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주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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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실적은 시장 기대치 대비 양호하나 주가가 부진. 원인은 셀온(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심리, 재료 소멸,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중동발 유가 우려 등 매크로 요인. 삼성 휴대폰 적자는 점유율 확대를 위한 의도된 적자로 해석. 외국인 매도와 개인 매수가 박스권 수급 패턴을 반복 중. 삼성·하이닉스 실적은 4분기 높게 나올 것으로 전망, LG전자는 B2C에서 B2B(공조·AI 데이터센터 칠러) 전환이 핵심 기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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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2차 인터뷰는 박주근 대표님 모시고요. 여러분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삼성전자가 저렇게 좋은 실정 내고도 왜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야라는 부분들. 아마 많은 분들이 주말에이 여기저기 찾아보신 분들도 좀 계실 테고 심지어 뭐 AI로 쳐 보신 분들도 계실 거고 물어보신 분들도 계실 거고 어 충분한 답을 얻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박주원 대표 말씀을 좀 들으시면서 어 최근에 이런 흐름들 어떻게 봐야 되는지 좋은 팁을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세요. 어, [목을 가다듬음] 삼성자 실적, LG 전자 실적
일단 두 개를 좀 종합을 해서 한마디로 총평을 좀 짧게 해 주신다면요? 음, 시장 기대치를 좀 상의했다고 봐야죠. 음. 일단 삼성자부터 보면 네. 어, 원래 큰 선생한 111조 됐다가 어,고 전주에 106조까지 떨어져 사실은 107조 4,억을 네. 어 하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콧방귀] 사람들이 100조가 그렇게 와닿지가 않은가 봐요. 이게 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100조 영업이익조예 3개월이거든요. 그러니까 195조 매출에 107조 영업액이면 매일 2조를 벌고 1조를 매일 1조를 안긴 겁니다. 그렇죠. 네. 매일 1조를 남겨 매일 1조를 남긴 겁니다.
제가 그 99년에 그 대기업에 입사했을 때 그 계열사 LG 그룹 계열사 있는데 매출 목표가 1조였어. 매출 목표가 1조였어요. 목표가 그 당시에 예. 그러니까 사실은이 100조 영업익이라는 숫자는 지금 너무 많이 와전돼서 뭐 와닿지 않은 거 같은데 사실 어마 실적이고요. 어마어마한 거죠. 정말. 그리고 LG전자도 LG전자가 어 역대 영업 이익을 4조를 넘긴게 언제냐 하면 역대에 2021년이었습니다. 그때 왜 그렇냐면 2021년이면 팬데믹 기간이었어요. 아직 기억하시겠지만 2020년 2021년 팬데믹 기간 때는 사람들이 해외을 못 갔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해외 보통 우리가 동남 사인 가족 동남아가는 평균 가격이 3, 400만 원이면 그 3, 400만 원을 가진 제품을 샀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그렇죠. 여행도 못 가는데 사자. 요게 이제 1전자 당시에 실적에 견을 했거든요. 재밌게도 팬데믹 때 지금 어 2021년도 연간 매 영업 이익이 사주였는데 지금 요번에 26년 3분기 누적 영업 이익이 4주를 넘겼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 만에 네. 3분기 만에 그러면 4분기 영업이 역대 최대가 나올 건 뻔한 거죠. 더은 사실은 그 LG전자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굉장히 잘 바뀌었어요.
아 우리 가전만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B2C에서 B2B로 많이 전화가 됐습니다. 공조 기술 공조라든지 뭐 AI 쪽이라든지 그래서 사실은이 실적이 나쁘지가 않거든요. 양사를 보면 이런 실적에도 우리가 다 느꼈겠지만 지난주에 어 뭐 누구나 [콧방귀] 예상을 못 하는 주가는 계속 하락을 했습니다. 자는 뭐 삼성도 떨어지지만 LG 전자는 그날 거의 10% 폭락을 했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아마 되게 놀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그 얘기들을 지금부터 좀 도대체 뭐야라는 생각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기 때문에 주식을 갖고 계시든 안 갖고 계시든 삼성전자부터 좀 살펴보면 이유가 뭘까요?
