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중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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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매파적 스탠스 후 금리 안정 국면 진입 전망. 10년물 금리 5% 부근에서 조정, 유가는 80~90달러대 횡보 예상. 근원 서비스물가(주거비 제외) 둔화 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낮다고 봄. 유동성 축소 국면에서 미국 주식 선호, 달러 강세(원/달러 1,300원 후반) 전망. 국내는 종목장세 지속, 건설·전력·인프라·소부장·보안 선호, 코스피 박스권 전망. 미국 비중 60~7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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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로 이어갑니다. 오늘은 LS 증권 리서치 센터의 신중호 센터장님과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할 얘기가 많아서 바로 갈게요. 네. 일단은 이번 주 금리 결정 슈퍼위크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FOMC 이야기를 해 볼 텐데 일단 어떻게 보셨어요? 어, 저는 적절한 금리 인상과 매파적인 스탠스였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어, 한 번 더 올리는 거는 지금 긴축 사이클이 또 다른 시작인가라는 우려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하루이긴 합니다만 SMP가 또 상승을 했었던 이유는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여줬기 때문이다라는 아이러니가 있어요.
어떤 거냐?이 이게 금리를 한번 올리고 이게 뭔가 어 보험성 인상이다라고 했었으면 금리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만약에 안 잡히면 그 안 잡혔을 때의 사이 센티멘트는 어 거의 터미널 레이트라고 최종 금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연준이 이제는 못 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물가가 더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물가가 안 잡히면 더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라는 어떤 어 스탠스이기 때문에 시장에서의 센티멘트는 아 물가 올라가면 연준이 또 긴축을 할 거야라는 생각 때문에 물가가 또 잡힐 수 있다라는 최근에 금리가 상승했었던 여러 가지 원인들 뭐 재정 기출이나 이런 얘기들도 많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텀 프리미엄은 그렇게 많이 안 올랐거든요.
그냥 그 금리가 어떤 금리 인상에 대한 자기 강화적인 현상이 있었는데 이걸 좀 잡아 준 거 같아요. 그러면서 간밤에 물론 유가가 하락을 했습니다만 금리도 5% 10년물 기준으로는 좀 안정을 찾은게 시장에 조금은 숨통이 튀었다라고 볼 수 있고 아마도음 물가가 남은 9월 10월 넘어가면서부터 뭐 뭐 확연하게 둔화되진 않겠지만 그죠 그래도 전널 대비로 올라갔었던 물가가 조금은 2번의 긴축으로 인해서 조금씩은 안정이 되는 모습을 보이면 점도표 표상에서는 금리 인상을 뭐 한 번 더 연내히 할 수 있다라는 걸 내비치긴 했지만 안 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오히려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여 줘서 예,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연준이 의지가 있구나 이거를 본 거죠. 맞을 국금를 그내버려지 않구나를 기 때문에 아 여기서는 더가겠네라고 하면서 10년물 기준으로는 5% 아래로 내려왔고 현재 아시아장 들어와서도 그 하락폭이 조금 더 커지면서 현재 10년물 국채금리 4.935까지 내려오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어 그거는 그러니까 더 튀지 않겠다까지는 오케이 그럼 내려갈 수 있냐이 가능성을 봐야 되는데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유가가 안 잡히고 물가가 안 잡히면
아네 더 내려갈 놈은 없는 거잖아요. 고금리 장기화이 키워드는 계속 갈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그게 이제 사실 이제 어제는 올랐지만 앞으로의 부풀어야 할 해결.음 음, 과거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우리가 10년물이 5%였었던 구간이 왕광왕이 있었어요. 매생했어요. 공교롭게도 24년 말에도 그랬고요. 23년 말에도 10월에도 10년물 이렇게 한번 차트를 보시면 5% 올라갔었어요. 그런데요. 그때 이후에 시장을 보면 이런 5%라는 금리가 공교롭게도 지금의 AI 성장 사이클에는 약간 성장을 훼손시키는 수준이다라는 거를 보여 주면서 시장이 좀 눌리거나 내지는음 경기가 둔화가 되면서 금리 자체가 어떤 순한 참조일 수도 있지만 금리 자체가 자기의 금리를 내리게 만드는 즉 긴축에 효과를 주는 거죠.
