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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 2월까지 3월 달에 급락을 빼고 2월까지 거의 40%가 넘는 수익률이 나온 장애예요. 저도 뭐 주식 시장에 들어온지 30명 가까이 됐습니다만 이런 장은 처음 본다라는 얘기가 절로 나올 정도의 시장 흐름입니다. 그래서 아마 하반기 지금부터 하반기까지는 두 번째로 이제 살펴봐야 되는 것은 전쟁이나 여러 가지 변수들 때문에 희석되고 있기는 한데 의심해요지 없이 반도체입니다. 도체 투자가 이어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일부 소부장 종목군들이 있는데 소부장을 지금 말씀드리긴 최근 코스피 지수가 6천을 향해 가다가 5천까지 하락했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 추세 초입일까요? 아니면 과열 구간 진입일까요? 어 과열 구간이죠. 근데 밸류에이션 과열이라기보다는 속도의 과열이라고 보시는게 좀 더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불과 한 2월 말일까지 시간대별로 유입됐던 소위 이제 기관 투자자로 포장된 개인들의 ETF 매수가 워낙 강하게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일단 어 시장에 과열이 좀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근데 업종으로 봤을 때는 일부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반도체는 지금 전혀 과열이 없습니다. 다만 매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에서는 동일하게 다 빠졌는데 반도체는 여전히 밸류에이션에 과열이 없는데 나머지 업종들 예를 들어서 뭐 제약 바이오 쪽이라든지 일부 뭐 금융 업종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현재 지금 밸류에이션 상단을 깨고 올라간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어 일부 업종과 일부 종목군들에 관련돼선 과열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그런 굉장히 이상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근까지 시장 상승의 주요 견인 호재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네. 작년에 제 봤을 때 이들의 이익이 한해에 둘이 합쳐서 한 250조이 정도 얘기가 나왔을 때만 해도 이것도 많다. 어 대단하다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은 양계가 600조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디까지가 맞는 얘긴지를 판단 내리기가 어렵죠. 그래서 확실한 것은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YY로 올해 4분기 내내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SK이닉스는 아마 2분기, 3분기를 정점으로 해서 YY 기준으로는 좀 이익이 떨어질 가능성도 얘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반도체 이익 상승으로 인해서 우리 주식이 상승한 건 분명하고요.
또 하나의 기업 포인트는 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자동차 종목군들은 저평가의 대명사였죠. 근데 우리나라 자동차만 저평가된게 아니에요. 테슬라를 제외한 글로벌 자동차들이 다 저평가였습니다. 아직도 폭스파게는 PR이 다섯배가 안 넘어요. 그런 측면에서 모든 레거시 자동차가 다 저평가였는데 현대차는 뭐 아시는 것처럼 로봇이라고 하는 모멘텀을 타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싼 로봇주로 부각받은 측면이 있죠.이 이 두 가지를 기점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시장이 뭐 크게 과열됐다라고 보기에는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도의 문제는 있었다라고 첫 번째 질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한 어떤 반작용이 지금 시장의 일부 전쟁이라는 이슈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조심해야 할 매도 신호가 있을까요? 네. 일단 가장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반도체 이익이 정말로 너무 플렉서블하게 움직이고 있다라는 건데요. 그러면 이걸 정말 하향시킬 수 있는 변수는 뭘까요? 소위 얘기하는 M4의 그 투자금 케펙스가 줄어들면 우리한테 가장 큰 변동성일 수 있거든요. 지금 미국 시장에서 나타난 이슈 중에 하나가 어 그동안 뭐 블루아웃이라고 하는 작은 회사도 물론 굉장히 눈에 띄는 부분인데 블랙스톤이라고 하는 굉장히 큰 규모의 펀드의 사모신용이 환매 압력에 시달려서 임직원들의 돈을 투여해서까지 환매를 막았다라는 얘기가 어제 나왔어요.
