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나스닥, S&P500, 미국반도체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브로드컴, 엔비디아

정우영

Accuracy score-0.2
순 place129
Scored calls18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8% / 49.0% / 4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2.0%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57.8% / 17.0% / 25.2%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1)#SK하이닉스 (60)#코스피 (44)#환율 (26)#알테오젠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우영의 진짜주식 10월 27일] 엔트로픽 IPO AI 기술주 반등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현대차 기아 에코프로 / 나무가, 엘리스, 엑시콘 수익!

정우영의 진짜주식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4,426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브로드컴#환율#현금#삼성전자#금리#코스피#S&P500#미국반도체지수#미국채금리#SK하이닉스#엔비디아#BTC

← 목록

저자: 정우영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방송자는 나스닥·S&P500 저점 반등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회복을 근거로 단기 기술적 반등을 예상하며, 외국인 매도 둔화와 AI·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수급 회복을 강조했다. [시장 상황 및 미국 증시] 나스닥과 S&P500이 60일·50일선 아래 박스권에서 저항을 받고 있으나, 갭상승 양봉으로 V자 반등을 시도 중이라고 진단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 2.8% 상승하며 5일선에 안착했고, 단기 연속 하락 후 기술적 반등과 박스권 중단까지 약 25% 수익 여력을 언급했다. [금리·환율·채권] 미국 10년물 금리가 5%대에서 꺾여 고점 신호가 나왔다고 봤고, 금리 하락 시 성장주와 기술주 전반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수급] 2026년 상반기~10월 3주차까지 외국인이 약 220조 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10월 19일 이후 매도가 멈추고 일일 매도 규모가 1조 원 미만으로 줄었다고 언급했다. 매도 마무리 국면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내 대형주 및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 수급의 중심이며, 향후 1~2년 메모리 업황, HBM 수요, 데이터센터 투자,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발표 일정(FOMC 이후, 미국 빅테크 실적 등)을 주시하라고 조언했다. [단기 전략]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V자 반등을 노린 수익률 게임 진입을 제시했고, 전략은 단순하게 가져가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밸류체인과 소부장 중심으로 대응하며, 당일 매도 물량이 멈춘 자리에서 진입했다고 밝혔다. 방송 중 종목(앨리스 등)의 수익 인증을 언급했다. [리스크] 데드크로스(20일·60일선)가 발생해 추세 약화 신호가 있고, 박스권 돌파 후 안착이 실패하면 추가 하락(쿵쿵따 패턴)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 2006·2009·2012·2018·2021년 유사 패턴 사례를 들었다. [국제 정치·사회 이슈] 프랑스 시위와 재정·연금 문제, 브라질 룰라 당선에 따른 브라질 ETF 급락을 언급하며 국가 재정과 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 및 종교 관련 사회 문제에 대한 개인적 우려도 표명했다. [출연자 전망 요약] 방송자는 단기(수 주) 기술적 반등과 외국인 수급 전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나, 추세 전환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비중 관리를 전제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마이크 테스트.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음. 음. 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목을 가다듬음] 음. 응. 응. 응. 자,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셋. 음. 안녕하십니까? 자, 음. 음.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음. 자, . 음. 자, 음량 체크. 화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Так. 자. 음. 음. 음.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자, 한 자씩 드시면서요. 음. 자. 자, 음약 체크, 화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밑에 댓글 올라가시는 거 한번 구경해 보시고요. 우리는 제가 지금 어떤 내용으로 여러분들한테 또 말씀드리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가 좀 오픈하기 힘든 내용이고 [콧방귀] 자, 오늘 좀 지나서 한 며칠 지나서 좀 오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 이 이것은 이제 여러분들하고의 저하고의 이제 약속이고 어찌 보면음 여기는 리딩 방입니다. 그리고 어 특히이 시장의 장중에 또 종목을 언급을 하면서 사고 팔고 뭐 이런 시근을 드리는 방도 아닙니다. 단, 그러나 좀 이렇게 어려울 때 어려울 때 시장이 위험 위험이라는 거보다도 시장이 큰이 리스크를 리스크가 왔을 때 그 여러분들에게음 어떻게 하는 그 최대과 그리고 어 시장이 돌아섰을 때 여러분들에게 어 좀 도움이 되는 또 어 방향을 의견을 드리고 여러분들이이 여러분들이 들이 또 보시면서 또 결정을 하실 수 있을만큼 또 객관적으로 제 [콧방귀] 주관적인 판단은 다 집어 치우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실만큼 좀 명확하게 또 저번 주 금요일장에 또 좀 길게에 한 제가 방송을 한 5시간 정도 했죠.

03. 다등 시간 동안 연속으로 또 방송을 또 해 드렸습니다. 특히나 어제가 제일 마음이 또 많이 흔들렸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제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끔 현재요 자리에서 앉아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콧방귀] 또 여러 가지 또 이야기드리면서 좀 달래 드렸습니다. 자, 이런 것이 또 방송의 또 필요성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정우영의 진짜 주식TV 스핀 프로그램의 메신저로 올라간 내용을 한번 보시고요. 보시고 [콧방귀] 어 곧이 종목이 폭발하지 않을까 한 차례 폭발한 다음에 아 전체적으로 이제이 낙수 효과가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4. 제가 이제 보내 올려 드렸던이 글을 확인하셨나요? 확인하셨나요?음 음, 확인해 주시고 자, 제 저의 의견에 조금이라도 더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 자, 오늘도 자, 오전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컵 한 장씩 드시면서요. 예, 아침에 일찍 와서 자, 와이프가 [콧방귀] 쏴 준 또 어, 식방을 여러 개 또 먹었는데 사르르 배가 사르르 갚게 할지 뭘지 모르겠네요. 이게 식방이 애들이 먹고 남은 걸 매일 쌓 주다 보니까 이게 좀 오래된 건지 배가 살짝 아픕니다. 뭐 괜찮습니다. 뭐 애들 먹고 난 건데 뭐 그렇죠.

05. 예 괜찮습니다. 예 아빠는 찌끄럽게 먹는 아빠 [콧방귀] 좋습니다. 자 천천히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운은요 플. 확인하셨나요? 예,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나스닥은 최대 저점 일단 최대 저점이라 거보다도 박스권에서의 자, V차 반등을 시도하기 위해서 갭상승의 양봉입니다. 어찌 보면 지금 현재도 음, 간당간당합니다. 다시 말해서이 60일선, 50일선이 약간 밀려 있는 상태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이게 이제 어떻게 뚫어줄지 또 모르는 것이죠. 예, SP 500도 동일합니다. 지금 최고가 경신 이후에 아직 박스권의이 갇혀 있는 모습과 함께 자, 60일선, 50일선 저항 받고 빠졌습니다.

06. 근데 이게 사실 우리는 이제 우리가 우리나라의 지수 차트라든지 종목을 보다 보니까 대부분이 자, 60일선, 50일선 역배에서 저항 받으면 또 옆으로 행보를 하면서 좀 버티기 좀 힘들다. 뭐 이런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 환경하고 미국 환경하고 이런게 좀 틀립니다. 우리나라는 기술주 중심이고 미국은 미장은 여러이 업종들의이 수고적 환경 자체가 글로벌이기 때문에 이건 차원이 좀 틀리다라고 여러분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콧방귀] 필라델피아 반도체입니다. 이제 여기서 이제 우리가 제일 절대적으로 우리가 이제 우리나라하고 직접적인 영향이 제일 큰 어 쪽이라고 볼 수 있겠죠.

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자 어제 2.8 2.82%로 드디 이제 5일선에 이제 안착시켰습니다. 자번 주에도 이제 21일 날 안착시키고 나서 한 분찰이 떨어졌는데 지금 고전 대비 거의 어 속세 같은 경우에는 한 50% 저점이었었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콧방귀] 단기적으로 연속으로 하락이 8일, 9일째 왔고 저점에서 나오다 보니까 이게 최소한 기술적 반등은 나올 수 있고 그 기술적 반등을 이용해서 박스권 중단까지 최소한 어 저천 대비 속세 같은 경우에 한 25% 정도 수익만 나더라도 지금 그의 추세를 다시 한번 더 끌어올리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8. 하여튼 지금은음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이제제는 천천히 악재가 최소한 어이 분위기가 좀 걷어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많습니다. 자, 오늘 제가 어제 오후 방송을 하다가 이제 프랑스의 이런이 여러 가지 이제 지금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좀 이야기드렸다가 아직까지 이제 프랑스 사태의 본질적인 이유를 좀 모르신 분들도 좀 있으신 거 같아 가지고 어제 자 [콧방귀] 정우행의이 국제정치 8탄을 좀 올려 드렸는데 어 [콧방귀] 좀 노멀하게 좀 했습니다. 사실 노멀하게 좀 썼고 너무 이제 자극적으로 제이 개인적으로 추측하는 내용까지 넣으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해서 좀이 소프트학이 좀 적었는데 어 써 봤는데 혹시이 그 정우영의 국제정치 혹시 8탄 읽으신 분들 확인 좀이 좀 좀 편을 좀 이야기해 주실 수 있나요?

09. 오늘 어 잠시 후에 시장 오전장 끝나고 나서 오전장 오전장 10시 끝나고 나서 이제 비추세 시간때 10시부터 정우영의이 국제 정치 팔탄 자 프랑스 사태에 있어 가지고 내용을 한번 다시 한번 더 여러분들에게 리뷰 좀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게 왜 지금 현재 시장에서 이렇게 좀 중요하게 좀 봐야 되는지 그리고 어제 룰라 대통령이이 당선이 또 되었습니다. 아주 건소한 차이로 또 당선이 됐는데 그로 인해 가지고 지금 어 어 지금 브라질 쪽에 ETF가 지금 17%대 뭐 그냥 한 [목을 가다듬음] 20% 가까이 어이 어이 세봉 그러니까 역대급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10. 도대체 왜 이런 하락이 나오고이 분위기가 무엇인지 응. 아 진짜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 어이 우리 이게 진짜 무엇인지 이게 본질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도이 우리도 넉넉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알아야 되는 거. 우리가 정말 알아야 되는 거. 사회적 비용이 제가 예전부터 매번 이야기 드렸는데 혹시 우리나라도 조만간 이런 또 사회적 비용을 상당하게 치를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접어든다라고 이야기드렸는데 여러분들 잘 아셔야 됩니다. 예. 국제 정치를 봐야 된다는 이유를 제 어제 좀 들어 들었습니다. 자 어제 이제 오늘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 자 서울은요 10도에서 16도입니다. 제주도는 17대 19도입니다. 자 오늘 간밤에 끝난 미증시 스핑 가족 여러분들 오늘 전체 좀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동에서는 이란과 주변국들의 중제 움직임이 이어졌고요. 어 그 영향으로 자 국제 효과가 장중 3%대 가까이 하락하면서 밀렸습니다. 자, 미국 어 10년물도 한 5% 아래를 유지하면서 기술의 순통을 좀 튀게 했는데 특히나 [목을 가다듬음] 여기서 엔트로픽의이 IPO 기대가 되지면서 반도체와 기술주 중심에 좀 강한 자 매수수가 들어왔습니다. 자, M비디아 ADM 자 그리고 브로드컴이 올랐고요.

12. 자, 매리 업항에 대해서는 향웅 공급이 예상보다 타이트할 수 있다라는 전망 나오면서이 투자 심리를 계산시켰습니다. 자, 저는 이제 오늘 어, 지금 시장을 AI에 무너졌다라는 과정을 지금 현재 보수지 않고 있다라는 어, 관점으로 요즘에도 계속 동일하게 좀 의견을 좀 드리고 있는 중인데 최근에 이제이 어, 최근 투자자들이 보는 단순한 성장이 아니라 얼마나 이제 투자를 해서 실제 얼마나 벌어들릴 수 있느냐가 최대 관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무엇보다도이 무엇보다도 어이 매번이 채권 그리고 시장 그리고 환율 이야기 다 때려치고 볼 필요도 없습니다.

13. 이제 [콧방귀] 단기적으로는 시장의이 부위차 반등을 통해 가지고 단기에 낙폭 어을 낙폭 과대를 통한 수익률 게임에 잠시 곧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12시에서 1시 사이에 제가 이제이 시장을 보고 판단해 드렸던 근거 중에 하나가 이제는 어 현실로 이제이 접어넘오는 그런 시점이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같은 AI 주라도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면 현금 흐름과 그리고 실적이 확인되는 기업과의 자금 조달 부담이 어 큰 기업들과의 차이점이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 그걸 통해 가지고 이번 주 후반부터 실제로 숫자를 확인해야 된다는 거.

14. 뭐냐면 FMC가 있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이 이어지고 그리고 미국에서는 BT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가 예상이 됩니다. 특히 이제 오늘 뭐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건 오늘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미증식까지도 영향을 처액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뭐냐? 3전 닉스입니다. 단수 이제 실적 숫자보다도 앞으로 1년에서 2년은이 메모리 업항이 어떻게 이제 설명을 할지가 좀 더 중요하고 HBN 수요가 유지가 되는지 데이터 센터의 투자 논란이 실제 주문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주주원을 어떻게 갈지 봐야 되는데 그 주주원 정책에 있어 가지고 조금 전에 어 예상 단독 기사들도 막 나오는데 이거를 복합해 가지고 잠시 후에 잠시 [목을 가다듬음] 후에 9시 9시 한 40분 10분쯤에 복합 이제 전체적으로이 요약을 해서 제가 좀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 자, 그리고 이제 FMC 역시 금리 결제를 자체보다도 이후에 이제 시장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연준이 이제 다소 매파적인 매수 내뒀더라도 사실상 지금은 5%대 꺾였습니다. 이제 뚝 껴 가지고 지금 10년물이 뚝 끊겼습니다. 그래서 어제 동일하 이제 자 5%대 지금 현재 넘어와 있는데 지금이를 [콧방귀] 보시는 것처럼 이제 고점이 나왔고 그로 인해 가지고 대부분이 이제 어 어느 정도 시장에서의이 완화 분위기가 이제 나타나지 않을까? 그리고 특히 이제 금리가 낮아야지 당연히 이제 금리가 낮아야지 어 지금 돈 빌 때이 돈 빌리는데 이렇게까지 돈이 어 불리기 힘들게끔거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16. 그렇죠. 예. 지금 금리가 낮아져야지 당연히 이제 성장주뿐만 아니라 자 모든 기술주 그리고 시장 전체적으로 어 좀이 돈 불리기도 쉽고 그리고 자금 초달에 대한 어이 시그널 자체가 또 있어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자 5%대 아래에서 안정된 시장이 충분히 버틸 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국내 시장에서 여전히 자 외국인들의 수급이 가장 중요하게 지금 보고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아직까지도 이제 매수로 돌아섰다라기면 아직 어렵습니다. 그러나 10월 초부터 대규모 매도 반복된 모습은 확실히 줄었습니다. 특히나 지금 저녁 저녁 때마다 여러분들한테 마감일지를 써 드리면서 꼭 읽어 보시라고 했던 이유가 이런 것입니다.

