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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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바이든 방한 이후 신재생·반도체·2차전지 중심 수혜를 기대하나, 경기침체 우려로 코스피는 2505~2750 박스권 하단 확인 후 제한적 반등을 전망. [거시·지정학] 미국 신재생 전환과 유럽의 러시아 가스 의존 축소가 맞물려 관련 수요가 늘 것으로 봄. 다만 유럽 내 입장 차로 과정에서 고통이 있고, 실적으로 확인되는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 [삼성전자]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매수 관점. 목표가는 7만원 후반 이상 기대가 어렵다는 보수적 시각. 시장 지지선 역할은 기대하나 10만원대 복귀는 어렵다고 봄. 실적 바닥 확인 시점은 올해 9월~내년 초로 제시. [미국 경기·금리] 내년 미국 성장률 1%대 전망과 경기침체 우려 언급. FOMC 6월 75bp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9월 이후 추가 인상 여부가 관건. [코스피 전망] 바닥은 2505 부근으로 봤고, 상단은 2750 정도(금리 안정 시 2750 상회 가능성은 낮음). 내년 초까지 지수 방향에 대한 확신은 낮음. [반도체 후공정] 하나마이크론은 10월 이후 상승 후 조정 중이며 1분기~2분기 이후 시세 기대, 에스에프에 대해서는 낙폭 축소 후 매수 가능 관점. 실적 확인 전까지 변동성 주의. [2차전지·소재] 에코프로는 2차전지 대표주로 언급. 포스코홀딩스는 신사업(소재) 가치 부각 기대, 대부분의 시가총액이 신사업 전망에 반영된다는 시각. 마그네틱 소재 업체 등 틈새 종목도 언급. [추가 종목] 팬오션은 항만 운임 이슈와 2분기 실적 기대로 단기 편입 제안. [리스크] 경기침체 및 금리 인상 지속 시 추가 하락 가능성, 삼성전자 등 대형주는 실적 바닥 확인 전 분할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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