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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즘 많이 쓰는 말 그리고 제가 또 납득이 간다라고 생각되는 말 중에 개와 늑대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이 개와 늑대 시간은 저녁 6시부터 8시 정도의 황력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그때는 이미지만 이렇게 실루엣만 보이기 때문에 이게 개인지 또는 늑된지 구별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저는 투자의 세계에서 개를 맞추는 사람은 돈을 벌고 늑대를 맞추는 사람은 돈을 잃고 잡아먹힐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이이 개인지 늑대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도 그렇고요. 더더군데나 그거보다 더 큰 스케일을 봤을 때는 더 그런데요.
오늘 추석 명절 연휴를 마치고 저희에게 또 하나의 그 거대 스케일에 투자 조언을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오태민 작가님 이제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분이시죠. 오작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머니올라에서 공전의 히트를 내신 다음에는 KBS 여기저기서 정말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많이 바쁘게 지내셨죠? 네. 네. 추석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명절 때 뭐 논문 작업일을 할게 있어서 논문 썼습니다. 네. 네. 아, 비트코인 논문을 읽으시더니 이제는 논문을 직접 쓰시는 아, 예. 저희 학교에서 10월 말에 국제 컨퍼런스가 있어서 제가 발표자 중에 하나라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최근에 새 책도 나왔어요. 네. 금융의 정말 좀 무시무시해요. 빨간색으로. 근데이 책이 나오기 전에도 얼마 전에도 책이 또 있었던 거 같은데. 네. 이렇게 얼마 안 돼서 책을 또 내셨더라고요. 올해만 제 이름이 달려서 나온 책이 네권입니다. 올해 쓴 건 아니고요. 작년부터 준비했던 책들이 돼서 이제 올해 나온 건데 지금은 비트코인 가격이 안 좋은 겨울인데요. 음. 크립 실제로 이런 산업에서는 굉장히 긴박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아 그걸 이제 알리기 위해서 책을 계속 쓰고 있는 거죠. 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비트코인을 처음 작가님과 논의할 때 제가 비트코인이 뭐냐라고 솔직하게 저의 무지를 드러냈었거든요. 오늘도 사실은 무지가 많이 드러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여쭤 보도록 할게요. 최근에는 머니라에서도 다뤘는데 클레티 법안이 부결이 돼서 그것도 한번 크립토 쪽에서 이슈가 됐던 거 같고 지니어 섹트는 이제 곧 실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말씀하신 대로 물 밑에서 뭔가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저희가 놓치지 않고이 정도는 알아야 된다 하는게 있습니까? 크레티브바는 사실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았는데요.이 세계에서 워낙에 겨울이다 보니까 뭔가 호재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음. 그래서 크레티안에 굉장히 큰 기대를 걸었는데 다른 이유라기보다는 뭐 민주당과 공화당의 쟁투는 사실 뭐 트럼프 대통령 개인과 가족의 이해충돌과 관련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양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통과가 좀 어려워지고 있죠. 아마도 중간 선거 전까지는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자 SEC 의장이 가능한 법 안에서이 온체인 금융 우리가 지금 논의할이 신금융을 물을 튀어 주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이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법은 이제 명확해지지 않았지만 SEC의 그니까 사실 우리가 비트코인과이 온체인의 주무 관청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관청이 SEC거든요.
그래서 바이든 행정부 때까지는 미국의 SEC 증권거래 위원회가이 비트코인과 온체인의 이더림을 포함해서 이런 것들의 약진을 굉장히 억제하는 쪽으로 이렇게 해 왔는데 이번에 클레리티 법안이 어려워지자마자 SEC에서 굉장히 그 중요한 태도를 보여줬죠. 우리는 굉장히 그 이쪽 산업이 전도 유망하다고 생각해서 파란불을 켜 주겠다. 이런 우리 재량권 안에서는 켜 주겠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때문에 크레티브 법안이 부결됐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습니다. 오늘도 그 부분을 굉장히 강조해서 말씀드리겠지만 여러분들 생각하는 비트코인 가격과 무관하게이 세계가 굉장히 분주하거든요.
음. 음,많은 일들이 뒷단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책을 쓰셨을 거라고 짐작이 되고 오늘 모신 이유도 사실 그래요. 그러니까 뭐가 너무 많은데 크립토 윈터기 때문에 이쪽에 대한 관심이 저는 조금은 시들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특히 주도주가 AI와 뭐 반도체 이쪽으로 옮겨간 다음에 근데 너무나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거잖아요. 긴박하다라는 말씀을 쓰셨거든요. 그래서 저도 오늘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알고 무슨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들어가기 전에 작가님 비트코인하고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시기 때문에 전망을 여쭤봐도 되나요?