17. 시장에서 이제 중요한 시그널이 나타나면 그게 어디 어떻게 어 지금 전달되고 있는지 봐야 되는데 그게 어 수급이라고 좀 볼 수 있겠죠. 자, 올해 2026년도 어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그리고 10월 자 10월 지금 3주차까지 사실 223조 220조 가까이 매도를 하다가 저번 주였습니다. 한 19일부터 드디어 이제 어 대한민국의 이제 외국인의 수급이 매도가 이제 멈췄습니다. 그리고 자 어제 며칠 동안에 뭐 1조 그리고 군 6,억 뭐 정도 어제 6,억 정도 매도를 했는데 이거는 사실 [콧방귀] 이제이 마지막 이제이 10월째 주, 두째 주에 그리고 19월 달에 거의 하루에 1조 5천억에서 평균 1조 8천억 그리고 평균적으로 한 2조 15일 달에 2조였죠.

18. 그리고 올해 요번 달이 최초 두채까지도 2조였는데 지금 1조 미만 그리고 매도 안 하는 날도 생겼다라는 것은 자이 드디어 이제 수급이 완화되는 모습이 드디어 1년 동안에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이 아닌가 매도가 이제 마무리되어 가는 거 아닌가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수가 몇 번째 오르는지 보다도 더 중요한게 뭐냐면 3전 닉스 그리고 특히나 외국인 매수가 실제로 들어오는지 그리고 오늘은 뭐 야간 선물하고 MSG 한국 지수가 강하게 마감됐기 때문에 일단은 초반에는 갭상승선 출발할 것 같습니다. 자 전략 어제학원으로 좀 단순합니다.

19. 왜 단순하냐? 지금은 역대급으로 시장에서 하락폭이 크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오히려 더 꼬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전략적으로 교체 매매의 시점보다도 현재 어 주요 주요 업종 3전닉스와 소부장 그 중심으로 된이 AI 밸류체인에서 시장에서의이 어 낙포가들을 통한 V차 반동을 통해 가지고 얼마나 빠른 실 시간 안에 시장의 투심을 빨리 돌아오게 돌아올 수오냐에 따라 가지고 또 우리가 이제이 다음에 포지션을 정할 수 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오늘 오늘은 자, 오늘 좀 즐거운 마음으로 또 여러분들하고이 시장을 보면서 또 오늘 자, 오랜만에 또이 아침 어제도 이제 어, 아침에 또 상한가를 하나 잡아먹고 자,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 조금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20. 정우영의 진짜 조식TV 방송 오전에 웬만한 건 상한가를 다 잡아내는데 특히나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드리고 싶은 거는 특히나 장이 약간만 먼 하락만 멈춰 주고 [콧방귀] 어 약간만 양봉으로 우리가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장중 0.5%대 시장에서이 양봉으로만 유지가 된다도 우후순으로 도봉은 다 잡아냅니다. 어제 같은 장에도 루닛 예 상한가 아침 일찍 잡아냈죠. 뭐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지만 의견은 다 들렸습니다. 여기서이 종목을 의견 드립니다. 의견 드립니다. 뭐 다 들렸으니까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판단 여러분들이 해 가시면 됩니다. 그만큼 어이 시장이 약간만이 시장이 양봉으로 유죄만 된데도 종목 잡고 수익내는 것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1. 어 여러분들 판단은 여러분들이지만 실제로 저는 어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왜 라이브냐? 여러분들 라이브가 아니면 사실 믿으시면 안 됩니다. 왜? 주식은 장중에 결정하는 겁니다. 끝나고 나서 이렇다 저렇다 이렇다 저것다 이거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어제 자 보시는 것처럼 자이 자 어제 루닉과 앤로보틱스 다 사는 거 수익도 내고 또 저번 주에 사는 것도 만들고 [콧방귀] 여러분들 눈으로 하시 하시면 됩니다. 자, 저도 이제 웬만해서는 자랑은 안 하려고 자랑 같은 거 안 하고 진짜이 보시는 분만 보시라고 이야기해 드리는데 아, 그런 거 이런 거는 가끔씩은 또 보여 드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2. 자, 그래서 우리 PD 선생이 빨리 올리네요. 그냥 눈치도 깨고 예, 오늘은 하셔도 돼요. 막 이런 거죠. 예. 자, 그래서 하여튼 음, 지금은 단순하게 생각하자. 단순하게. 지금은 어 딴 거 필요 없다. 글로벌 최대이 낙폭을 통해 가지고 이제는 우리나라는 단기적으로는 물반 고기반 자 물반 고기반 시즌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자 [콧방귀] 단기적으로입니다. 그게 이제이 6월 달에 7월 달에 7 8월 달이었죠. 예. 우리나라 이제 5단 하락이 있을 때 자나 5단 하락이 있을 때 그때도 말씀드렸습니다. 물반 고기반이었습니다. 물반 고기반.이 보시면 5단 하락대 물반 고기반입니다.

23. 물반 고기반. 물반 고기반. 물반 고기반. 이때 물반 고기반. 우리 물방 고기반 때 뭐 땅피 있습니까? 물방 고기반도 아니야. 사실 고기다. 고기다. 왜? 고기가 다 있습니다. 사실상 여러분들이 모든 차트들을 다 들어가서 보십시오. 어, 7월 28일 날 요때 자, 시작됐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딱 보이죠? 요때 요때입니다. 응봉 때 이야기 안 했습니다. V자 반동을 통해서 5일선 딱 넘어섰을 때 시작입니다. 이때 차트에 들어가서 전 종목 차트에 들어가 보십시오. 웬만한 건 다 수익입니다. 어때? 요때 들어가게 되면 예 그만큼 어 시장 시그널을 빨리빨리 잡아낸다 볼 수가 있습니다.

24. 자 이게 사실 말이 됩니까? 5단 하락 1단 2단 3단 4단 5단 이게 역대급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요 자 차트 지금 매집 차트를 보고 나서 업종을 잡아냈습니다. 요때 요거 보고 자 업종이 바로 나왔고 요걸 먹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V차 반응이 어떻게 날 거냐? 이제 쿵 요거죠. 쿵 이거죠. 예. 쿵 떨어집니다. 쿵. 자, 쿵. 쿵. 자, 쿵. 이거 이거 나오냐? 아니면 쿵. 자, 자, 쿵에서 다시 딱 밑으로 이제 빠지냐? 이게 문젠데 일단은 오늘 자 쿵쿵따의이 기준에서 딱 들어갈 것 같습니다. 자, 오늘 그래서 3전 닉스 잠시 후에 추중하는 정책에 관련돼서 이야기 좀 나눠 보도록 하고요.

25. 예. 오늘은 뭐 굳이 그렇게 힘도 있게 볼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어차피 어차피 대한민국이 전로벌에서 제일 많이 빠져 있습니다. 볼 의미가 없어요. 비교할 때가 없습니다. 뭐 얘가 올라가서 제가 빠지니 얘가 올라가서 이게 없습니다. 다 같이 안 좋고 전 종목이 같이 빠졌습니다. 글로벌에서 1등입니다. 사랑률 1등. 자, 1등입니다. 자, 그리고 강연에 날짜가 좀 바뀌었어요. 한 번 더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2일로 예상했다가 어, 그쪽 그 대관 쪽에서 좀 더 큰 데를 또 잡아 주겠다 해 가셔 가지고 그쪽에서 더 큰 데를 잡다 보니까 12월 5일로 변경되었습니다.

26. 자,이 선착순은 다음 주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입니다. 다음 주 주 8월 11월 첫째 주중에 장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1분 만에 대부분이 끝나기 때문에 여러분 잘 [콧방귀] 참조하셔 가지고 생각하셔십시오. 자, 코스피입니다. 오늘 코스피 자, 플러스 자, 2.93. 자, 이렇게 되면 오늘 갭상승이기 때문에 갭상 음봉은 [목을 가다듬음] 좀 나오겠네요. 일단은요. 자, 그래서 아침에 매수하지 마세요. 자, 플러스 1.54 출발입니다. 갭상승 단기 변동성은 한 20분 동안 줄 거 같습니다.이 변동성 다음에 이제 여러분들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27. 벌써부터 이제 선물 매도 나오고 있죠. 예. 자,이 자, 보시는 것처럼 자, 음. 자, 아침부터 일단은 매도 물량이 약간 나왔습니다. 따라가지 마세요. 따라가지 마세요. 스톱. 자, 스톱입니다. 스톱. 자, [기침][목을 가다듬음] 먼저 움직이면 먼저 어, 잡혀 먹힙니다. 자, 먼저 따라가는 거 아닙니다. 이렇게 수급을 보고 하는 겁니다. 수급을 보고. 자, 선물 더 줄이네. 바로 줄이면서. 자, 오늘 뭐 첫날인데이 정도는 오늘은 해 줘야죠. 그죠? 또 예. 자, 박수 한번 주세요. 우리 최대 좀 잡았습니다. 자, 괜찮죠? 음. 자, 역시 예, 저번 주 자, 12시에 만나요.

28. 응. 자, 자, 12시에 만나요. 자, 자, 정말 짜릿했죠. 그렇죠? 예. 정말 짜릿했죠. 저번 주 금요일 12시가 대한민국 최대 저점이었습니다. 다 잡아냈습니다. 예. 자, 얼마나 이야기 했는지 그렇죠. 예. 사실 뭐 안 샀으면 예. 방송 왜든 왜 왜 들어? 일단 들고 있기만 하면 됩니다. 예. 들고 있으면 됩니다. 지금 그냥 예. 들고 계시면 됩니다. 굳이 뭘 하겠다 하시면 저번 주 금요일 12시입니다. 저번 주 금요일 12시입니다. 그때 포지션 다치해 놨습니다. 미리미리 대리해서음 12시에 만나여 브라복곤 12시에 만나요. 어 어 어 [목을 가다듬음] 급등합니다.

29. 12시에 어 자 그 종목 자 지금 일찍부터 터닝 돌파 종목들이 우주톤으로 도릅니다. 와 오늘 막 엄청 잡히네. 그렇죠. 예, 시작과 동시에 자, 아침부터 뭐 해 봐야 되겠죠, 그러면. 자, 다 같이 자, 매매 가능하신 분들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자, 매매 바로 오늘 아침에 매매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음. 자, 참. 참 우리 잘하죠. 그렇죠? 예. 잘하죠. 예. 대박이죠. 진짜. 자, 메신저 확인해 주시고요. 메신저. 음. 자, 방송 중에 이제 또 라이브 방송으로 하진 않고 또 이제 자, 수급 확인하고 잠깐만요.

30. 자, 진짜 대박이다. 그렇죠? 뭐 삼준닉스 뭐 치네 진짜씨 12시에 봤나요? 흠 혹시 12시에 만나요? 어. 그게 혹시 들고 계신 분들 좀 있나요? 12시에 만나요. 어어 어 어이 많나 이게 이제 식방에 식방이 상했나? 내가 이렇게 아프네. 자, 12시에 봤나요? 자, 일단 단주 체크해 봐야 되겠죠? 음. [목을 가다듬음] M. 지수 괜찮죠? 음. 자, 갭상승이 양봉이죠. 갭상승의 양봉장입니다. 아, 되게 정말 좋아요. 오늘 나쁘지 않습니다. 갭상승인데 양봉으로 유지가 된다. 음. 뭐 말할 필요가 없죠. 자, 잠깐만요. 수량 좀 체크를 하고요.

31. 잠깐만요. 수량만 좀 체크하고 이게 사실 수급은 없어요. 근데 멈추기만 하면 됩니다. 멈추기만 매도만 멈추면 됩니다. 멈췄어요. 일단 매도는 멈췄어요. 이게 중요하죠. 예. 아침에 갭을 띄어서 매도 물량이 나왔어요. 그래서 매도만 멈추면 됩니다. 들어 더 이상 매도만 안 하면 됩니다. 예. 그래서 물량이 이제 멈췄어요. 일단 매도 물량이. 자, 그러면 진입. 자, 각자 판단. 음. 자, 뭔 쳤죠? 42,개에서 29,000개 3만개이 만 개에서 그냥 가져 놓는 겁니다. 예. 매도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음. 여러분들이 이거 보시는 것처럼 유한타에 3413하고 우리 그거 프로그램을 Um, 깔쳐 놓으시고 같이 보시면 됩니다.

32. 멈췄어요, 지금. 예. 자, 29,000개에서 3만000개 이상이에서 가지 놓는 겁니다. 지금 프로그램으로 나온 거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되면서이 부분 위에서 약간 나오더라도이 정도는 이제 멈추죠. 비체 자체가 멈추죠.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매도. 예. 일단 붙여 놓겠죠. 자석으로. 일단 캠시스를 붙여 놨으니까. 예. 요런 거 확인하고 딱 5분 정도만 확인하고 해도 충분히 시간 늦지가 않아요. 뭐 뭔가 주식을 할 때 제일 위험한게 뭔가 뭐 급해 가지고 예, 급해 가지고 막 예, 그런게 제일 위험합니다. 요거 다음 거 기다리실 분 다음 거 기다리셔도 됩니다.

33. 이제 오늘 정상적으로 CD 거를 CD로 들어온 것들도 오늘 많기 때문에 CD를 오늘 잡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오늘 한 15분만 되면 어 CD 잡히는 거 꽤 많을 거예요 오늘. 자, 오늘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자 보세요. 오늘 매매 안 하면 안 되는 날입니다. 매매하는 날이에요. 보세요. 자, 잘 보세요. 이제 계산은 여러분들 매매 일치 이런 거 써야 됩니다. 이런 거를 이런 걸. 자. 여러분들이 매매를 할 때 오늘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오늘은 하는 날입니다. 왜? 갭상승의 양봉에 수급이 들어왔잖아요. 이런데도 매매를 안 하면 그냥 그 포기 그 주식을 차라리 하지 마세요.

34. 해야 될 때 안 해야 될 때 구분을 해 가면서 하시는데 꼭 하지 말아야 될 때 엄청해서 처물려 가지고 막 여기서 뭐 세상용 일어하다 하면 말고 오늘은 갭상승에 수급이 들어오잖아요. 수급이 갭을 띄었는데 수급이 들어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지. 안할 것 같으면 왜 하지 말아 때 해가지고 욕하고 자기가 인간 지표가 돼 가지고 논림 받고 하지 마시고 매매할 때야 되 갭상승의 양봉에 수급이 들어왔잖아요. 예. 예. 무슨 말인 거 아시겠죠? 오케이. 오케이. 확인해 주시고 오케이. 오케이. 무슨 말인지 확인해 주시고 확인해 주시고. 자, 이게 무슨 말인지 아직 인지가 안 되신 분들은 문해력이 떨어지시는 겁니다.

35. 아셨죠? 예. 오늘 매매하는 날이라고 적기수 있잖 매매 외국인 외국인들이 지수를 잡아 주고 있는데 투심이 나오잖아 그러면 응 나오잖아 제발 좀 하라 할 때는 안 해 가지 말라 할 때 해 가지고 물려 가지고 세상요 새가요 새가요 물렸어요 그 왜 하는데 모르겠어요 거꾸로 하는데 귀신이야. 거꾸로 하는데 귀신. 거꾸로 귀신. 거꾸로 귀신. 근데 살다 보면 그런게 많이 보여. 근데 뭐라고 생각되는가면 그냥 그것도 팔자야. 팔자. 팔자. 진짜 팔자야. 팔자. 팔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그것도 팔자구나. 생각듭니다. 아침에 바로 이제 상한가 들어갑니다.

