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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성공적인 투자전략, 자산이 적을수록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라고? | 박병창 이사의 증시톡 토크콘서트🎤 1부, 주식시장과 주식 투자자들의 Story, Talk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3-08-09 · 유튜브 시청 30,36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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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쑥스러워요 순식간에 아 진짜 여러분들 덕분에 잠깐 기분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순식간에 10여분만에 약 700분 이상이 신청을 해주셔서 해주셔서 오늘은 한 170석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다음에 한번 그 정도의 리즈가 있으시니까 다음에 한번 더 큰 데서 진행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거 있잖아요. 외부에 사람들 이름이나 아니면 누구 생일이나 기념일 뭐 이런 거보다 이런 거 기억 못 하냐고 주변 사람들이나 집에서 뭐라 그러면 제가 한마디 합니다. 제가 2,500개 주식 코드를 계속 외우고 있어서 내 머리에 한계가 주식 코드를 다 외우고 있어서 다른 것도 못한다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신경이 거기서가 있으니까가 있으니까 다른 것도 좀 못하는 거 같아요.

곰하고 황소하고 맨날 싸우잖아요. 시장은 우리는 누가 이기는가를 보면서 가는 거예요. 개별 종목은 누굴 보고 가요 개별 종목은 염기금의 액티브 투신 사은 펀드 이게 3조합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제일 세고 얘네들이 팔면 내려가고 그래요. 보세요. 지금 조모터를 재방송을 이런 방송하는 사람들 되게 많이 보나 봐요 보면은 이런 얘기들을 막 하고 그러면은 나중에 보면 막 그런 자료도 막 올라갈 거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요즘에 그래서 그 쓰리 조합이 산 종목 쓰리조합이 판 종목 리스트가 막 올라와요 보면은 예전에는 없었어요. 그런 거 이제는 당연히 지수는 외국인들이 거래로 가잖아요.

근데 어느 쪽이 황소하냐고 우리는 쫓아가는데 세상에는 양과 돼지가 있다는 거죠. 양과 대지는 둘 다 메이저가 아니에요. 시장을 움직이거나 그러지 못합니다. 존버 그걸 끌어올리거나 그러지도 못해요. 그래서 누군가 황소와 입구 같으면 황소쪽으로 가고 고밀 같으면 곰 쪽으로 가는데 황소가 일 것 같아서 황소 쪽으로 양의 무리가 떼거지로 가는데 나중에 보니까 곰이 이기고 있는데 양의 중간 이후부터는 누가 이기는지 모르고 막 쫓아간 거예요. 그래서 낭떠러지도 다 떨어지고 막 다치고 이렇다는 거죠. 그래서 양의이 책이 이게 심리상에 있는 내용입니다.

양은 황소와 곰의 싸움에 뒤꿈치에 짓밟혀서 많이 다친다 대부분 다친다라고 나와 있어요. 얘기는 뭐예요. 우리 우리 개인투자들은 대부분 깨진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양들만 수익이 낸다 잘 쫓아다니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어요. 신진서에서는요 돼지도 사실은 메이저는 아니에요. 근데 제주도 어떻든간에 추정해서 따라다녔는데 얘들 특징은 얘들도 떼거지로 가긴 가는데 얘들은 뿔뿔이 흩어져 다니는 애들이 많아 그래서 막 가다가 황소와 곰이 막 싸우는데 황소가 이길 것 같아서 황소가 이겨라 막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순간적으로 황소는 뒤로 빠져 버리고 곰이 우세하기 시작했는데 돼지가 나는 돼지를 잊어버리고 망각하고 황소가 되어서 곰하고 막 싸우고 있어 결과는 어떠냐 도살되어서 식탁 위에 오른다 이렇게 그 책에 써 있는 겁니다.

