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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지막 주제는 [한숨][헉 소리] 지금 신나게 얘기를 했는데 예, 목소리가 갑자기 갈라앉네요. 예, 뭐 뭐 버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어,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걱정 버블이다. 버블이 되게 하면 버블이 아닌 거죠? 걱정하실 건 없지만 지난주 어째 좀 반등한다 했다네. 어째 좀 야 이거 이거 뭐야 이거 어째 좀 반등 하나 했어요 코스피가 그러더니 쪽쪽쪽 두 번 빠졌는데 또 지난주와 이번 주는 이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몰리는 주였죠 어제 좀 모르더라 자 일단 우리나라 얘기를 먼저 드리면 지난주에 역시 SKS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역시 언제처럼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죠. 3분기 영업 이익 83조 영업 이익률익 80% 80%의 영업 이익률로 83조를 버는게 SK 하이닉스인데요. 물론 그래도 주가가 거식했다는게 문제가 하지만 자, SKX의 실적을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영업익 83조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0% 증가한 겁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이 여기죠. 그 한마디로 지난해 11조 벌다가 올해 83조 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실정만 좋은 걸로 끝났냐? 아니죠. 그러면 감동이 없죠. 게다가 SK닉스가 이번에 역대급 주주 환원을 발표했습니다. 보셨죠? 올해 100조원에 달하는 주주 환원을 단행하기로 했다.
총 100조원입니다. 가운데 보이시죠? 이번 3분기 주당 배당금 2만 원. 잉여 현금 이름 FCF 환원 비율 50% 이상. 방금 말씀드렸지만 3분기에 한 주당 2만 원의 현금 배당과 20조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했습니다. 현금 배당 금액은 총 14조예요. 매입이 20조니까 합쳐서 34조 정도의 주주 하나에 나온 겁니다. 배당금 2만 원은 실적에 따른 배당금 만 원과 키옥시아 투자 성가를 나누는 특별 배당금 만 원이 더해져 있습니다. 만 원 플러스 만 원이에요. 키옥시아는 뭐냐? 기억나시겠지만 SKX 예전에 키옥시아에 지분 매입을 했죠.
키옥시아 지분을 많이 들고 있습니다. 키옥가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죠. 랜드 기업이니까 지분 매각을 대규모로 했대요. 거기서 이익이 많이 나왔으니까 그 이익 중에 일부를 이번에 배당으로 지급한다고 보시면 되고 SKS가 보면은 순이익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2분기 배에서 58%가 줄었어요. 순위익은 왜 줄은 겁니까? 영업 이익긴 들었는데 아 요거는 그 평가 손실이 발생했어요. 키옥 시자가 주가가 올라 빠졌기 때문에 올라기 때 올라다 꽤 많이 빠졌어요.요 평가 손실가 그다음에 외한 손실 외한 갖고데 외한 평가게 줄어들겠죠. 외한 손실이 또 한 11조 정도가 났기 때문에 평가 손실은 좀 발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복잡해야 얘기했지만 총 보면은 현금 배당 합계 30조, 자사주 매입 60조, 이미 40조는 했죠. 이걸 더해서 합계 100조원 규모의 주주 환원을 발표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아까 얘기했지만 잉여 현금의 50% 이상을 환원하겠다라는 거고 올해 SK하스의 영업 이익이 한 260조원 정도 되니까 260조원 중에서 한 100조원 정도가 주주화원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이제 투자 이런 데에서 이제 쓰이는 거죠. 그리고 지난주에는 여러분들 보셨겠지만 솔리다임에 대한 IPO 검토 중단 소식도 나왔어요. 솔리다임의 프리 IPO 및 IPO 검토를 중단한다.
물론 그 포기한다는 표현이 아니라 중단이긴 한데 성장 가능성이나 필요성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어 그러니까 YP어라면은 뭐 성장 가능성이 있을 것 같고 투자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기존 주주들에게 어떤게 가장 유리한 선택인지 재검토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일단 중단하겠다라겠고요. 그리고 실적 발표한 다음에 컨퍼런스 콜에서 앞으로 3년간 메모리 물량이 완판되었다라는 기찬 멘트까지 알려주셨습니다.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회사의 디램과 HB 물량이 사실상 완판되었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14개 주요 고역가 장기 계약을 맺었고 일부 고액가는 통상 5년인 계약 기간을 더 늘리는 방안도 장기 계약 기간을 늘리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사실상 케파의 절반 이상이 다 판매가 되었다라는 이제 멘트도 알려줬죠. 그래서 주자들이 저 얘기를 딱 듣자마자 감동의 도관니 탕. 야 이거 큰 감동이야. 넌 감동이었어. 앞으로 주주들이 전략적 투자의 성과를 집격참할 수 있다라고 얘기한 그 SK 발표에 그만 눈물어린 감동을 보이면서 주가가 불꽃 반등했죠. 요기 얘기입니다. 음. 음. 그래서 뭐 유튜버가 시황 방송을 하면서 야 이거 왠지 생긴게 어 생긴게 좀 나를 물라는 얘기냐라 얘기를 했어요. 야 이거 물어야 돼 말아야 돼. 붕어인가 안 붕어인가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 첫날은 잘 참았는데 둘째 날에 급등을 하니까 아 아이씨 못 먹어도고 하고 살짝 물었다가 예 지금 이제 입이 찍기게 생겼다라는 이제 슬픈 내용인데요.