36. 자, 바 수익 수익 수익. 자, 수익날 수익 되신 분들 다 같이 자, 아침 일찍부터 바로 수익. 자, 수익 보신 분들 자, 수익 봤습니다.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세요. 아침부터 바로 수익이지 봐. 자, 줄 딱 끊고. 이렇게 친절한 사람이 어디 있어? 사실 다 줄 딱 꺼놓고 하잖아. 줄 딱 꺼 놓고 그냥 줄 딱 꺼 놓고 하잖아. 바로 수익이잖아. 봐. 응. 줄을 이렇게 친절하게 꺼 놓은 사람이 어디어 딱 단주 다 들어온다는 거 확인하고 전고촌 뛰어넘었다고 바로 수익이잖아. 바로. 그럼 어떻게 더해 줘? 응. 이렇게 밥상을 차려 가지고 예.

37. 도련님 식사하십시오. [목을 가다듬음] 반찬이 뭐 있는지 보자. 자, 오늘 새고기 소고기 만찬. 네. [목을 가다듬음] 6첩에 또 이렇게 잘해 나왔구나. 그래 잘했다. 뭐 이런 거 주면 안 되겠습니까? 자, 자, 들어왔죠? 자, 요거는 한번 연습해 보는 거예요. 이제 우리 부인들도 이게 아침에 이렇게이 매매를 해 가지고 이게 그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에 매매 확률이 높은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있겠습니까? 진짜 여러분들이 한번 어 많이 다니시면서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연속 상한가를 총 예 35일까지도 해 봤습니다. 그리고요 근래 한 달 전에 총 11일 연장으로 상한가를 매일같이 다 잡아냈습니다.

38. 매일 매일 상한가를 3주 전에 3주 전에 신기하죠? 안 믿기죠? 안 비길 겁니다. 안 비겁니다. 그런 걸 처음 봤기 때문에 이게 진짜 실전 투자예요. 진짜 실전 투자하는 사람하고 안 하는 사람하고 차이가 엄청 클 겁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이제 다니시면서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만 오지 말고 제가 항상 그런 이야기 드립니다. 예. 많이 좀 다녀 보시라고 다른 데를 저 많이 좀 다녀 보시면 아신다. 많이 한번 다녀 보십시오. 많이 식방이 잘못됐나? 아 배 아 잘못했던 거 같은데. 자, 하여튼 이제 잠시 [목을 가다듬음] 후에 잠시에 이제 10시부터 이제 프랑스 좀 이야기 좀 하고 그리고 이제 그 대한민국이 주어진 숙제 미래 숙제 우리에게 이제 날라온 정구가 이제 어떤 식으로 이제 날라올지 우리도 어 미래 세대에게 미래 이제 과거 어,이 미래 세대라고 볼 수 있는 우리 젊은 친구들한테 젊은 친구들이 한번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또 시간을 좀 갖도록 하고요.

39. 예.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이제 주조하는 정책이 있어 가지고 자이 그 좀 중요한 숫자가 또 나왔습니다. [콧방귀] 자, 요거 자, 오늘은 생각보다 급등주 앤드 이제 상한가는 많지는 않을 거예요. 는가면 오늘은 어이 오늘은 삼전 닉스의이 수급의 이제 블랙홀 어찌 보면 이제 3전닉스 쪽으로 어 자금이 많이 몰립니다. 아주 많이 몰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3전 닉스로 인해 가지고 생각보다 어 자금이 [콧방귀] 이쪽으로 많이 몰리기 때문에 어 급등주는 많이 안 많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좀 중요한 자리에서 사서 넘어가야 되는 종목들도 꽤 생각보다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40. 그래서 오늘 이제 이런 말씀 제가 한번 드릴게요. 여기 이제 수톱하고 자이 자 어 분석을 좀 해 드리도록 무료로 오늘은 좀 분석을 좀 먼저 해 드리도록 할게요. 잘 들으세요. 잘 들으세요. 제가 이제 지수를 이제 봐야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매일 지수를. 그러니까 지수를 못 읽으면 차트를 못 읽으면 주식을 할 때 사실 되게 어렵습니다. 예. 이게 차트가 뭔 뭐 차트가 뭐냐고 차트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이게 실제 말해서 이제 가치 투자하는 사람들은 차트를 무시하고 기업의 내용이라든지 기업의이 여러 가지 기업의 기업 분석으로 인해 가지고 모든 걸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제 지나고 나면 뭐 누가 맞느냐라고 말하게 되면 뭐 어 사실상 뭐 1년 뒤 2년 뒤 지나고 나서 많이 올랐는 종목에 어 또 어 맞다라고 좀 할 수 있겠죠.

41. 근데 우리는 1년 동안 주식의 업앤다운에 있어 사이클에 있어 가지고 참 어이 견디기 힘든 그 권의 시간을 좀 많이 보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오를 때나 내릴 때나 대부분이 어 숨을 줄여 가면서 예 오를 때 내릴 때 업앤 다운이 있을 때마다 사실 먼 날에 자 자 어떻게 가든 이렇게 해서 여길 가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든 결국은 지금 어 11월부터 내년에 11월 달까지 기대 수익만 이렇게 나오면 되는 겁니다. 수익만 나오면 되는데 사실상 우리는 어 지나고 나면 어떤 차트이든 기업 내용이 좋기 때문에 여기에 수익률이 뭐 50% 이상 나는데 여기서 올해 다소서 여기서 50% 났다.

42. 상관이 없어요. 지나고 나면 그래도 어이 지나고 나면 결국은 어디에서 어떻게 매매를 했던 50% 수익이 나면 됩니다. 근데이 차트를 못 읽으면 확률이 떨어집니다. 확률 확률 우리가 이런 차트 지그 재기 업앤 다운으로 올라가든 곱게 관리자 패턴으로 올라가든 결국은 시간이 지나서 올라갔다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사실 확률이 떨어집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차트에 차트에 차트에 징후 징후가 다 써져 있습니다. 징후 미래에 대한 징후 미래 차트에서 그게 뭐 차트가 뭐죠? 가격 지표입니다. 가격 지표. 자, 가격을 못 읽으면 가격 지표 가격을 못 읽으면 미래를 예측하기 힘듭니다.

43. 또한 어 가격 지표를 읽지 못하면 비중 관리가 안 됩니다. 비중 관리. 비중 관리. 다시 말해서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갔던 종목들도 올라가는 그 어이 시간 동안에 우리를 힘들게 하거나 아니면 불편하게 했다면 사실 비중을 실을 수가 없어요. 그냥 소량으로 아이 종목은 변동성이 큰 종목이기 때문에 사실상 어 어떻게 되죠? 에이 트레이딩으로 끌고 갈 수밖에 없고 반대로 비중을 실을 수 있는 종목은 사실상 자 아주 곱게 이렇게 차트가 단봉 단봉으로 매집이 들어오고 깔끔하게 관리자 패턴으로 들어오대 어느 날 갑자기 시장 영향으로 움직이게 되면 10일선에서 약간 이탈해서 짝꿍이 또 올려놓고 추세가 이탈하지 않고 아주 곱게 올라가야 됩니다.

44. 이게 이제 대표적인게 뭐죠? 이 대표적인게 대한민국 대표적인게네 삼성전자가 그랬다는 겁니다.이 삼성전자가 시가 총액이 1300조입니다. 작년 하반기에서부터 1주가 올라와가 1800조까지 갔는데 사실상 이때도 우리가 천조 2천조가 되는 천조되는 회사들도 이렇게 관리자가 붙어요. 깔끔합니다. 자, 이런 종목들이 우리가 비중을 실을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때도 그렇게 많이 이야기드렸어요. 미친듯이 이야기드렸습니다. 자, 5일선에 차트가 나올 때 깔끔하게 단단 이런 걸 보게 되면 아 어, 기관과 외국인이 관리가 들어왔다라는 걸 알고 비중을 실을 수 있습니다.

45. 자, 그런데 차트를 못 읽으면 차트를 못 읽으면 제일 먼저 이런 변동성이 나왔다. 다시 말해서 이런 변동성이 나와 가지고 짝꿍등이 다시 말해서 올라갈 때는 단봉으로 올리다가 고점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이런 자리에서 물량을 실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일지를 못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못 본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5일선에서 깔끔하게 누군가가 위아래를 어 잡아내면서 단단 끌어올리다가 보시는 것처럼 변동성이 커요. 예전 같지 않은 자리입니다. 예전같이 하는 예전 같이 한다는 것은 누군가가 기관과 외국인이 위아래를 찾고 변동성을 줄이면서 끌고 올라가는 자리와 언어 언어 시점이 되니까 변동성을 키운다.

46. 무슨 말이죠? 예. 누군가가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사는 사람, 파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변동성을 이렇게 확 위아래로 키우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뭐다? 예. 언어 언어 시간이 되게 되면 20일선 데드 클로스가 생깁니다. 자, 데드 클로스죠.이 자리 데드 클로스. 자, 데드 클로스. 자, 20일선. 데드 클로스. 데드 클로스. 그리고 20일선. 또 60일선 데드클로스 또 생겼습니다. 렇게 60일선. 자, 20일선. 60일선 데드 클루스가 생겼습니다. 데드 클로스.이 데드 클로스가 뭐예요? 네. 20에서선 60일선 데드 클로스가 생긴다는 뜻이 뭐예요?

47. 자, 뜻이 뭐예요? 그러면 그걸 묻기 전에 제일 먼저 우리가 알아야 되는게 그럼이 평선이 도대체 어떤 영향으로 그 종목에 대한 가격에 대한 시원을 줍니까? 평균 가격입니다. 그러면 20일선 데드플러스가 났다는 것은 20일선 어 이상으로는 가격 메리트가 없다는 뜻입니다. 60일선 깨졌다는 거 뭐죠? 60일선 이상으로 줄 가격 메리트가 없답니다. 다시 말해서 싸게 사기 위해서 그 더 이상이 가격에서는 메리트가 없고 또는이 가격에서 가격의이 가격에 대한 어 미래의이 모멘텀이 한번 모두 다 어 모두 다이 적용받았다. 쉽게 말해서 모두 다 뭐 끊이 한 차례 멀티플을 받았다라고 계산을 하셔도 되는 겁니다.

48. 자 그렇게 어떻게 되죠?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빠지다가 오늘이 움직이는게 뭡니까? 얼마 전에이 자리에서도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다. 행보를 할 때 제가 오후 라이브 방송을 찍을 때 이거는 아니다. 이거는 아니다. 왜? 박스권을 돌파할 때는 자이 돌파를 하고 안착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안착. 60일선을 돌파해서 안착으로 행보를 해야 되는데 계속 안으로 기어 들어갑니다. 안으로. 그리고 뚫지를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된다? 쿵쿵따 쿵쿵따 쿵쿵따 쿵쿵 밀립니다. 쿵쿵 이것도이 과거에 몇 번 이런 사례가 있었냐? 2006년도 2 자 리먼 9년도 자 그리고 2012년도 자 2018년도 자 삼성전자입니다.

49. 한 쿵쿵따가 그리고 2 자 10 아 2021년도 그때 당시도 이제 어 이어 삼성전자가 이제 금등을 했었던시기 자 그리고 자 올해 2026년도입니다. 자, 급등 이후에는 행보를 하다가 빠른 시간 안에 추세가 60일선을 잡고 엉덩이를 깔고 끌어올리지 못하면 큰폭으로 빠집니다. 쿵쿵따 그래서 더블 이제 더블 탑을 쓰 더블 탑을 찍고 나서 어 쓰을 찍고 나서 쿵대리 앉다. 그러면이 누군가는 지금 현재 자리를 어이 어찌 보면 가격 베리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없으면 어떻게 되죠? 크게 밀립니다. 크게 밀리고 나서 두 번째는 뭐죠? 예. 크게 다시 끌어올립니다.

50. 누군가 그때 이런 이야기 드렸죠. 여러분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외국인이면 지금이 가격에 사고 싶으세요? 대한민국의 대한민국의 어 해남의 배추농사 김씨 아저씨도 사놓은 삼성전자. 시장에 가면 어 고사리 미나리 고사리 고사리 시금치 파는 할머니도 삼성전자 에스카이니스를 사서 어 대한민국의 투기판을 만들어이 시장에 투매 물량을 다 받아 줄만큼 외국인들이 그렇게 친절한가요? 안 그렇습니다. 한 번쯤 두 번쯤 박사를 내서 쿵쿵따 올립니다. 쿵쿵따. 이게 대한민국의 32년간 29년에서 32년간 제가 겪음 본이 결과입니다.

51.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이야기 나도 쳐다보지 않고 그들이 담을 수 있는 룸을 열어 줬을 때 쿵쿵따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번 주 자, 저번 주 마지막 자리 저번 주 금요일 날 제가 일부러 라이브 방송을 했습니다. 아침에 어 저는 이렇게 떨어지기를 원했습니다. 오히려 더 7%짜리 급락이 나오고 나서 자, 급락이 나오고 나서 급락이 나오고 나서 뚫어 올리는 자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어 금요일 날 아침에 -3.2%짜리 자 개파락의 단봉의 조 양봉이 나오는데 어 저번 주 금장에 도지가 시작됐습니다. 개파락에 음봉이 나오기 원했는데 도지가 나오면서 12시에 기쯤으로 만들어졌습니다.

52. 뭐냐? 개파락의 양봉이 다시 말해서 쿵쿵 자 두 번째 쿵이 요번 좀 작아 가지고 어제 쉬었던 겁니다. 개파락의 양봉이 만들어지면서 하방 경직기 세기고 도지 다음에 오늘 양봉입니다. 이거 계산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기술입니다. 기술. 그래서 저번 주 우리 가족들이 방송을 보시는 수많은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제가 이제 먹방도 보여 드리면서 그렇게 좀 진행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거 잘 계산하셔야 된다. 진짜다. 그래서 진짜 주식과 가짜 주식을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구분을 할 줄 알아야지 이게 똥이지 된장이지. 진짜 실전 투제를 통해 가지고 내가 진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주식을 하냐 아니면 기도를 하냐 주식은 매매를 하라고 만들어 놓은 시스템인데 어느 날 갑자기 기도를 하고 있다.

53. 이거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정말 어이 지금 뭔가 뭐 하늘이 막 내려앉는 그런 느낌. 그러니까 부동산하고 주식하고는 틀려요. 부동산은 주식이 아 부동산이라는 거는 어 좀이 차산의 성격이 따뜻합니다. 반대로 주식은 아주 차요. 왜냐면 사자마자 팔고 싶은 심리가 있습니다. 주식은 사자마자 팔 생각을 합니다. 사자마자 사는 동시 사야 사기 전에는 좋은 소리만 들립니다. 하고 나면 나쁜 소리만 들리는게 주식입니다. 사서 오반나이 시키는 사람은 모두 다 개미입니다. 개미들은 개미들은 어 사면 잘 안 팔려 그래요. 주식을 집불도 모르면서 사서 들고 있어요.