즉 양으로 우리가 투자를 했을 때 선택과 집중해서 한번 돼지처럼 투자해 볼 필요는 있어요. 그럴 때가 있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해서 우리는 양의 양의 모습으로 투자를 양의 성향으로 투자를 해서 다친다라는 거는 손실이 안다는 거잖아요. 손실이 나는 거랑 복구할 수 있습니다. 도살리어서 식탁에 오르면 끝나는 거예요. 주식 투자를 목숨 걸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주식투자를 왜 목숨 걸고 와요 그런 건 그냥 우리 하지 말자고요 꼭 이게다는 아니잖아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현명하게 해보자 꾸준히 현명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분명히 길은 있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이게 위에 있는 얘기는 늘 하는 얘기고요 밑에 있는 것만 읽어 드릴게요 피터린츠 지금 우리의 얘기고 그리고 저도 엊그저께요 생각을 했습니다. 주위 사이에 급등 리스트를 보면서 아 그때 그 주식을 샀던 지금 좀 얼마라고 벌었을까 내가 요거 팔고 저거 샀으면 내가 내가 요거 안 사고 저거 샀으면 계산을 하면서 스스로 고통에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여기를 하잖아요. 저를 얼마나 많았겠어요. 이게요 가장 최근에도 있었는데 최근에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인간인지상정으로 이걸 벗어나자 라고까지는 말을 못 하겠는데 이게 진짜 부질없는 짓이에요.

맞잖아요. 그냥 술 한잔 먹고 털어버려야지 또 조금 힘들면 소주 제 주락에 한 병인데 한 세 병 먹고 그냥 잊어버리 말아야지 정형국이 너무 안 좋아요. 진짜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다음 투자도 잘 안 좋아져 이게 스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도 리듬이 있거든요. 한번 잘 된 사람한테 되게 잘 돼요 자기 친구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어 그러면 얘네들이 같이 벌어요. 근데 맨날 깨진 식단에 내가 있어 그러면 맨날 힘든 거예요. 이렇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이고 수익을 내거나 그런 집단의 가능하면은 있는게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전문 개인들의 전문 투자자 일만 투자자 또는 증권사 직원 프라바 맨이 있어 펀드매니저 패시브를 운용하는 매니저 액티브 운영하는 매니저들은 투자 전략이 다들 다 달라요 시황도 다 다릅니다. 이걸 인식하고 그 말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 전보다 달라요 목적 자태도 다르고 투자 전략도 전부 다 다르다는 걸 알고 계셔야 됩니다. 패시브 작업은 애매해라 우리 그냥 전부 투자자들이 막 하는 거랑 우리랑 똑같나 그렇지 않다라는 거거든요. 애들이 끌고 가는게 아니에요. 근데 얘들이 사면서 끌고 가는 종목인데 나는 롱텀으로 장례 투자할 거야 다르잖아요.

그거는 그러니까 얘들이 어떻게 매매하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고요 증권사 직원의 침입 직원 교육할 때 제가 욕을이 얘기를 항상 하는 얘기 중에 하나예요. 빗자루로 빗자루를 뭐 할 거야 이렇게 물어요. 뭐가 쓸 거예요. 쓸어야죠. 그렇죠. 근데 애들은 그렇지 않다 애들은 타고 날라가는 상상을 하고 이걸 타고 논다 말타기도 하고 주식시장에 있을 때 투자자는 이게 중요하다 이게 더 중요하다 항상 기업을 보면서 스토리를 생각을 항상 해야 된다 그 얘기를 되게 많이 제가 강조하는 편입니다. 그 같이 똑같이 남들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분명히 그건 아니다.

아니다. 우리는 계속 뭘 생각해야 되냐면 다른 생각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생각을 그런 내용이고요 재밌죠. 재밌는 그림 몇 개 보여 줄게요 무릎에 서서 어깨 팔아라 이것도 되게 웃겨요 맨날 모르면 사서 어깨 본다 재밌다고 하나 가져온 거고요 책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책을 궁금이 많이 하시고 제일 인기가 많았던 책은이 책입니다. 이거 중고로 중국 엄청 비싸다면서요 한때 20만원도 가고 막 그랬어요이 책은 희한하게 왜 군대에서이 책을 공부하는 친구들이 되게 많아요. 정말 많아요. 진짜로 군대에서이 책을 공부했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많이 들었거든요.

