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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4부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대표님 잘 지내셨습니까? 네. 잘 지내셨어요? 아, 네. 뭐 네. 이번 주 한 주 동안은 그나마 좀 많이 좋아졌죠, 분위기. 네. 예. 아니, 근데 제가 보니까 오늘도 그렇고 예. 오늘도 아침에 딱 일어나서 보면서 야 오늘은 좀 기대감을 갖겠구나 했는데 또 어 오후에는 또 팍 꺾이더라고요. 그래서 네. 아니이 변동성 이거 진짜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음. 근데 이제 변동 수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자꾸 범인들을 찾아요. 그러면서 이제 뭐 단일 종목을 레버리지 이런게 이제 청와대 공무회까지 얘기가 같습니다.
격세 지금해요. 주식 얘기가 정치권의 중심화도가 됐다는 건 좀 놀라운 일이긴 합니다. 30년 적사에 예. 그래서 어떤 측면에서 좀 고맙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꾸 다뤄 주시니까 이슈가 되어서 그리고 또 하나 시대가 많이 바뀌었구나. 음. 그건 어디서 또 알 수 있냐면 어 작년 재작년 세금 1위가 어떤 항목이었냐면 소득세였어요. 소득세. 네. 그 전까지는요. 언제나 법인세였습니다. 그러니까 법인세가 가장 높았을 때는 산업 세력이 최고였습니다. 그러니까 산업계 이야기를 안 들어 줄 수가 없었죠. 근데 왜 이렇게 상법 개정도 되고 개인들의 목소리를 정치권에서 들어 주냐.
어. 개인들이 소득세를 많이 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결국 그것도 돈. 어. 그렇죠. 돈이 어디서 나오느냐? 아, 그렇죠. 우리 개인들이 세금을 이렇게 많이 넣는데 한 말 한 목소리는 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상법 개정도 되고 그런 건데 어, 최근에 이제 그 청와대에서 공무회의에서 개해서이 단열 종목, 레버리지 이런 거 어떻게 할 거냐 해서 뭐 지금 두 배를 1.5배로 줄인다 뭐 이런 얘기 나와요. 네. 이건 해결 책이 아닙니다. 절대 해결 책이 아니에요. 어, 그리고 뭐 없애자. 어 뭐 너무 힘드니까 폐지하자 이런 건데 [콧방귀]
저는 예 저는 한번 이렇게 상장했던 그건 못 한다고 했잖아요. 한번 이렇게 한 종목을 그렇게 또 막 이게 갑자기 분위기가 안 좋아졌다고 상패하고 이런 건 꼭 바람직한 모습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일단 타이밍이 미치도록 나빴어요. 예. 왜냐면 수급이 많이 얇아진 상태에서이 두 배가 나와 가지고 어 작은 수급까지 모조이 다 어 빨려 빨아갔고 그래서 주가 상승폭도 매우 크게 나타나게 어제 대통령도 그 말 딱 네네. 그렇게 됐고 그다음에 뭔가 나쁜 이슈가 터지니까 한꺼번에 다 빠진 거예요. 네. 어 그래서 이미 뭐 엎질러 준인데 어 저는 근원적 처방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일단 정부에서 지금 나온 대책들이 몇 가지 있잖아요. 지금 뭐 예탁금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인가요? 올리고 그다음에 뭐 마케팅 뭐 홍보 이런 거는 전면 금지시키겠다. 바로 금지시키겠다. 대책은 나와 있거든요. 지금 근데 전통적으로 관료들이 책상 위해서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들이죠. 아 아 그런 것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방법이 되긴 됩니다. 저도 나와서 뭐 아니 그렇게 하 20주 말고 100주 천주를 해라. 응. 아니 솔직히 그 증권사나 거래소한테 롭이 넘어갔을 수도 있어요. 이거 만들 때 오늘 대표님이 좀 작심하고 나오신 거 같은 그
어떻게 하셨어요? 어 아니 그 딱 그 표정이 벌써 나 오늘 좀 할 말 하겠어라고네 할 말할 겁니다 오늘 너무 답답해서 아니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를 도와줬으니까 정말이 저는 물론 이제 현장에 있는 장돌뱅이에요. 근데 가끔씩은 현장에 있는 장돌뱅이 얘기를 좀 들어 주실 필요가 있거든요. 네 그렇게 한다고 이게 해결되겠습니까? 네. 해 봅니다. 그렇다고 만들었던 거 갑자기 어 분위기 안 좋으니까 없앨게. 이것도 또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선진국 시장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거든요. 네. 그러면 어떤게 해결책이냐? 네.