54. 왜? 포모 현상 뭔가를 채워야지 채워줘. 수식으로 채워줘. 나는 꽉꽉 채워야지 잠이 와. 막 이렇게 잠이 와요. 뭔가를 없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심패를 하는 겁니다. 90%는 읽습니다. 대한민국 개미 투자는 90%는 잃는 구조입니다. 주식은 시자 100분을 놨을 때 90%는 손실. 자, 10%가 버는 구조입니다. 그 10%는 매번 그 안에 들어갑니다. 왠지 하면 주식이라는 구조 자체가 수량 싸움이고 수급 싸움입니다. 그래서 개미들이 읽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요. 그럼 10%는 또 어떤 구조냐? 공부를 하는 구조입니다.

55. 주식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절대 되지 않는 구조인데 주식을 대부분이 선수들은 사기 전에 공부를 합니다. 근데 개인들은 사고 나서 공부를 합니다. 근데 개인들은 돈을 많아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개미가 3,000원 넘는다. 4천만 원을 넘는다. 2천만 원을 넘는다. 이거는 사실상 말도 안 된 소리입니다. 집에 가서 남편한테 싸다고 맞아도 아니면 마누한테 싸다고를 맞아도 아무 못 하는 거예요. 예. 개인이 2천만 원, 3천만 원 넣는다. 이게 사실 조금 이제 그 걔가 풀 풀을 뜯어먹는 그런 거죠. 그런 구조가 아니면 절대 할 수가 없는 일을 했단 거죠.

56. 근데 1억도 있대. 예. 저는 몰랐는데. 개미가 1억을 투자하는 사람도 있대요. 집에 뭐 한 100억, 200억 있겠지 뭐. 어차피 깡통할 건데 뭐 모르지 뭐 너무너무 돈이 많아 가지고 주체하지를 못해 가지고 어 사회에다가 혼나하고 싶어 가지고 막 그런 거죠. 자 두 번째 종목도 수익 수익 수익. 자 오늘 다 먹는다. 자 봐라. 예. 자, 두 번째 종목 수익 확인하신 분들 하트 한번 주세요.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장이 이렇게 좋다라고 수익 바로 날 것 같습니까? 예. 이런 프로그램을 들고 있어야지 수익이 나지. 나르는 자동차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 노가다로 매매하시는 분들 있나요?

57. 저 사람이 좋은 종목 말할 거야. 좋은 종목 말할 거야. 기다리면 좋은 날까 잡아주면 우리가 결정하면 돼요. 어떤 걸 매매를 할 건지 결정을 여기서 하면 됩니다. 누가 공부를 많이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틀리지는 거예요. 여기서. 예. 음. 자, 더마 주시면서 두 번째 수익 또 세 번째 넘어갈게요. 세 번째. 세 번째 종목 하실 분 3이라고 올러주세 3 3 자, 두 번째 종목이 뭐였나요? 네. 앨리스 앨리 앨리스 앨리스 앨리스 앨리스 앨리스 좋죠? 아 자 조금 더 좋아요. 엘리스 엘리스 자 수익. 자, 수익. 자, 20% 수익. 자, 수익.

58. 자, 세 번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오늘 첫 번째, 두 번째 수익 다 세 번째. 예, 세 번째로. 예, 세 번째로. 누 매매하실 분들 3이라고. 3 3 고고고. 나나나 나나. 아니야. 오늘 이제 프랑스 이야기도 좀 하고 [콧방귀] 잠시에 삼전자 추조하는 정책 이야기하고 또 오늘 뭐 해야 되지? 바쁜 매매 매매 하나 매매 하나만 더 하고 아직도 우리 가족이 아닌 사람이 있어요. 예. 아직까지도 이렇게 보여줘도 안 믿겨요. 한번 물어볼게. 이렇게 실제로 눈으로 이렇게 보여 줘도 아직 의심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럼 도대체 뭘 보면 믿음이 가요?

59. 신뢰가 가요? 한번 저 사람하고 어 스텝 어 스텝을 스텝을 맞추고 싶다. 예. 슬로우 슬로 킥. 슬로우 슬로 킥. 뭐 어떤 거 덜 보여? 자 물어볼게요. 어떤 걸 더 보여주면 어 저 사람과의이 그 저 사람이 좀 신뢰가 간다. 뭘 보여? 나르는 자동차. 저도 날라보는 거. 어떤 거? 음. 여러분들이 한번 정해 보세요. 공중 부양 보여 주세요. 막 이런 거. 그런 거다. 이런 것도 해야 되나? 선생님과 춤을 주는 상상해봤어. 남자잖아.이 복토리 파파님. 저 남자 싫어해요. 사실 진짜 제가 왜 진 남자? 그 잠깐 얘들아 이거 복도리 보면 태장 좀 해자.

60. 안 되겠다. 이거 진짜 차단해. 차단 차단해. 남자들 다 차단해. 남자들. 차단해. 차단해. 어. 어. 어.요 남자 아이디는 다 차단해자지. 해놨어. 남자 아이디는 무조건 다 차단입니다. 오늘부터. 저 사실 남자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나는 강의 강의 때 여성분들 왔으면 좋겠어요. 분위기도 이렇게 좀 이렇게 좀 화사하고 향수도 쫙 나고 남자분들 왔을 때 땀 냄새 나고 칙칙하고 막 끝나고 소주 앉잔 하시지요. 막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진짜 양 안경까지 먹게 만들네 진짜 오늘 [콧방귀] 진짜 다 차단 차단 자, 일단 지수가 일단 멈췄어요.

61. 일단 잠깐 멈췄습니다. 일단 멈췄습니다. 지수는 [목을 가다듬음] 멈췄어요. 그 이제 정북별로 이제 좀 탄력이 좀 둔해지면서 두 번째는 이제 어이 업종의이 피책이 어느 쪽으로 좀 변동이 나올지 지켜봐야 되는데 아직까진 윤곽은 크지는 않습니다. 예. 아직까지는 왜면 여기에서 요까지는 오늘 반도체가 움직였죠. 그렇죠.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 요까지는 자 오늘 어 존닉스 효과로 소부장이 움직였습니다.요 소부장 여기서까지 지금 9시 38분까지는 일단은 비책 자체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멈췄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멈춥니다. 멈췄다가 이제 여기서 이제 업종이 좀 한 차례 좀 변동이 될지 좀 봐야 되는데 잠시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62.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상한가 도전. H 자, 일단은 매도가 멈춘 거를 도전해야 됩니다. 멈춘 거를 자, 멈춘 거를 도전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이제는 자석 효과 시간입니다. 자, 배우세요. 메모해 놓으세요. 주식은 자, 오늘 왜 매매를 하자 그다? 매매 일지를 여러분들 쓰실 때 요런 걸 적어 놔야 됩니다. 오늘 갭상승 출발이었어요. 아, 어마했습니다. 오늘 갭상 주식은 여러분들이 이제 그 뭐 어,이 선물 매매를 해 보시면 이제 아실 거예요. 개벌 뜨게 되면 개불 메굽니다. 메굽니다. 그렇죠? 예. 메꾸게 되는데 오늘 3.2하고 오늘 어 1.62짜리를 개벌 띄었습니다.

63. 자, 그리고 나서 약간의 매도 물량은 있었는데 약간의 매물 선물이 잠깐 나오다가 딱 0점 어 시작과 동시에 11 12초 15초 딱지나 수급이 바로 들어왔죠. 자,이 들어왔는데 갭상성의 양봉입니다. 이거 어마어마한 날이죠. 정말 그 어 정말 이게 쉽지 않은 장입니다. 이게 오늘 같은 날을 잘 계산하셔서 매매하시는 거예요. 그래서이 제가 뭐 알려 드리는 종목 제외하고도 오늘 소부장이 당연히 비차 뭐 삼성 리스가 움직이니까 그래서 오늘 아침 일찍부터 기존에이 어닝인 종목들은 어 우후 죽으로 다 같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갭상승의 양봉장입니다.

64. 이게 이게 언제 나오냐? 최대 저점에서 나옵니다. 얼마나 중요한 단어인지 몰라요. 이거를 계산 못 하면 아직도 어찌 보면 아직도 악재를 계산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걸 계산 못 하면 갭상승의 양봉장입니다. 갭상승 스핀 원장님과 의경에 대해서 세청 무상에 놨습니다. 아들은 세 명인 아파루 가져보는 양 양 연기가 아주 가득한 장대 영양봉 기운을 기도할게요. 어우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 재미 님. 어이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아 좋다. 좋겠다. 셋째 났대. 어 좋겠다. 어 예 우리도 셋째 셋째를 해야 되는데 마누라테 셋째 이야기했다가 싸다고 두대 맞고 그 아 맞다.

65. 마누 앞에 제 셋째 이야기했다가 이걸 지금 이거 이걸 이거를 먹으라고 주는 거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그래도 이걸 준 거야. 이런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자, 말 그대로 어,이 오늘 장을 여러분들이 정말 잘 알아야 됩니다. 어,이 그 갭상승 갭상성의 양봉장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 갭을 띄었는데 수급이 들어온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날입니다. 이거는 무슨 계산도 필요 없습니다. 이거는 사실 갭을 띄었는데 수급이 현물 수급이 들어온다는 것은 이거는 평균적으로 뭐 어 열번 중에서 한 번 10열 번 중에서 한 번 한 번 근데 오늘 같은 날 매매해야죠.

66. 이런 날 때 매매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을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다. 매일 해야 되긴 하지만 할 때는 많이 하고 확실하게 눈에 들어올 땐 해야 된다.이이 날이에요. 이날. 오늘날. 오늘날. 그래서 아침에 할 것 같으면 아침에 해야 된다. 그래서 누가 빨리 주식을 잘하고 못하고는 어디서 결정되냐? 저는 이거는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배워야 됩니다. 어, 아침에 누가 빨리 시장에 정의를 내리냐? 정의를 내리냐? 누가 빨리 시장 정의를 내리냐?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매매를 한다 매매를 자, 매매를 자, 매수하자 또는 매도하자.이 정의를 내려야 되는 겁니다.

67. 시장 정의를 언제? 9시 5분에 시장을 보고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 살다 보면 인생이 있어 가지고 어디에 중심을 둬야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예. 정말 중요한게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이틀 수익을 내면 됩니다. 우리는 일주일에 월하수모 어 월하수모 금까지 5일 동안 수익을 내지 않습니다. 어 하루 아니면 이틀 동안에 큰 수익을 내 가지고 한 달 뭐이 주간 증산 다 하고 뭐 다 하시면 됩니다. 아셨죠? 예. 자, 무슨 말인지 진짜 정호영의 진짜 주식TV 방송이 여러분들에게 정말 얼마나 도움이 되는 방송인지 다 같이 다 같이 서로 사무간에 오늘 인사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68.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근데 우리 가족이 아직 아님 유령분이 더 많아요. 예. 지금이 방송을 들으신 분들 중에서 유령 많습니다. 저는 아직 유령입니다. 유령입니다. 자, 유령입니다. 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아직 유령입니다. 저 유령입니다.이 반요 반이 유령이에요. 반이 유령. 반이 유령. 진짜 정말 재밌다. 이게 매일 이렇게 수익이 나는 걸 보여줘도 안 돼. 안 돼. 안돼. 안 돼. 진짜 매매를 눈으로 보여 줘도 잘 안 돼. 요런 가면 안 돼. 저는 여기 좀 물려 있어 가지고요. 요거 좀 어 상 플러스가 나면 좀 해 보려고 해요.

69. 안 됩니다. 예. 아, 제가 아직 직장 다녀 가지고요. 지금 낮을 못 봐 가지고 못 하고 안 됩니다. 아, 제가 어, 지금 어, 지금 어, 지금 다른 일을 좀 하고 있어 가지고요. 이제 수식 좀 매매를 할 때쯤 되면 원장님하고 좀 프로그램 깔아놓고 해 보려고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려고 하면 기회가 보이고 하지 않으려면 어, 핑계밖에 보이지 않는게 주식입니다. 응. 세상이 모두 다 핑계죠. 그렇죠. 하여튼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자, 하여튼 어 자, 오늘 세 번째 매매는 일단 상한가 도전으로 일단 좀 해 봤습니다.

70. 여기 지금 장중에에이 그 예 지금 그 이제이 [콧방귀] 장중에 여기 이제 상한가를 붙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갭에서 1, 2% 떡어 먹고 또 보는 거고 오늘은 정의를 내 오늘 매매하는 날 사서 넘어가는 날 자반 고기반은 조금 애매합니다. 그냥 고기 반 코기 반에 반 정도 됩니다. 시장이. 그래서 지금은 매매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종가에 어 종가의 비중을 완전히 이제 그 결정하고 합니다. 왜냐면 지금 요거 지금 요거 뚫어 주게 되면 요거 뚫어주면 비중 싫습니다. 요거 잘 보면 잘 보세요. 자, 5일선이에요.

71. 자, 5일선이에요. 잘 들으세요. 메모해 놓으세요. 오늘 오전장은 9시 50분까지 일단은 어 코스닥에 단기 저항을 받았다. 그래서 아직 비중을 실지 못하고 어 실지 못하고 또는 어이 들고 있는 종목이 상승 효과로만 어 즐기고 보고 있다. 자, 반대로 오후장이 됐는데 오후장이 오후 2부 방송을 봤는데 오전장에 저항 받다가 오후장에 딱 붙였다. 딱 붙였다. 자, 딱 붙였다. 딱 붙였다. 다시 다시 딱 붙였다. 자, 딱 붙였다. 딱 붙였다. 딱 붙였다. 붙였는데 위꼬리도 잘았다. 오, 땡큐. 자, 그러면 물량을 싣습니다. 자, 어디에? 어, 여러분들 그 제일 중요한 대한민국 주도주에 붙입니다.

72. 잡주 안 합니다. 개별주 안 합니다. 이럴 바닥에서는 어,이 기술주는 기술주의 주도 좀 합니다. 자, 왜? 내일 아침에 출발을 여기서 합니다. 자,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일 오늘이 상태로 넘어가게 되면 개업을 띄웁니다. 그러면 한 차례 갭상승 음봉이 나더라도 빨리 꼬리를 달겠죠. 자, 그리고 나서 이제는 자, 20일선 데드를 받아야 됩니다. 데드 받더라도이 갭이 개반목으로 갭만 여기서 여기서 여기까지 갭먹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개비율 자체가 지금 현재 15%까지 13%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자,요 3%까지 요기까지만 먹습니다. 여기까지만 우리는 길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73. 뭐 내일도 올라가요. 다음 주에도 올라가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지금은 지금은 지금은 아직까지 어 스텝바이 스텝으로 어 케바케 케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지금 보셔야 되기 때문에 지금 여기까지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10% 자 지수는 10% 자 그러면 곱하기 종목은 두 배죠 20% 보는 겁니다. 요거 보고 끝내 놓고 다음 스텝으로 두 번째 스텝으로 또 넘어가는 겁니다. 아셨죠? 음.이 전략을 머릿속에 딱 정리를 해 놓으셔야 됩니다. 정리. 머릿속에 정리. 정리. 자, 3전 닉스. 뭐 또 땡큐죠. 예. 지금 어, 삼전스. 자, 오늘 뭐 뭐 놓 놨습니다.

