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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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소외된 2차전지·조선·반도체 종목들을 점검하며 평단 관리와 분할 매수·매도 구간을 제시. LNF는 14.5만원 매물대 이탈 시 비중 축소 후 12만·10만원 분할 재매수 제안. LG이노텍은 80만원 매도 압력 구간, 73~74만원 1차·80만원 2차 목표, 54만원 하단 추매 제안. SK증권은 스테이블코인 이슈 기대감으로 2,900원·3,200원 분할 매도 구간 제시. 삼성중공업은 24,000~26,000원 평단 유지 권고, 이번 주 반등 매력 낮다고 봄. 네오티스는 14,000원 지지 확인 후 추매, 2만원 아래 평단 조절 권고. DB하이텍은 6,600포인트 코스피 기준 추가 매수, 9만원 안착 시 10만3~4천원 슈팅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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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 울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이죠. 주린이 구출 작전 시작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굉장한 많은 종목들이 쌓여 있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부터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종목 아, 최근에 관심 정말 많이 받은 종목인데 오늘 좀 많이 내려가더라고요. LNF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11만7,000원, 비중은 9%입니다. 자, 오늘 10% 빠지면서 수익률이 줄어들어서 이렇게 또 주신 거 같아요. 테디 님, LNF입니다. 어, 어떻게 보실까요? 자,이 LNF 사실 제가 지금 필살픽으로 두 번이나 이렇게 목표가도 이렇게 상향을 하면서 이렇게 소개해 줬고 그 두 번째 목표가도 터치를 하고 나서 지금 오늘 이렇게 주르륵 밀린 상황인데 아,이 부분은 조금 아쉽긴 해요.
제가 말씀드렸던 14만 5,000원까지도 이렇게 어제 오늘 오늘도 도달을 했고 어제도 도달을 했었거든요.데이 이 부분에서 이렇게 아마 이렇게 매도를 하기에는 좀 아, 난 좀 더 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하셨던 거 같은데 뭐 지나간 일은 지나가 거 일인 거고 자, 제가 먼저 이렇게 14만5,000원을 왜 이렇게 단기 목표가로 추가적으로 드렸고 그 이후에는 조금은 이게 불안하다라는 말씀도 아마 드렸을 텐데 그 이유가 어, 식통 말해서이 매물대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LNF의 경우이 당시 딱요 장대 음봉 보이시죠?이 이 당시에 14만 5천 14만5천에서 5 15만 원 정도 사이에서 거래량을 좀 강하게 터트린 이력이 있습니다.
어 근데 강한 거래량을 가지고 있었던 지점에서이 쭉 밀러내려왔어요. 아 그럼 저때 사셨던 사셨던 그분 매수하셨던 분들은 아 내 평단만 오면은 빨리 도망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거든요. 근데 딱 그 지점이 14만5,000원에서 15만 원 정도기 때문에 제가 아 저기서는 매물이 지금 한 차례 강하게 추화될 수가 있기 때문에 아 여기서는 조금 주의를 해야겠다. 그리고 특히나 LNF의 경우 사실 뭐 다른 2차전지도 이렇게 잘 움직이긴 했으나 정말 심없이 올라왔거든요. 뭐 조정이란 걸 받지 않고 올라왔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아이 여기서는 이제 한 차례 조정이 나온다면 좀 조정이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강한 상승은 강한 조정을 이렇게 당연히 불러오기 말입니다. 이거는 사실 저희가 시장에서 이미 강하게 한번 이렇게 온 몸으로 맞아봤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어 지금 딱 목표가에서 이렇게 팔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 지금 단계에서 어 어떻게 보시면 좋겠냐를 생각하면 사실 오늘 종가도 조금은 아쉬워요. 13만5,000원 정도를 지켜줬다라면 잠깐 이렇게 단기 조정 수준으로 어 머물고 다시 한번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이렇게 것들을 엿볼 수 있었을 텐데 어 현재 지금 넥스장 주가로 이렇게 13만5,000원까지도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내일 만약에 시초에 13만5,000원을 회복하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일부라도 이렇게 수익이 많이 쪼그라들렸지만 일부라도 좀 비중을 줄이셨다가 어 지금 여기서 조정, 추가 조정이 나온다면은 12만 원은 기본으로 나올 것이고 10만 원까지도 좀 조정을 