진짜 선진국 증시를 만들어 주시면 돼요. 아, 이거 대칭 만드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선진 증시 만들 거냐 그 고민해 주시면 돼요. 앞서 제가 시대의 흐름이 산업 자본 중심에서 개인 자본으로 넘어왔다. 그래서 상법 개정도 되고 그런 거다. 결국 따져보면이 말씀드렸잖아요. 네. 개인들이 미국처럼 투자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시면 돼요. 지금 이거 막으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다른 나라가 삽니다. 네. 그럼 또 외화 유출 얘기 또 나올 거예요. 그래서 도입한 거잖아요. 사실 자꾸 밖에 나가서 하니까. 아,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어, 근본적으로 얘이 상품을 만들 때 첫 번째 아이디어가 잘못된게 외한 유출 때문에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미들이 어떻게 하면 어, 자본 시장에 잘 안착할 수 있을까? 네. 이걸 중심으로 만들어 주셨어야 되는데 그 마인드가 약했던 거죠. 그 왜 그런지 아십니까? 관료주의 주식 투자를 해 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요. 아니 대통령은 주식 투자 많이 하셨잖아요. 아 근데 다른 관료들은 못 해요. 한 종목만 3천만 원 이상 사도 다 서류 써서 올려야 돼요. 투자 경험이 없으셨습니까? 네. 미국하고는 완전히 차원이 납니다. 미국은 정말 너무 심하잖아요. 트럼프 대통령 저거 야 자기 위치 이용해 가지고 해 먹는 거 아니야? 할 정도의 주식 투자를 하고 있어요.
거기는 너무 심하죠. 아 그건 안 되죠. 예. 그 정도까지 하면 안되지만 그 자기 공적인 권력을 사적 이익을 위해 지금 쓰고 있잖아요, 지금 트프는. 예. 예. 그래서 그건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경험이 없다 보니까 이런 그 대책들이 자꾸 나오는데 근원적 대책 아마 이거 잘못된 건 잘못된 거 욕 먹은 건 욕 먹은 거였지만 나중에 칭송을 받으시려면 나라 자체의 금융 시장을 선진 자본 시장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그 지금 구조적 대책을 얘기하셨는데 대책이란 건 항상 두 가지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기사 생활 해 보면서 보니까
일단 문제가 터졌을 때 당장 응금 처치가 하나가 있어야 되고 응급 처치는 해야죠. 그리고 어 봤는데 이거는 응급 청치 정도로는 안 될 것 같으니까 구조적인 대책을 같이 병행을 해야 되는데 그 두 가지를 놓고 보면 어떨까요? 자, 그래서 응급 조치 지금 20주로 바꿨고 상향했잖아요. 그 저 예탁금 어 그 증거금을 3천만 원으로 돌렸잖아요. 그거 아주 미몽책입니다. 저는 계속 말씀드려요. 가장 빠른 방법 제가 현장에 있어 보니까 이거 사람들 안 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 하루에 한 번만 사고 팔게 하자. 아, 거래 횟수를 네. 횟수를 한 번 사고 한 번 파는게 끝.
더 이상 못 함. 물론 그러면 계좌 여러 개 만들어 가지고 하겠죠. 그러니까 뭐 주민 등록 번호로 다스리면 되죠. 네. 그럼 그 겁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쉽지 않겠죠. 그 결단하셔야 돼요. 정말로요 하고 싶으시면 미봉책으로는 아주 좋은 미봉책이 이겁니다. 근데 더 좋은 거는 뭐냐면 질 시장 질 시장의 체질을 바꾸는 거예요. 지금 이거 막는다고 그러면 한국에서 못 하면 안 하겠습니까? 다 외국가서 삽니다. 지금 이미 7월 달 들어와서 미국 시장으로 쏠려 들어간 돈이 14조원이에요. 14조원. 예. 그 중에서 제일 많이 사는 항목이 뭔지 아십니까?