어 약간 파란봉이 났죠. 앞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앞으로 앞으로 올라가면 되니까이 전쟁 끝나지 않습니다. 패배한게 아니죠. 한 발 전선을 뒤로 물렀을 뿐. 두 걸음 전진을 위한 일보우. 좋습니다. 그런 상황이긴 하죠.요 파란 음봉은 그럼 왜 생겼냐? 음. 곧이어서 삼성전자도 3분기 세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확정 실적이 나왔죠. 3분기 영업 이익의 107조원. 지난해 동기보다 780%가 증가했다. 우와, 대단하다. 그 이미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잠정 실적이 나왔죠. 이미 나왔기 때문에 그 환상적인 실적 이미 알고 있어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환상적인 실적이 아닙니다.
감동이 필요합니다. 왜 여기가 영화 보는 것도 아니고 뮤지컬도 아닌데 왜 실적 발표해서 감동이 필요한지 모르겠는데 요즘 트렌드가 그래요. 중요한 건 감동이죠. 어 감동은 낚시하러 가면 감성동 이런 거 많이 잡히는데 코서 꼭 감동을 하여튼 감동이 필요하대요. 감동을 기대하고 있었죠. 모두가 기다린 감독은 역시 삼성자의 추가 주원 방안 기다리고 있었죠. 왜냐면은 주요 내용을 곧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라고 이분기 실적 발표 당시에 살짝 얘가 나왔거든요. 물론 내년 초에 나온다고 했는데 혹시 이번에도 3분기 끝난 다음에 특별 배당 말고 특별 배당을 포함해서 플러스 알파가 뭐가 나오지 않을까?
우리의 감동은 여기 있지 않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그날 역대급 주주환원 발표 떴냐? 3분기 현금 배당은 보통주 4,600 이론으로 총 30조다. 이건 알고 있었던 거고요. 총 주주하는 규모 90조에서 110조 알고 있었던 거고요. 지금 얘기했죠. 이미 집행 확정되고 35조원을 감안하면 자녀 재원이 55조에서 75조원 남았다. 그것도 이제 알고 있는 거죠. 어 그 뭐 딴 건 어 딴 거는 1월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딴 건 1월에 아 없는게 아니고 없는 거 아닙니다. 분명히 없지 않아. 없지 않은데 내년 1월에 나온다. 어, [콧방귀] 나는 기다릴 수 있는데 저는 기다릴 수 있는데 그 많은 분들이 그걸 못 기다리고 또 뭐 감동이 없다고 아, 이게 얼마나 바 빠진 거야.
예. 이 쭉 내려가는데 그래요. 참 아 뭐 다음에 기다리면 되니까 1분게 나옵니다. 1분게 나오니까이 너무 섣불은 실망은 좀 과한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저가 매수 기회를 이렇게 자주 주는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조금 과한 저가매도 기회를 너무 자주 뭐 이런 생각이 약간 들고 그리고 시장에는 또 이상한 루머가 약간 돌았죠. 이게 그 유재용 회장에게 삼성전자 주식을 공유했는데 상소법상 증여 가액을 계산하는게 내년 12월 1월까지기 때문에 그 전에 삼성군자 주가를 이렇게 누르기 위해서 1월에 발표하는 거 아니냐? 이건 루머지.
야 설마 그 이사회가 그 징여세 학교 아껴들려고 설마 아유 이거는 일고의 가치가 없다. 아 설마 야 지사회가 이랬으면은 아유 다 같이 손 잡고 세세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진짜 이랬으면 루머지. 루머 루머 그죠. 루머죠. 루머죠. 원래 공시된게 이제 내년 1월이니까 그러니까 설마 이런 아유 이거 뭐 말도 안 되. 티끌만큼이라도 이런 생각이 있었으면은 다 같이 손 잡고 세세 세야 되는데 그럴 일은 없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전혀 걱정하지 않고 1월에 이제 앞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유 이상한 쓸모 없는 그런 몹 쓸 루머리야 참 답답하 그지 없고요.