염두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는 것은 제 그 지금 가지고 계신 매수가 평단보다 이렇게 더 낮 낮게까지 이렇게 조정이 나올 수 있는만큼 어 일부는 좀 비중을 줄이시고 수익 실현 뭐 조금 봤던 거보다 적더라도 수익 실현을 하신 이후에 내일 아침 13만 5천원 밑으로 내 회복 위로 회복을 못 한 경우에는 어 비중 그 비중을 조절하시고 12만 원과 10만 원요 두 포인트를 기억하셔서 두 군데에서 이렇게 줄였던 수량을 두 번 나눠서 분할로 다시 한번 잡아간다면 뭐 그 정도 조정을 받는다면 다시 한번 상승 상승 탄력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 그 이후에는 한 14만 원까지 다시 한번 추가게 상승을 노려보는 형태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13만5,000원을 내일 회복하지 못한다면 비중을 좀 조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4만 원까지는 바라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LNF 점검해 봤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가 볼게요. 아, 우리 또 체스님의 전문 종목 중에 하나가 들어와 있네요. LG 이노택 평단가 67만 원, 비중 10%입니다. LG 이노택 강조를 좀 많이 해 주셨거든요. 기억이 납니다. 체스님, 이분 67만 원 어떻게 보실까요? 그렇죠. 나들 저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제가 LG노텍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저 자식의 LG노택을 저렇게 강조했는데 이렇게 많이 빠졌다니 저 자식. 근데 제가 LG노텍을 언제부터 좋다고 했냐면요. 20만 원일 때 제가 LG노택 말했다가 방송에서 뭐 그런 종목 말하냐고 욕 먹었던 사람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한 170만 원 가길래 이제부턴 내 손을 떠났다라고 이제 이별 선언을 했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에도 지금 정도 가격대라고 한다면 LG노텍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가격대인 거 같기는 해요. 사실 LG노텍 같은 경우가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거 맞고 기판에 대한 이슈도 있는 거 맞긴 한데 5, 6월 달의 상승 같은 경우는 사실 포모성 수급 솔림의 수혜를 받다라고 밖에 표현이 안 되거든요.
그니까 그 당시에 다들 3전닉스 올래가는 거 보면서 저런 종목도 없을까 하면서 선택받았던게 삼성 전기랑 이노택이었기 때문에이 둘의 결이 비슷해요. 그래서 5월 달에 올라갔던이 상승폭 같은 경우는 정상적인 상승이라기보다는 포머성 수급 쏠림을 의한 투기성 매수세가 좀 많이 들어왔던 구간이기 때문에이 5 6월 달 정도 선에이 윗구간에서의 평단은 사실 저는 평단 관리를 좀 해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LG노택 좋은 거 맞죠? 뭐 다들 보시면은 아시겠지만 뭐 기판 것도 실적도 엄청 좋아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빠질까요라고 한다면 어 여러분들이 아는 내용들이니까요.
어 더 새로운 것들을 시장에 심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투기스 자금이 이탈하고 그로 인해서 매도세가 확대되고 투매들이 나오면서 밀린 거거든요. 그럼 우리가 LG노택을 볼 때는 이거 말고 네가 뭐가 있는데 어떤 올라갈 만한 재료가 존재를 하는가이 부분을 보면서 투자의 근거로 삼아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LG노텍 실적 좋대요. LG노텍 기판 사업도 괜찮대요. 이거 가지고 투자의 근거를 삼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투자의 근거를 삼을 만한 거 LG노텍이 원래는 뭐 하는 회사다? 카메라 모듈 이쪽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같은 경우도 LG 노택이 하고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도 들어갑니다. 그러면은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에 카메라가 왜 넣을까요? 자율주행 때문이겠죠. 즉 LG 이노텍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 쪽으로도 물릴 수 있고 애플 쪽하고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테슬라의 주가가 만약에 치고 가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테슬라의 영향을 받아서 올라갈 가능성 존재하기 때문에 메포인트가 있는 거고 근데 카메라 모듈이라는 건 꼭 스마트폰이라던가 자동차 자율주행에만 들어가는 건 아니죠. 피지컬 AI인 로봇하고도 묶길 가능성 충분히 존재합니다.