74. 오늘 뭐 씨 그냥 다 장이 뭐 대박이죠. 만이 정도 되면 아씨 자 코스피 보도록 할게요. 코스피 이게 가치 가격 지표예요. 응자 이게 가격 지표입니다. 지금이 지수를 보고 판단하는 거예요. 그 차트를 읽지 못하면 이게 지금 뭘 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이제 차트를 읽지 못하면 그 주식을 어 기업 분석도 잘하고 가치 분석도 잘하고 그 회사가 지우고 있는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잘견해서 세상이 돌아가는이 환경에 맞게끔 보는 것도 맞아요. 그래서 기술적으로나 기업 분석으로나 두루두루 잘해야지 남의 어 남이이 못 보는 그리고 남이 잃어야지 내가 버는 이런이 정말 자본주의 자본주의사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이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75. 아셨죠? 제 말리 명심하세요. 예. 음. [목을 가다듬음] 자 그러면 어 잠시 후에 어 아 삼성전자 먼저 이야기할게요. 자, 삼성전자 오늘 추주하는 정체 관련 내용이 좀 많이 나왔는데 한번 [콧방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자, 뉴스를 캡처를 좀 해 주면 좋겠는데. 예. 자, 오늘은 이제 3전닉스음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어 일단 먼저 상성 이제 보게 보다면 자 이제 그 어음 이제이 삼성전자 오늘 실적 발표 때 이제 요번 주 예 실적 발표 때 30조원 규모 뭐의 배당 전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어이 주당이 배당금은 약 한 4,500원인데 뭐 어제 어제 기준으로 계산하게 되면이 지금 잠깐만요.

76. 만 나왔네죠. 있네요. 어제 나왔었는데 아 [콧방귀] 뭐 너무 좋습니다. 뭐 이것만 보자마자 뭐 대한민국 이제 뭐 대한민국의 이제 소득이 이제 5만 불로 가는 그런 길목이서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어이 그래서 이제 전일 종가 기준으로 전일 공가 기준으로 어 21만9,000원 기준으로이 분기 배당 수익률이 2%가 넘을 것입니다. 예. 그래서 부당 분기로 넘게 되면 이제 올해 전체 주주하는 규모는 약 한 110조 정도 되겠죠. 110조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 배운이 65조 수준으로 이게 4분기 배당 수익률은 현재 주가 대비 한 4% 될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77.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대규모 추조하는 정책은 백당 수익이라는 어 안전 마진 기반으로 주가가 강력하게 어떻게 된다? 네. 하방 어 지지력을 보여줄 수밖에 없어요. 대단합니다. 예. 또한 이제 현재 이제 기조대를라면 실제 전망치가 훨씬 높은 내년이죠. 27년이 더욱 강력한 주주하는 정책이 예상해 볼 수 있기 때문에이 삼성전자 연간 배당 수익률의 근거로 현재 주가의 바닥에 접근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어 사실상 음, 저번 주 우리는 신의 한수 자, 남들이 못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절대 따라오지 못하는 눈을 가진 어, 우리 트레이딩 스핀의 종우형 원장과 제 말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신뢰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 최대 저점을 정말로 잡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78. 그래서 [콧방귀] 뭐 어이 정도 수준이라면 뭐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 배우신다면 어 다음에 여러분들이 나홀로 이제 나홀로 어 매매를 하게 될 시점에서는 사실 시장이 뭐이 정도 뭐이 뭐 눈에 뭐 성이 안이 주식할 때 보면 웬만한 전문가들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하실 겁니다. 자 축하드립니다. 또 한번 내가 더 이야기 드리고 싶은 건 삼성전자는 또 삼성전자의이 또 이제이 임직원 보상용의 천문학적 규모로 이제 자사주 매입도 함께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어 때문에이 삼성전자 실적이 유지가 되는 동안에는 강력한 매수 주체가 있는고 있고 또 반면에 이제 그동안 삼성전자의 주가가 억눌러왔었던 외국인들의 비중도 지금 현재 몇 %죠?

79. 46.1%입니다. 많이 낮아졌죠. 예전에 예전에 이제 2008년도 금융 위기 당시에도 45.96%였는데 96%였는데 금융위기 때 수준으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보유리까지 내려왔어요. 어 그렇다고 이제 그때는 사랑이 안 좋았기 때문에 매도를 했다. 지금은 너무 이렇게 주전하는 정체이 대규모를 하고 있는데 그들이 매도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지금부터 꼭 관심을 가져야 되고 우리는 그전부터 사놨다. 자 사놨다. 많이 사자. 이바이 담자, 푹 담자라고 이야기했는데 대한민국에서 그때 이런 말씀드렸어요. 시간이 지나서 여러분들이 꼭 저의이 것을 어 이것을이 최대점을 잡은 것을 정인이 되어 주셔야 됩니다.

80. 왜 그러냐? 잘 들어세요. 이런 녹화 방송을 찍기 위해서는 사실 거짓말하면 어 저는 잡혀 들어갑니다. 아니면 어 사실상 뭐 다른 건 보나도 욕 얻어 먹겠죠.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라이브 방송을 할 때 제가 최대 저점이라고 자 원샷으로 들어가자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의견을 드렸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어 여러 방송을 다 이제 메이저 방송을 다 체크를 하면서 여기에서 매수 의견을 드렸던 매수 의견을 드린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찾아봤는데 없습니다.이 이렇게 뭐 그냥 방송을 찍을 때는 앞으로 좋을 것이 지금 이래도 관심 이런 거 말고 이런 거 말고 콕 집어 가지고 콕 집어 가지고 진짜다 이게 실력이다이라는 걸 보여 주는 거를 하는 건 저밖에 없습니다.

81. 여러분들이 인정하시나요? 인정 안 하면 뭐 안 한다. 딴 사람도 있다. 뭐 꼭 집어 가지고 시간대까지 맞춰 가면서 하는 사람은 접밖에 없어 겁니다. 시간대까지 맞췄습니다. 시간대. 음. 자, 그래서 이제 왜 그러냐? 지금은 뭐 여러 가지 머릿속에 계산이 됩니다. 뭔가면 어 2008년 위기 당시에 이제 금융 위기 당시에도 49.96 그 46%인데 똑같습니다. 0.0 0.1 일 틀립니다. 끝 수준으로 낮아는 생탁이기 때문에 매도 압력은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밖에 없고 수급적으로도 개선될 수밖에 없는 현상입니다. 그런 데다가 쿵쿵 내려앉으면서 가격 메리트까지 준다면 이거는 뭐 이거는 볼 필요도 없는 자리라고 좀 들 수 있습니다.

82. 자, 남들이 들으면 사기친다고 생각할 정도로 딱 맞춤. 맞다니까 사기친다 그러니까 분명히 지금 좀 보세요. 오늘 방송 안 듣고 다음 주 와서 또 이런 말하면 그 즉 사기치이 사기 치고 있어 아가리 아 이거 입 꽉담으로 어금니 깎게 하면서 막 이런다니까요. 분명히 나온다니까. 어금니 어금니 깎게어금니 어금니 깎게어금니 어금니 날아간다 강령이 뽑힌다 이러면서 그런다니까 이게 분명히 거짓말했다고 하지 말자 그냥 이거 하지 말자 하지 말자 하지 말자 이거 이것도 최초 이런 말 하지 말자 삼성들자 이거는 하지 말자 하지 말 이거 하면 안 되겠다 음.

83. 하면 안 되겠다. 이거 괜히 했다가 그지 뭐. 네가 무슨 삼성전자를 맞춰 괜히 불란만 일으킬 것 같은 생각이 또 듭니다. 예. 그지. 그냥 그냥 우리 잘했다 하지 마. 우리 잘했다. 우리 잘했다. 자, 생각이 듭니다. 예. 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Så [목을 가다듬음] 자, 오늘 이제 어 예 그 자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한 번만 더 체크를 해 보게 된다면 이게 이제 삼성전자 다음 이제 프랑스 이야기 좀 할게요. 뭐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다 이제 겪어야 될 일이고 어 제가 이제 우려하는 것은 다른 우려가 아니라 이제 대한민국도 먼 훗날에 이제 이런 여러 사회적이 비용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미래를 위해서 우리 자식들, 우리 가족들 그리고 어 나 자신까지도 사분배에 있어 가지고도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시점에 도래가 되었습니다.

84. 입니다. 이거는 이제이 선진 국가들 특히나 이제 4만 불이 아니라 이제 5만 불로 접어들게 되면 어 어느 나라든 다 왔습니다. 제 말에 여러분들 진짜 경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예전부터 지금 오랜 시간 동안 제 방송 들으신 분들은 저 사람이 이제 경제와 정치 그리고 사회적이 변화에 있어 가지고 매번 여러분들한께 신호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1만 불 시대와 2만 불 시대, 3만 불 시대와 4만 불, 이제는 내년 5만 불 시대입니다. 많이 좀 생각해 볼게요. 1만 불 시대 때는 우리는 뭘 하고 있었을까? 자, 소득이 갑자기 15천에서 2만 불러 오자마자 갑자기 여행을 가기 시작했고 어, 특히 그 여행은 단체 여행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못 봤던이 힐링 다른 지역을 통해서 인생의 힐링이라는 말이 그때부터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85. 자, 2만 불에서 3만 불이 넘자마자 우리가 로족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쓰는 시대뿐만 아니라 이제는 여행도 어이 여행도 어이 [콧방귀] 그 나홀로 다니는 그런 이제 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자, 끝뿐만 아니라 그것뿐만 아니라 어, 3만 불에서 4만 불이 되었을 때 대한민국은 드디어 자동차뿐만 아니라 생활 가전 우리의 소득을 통해 가지고 북유럽에서 과거 어에 있었었던 차문화가 더디에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콧방귀] 말하는게 여러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국한된 표현일 수 있습니다. 어떤 특정 어이 명사를 통해서 이야기드리는 것은 하나의 사례 굉장히 중요한 사례 여러 가지 간단한 이야기들이 있는데이 만불과 2만 불, 3만 불, 4만 불 시대까지 여러분들이 살았습니다.

86. 자, 내년부터 5만 불 시대입니다. 자, 5만 불에 진입한 나라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사실은 이제 사회적 소유 비용이 많이 듭니다. 자, 특히나 이제 유럽부터 예, 과거에 유럽이 먼저 어 5만 불의 어,이 진입한 나라들이 한 절반 풍요럽 쪽에 그의 절반 가까이 되죠. 음. 정말 정말 잘 사는 나라들이 많았습니다. 잘 살면 잘 살수록 우리는 어이 그 잘 살수록 좀 그 베픔의 미덕 어찌 보면 나눔의 미덕이 커질 수 있는게 사람의이 그 정서적 어 기준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니체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 가진 자가 없는 자에게 주는 것은 사람의 기본 도리이다.

87.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 근데 그걸 반대편에서 보고 해석할 필요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이 5만 불이 근접한 나라가이 아 이거 이거 하기 전에 이제 프랑스 이야기하기 전에 이제 삼성전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오늘 머릿속에 생각한 거는 이제 오늘 이제 상승이 삼성전자 이야기를 하고 이제 대한민국이 이제 걸어가야 되는 이제 5만 불 시대에 있어 가지고 그 이야기도 좀 하려 그러는데 어제 2부 시간 때음 여러분들하고 이제 프랑스 이야기를 잠깐 하다가 진짜 프랑스가 어떤 일이 있는지 진짜 본질적으로 모르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88. 재미난 일이 심지어는 어 왜 어 룰라 대통령이 됐는데 왜 주가가 떨어지냐 그는 곧 무슨 말이냐이 지금 좀 자측에에 조금 더 어이 좀 기대가 좀 있었던 분의 뉘앙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클릭 쪽이죠. 예. 자클릭 쪽에 있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이 드면 특이나 왜 돈을 푸는데 나라가 계속 좋아지지 않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분의 뉘앙스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아 아닐 수도 있겠죠. 그런 뜻이 아니라 어 룰라 자 룰라 쌈바 룰라 춤 춤을 추면 어깨 춤을 추면 나라도 좋아지지 않느냐 이럴 수도 있고 뭐 그거는 각자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가지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89. 자 두 번째는음 어제 룰라 이게 또 이제 저쪽인데 룰라가 되었고 폭락을 했습니다. 지금음 룰라에게 우리는 계라를 어 4만 원을 높게 늦게 주고 사고 와서 우리는 어 4,000원에 5,000원에 팔았습니다. 우리 세금 제 돈으로 왜 사 왔죠? 나 그거 필요 없는데 그냥 우리 그 돈으로 우리나라 양계 농가에다가 어 비료를 좀 지원해 주시면 안 될까요? 왜 왜 굳이 그럴까요? 예. 4만 원 주고 사서 왜 우리나라 세금을 가지고 할까요? 저는 사실 이해가 안 돼요. 혹시 그 내용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우리 채팅창에 남겨 주세요. 오해를 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90. 왜냐하면 이렇게 제대로 이야기를 안 해 주면 나라에서 이야기 안 해 주면 저처럼 오해하는 사람이 생겨요. 예. 생예요. 그러니까 저는 자클릭도 우클릭도 아니라 중심에서 중도에서 이야기 드리는 거니까 정말 저처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이 방송을 들으신 분 중에서 아 오해하지 마세요. 그거 그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그거는 알고 보면 세금이 아니라 제돈이었어요. 제가 진유했거든요. 막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 있으니까 어 지금 우리 세금이 이제 4만 원 주고 계란 한 판에 4만 원 주고 사 가지고 우리에게 5,000원 주고 4,000원 주고 파는 이유가 뭐고 그 많은 세금들이 자 많은 세금들이 도대체 왜 그렇게 하는지 근데 왜 이런 거는 또 뉴스에 계속 나오지 않고 어 한 잠깐 나오다가 맞는지 저는 이제 궁금해서 이야기는 거예요.

91. 만약에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올려 주시면 오해를 좀 풀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셨죠? 예. 삼성전자부터 붙어 볼게요. 일단 삼성전자는 굉장히 이제 중요한 숫자라고 저는 하나라고 이제 볼 수 있는 것은 또 이제 오늘 나온 이제이 그이 숫자 중에 또 하나가 외국인 지분율인데 이게 정말 중요한 숫자가 이제 만들어졌습니다. 어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지만 실제 주가의 큰 방향을 만드는 것은 누구냐? 외국인의 수급입니다. 근데 왜 그런데 지금 그런데 왜 그런데 지금 외국인 지율이 현재까지 46.1%까지 떨어져 어 떨어져 있는지 여러분들 아셔야 됩니다.

