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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익시장은 이제 가파르게 좀 상승한 후에 이제 미국의 금리 충격, 금리가 너무 급등하다 보니까 변동성이 되게 커지고 있고 결국 이것도 언젠가 끝나긴 하겠지만 어쨌든 금리가 좀 안정화가 될 때까지는 좀 변동성 흐름 자체는 계속 좀 이어지는 그런 어떤 시장 흐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저는 여전히 성장하는 기업이고 실적이 되게 좋아요. 그리고 여전히 뭐 공급은 부족한 상태고 또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하기 때문에 뭐 펀더멘탈 이상은 전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런 걸 본다면 뭐 안 좋을수록 그러니까 금리 때문에 요걸 빌미로 뭐 주가가 흔들린다면 그런 변동성을 이용해서 아래쪽에서 비중을 늘려가는 그런 전략이 필요할 것 같고 추격 매수만 자지하시고 조정을 받을 때이 적절하게 모아가시면 어쨌든 지금보다는 더 높은 구간에서 좋은 좀 매도할 수 있는 자리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획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언제까지 삼성년자 하이닉스 뭐 AI 주도주만 갈 수 없고요. 당연히 이렇게 순환을 하게 되니까 그런 관점에서 타이밍이 뭐 지금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되겠지만 우리가 하반기 생각하면 뭐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도 지금 출시가 되고 또 거기다가 지금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얘기도 나오고 그다음에 뭐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어떤 이제 임상 데이터들도 하반기에 굴칙한 것들이 나올 거기 때문에 오히려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좋지 않을까 그리고 주가 레벨 자체가 좀 낮아졌기 때문에 좀 부담도 없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하반기 우리가 뭐 만약에 농살 짓는다는 생각으로 좀 본다면 지금 실을 뿌리는 구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뭐 바이오나 2차전지에 대해서 너무 주가 때문에 실망하지 마시고 예, 하반기를 좀 염대해 두시고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잘하셔 가지고 코스닥도 일정 부분 저는 좀 비중을 실는 그런 전략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 코스피는 뭐 놀라울 정도의 성과를 냈는데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중요한 시장이고 정부가 되게 또 공을 드리고 있거든요. 한국의 나스닥을 만들겠다는게 또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인데 그런 것들이 뭐 이게 공연불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안 해요. 근데 다만 이제 코스닥 기업들의 어떤 이제 실적 변동성 또 금리에 취약한 부분 이런 것 때문에 좀 어렵지만 결국에 저는 극복할 거로 보고 있고 또 정부 정책에 뒤에서 뒷받침하니까 부활를 할 거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 선거 끝나고 나서 다양한 또 코스닥 정책들에 대한 부분들을 한번 좀 분석을 해 보고 또 코스닥 시장 내에서 우리가 좀 한번 괜찮게 봐야 될 그런 또 업종이나 기업들이 있는지도 한번 포인트를 집어서 설명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물론 뭐 발산 관점에서 한번 코스닥 시장도 아 이런 관점에서 또 정부 정책도 수혜가 되니까 한번 우리가 점검도 하고 또 어떤 투자 아이들을 좀 우리가 찾아낼 수 있는지를 한번 여러분들이 오셔 가지고 제 아이들 한번 들어 보시고 한번 투자 전략을 세우시면 하반기에 대한 그림이 좀 더 명확해지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뭐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네. 그런 것들에서도 좀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는지도 한번 제가 살펴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로 제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사실 제가 온라인에서 방송을 많이 하지만 저도 오프라인 방송 오프라인 강연에도 많이 하거든요. 근데 방송에서 못 하는 얘기들이 사실 좀 많아요.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에 오시면 만족도가 되게 높다고 저도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원하시는 것들 저도 다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에 대한 좀 고민들 크신 분들한테 또 좋은 인사이트 제가 충분히 강의를 통해서 제시해 드릴 수 있으니까 아마 오시면 후회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세종대 오셔 가지고 좀 편안하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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