그럼 LG노택이 다음번에 제대로 된 시세를 한 번 더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과거와 똑같은 기판이라든가 이런 이슈보다는 이렇게 피지컬 AI 쪽이랑 묶여서 갈 가능성 존재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거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 나올 수 있을까? 나올 수 있겠죠. 그런 관점으로 생각했을 때 지금 시점에서는 LG노텍 다시 한번 더 관심을 줘도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여져요. 다만 문제가 그거예요. 만약에 얘가 이때 이렇게 안 올라갔으면 전 여전히 LG노텍을 너무너무 사랑했을 거예요. 근데이 투기성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게 조금이 종목의 단점인 거거든요.이 종목의 가치가 없거나이 종목에 재료가 없거나 앞으로 등장할 만한 뭐 비전이 없다.
이게 아니라 이때 들어온 사람들 냥 좋다고 아 좋아 하면서 그냥 따라 들어온이 사람의 물량을 과연 소화할 만큼의 더 큰 매수세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당장에 그니까 요게 좀 문제되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은 결국 그 매도세가 나올 수 있는 자리는 대략적으로 한 80만 원 정도 선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LG 노택을 내가 위에 물려 계셨다. 내가 너무 위에 물려 있어 하면은 80만 원 선는 이때 투기성 매수세로 들어왔던이 물량들을 다 소화해야 되는 자리가 80만 원 선이라이 자리 위로 내가 평단을 한 번에 그 평단을 높으면이 자리는 한 번에 소화하기 힘들 가능성 높거든요.
그래서 내가 평단이 80만 원 위다라고 하시면 웬만하면 80만 원 아래로 평단을 조절하시는게 좋고요. 질문하신 분 평단 같은 경우는 67만 원이잖아요. 그럼 그 정도는 별로 어렵지 않게 충분히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단기 목표가 같은 경우는 한 73만 원에서 74만 원 잡아 드릴테니까이 자리를 1차 목표가로 잡고 2차 목표가 같은 경우는 아까 막 제가 말한 매도세 나올 수 있는 자리 어디라? 80만 원. 그러니까 80만 원 부근을 2차 목표가로 잡으시면 돼요. 근데 만약에이 종목이 밀릴 수도 있잖아요. 얘가 밀리면 어떡하죠?
만약에 얘가 밀린다 그러면 얘 뭐 대형학제로 밀렸다기보다는 시장 지수의 여파나 악성 매물 때 소화 과정에서 밀릴 수 있는 거라 만약에 해당 종목이 한 54만 원 정도 아래로 내려간다라고 하면 매수 매력이 상당히 높아지니까 54만 원 부고 왔을 때는 살짝 추매를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만약에 지금 비중이 막 저 비중 30%인데요. 막 이러면은 아 추매는 무슨 이렇게 말을 했겠지만 비증 10% 정도기 때문에 한 5% 정도는 54만 원 아래 구간에서 조금 더 늘려도 되고 그리고 영 불안하다 싶다면 뭐 본인 평단 부근에서 비중을 좀 줄여도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는 해당 종목 아까 말한 그 정도 목표가까지는 한 73 4만 원 정도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니까 약간 호흡을 짧게 가져가면 안 돼요.
악성 매물 때 소화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관점으로는 LG노텍 매력적인 종목이다라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LG노텍이었습니다. 테슬라 주가랑 같이 보시는 거 조용할 것 같고요. 자, 갖고 계신 분들 80만 원 아래로 평단가 조절해 보시고 지금 갖고 계신 67만 원 평단가 괜찮다. 단기 목표가 73에서 74만 원. 그리고 2차 목표가는 80 정도로 잡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54만 원 아래에서 추가 매수나 신규 진입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 주셨으니까요. 요것도 함께 참고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체스 님 그리고 테디 님, 지피 님의 자세한 실시간 시장에 대한 힌트들이 실시간으로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요.
유튜브로 보시다가 유튜브 화면 하단에 있는 고정 댓글 그리고 더보이란에 링크 있습니다.이 이 링크 클릭하시면 좀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 시황에 대한 정보들 받아볼 수 있는 방법들 있으니까요. 빠르게 링크 클릭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세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SK 증권 들어와 있습니다. 평가가 2,535원. 8%입니다. 2,535원입니다. 어, 종가랑 정확한데요. SK 증권입니다. 우리 테디 님. 어 뭐 SAK 중가 지금 뭐 매수가를 보시면 아마 최근에 들어가셨든지 아니면 뭐 오늘 들어가셨든지 하신 거 같은데 자 SK 증권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에 움직이는 종목인지 이거를 좀 생각을 하고 어 좀 앞으로 이렇게 향후에 대해서 이렇게 접근해 나가시면 좋을 종목입니다.