경기 둔화에 대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마도 좀 잡혀가지 않겠냐라는 부분이고 그리고 유가도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란 입장에서 어 그런 것도 있을 거거든요. 우리가 호르무주를 막으면 어 육가가 튀고 육가가 튀면 전 세계 경기가 무너지고 그럼 미국 너희들도 힘들어질 거야. 어 연주는 금리 올리지 못하지 않아? 그러면 우리가 올가 올려 버리면 스태그플레이션 아냐 이랬는데 금리 올려 버렸잖아요. 그리고 어 금리 올리면서 수요가 둔화되니까 공급과 수요 측면에서 유가가 수요가 둔화되면서 상방이 이제 전지되는 거죠. 근데 하방은 뭐 그래도이 호르무주 회협이 아직은 완벽하게 막힌 건 아니지만 어떤 식으로 열리고 있냐면 뭐 사우디아레비아가 오만을 통해서 뺀다든지 아니면 결국은 뭐 베네주엘라는 새로운 어떤 공급원을 만든다든지 이런 어떤 루트가 3월 4월 5월 6월 되면서 조금씩은 개선되고 있는 그 방향성에서는 유가 자체도 약간은 뭐 하방을 확 여는 건 아니지만 상방에 막히면서 한 80에서 90달러선으로 유지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보는 이유는 일단은 중국도 유가가 올라가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이란의 최대 수출국은 중국입니다. 이란의 최대 수출은 온유예요. 근데 이게 본인들도 계속 이거에 막고 있어서는 해결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힘들 줄 알았더니 중국이 힘들고 본인들이 힘들다는 걸 알고 있는 상황이라서 네 아마도 이제 질문 주신게 금리가 안정을 찾을 수 있겠냐라는 측면에서는 미국의 경기가 하드 랜딩은 아니지만 서프트 랜딩에 가깝게 경기가 둔화되고 더불어서 유가 자체도 이런 어떤 글로벌 지정학적인 위치상 아 조금 안정을 찾아가는 국면이라고 본다면 한 3, 4개월의 어떤 시간은 걸리겠지만 조금씩 유가가 조금씩 안정을 찾는 국면으로의 진입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경기가 막 끌어 넘치니까 찬물 한 컵 정도 천천히 부어서 가면 괜찮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이 지점에서 제가 궁금한 건 센터장님이 보시기에 그러면 연말까지 연주는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 겸도표는 올린다고 내비쳤는데 올기는 쉽진 않을 것 같아요. 10월 말에는 11월 초에 중간 중간 선거를 아무래도 의식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그죠? 그리고 물가 자체가 지금 여러 가지 분석의 툴이 있긴 하지만 저희들이 보고 있는 건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라는 물가가 있는데 그니까 PC가 이제 발표되면서 이번에 9월 30일에 나오거든요.
일단 일차적으로 그걸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9월 30일에 나오는 PC에서 에너지와 푸드 그리고 주거비 물론 이거 저거 다배냐 하겠지만 그게 실질 고용과 실질 수요에 가깝기 때문에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지금 2개월째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게 뭐 조금 더 둔화된다. 이게 한 3점 한 7 6까지 올 내려온다. 그러면 왜냐면 그 4%까지 갔었거든요. 이게이 추세를 보겠다고 한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이 그러면음 연내에 금리를 안 올릴 수도 있겠다 정도의 어 기대 심리는 잡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영어로는 코어 슈퍼코어 이거 두 가지거든요.이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시면 지금 추세 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거비까지 제외한 물가적인 측면에서 조금씩 내려오는 트렌드가 확인이 되면 굳이이 시점에서 금리를 올려야 할 이유는 없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체크를 해 주셨습니다. 어쨌든간 물가라는 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그리고 케빈업시 입장에서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케빈오시는 금리 인상을 단행한 거고 그래서 공은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저는 갔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가 전쟁을 끝내고 육가를 잡아주면 꿀가는 당연히 잡힐 거니까. 근데 무조건 금리 내려만 외치고 있잖아요. 지금 대통령은 근데이란 전쟁이 끝날까요?이란 전쟁이 미국이 끝내고 싶다고 해서 그러니까
그러니까 시작하는 거는 쉽지만 끝낸다라는게 참 어려운 게 네. 그 걸프 국가들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어떤 [목을 가다듬음] 입장 예 미국이 끝난다고 해서 이스라엘이 끝날까요?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전쟁 아니면 중동발 지중학적 리스크는 조금 우리가 한부적인 상수라고 보고 가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러우전쟁도 안 끝났어요. 아, 그렇죠. 네. 러우전쟁 안 끝났지만 LNG 수급 이런 걸로여 계속 거기에 투자 아이디어가 발생하고 있잖아요. 방산이라든지 LNG 이러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전쟁도 아마 안 끝날 거 같고 이스라엘이 또 공교롭게 또 10월에 네타니아우가 뭐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는 뭐 어 카더라와 관련된 뉴스이긴 합니다만 10월 초가 제가 기억하기에도 한 3년 정도 된 거 같아요. 그 파티장에서 낙하산 내리고 와서 총 싸서 젊은 이스라엘 청년들을 죽이면서 시작된게 지금 어떻게 보면 그게 트리거가 되면서기까지 어 확산이 된 거지 않습니까? 이도 3주년이 10월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아 이게 네터냐 입장에서도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의 자극을 하기 위해서라도 10월의 지확증 리스크는 더 붉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공이 어 어떻게 보면 워시가 트럼프한테 넘긴 거라고도 표현은 하지만 사실은 워시는 워시를 한 거 같고 트럼프는 트럼프를 일을 해야 되는 건 맞는데 거꾸로 워시가 만약에 이번에 동결했으면 주가는 더 팔았을 거예요.