92. 이게 어느 정도 어 하면 단순히 몇 년간 사이에 저점이 나온게 아니고 거의 뭐 어이 시간이 거의 한 20년 가까이 그로 올라가야지이 내용을 제가이 지금 현재 어 46.1%라는 1%라는 내용이 이걸 얼마나 중요한 뉴스 내용인지 알 수 있는 것인데 이게 시간이 이제 그걸로 이제 20년 동안에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의 지분율을 보면 아시는데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지분율이 언제 제일 낮았냐? 아 외한 이익기 환창일 때 1998년 9월 달에 38.39% 3.9% 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근데 외관 이기가 진정되고 나서 한국 경제가 반도체 업항이 회복되자마자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빠르게 다시 사기 시작했고 1998년도 말에는 47% 1999년도에는 50% 가까이 올라가면서 2001년도에는 58%까지 올라갔습니다.

93. 그래서 그때 당시에 결국 거의 뭐 저전 대비 막 그 다블에 따따블 뭐 거의 움직이는 거죠. 자, 그래서 6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주식이 열 중에 여섯 주는 사실 이제 외국인이 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 이후의 상향인 다시 반대로 바뀝니다. 2004년도 2004년도 고점으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비중을 추출이기 시작했어요. 그 2007년도 말까지 46.9% 골포 근로 위기가 시작되는 2008년도에는 45%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금융 위기 자 금융 위기 지나고 나서 외국인들은 다시 3천을 또 매수를 합니다. 2012년도에는 49% 49 그리고 2019년된 다시 58%까지 올라갑니다.

94.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보 여기서 이제 제가 중요하게 보게 보는게 있습니다. 뭐냐면이 코로나 당시에 외국인의 비율 지분율이 55%였습니다. 근데 2020년 3월에 전 세계 시장에서 폭락했을 때도 삼성전자 외국인 지율이 55%였는데 지금은 언제냐? 46%입니다. 그러니깐 지금 외국인이 삼성전자에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 알 수 있는 것이고 2026년 올해 초만하더라도 5 52.4%였습니다. 4%였습니다. 근데 불과 몇 달 만에 50%를 깨져서 40%를 깨져서 47% 깨져서 지금은 46% 초반까지 내려온 겁니다. 결국 지금 수준은 코로나 당시가 아니라 2020 2008년 2009년에 금융 위익이 당시 비교할 수준까지 사실 지분일이 내려와 있는 겁니다.

95. 그래서 저는 이미 코스피 지수는 어 삼성전자 주가와 그의 바닥이이 바닥이 왔다라고 생각하고 최대 저점이 나오는 자리만 매일 받는 것 중에 하나가 어 가격 메리트가 줄 수 있는 콩 다시 말해서 콩콩따가 곧 나오겠다라고 생각하신 겁니다. 자, 그리고 보면 어이 과거를 보면 삼성전자 지분이 어 외국인 지분들이 극단적으로 낮아졌었을 때 이후에는 결국 어느 순간 외국인이 다시 산성전자를 사들이면서 지분율이 올라가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어 물론 시장에서 업앤다운이 있을지 언정 있을지 언정 지분율을 사드리는 그 과정에서는 우상향이 났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96. 앞으로 삼성전자는 강력한 이익 체력의 기반으로 사상의이 역사상 유례 없는 대규모 주주 정책의이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간 배당 수익률이 은행 이자보다도 사실 두 배가 넘는 넘어간다면이 사실 은행의 이자를 놓는게 아니라 강력하게 보유할 근거를 만들어 주는 것이고 임직원들에게도 보상하기 위해서 장기적으로 수백종 규모의 자사주 또 매입을 아 또 이어지겠죠. 이어지는데이 이어지겠죠. 예. 그러다 보니 자, 이어질 거라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야이 지금 사실 연간 배당 수익률은 뭐 이자보다도 두 배가 넘고 그리고 수백존의이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이 어 어느 정도 이제 3전 닉스를 이제 주가가 다시 한번 더 레벨업을 돼서 박스건 상당히 올라간다면 사실 이제 여러분들이 매수한 저번 주 단가는 어 역사상으로 제일 최저 단가가 아니까 지금부터 어 또다시 한 2년간의 랠리 그리고 박스권의 랠리이지만 현재 자리는 더 이상 싸게 못 사는 그런 자리라고 볼 수 있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쭉 꾸준히 좀 끌고 갔으면 하는 생각이고 우리 가족들은 또 어 중요한 종목들이 생긴반 생길 때마다 또 여러분들한테 또 의견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7. 자, 뭐 어,이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자,이 방송 제대로 듣게 되면롱 포지션이 뭔지, 쇼 포지션이 뭔지, 그리고이 데이가 뭔지 여러 가지 좀 잘 계산해서 매매할 수 있게끔 또 의견을 드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움이 좀 많이 될 거라고 생각이 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 프랑스 사태의 갈 가지고 좀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이 저는 자, 이제 프랑스 사태 이게 왜 지금 어 여러분들에게 어, 정말 중요하냐? 조금 전에 룰라 족시 분화질에서 왜 우리가 이런 비싸게 사게 와서 싸게 그리고 누구도 원치 않는 대한민국 우리 이제 국민들의 세금으로 사오는 거에 대해서 사실 이제 어,이 그 원치 않을 겁니다.

98. 그렇죠? 예. 그래서이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이제 여러분들에게 어 정말 이게 왜 이렇게 세 전 세계적으로 이런 현상이 좀 일어나고 있는지 지금 프랑스 사태를 보게 된다면 우리가 한번쯤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그런 어이 시점이 아닌가라는 또 생각이 듭니다. 자 어떤 분이 삼성전자 방입니까 물어보는데 아 아닙니다. 우리 제방입니다. 제방. 예. 자, 삼성전자 차주를 다른 데로 가십시오. 자, 다른 데로 가시면 됩니다. 자, 안녕. 안녕. 다른 데로 가시면 됩니다. 예. 자, 자, 다른 데로 가시면 됩니다. 네. 네. 자, 저는 조금 오늘 그 좀 여러분들에게 그 따답한 예, 조금 [목을 가다듬음] 민감한 이야기를 좀 해 보려 그럽니다.

99. 어쨌든 이게 뭐 우리 일이 아니니까 우리 일이라 그 좀 우리 일이라 그러면 아이 좀 그 방송을 보는 분들 중에서 좀 어 좀 뭐라 되죠? 좀 [목을 가다듬음] 색깔로운에 휩살릴 수 있는데 어 이게 프랑스 일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이 말하기가 좀 더 편합니다. 그래서 어 제가 우회적으로 이야기 안 하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프랑스에 관련된 이야기는 사실 어이 [콧방귀] 프랑스는 왜 불타고 있는가를 가지고 또 이야기 드리고 싶고 그리고 학생 시위 뒤에 붙은 극좌 정치와 그리고 중국 연류 어 연계 의효 그리고 그리고 이민 문제입니다.

100. 제가 어제 보내 드렸던 예 저 어제 보내 드렸던이 글로벌 인사이트에서 [목을 가다듬음] 지금 링크를 좀 몇 개 보내 드렸는데 어 수많은 링크 중에서 몇 개만 좀 보내 드린 겁니다. 혹시 링크 보내 드렸던 거 혹시 그이 한글로 번역해서 보신 분들 아니면 그 링크가 진짜 대략 어떤 내용인지 대략은 이해하신 분들 있나요? 보신 분들 우리나라에서 이런 거 안 털어요. 그래서 대한민국 언론을 보고 글로벌을 이해하는 그 자체가 안 됩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판단하십시오.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안 나와요. 아무것도 안 나와요.

101. 거의 안 나와요. 그래서 대한민국 언론을 보고 뭔가 이야기하지 마세요. 90%가 다 틀립니다. 특히나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미국, 일본, 호주, 연구입니다. 왜? 여러분들 판단하십시오. 어떤 나라인지 선진 국가들입니다. 선진 국가들. 선진 국가들의 뉴스를 봐야 됩니다. 응. 자, 오늘 이제 여러분들에게 다른 나라니까 좀 민감하게 좀 이야기 드릴게요. 아, 학생시 뒤에 붙은 것은 뭐냐? 국자 정치와 그리고 어 중국 연례 의욕 그리고 이민 문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좀 민감한 이야기지만 국내 이야기가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어 너무이 좀 색깔을 틀리게 절대 보지 마십시오.

102. 저는 국내 이야기 아닙니다. 프랑스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프랑스에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오늘 잠깐 짓고 넘어가려 그럽니다. 왜? 앞으로 대한민국이 곧 치료해야 되는 사회적 비용을 지금 현재 보고 계시는 겁니다. 음.에 프랑스 시청자 시청 시청사 혹시 혹시 보셨나요? TV로 보셨나요? 프랑스 시청사 불타고요. 백화점과 상점이 악탈 약탈당하고 그리고 지금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 중에서 자동차도 불타는 장면이 여러분들 보셨을 겁니다. 근데 처음부터 이런 시위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요구하는 것은 아주 단순했습니다. 선생님이 부족하고요.

103. 학교 학교가 학교 시설이 낡같고 그리고 수업이 수업을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해 달라는고 시작한 시위였습니다. 아 정부도 처음에는 교육 문제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게 뭐냐면 교사가 부족한 학교를 대체 교사 3,명을 투입하겠다고 대책을 내놨고요. 여기서 학생들은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평범한 시위였어요. 근데 불과 몇 주가 지나면 지나면서 현장의 성격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이번 프랑스의 사태를 바로 그 지점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겁니다. 학생들이 만든 불씨 위에 누가 올라탔느냐입니다. 처음에는 교육 문제였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어이 그다음에는 물가와 생활고에 대한 불만이 붙었습니다.

104. 여기까지도 사실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시위 현장에 학생들의 요구와 전혀 전혀 다른 구호가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뭐냐? 국가와 경찰을 타도하자. 팔레스타인 구호를 구호 팔레스타인 관련 구호가 나오기 시작했고 특정 좌파 정치인들의 대통령을 어 만들자는 요구 그리고 현재 대통령을 끌어내자 붕괴하자 박살 내자 다시 말해서 바스티유 강장에서 공산주의 깃발과 팔레스타인의 깃발과 함께 등장했고요. 뭐가 충격적이었냐? 러시아 볼스픽이 자 볼스 비키 혁명과 자 파리 자 파리코빈의 연상의 시키는 표현까지 나타났습니다. 와면 갈수록 이게 볼스비키 혁명 때 나왔었던 파리코민의 연상을 표현했다는 것은 이거는 와 이거는 아니다.

105. 이거는 뭔가 들어왔다. 큰 것이 들어왔다. 이쯤 되면 이제 학생들이 요구했었던 처음에 선생님을 보내 달라. 학교를 고쳐 달라.이 이런 이야기는 점점 뒤로 밀리는 겁니다. 대체 어 대신 이제 체제 정부, 경찰, 자본주의, 파리스, 이민 문제 같은 전혀 다른 정치적이 의제와 한꺼번에 이제 의제가 다른 성격으로 다르게 번져 나가면서 이제는 학생 시가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여기서 첫 번째로 첫 번째 변화를 중요시 봤던 것은 뭐냐? 학생 시가 정치 운동으로 바뀌기 시작했던 일주일의 경과였습니다. 불과 일주일 만에 이렇게 빨리 변할 수 있는가?

106.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더 이상한 점은 하나 나왔습니다. 학생 형장은 오히려 더 정상화 되었다는 거예요. 모르시죠, 여러분들? 제가 오늘 저녁에 그 링크도 보내 드릴게요. 정말 재밌어요. 정말 이거는 보면 우리 예전에 사례하고 너무 비슷하고 이게 곧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중에 하는데 오히려 오히려 더 이상한 점 제가 말씀드리는 더 이상한 점은 학생 현장은 오히려도 정상이 돌아갔답니다. 뭔가면 한때문화를 다녔던 학생수가 줄고 10월 중수는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자, 그런데 거리의 거리의 시위는 오히려 더더 과격해졌는데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것은 뭐냐면 학생들이 실제로 참여하는 학교 봉선는 줄어들고시는 더 커졌다.

107. 자, 그러면서이 학생들 자, 그렇다면 이제는 이제 학생들만 시위하기 하지 않고 하지 않고 프랑스 정부도이 점이 국자 정치 세력의 개입으로 본 본격적으로 문제를 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예전부터 나왔었던 아주 극파 중에서 굴복하지 않은 프랑스 LFI 그 세력 주변의 세력들이 어이 학생 봉쇄와 그리고 시위학선에 관을 했다는 의혹이 터졌습니다. FI는이 정부 자 정부 정부 정부 자 정부 자이에 정부가 책임을 어 자신들에게 돌리기 위해서 음론을 만든다라고 오히려 더 반박하고 있는데 따라서이 부분은 어느 쪽의 말을 사실로 확정하긴 어렵습니다.

108. 자 그러나 하지만 이제 현장의 극자정치인들의 활동과 그리고 노조원들 실제로 들어왔고 학생들의 요구와는 전혀 관계 없는 정치적 구호로 빠르게 늘어나는 것은 분명한 흐름이었습니다. 일부 대학을 봉쇄하고 그 학생들이 아닌 다른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상당수가 있었다라는 것을 항상 TV 언론에서도 많이 나옵니다. 대학생들, 학생들의 정치적이 불안을 만들어 놓는 그 공간 안에 정치 세력이 들어와 가지고 사회적 혼란을 일으킨 겁니다. 누구냐면 과거 기억나실 겁니다. 노란쪽 운동 관계자들의 반응이 엄청 흥미롭게 나타났는 것이 이게 뭐냐면 이번 시에 처음부 처음에는 생활비 상승 항의로 인해 가지고 노란쪽기 부활를 흥부를 또 됐습니다.

109. 그런데 정작 과거 노란 조끼 운동을 이끌었었던 일부 인사들은 2분시위 어 거리를 뒀습니다. 안 나왔어요. 근데 가짜가 나왔는 거예요. 좌파정들 정치 세력이 노란 쪽이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밀어붙였던 거죠. 그게 노란 쪽끼가 누구냐면 2018년도였어요. 노란 쪽끼의 기름값 그리고 노란 쪽끼 입었던 사람들이 신이 나왔던 사람 누구냐면 진짜 농민들 노조 그리고 어 그 지금 바다 이제 서민들입니다. 기름값과 생활비 그리고 세금에 대한 서민들의 불만이 나오면서 그때 당시에이 학생 운동 노동제압이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어 나왔었는데 이거를 거짓말을 해서 입고 학생 운동과 노동조합이 만들어지고 극자 정치들이 몰래 나오고 그리고 판에서 운동이 붙고 반정부 반경찰 세력까지도 움직이면서 반사회적 정서가 있는 분들이 나와 가지고 무조건 나라를 휘둘려 그러는 무조건 뭔가를 어 꼬투리만 잡으면 흔들어 놓으려 그러는 것이 이렇게 시가 시가이 무엇으로 돌아가는지 모르게 불치 않게끔 돌아가고 실제 폭력 사태 단계가 참가자의 성격을 완전히 틀리고 그리고 이제 차량이 불타고 백화점을 약탈하고 특히나 정말 여러분들 이게 진짜 이게 프랑스가 맞느냐 마르세유 릴에서 시청사의 난입해서 리온과 리모주에서의 공공 시설물이 불을 타고 불이 타고 초기에는 여행된 사람들이 대부분이 미성여자가 많았습니다.