SK 증권은 뭐 단순히 보아서는 뭐 그냥 증권사 이런 식으로 해서 뭐 지주 그 주주 환원 뭐 이런 쪽으로 이렇게 연관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기 쉽지만 SK 증권 같은 경우는 최근 움직임들이나 그동안의 움직임들 다 잘 보면은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 이런 쪽의 흐름을 이렇게 많이 가져가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지금 최근에 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이슈들이 많았죠. 어 그것에 의해서 이게 지금 며칠간도 이렇게 강한 흐름 상승 그리고 거래량도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아마 그 이런 부분들 이렇게 기대하고 이렇게 들어가셔야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다는 것은 뭐 제가 그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도 핵토 파이낸셜을 가지고 이렇게 몇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지금 시점 당분간 뭐 나쁘지 않다라고 여겨집니다. 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는 그 뭐 국채 금리나 뭐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연관해 가지고 제가 말씀을 좀 몇 번 드렸었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어, 아까 앵커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고정 댓글 통해서 들어오시면 좀 더 자세하게 많이들을 수 있을 것이고 어쨌든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금리를 잡아야 하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가장 현재 뭐랄까 정책적으로 이렇게 뭔가를 크게 하지 않아도 쉽게 어,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가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보신 됩니다.
이제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위해서 뭐 국채를 사야 하고 뭐 이로 인해서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 이런 효과들 뭐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어쨌든 그것에 반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그렇다 것은 SK지공 같은 경우이 클레리티 법안이 이렇게 통과 여부가 이렇게 중요하겠고 그 법안의 통과 여부는 어 중간 선거죠. 한 11월 그 초 3일이었나 그때 있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아마이 내용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한 번씩 시장에 등장을 할 거예요. 그때마다 이렇게 움직임을 보일 때 근데 내가 이제 이거를 그냥 가지고 쭉 가지고 가겠다라고 이렇게 보시기보다는 지금 현재이 날짜가네 저번 주 저번 주 저저번 주였죠.
8월 21일, 21일요 당시 이렇게 터트렸던 거래량은 어떻게 보면 이제는 좀 저항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증 증권 같은 경우는 뭐 지금 평단은 2,500원 뭐 굉장히 좋은 평단이에요. 지금 현 구간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뭐 2,350원 정도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어 쭉 끌고 가셔도 되고 대신 한 2,900원이 정도는 이렇게 매물로 이렇게 한번 강하게 자 그 저항을 맞을 어 구간이 되는만큼 2,900원 정도에서선 한번 분할을 매도하시고 또 앞서 뭐 딱 보이잖아요.이 120일선 초록색에서 또 이렇게 뚫지 못하고 밀린 모습 보이니까 좀 더 길게는이 120일선 한 3,200원 정도 보면 되겠네요.
3,200원 정도까지 이렇게 두 번 정도 나눠서 이렇게 목표가로 가져가시면 좋을 것 보이고 이후에 또 밀리면 어이 204 240일선이 파란색 선이 파란색 선을 이탈하지 않는 선에서선 뭐 충분히 재매수를 하셔서 또 다시 한번 이렇게 수익을 보고 할 수 있는 종목은 되긴 하지만 어 주의할 것은이 스테이블 코인 이슈가 끝나면은 이런 증권사나 이런 것들은 이렇게 방어주 성격이기 때문에 크게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경향을 또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슈가 있는 동안에만 잘 이용을 하시고 좀 적절하게 잘 빠져나온 타이밍도 잡으시기를 어 생 잡으시는 걸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SK 증권이었습니다. 2,350원 이탈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2,900원에서 1차 2 그리고 좀 더 멀리는 3,200원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요렇게 세 가지 숫자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조선주 들어와 있네요. 삼성 중공업이고요. 31,275원. 비중 5%입니다. 어, 삼성 중공업입니다. 아, 저번에 조선주에서 약간 이단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 [목을 가다듬음] 기억하시네요. 네. 삼성 중고업 세스님 2부 3만 원대 어떻게 보실까요? 그렇죠. 사실 그럼 우리는 조선주가 또 왜 움직였는지 그니까 하나오션 뭐 조선주 뭐 제가 갖고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만약에 투자 중인게 조선주를 투자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좀 기다만 들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조선주 돈 못 버나요? 돈 잘 벌어요. 근데 왜 이렇게 시장에 주목을 못 받지? 뭐 요런 생각 많이 하실 거예요. 분명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혹은 작년에만 해도 사람들 조방원 조방원 하면서 조선주 그렇게 좋다고 방송부터 뉴스부터 막 기사부터 엄청 나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어요. 얘네들이 돈을 못 벌어서 사라졌을까요? 아니요. 여전히 돈 잘 벌어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좀 투자를 하면서 주목할게 뭐냐면 돈을 잘 번다고 혹은 뭐이 회사가 좋다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이슈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주목을 받는 거거든요. 근데 보통은 그런 걸 생각 안 해요.