그래서 뭐 그러다 다시 오리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금요일 날 갑자기 나스닥이 저멀리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하더니 -2.86%로 86%로 어 깊은 딥다이브를 어 하더라고요. 어 너는 또 왜 크 나스닥이 모양이 막 좋지 않지만 막 좋지 않지만 아직 단단한 딴단한 조소 추세를 벗어난 건 아니다. 밟고 가는 거죠. 이렇게 원래 이렇게 가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오케이 재갈길를 가고 있다. 재갈길를 아직 급하지 않죠? 밟고 가고 밟고 좋습니다. 이런 와중이긴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이런 이런 이상한 선을 긋고 말이야 이런 거 그면서 빠지 선 같은 거 긋지 말고 펀더멘탈적으로 접근을 해야지 답답해서 그래요.
아직 어 뭐 언제쪽 뭐 미술학원 다니고 선국구 말이야. 남았죠. 남았기 때문에 충분히 그 밟고 위로갈 수 있다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또 좀 빠지니까 뭐 법을 얘기하면서 걱정하고 또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어요. 이게 왜 빠졌냐 그러면. 어 지난주에 많은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28일 구글은 3분기 실적을 발표했어요. 매출 정년 동기 대비 25 올랐다. 올랐잖아. 올랐으면 됐잖아. 근데 그걸 또 월가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 예상을 낮춰. 예상을 낮춰. 누가 예상 그렇게 높게 하고 너희들 마음대로 어 언더에스티메이트 있다 뭐 이런 소리하고 예상을 낮춰.
눈높이를 낮춰. 이렇게 보면 되잖아. 이렇게. 자꾸 높게 보고 25%면 됐지. [한숨][헉 소리] 답답합니다. 구글의 실적을 조금 뜯어 보면은 어 훌륭한 모델과 함께한 구글의 재미나는 역시 순황 중이죠. 역시 모델 선택을 잘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월관 사용자 10억 명을 돌파하면서 구글 역사상 이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이 재미나이가 되지 않나 생각하고요. 역시 AI는 그 재미나이가 아닐까라는 그 훌륭한 생각을 하고요. 자, 그런데 재미난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자, 문제는 기존에 캐시카우였던 검색 광고 시장이 이제 둔화되기 시작했다는게 문제입니다.
어, 알파벳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이 여러분 당연히 아시겠지만 검색 광고 매출 이런 겁니다. 근데 5분기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줄어든 거 아닙니다. 성장률이 줄은 거예요. 전년 대비 12% 성장한 겁니다. 12%면 됐지. 야, 슈카 친구들도 12% 성장 못 한다. 야, 너들 등체에 12% 성장하면 됐지. [한숨] 검색고 매출 성장률이 왼쪽에 보이죠? 쭉 올라가서 19%까지 찍다가 17%하더니 12%를 감소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검색 매출이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 검색 매출 성장률이 이게 한풀 꺾인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많이 한다는 거죠.
근데 구글 검색 광고 매출은 당연히 줄었겠지. 그니까 광고 전체가 준다는게 아니라 성장률이 당연히 줄었겠지. 일단 이게 일단 포하기도 하고 뭐가 있습니까, 여러분? 뭐가 있어요? 요즘에 구글 검색이 옛날처럼 팍팍 안 잘 안 되죠. 요즘 다 AI 검색하잖아. AI 검색을 하잖아. 그 너들 그 광고 주는 건 너들이 그거 만들어서야. 실제 그래요. 자신들이 만든 AI가 자신들의 핵심 수익 모델을 죽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죽인다는 것도 웃겨. 성장률이 좀 떨어진 거지. 물론 앞으로는 더 큰 어렵을 겪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실제 전 구글 유원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구글은 남이 내 밥그릇을 뺏어 먹게 두기보다는 차라리 스스로 내 밥그릇을 먹어 치우는 길을 선택했다. 그 나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니 어차피 누군가 AI 할 거고 그럼 어차피 내 검색은 줄을 거 같아. 그러면 내가 뺏어 먹는게 낫지. 남이 뺏어 먹는 거보단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러면. 그래서 아니 그 당연한 거 아닌가? 생각을 해 보면 옛날에 네이트온이 문자 메시지 사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SNS로 못 갔죠. 자기 문자 사업 매출 준다고. 그 그러면 남이하지. 그래. 카카오톡기에서 홀랭 압도적인 메신저 시장을 뺏겼잖아요.
그 자기가 하는게 낫지. 자기가 하는 게. 그래서 구글은 과감히 자신의 핵심 사업 모델을 버리곤 아니죠. 줄일 수 있더라도 AI를 통해서 자기가 가져오려고 하는 거다. 뭐 그럼 뭐 나쁘지 않은 걸 수도 있는데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색 광고 매출 성장률이 감소했다고 하니까 악제로 받아들였다는 거고요. 그리고 그럼 광고 매출이 성장률이 줄어들면 투자라도 덜해야 되는데 AI 투자 지출은 늘었다는 겁니다. 근데 당연히 늘지. 답답하네. 아니이 광고 시장 주는게 AI 때문이고 그럼 AI를 자기가 해서 자기가 먹기 때문에요. 그럼 늘려야 될 거 아니에요.
