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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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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지금 사야 합니다[김종효 이사] [박근형 부장]

딜사이트경제TV · 2025-07-31 · 유튜브 시청 15,58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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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가 첫 번째 시간에 살짝 얘기를 한 부분인데 자동차 부분이 이제이 산업이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관세가 15%가 된게 우리는 FTA였다가 왔기 때문에 혼다가 15%하고 현대가 15%는 다른 거다. 때문에 오늘 일단 놓고 보면 좀 그것 때문에 좀 빠진 거 같다까지는 이제 오늘까지는 그거예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아까 첫 번째 시간에 말씀 주신게 그 부장님께서는 조금 부정적으로 좀 보셨고 그리고 이사님께서는 어 사실 이거 현장에서 보면 어 크게이 녹아 내려 있다.이 두 가지 의견이 있었는데 자 그러면 이게 빠지면은 저가 매수를 들어가야 될지 아니면 있는 분들도 이제 실현해서 나와야 될지이 고민인 거거든요.

그리고 자동차 섹터에 대해서 좀 좀 자세하게 좀 얘기 나눠 보고 싶었는데 첫 번째 시간에이어서 조금 더 그 좀 긍정적인 얘기를 좀 먼저 들어보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네. 일단 저는 현대차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면 네. 원래 뭐 제가 그 올해 초까지만 해도 현대차를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던 사람은 아니지만 최근에 현대차를 그 깎아내리는 시각은 더 이해할 수가 없어서 네. 어, 지금 글로벌 레거시 자동차 중에 가장 높은 영업 익률을 내고 있고 네. 그다음에 지금 판매량이 미국 쪽에서 전혀 줄지 않았고 물론 한 개도 많죠.

중국 쪽에서는 거의 뭐 의미가 없을 정도의 판매량 기록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꾸 국내에서 전기차 라인 멈추지 않느냐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국내에서 생산 안 하는만큼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혀 그건 걱정할게 아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적절한 가격의 모델을 빨리 늘려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들. 네. 그다음에이 CCnC에 지속적인 는들 전기차에서 나오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약점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레거시 중에서는 가장 돈을 잘 벌고 있고 가장 주주한 원의 진심이고 그다음에 차종별로도 하이브리드 판매가 생각보다 꽤 견조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다음에 이제 미국 시장에서 그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대형차 하이브리드의 진입에 시작했다라는 거죠. 네. 근데 이제 그 가격이 한국이랑 미국이 차이가 꽤 많이 납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팰리세이드 2.5 하이브리드가 우리나라에서 뭐 풀옵션 기준으로 거의 뭐 7천만 원에 팔린다고 하면 미국에서는 이보다는 한 15%도 높은 가격이 이미 팔고 있거든요. 물론 딜러에 따라서 미국은 약간의 가격 조절이 있겠지만 우리나라처럼 같은 가격으로 파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대형차에서 하이브리드에 진입을 하면서 새로운 차종의 어떤 흐름도 열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지금 하이브리드에서 헤매고 있는 GM과 협력을 해서 GM은 소용차 주약, 하이브리드 전무 이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다음에 현대차는 지금 뭐 다른 차는 꽤 잘 만드는 편이지만 뭐 얘기하면 또 욕 먹을 수 있습니다만 대형차는 솔직히 조금 안습인 그런 상황. 뭐 대응하는 시장도 별로 없었고 그다음에이 디세그먼트 이세그먼트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제네시스 G70은 정말 차가 괜찮은데 G80은 애매하고 G90은 그 가격 맞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대형 SUV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대형차를 만약에 GM과 협력하면 양사에게 모두 이익길 수 있는 그런 측면이 또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 다른 지역 쪽에서 잘 못하고 있는 건 약점이긴 하고 여러 가지 약점이 있으나이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고 이렇게 빨리 메타플랜트의 생산량을 늘리고 있고 그다음에이 정도의 양호한 영업 영업 이익을 내고 있는 현대차의 PBR 다섯 배에서 우리가 조금 주저하는 것은 저는 아닌 것 같다.