모릅니다. 쏙 씁니다. 반도체 레버지 세 배예요. 세 배세배. 예. 막는다고 안 하는 거 아니에요. 뭐 투기적인 마인드가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내가 투기하겠다는데 그걸 어떻게 다 막을 수 있겠어요? 인간의 욕망인데 욕망을 어떻게 잠채울 수 있어요? 그럼 구조적으로 조금 하기 힘들게 만들어 주고 그러면 그다음번에 그러면 한국의 지을 정말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아 주주들 대우 좀 해 주세요. 주주 대우. 아직 그거 제대로 바뀌지 않았어요. 지금 뭐 올해 안에 꼭 되기를 바랍니다. 주가 누르기 방지법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네.
이런 것도 아직 그 얘기가 나왔는데 언제 될지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의 재미난 그 주가 흐름 중에 뭐가 나오는지 아십니까? 대주주가 죽으면 주가가 올라요. 어, 즐거워하는 건가? 어, 사람이 죽었는데 왜 그럴까요? 주가가 눌려 있었는데 대주가 갑자기 부지부식간에 죽어 버렸어. 그러면 아주 이승할 무슨 문제가 있겠구나 사람들이 막 려드는 거야. 이건 너무 싸니까. 이렇게 하면서 비일비제합니다. 왜 우리는 이런 비일비제한이 그 비정상의 상황들을 항상 맞닥들리면서 살아갈까요?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왜 선진 증시로 가는게 중요하냐라고 봤을 때 정말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사실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이 나파서 이렇게 꼬꾸라지고 많이 떨어졌느냐 절대 아니거든요.
그렇죠. 실적은 지금 어 좋죠. 그 IMF 이후 동안 돈 본 거보다 올해 내년 돈 보는게 더 많습니다. 네. 그 정도예요. 네. 근데 왜 떨어졌을까? 그러면 하나 더 생각했죠. 그럼 미국에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라고 생각해 봤는데 미국에 갔으면 훨씬 많이 올랐다 떨어졌을 것 같아요. 근데 왜 한국에서요 모양 욕걸이었을까? 왜 그랬을까? 제가 6월 달에 계속 했던 얘기가 있어요. 매수의 층이 얇아졌다. 그 얘기는 뭔말인가? 예. 그 사자가 없어졌다. 아 그러면서 예전에는 예금해 넘어와서 주식 사고 그다음 보험께서 주식 샀는데 실탄이 없군요.
예. 올해 5월부터는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갖고 있던 주식팔아서 샀어요. 마지막에 나중에 심지어는 하다 하다 빚냈죠. 아 빚은 예전부터 예전부터 냈고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삼성 전자 팔아서 삼성전자 레버리지 샀어요. 하이닉스 팔아서 하이닉스 레버리지 샀고 도대체 왜 이랬을까? 네 매수층이 얇아서 그런데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 정말 돈이 없느냐? 한국에 투자할 돈이 없는 거예요. 그러깐 마치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태평양 대서양에 있는 힘수용 고래 같이 사이즈가 커졌어. 세계적인 기업이 됐는데 한국의 자본 시장은 그런 회사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걔네들한테 투자할만큼 돈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부동산에 다가 있어서 그래요. 음. 미국 갔으면 안 그랬을 거예요. 미국은 자본 시장에 자본이 많아요. 기업들은 사이즈는 지금 흰수염 고래가 될만큼 사이즈가 커졌는데 이거를 그 넣어둘 수족관 자체가 지금 우리는 사이즈가 작다. 네. 너무 너무 작다. 왜 작은가? 왜 장가 봤더니 국내 개인들이나 일반인들의 자산이 어디에다가 있습니까? 예. 부동산으로 다 예. 7하리 이상이 부동산가 있잖아요. 공화구 그러니까 나오 들어올만큼 다 들어온 거예요. 기업이 나빠서 더 이상 못 올라간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더 투자할 돈이 없어서 못 간 거예요.