아 그럼요. 네. 비트코인은 이번에도 우리한테 보여 준게 실망시키지 않고 계절적 자산이다라는 걸 보여줬죠. 정확하게 어떻게 4년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신기할 정도로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섰습니다. 올해 2월하고 5월이었는데요. 6만 달러가 깨졌었죠. 그래서 12만 달러에 사신 분들이 상당히 굉장히 두려웠을 텐데 맞아요. 6만 달러가 깨지자마자 다시 회복을 해서 지금 8만 달러에서 경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는 원래 힘든 해로 예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올해 말까지는 어쨌건이 완전히 봄이 왔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봄이 왔다라고 하더라도 꽃샘 추위 같은게 또 있을 수 있는데요.
굉장히 희망적인 건 그래도 바닥이 확인됐다. 6만 달러. 그래서 그다음 바닥은 아마 7만 달러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다시 충격을 받더라도 7만에서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7만까지 떨어질 가능성보다는이 8만에서 버티다가 10만 달러를 향해서 올해 말까지 갈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에 대한 전망도 어쩌 사실 이더리움을 좀 굉장히 좀 예측하기가 어려운데요. 이더리움은 지금 사실이 산업에 오늘 이제 논할 신금융에 거의 표준화된 플랫폼이 돼 가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달리 그렇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자산은 아니거든요.
비트코인은 사실 그거 뭐에 쓰느냐부터 시작해서 설득하려면 굉장히 많은 내용을 말해야 되는데 이더리움은 딱 용도가 있어요. 이런 지금 우리가 논의할 이런 신금융의 플랫폼으로 쓰는 거고 그게 증명이 돼 가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표준화 전쟁에서 이기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더리움이이 가격이면 좀 이상한 거거든요. 이더리움이 정확하게 지금 2년 전 가격인데 지금 왜 이더리움이 2년 전 가격이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2년 동안 많은 일이 벌어졌거든요. 더 명확해졌고 그래서 이쪽 세계에서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이더리움이 언제 비트코인 그늘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으로 이렇게 디커플링이라고 하죠.
떨어져서 혼자 이렇게 올라갈 것이냐라는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더 떨어지고 비트코인이 오르면 조금 더 오르고 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제적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고 있지 못하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이더리움의 경우. 그렇네요. 시장에서는 인정 안 해 주는 거 같아요. 근데 우리 산업 쪽에서는 이더리움은 거의 이제 비트코인만큼이나 이제 확정된 자산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최근에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했다 이런 뉴스를 본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스트레티지도 더 많이 샀고 그러면 비트코인을 기관 자금이 샀다라는 거는 원래 비트코인의 정신인 뭐 탈중앙화와 개인적인 그런 부분하고는 좀 상충되는 거 아닐까요?
제가 머니올라 2년 전에 나왔더라고요. 2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의 기관 자금이 그렇게 많이 들어올까 뭐 이런 생각을 하던 때였는데 그 이후로 이제 많은 일이 벌어졌는데 가장 큰 일 중에 하나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었고요. 음. 그리고 2025년도에는 이제 기관 자금이 엄청나게 ETF를 통해서 들어왔었죠. 그러다가 작년 말부터 기관 자금이 빠졌고요. 올해는 들어오는 주도 있었고 빠지는 주도 있었는데 기관 자금이 가격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기관 자금이 들어오면 ETF를 통해서 들어오면 가격이 오르고요. 기관 자금이 빠져나가면 가격이 내리는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관이 비트코인을 인정했다기보다는요. 저는 어떻게 보냐하면 비트코인이 기관 자금의 유입에도 불구하고 원래대로 폭락을 했다라는 것은 기관들도 지금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학습하는 중이다. 아. 아,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이 4년이라는 거를 기관들은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다치니깐 개인과 비슷하게 패닉셀을 하더라고요. 그게 작년 말에 보여줬거든요. 기관들이. 그러다가 이게 비트코인이 의외로 하방이 강력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다시 또 포트폴리오로 이제 담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립토와 관련한 투자 전략을 개괄적으로 여쭤 본다면은 지금 투자자들이 해야 될 일은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패닉셀 하지 말고