아 너무 인색하다. 네. 그래서 저는 뭐 오늘 정도 가격에 사도 괜찮지 않나 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럼 현대차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는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실적도 생각보다 잘 나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근데 실적이 나올 때마다 왜 이렇게 박하게 평가를 하는 겁니까? 뭐 뭐 잘 나오면 어 잘 나왔으니까 다음에는 이렇게 못 팔 거야. 뭐 예. 픽카웃이 어 픽하웃의 픽카웃은 언제 오는지 전 그게 좀 궁금하기도 한데. 자 그러면 그 부자님께서는 일단은 관세가 그냥 없는게 낫지. 그래도 악재라고 봐야 된다는 좀 해석을 좀 하셨으니까 현대 기아차를 지금 만약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 본다면 어떻게 보시는지요?

예. 뭐 자동차 섹터가 너무 싸죠. 네서 뭐네배 뭐 이런 정도 수준이고네. 그리고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소각 이런 것도 예정되 있기 때문에 사실 다른 섹터였으면 과연 자동차 섹터가 이렇게 움직였을까라고 의문을 가질 정도였고 어 최근 들어서 보면은 저 PBR 주로 봤을 때는 은행주 같은 경우도이 고객들한테 물어보면 은행은 예금하는 곳이지 주식 사는게 아니야. 네. 맞순간은행들이 부분에서 아주 가까을 받은 주가들이 급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어 현대차 기아 같은 경우도 어느 정도 한 번쯤은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가 있는데 아까 앞전에서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은 어 뭐 G80 굉장히 좋은 차입니다.

오히려 뭐 G70이 좀 애매하고요. 실제 드라이버 입장에서는 가격이나 그걸 봤을 때 세거먼트 좀 애매하고 G80 굉장히 좋은 차고 G90은 뭐 비싸긴 하지만 어쨌든 시장에서 분명히 어떤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단독 브랜드로 현대를 달지 않고 제네시스라 브랜드로서 성공을 했다고 보는데요. 그런 것들 보면 잘 팔렸고 믹스 개선이 되고 실제 실적이 나왔을 때 보면은 믹스 개선 그러니까 이제 아주 고급 차종 프리미엄 차종과 SV 쪽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사실 성공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익단이 많이 좋아지고 했는데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세 협상과 상관없는 시기에도 저평가를 계속 받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너무 이해가 되지 않은 정도 수준인데 뭐 이제 우수갯 소리로 지나가는 말로 매니저한테 왜 자동차 업청을 사지 않나 하면 자동차는 공부할게 너무 많고 복잡하대요. 집배 구조부터 생각고 너무 막 이렇게 고민해야 될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파서 그냥 패스 뭐 이런 쪽에 우수갯 소리 같은 이야기도 할 정도로 매니저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는 섹터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조평가를 받고 있다 받고 있다 말은 하지만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샀을 때는이 정도 빠지면 야 여기서 한번 더 빠질게 있겠어 그러면 사야 되겠다 생각은 하지만 자 시장의 수급이 자동차를 사 주느냐 문제는 또 좀 다른 이야기잖아요.

약간 좀 놓여 있는 그런 것들 좀 보인다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도 현대차 기아차히 이렇게 응원을 하고 그리고 너무 싸다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하고 하반기에 말씀드렸던 자주 매과 소각 같은 경우도 이벤트가 있고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또는 SV의 신 모델이 지금 새롭게 나오기 때문에 모멘텀도 분명히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긴 합니다만 그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관세 비용과 관련해서 좀 따져 보자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은데 이게 악자라기보다는 좀 누르고 어떤 겁니다. 아까 조금 우리가 뭐 이게 아주 펀더멘탈 한번 쳐다볼 필요가 있는데요.

만약에 15% 관세가 가정이 되면 물론 다른 나라의 브랜드들도 15% 관세가 부과가 되겠지만 그냥 현대차 기하만 놓고 보면 예를 들어 24년 기준으로 봤을 때 15% 관세를 때리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관세 비용이 연간 24년 영업 이익의 21.6%하는 % 재는 3조 760억이 관세로 날아가요. 기아 같은 경우도 15% 관세를 때리면 24년 영업 이익이 20%에 해당하는 2조 5,300억이 날아갑니다. 그러면 이제 작년과 같은 어떤 피크가 같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제가 말씀드렸던 그 정도의 관세 비용이 날아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감익이 될 수 있는 것이죠.