그래서 두 가지 해결책. 두 가지 해결책 계속 말씀드린 건 선진 증시가 돼서 외국 자금이 들어와야 된다. 네. 왜? 지금 되게 웃기는게 하이닉스 ADR 미국에 상자 ADR하고 하이닉스하고 같은 하이닉스거든요. 가격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안 좁혀들어요. 왜요? 미국엔 돈이 많고 우린 돈이 없어서 그래요. 네. 그러니까 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면 선진 자본이 들어올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 줘야 된다. 한국의 현재이 기업 어 구조 외국인들이 오케이할까요? 저는 오케이 안 한다고 봐요. 음. 우리 기업들의 사이즈도 커지고 경제 규모도 엄청나게 커졌는데 그에 비해서 증시는 아직 선진국 레벨에 오르지 못했다.
어디를 봐도 우리나라가 선진국 아닌게 없잖아요. 근데 금융 시장은 후진적이에요. 그죠? 이거 바꾸셔야 돼요. 네.이이 일을 해 주셔야 되고 두 번째 생산적 금융하려 그러면 아니 자꾸 말로만 하지 말고 뭐가 생산적금용으로 가장 빠른 길이냐? 소액 주주들이 오래도록 여기 발단고 있으면 좋아지는구나. 네. 미국처럼 그냥 지수투자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한 3년 5년 지나니까 어머 내 노후가 좀 좋아졌네 이런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네. 자 외국인 그래도 최근 들어서 좀 돌아온다. 돌아온 겁니까? 아니면 돌아오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돌아오려고 지금 간을 보고 있는 겁니까? 급하게 많이 빠졌으니까 살만하니까 상죠. 이거 추세적인 거 아닙니다.이 추세적인 거라고 믿고 싶겠죠. 믿고 싶겠죠. 내가 주식 갖고 있으니까 외국인이나 들어와야 내게 오를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하니까 어 자꾸 좀 들어왔으면 좋겠죠. 아 그거 아니죠. 요 줍자마자 0.1초의 추세적인 거 아니고 그냥 단기 그러면 이게 급락에 따른 어 자연스러운 일이다. 네. 갑자기 가격 매력이 확 생겼으니까. 예.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현장이 있어 보니까 어 이상하다. 밸루에이션을 따져 쳐서 기업에 가치 분석을 해 보면
분명히 그리고 또 미국하고도 비교해 보면 분명히 올라갈 그 공간이 훨씬 더 있었는데 왜 더 이상 안 올라갈까? 근데 현장에서는 이미 돈 떨어지는게 보였거든요. 네. 완전히 돈이 다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조머니 푼까지 다 나왔어요 이번에. 그래서 이상하다. 어 [콧방귀] 보통 어 경이 심리와 그거는 과열인데 주가는 비싸지 않았어. 이 아이러니 때문에 제가 고민을 했던 거예. 왜이 아 아이러니가 발생했을까? 주가가 정말 비싸진 않았는데 사람들은 모든 주머니까지 쌈지똥까지 다 털어서 투자를 했어. 왜 이랬을까? 돈이 없는 거예요. 결혼.
그러니까 돈이 이쪽으로 안 오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왜 그랬을까? 내일 금부동산 토론해 하잖아요. 네. 꼭 드리고 싶은 얘기 하나 있어요. 어떤 겁니까? 부동산이 집입니까? 금융산품입니까? 어. 부동산을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부동산 한국에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음. 부동산은 100% 금융 상품입니다. 네. 아, 이걸 꼭 기억하시고 좀 그 토론회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 입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을 좀 이렇게 따라가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지금이 시국에 어떻습니까? 음. 아니 아니 그게 그 좋은 대책이 아닌 게
개인들 입장에서는 어 그 공포에 빠지 자기 심리하고 좀 반대로 하셨으면 좋겠고 누구를 쫓아가려고 하지 마시고 네 그냥이 회사가 정말 좋은지 나쁜지 그것만 생각하시고음 자식한테 물려 주고 싶은 주식만 자기가 하세요. 오늘 그 데이터 나온 거 보면 되게 재미난 데이터가 있거든요. 10대 이하가 수익률이 제일 좋아요. 어 직접 했겠습니까? 부모님이 해줬죠. 어떤 주식 해줬겠습니까? 오래도록 갖고 있으면 되는 거 사 준 거예요. 근데 나는 열심히 해야지. 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어야지. 그래서 엄청나게 공부해서 엄청난 단타를 친 거예요.