당연히 자본 지출이 늘 텐데 어 수차 보다가 얘들은 돈은 이제 수익은 많이 못 보는데 옛날처럼 수익 증가율은 줄어드는데 비용 증가율은 늘었다. 당연히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거지만 그래서 요즘에 갖고 있는 현금을 보니까 구글이 돈이 한 푼도 없더라. 잉여 현금 흐름이 적자다. 버는 족쪽 다 쓰더니 이제는 돈 빌려서 쓰고 있다. 이거를 보고 갑자기 야 쟤네 그래도 돼? 실적도 무진한데 현금은 막 쓰네. 그래서 주가가 어디로 갔습니까? -1%를 찍었습니다. 아 구글이 구글의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잉여 현금 흐름은 상장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돈을 못 본 건 아닌데 엄청나게 썼다는 거죠. 그러면서 구글 주가가 박살이 났다는 거고요. 어. 어. 어 딴딴 어 좋네 좋네 좋네 지금 봤어요. 딴딴 락바탐이죠. 어 이게 똥 이렇게이 딴단한 락바탐 맞네 맞네 맞네 코끼리가 뿌 코끼리 그 어린 왕자 보셨죠? 모자가 아니라 코끼리입니다. 보아뱀이 먹은 코끼리. 여기 올라가자. 똑같아 생겼죠. 보아뱀이 먹은 코끼리. 좋습니다. 자, 요런 모습을 보이기 직전이지만 직전이지만 하여튼 이렇게 동동동동 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제 걱정을 하고 있다. 뭐 그런 거고요. 어. 자, 그리고 구글만 발표가 났냐?
아마존드 발표놨습니다. 아마존도 뭐 비슷하게 실적 발표 이후에음 주가가 이제 쭉 빠졌어요. 내용은 비슷합니다.음 매출은 뭐 증가했는데 예상치를 하회했다라는 거고요. 2023억 달러였는데 2019억 달러 저는 이걸 보면서 그 생각했어요. 아니 2023억 달러건 2019억 달러 건 야 이게 뭔 하회야? 야 2천억 달러 넘는데 4억 달러면은 뭐야 이거 0.2%잖아 0. %잖아. 0.2%. 아니, 이거 빠지고 싶으니까 핀게 아니야, 이거. [한숨] 어, 물론 내용을 보면은 그 소매 매출이 좀 둔화되었다. 음, 둔화되었다. 줄었다는 거 아닙니다.
증가세가 약했다. 뭐 이런 거고요. 당연히. 클라우드 사업 당연히 좋습니다. 39% 성장하겠습니다. AW 사업은 오픈 A와 S 같은 AI 기업들의 판매오 심입어 성장세 39% 성장을 했죠. 자, 근데 아마존도 문제가 있었어요. 뭐가 문제가 있었을까요? 당연히 그걸로 비슷하게 광고 사업 부분이 예상치를 하했습니다. 3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2%로 둔화되었어요. 성장률이 둔화된 거죠. 26% 성장하다가 12%로 둔화된 겁니다. 그랬더니 물론 둔화 원인은 프라임이 시기가 뭐 뒤로 갔고 뭐 기타에 있었다 그랬는데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걱정을 한 거예요.
야 아마존 너들도 설마 AI에 잠식 당한 거냐? 이제는 쇼핑도 AI가 안 되며요? 뭐 메타의 뮤즈가 야 나 뭐 사조 하면 AI가 가서 막 검색한 다음에지가 주문한다며 그 그런 소리 하니까 아마존이 메타의 뮤즈를 차단했습니다. 지들도 있어요. 알렉사라고 알렉사인가 뭐 알 지들 거 사용하라고 메타의 뮤즈가 AI 에이전트가 들어와서 장 보는 걸 차단했어. 그때 옆에 보고 있던 월마트가 우리한테 와서 하는 건 괜찮아요. 월마트는 열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 AI가 만약에 구매까지 담당한다면 아마존의 광고 배출은 줄지 않겠냐라는 우려가 있다는 거죠.