그냥 워시와 트럼프를 별개로 봐야 된다. 트럼프가 파워를 연준해 인장 어 저기 뭐냐 지명했고 어 연준 의장에 안쳤지만 파월은 또 트럼프와 다른 길을 갔잖아요. 워시도 그럴 겁니다. 예. 그게 미국의 힘이고 예. 눈치를 안 보여야 되는 거잖아. 독립 기관은. 네. 물론 뭐 눈치를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이제 어 현 상황을 좀 해석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럼프의 임기보다 케빈너시 임기가 더 길다라는 점도 여기에 좀 독립성에 힘을 실어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이란 이슈 관련돼서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지금 열심히 미중 정상 회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간밤에 나왔던 이야기가이란 미국 중국 쪽에서 약간 이란에 대한 입을 좀 넣은 거 같다라는 소식의 유가가 살짝 빠졌어요. 네. 여기서 미중 정상 회담에서 이런 이야기 할까요? 음. 글쎄요. 하면은 유가가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들이 힘든게 중국은 이란의 어떠한 육가 상승으로 인해서 지정확대 리스크로 인해서 제일 힘든게 사실 중국이긴 할 테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네. 어. 어, 그렇지만 이제 큰 기대를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물론 서프라이즈한 요인이 아예 배제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지금 AI 굴기라는 아니면 AI 덤핑을 하고 있거든요.
요새 AI 덤핑이라고 하더라고요. 네. 그니까 중국은 참 이게 [콧방귀] 모든 산업을 다루는 그러니까 이게 그런 어떤 그 구조의 이게 너무나 그 어떤 가격의 덤핑이 사실은 시장에 큰 어떠한 혁신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안 좋은 점은 잘 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제 망가지게도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미국 입장에서 중국한테 풀어 주진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미중 정 회담이 끝났을 때는 호재는 오히려 중국에 대해서 AI와 관련된 여러 가지 규제나 이런게 나왔을 때 주가는 뭐 빠질 수 있지만 우리나라한테 나쁜 건 아니잖아요. 중국이 열린다라는 건 그렇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열 가능성도 없고 다만이 정회 해담이라는 아젠다에서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뉴스 헤드라인은이란 전쟁으로 좀 약간 관세 조금 내려주고 여기 일란 어떤 후티 방군의 어떤 행동을 좀 정리해 주는 정도지 않을까 그래도 그거 정도만 해도 약간 유가는 잡힐 수 있으니까 근데 이제 유가와 AI는 좀 구분해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죠? 다른 카드를 서로 들고 있는 거니까. 진대 교는 어 가능성에 대해서는 뭐 크게 열어두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의 이벤트도 있습니다. 바로 BOJ 일본의 금리 결정입니다. 뭐 금리 당연히 올리는 건데 모두가 속도를 어떻게 할까 거기에만 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일단 뭐한 25P 정도 올려서 1% 이제 초중반을 향해 가간다라는 이제 일본의 금리 인상이 갖는 의미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들 해석을 해요. 그러니까 뭐 금융이기 이전에 일본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IT 버블도 그렇고 지금도 그런 거 아니냐 했지만 사실 뭐 시스템 리스크까지 가는 정도는 아닌 거 같고요. 그리고 24년에 일본의 금리 올리면서 어 뭐라까요? 이렇게 NK트레이드가 발생했었던 국면하고 또 다른게 그때는 미국이 금리를 내려 줘야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뭐 그니까 어 시 저기 뭐냐 경기 둔화 리스크 그니까 어떻게 보면 침체 리스크때 프라이싱했던 건데 지금 그것도 아니고
다만 그래서 NK 청산에 대한 리스크는 거의 없다라고 할 순 없지만 크게 미미할 것 같고 그다음에 금리차가 있으니까음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는 뭐 전조다 이렇게까지 해석하진 않은데 다만 이런 건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올렸잖아요. 도 올렸고 영란은행도 동결했지만 굉장히 매파적이었고요. 미국도 올렸고 이제 일본까지 올리면 글로벌 중앙은행이 다 긴축을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돈을 줄이는 거거든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유동성. 유동성이라는게 줄어드는 국면인데 왜 미국이 올렸냐? 미국이 올랐나? 그러면 유동성이 줄어들 때 주식 시장의 하이라키상 미국이 제일 안전하게 보이는 거죠.