20% 이상이 감이 돼 버린다고 하면 현재 PR이 만약에 네배 정도 순위라고 했을 때 그게 아무래도 이제 밸류가 다시 한번 뭐 물론 뭐 다섯 배도 비싸다고 말 없었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네배일 경우에도 수급을 못 받고 계속 눌려 있던 섹터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2조 3조씩 날아가 버리면 쉽지 않은 그 금액의 금액이 날아간다는 점에서는 약간의 어떤 뭐 감액에 대한 부분들이 역시 두 각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동차가 그렇다면 뭐 어떤 뭐 HBM이 됐든 조선이 됐든 아니면 뭐 방산이 됐든 자 우리가 경쟁력이 너무 높아서 우리 거 안 사 주면 안 돼.이 정도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자 관세를 먹기면 가격을 올려서이 가격을 증가할 거 아닙니까? 소비자 증가를 하거나이 미국 쪽에 정갈하거나 뭘 할 텐데 그럴 만한 환경이 되느냐는 것이죠. 중국뿐 아니라 지금 본쪽 심에 대체적으로 다른 것이 없다면 한국이이 정도로 가격이 올리고 그다음에 관세를 보면 분명히 완화시킬 추 정할 수 있지만 그 부분에 좀 불리한 위치가 아닌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은 디스카운트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관세를 받았을 때 비용이 처리가 됐는데 아 우리는 관세 올릴 거야. 그러면 가격을 올릴 거야. 뭐 그러면 사는 사람들이 좀 부담을 해야 돼라고 자신감 있게 내세울 수 있는 쪽이라면 극복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게 조금 쉽지 않은 구조들이 예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시장에서 좀 자동차 업종을 좀 더 박하게 볼 수밖에 없는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너무 싸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주가는 올라야 되잖아요 우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과연이 섹터를 여러 섹터 가운데 자동차가 마냥 싸다고 내가 좋다고 살 것인가의 문제는 그렇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선호되는 섹터에서 에서 순위가 조금 여리로 조금 밀려갈 수도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네.이 이 게다가 또 전통적으로이 호재에는 둔감하고 악재에 좀 예민했던 섹터 다 보니까 이게 불확실성 제고를 호재로 받아들일 만한 그렇게 긍정적 사고가 안 돌아갈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사실 좀 드는데 근데 어쨌든 관세라는 건 이제 북미 시장에 미국 시장에 해당되는 거니까 그러면 미국 시장에서 그만큼 가격 경쟁력에서 어 좀 조금 불리함이 생겼다면 제품 경쟁력으로 좀 앞서 나가야 될 텐데 그러면 어 아까 조금 힌트를 주셨 뭐 GM이라든지 뭐 이렇게 협력을 통해 가지고 뭐 하이브리드의 강점 같은 거 좀 살려서 이거 좀 상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보시는

어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메타플랜트의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는 거죠. 그러니까 현대차의 계획도 지금 미국에 총 170만대 정도 팔고 있는데 현재는 지금 50만 대에서 빠르게 70만 대까지 올리고 그다음에 내년 내년 하반기가까지 120만 대로 빠른 속도로 올린다는 거 아닙니까? 그 수출에 거의 대부분을 교할 수 있을 정도로 메타플에 이제 생산량을 내린다는 건데 관건은 이제 그거죠. 메타플랜트에서 만들었을 때, 울산에서 만들었을 때와 원이가 얼마나 나느냐. 그래서 미국에서 관세 차이를 넘어설 정도로 안정적인 원거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서 팔면 가장 이제 수익이 높아질 수 있겠지만 만약에서 미국에서 만들었는데

환율의 흐름을 무시하고 관세 흐름을 무시할 정도로 만약에 원가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제 그건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메타플의 생산원가와 메타플랜트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어 생산량을내느냐가 가장 이제 중요한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그 팰리쉐이드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뭐 비교 차종이라고 할 수 있는 뭐 도요다의 하이랜더나 아니면 뭐 혼다의 다른 차종과 비교해 봤을 때 과연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제가 타 봤을 때는 뭐 내구성은 일본이 좀 더 나은 거 같고. 네. 고장 안 나기로 유명하니까. 안에 이제 여러가지 뭐 옵션 시설들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비교해 봤을 때는 뭐 현대 기아차가 월등하긴 한데