왜 그거 있지 않습니까? 뭐 물건 살아가면 맨 앞에 파워 붙여 갖고 있잖아요. 파워 광고 붙여 갖고 광고 상품 붙어 있고 1등 2등 3등 상품 쫙 있는데 저게 진짜 1, 2, 3등일까? 뒤로 뭔가 좀 냈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잖아. 여러 가지 생각을 보고 있으면서.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뭐 파워에 뭐 슈퍼에 앞에 붙어 있는 걸 고르니까 거기에 광고 매출이 줄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버지 사 들어가다 여러 가지 광고가 떠 있는데 AI가 그딴 거 보겠습니까? 그런 거 안 보고 제일 유리한 거 살테니까 걱정이 있다는 거죠. 자, 그랬더니 아마존 CEO가 ND씨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금 광고 부지는 AI 때문이 아니다. 뮤즈 야, 그런 거 그런 거 이용하는 고객 거의 없어. 직접 와서 사는 거를 좋아해. 아직 덜 만족스러워. 얘네 이거 제대로 이거 못 해요. 이것저것 비교도 못 하고 엉망이야. 그런 거 사용하는 고객은 없다라고 또 굳이 말씀하셨고요.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걱정을 하고 계시는 거 같긴 해. 광고 실적이 저조했던 여인는 외부 에이전트 때문이 아니다라고 또 열심히 설명을 해 주셨죠. 그럼 아머지 빠진 건 저 광고 쪽 부진 때문이냐? 역시 자본 지출이 컸습니다. 잉여 현금을 역시 적자로 찍혔고요. 3분기 자본 지출이 무려 759억 달러가 찍혔어요.
와 어마어마하게 돈을 썼다는 거죠. 결론적으로이 빅테크들의 자본 유출, 돈 쓰는 거 한마디로 AI 투자가 와, 지금 미쳐 돌아가다 보니까 아마존만 올해 2,200억 달러입니다. 얘들은 계약 맺은 것도 지금 수천억 달러예요. 그까 두려워한다는 거죠. 이제는 야, 돈이 저렇게 많이 싸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런데 희망이 기업도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분위기가 좋았어요. 매출, 영업 이익, 주단순익 모두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얘는 왜 분위기가 좋았냐? 현금흐름이 플러스였습니다. 지금 다 골로 갔잖아요.
다 누워 있단 말이지. 아마존, 구글, 메타 다 누워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혼자 독아 청총청 어쨌건 잉영금 현금 흐름을 플러스로 지켜냈다. 한마디로 이걸 보면서 투자자들이 야, 얘네들은 합리적인 지출 하는게 아니냐, 번돈이 더 많은게 아니냐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는 거죠.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도 잘 뜯어 보면 불안한 점이 좀 있어요. 소비자 부분 매출이 줍니다. 다른 건 다 좋았어요. 클라우드 좋고 다 좋고 다행히 다 좋은데 디바이스 소비자 부분 매출액이 줄었습니다. 윈도우스 매출이 27%가 줄었어요. 물론 윈도우 10 종류가 있고 요즘에 PC가 비싸서 안 팔립니다.
살려고 해 보세요. 요즘에 메모리 때문에 그래픽 카드 때문에 PC 가격이 미쳤어. 안 팔려.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원이 한번 들어올 때마다 PC를 사야 되는데요. 야씨 잘 안 팔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윈도우스 OEM이 줄어드는데 근데 문제는 여기도 걱정 있죠. AI가 발전하면 MS 캐시카인 OS 오피스류 이런 거 매출을 과연 써 줄 거냐? 오 뭐 오피스 365 그런 거 있잖아요. 계속 구독을 하는데 AAI가 그걸 다 대신 만들어 주기 시작하면 이거 매출이 박살를 날 수 있다라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물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출격시켰죠.
그래서 코파일럿자수가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요? 유료 사용서 75% 증가했다고 하고 에이저스 365 이런 걸로 이제 자기도 구글처럼 내 시장 내가 먹겠다 이런 거를 뭐 유료 구독해 주면은 뭐 MS365 오피스 이런 거 유료했을 때 일로 전환을 하는 거지 내 시장을 요거를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 하여튼 뭐 잘 되고 있나 봅니다. 잘 되고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고 결국에 현금 흐름에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굉장히 실적이 좋았고 최근 6개월을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 30% 올랐습니다. 구글은 30%가 빠졌어요. 극과 극을 보이고 있는 그런 모습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정적인 기업 얘기를 안 했습니다. 결정적인 기업이 하나 있었죠. 지난주에 어 지난주 최악의 기업 인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하한가를 맞았어요. -28.58%어야 얘네는 되게 신기한게요 가운데는 뭐 점프했네. 올라갈 때도 점프해서 가더니 내려올 때도 점프해서고 뭐 하여튼 어 하한가를 맞았는데 왜 인텔이 하한가를 맞았냐 일단 이번 분기 매출은 예상치와 부합했습니다. 근데 발표를 다음 분기 매출이 안 좋을 거라고 발표를 했고요. 그 어디가 안 좋냐? AI가 안 좋냐? AI 부문은 예상대로 큰 폭에 성장을 했다라고 얘기했어요.