어 그냥 좋다고 하니까 사고 나중에는 어 여전히 좋은데 왜 빠졌지? 더 물이나 타 볼까 이러다가 되게 계좌 꼬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니까 조선주가 주목 받았던 이유는 어떨 때 주목을 받았냐면 작년에 상호관세 한참 얘기 나올 때 있잖아요. 막 이제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막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을 버리고 상호 관세로 해서 다 두드러 패고 막 이런다라고 하는데 어 조선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한테 손을 내밀었어. 아 상호관세에서 자유롭구나. 야 근데 상호 관세 시작되면은 기술주들 또 다 박살고 막 이제 기업들 실적 안 좋아지고 경기 되게 위축되고 안 좋아지는 거 아니야.
근데 조선주는 실적도 좋네. 트럼프 대통령이 좋게 해봐주고 우리나라랑 협력하자고 했고 상호관세로 인해서 경제가 안 좋아졌을 때도 경제가 탄탄할 수 있다.이 기대감 가지고 움직였던 건데 상호관세 이슈 어떻게 됐죠? 잘 해결이 돼 버렸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기술주들의 다시 관심이 커지게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조선주의 매력은 원래 상호 관세에서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라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상호 관세 이슈가 사라짐에 따라서 시장에서 좀 소외로 바뀌게 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을 잘 내고 있었기 때문에 조전주 대다수는 박스권 형태로서 어 어떻게든 어떻게든 잘 진행되고 있었거든요.이 윗구간 안에서 이렇게 박스권 만들면서 꾸역꾸역 빠지다가도 야 근데 또 K 조선업 같이 또 간대 뭐 이러면서 박스권 움직이다가이 삼성준공업 같은 경우는 치사하게 그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때 그걸 썼어요.
야 우리 데이터 센터도 한다. 데이터 센터 짓는다. 이러면서 갑자기 조선나의 이단화처럼이 데이터 센터 이슈를 얹지면서 박스권 상단을 순간 돌파했지만 사실 그게 지속성을 가지지 못했죠. 왜냐 여러분들 기억하실 거예요. 5월부터 무슨 일이 있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수급이 과하게 쏠리면서 3전 닉스 제외하고는 죄다 빠지는 시장이 그때부터 나왔거든요. 얘도 거기서 이겨내지 못한 거예요. 그러면서 수급 솔림에서 이탈한 자금들 박스권 하단까지 이탈하면서이 자리까지 온 겁니다. 자 그러면 다시 한번 더 내가 그럼 본인이 산 평단 어디죠? 31,000원이에요.
이럴 때 산 거예요. 물론 여기서 한 번에 샀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약간 추매해서이 가격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박스권 상단에서 그냥 산 거예요. 그럼 여기까지 다시 오려면 과거와 같은 똑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져야이 자리까지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럼이 자리를 기다리면 안 돼요. 조선주 자체가 나쁜 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평단을 낮추기는 해야죠. 그럼 조선주 같은 경우는 어떨 때 움직일 수 있다? 기술들이 조금 비리비리하거나 뭔가 아, 시장 경기가 좀 위축될 거 같은데 할 때 빛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사실 우선 순위가 엄청나게 높은 종목은 아니에요.