근데 최근 들어서 이제 뭐 텔루라이드의 그 미국 시장에서의 뭐 점유율이라든지 그다음에 팰리세이드 신모델이 나왔을 때 시장의 뭐 기대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저는 뭐 도요다의 하이더에 그렇게 크게 밀린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특히 연비 측면에서는 더 유리한 측면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대형 차에서 조금 버텨내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른 차종에서 흔들리는 부분을 조금 잡아 줄 수 있고 그다음에 의외로 또 미국에서 최근에 굉장히 선전하고 있는 차 중에 하나가 요즘 뭐 미국도 세단 안 팔린다고 하지만 국내에서 안 팔리는 K4 네.

이런 거 기아차 같은 경우 미국에서 지금 엄청나게 지금 멘트리 차급으로 잘 팔리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는 우리가 좀 무료가 너무 앞서간 건 아닌가? 그래서 수출을 재생산을 조리면서 다른 회사의 어협관계를 조려가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의 이익이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뭐 주장하는 건 그이 우리 부장님 말씀도 대부분 다 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었지만 어쨌든 너무 우려만 앞서간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더불어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지금 뭐 언젠가일지 모르겠지만 시장이 픽만 받으면 또 얼마든지 나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은 돼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픽을 아직 못 받았다는게 문젠데 그렇다면 그게 걱정이 된다면 그 다른 뭐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게 예전에 현대차 중국에 진출할 때는 뭐 소위 말한 협력사들 다 되고 같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으로 갈 때는 그게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게 뭐 하청업체라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이 관련 업체들에 대한 투자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오히려 현대차보다 더 나은 모습인 거 같은데 그렇다면 만약에 매수 관점으로 본 본다고 했을 때 현기차 같은 완성차가 나지 아니면 이제 그 다른 그 부자재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쪽으로 보는게 차라리 기대 수익 면에서 높을지 어느 쪽이 좀 낫다고 보시는 거죠.

어, 결국 이제 자동차 섹터를 보게 된다면 예를 들어 완성가 어려워지면 부품사는 더 어려워집니다. 단가에 대한 이슈가 압박을 결국은 받을 수밖에 없거니 완성차가 어려워지면 어떤 맞은 어느 정도 본인들이 그 하려면 뭐 돈을 아주 많이 볼 때는 부품단에 대해서 조금 더 후하게 열어주겠지만 예. 본들이 좀 어려워지면 부품에 대해서 좀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굳이 자동차 섹터 중에서 본다고 하면 지금 같은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 구조에서는 차라리 완성차가 낮다고 보이는 거 같고요. 두 번째로 이제 변수인데 뭐 미국의 수요가 어떠냐 보면은 지금 어 콕스 오토모티브나 그다음에 JD 파워 전망을 보면 7월 같은 경우에 미국의 자동차 산업 수가 1에서 4% 정도 성장한 걸로 보입니다만 현대차나 기아 같은 경우는 판매량이 약 5에서 1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미국 시장의 수요 대비 조금 더 높은이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서 굉장히 견조한 MS라든지 아까 이사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현대차 기아 같은 정도의 수익원을내는 그런 다른 글로벌 자동차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익률이 굉장히 높게 나오기 때문에 월등하게 좀 높다는 점에서 완성차가 그래도 눈에 보일 것이다. 어 자동차 쪽을 본다고 하면 완성차가 눈에 보일 것이다. 이런 수급적인 부분에서 그렇고요. 자, 두 번째로는 지금 일본이나 이유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이 15%로 인하가 되는데 멕시코 같은 경우는 현재 25% 관술이 당군가 유지가 됩니다.

그러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지금 멕시코산 비중 부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가 월등하게 좀 더 나갈 것이다 보는 거 같고요. 보비스 같은 경우는 하반기에 비용 부담이 좀 없다는 점에서 하반기 실적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완성차가 좋아질 때 그게 확신이 들면 이제 부품사가 더 변동성이 클 때니까 그때 한번 보시면 좋겠다라는 이제 힌트를 주셨습니다. 자, 그럼 이제 현대 기아차 관련해서 두 분 말씀은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종 알파경제 이사님 그리고 IBK 투자 중권의 박근혜영 부장님이셨습니다. 두 말씀 갖드립니다.

#현대차#환율#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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