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홀로 부진한 코스피,돌파구는 삼성전자와 AI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이데일리TV · 2025-08-19 · 유튜브 시청 1,75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이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왕국을 세우겠다라고 노골적으로 그 야심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반도체 입장에서 관세 우려도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렇다면 투자 전략을 어떻게 좀 재정비를 해야 될지 오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회장 보셨는데요.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일단 관세부터 좀 얘기를 하면은 200에서 300%까지 뭐 이런 수치를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를 했잖아요. 관세 말인데요. 그렇습니다. 어떤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어 200% 300% 실질적으로 부과를 한국 업체 삼성 하이닉스한테 하기는 현실적이지 않다라고 보는 것이 중론이고요. 어 왜냐하면은 그것은 빅테크 업체들한테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AI 반도체 칩도 없고 그건 불가능할 것 같고 하지만은 여러 가지 압력을 주겠죠. 어 빨리 미국에서 생산 기지를 빨리 가동해라. 자기가 이제 집권하고 있는이 시기에 그런 정도의 압력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최근에 그 삼성자 하이닉스나 반도체 장비주가 빠지는 거하고 이거하고 직접적인 관 관련보다는 그 어플라이 머티리얼스가 아니면 그 뭐 토쿄 일렉트론 그다음에 이런 여러 가지 장비 업체들의 톤이 전망에 대한 톤이 단기적으로 조금 불확실성이 있다.

여기에 더 초점을 맞추시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우선 이제 당연히 궁금하신게 삼성전자 이슈인데요. 음. 우상형하기 위해서 어떤 전제 조건이 필요한가요? 많이들 질문하시거든요. 어떻게 답변하시 해서 왔죠. 말씀드린 거 같은데. 어, 7만 7월 28일 날에 그 테슬라 이슈하고 그것이 없었으면 여전히 67,000원 이하였을 것입니다. 그 테슬라 효과로 7만 원, 3,000원인가 4,000원 갔었지 않습니까? 말씀드는 스일단은 만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추가적으로 그 이상으로 갈 수 있는 토대는 무엇이냐? 어, 실적과 그다음에 수건 과제와 그다음에 매크로 상향입니다.

수건 과제부터 말씀드리면 HBM 4콜이 나야 됩니다. 빨리 나야 되고요. 삼성하고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보다 이번에는 다르다. 뒤지지 않았다. 이거를 보여 줘야 되는데 요것이 10월에 날지 9월에 날지 연말에 넘어갈지 아니 해가 넘어갈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HBM 4어콜이 수건 과제이고요. 어, 그렇다고 이것이 안 난다고 주가가 빠진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것이 있어야지 추동력이 생긴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분기 실적이 한 10조 이상 나오고 전망이 분기 한 13조 정도까지 높아져야 됩니다. 왜 이렇게 얘기하냐면 작년에 10조에서 13조 얘기가 나왔을 때 주가가 8만 원을 넘어섰거든요.

거꾸로 얘기하면 그게 안 나오면은 그 이상 얘기하는 건 비현실점이다. 맨 마지막으로는 매크로적인 환경에서 달러가 약세가 추세적로 돼서 원화 강세가 의미 있게 1350 40 이렇게 나오는 전망이 나와야 되겠습니다.요 요 세 박자가 세 박자 두 개만 나오면 주가는 올라갈 것이고요. 세 개가 다 나온다면 앞자리가 바뀌겠죠. 그렇지 않으면 현재 주가에 머물러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 인텔 지원 사격 때문에 뭐 삼성자나 뭐 SK하이닉스 뭐 여러 가지 좀 움출된다라는 얘기가 일단 있잖아요. 네. 특히나 네. 어, 소프트뱅크도 2조 한 8,억 원 정도 지분을 예, 어, 출자를 해 가지고 어, 인텔 주식을 살 것이다.