일단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아, 크게 두 가지 정도를 좀 설명을 드리면 일단 심리적 이유가 하나가 있는 거 같아요. 심리적 이유는 일단 세론 세론의 그늘 세론과 재료 소밀의 그늘이 합쳐진 거 같습니다. 예. 세론과 재료 소멸. 예. 네. 일단 그 세온이라는 우리가 셀온이라고 하는이 심리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심리인 거죠. 네. 그러니깐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 역대 최고 영업 이익은 너무 많이 화제가 되어서 이것이 거의 뭐 주로 주가 이미 다 이미 선반양되었고 어 추가적으로 반영될 거 안다는 심리가 굉장히 작동을 했고 거기다가 이제 사실은 우리가 주가라는 거는 미리를 먹고 살잖아요.
그러면 당겨 오는 거니까 어 새로운 재료에 대한 소멸 그러니까 새로운 재료에 대한 것도 지금 소멸 상태인 거 같아요. 거기다가 맞물린게 아시겠지만 저는 이게 이제 다른 방송에서도 어 삼성자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 영향이 없습니다라고 늘 이야기했거든요. 네. 삼성자의 자사주 매입 15조는 15조 그거는 팔 수 있는 소각할 수 있는게 아니고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나눠 줘야 되는 그 주식 자사주기 때문에 이거는 주가의 하방 효과라든지 아무런 건 없습니다라고 하지만 [콧방귀] 어 사람들은 그것조차 부 붙잡고 있었던 거 같아요. 아 이게 하방 효과는 될까요라고 붙잡고 있었던 거 같아.
저도 떨어뜨리죠. 지난주에 소멸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재료 소멸과 일단 새로운이라는이 두 가지가 맞물리면서 사실은 심리적 위축이 된 상태에다가 네 우리가 아시겠지만 어 실제 원인은이 사실은 거지 경제선남이죠. 네. 그럼 국채금 장승 뭐 이런 거죠. 예. 국채 금리가 우리가 그 추석 연휴 전주부터 국채 미국 국채 금리가 5 5.2% 5.2%면 뭐 여러분들 이제 지금은 5.2%가이 금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거 같지만 사실은 2000년 이후에 최고점을 했습니다. 2000년 이후를 생각해 보시면 서프라이도 있었고요. 어마어마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을
팬데믹까지 다 덮을 만큼의 국채 금리가 오은 거예요. 예. 그래서이 국채 금리와 거기다가이란 전쟁발 휴가가 120불 찍고 찍고 이러면서 사실이 매크로스나미가 닥친게 사실은 주된 원인데 저는이 부분도 조금 어 반도체와이 국채 금리의 오해를 여러분들은 좀 어 분리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왜냐하면 어 현재 미국 국채 금리가 옳은 이유를 좀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됩니다. 네.이 국채 금리가 오은 가장 큰 이유는 어 사실은 AI 반도체 때문입니다. 예. 투자를 엄청 아이러니 하게 돼요. 어이 카팩스가 어마 일어나다 보니까 더 이상 돈을 당겨올 데가 없으니까
그렇죠. 최근에 들려 소식은음 미국이 어마어마한이 하이스케일업 투자를 견디기가 어려우니깐 일종에 리스를 한다는 거 아닙니까? 엔비디아가 GPU 리스 뭐 이런 거 GPU 리스를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 정도까지 시급하게 지금 투자를 한다는 거 보니까 어 이렇게 보면 사실은 미국의이 어마어마한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거는 반도체에게 그게 나쁜게 사실 아니거든요. 아 그러요. 예. 왜냐면 그 돈을 빌려서 결국에 반도체를 살 거기 때문에 그렇죠. 어차피 그도 그걸려고 뭐 하는 거니까 맞습니다. 그 그렇게 봐야 되는데 지금 어쨌든 뭐이 매크로스나미가 같이 맞물리면서 심지 작동을 하면서 지금 주가는 계속 하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네. 지금 대표님께서 좀 큰 얘기를 좀 많이 해 주셨고 사실 이거는 뭐 어떻게 참 방법도 없는 거고 사실은 그런데 좀 한 두어 가지만 제가 더 조금 미시적인 것들을 줘 보겠습니다. 하나가 휴대폰 쪽 되게 적자가 커졌다라는 썰인데 뭐 그럴 거 같긴 한데요. 네. 이거 반도체 때문이잖아요. 이것도 사실은 맞습니다. 어, 지금 사실 삼성전자가 요번에 여러분들 좀 아, 특이한 걸 맞을 텐데 애플이 아이폰 18를 출시하면서 가격을 어마어마하게 올렸습니다. 안 올렸습니다. 한 3, 400 정도 올렸거든요. 네, 맞아요. 근데 그 전 달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신형 모델을 내면서 가격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까이 의미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니까 삼성전자는 이런 전략을 쓰는 거 같아요. 어 스마트폰에 원래 반도체가 차지한 원가가 이제는 15% 이내였습니다. 음. 지금은 40%를 육박합니다. 40%요? 세 배가 뛰단 얘기네요. 뛰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플래그십 모델에 대한 판가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 이건 무슨 의미를 하냐면은 삼성전자가 반도체라는 굳근한 버티목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이게 왜냐면 전 세계적으로 화웨이나 애플이나 출구량을 줄이고 있거든요. 팔수록 손해를 기 때문에 이럴 때 시장을 장악해야 된다. 요게 삼성전자의 전략입니다.