임머징보다는 선진국. 선진국 내에서도 미국 주식. 그래서 오히려 유동성이 지금은 줄어드는 국면이라서 미국 주식을 사야 된다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워도 BOJ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워낙 강해지기보다는 오히려 유동성이 축소되는 분면이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FX 전기 측면에서도 워낙가 한 두 달 동안 너무나 강해졌지만 최근에 좀 다시 또 팍 튀고 있잖아요. 이게 다시 강해지기보다는 조금은 속도 조절은 있긴 하겠습니다만 워낙가 다시 한 1,300 후반으로의 움직임이 연말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그런 의미에서 그럼 금리 이야기 마무리를 하면서 여쭤보고 싶은 건 요동성이 줄어들 때는 전 세계 1등인 미국이 좋아. 그래서 달러 자산에 대한 가치가 높아죠. 달러 인덱스가 100을 넘겨내고 있습니다. 근데이 고금리 상황에서 오히려 이런 얘기하시더라. 야, 이렇게 금리 높을 때 따박따박 돈 벌어주는 반도체를 사야지. 어, 저 빛내 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사는게 말이 돼. 음런식으로 해석하시는 분들 이게 참 시점의 차인 거 같아요. 따박따박 돈을 버는 건 맞는데 지금 메모리 기업들이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어들인 건 맞아요.
네. 맞잖아요. 근데이 벌어들인 상황이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퀘스천이 붙으면서 하반기가 시작된 거예요. 그러면서 주가가 빠졌고 그리고 잘 보시면 주도주의 탄생은 빅테크의 현금이 엔비디아로 가고 빅테크의 현금이 비디아뿐만 아니라 메모리까지 오면서 엔비디아에서 메모리로 주도주가 바뀐 거거든요. 이제는 메모리의 기업들의 현금이 나갈 차례예요. 왜? Q루스가 나와야 되니까 이거 계속 현금 안 쓰면 현금을 갖고 따박따박 벌어들었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싸다라는 콜이지만 이게 잘 안 먹히는 이유는 결국은 p가 안정이 되는지에 대한 테스트의 시작이다.
왜? Q가 늘어나야 되니까. 그 Q 늘어났을 때 P가 마질지는 아무도 모르거든요. 이걸 테스트하다 보니까 주가 전은 멈춰 있는 거예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금이 갖고 있는데 지금 현금이 들어오는 기업들이 현재 고금리에서도 괜찮은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쓰는 쪽이 지금은 좋은 방향성이라고 봐야 되는 거고 저희들은 그게 건설 전력 인프라 소부장 뭐 보안 업체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그게 이제 그러다 보니까 메모리 기업이 지금 현금이 많아서 금리가 높기 때문에 좋다가 아니라 이런 높은 금리에서이 현금을 이제부턴 써야 된다라는 입장을 생각해야 되는 거고
두 번째는 아예 메모리와 상관없이 아까 미국 주식은 괜찮구나 했지만 그럼 한국 주식은 전자닉스는 그냥 딱 박혀 있는 거라고 보면 그 안에서 오히려 우리나라는요. 유동성이 줄어들 때 중소용주들이 좋아요. 되게 아이러니 아니 원래 유동성이 많아요. 잘 생각해 보시면 뭔가 유동성이 많아서 쏠리면은요 소외돼요. 대형주로 더 가죠. 예. 2차전지 갈 때 2차전지면 막 가고 막 거기에 막 사람들이 막 열 가고 반도체 전만 막 사고 ETF는 가격 발견 기능이 없습니다. 뭐냐하면 아 유동성이동 오히려 막 그런 어떤 그 열광의 시간이 지나야 우리나라는 박스권인 때 화려한 종목장이 시작이 돼요.