지분을 취득할 것이다라는 간혹성도 지금 언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 트럼 대통령의 만도체 왕구 야욕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야욕이죠. 예. 네. 일단은 돈은 어떻게 하든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보조금은 어차피 인텔도 삼성과 TSS 마찬가지로 인텔 투자하기로 했잖아요. 인텔 자체가 반드시 투자하잖아요. 거기 보조금을 어 몇십억 불, 70억 불인가 얼마 주기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거 포함하고 그다음에 관세 받는 거 가지고 또는 일본이나 한국업 한국의 기업들 기업들 또는 한국 정부한테 직접적으로 인텔 투자를 하라고 강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거는 나와지지 않고 현재는 보조금을 어 이제 지분으로 바꾼다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아까 소프트뱅크는 원래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니까 그렇게 끌어당길 수 있겠죠. 그러면 일단 이거는 우리 삼성하고 하이닉스한테는 특히 하이닉스 삼성전자한테는 다소 파운더리가 겹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그렇게 해석할 여지가 있습니다. 어제 같은 그런 경우 이건 센티먼트죠 실제 영향은 지켜봐야 됩니다. 뭘 지켜봐야 되느냐 돈은 됐는데 실제 기술력으로 그거를 부족한 것을 맺고 지느냐는 거죠. 어 예를 들어서 18A라고 그 원 1.8나 공정인데 이거를 바로 갈 수 있느냐?

사람들은 누구를 부대오냐? 누구한테 실기적인 기술적인 지원을 받느냐 이런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아마 돈 가지고 해서 죽지 않고 그 인텔 주식이 올라가는 건 도움이 되더라도 그것이 직접적으로 삼성하고 인텔 아 TSMC한테 직접 타격이 있다고 보기에는 좀 더 시간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국내 반도체 기업들 뭐 이제 실적 시즌이 마무리됐잖아요. 예. 에서 이제 한번 또 정리를 해 보면 올해 상반기 매출 미국에서 좀 확대된 것으로 보여요. 일단 데이터가. 근데 중국에서는 줄어들고 있는데 아무래도 HBM 그 수요가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미국에 몰려 있어서겠죠.

어떻게 보시면 어 뭐 일단은 뭐 굳이 얘기하면은 중국 업체들은 반도체를 구하는데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었지 않습니까? 반도체 취입 핵심 취입 장비 역시 어 쉽지 않았어요. 장비가 누구예요? 어플라이머리즈가 엊그적게 14% 폭락한 이유도 어 중국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번인간 잘 팔았는데 말이죠. 관세도 입고 그래서 7월까지 8, 9, 10월 달은 전망이 조금 아리까리합니다라고 어플라이 머티리얼 장비 업체가 얘기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더거든요. 그런데 그전에 8월 초에도 비슷한게 있었어요. 일본의 가장 큰 장비 업체가 한 시가총에 얼마 전까지 100조하다가 지금 내려갔는데 80조로 그것이 도쿄 일렉트론이라고 있습니다.

얘네 주가도 실적 발표하면서 가이드라인을 오해 안 좋다고 얘기하면서 주가가 18% 하루에 폭락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이렇게 두 개 도쿄 일렉트론 어플라이먼트 둘 다 공통이 뭔지 아세요? 중국의 판매가게 좌지 우지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여러 가지로 중국 업체들의 실적과 프로그램스에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는 거고 상대적으로 미국은 그런게 제약이 없잖아요. 따라서 중국 미국 쪽에 몰려 있는 빅테크 업체들 실적이 계속 좋은 거고 다음 주에 발표될 수 있 발표되는 엔비디아도 바로 다음날 발표되는 어 마이크론도 그런 의미에서 주가가 선행적으로 그런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을 것 같아서요.