그래서 만약에 비중이 큰 상태였으면 여기다 추매 활동 갖고 차라리 다른 쪽 사 가지고 수익금 가지고 쳐내세요라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 비중 자체가 어느 정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 전략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렇다면 해당 종목은 어디서 저항을 만나게 될까요? 원래이 종목은 10월부터 5월까지는 맨날이 자리가 믿음의 자리였어요.이 자리가 어디냐? 대략적으로 24,500원 정도.이 자리만 오면 원래 그냥 삼성 중공업은 사는 자리였어요. 기계적으로 24,000원 오면 사면 돼. 그다음에 박스컨 상담 팔면 돼. 그리고 여기 오면 또 사면 돼.
오면 또 팔면 돼. 이렇게 기계적으로 반복적으로 놀던 사람들도 있었을 텐데 그 사람들은 여기 깨지면서 멘탈 날아갔거든요. 25,000원 깨지면서 절대 안 깨질 것 같은 자리가 깨져서 지금 물려 있는 상태. 그럼 그 사람들이 평단 오면 어떤 판단을 내릴까요? 더 가자. 외칠까요? 아니죠. 본전 났으니까 빨리 나가야겠다.이 생각하면서 매도세가 쏟아질 수 있는 자리가 24,500원이기 때문에이 아래로 평단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24,000원 정도 선으로 평단을 유지하는게 좋고 그럼 지금 시점에서 1배수 추매 정도 한다라고 쳤을 때는 대략적으로 한 26,000원 정도 평단 만들어질 것 같거든요.
뭐 그 정도 선도 나쁘진 않아요. 어 일단은 제일 좋은 건 24,000원 정도 아래로 평단 맞추는 거고 그거가 좀 힘들다 싶으면 26,000원 아래로는 평단 유지하시면 일단은 탈출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근데 탈출을 넘어서 난 더 큰 수익을 노려보고 싶다라고 하기에는 그냥 단순히 얘가 과거에 잘 갔다는 이유만 가지고 끌고 가기에는 문제가 있고 본인 평단 왔을 때 시장 상황을 보세요. 본인 평단 왔는데 뭔가 기술주가 우울해. 막 이제 반도체도 다 빠지고 있고 막 아 이제 앞으로 경기 위축인 거 같아. 뭐 요런 얘기 나오고 있어.
그러면 더 보셔도 돼요. 근데 그게 아니라 반도체도 살아나고 코스피도 살아나고 막 코스닥 안에서 기술주들 수납매 싱싱 돌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얘가 시장 지수 때문에요 정도 자리까지 오면은 그때는 비중을 줄이시는게 맞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조선주 같은 경우는 분명히 좋은 섹터 맞는데 조건을 좀 많이 탑니다. 어 그런 것들 꼭 기억하시면서 삼성 중공업뿐만이 아니라 하나우션이라든가 다른 조선주도이 관점하고 비슷하게 연결어서 보시면 되니까 뭐 조선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이거 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삼성 중공업 진단 받아봤습니다.
24,000원에서 26,000원 아래로 평단가를 맞춰 주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 중공업 갖고 계신 분들 모두 모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 넘어가 보겠습니다. 반도체 종목 들어와 있네요. 네오티스입니다. 평단가 21,200원. 10%입니다. 네오티스 테디 님, 어, 오늘 10%나 빠졌어요. 그래서 좀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분 어떻게 하시는게 좋을까요? 어 사 뭐 네오티스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 또 굉장히 핫했던 그 반도체 내에서의 그 뭐랄까 테마죠. 소캠 여기와 관련된 회사입니다. 다만 이제 소캠은 어떻게 보면 네오티스가 오늘 뭐 크게 잘못해서 빠졌냐 뭐 이렇게 생각한다면 뭐 딱히 아마 그런 건 이게 보이질 않거든요.
어이 회사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그냥 오늘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이렇게 하락을 보여 줬는데 어이 소 같은 경우는 네오티스를 이렇게 뭐 중심으로 보기보다는 먼저는 좀 생각해야 될 것은 어 소행 관련해서 대장주로 움직이는 심택을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심택이 좀 더 잘 움직여야지 네오틱스가 이후에 그 심택의 움직임에 따라서 이렇게 따라 이렇게 추가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다.이 부분을 이렇게 기억하시고 심택을 항상 좀 크로스 체크를 하시는게 필요합니다. 뭐 심택의 경우 뭐 최근 근데 하지만 이게 심택은 네오티스하고 다르게 이렇게 좀 흐름이 좋은데 어 심택이 만약에 13만 원 위로 추가 상승을 보여 준다.이 이 이의 뭐 상승을 보여 줬을 때 네오티스가 이제 지금 저 자리 지금 빌빌거리고 있는이 자리에서 이렇게 탈필해서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다라는 점을 이렇게 좀 기본적으로 이렇게 인지하시면 좋습니다.이 네오티스 같은 경우 뭐 오늘 이렇게 빠진 자리 뭐이 정도까지는 뭐 크게 걱정은 없어요.