왜 제가 생각해 볼 때 사람은 그걸 대단한 거예요. 사람이라면이 인간이란 동물이 대단한 거예요. 제가 제일 전성기 때였어요. 제일 전성기 때 제 인생의 전성기 때 쓴 책이에요. 그러니까 아마도 그 말의 힘이 있었겠죠. 그 호소력이 더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이 책이 제일 되게 오래된 책이고요 그리고 제일 장기적으로 팔렸고 계속 인쇄를 줬던 되었고요 요거 뭐 지하철에 있었던 거고요 그 다음에 책들을 예전부터 봤던 책들은이 책들을 보고했습니다. 금융시장 예측과 근무 시장의 개척 분석이 부채만 있으면 기초판은 끝나요.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장기투자하라는 얘기를 늘상 주장을 했습니다. 패닉일 때 사고 그래서 펜리스를 만들어야 된다 옛날 주장하는 얘기죠. 항상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께 시간이 있다면 한 번 한 번에서 여쭤봐 가지고 지금 시장이 2600인데 2,000포인트까지 다이렉트로 수직한다고 뭘 사시게요 했을 때 난 지금 이거에 몰빵 할 거야라고 갖고 있어야 된다고요 항상 항상 그래야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겁니다. 페니스를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된다이 사람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읽어 드릴게요 자산이 많지 않은 개인투자일수록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려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좁은 영역에 특화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적인 성장주의 조건이 뭐냐 이익이 늘어야 강력한 이익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미래 전망이 좋아야 되고 중요한 개념을 높다 하더라도 지금 per 50배 100배라 하더라도 성장률이 성장률이 PR 100배인데 성장률이 매년 100%야 그럼 피지가 1이라는 거예요. 1 성장률이 높으면 당연히 멀티플이 높은 걸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peg의 개념을 얘기합니다. 요즘에 피지를 어디다 쓰죠. 어디서 제일 많이 쓰죠.

2차전지 2차전지의 피지를 제일 많이 씁니다. 성장주의 피지가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보냐면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재무제표 보면 이걸로 알 수가 있는데 재무제표 중에서 이게 성장의 pg의 성장률도 중요하지만 op마진이죠. op마진이 만약에 자동차 부품주가 오피 마진이 진짜 나죠. 이게네 4%, 5% 잃었습니다. 그러니까 걔네가 자동차 부품 중에서 두 자릿수 12% 가는게 낫다 그런 주식이 생기면 요 성장률이 중요하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것만 읽어 드릴게요 세상에 확실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근데 진짜 세상이 확실한 건 하나 있어요.

뭐요 세상에 확실한 것이 없다라는게 가장 확실한 거예요. 그래서 의사의 결정은 확실하지 않지만 무조건 어떤 거라도 결정을 해야 됩니다. 이게 주식상이에요. 어떻던 결정을 해야 돼요 근데이 사람은 이걸 확률적으로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 금리와 이자와 환율이라 그랬잖아요. 이자는 우러가면 운이 이거잖아요. 우리 그냥 이거는 이런 정도는 같이 한번 얘기하고 가자고요 우라가미군요. 또 얘기해 볼게요 아시죠. 우리 다 알죠. 알고 가면서이 이론에 의하면 지금 경기는 지금 경기는 좋지 않다라고 하고 있고 점차로 둔화되고 있다고 하고 있고 그리고 금리는 금리는 계속 올리다가 동결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앞으로 가면 금리를 인하시킬 내년 정도는 인하한다 미국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인하할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기업 실적은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주가는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 약세로운 자는요 역시적 자세 초반에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초반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안 좋은 여기가 남아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시장을 좋게 보고 긍정적으로 보는 요즘 잘 보세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심지어있지 않게 근면장세에 이제 들어간다 여기 나는 사람이 이걸 지나서 여기에 간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금년은 이제 앞으로 떨어뜨릴 거야 실적은 안 좋지만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여기에 들어갈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있냐 여기에 있냐를 생각해야 돼요 본인들이 생각하면서 거기에 맞추면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자주 하는 건데요 한번 해 볼게요 여기 여러분들은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하자 그랬잖아요. 여기는 지금 여기하고 여기는 아니에요. 확실히 여기에 여기 지금 초반이던 정말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편하게 하세요. 옆에 안 봅니다. 우리끼리인데 뭐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안 드신 분들 더 많다는 얘기는 귀찮아 묻지마 또는 또는 모르겠다에요. 모르겠다인데요 저는 방송에서 맨날 하는 얘기니까 알죠. 그래서 저는 여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여기다 보지 않고 저는 여기 있다고 봐요 여기에 이제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있냐 없냐를 해낼 수 있느냐를 우리는 지켜볼 수밖에 없죠. 더 애매한 얘기죠. 애매한 얘기죠. 근데 확실하게 이거는 아니라는 아니고 여기에 갔냐 여기에 가면 한데 여기에서 여기에서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경기가 사라지는 못해서 금리를 확 내리는 시장이 되면 그러면 되게 힘든 양이 올 수 있다는 거거든요. 9월에 금리인상을 또 해서 5.5에서 5.75를 만든다 아 그러면 막 터져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려고 쓴 건 아닌데 또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얘기를 하게 됐네요.