78% 성장을 했다. 그럼 뭐가 안 좋냐? 인텔의 본체가 뭡니까? 요즘에 뭐 파운하겠다고 난리치지만 결국 CPU죠. 뭐가 많이 팔려야 됩니까? PC가 많이 팔려야 돼요. 근데 PC가 안 팔려. 직격탄을 말았습니다. PC 시장 침체가 적어도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2020년 12%가 빠졌고 내년에는 여기서 10%가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이 모든 것은 메모리가 문제다.음 괜찮아요. 우리도 빠졌어요. 우리 너무 원망하지 마. 야 우리도 빠졌어. 야 우리만 오르고 너네가 빠졌으면 내가 죄송하다고 할 텐데.
야 우리가 더 많이 아니죠. 내일은 우리 오르겠지만 우리는 먼저 빠졌어. 인텔 CEO 탄이 이렇게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메모리다. 메모리까지 크게 올랐다. 내상으로는 2017년쯤에는 이것이 우리 모두에게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인텔만 문제야. 그냥 너희만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우 심각한 문제. 아니에요. 우리는 문제 아니야. 예. 왜? 왜왜? 아니. 인터넷만 문제. 인터만 너희에게 문제지 우리에게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오케이. 오케이. 오케오 오케이. 위라고 하지 말고 유라고 해줬으면 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텔이 추가적으로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메모리 비용 증가로 인해 회사의 주요 관심사인 매출 총 이익률이 예상보다 훨씬 낮은 크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투자자들에게 경고했다. 그럼 돈이라도 좀 덜 써서 뭐 좀 어떻게 합니까? 투자는 크게 늘릴 것이다. 심지어 2027년은 투자해가 될 것이라고 공표했습니다. 돈도 못 벌고 매출 줄어들고 경고까지 했는데 돈은 더 쓸 예정이다. 투자 규모가 크게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아예 이렇게 얘기했어요. 해당 기간 동안 잉여 현금 흐름은 적자가 될 것이다. 공식 발표입니다. 어 그래서 이제 하한가를 맞았다는 거지요.
어 올해 올랐던게 다 돌아왔어. 좀 남았어요. 좀 남았는데. 자, 그렇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인텔이 -8 찍었다는 거고. 자, 듣다 보면 뭡니까? 결국엔 이런 생각이 들죠. 투자는 하고 싶고 투자하면 결과도 나올 거 같은데 돈이 없다는 거잖아요. 그럼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인형 현금이 없다는 거는 돈이 없다는 겁니다. 돈이 없는데 설비 투자는 계속 해야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두 개 중에 하나죠. 설비 추자를 못 하거나 돈을 어디서 후해오거나 돈을 구해오는 비용이 너무 오르고 있고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돈을 못 구하면 어떻게 되나 걱정을 하는 겁니다.
AI 꿈을 쫓던 시대가 끝나고 꿈을 쫓았는데 이제 결과를 보여 줘야 될 때 아니냐? 결과가 안 나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칠할 것이다. 이런 분위기가 시장에 팽배하다는 거죠. 어, 그 대가라는 표현이 나오는게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비슷한 지금 AI 개발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뭐 잉해 연금이 플러스란 이후로 굉장히 나쁘지 않은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고 하나는 마이너스 찍었단 이후로 굉장히 극단적으로 반응하는 걸 보면 진짜 그 대가를 지금 시장에 찾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거 연준이 이제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릴 텐데 12월에 또 올릴 텐데 내년에도 올릴 텐데 너희들 돈 더 빌 수 있겠냐 또는 돈을 못 빌린다면 주식을 더 발행하거나 그럼 그 자체로 악제고 아니면 기존 사업으로 버려내야 되는데 기존 사업들의 현금 흐름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1번 현금 흐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금흐름이 좀만 좋으면 급등하고 좀만 안 좋으면 급락하고 기존 사업의 악재 가능성 그게 2번 AI 관련 사업 성장 이건 3번이라는 야 그러다 AI 대박 치면 어떡하려고 그래서 요즘 많은 레포트에서 나온 제목이 이겁니다. 캐시스 스킹 현금이 최고로 떠오르는 시장이 되고 있다. 야 근데 이렇게 맞나?음 멈췄다. 왜 멈췄어? 어 살았다. 내가 누굴 욕했지? 잠깐만. 마이크로소프 사랑해요. 구글 사랑해요. 아마존 사랑해요? 메타 사랑해요. 내가 누굴 욕했지?
다 사랑합니다. 유튜브 사랑해요. SK는 거 사랑해요. 좋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살 살려서 감사합니다. 아 인텔 아 인텔 인텔은 인텔도 사랑하지 뭐. 인텔이 뭐 우리나라하고 뭐 아 파운들이 파이팅하시고. 인텔도 사랑합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음. 그 지금 이제 현금이 최고로 떠오르고 있는 그런 시대라고 하는데 그러면 좀 생각을 해 봅시다. 저이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캐시는 어디로 갔냐? 얘들이 캐시를 벌었는데 그 캐시를 너무 많이 돈을 너무 많이 현금을 너무 많이 써서 돈 어디로 가냐고 묻는다며?
