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제평론가 · 한국인
요약 보기
금값이 1월 고점 대비 약 22~28% 하락한 상황에서, 금리 인상 시그널·달러 강세·차익실현 매물이 금을 누르고 있다고 진단. 단기 변동성은 크나 장기적으로 중앙은행 매입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로 하방이 지지될 수 있다고 봄. 연준 의장 발언을 주시하고, 급하지 않다면 보유 유지가 낫다는 입장. 원/달러 환율도 국내 금 수익률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
다듬은 글
금 얘기입니다. 금때 팔 걸 다시 오를까입니다. 자, 전쟁이 나면 보통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금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모습이었어요. 맞습니다. 이게 많은 국민들이 또 금에 대한 관심들이 많으십니다. 왜냐면 장롱에 금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금값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일단 지금의 시장은요. 이렇게 뭐 불안전함 이거보다는이 금리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값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런 이유가 첫 번째가 바로 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일단 금은요. 아시겠지만 무의자 자산입니다. 이자를 안 줍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자가 오른다. 금리가 오른다 그러면이자 많이 주는 쪽으로 돈은 흐르게 되거든요.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보니까 이렇게 무의자 자산에서 좀 관심이 멀어지고 이렇게 금리를 주는 이자를 주는 쪽으로 넘어가고 있다. 가뜩이나 지금 캐비너시 의장이 아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지금 금리 높일 거야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더더욱 하락세가 좀 가팔았다고요. 그 또 하나가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예측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9월에 미국 금리 지금 금리 인상을 지금 60%로 확률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이 더 이상 더 금값이 떨어지겠구나 이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로는 돈의 흐름이죠. 지금 아시겠지만 반도체 스페이스 X 막 돈이 흐르고 있죠. 그 세 번째로 본다. 그러면 달러 강세가 나와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금과 달러는 반대다. 왜 그러냐면음 금은요 달러 주고 삽니다. 예. 금 달러갑이 높아지면 우리는 더 많은 돈을 주고 금을 사야 되기 때문에 약간 그 금매비에 대한 부담이 생겨요. 이러 세 가지 요인이 이제 금값을 좀 누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순금한동 가격이 비쌀 때는 뭐 100만 원, 110만 원 이렇게까지 오르기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1g짜리 반지가 인기다. 이런 얘기도 전에 드렸었는데 그래도 수십만 원이었거든요. 요즘 금값은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많이 떨어졌습니다. 일단 1월 달이 고점이었거든요. 그때 사신 분들은 지금의 가격과 본다 그러면 손실이 한 28% 정도 한마디로 그냥 고점 대비해서 28% 정도 가격 하락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지금 국제 시세값을 본다 그러면 온스당 1월 달이 5,500달러였는데 지금 본다 그러면 한 3,900달러선까지 지난 간 밤에는 조금 올라서 한 4,100달러 정도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때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나 한 돈 샀을 때 110만 원짜리가 지금은 이제는 8 대가 72만 원 그래서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지금 뭐 전쟁이 끝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발발하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고 애매한 그런 상황인데 앞으로의 금값 예측 뭐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점들을 좀 유념해서 봐야 될까요? 일단 유념에서 보셔야 되는 거는 연준의 입. 그러니까 금리 인상할까 말까 언제 할까? 자, 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케비노시 의장이 봤을 때 덜 매파적인 발언하면서 근값이 올랐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연준 의장의 목소리에이 주목을 하셔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가 이제는 좀 방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을 줄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사고 있거든요. 이거는 좀 하방을 좀 지지하고 있는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다 종합해 본다. 그러면 내가 급하다 그러면은 분할 매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고요. 나는 급하지 않아 그러면은 그냥 계속적으로 들고 들어가시는게 계속 갖고 계시는게 현명 현명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오늘 권역중 경제 평론가와는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금이 무너졌다. 저가 매수할까입니다. 자, 금의 저가 매수 얘기가 나올만큼 금값이 떨어진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아, 도대체 금값이 요즘에 어떻게 되나 궁금하실 텐데요. 국제 시세로 먼저가 보겠습니다. 국제 시세는요. 온스당 한 4,300달러 선에서 이제는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이게 전쟁 이후에 15% 하락을 했고요. 어, 1월 달에 고점이었는데 고점 대비로 보면은요. 이게 22% 수준입니다. 낮은 수준이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급락을 했다라는 표현이 좀 맞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러시죠. 아, 그건 국제 시세고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한 돈이 얼마 거야 하실 텐데 KRX 금시장에서 본다 그러면 지금 한 돈당 보면 한 78만 원 정도 하거든요.