장중의 변통성이 굉장히 컸고 그러면 이런 사무신용 문제가 터지면 만약에 터져서 미국의 금융권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우리가 기대했던 금리나와 관련된 유동성 증가 기대감이 유가 급등으로 일부 꺾이고 그다음에 사무신용 문제가 터지면서 미국의 이런 환매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주식 시장에 공급됐던 전반적인 유동성이 줄어들 수가 있죠. 그러면 말씀드렸던 대로 M4의 케팩스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굉장히 높게 추정하고 있는 우리나라 반도체 이익 규모가 생각보다 덜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덜 나온다고 하더라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지금 생각했던게 600조인데 지금까지는 250조에서 600조까지 계속 늘어나기만 했는데 만약에 M4의 케팩스가 줄어든다고 하면 이제는 600조에서 이익이 줄어들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여전히 반도체는 싸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이익 모멘텀이 꺾이는 지점에서부터 주가의 탄력도 줄어들 수 있으니까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되는 변수는 뭐 전쟁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M4가 주도하고 있는 IT팩스의 흐름이 과연 꺾일 것이냐 그러면 반도체만 빠지는게 아니라 뭐 전력주 그다음에 전력 설비주 원전주 다 연동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 M4의 케펙스가 꺾이는지 여부, 미국 시장에서 유동성을 줄일 수 있는 그런 신용 리스크가 생기는지 여부가 저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아닐까 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이 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과 트럼프 10% 추가 관세가 앞으로 코스피에 단기 충격을 줄까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네. 지금 그런 변수들은 조금은 제가 보기엔 가외 변수들이 아닌가? 모시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와 관련돼서 슈퍼 301조를 사용해서 원래 합의했던 거보다 더 높은 관세를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건 아마 4월 달에 미중 협상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고 3월 달에 있을 미 협상에서도 어떤 얘기가 나올지를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뭐 관세와 관련된 문제라든지 언급하셨던 여러 가지 문제들은 시장 추세를 크게 저할 만한 이슈라기보다는 아마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정도의 요소로서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번 상승장의 핵심인 반도체 금융주 랠리는 하락 이후 얼마나 더 이어질 수 있을까요? 네. 일단 뭐 반도체하고 금융주는 결국 이익의 크기하고 정책의 강도에 달려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님이 앞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그것으로 가음하고요. 금융주는 그러면 정책의 강도란 말이죠. 지금 뭐 여러 가지 정책들 3차 상법 개정까지 있었는데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이걸 피해갈 수 있는 방법 뭐 이런 얘기들이 최근에 또 언론사를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대주주들 기존 기득권들이 상법 개정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들을 뭐 이런 식으로 짜고 있다는 뉴스들이 흘러나오고 있으니까 저는 아마 금융주는 그런 정책 강도를 얼마나 강하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그다음에 KB 금융을 중심으로 해서 드디어 PB 한배를 달성을 했다는 거죠. 그러면 아마 금융주들은 여기서 추가를 강하게 보이기보다는 얼마나 배당을 올리느냐와 그다음에 정부의 정책 강도가 얼마나 올라가느냐에 따라서 추가적인 수익률이 있을 수 있어서 금융주사나 금융주에 대해서는 조금은 이제 눈높이를 낮춰 볼 필요가 있겠다. 예전에 시장 수익률 상회였다면 이제는 한 시장 수익률 정도를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버티는 사람만 수익을 가져간다는 말도 있고 지금은 현금 보유가 좋다라는 말도 동시에 나오는데 지금 시장에 더 맞는 쪽은 어디일까요?
저는 뭐 다 놓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이건 뭐 현금이나 주식이 중요한게 아니고 싸게 산 사람들의 장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작년에 뭐 시장에 여러 가지 기가 흘러나왔을 때 적어도 뭐 3, 늦어서 3,500선 밑에서 무언가 시장의 방향성을 보고 반도체가 됐든 바이오가 됐든 자동차가 됐든 그때 강하게 투자하셨던 사람들에게 지금 기회가 있는 장세이지 지금 뭐 단기적으로 뭐 급등락하는 종목군들을 잘못 사게 되면 지수가 올라가더라도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장이죠. 그래서 정말 작년부터 싸게 조방원이나 반도체나 자동차나 바이오나 뭐 전력주 이런 것들을 사서 들고 계신 분들은 저는 아직도 기회가 좀 있다고 보는데 뒤늦게 5천선 이후에서 어떤 업종이 됐든 뒤늦게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생각보다 좀 기회가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이 그냥 들고 버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싸게 샀는지가 저는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다섯 배 열배씩 오르는 텐베거 종목들이 꽤 나올 수 있을까요? 네. 올해는 아마 그런 교회는 적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벌써 올해 2월까지 그니까 3월 달에 급락을 빼고 2월까지 거의 40%가 넘는 수익률이 난 장애예요. 저도 뭐 주식 시장에 들어온지 30명 가까이 됐습니다만 이런 장은 처음 본다라는 얘기가 절로 나올 정도의 시장 흐름입니다. 그래서 아마 하반기, 지금부터 하반기까지는 여러 가지를 좀 검증하는 측면에서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뭐 물론 제약 바이오라든지 중소용주 측면에서는 그런 종목이 뭐 몇 개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전체 시장 측면에서 어 작년 상반기나 올해 상반기 초반에 있었을 정도의 강한 강도로 나타나는 그런 템배거의 흐름은 아마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실적이 계속 상향될 가능성이 큰 종목이나 섹터는 무엇일까요? 네. 이건 뭐 의심해요지 없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를 빼면 우리 시장은 고평가라고도 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뭐 반도체와 그다음에 반도체 투자가 이어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일부 소부장 종목권들이 있는데 소부장은 성장 속도를 고려해서 지금 PR 기준으로는 뭐 40배, 50배까지 올라온 종목이 꽤 많아서 소부장을 지금 말씀드리기 어렵고 여전히 반도체 빅투 종목이 이익 증가 관점에서는 가장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고 두 번째로 이제 살펴봐야 되는 것은 전쟁이나 여러 가지 변수들 때문에 희석되고 있기는 한데 석유학 업종이 올해 턴라운드가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러면 현재 구간에서 석유학의 대장주들 규모가 좀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는 어느 정도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반전되는 소위 터너라운드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종목군이라고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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