결국은 빅테크만이 최후의 보류이고 주도주의 역할을 계속할 수 있다. 이것이 꺾이면은 어 버블 논란이 현실화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런 와중에 이제 반도체 말고 이제 폴더블 폰 그거에 대한 기분 좋은 소식들도 들려왔어요. 삼성이 워낙 이번에 신제품 이종을 잘 만들었는지 예분기 그 시장 점유율을 많이 뺏어 왔더라고요. 그러면서 어 애플 관련해서도 해외 외신에서 어 이건 추격당하고 있다. 뭐 10년 만에 흔들거리고 있다. 뭐 이런 어 리스크 있는 기사를 좀 쓰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리스크 있는 기사 어떻게 보십니까?

네. 그래서 삼성하고 애플한테 두개하면은 삼성한테 좋은 거고 애플한테는 부담이 되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주가가에 그걸 반영을 이미 하고 있어요. 하고 있다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애플이 보통 언제 실적이 의미 있냐면은 8, 9월, 19월 달 전으로 의미 있게 올라가거든요. 왜 신제품 그때 나오니까. 그다음에 삼성은 중간에 폴더블 폰이 이맘대 나온단 말이에요. 6월 7월 달에 7월, 8월 달에 사이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타이밍적으로는 지금 삼성의 그 휴대폰이 긍정적으로 반영할 때가 됐는데 물론 시기만 그런 건 아니고 이번에 잘 만들었다 그러고 하니까 그 효과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들어간 거기 때문에 삼성과 애플의 그런 의미에서의 영향은 있었다라고 출론이 되고요. 다만음 이거의 의미를 삼성의 전자의 주가의 의미 그다음에 삼성전자의 그 폴더폰에 팔고 있는 생태계 서플라이 체인의 회사들이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K 바텍이나 신지가 만드 회사 또는 파인엠텍 이런 주 주식들이 있습니다. 물론 파인엠텍은 애플한테도 관련되지. 지은 요런 주가들 포함해서 삼성전자의 그 폴더 오픈의 임팩트는 9월 초까지다. 9월 초까지고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보셔야 되는 이유가 이것이 길게 길게 안 가요. 왜?

시장 자체가 폭발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 마켓을 통해서 어 망간가진 포지셔닝을 회복하는 정도니까 한 5% 내외 조그만 주식으로는 한 15% 내외 올라가고 시기적으로 8월이 지나서 9월 달 가면은 이미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8월 말까지 녹가 들어갑니다. 지금은 봤을 때는 한 90%는 녹가 들어갔다고 보시는게 맞기 때문에 지금 다시 요거를 익어 가지고 올라가고 한다는 것은 별로 실익이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이제 디스플레이 업체이 소식도 굉장히 핫했어요. 예, 지금 PC와 그리고 모니터 패널 시장에 좀 공략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중국 추격도 사실 만만치 않았었죠.

예. 고전을 면치 못했다가 최근 다시 좀 부활하는듯한 느낌 어은 있는데 OLED 뭐 디스플레이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이게 OL이 나왔던 거는 이제 그 사실요 질문하고 조금 비슷하게 다른 거 하는데 그 미국의 애플 애플 아이폰을 포함해서 어, 거기서 이제 소송이 있었죠. 정확히는 OLED 패널에 대한 소송이 있어서 삼성 디스플레이의 특허를 치매했다는 판결이 낫지 않습니까? 그래서이라는 그 업체가 중국 업체가 이제 앞으로 상당히 긴간에 못 파는 것처럼 지금 얘기 되는데 이게 파이널즈는 안 됐습니다. 파이널라이즈 된 건 아니고 그럼 최종적으로는 미국 대통령의 사인까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어 정확히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표면적으로 보면은 삼성 디스플레이하고 삼성 전자의 자회사죠.