아, 그래서 사실은 DS사본부의 적자는 예상된 적자였고 의도된 적자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의도된 적자라는 말씀이 확 와닿네요. 네. 이건 의도된 적자기 때문에 저는 제가 볼 때는 4분기 때 더 볼 겁니다. 그러겠죠.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싸게 이게 중국 화이와 비슷한 가격으로 지금 팔고 있거든요. 야 [한숨] 이게 어마한번 색제를 감수하고 팔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1일 후에 시장을 장악하겠다. 왜냐면 반도체가 버티고 있을 거니까 이게 삼성자 스마트폰 사업부의 저로의 기회다라고 아마 생각할 겁니다. 아 이재 회장이 예 왔다 갔다 한 이유가 있었네요.
그래서 아마 현재 삼성전자의 가전 사업부가 주가를 어 발목을 찾고 있는 거 아니냐는 건 저는 오해라고 봅니다. 그러네요. 네. 이건 오해고 실제 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어 가은 사업부의 적자가 주가를 누른다. 아 이거는 사실은 팩터 맞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면 이번에도 뭐 뭐 물론 이제제 월말에 뭐 자세히 나오겠습니다만 거의 90 9% 아니 90 한 5 6% 이상 되 되죠.이 이 저 반도체 쪽의 영업 이익이 다시 전체 다봐야 봐야 되니까 그니까 거꾸로 얘기하면은 그만큼 휴대폰이라든가 가전 쪽에 영업이 적자의 그 전체 미치는 영향이 작다 얘기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3분 실적에서 어 스마트폰 사업부의 적자를 한 1조 5천억까지 보더라고요. 아 그러면 엄청난 적자라고 하기도 는데 그리고 파운더리 조의 적자가 한 1조 가까운다 보면 많이 줄었네요. 사실 2조 5,억 적자인데 107조 그러면 이쪽에서 흑자를 나면 실제는 115조 정도 110조 이상은 무조건 봐 봐야 되는데 그죠. 예. 적자폭을 줄이면서까지 사실은 지금 성부를 건어봐야 됩니다. 그러니까요. 휴대폰 사 삼성자 휴대폰 아마 많은 분들이 저도 저도 좀 왜 아 왜 저러지? 그랬는데 생산량을 줄이지 않고이 늘리면서 가격은 올 유지를 하고 예 시장을 상하겠다는 거죠.
그도 그럴게 아이폰 듀오라고 여러분들 들어오셨지 않습니까? 아이폰이 이번에 새로 애플이 출시하는 그 저이 폴더 폴드폰 처음 그게 지금 300만 원 중반대니까 사실은 삼성전자가 내놓은 폴드폰에 하고 100만 원 차이 나고 100만 원 차이 납니다. 국내에서 100만 원 더 주고 애플 아이폰 듀오를 그러니까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지금 최대한 활용하는 거죠. 왜냐하면 삼성자는 반도체 영업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거절략을 펼 수 있는 겁니다. 예. 크게 보면 참 그런데 아마 휴 휴대폰 쪽이나 가전 쪽 특히 휴대폰 쪽 사업분들은 폴더웨이 그렇게 잘 나가는데 적자가 크게 나서 아마 성과 때문에 또 갈등이 더 커지지 않을까 그런 걱정은 사실 됩니다.
또 하나 살펴봐야 되게 환율입니다. 그 얼마 지난주에 나왔던 이제 그 모증권사 투자 전략 팀자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 내부에서 추산하는 거로는 대략 한 5에서 7조 정도 환율 효과가 있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환율 부분도 좀 있겠죠. 당연히 어 100원 떨어졌거든요. 이분기보다. 그러면 최소한 환율 뭐 액면 그대로 받아들리더라도 3, 4% 그러니까 오는 이제 효과를 보는데 이게 또때 환율이요. 환율도 보시면이 금리하고 같은 아이러니 아이러니한 상황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미국에 국채 금리가 오려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AI 반도체 때문입니다.