다만 좀 주의하셔야 될 자리는 한 가지 있습니다.이 주봉상에서 보면은이 60일선 노란선 사실 네오티스 정말 굉장히 강한 흐름을 많이 보 굉장히 오래 보여줬거든요. 그 흐름 중에 60일선을 한번 처음 만났을 때 여기를 강하게 딛고 반등을 보여줬던 자리입니다. 그렇 것은이 자리는 다시 한번 다시 한번 강한 반등을 보여 줄 수 있는 자리가 된다는 뜻입니다. 뭐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한 좀 보수적으로 보면 한 14만 원 정도로 보면 될 거 같아요. 14만 원 정도를 14,000원이요? 아, 네. 네. 죄송합니다. 14,000원. 14,000원 정도를 금요일 종가에는 무조건 지키는 모습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지 다시 이제 뭐 목표가를 어디를 볼 수 있다 없다 이거를 먼저 이렇게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은 꼭 머리에 기억을 하시면 좋고 반대로 말하면 14,000원에 디디고 반등에 성공했다라고 하면은 그때 가서는 추매를 조금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그때 가서 비중을 조절 평단을 좀 조절하시되 지금 평단이 21,200원 정도라고 하셨는데 21,200원 평단은 조금은 아쉬워요. 어, 네오티스 같은 경우는 지금 심택이 더 강한 흐름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은 한 이런 식으로 한 14,000원에서 19,000원이나 2만 원이 정도 사이에서 이렇게 뭐 큰 이슈가 없다면 이렇게 횡보 흐름을 보여 줄 가능성이 지금은 현재로선 꽤 높아 보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가능하시다면 14,000원을 만약에 이렇게 좀 도달을 했고 거기서 14,000원 찍었다고 바로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 14,000원을 지키고 반등에 성공했다.이 이 모습을 보여 준다면 뭐 2만 원 아래로 이렇게 평단을 좀 조절하신다면 뭐 조금은 편하게 한 19,000원 정도까지는 평단을 조절하신다면은 뭐 일단 탈출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고 여기서 심택이 만약에 여기서 만 침택이 아까 14만 원이었나요?
거기를 이제 이상으로 이제 더치고 올라간다. 그때는 추가적으로 22,000원 정도. 어 그 이후에는 뭐 추가 뭐 27,000원까지도 뭐 추 상승 계속해서 이렇게 목표가를 높여 가면서 끌고 갈 수 있겠지만 어 현 단계에서 일단 9,000원 정도 아래로 이렇게 조절을 하시고 여기를 뚫었을 경우 22,000원까지 이게 2차 목표로 보시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심택과 같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심택이 강한 흐름 보여주는지 보시고요. 자, 금요일 종가 14,000원 지키고 반등하는지 확인해 보시고 평단가는 19,000원 아래로 맞춰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오티스 점검해 드렸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 반도체입니다. DB 하이텍 들어와 있네요. 어, 쉽게 11만 원 간대서 들어간 97,000원. 평단가 97,000원이세요. 5% 매수 후 10만 원 찍고 있어요. 유유. 이렇게 또 주셨네요. 10만 원을 못 찍어서 슬프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최스님, DV 하이텍 주셨지 않았나요? 그죠? 딱 지금 정도 가격이었던 거 같아요. 딱 지금 정도 가격에서부터 아래로까지 열어들리면서 주였는데 뭐 사실 11만 원을 못 갈 자리는 아니거든요. 아마 제가 10만3,000원 정도는 단기 목표가로 잡아드린 거 같은데 [콧방귀]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사실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 안에서 몇몇 종목이 뭐야? 거의 소부장 지금 별로 움직임 안 나오고 있거든요. 지지난주 이슈 공백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난주 같은 경우는 2차전지 원전 전력 설비 움직였고요. 이번 주 같은 경우도 2차전지 제외하고는 원전 전력 서비 차실험 매물 나오고 있고 그리고 소부장 같은 경우는 여전히 횡보 구간 보여주고 있는데 그니까 우리는 그런 거예요. 어 내가 DB텍 샀는데 아씨 왜 왜 안 가지? 나 빨리 샀는데 내일이면 당장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게 아니라 얘가 어떻게 하면 올라갈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거고 마음 같아서는 나 오늘 샀는데 내일 바로 상한가 가고 막 20% 올라가면 너무 기분 좋죠.