그냥 이런 재밌는 얘기를 좀 하고 싶었는데 2021 여러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우리 개인투자들의 2021년도에 1년 동안 하락할 때잖아요. 1월에 희망 올해 1년만 벌어 보자 더 올라갔어요. 더 살걸 내려갔어요. 나한테 왜 이래 망쳤나 봐 그냥 팔걸 반등 줬어 그만할까 다시 빠졌어 코인 아까 미국이 올랐어 미국 시장으로 가야 된다 국장은 안 돼 내려왔어 미국도 내려왔어요. 미국도 아닌가 보다 포기할까 끝났어요. 올해는 열심히 해보자 다시 이렇게 했다라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장에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그냥 뭐 그냥 웃자고 가져왔고요 박셀바이오라는 주식 아세요.

여러분이 그림 보신 적 계세요. 이 사람이 박살바이오 가면은 막 멋진 공장이 있고 멋진 회사가 있지 않아요. 이렇게 시골에 있습니다. 시골을 입구에 이렇게 있습니다이 회사에 대해서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요거 지금 방송이니까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할게요이 회사에 뭐 특정 가치나 이런 거 갖고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상황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박살바이오가 시작 딱 시작해서 만 원인가 시작해 가지고 곧바로 30만원 같습니다. 30만원 돈을 벌어서 박사를 바이오 간판 밑에서 절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금 이게 돌아다녔었어요.

이런 뉴스 우리 심신 참기 봅니다. 한동안 셀트리온 때문에 그랬구요 셀트리온 벼락부자들이 많았습니다. 테슬라로 인한 부자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물론 예전에 코인 부자들도 있었죠. 코인 부자들도 있었죠. 요즘에 2차전지 보자들이 많아요. 그럼 우리는이 시점에서이 절을 하는이 사람의 엉덩이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죠. 왜 나는 저런 운이 없지 나는 나도 저 한번 해야 되는데 나도 저거 한번 해야 되는데 이거 한 번만 하면 끝나지 안 끝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만원에서 30만원 판사는 거의 없어요.

그런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얘가 만원에서 30만원 갈 거라고이 사람은 알고서 산게 아니에요. 보면은 천만원 2천만 원짜리 뭐 또는 친구들보다 자기 돈이 그래도 한 3억 몇 억에서 한 10억 정도 있는 친구들이 제일 열심히 다닙니다. 왜 그럴 것 같습니까 거기서 이거 한번 맞으면 끝나거든이 사람들이 기업탐방을 그렇게 많이 다녀요이 친구들이 그렇게 다니는 이유는 한번 맞추겠다고 한번 맞추겠다고 그렇게 많이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하죠. 많은 바위를 들춰본 사람이 많은 가재를 잡을 수 있는 거죠.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고 그냥 받아 먹으려고 많이 해요. 그냥 던져 주는 걸로 만납니다. 그걸로 10배는 못해요. 자신이 아는 기업에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갈게요

#현금#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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