그 그돈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한테 갔잖아. 얘들이 얘네들 뭐 AI 데이터됐다 어쩌고 짓는다는 거 우리한테 오고 맨비대로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 거잖아. 근데 우리도 박살이잖아. 그리고 우리 왜 박살이냐? 얘네가 못 벌까 봐. 뭔가 순한 논법 같은데. 얘네는 돈 없어 빠져. 돈 어디로 갔냐? 우리한테. 그 우리는 왜 박살이냐? 얘네가 못 벌까 봐. 그럼 얘네가 버는지 안 버는지 그건 어떻게 하냐? 그래 그 돈의 최종 행방을 결정할 기업이 IPO를 신청했습니다. 자, AI 기업 엔트로픽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IPO를 신청했습니다. 엔트로픽의 향방에 많은게 걸려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죠.
왜냐하면 잘 생각해 보면 엔트로픽은 사실상 여러 기업의 최종 소비자급 고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최종 소비자는 우리지만 우리지만 어쨌건 우리는 AI를 뭐 엔트로피 쓰건 오픈 쓰 AI 기업 AI 쓴단 말이에요. 그 최종 소비자하고 가장 맞닥 있는 기업이 엔트로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실적이 무조 엔트로픽이든 오픈에던 AI 실적이 무조건 좋아야 되는 상황에서이 기업이 IPO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클라우드를 사용해 주는 자. 클라우드를 최종적으로 활용하는 자. 엔트로픽은 컴퓨팅 관련 거래에서 수천억 달러의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얘네가 안 사용해주면 아래 있는게 다 날아가는 거야. 마이크로소프트 뭐 아마존 성장 많이 했다. 구글 성장 많이 했다. 누구한테 파는 거예요?이 기업들의 판단 말이죠. 최종 소비자. 아, 이거 잘해야 됩니다. 결론 잘해야 된다는 거예요. AI 순환 투자 상태 한 가운데 있고 가장 중요한 소비자 아마존과 구글은 엔트로픽이 주요 주주입니다. 엔트로픽이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한다면 그 자체가 터져 버릴 수 있죠. 돈을 벌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제가 없 말은 무조건 잘해야 된다. 잘해야 된다. 형 많이 들고 있다. 잘해야 된다. 너만 믿고 있다.
로피가 너만 믿고 있어요. 우리 트로픽이 뭐 그동안 어 많은 걸 해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요. 많은게 걸려 있거든요. 어, 개인적으로도 좀 중요한 뭐 머시기가 있으니까 꼭 성공적인 그 IPO 그 성공적인 매출 성공적인 모시기 뭐시기 꼭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현재 나오는 그 엔트로픽의 시가 총액은 1.5조달러에서 최대 2조 달러 스페이스 X를 넘을 수도 있다. 넘긴 쉽지 않아 보이는데 아마 비슷할 것 같습니다. 스펙스가 1조 7,700억 달러였으니까 거의 3,조에 가까운 IPO가 기다리고 있고요.데 문제 저희가 IPO 하면 또 자금을 또 쪽 빨겠죠.
그럼 또 어려워지시지 않을까 고민하는 분도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엔트로픽은 굉장히 여러분들한테도 의미가 있는 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왜냐면 티커가 멋져요. 티커가 ANT입니다. 아, 이거 한국인들한테 어필하는 건가? ANT예요. 앤트. 좋습니다. 제가 옛날에 엔트오라는 그 사이트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앤톡이라고. 네. 위폴로 대체됐어요. 엔트라는 종목 코드로 한국인들에게 한국인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어, 한국의 개비들이요. 어서 오세요. 좋습니다. 우리 엔트를 살릴 구세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엔트로픽이 당연히 상장을 하니까 투자 설명서를 했습니다.
AI에 대한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했죠. 우리는 AI가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칠 기술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아, 좋아요. 가장 중요한 거 매출 어떻게 했는데? 매출 너희가 해 줘야 된다. 매출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상반기 163억 달러 나왔고요. 전전 동기 대비 1300% 늘었고요. 어 물론 전기가 워낙에 적어서 그렇긴 났는데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앞으로. 그리고 발표 내용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 중에 절반이 사용한다. 연간 10만 달러라 그래서 어 사실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10만 달러면씨 1억이 하여튼 하여튼 장기 계약을 맺은 기업들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5년 말 이후로 최소 4,17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관련 신규 계획을 체결했다. 좋습니다. 잘해 줘야 됩니다. 자 그리고 엔트로백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자기들이 돈을 엄청나게 많이 쓰고 있지만 컴퓨팅 비용이 늘고 있지만 매출도 같이 늘고 있다. 매출. 오, 좋아요. 좋아요. 그니까 매출이 비용보다 더 빠른 속도로 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적게 쓴다고 안 할게. 하지만 매출이 더 크게 늘고 있잖아. 그러니까 언뜻 보기에는 무책임할 정도로 커 보일 수 있지만 볼드 벗인. 그니까 그 대담하고 합리적이다. 인세인이 아니고요. 어 세인세인.