LG 디스플레이가 BOE라는 중국 업체 때문에 신경 쓰였던 것이 줄어든 거예요. 그 아이폰의 차세대 제품에 있어서는 원래 삼성이 한 60% 50% 중반 애플 LG하고 그다음에 BOA가 비슷비슷 가져 갔는데요 이게 빠져서 20%가 삼성하고 LG한테 나눠가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좀 미리 반영돼고 그날 많이 올랐다가 그다음 날 80 반토 통해 냈죠.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비의 그 이러한 공격은 사실은 상당히 귀찮고 힘든 일입니다. 이미 그래서 아이폰을 제해하고 아이폰은 비쌉니다. 아이폰 쪽에 들어가는이 그 패널은요. 가격이 좀 비싸요.

그래서 마중이 높습니다. 반면에 PC라든지 일반 뭐라 할까 PC 노트북이라든지 아니면 TV 이런 모니터 여기 들어가는 거는 싸거든요. 그래서 요런 쪽에서는 어 어차피 중국하고 경쟁에서 점차점차 쉽지 않게 되니까 더욱이 아이폰이라든지 삼성의 폴더블 폰이 폴더블 폰 되잖아요. 폴더블 폰 자체가 시장이 커지면 좋습니다. 왜? 커지잖아요. 커지니까 패널에 들어가는 부품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 당연히 폴더블폰 그 하이엔드폼 애플이건 삼성이건 이런 쪽의 시장이 확대되길 바라야 되고 거기서 BOE가 배제되는 시나리오가 돼야지 우리의 차별화 전략이 계속 유지될 수 있다.이 일반적인 PC하고 노트북 이런 쪽은 장기적인 성장성은 별로 제한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종목 전략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탄탄한 주식 후보분 좀 가려 주세요. 네. 탄탄한 주식 후보는 몇 가지 규모를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삼성전자가 7만 원 되니까 삼성전자 7만 원을 8만 원 가겠다 배팅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삼성전자가 7만 원에서 6만 되고 걱정돼서 제가 그런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니고 삼성전자가 만약에 7만 원 8만 원 간다면 뭐 때문에 갈까요? 이익이 남겠죠. 이익이 많이 남거나 아니면 뭐 할 거 자신감 있으면 투자를 하겠죠. 투자를 미뤄한 걸 하겠죠. 그럼 투자 관련되는 주식을 사면 됩니다.

근데 투자 관련되는 주식이 소부장만 있는게 아니에요. 투자를 하려면 건설하고 그 저기 그 클린도 만들고 다 해야 되잖아요. 배관시설적 쌓이고 그 누가 합니까? 삼성의 자회사인 삼성 ENA가 있습니다. 예전에 삼성 엔지니어링 했던 그 회사가 있는 건데 삼성 영어로 EN인데 사실은 지금이 나오는 순간에 이미 제가 다른 방송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 다 알아요. 무슨 얘기냐? 삼성 ENA가 주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한게 한 1, 2주 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삼성전자가 평택 공장 P4 페이즈 4 P5 이런 거에 대한 기대 심리가 충분히 녹아 들어가지는 아직 않았다.

이런 기대감이에요. 예. 예. 과거에 이런 그 삼성 ENA는 원래 뭐로 하는 거죠? 그 UA나 아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그런 나라에서 화학 공 화학 플랜트 케미컬 플랜트를 만들 때 그거 발주 받아서 먹고 사는 회사예요. 근데 그거 말고 이렇게 삼성 전자 아니면 삼성 바이올로직스가 수주를 줬을 경우에 수주를 그거를 오도를 줬을 경우에 그걸 수행하면서 주가가 오멘트 움직입니다. 과거에도 그럴 때 P이 10배 초반에서 10배 중반까지 10배 중반까지 취소 순척이 몇 년 전에도 있었어요. 그거를 비유한다면 지금 목표 주가하고 계리가 아직은 좀 더 남아 있다.