정말 많이 떨어졌네요. 네.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만약에 지금 이제 그방 가셔서 만약에 한 돈 산다 그러면 한 85만 원 정도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100만 원이 넘어 섰었는데 그래서 많이 빠진 상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렇군요. 변동성이 워낙 큰 상황이어서 하루 낙폭도 큰 경우가 있다는 그런 말씀이신데 자, 전쟁이 나면 이제 안전 자산으로 돈이 몰릴 거다라는게 일반적인 예측인데 이게 가격이 반대로 가는 이유는 뭘까요? 그렇죠. 이유를 알아야 대응도 하겠죠. 첫 번째로 본다 그러면 달러의 자산이 굉장히 많이 올랐죠.
왜 그러냐면 리스크가 있다 보니까 위기가 오니깐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달러를 사셨습니다. 한마디로 금보다 달러를 샀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깐 금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두 번째로는 금리 인하 시그널이 후퇴했습니다. 금리가 떨어져야 금값이 오를 텐데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압박 때문에 지금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이 좀 멀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값이 힘을 못 받고 있다. 세 번째로 보면 차익 실현과 ETF의 어 추례가 좀 많았습니다. 그 뜻 무슨 뜻이냐?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근값이 조금씩 떨어지네.
지금 빨리 팔아야 되겠다라는 이런 차익 실험 매물이 나오면서 사실상이 근값을 하락으로 이제 이끌었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네. 전쟁 상황에 따라서 예측이 쉽지 않아서 뭐 금값 예측도 마찬가지일 텐데. 자, 키워드에서 저가 매수 기회일까라고 하셨어요. 어떻게 답을 주시겠습니까? 지금 국제에 많은 전문가들이 단기와 장기로 나눠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본다 그러면 변동성이 좀 심하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정서를 보고 잘 판단해야 된다라는 이제는 목소리가 있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은요 부의 저장 수단 역할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중앙은행의 수요가 꾸준하고요.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있으면 가장 해치 수단으로서 각감을 받는게 또 금이기도 합니다. 또한 재정적자 확대되죠. 외안 보유액 다변화 달러 기준이 아니라 이제는 좀 금도 섞어서 많이 보유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이유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역시나 금은 각강을 받을 수 있다라고 보는데 중요한 거 그 우리나라 입장에서 그럼 내 입장에서 본다 그러면 항상 이제 근값이 떨어졌으니까 어 지금 내가 투자해야 되나 그러면 안 돼요. 왜냐면 환율을 계산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의 국제 우리나라의 금시세는요.
국제 금가격에서 환율을 곱하게 되죠. 기본적으로. 근데 지금처럼 보겠습니다. 지금 금가 떨어졌어요. 환율이 높습니다. 금을 보유하신 분들은 수익률 방어가 됩니다. 금값이 떨어도 환율이 높다 보니까 어 그래도 많이 안 떨어졌네라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반대로 환율이 높은 상태에서 지금 만약에 내가 금을 투자한다. 나중에 환율이 떨어진다. 그러면 내가 국내 수익률을 보면은 어 그렇게 좋은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요. 금 투자를 하실 때는이 국제 시세와 환율까지도 보는 안목이 필요해 보인다. 네, 그렇군요.
오늘 RIA부터 금감 얘기까지 유익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 얘기입니다. 금 그때 팔 걸 다시 오를까입니다. 자, 전쟁이 나면 보통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금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모습이었어요. 때문에이 근값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일단 지금의 시장은요. 이렇게 뭐 불안전함 이거보다는이 금리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값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런 이유가 첫 번째가 바로 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일단 금은요.
아시겠지만 무의자 자산입니다. 이자를 안 줍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자가 본다 그러면 달러 강세가 나와주고 금은요 달러 주고 삽니다. 예 금 달러이 높아지면 우리는 더 많은 돈을 주고 금을 사야 되기 때문에 약간 그 금매비에 대한 부담이 생겨요. 이러한 세 가지 요인이 이제 금값을 좀 누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때 말씀처럼 우리나 한 돈 샀을 때 110만 원짜리가 지금은 이제는 8대가 72만 원 그래서 많이 떨어진 인상할까 말까 언제 할까? 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케비너스 의장이 그렇기 때문에 연준의장의 목소리에 이제 주목을 하셔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갖고 계시는게 현명하 선명하다라고 여기까지 말씀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분들이 아, 도대체 금값이 요즘 되나 궁금하실 텐데요. 국제 시세로 먼저가 보겠습니다. 국제 시세는요. 온스당한 4,300달러 선에서 이제는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이게 전쟁 이후에 15% 하락을 했고요. 어, 1월 달에 고점이었는데 고점 대비로 보면은요. 이게 22% 수준입니다. 낮은 수준이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네,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만약에 지금 이제 그분방 가셔서 만약에 한 돈 산다 그러면 한 85만 원 정도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100만 원이 넘어 섰었는데 그래서 많이 빠진 상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있다는 그런 말씀이신데 자 전쟁이 차익 실현과 ETF의 어 추레가 좀 하락으로 이제 이끌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텐데 자 키워드에서 저가 매수 해지 수단으로서 각강을 받는게 또 금시세는요 국제 금격에서 환율을 지금처럼 보겠습니다. 지금 금감은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