예. 환율이 지금 굉장히 하락하는 이유도 반도체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인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1, 2분기 때 환율 1560원 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환율이 수출이 이렇게 잘 되는데 환율이 이렇게 높아라는 의구 좀 들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가 됐습니다. 지금 역대로 보면요.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환율은 강의해야 됩니다. 하락하는게 아니라. 원래 국채 금리와 환율은 비례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환율이 강하다는 얘기가 원달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잖아요. 따라가 강하니까. 이전 같으면 반도체가 아니었으면이 국채금이 5% 넘으면 넘잖아요.
환율 1,500원 1600원 넘어가야 가야 되죠. 이게 정상적입니다. 원래 경제학적으로 지금 보면맞아 어 아무도 이해를 못 합니다. 국채 금리가 5.2%가 넘는데 환율은 오히려 하락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국채 금리가 옳은 이유와 똑같이 AI 어 역대 최대 수출 호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이전에는 사실은 실적을 내면 환율이 약간 오를 것 같아서 계속 유지할 것 같아서 그 돈을 국내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그죠? 그래서 원래 미국이 공장 투자도 해야 되고 맞아. 투자할 것도 많고 뭐 뭐 그러니까 사실 굳이 환율을 가져올 필요가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쌓인 환율을 다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좀 하락하고 있는 것도이 아이런인데 [콧방귀] 사실은 소리네요. 어 저는 이번 실적을 보면 제가 다른 곳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환율을 상쇄할 만큼의 실적이다.이 정도면 환율 효과는 주가에 그렇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사실과 맞지 않다고 봐야 됩니다. 네. 그래서 사실 일각에서 이제 최근에 삼성전자 주가 부진한 이유를 가지고 이제 환율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 기대치를 못 미칠 거다. 그리고 특히 앞서 이제 LG 전자 말씀하셨는데 LG 전자가 이번에 그 영업 이익이 1조를 기대했는데 7,800원인가요?
그렇게 나왔었거든요. 1조가 안 된 거죠. 결국은 그런 것도 환율 효과다. 뭐 영향이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근데 LG와는 달리 삼성은 사실 그게 그렇게까지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아 뭐 환율이 뭐 아 메인이 아닐 많은 분들이 아마 좀 궁금해하는 부분은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삼성은 하이닉스 이제이 반도 주절이 여전히 부진한데 오늘도 하이닉스는 근 4%까지 떨어져다 좀 줄이긴 했습니다만 도대체 이렇게 펀더멘탈이 좋고 퍼가 4배 5배밖에 안 되고 도대체 언제쯤 좀 이렇게 전고 좀 회복 근처라도 좀가 볼까 회복이 좀 될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좀 기대를 하시는데 대표님 보시기에는 뭐가 좀 필요할까요?음
수급이죠. 수급이 역시 수급이죠. 아, 근데 수급에 지금 최근에 보면 6월 달 이후에 재밌는 현상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6월 달 이후에 그 6월 달 우리가 굉장히 뭐 레버지 GTF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굉장히 플렉처칭 되심했습니다. 그려고. 그죠? 그 7월 달부터 이제 급락을 하기 시작했고. 자, 이때 이후에 어떤 현상이 벌어졌냐면은 외국인 순매도세가 굉장히 심해졌습니다. 음. 맞아요. 어 사실은 데이터를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그니까 전 데이터하고 비교하면 원래 총 외곡이 순매도 금액규 목이 그 200주에 육박합니다. 그렇더라고요.
그게 작년에 얼마냐면요. 2025년도에 30조가 안 됐습니다. 네. 맞아요. 예예.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를 좀 보셔야 되는데 [콧방귀] 지금 스 그러니까 어떤 전문가들은 이렇게까지 이야기합니다. 어 삼성자 SK 하이닉스를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ATM 비교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는 아 그렇게 얘기하는 얘기도 있죠. 어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5월 달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5월 6월 달에 어 한국 자본 시장에 처음 있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미국의 뉴욕지 뉴욕 지수 뉴욕장이요. 한국의 코스피장을 보고 뉴스를 보도하는 때가 있었습니다.네
맞아요. 달에 우리가 처음 겪어 보는 현상이었어요. 그러다가 ETF 레버리지 T ETF가 끝나고이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 보시면 오늘도 마 지난주도 마찬가지인데 외국인이 매도하면 개인 투자가 사들입니다. 숨매 사들입니다. 제가 볼 때는 완전히 외국인 작전에 우리가 지금 끌려가고 있다 봐야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의 매도세는 일정한 패턴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이후부터 잘 패턴을 잘 보시면 수납매를 그대로 그려 그니까 박스권의 수납매를 그대로 그고 있는데 3직스에서 뺀 돈이 어디로 가냐면 코스피로 갑니다. 그렇죠. 코스페로 가서 줄로 어디로 가냐면 제약 바이오 로봇으로 갑니다.