110. 그런데 일주일이 딱 지나고 나서 대규모 소유 단계로 넘어가서 구금된 사람들의 70%는 누구냐 성인들이었습니다.이 시점에서 2점부터 1주일 딱 지나고 나서 학생시가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사회의이 성격의 사회적 충돌이 넘어가신 건데 프랑스 정부는 국자 세력의 범죄자들의 시위를 이용했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구분해야 되는 것도 없지 있습니다. 프랑스 치한 전문가들은 정부 당국에서 파악한이 극자 활동가들의 규모만으로 전국적 약탈과 방화를 모두 다 설명할 수 없다라고 지정합니다. 저도 그걸 동일합니다. 실제 매장 명포 매장이나 상점을 튼 어 사람들의이 가운데는 상당수가 정치적 목적으로 건품을 노린 일반 번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11. 오히려 더 잔챙이이 도둑놈들이 이상을 이용해 가지고 도덕질을 하는 것도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국자 정치들의 시위의 확상이 영을 줬다는 가능성보다도 약탈과 폭력을이 전부 어 보기 어렵고 오히려도 이런 틈을 타 가지고 어 이런 틈을 타 가지고 사회적 혼란을 이런 틈을 타 가지고 도덕질을 하는 잔챙이이 도둑놈들이 많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 프랑스 사태에서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이민 문제입니다. 저는 이것이 이제 곧 우리나라가 짊어지고 그리고 앞으로 어 해결해 나가야 되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이제는 어이 사회적 비용이 제일 많은 어디에냐 이민입니다.

112. 아 트럼프 대통령과 벤스 대통령이 이번 프랑스 사태의 교육 정책이나 보지 문제보다도 대규모 어 대규모 이민 문제와 사회통합 실패의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이거에 더욱더 무게를 두고 오히려 더 이제는 이제는음 정말 전 세계적으로 이제이 추어진이 과제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 프랑스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스페인, 그리고 중동 아프리카 출신자의 이민자들이 많이 받아들였지만이 사람들이 현지 사회에서 동화되기, 동화되는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지 못했다라고 정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이건 미국의 보수증의 시각입니다.

113. 사실 저도 어, 그에 좀 더 가까운이 관점으로 좀 보고 있던 중에 하나입니다. 자, 그렇다고 이민 하나로 이번 폭동의이 전체를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이제이 어떻게 보냐? 자, 프랑스는 반복적으로 큰 충돌이 벌어지는 지역을 보게 되면 파리스 중심부보다도 외곽 지역에이 많이 등장합니다. 자, 2002년 폭동 때도 그렇습니다. 제일 가까울 때가 언제냐면 2023년 지금 3년 전에 나일 사망 이후에 나엘 나엘이라 아시죠? 3학 이후에 소유도이 그렇고요. 이번 시위도 역시 8위 외곽의 학생 문제에서 시작되었고 자 지역들이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이민자와 저소득층의 비율이 높고 그리고 실력과 교육 환경 그리고 치향과 사회 문제 통합과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곳에부터 더욱더 지금 과격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114. 저는 이미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냐면 얼마나 많이 받아들이냐 보다도 받아들 받아들인 사람이 사회 안으로 얼마나 제대로 통화했느냐가 문제인데 프랑스뿐만 아니라 어느 어느 나라든 통합은 어렵습니다. 그 지역에이 토상 그 원주민이 있고 새로운 인종이 들어오게 되는데 어떻게 거기 통합이 되겠습니까? 프랑스가 그랬습니다. 프랑스는 오랜에 관용과 다양성을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외곽 지역에 외곽 지역에서는 경제적 사회적 격체가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쌓일 수밖에 없고 통합은 제로되지 않는 상태에서 생활곡까지 커지면서 갈등은 쉽게에 정치와 이념의 문제로 번칠 수 있다라는 것을 요번에 제대로 된 사례를 보신 겁니다.

115. 자,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민감한 이야기 하나 더 할게요. 어제 제가 보내던 링크 보셨습니다. 링크. 링크. 그거 어떤 링크입니까? 중국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번 프랑스 시위 지원하거나 해외에서 알린 일부 조식과 중국익 측의 네트워크 사항에서 연관성이 있다라고 지금음 [목을 가다듬음]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그 우리나라에서 언론이 안 나와요. 링크 다 보내. 지금 이거는 제가 지어낸게 아니라 여러분 링크 보내주고 지금 미국의 FBDI뿐만 아니라 미국의 어 중앙 상무부에서 지금 조사 들어가고 있는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드리는 겁니다.

116. 여러분들이 어 매번 이런 사태가 들면 우리나라 언론을 보지 마시고 미국, 호주, 일본, 영국, 프랑스 언론을 보십시오. 제발 부탁입니다. 대한민국 어론 특히나 레그시 미더를 보는 그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눈과 기는 과거 70년대, 80년대 90년도 어 지금 어 넘어가이 과거로 회개할 수밖에 없습니다. [헉 소리] 프랑스 미국에서 요번에 지금 네트워 중국 측의 네트워 연관성 되라 보고 있습니다. 특히 네빌로이 아싱염이라는 인물을 자주 등합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매일같이 등장하는 인물입니다.이 인물과 연관된 일부 단체들이 과거 미국의 대학과의 시위나 친팔레스타인 운동에서 관련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실제로 여러 테러 이뿐만 아니라 지원 단체를 지원하고 있었다라는 사람입니다.

117. 이번 프랑스 시위에 지지하는 조직 가운데 일부분도 접점이 있다라는 분석을 통해서 지금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특히 미국 하원도 이미 관련 단체의 외국 자금의 흐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 브 자 브레이커스의 뉴스에서 어 트 자 트리컨티넨이라든지 피플스 피플스 포럼 포럼이라든지 아니면 어 등의 이제 신흥과 연결된 단체의 자료를 요구를 했고 대무부와 국세청에서이 자금 흐름을 조사해 달라고 요구까지 나오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상당한 형 어 흥미롭고 연계 고리가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이 부분도 선을 확실히 끊고 또이 방송을 좀 진행하고 싶어요.

118. 중국 공상당이 프랑스 폭동을 직접 만들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다시 말하자면 중국 측금이 실제 프랑스의 시위까지 흘러갔을지 모르는 확인되지 않은지 지금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관련 단체들의 자동과 흐름이 중앙 중국의 네트워크 사이에서 어떤 영향이 있고 도대체 어 미국과 중국 사이를 두고 도대체 전체적인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 우리가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아셨죠? 알아야 됩니다. 근데 최근에 유럽과 중국의 갈등이 더 시작해졌죠. 중국산 이게 뭐 어디에서 문제냐면 이게 알고 보면 경제로 또 들어갑니다.

119. 무슨 말이냐면 중국 입장에서선 유럽 정치가 굉장히 중요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걸 아셔야 됩니다. 지금 매번 가세요. 이제부터 중국 입장에서는 중국 정 유럽 정치가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자 상한가 들어간다 그랬잖아. 그냥 다 들어간다니까. 그래 상한가 뭐 상한가 들어갔다고 들어갔다고 그 들어간다니까 다 맞춘다니까 오늘 같은 날은 예. 예. 시장이 조금만 좋으면 웬만한 건 다 맞춰요. 우리는요.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뭐 빠진다 빠진다 이건 기 뭐 어쩔 수 없잖아. 어쩔 수 없잖아. 응. 상가 들어갔어요. 상가 지금이 시간 또 만들어 냈어요.

120. 박사 주세요. 수익 몇 개입니까? 세 개. 세 개. 수익 세 개. 응. 수익도 얹고 응 수익도 나고 정말 재밌는 이야기도 하고 삼성전자 이야기도 하고 예 프랑스 이야기도 하고 응 보세요. 시장이 좋으면 바로바로 수익 나고 바로 회복이 되는데 그거 조금 따졌다고 이거 왜 빠져요? 이거 왜 빠져요? 무서워요. 난 네가 더 무서워. 난 네가 더 무서워. 음. 자, 됐나요? 박수 됐나요? 예. 상한가 됐나요? 상한가? 예. 상한가 박수 한번 주시고. 예. 됐습니다. 자. 자, 그래서에 이게 왜 이런 일이 여기까지 연관이 또 되냐? 이게 중 공부 여기서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121. 이게 이제 정치는 경제, 경제는 정치하고 다 연관됐다라는게 이런 겁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유럽 정치가 굉장히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과거 중국은 유럽이 미국과 완전히이 한편이 되지 않았다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유럽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면 미국의 대중 견재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고 근데이 최근의 유럽도 중국과 갈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산 전기차와 신재성 에너지 산업에 둘러싸고요. 제한 조치를 만들고 있고 중국의 산업 정책에 대한 경계도 강화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그렇다면 중국 이제 중국 입장에서도 앞으로 프랑스와 유럽이 어떤 정치적 방향으로 움직인지 상당하게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122. 자, 그래서이 자금의 의혹이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계속 지켜봐야 됩니다. 저는이 여기서 한 단계 더 보고 있습니다. 왜 어 왜 지금 현재 왜 국자 정치 세력과 일부 이민자 문제 그리고 친 팔레스타인의 운동 같은 것이이 프랑스에서 이렇게 쉽게 한꺼번에 결합될 수 있는지 그리고 결국 사회 바닥이 바닥에 이미 형성되 있는 불만이 쌓여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정치 세력이 아무리 사람을 어 사람을 어 모으려고 해도 사람이 먹고 사는데 큰 문제가 없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다면 이렇게까지 커지기 어렵습니다. 또한 프랑스는 지금 경제 지금 현재 경제 재정에서 상당히 압박받고 있습니다.

123. 자, 정부가 경제 정부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고 연금과 사회보장 지출도 큽니다. 사회 국가 부채는 GDP보다도 마이 높아지 높은 수준까지 올라와 있고이자 비용도 커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 사람은 거리로 나오고 복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빛만 늘어납니다. 세금을 올리자니 국민들이 이미 세금이 지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치가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게 프랑스의 가장 큰 딜라마입니다. 지금 이번 사항을 보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독자 세력이 문제라면 왜 그렇게 만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 구호를 반응했을까?

124. 자, 다시 말해서이 문제 이민 문제가 문제라면 왜 사회 통합이 오랫동안 제대로 되지 않았었을까? 외부 세력이 개업하려면 개업하려는 한다면 왜 프랑스 사회가 그렇게 흔들리기 쉬운 상태가 되었었을까? 결국 외부 개입이나 정치 세력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먼저 내부 균열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부가 튼튼하면 외부에 흔들림에도 쉽게 움직이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반대로이 경제와 세대 그리고 지역 이민 정치의 이미 이념이 이제 이미 갈라져 있는 사회에서는 작은 부시에도 큰데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프랑스의 진짜 위험은 바로 여기서 봅니다.

125. 그래서 오늘 시청자 여러분들 자 이번 프랑스 자태는 그냥 학생분 학생들이 화가 나서 폭동을 일으켰다라고 보면 보면 중요한 걸 사실 놓칩니다. 학생들이 처음에 거리에 나온 건 분명합니다. 선생님을 보내 달라. 교육 환경 개선해 달라. 그런데 그 뒤에는 정치 세력이 들어왔고 극좌의 친팔레스타인의 세력이이 자신들의 의지를 붙였습니다. 자,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 이민과 사회통합 문제가 다시 수면 위에 올라왔고 폭력 단계에서 일반 번제까지 들어왔습니다. 자, 여기서 문제 여기서 미국에 미국에서 중국과 연결된 일부 조식의 자금의 흐름을 조지 시작했고요.이 예 저는 이걸 하나하나 따지고 따져 따져보지 따져보지는 않습니다.

126. 왜? 뭐 제가 알 수 있는 방향은 그 따져 따져봤자 알 수 있는 방향이 내놓는 기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걸 무섭게 무서운 건 뭐냐? 이게 무서운게 뭐냐? 시위 하나를 막는다고 끝난 문제가 아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 경제 문제를이 해결해야 하고 이민자들의 사회 통합 문제를 풀어내야 됩니다. 정치가 극단적으로 갈라지는 것도 막아야 하면서 외국 자금이나 해외 영향을 실제 이제 정치 운동을 어 들어오는 들어오는 거 투명하게 해야 됩니다. 왜냐면 해결 하나만 해결해서 끝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고 그리고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한국도이 문제의 남의 나라의 이야기를 보면 안 된다고 지금 생각합니다.

127. 저는요. 자, 아버지로서 저 어이 사버지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제는 프랑스 사태가 남의 일이 아니라 곧 우리나라가 닥칠 문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프랑스처럼 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사회가 갈라져졌기 때문에 외부 세력과 정치 세력의 그틈을 이용해 이용하기 쉬어지기 때문에 그걸 막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단 일은 단순합니다. 미 사람들의 미래를 어 미래를 믿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교육에 투자하고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이민을 받아들이면서 어 받아들이되 사회 안에 제대로 통합하게끔 만들어야 되고 외국 자본과 정치 자금을 투명하게 관리해야 되면서이 사회 내부에 튼튼하면서 외부의 흔들림이 잘 버틸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128. 하지만 내부의 불만은 계속 쌓여질 수밖에 없는게 사회적 통합입니다. 잘 안 될 수밖에 없습니다. 리기 위해서는 사실상 국력 대한민국이이 대한민국 모두 다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튼튼해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저는 이제 프랑스 지금 프랑스가 바로 어 그것을 지금 보여주고 있고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지금 어 앞으로 어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어이 프랑스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지불해야 되는 여러 가지 일도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 좀음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 지켜보고 있고 예, 그걸 통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우리가 좀 무엇을 해야 되는지 또 봐야 됩니다.

129. 자, 여기가 이제 좀 어 그런 이야기 좀 어 들 수 있고 예 그리고 또 어, 또 한편으로 이야기하게 되면 음,이 [목을 가다듬음] 사실 이제이 프랑스에서 날라온 청구서에 대한 이야기도 좀 다음에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냐면 여러분들이 지금 조금 전에 이제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어 시청사가 불 타고 프랑스가 프랑스 명품 백화점 악 약탈 당하면서 경찰과의 시위를 잘 모르게 되는데 이게 지금 이게 어디로 지금 뭐가 문제냐면에 사실상 지금 여러 가지 좀 여러분들 알아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자이 [콧방귀] 미래 세대에게 우리가 지금음 음, 과거를 지키느냐 아니면 미래를 어, 잃어버린 나라를 받느냐 이게 여러 가지 이제 비용입니다.