네. 결국 누가 이겼느냐? 미래를 위해서 처 그냥 완만하게 줬던 아기들 주식이 제일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뭐 자꾸 좀 계산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 박 대표님이 지난주에는 이제 명언을 남기신 거가 제가 적었죠. 어, 뭐였냐면 사람 많은데 가지 마라라는 명언. 자, 오늘의 명언 대표님 오늘의 명언 2탄입니다. 이거는 자식한테 물려 주고 싶은 주식에 투자해라. 네. 네. 여러분 저 받아 적었셔야 됩니다. 저도 지금 여기다 적었습니다. 예. 자, 환율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네. 환율. 예. 지금 원달러 환율이 그래도 많이 내려왔어요.
환 환율이왜 예 이거는 중요한데 환율을 뭐 결정하는여 여러 가지가 있죠. 어 뭐 외국인들의 주식 매매 흐름도 있고요. 그다음 뭐 그 수출입 동향도 있고 경상 흑자가 나느냐 안 나느냐 무역 흑자가 안 나느냐 그것도 있고요. 근데 여러 가지 변수 중에 제일 중요한 변수를 하나 꼽아버렴 뭐냐? 네. 금리입니다. 금리. 무조건 금리예요. 왜냐면 어 어느 나라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떤 뭉치돈을 갖고 있는다면 현금을 금고에 넣는 사람은 없어요. 채권을 사거든요. 그러니까 채권 금리가 높은 쪽에 환이 당연히 올라갑니다. 근데 이번 환율에서 정말 재미난 사건은 뭐냐면 일단 앞에 얘기를 해 드리면
이번에 금리 한번 올렸잖아요. 근데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을 보면 한 번으로 끝날 일이 절대 아니라는 거. 네. 내년까지 따지면 이번 한 번까지 포함해서 네번 정도 금리 올릴 것 같은 분위기 뉘앙스를 빵 주셨어요. 그러니까 어 앞으로 금리가 이번에 올렸는데 계속 올릴 것 같네. 그러니깐 지난 1년간 동해가는 애원 환율이 이격이 벌어지는지 지금 한 7 거래 일제 됩니다. 네. 한 번도 1년 반 동안에 애나 대비 원하는 940원에서 벗어난 적이 없어요. 슈원 플러스 마이너스였어요. 근데 이제 800원 가려고 그러거든요. 드디어 1번은 금리를 제대로 못 올리고 있고 한국은 계속 금리를 올리니까이 일이 벌어진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네. 레버리지 많이 쓰신 분, 은행 대출 많이 쓰신 분들은 고심하셔야 돼요. 왜냐면 이제 시작이다. 네. 네. 저희 쪽 금융쪽에서 무슨 생각하냐면 올해 한 번 더, 빠르면 8월, 늦어도 10월 달에 금리 한 번 더 올리고요. 내년에 두 번 더 울린다. 그러면 여러분의 대출 금리는 지난 6월 달 대비 약 1.2에서 1.5% 이상 대출 부담금이 많아질 겁니다. 네. 요거 대응 준비하셔야 돼요. 그 짧게 하나만 그 SK 하이닉스 영향은 없어요. 뭐 그 40조 들고 와서 그래서 환율에 좀 영향을 줬다 뭐 이런 얘기. 아 뭐 그런 뭐 이야기는 있는데요.
그거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게 금리입니다. 금리. 아 그러니까 핵심은이 환율 여기는 변동의 이번에 핵심은 금리지.요 하이닉스 뭐 요런 네. 그거는 이제 속도감에 약간 영향을 줄 거예요. 지금 주가가 많이 떨어니까 외국인도 안 팔거든요. 그렇게 많이 팔던 주식 안 팔거든요. 그럼 이게 생각보다 지금 이번 한 주 동안 되게 빠른 속도로 내려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원래 금리 때문에 강세로 갈 거였는데 그런 말씀이 속도를 좀 빠르게 했다. 예. 그것 때문에 속도가 좀 빠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님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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