예. 지금은 종목장 시대라고 봐야 되는데 그런데이 종목장이 금리가 높다 보니까 지금의 현금이 나중에 현금보다 굉장히 좋은 상황이거든요. 할인율이 높아진다는 거. 그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 기업 내지는이이 5% 이상의 어 현금 흐름 FCF가 일들가 좋은 기업들은 아마도 우리나라에 되게 많거든요. 고퀄리티 기업들. 그런 기업들이 유동성이 둔화되는 국면에 오히려 그런 기업들이 지금은 연말 내년 초까지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종목 장세. 그러니까이 높은 금리를 버텨낼 수 있는 현금을 갖고 있고 그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올 지금 들어왔다가 아니라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봐야 된다.
건설전력 인프라 소부장 보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활용한 종목 장세가 되면 사실 시장 전반적으로 지수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는 사실 솔직히 말하면 재미는 없는 거잖아요. 거기다가는 예. 외국인이 요즘에 계속 팔고 있어서 그 규모도 작지가 않고 연일 팔고 있어서 그러면 FMC는 뭐 불확실성 해소해 금리는 올라갔어. 외국인은 안 사이 결론이 나게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 지수가 거래대금이 뚝 떨어진 상황이고 개인들은 7, 이상에 다 물려 있고 기관은 리밸런싱이나 이런 걸 못 해 갖고 못 하고 외국인은 당장 안 들어오고 그러니까 거래대면 축소됐죠.
그나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오버하게 갖고 있었던 기관들이 만약에 그거를 약간 트리밍하면서 그 삼성전자 1%만 팔아도 엄청 중소용주. 왜냐하면 벤치마크를 이기려면 그렇게 알파를 내야 돼요. 기관들도. 그 개인들도 그걸 따라해야겠죠. 그러면 그 종목들이 뭐 예를 들어서 시총 500조 뭐 200조짜리 팔아서 1, 2조 사면은 왜 시장의 50%는 다쳐 있다고 생각하면 나머지 걸로 이제 화려하게 예 어 종목 플레이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음 우리가 상반기 때는 시장이 올랐지만 정말 짜증났거든요. 왜 그러냐면 시장은 100% 올라는데 내 종목이 마이너스야.
그런데 앞으로는 시장은 마이너스인데 내 종목은 플러스예요. 그니까 어제나 최근에 현상을 잘 보시면 오늘은 이제 반도체가 올라서 뭐 그렇게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전자닉스가 못 움직이니까 시장이 못 움직이는 거 같지만 내부로 보면 엄청 시장 움직이고 있어요.맞아요. 그러니까맞 오히려 뭐 지수는 뭐 아 너무 답답 인덱스이 ETF 플레이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인덱스 플레이는 그런데 인덱스 투자 말고 우리나라의 고유의 종목 엄청 그 많이들 따박따박 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사실은 지금 돌아오는 장이거든요. 시세의 영소송이 없다 보니까 조금은 오늘 상계 내일 빠지고 하겠지만 이런 종목 장세가 지나고 저희들은 내년에도 이거 이어진다고 보거든요.
그 내년에는 근데 유동성이 들어오고 예 전자닉스도 약간은 시장을 우상량하게 만들면서 주도주는 우상량 과정에서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런 박스권일 때 주도주로서 찾아는 기업들이 나중에 내년에는 확 올라갈 수 있다라는 보죠. 근데 그게 종목이 강세장이 뭐냐? 상승장과 강세장의 차이를 제가 보면 올해 상반기는 전자닉스 이한 상승장이었고 내년에는 종목이나 이런게 업종이 되게 확산되면서 강세장이 될 거라는 그 그런 측면에서의 업 그 종목장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그 연말까지 이게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올해 연말까지는 아무래도 아까 얘기했던 유동성 증가율이 둔화되는 부분 그리고 금리가 높은 수준 그러다 보니까 당장은 이게 우리 시장이 유동성이 신규로 유입이 되면서 7, 이상에 지금 120조가 물려 있거든요.이 10초를 뚫고 힘이 별로 없어요.