130. 예. 근데 사실 이제 여러분들에게 좀 다음에 좀 내일이나 시간 나면 또 한번 어 브리핑 자료라든지 한번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하길 하려고 하는데 예 좀음 많은이 생각을 할 수 있는 어 이점이 도래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상한가 들어갔나요? 예, 오늘 세 번 다 수익입니다. 자, 맞나요?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예. 근데 사실 이제 여기서 본질적인 것도 우리가 짓고 넘어가야 됩니다. 근데 뭘 봐야 되냐면 [콧방귀] 프랑스 사회가 왜 이렇게 많은 불만이 쌓였을까부터 봐야 되거든요. 아, 여기서 경제와 재정을 봐야 됩니다.

131. 음. 잠시만요. 자, 한번 제가 이제 다시 여러분들한테음 정리를 좀 해 드리자면 어 지금 프랑스 사태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여러 가지 다 봐야 됩니다. 특히나 뭐 지금 그 어 지금 정치적 정치적이 정치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특히나 이런 일이 붉어지게 된 본질적인 것은 경제와 재정입니다. 본질은 재정과 정제 재정과 경제와 재정입니다. 공제와 재정이 흔들리니까 모든 사회적 불만 앤드 그것을 선동선 선전동하는 세력들이 나와서 국민들의에 마음을 흔들고 그것을 역 이용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프랑스 정부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어 [콧방귀] 큰 나라인데 나라의 경제 절반이 넘는 돈이 정부를 쓰고 정부가 돈을 정부가 쓰고 있고 그 상당 부분이 연금과 사회보장으로 들어갑니다.

132. 정말 아이러니한 나라입니다. 나라 경제의 절반이 넘는 돈을 정부가 쓰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상당 부분이 어디냐? 연금과 사회보장에 들어갑니다. 이게 골마 터진 겁니다. 주 35시간 건무 비교적 이런 연금 수령 그리고 저렴한 대학 넓은 넓은 폭넓은 사회보장 자 이런 제도는 경제가 좋았던 시기에 만들어졌습니다. 문제는 한 번 만들어진 약속을 줄이기는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콧방귀] 혜택을 늘릴 때는 환영 받지만 이미 받았 받고 있던 혜택을 조금만이라도 줄여서 어 줄여도 바로 반발이 생기 있는 겁니다. 특히 연금을 받는 고령층은 투표율이 높습니다.

133. 반면에 앞으로 그 비용을 부담, 그 비용을 부담할 젊은 세대 정치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그래서 저는 프랑스를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프랑스는 갑자기 가해진 나라가 아닙니다. 과거에 만들어 놓은 약속을 계속 지키느라. 미래에 써야 할 돈을 먼저 써 버린 나라에 갑깝답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일을 안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생상승은 생상승을 보면 프랑스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번 돈의 방향입니다. 미국과 비교하 차이가 너무 선명하게 커요. 자, 미국 기업들은 AI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와 같은 미래 산업에 막한 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134. 반면에 프랑스와 유럽은 상대적으로 연금과 기존 복지 이미 만들어진 제도를 유지하는데 훨씬 많은 비용을 씁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유럽의 대표 기업 중에 하나가 무엇입니까? LVMH이라고 있습니다. 리비통이죠. 그룹입니다. 미국의 대통 기업은 MB대입니다. 한쪽은 과거의 브랜드와 명성을 팔고 있고요. 한쪽은 미래의 연산 능력을 팔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 미국과 가난한 유럽이라고 여러분들 책 보셨나요? 너무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이거는 여러분들 좀 이제 캡처해 드리는데 미래에 쓰고 있는 미국과에 쓰는 유럽입니다. 이런 표현은 지금 잘 설명하고 있는게 이게 어 책에 이제 2023년도에 나눈 책인데 제가 그걸 그때 당시에 몇 건을 샀는가면 두 건을 샀습니다.

135. 두 건을 너무 재밌어요. 나이가 빠져 가지고 막 뭐 애들 뭐 그렇죠. 애들 뭐 밥 먹는데 흘리고 해 가지고 하나 더 사셔 가지고 소장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올려 드릴게요. 자 국가 부채. 국가 부채도 똑같은 맥락에서 봐야 됩니다. 프랑스는 국가 부채 국가 부채가 GDP보다도 많은 수준까지 올라왔고 국채이자 비용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채 숫자 자체가 아닙니다. 이자를 갚느냐 갚으느냐 갚느냐 다른 곳에 쓸 돈이 어 주어드는게 더 무섭다는 겁니다. 교육과 연구 산후 투자에 써야 할 돈을 이자로 다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국가의 성장의 여력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36. 유럽 중앙은행의 국가 유럽 중앙은행은 국채 시장에 안전시키는데 도움이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연금 제도를 바꿀 수는 없고 세금과 공출의이 구조가 대신 어 고쳐질 수도 없습니다. 프랑스 스스로 얘기를 해야 될 문제입니다. 근데 여기서 바로 정치가에서 맡깁니다. 프랑스 정치는 가장 어려 어려운 이유 중에 단순 단순합니다. 뭐냐면 복지를 유지하면서 비이 늘고 지출이 주면서 정권이 흔들 지출을 준 정권이 흔들립니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 퍼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유율이 줄어 줄어줄 줄이거나 그리고 재정 지출이 삭감하려면 큰 시도는 크게 또 반발을 합니다.

137. 어, 공유의를 줄이면 또 노동자를 뭐라 그러고 재정 지출을 줄이면 또이 제조업의 근로자들이 뭐라 그러고 큰 반발이 이어졌고요. 그러다 보니 연금 개혁도 연금 개혁 그리고 정부 생존과 맞물려 있는 연금 여러 가지의 어 재정 지출이 카면 갈수록 오는 겁니다. 그래서 2020년 마콜롱 정부도 이건 안 하려고 그랬는 거 아니었습니다. 연금 수령이이 62세에서 64세로 올리는 연경 계획을 밀어붙였습니다. 그만큼 밀어붙였습니다. 그 자, 그만큼 현재 구조를 그대로 두면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하지만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138. 안 됩니다. 음. 정치 반발이 커지면서 속도가 늘어졌고요. 네. 그리고 프랑스 문제를 몰라서 못 건친게 아니라는 표현이 나오는 겁니다. 알면서도 정치적으로 끝까지 밀고 가지 못한 것이 더 큰 문제고 개혁을 함께 하겠다라고 시작하게 되면 멈추면서 사람들이 남아 있는 희망을 어 실망으로 바꾸는 겁니다. 개혁이 안 됩니다. 개혁이 안 됩니다. 끝까지 다 같이 죽자입니다. 결론은 어떻게 되냐? 연구 야이 결론은 여러분들 아셔야 됩니다. 결론은 잠시 얘기하는데 그리고 제가 이제 그 비용의 정치적이 가장 약한 곳으로 바로 넘어가는 겁니다. 어디냐면 자 고령층의 연금으로 인해 가지고 연금 그하고 사회적 비용이 들어가는 사회적 지출은 대부분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이낌이 셉니다.

139. 그 그런데 반대로 그 비용은 사회적 모든 비용은 정치적으로 가장 약한 곳에 영향을 미칩니다. 학생들입니다. 그리고 고령층은 학생들입니다. 고령층은 투표를 합니다. 연금 수급자들은 투표를 합니다. 근데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투표를 하자. 투표할 수 없습니다. 기존 세대와 약속은 손대기 어렵고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줄이기 싫습니다. 기존 세력들하고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놈의 투표 때문에 손대기 어렵고요.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는 상대 상대적으로 줄이기 수밖에 없습니다. 왜? 투표권이 없거든. 그 결과 학생들은 교사가 부족해지고 시설은 나이가 가며 학생들은 선생님이 없다.

140. 영 그런데 반드 거 그리로 나오고 있고 연금은 앞으로의 세대를 약속합니다. 교육은 다음 세대와의 약속입니다. 프랑스는 앞세대와 약속을 지키는 동안에 다음 세대와의 약속은 약해졌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번 사태의 시작은 학교였다라는 점이 가볍게 보지 않고 이게 이제 프랑스가 오래전부터 있는 이민과 사회통합 문제가 격겹이 겹쳐 가지고 오는 이야기입니다. 이젠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런 말은 제가 별도로 써서 글러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얼마 전에 이태원에 이태원 앞거리를 이태원 앞거리를 시유를 하는데 어 제가 영상 하나 올려 드릴게요.

141. 잠시 후에 이게 진짜 대한민국이 많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 이민자들 중에서 어 이슬람 쪽에 아랍네 쪽에 중동 쪽에 있으신 분들이 포토에 타서 포토에 타서 한날 이민자들 한날의 문화를 존중해라 신을 존중해라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시위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인건과 그들의이 문화를 존중 안 해 주는게 아닙니다. 존중해 줍니다. 당연히 있어야 되죠.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자기 나라에 대한 문화를 인정해 달라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이슬람 문화권에 가서 돼지고기를 달라라고 이야기를 하면 어떻게 된 것인가요?

142. 괜찮아요. 저 안 두드름을 맞실까요? 그럼 여성 우리나라 여성분들 아라권에 가서 이스랑권에 가셔 가지고 희압잡 쓰고 다니세요. 자 여성분들 희압잡 쓰시겠습니까? 희압잡 쓰시겠습니까? 물어볼게요. 지금이 방송 들으신 분들 희압 쓰시겠습니까? 자, 인권을 존중하고 이슬람권의 문화를 존중해야 된다. 그럼 희압잡 쓰세요. 희압 쓰세요. 쓰세요. 휘접 쓰세요. 쓰잘데기 없는 데다가 존중이란 이런 말을 달게 되면 응. 희접 쓰고 산이 있어요. 예. 12시마다 절하세요. 신을 공경하세요. 응. 존중한다 이거야. 그리고 사회적 통화하자 이거야. 근데 왜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그들의 문화를 접목시키려 그러는지 그거를 가만히 또 있어 있어 미치는 거예요.

143. 눈물이 나는 거예요. 눈물이 나는 거. 무서워요.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 살아가는데 무섭습니다. 어떡해요? 무서워요. 자,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가끔씩 아 가끔씩 이제 사회적 문제가 나오게 되면 어 제가 이제 생각하는 경제, 문화, 정치 두루두루 이제 그 이제 문제를 찍어 가지고 아 좀 이야기 좀 드렸습니다.음 이게 이제 모든 건 이제 주식으로 넘어오는 겁니다. 주식으로 주식으로 주식으로 이제 미국에서 드디어 이제 조사라 들어갔고 그 조사를 피하기 위해서 하나 둘씩 이제 발을 빼기 시작했기 때문에 주가가 또 움직인다라는 거.

144. 또 여러분들 [콧방귀] 이런 거 이해는 못 하셨죠? 그렇죠? 이런 거 모르셨죠? 이런 거 모르셨죠? 왜 저 사람이 저번주 이제 금요일 날 이제 잡아야 된다. 프랑스 사태도 이제는 어 미국에서 이제 도움이 들어갔다. 뭐 이런 것을 모르셨죠? 모르셨죠? 자, 오늘 매매하자라고 해서 매매했는 날이고 오늘 매매를 통습니다. 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여러분들이 듣고 계시는 방송은요. 음, 정우영이 진짜 주식 TV 방송입니다. [콧방귀] 정우영이 진짜 주식 TV 방송은 어, 저는 정치적 색깔 전혀 없습니다. 저는이 방송뿐만 아니라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이 제가 사회적으로 어, 많은이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145. 과거 어 이막 시절부터 어 박근혜 시절 그리고 문재인 그리고 윤성열 다음에 이재명이 모든 정권에 있어 가지고 항상 주식과의 연관해서 사회적인 메시지를 냈습니다. 그때 당시에 여러분들이 주식을 하든 안 하든 예 과거에 제가이 그 [콧방귀] 과거에 제가 했었던이 과거 레퍼런스로 보면 아실 겁니다. 시간이 지나서. 음. 어, 저는 오로지 주식의 관점, 매매의 관점으로 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의이 매매 동양을 읽기 위해서는 정치, 경제를 모두 다 같이 읽어야 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왜 이런 그다음에 이런 시간에 현재 시간에 이런 걸 가지고 분석을 했냐?

146. 여러분들이 [콧방귀] 당연히 알고 계셔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우리나라 뉴스를 우리나라 뉴스만 보면 또 어 저 프랑스 사태가 도대체 어 학생들이 얼마나 오랫동안에 저런 어이 시를 하는지 모르고 계셨을 겁니다. 또한 아직까지 학생들은 몇몇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뉴스에는 학생들을 막 꼭꼭 집어서내는 TV 방송 국도 있더라고요. 와, 대단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자, 그렇다고 그거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어,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는 레그시 미디어는 별로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유미디어 유튜브를 통해 가지고 진짜를 봐면 보면 됩니다.

147. 과거에는 해외 언론과 뉴스를 보기 위해서는 사실 여러 위성이라든지 다른 걸 좀 보기 위해서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일본 걸 보세요. 미국 걸 보시면 됩니다. 호주, 영구, 프랑스를 보시면 됩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걸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었던 전 세계에 진짜를 아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과거에 멈춰 있는 레그시 미대를 통해 가지고 나를 나의 생각과 판단을 흐리게 만든게 아닌가?라고 볼 수 있겠죠. 또한 인정하지 않은 과거의 습관이 여러분들이 미래를 얼마나 존먹는지 아셔야 됩니다.

148. 더 심하게 말할까요? 바보가 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기가 보고 싶은 건 보고 듣고 싶은 건 듣습니다. 왜? 신체적으로 신체적으로 에너지가 약해지다 보니까 내 에너지 자체를 쓰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알고리즘을 타고 자기가 보기 싫어도 똑같은 방송만들만 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성장 못 합니다. 특히나 추식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그런 마인드를 들고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깡통착이 좋습니다. 왜? 기도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고이 방송을 계속 보시라는게 아닙니다. 다 돌아다니도 보세요.

149. 저는 어 여러분들의 눈과 길을 하는 대신에 저는 아주 냉정하게 보수적을 보는 사람들입니다. 여러 채널을 여러 관점 봅니다. 극자 극니다. 다 봅니다. 다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판단은 우리가 합니다.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다 봅니다. 두루두루 보고 판단은 우리가 하면 됩니다. 그 판단을 잘하기 위해서 평소에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 돼요.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이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아셨죠? 아셨죠? 음. 오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오늘 오진 일찍부터 매매하자라고 해서 매매를 했고 오늘 모든 매매에 모두 다 수익이 났습니다.

150. 음. 자, 오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나 저 여러분들 이제 방송 들으신 분들 또 매매 열심히 하셨고 저는 또 어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콧방귀] 오늘네 번째 매매도 하실 분들 다 같이 아 사자 쓰면 안 되니까 어이 한 번 더 외쳐 주시면서 장중 매매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매매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4짜 주구 4짜 지우라고요. 주구 4짜 지우라고요. 자, 한 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4자 지우라고요. 사자는 사자를 지우라고요. 사자 넷 넷 넷 넷 한 번 더 한 번 더 오늘 한네 번 다섯 번씩 매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날 잡아 나왔습니다. 오늘 수익 나는 날입니다. 자, 오늘 고생하셨고요. 잠시 후 2시 방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브로드컴#환율#현금#삼성전자#금리#코스피#S&P500#미국반도체지수#미국채금리#SK하이닉스#엔비디아#BTC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