근데 그렇게 하면은 안 돼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러면 DB텍을 내가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그러면 어느 정도의 기간을 생각을 해야 될까? 이런게 있는 거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느리게 올라갈 수 있지만 얘가 왜 올라갈 수 있고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지 정도는 스스로 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럼 DB이텍은 결국 소부장 관련 기업이면은 어떤 이슈가 만들어져야 될까? 반도체 관련된 이슈가 만들어져야 될 거예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 관련된 이슈가 나오고 있는게 있나요?
딱히 없어요. 그러면 결국 반도체 관련된 이슈는 안 나올까요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이익스 같은 경우가 최근에 올라가고 막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 건 반도체 이슈 때문이 아니에요. 주주 환원책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리고 코스피 지수 따라서 올라가고 있죠. 그리고 지금 미국 증시 안에서도 반도체 관련된 이슈는 별로 없어요. 그럼 이제 반도체는 아무것도 이슈가 안 나올까요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겠죠. 어, 시장 지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산업 이슈가 등장을 해야 되는 거고 산업 이슈가 등장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게 반도체 이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이슈 공백기이기 때문에 반도체 이슈가 못 등장하지만 그러면 지금 같이 빌빌거리고 있을 때 원래 조금씩 모아가는게 정석적인 투자입니다.
내가 사자마자 내일 왜 안 올라가지? 이렇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 그럼 DBI텍은 그 안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종목인가 생각해 보면은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파운드리 관련된 회사라고 보시면 돼요. 테슬라의 자율주행치을 위탁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테슬랑 주가에서도 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결국 삼성전자 이익스가 다시 한번 더 반도체 이슈를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보다는 시스템 반도체나 파운드리 쪽 이슈 만들어 낼 가능성 높다. 후공정 이런 쪽 볼 가능 드렸죠. 그런 관점에서 DB이텍은 거기에 속하고 있는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낙폭 자체가 보시면이 하락 추세가 이제 끝났어요. 이제 끝났 언제 언제 끝날까 하다가 최근 들어서 하락 추세 끝내고 이제 횡보 구간으로 들어간 거거든요. 그럼이 횡보가 언제 끝날까요라고 하면 그건 모르죠. 근데이 횡부가 끝난다라고 했을 때 다시 한번 더 하락 추세로 진입할 가능성보다는 최근 낙폭의 절반 정도 선까지는 단기 우상향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단기 우상향을 보여준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호흡을 길게 본다라고 하면 13만 원, 14만 원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느끼기는 하지만 여기 우리가 맘 같아서는 이렇게 한 번에 쫙 올라가길 바라지만 이렇게 한 번에 못 간다 했죠.
그럼 일전에 고점이었던 한 10만 3, 4,000원 정도에서 한번 밀렸다가 한 9만8,000원까지 밀렸다가 다음번에 11만 원까지 가고 이렇게 단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뭐 지금 97,000원 정도의 비중 5%다. 밀리면 더 사요. 그럼 언제 더 살까요? 만약에 코스피 6,600포인트 오면 그때 더 사셔도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뭐이 종목 차트를 보고 접근하셔도 상관없고 근데 굳이 추매 안 하셔도 되는데 비중이 얼마 없기 때문에 만약에 얘가 밀린다. 어디까지 밀리면 좋을까? 어디까지 밀리면은 한 8만 한 6,000원까지 오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뭐 생각하겠죠. 8만6,000원이면 이렇게 빠지는데 어 그러면 비중 늘리면 되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240일선 위에 한 95만 5,000원 정도 위로 안착한다라고 하면 한 10만 4,000원 제가 말한 그 정도까지는 순간적인 슈팅 나올 수 있으니까 잘하면 이번 주에도 슈팅 한번 나올 수 있는 차트 만들고 있으니까 눈여겨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밀리면 더 사기 코스피 6,600포인트에서 추가 매수 추천해 드렸고요. 9만 안착 9,000원 안착하는지 그러면 10만3,000원에서 4,000원까지 갈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디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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