지금 아무리 매물대라 그래도 외국인이 들어오고 이익 방향성이 잡혀가는 그리고 경기가 바닥 찍고 올라갈 때는 다 소하고 올라갑니다. 지금은 경기가 6월에 고점 찍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금리는 높고 거기다가 매물된 갇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연말까지 계속 박습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그러면 연말까지 우리는 박스피를 보고 종목 플레이를 열심히 해야 되는데 어 뭐 섹터는 뭐 다들 동의를 하실 것 같아요. 건설 전력 인프라 서부장 보안 오케이. 근데이 안에서 그럼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지?이 이 생각이 전 들거든요. 저는 요새 그 우리나라 건설주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어 그 대기업 집단 내에 업무 분양이 잘 돼 있기 때문이라고
비용과 속도가 좋으니까 그래서 최근에 좀 공부해 보시면 좋은게 GS 그룹이라든지 예 아니면 이제 피지컬 AI 결국 소프트웨어와 디바이스가 돼야 되기 때문에 LG 그룹이라든지 이런 그룹들에 대한 어 공부도 좀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니까 GS 그룹이나 건설이라든지 그니까 안에 상장사 아니지만 칼텍스가 냉각이나 이런 거 처리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GS 그룹을 조금은 스터디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고 보안도요. 그러니까 미국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굉장히 큰 대형 업체인데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하면은 네이버 카카오처럼 내수 플랫폼이거나 아니면 게임이 주거든요.
그죠? 그런 거보 그런 소프트웨어가 아니고 그룹에 이게 포함되어 있는 어 예를 들면 S1 같은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제 자료 냈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왜냐면 뉴스 풀도 나왔어요. 삼성전자가 S1에 왜 투자를 했느냐 물리적인 보완도 하지만 무형의 보완도 했어. 그 그런 구룹내 보완 업체 SK 그룹 무슨 이렇게 구름 내 보완 업체가 조금은 안정적 그러니까 약간은 방어적인 어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지 않을까 이렇게 전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대기업내 또 보완을 하는 그런 업체들이 SI도 하고 있고 같이 뭐 엮겨 있으니까 그런 말씀들을 주시는데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 보안 관련돼서 차라리 근데 저는 그럴 거라면 차라리 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탈래 이렇게 답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이제 한국 주식에 관해서 한국 주식에 관해서 말씀드린 당연히 이제 미국 보체가 더 이제 사실은 각감을 받는 건 맞죠. 음. 근데 이제 아까 한국 포트에서 봤을 때에 이제 한정에서 말씀드렸던 거. 그러면 연말까지 어 코스피는 묶여놔 놓고 미국이랑 한국이랑 포트폴리오적인 측면에서 무게를 둔다면 저는 미국의 비중을 조금 그래도 한 60 70 가까이 좀 주는게 낫지 않을까 아시고 예. 사실 내년도도 내년도 예 우리나라의 특징이 뭐냐면 결국 요번에도 시크리클이라는 거 보여줬거든요. 경기가 둔화됐다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주가가 확 올라갈 순 있겠지만 올해 100%를 보여줬잖아요.
상반기에. 그리고 이익의 모멘텀이 내년에는 둔화되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재평가 받기까진 시간이 걸릴 거예요. 28년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밸류에이션이 아직도 여력이 있고 돈이 더 들어갈 수 있는 즉 기업들이 투자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부채의 여력이 있는 국가가 어디냐 했을 때 미국이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올해 SMP 지금 이런 장이 좋은 거예요. 왜냐면 우리는 99천 갔다가 벌러졌잖아요. 다도 괴로운데 SMP는 지금 안 빠졌어. 많이 안 올랐지만 10에서 20% 올랐지만 연간으로 이게 엄청 좋은 장이거든요. 모두가 해피해. SMP를 투자한 사람은 어 언제 샀어도
거의 플러스 플러스일 거예요. 이런 장이 좋은 장이죠. 이런 장은 매매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죠. 매매하기 어렵고 그니까 우리 장이 펀더멘탈을 제대로 인정받으면서 가려면 꾸준하게 이익이 나네. 꾸준하게이 영업익률 정도는 지키네. 그러면서 주주 환원도 하네. 이게 증명이 될 때 갈 수 있기 때문에이 변동성은 좀 견뎌야 하고 우리가 겪었던 그 국장으로의 어 어 뭐 백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그런 모습도 있을 수 있다. 그런 것들을 마음에 두고 투자하자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LS 증권의 리서치 센터 친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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