네. 그리고 거기서 한번 찍고 다시 3전닉스로 가서 오르면 다시 빠지고 똑같은 현상이 지금 지난주에도 발생했고 아마이 박스건이를 탈치하지 않는 이상 계속 반복할 것 같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저는 지금 철저하게 수급 당세에서 외국인 기관 투자자나 외국인의 이런 어 어떤 포트폴리오에 계속 말리고 있는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어 안타까운 건 이렇게 오를 때마다 개인 투자들은 계속 여기에 휘말려서 팔고 또 사 주고 하고 있다는 네. 그러니까 지금은요 박스권에서 어떻게 탈출 하는가가 지금의 상세는 어 가장 중요하고 어 분명한 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4분기에는 제가 볼 때는 120조 할 거고요.
그렇죠. 126조까지 얘기 나오더라고요. 네. 그리고 내년도도 아마 이게 유지가 될 거고요. 네. 어 반도 2028년까지 계속 부족할 거고 이러한 것을 알면서도 터가 네배 그니까 TSMC가 이 20배 정도 하지 않아요. 배 정도 하죠. 배 정도 그러면 한 1분인데 1이면 삼전자가 지금 100만 원 넘의 정상이란 말입니다. 예. 정상이라는데 저는 [콧방귀] 이런 심리에 좀 우리가 좀 탈피해야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 여러 뭐 해석들이 있습니다. 다 사실은 골고로 들어오실 필요도 있고 좀 대표님의 말씀 요것도 좀 잘 참고하셔서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하이스 실적이 왜 이렇게 좋은데도 주가가 부진하냐에 대한 나름에 좀 이해를 좀 하셔야지 멘탈이 그래서 덜 흔들리는 거거든요.
내가 이해를 못 하면 불안하니까 자꾸 멘탈이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참고하시길 좀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LG 전자에게 하나만 좀 여쭤보고 시간이지 뭐 짧아서 한 1분 정도 정도 시간인데 [콧방귀] LG 전자는 사실 그동안 로봇 기대감 뭐 저저 M비디아 뭐 등등등 계속 그런 것들이 그 수제 수치보다는 약간 모니터이 좀 컸었던 부분인데 기대죠 지금 주가가 그런 부분들을 좀 극복하고 더 갈까요? 어떻게 보세요?음 음, 지금 하방을 다진 거 같고요. 두 가지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공조입니다. 그러니깐 어 우리가 지난번 40만 원 터치할 때만 해도 기대감이 굉장히 커서 기대감 위주로 갔는데 지금은 실적 유주인데 실적은 뭐가 받침 되냐면은 사실은 이번에 1조 이하로 떨어진 것도 어 환율 플러스 여러 가지 원가를 틀어낸 부분이 있습니다.
물류비라든지 이걸 좀 일부러 틀어냈습니다. 말은 빅 배스가 있었습니다. 예.이 이 부분은 좀 반영한 실제 일주일 넘게 그게 반영된 것이고요. 실제로 현실적으로 캐시플로가 도움이 되는 것은 공조입니다.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칠러 공조입니다. 이거 4분기 바로 실증 나올 것이고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피지컬 AI 쪽에 내년 1월 달에 CES 2027이 되면 작년에 우리가 보손 다이믹스에 한번 흥행을 봤을 텐데 아마 월 CS 2027에서는 일지자의 어 피지컬 AI 쪽에 한번 기대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뭐 준비하고 있는 이제 만 준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적 베이스로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에는 기대감 이렇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저는 아까 처음에 말씀하셨던 그 부분 그니까 LG 전자가 철저한 B2C 회사에서 가전 회사에서 이제는 B2B 회사로 변신을 하고 있다. 전환을 하고 있다.이 부분 이게 결국 L전자의 기대감, 주가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가장 큰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지금까지 박주원 대표님과 함께 얘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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