오케이. 근데 앞에 말은 안 해주셔도 될 거 같은데. 무책임할 정도로 커 보인다. 어, 그런 얘기는 그 주가 야경을 주치기 때문에 좋습니다. 어, 적절한 크기로 보인다. 좋습니다. 아유, 뭐 그렇다고 하고요. 문제 잘 보면은 어, 이번 투자 설명서에는 조금 무시무시한 말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화자가 많이 됐는데 엔트로픽이 이렇게 좋은 기업이에요. 뭐 AI가 좋아요. 이런 얘기만 쭉 적으면 되는데 300페이지가 넘는 문서 중에 무려 94페이지에 걸쳐서 AI에 대한 위험 요소를 설명하는데 썼습니다. 그 예를 들면 이런 거를 넣었어요.
투자 설명소에 AI는 인류의 재앙적이거나 실존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화학, 생물학 또는 기타 위험한 무기를 개발하는 악위적인 행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야, 근데 너들이 AI 기업인데 이걸 넣면 어떡해? 어? 야, 뭐 좀 좋은 내용으로 좋은 내용? 어, 또 이런 내용도 넣습니다. 인간의 의도와 다르게 목표 설정 오료 또는 자기보 행동으로 인해서 AI 시스템이 인간의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대규모 유회한 조치를 취할 위험이 있다. 애가 인간의 말을 안 듣고 뭔가 터미네이터 같은 짓을 할 위험도 있다는 거죠. 이걸 굉장히 많이 썼어요.
90페이지 넘게 이런 내용으로 쭉 도배했습니다. 그래서 야, 얘들이 진짜 AI의 위험을 크게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던 와중에 뒤에 내용을 보니까 엔트로픽은 이런 위험의 심각성 때문에 창업자들이 의교권의 50.1%를 1%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자가 특별한 클래스 F 주식을 발행했다. 어 그런 AI의 위험이 너무나 있기 때문에 다른 애들이 함부로 모하지 못하도록 창업자들의 의견권을 높여 주는 차 의견권이겠죠. 안 보더라도 10열배짜리지 100배짜리인지 모르겠지만 특별한 클래스 F 주식을 창업자에게 줬다는 거죠. 그럼 90페이지 넘게 AI의 위험성을 얘기를 한 이유는 결국엔 창업자들한테 50.1%를 1%를 주기 위한 빌드업인가?
제가 제가 좀 꼬였나? 야, 보면서 야, 이게 뭐 그래서 뭐 결국 자기 50.1% 받았다는 얘기를 어, 저 근거가 그런 거라는 거잖아요. 제가 꼬인 건가? 뭐 그런 거겠죠? 엔트로픽은 순수하게 AI 위험을 널리 알려 주고 싶은 건데 그걸 막기 위해서 의견권 50% 유지를 하고 클래스 F 따로 주는 건데 저 순수하게 순수하게 AI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인물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창업자이기 때문에 그렇죠. 아 너무 달았나 봐. 자꾸 순수하게 안 보이고 이렇게 한번 꼬아 듣는 경향이 있는데 순서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 유지를 하겠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엔트로피든 오픈 AI이 IPO 이후에 매출 증가가 중요하겠죠. AI 산업의 진정한 시험 때 만약에 애들의 매출이 단기적으로 안 좋다면은 쉬었다 갈 것이고 단기적으로 좋다면은 조금만 쉬었다 갈 것이고 엄청 좋다면은 덜 쉬었다 가겠죠. 어 그 결국엔 간다는 간다는 아닙니다. 가야 한다는 얘기죠. 예 좋습니다. 그래서이 수조 달러가 걸린 IPO AI 경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인데요. 월요일 시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주 즐거운 시장이 될 거고 아마 빨간색 양복이 쫙쫙 남아서 이제 많은 분들에게 AI에 대한 우려 많이 좀 불칙시켜 주지 않을까?
왜냐면 우리가 먼저 빠졌기 때문에음 나스닥 하락좀 가볍게 지려밟고 하지 않을까라고 기원합니다. 예 그래는 상황이죠. 좋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뭐뭐 다버 어쩌고 버블이 어쩌고 자 우리는 이미 터졌습니다. 한번 터졌기 때문에 여기서 더 터져 봐야 별로 무서울 건 없다. 그리고 버블이 터지면은 결국에 다컴 버블이 뭡니까? 버블이 터졌지만 갈기는 갔죠. 나중에 한 10년 걸렸지만 아 무슨 소리야? 하여튼 내일 좋은 시장 오기를 한번 같이 기원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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