이것이 제 콜이고요. 두 번째는 삼성만 그러는게 아니고 일단은 그 빅테크가 잘 나간다 했잖아요. 아까 처 말씀드렸을 때 빅테크 뭐 뭐가 있죠? 구글, 엔비디아, 뭐 아마존 얘네들이 이제 결국은 그 GPU가 됐든 에이직이 됐든 갖다 써야 되는데 그러면 그거 할 때 PCB라든지 거기에 들어가는 뭐 동박 적층이라든지 이런 눈에 안 보이는 제품들이랑 부품들이나 소재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한국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미 많이 알려져서 주가는 지금이 시점에 들어가서 얼마나 먹을지 헷갈릴 수 있다는데 종목은 두산과 이수 페타시스입니다.

어 이수페타시스 두산네 오늘은 두산이 전 더 빠지는 이유는 두산인 지주에 싸기 때문에 한 반이나 60% 정도는 두산 에너빌리티에서 좌지 우주됩니다. 그 두산 에너빌리티가 간밤에 그 웨스팅하우스 관련돼서 우리 원자력 원전에 대한 어 저가 수주 이상한 수주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오늘 원전주가 안 좋잖아요. 그을 받아서 그런 건데 그 못지 않게 중요한게 이수페시 비슷한 개념인데 그 커스터머들에서 빅테크 업체들한테는 동박 그 구리죠 구리를 적층한 층 그 소재를 만드는게 얘네들이 만들고 있거든요. 여기 맞으면 좋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는 두산 에너비티가 계속 하락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까면은 어느 시점에서 어 저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스페타시스는 순수하게 PCB 만든 회사인데 다층 적층을 하면서 마진이 높아진다는 기대가 있는데 이번에 엊그적 실적이 조금 다서 약간 부질부진했어요. 어 그거는 일시적인 건데 실 실 실적의 급상승은 아마 4분기부터 될 것 같아요. 3분기보다는. 그래서 어 내려갈 때 저점 매수, 분할 매수인데 목표 주가는 애널리스트가 갖고 있는 목표 주가 그 정도까지 보시고 벌어졌을 때 들어가시면 괜찮지 않겠다는게 비슷하고 다른게 삼성 ENA 두산 이수페타시스입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의외로 수급이 좋기 때문에 제가 가끔 말씀드렸 때 어 뭐뭐라 말씀드렸죠?음 음, 조선주는 3위 정상에다 있을 때 전후에서는 파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리고 어, 그다음에 2차 전지가 오히려 트레이딩인데 오늘 말씀드린 건 자동차입니다.

현대차, 기아가치 의외로 어, 관세협상에 우리한테 분리하지만은 않습니다. 우리가 하이브리드 기술이 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경쟁 회사 대비했을 때 우리가 전기차의 보조금이 없어지죠. 언제부터? 9월 마일 기준으로 7,500 없어집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플레이하기 어려운 회사들이 있어요. 돈이 없어서 니산 그다음에 폭스바겐 이런 회사들이 힘들어지면 마켓어를 삼 우리 그 현대차하고 다른 업체 맥두 군대 업체가 가져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수급이 조금 조금조금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눈여겨 보실 만 하고요. 눈길이 이미 갔던 거는 어 지주회사 중에서 지주는 뭐 상법이 계장 안 되면 꽝입니다.

하지만 CJ는 보실만 합니다. 왜냐면 지주회사 중에 CJ 네. CJ는 가치에 거의 60% 70% 올리브형입니다. 올리브형은 중국이고요. 중국인이 한국에 오잖아요. 중국 관광계 1월부터 5월 달까지 한국에 온 관광계중에서 83%는 무조건 올리브형에 갔습니다. 아, 네. 오늘 이렇게 종목 전략까지 말씀해 주셔서 내용이 풍부해지는 듯합니다. 어 타픽과 관심주로 선택한 이유를 잘 도구려해 보시면 어 투자 판단에 확실히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오늘 반도체 전략 그리고 김장열 본부장님의 원픽 관련주 이렇게 전해드렸습니다. 김장열 유닛 자사운용 투자전략 본보회장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테슬라#마이크론#엔비디아#두산#두산에너빌리티#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