패닉셀 하기 좀 늦었죠. 세를 하려면 작년 말에 10만 달러나 올해 초에 9만 달러 좀 팔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은 좀 애매한 상태입니다. 그러고 불가 한 달 전에 6만 달러 대였어요. 그때는 진짜로 샀어야 되는 때거든요. 맞아. 사라고도 말씀을 하셨던 걸로 저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다시 7자가 앞에 붙는다면 좀 적극적인 매수를 좀 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이제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그래도 기본은 한 거 같고요. 본론으로 들어가 볼 텐데 첫 번째 준비한 질문은 이거예요.이 책이 굉장히 도발적인 제목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금융의 종말이라고 하면 뭐가 끝난다는 거예요?이 이 책의 제목에 좀 사연이 있습니다.이 책은 원래 그 한국 금융은 망했다라는 제목을 먼저 정하고
쓴 책입니다. 한국 금융이 왜 망하는지를 논증하기 위해서 쓴 책인데 이제 저랑 같이 작업을 했던 공동 저자가 네. 손혜민 예. 저보다 훨씬 젊고 이제 낙구한 적이죠. 젊으니까. 그래서 아 그래도 한국에 희망이지 않겠냐. 그래서 한국이 해 나가야 될 어떤 그런 전략도 맞아요. 기회를 더예. 많이 넣었어요. 그래서 책이 좀 균형을 맞췄다고 생각을 했는데 한국 구융을 망했다라는 책 제목을 출판사도 좋아하고 독자들도 너무 좋아했는데 이거를 내면 이제 우리나라 금융 당국이 너무 싫어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 입장도 금융당국한테 밑보여 가지고 좋을게 하나도 없는 상태라서
출판사고 고민고민 끝에 이제 저렇게 재미없는 금융의 종말이라는 제목으로 바뀐 거고요. 책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금융의 종말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미내자라든가 이런 것들은 더 넓어지고요. 네. 굳이 부연 설명하자면 전통 금융이 굉장히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받을 거고요. 전통 금융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은행이나 증권사 뭐 이런 데가 이제 카드사를 포함해서 굉장히 큰 충격 앞에 놓여 있죠. 그러면 우리가 주식 투자하는 채널이니까 사실 뭐 금융 지주 같은 거 이제 많이 사고 주로 금리에 영향을 받아서 주식의 가격들을 보곤 하는데 놓치지 말아야 될게 또 생긴 거네요.
그런 투자를 하려고 했을 때. 그렇죠. 지금 저의 논리를 사실 여의도에서 잘 알고 있어요. 여의도 방송가 말고 이제 금융가에서. 그래서 제가 많이 불려다니기도 하고 그들과 미팅도 많이 하는데 상업은행들도 알고 있고요. 제일 금융공도 알고 있 알고 있고 이제 증권사들도 지금 위기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크립토 겨울이 되면서 약간 잦아져 가지고 위기감이 약간 좀 다운된 바은 있지만 작년 말이 한참 위기 의식이 많았거든요. 그런 내용을 담았는데 어 지금 사실 우리가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 않는 일들이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증권사가 이제 졸립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만한 일들도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 그니까 우리가 나눴던 여러 가지 뭐 도박과 보험과 증권 그다음에 선물 옵션 이런게 전부 다른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과연 다를까? 왜냐하면 지금 온체인이라고 하는이 우리가 오늘 논의할 그런 신 금융에서 벌어질 때는 그런 것들이 구별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은행이 하는 일, 증권사가 하는 일, 보험회사가 하는 일, 그다음에 카지노가 하는 일을 이렇게 딱딱 구별하고 관화하는 기관도 다르고 형법도 다른데 이런 것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게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대응은 역시이 상상력이 풍부한 대응은 아니고요. 고정적인 관념에서 나오는 대응을 하고 있어요. 대표적인게 얼마 전에 국회 자료에서 나왔는데 우리나라 강원 경찰청에서 폴리마켓이라는 그 도박 사이트를 이용한 사람들을 기소했다라는 거를 발표했거든요. 폴리마켓은 기자님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63 지방 선거 때 오세훈 시장한테 걸어 갖고 여론과 다르게 오세훈 시장한테 걸어서 대박을 친 분이 한국인은 아닐 거 같은데 있어 가지고 이제 한국 뉴스에도 나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방통 심의 위원회가 폴리마켓을 도박으로 유회성 사이트로 규정을 했고요. 차단을 이제 결정했고 그 이후에 이제 같이이 수사가 진행이 됐는데 폴리마켓을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 거냐면 한국의 이런 엘리트들이 도박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문제는이 골드만스나 미국의 주요 금융 기업들은 생각이 전혀 다르고 금융 기업만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메타의 저커버크도 생각이 다르거든요. 음. 메타 즉 옛날에 페이스북이 요즘 뮤 그죠. 그거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예측 시장을. 예측 시장. 네. 그리고 골드만삭스는 칼씨나 폴리마켓 경영진들하고 미팅을 하면서 투자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폴리마켓이 단지 스포츠 토토나 아니면 정치를 놓고 도박을 하는 거 같지만 사실 그게 파생 금융이자 사실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 보면 굉장히 중요한 보험에서 필요한 재보험이 하는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국 안에서도 갚는 을박이 있고 연방정부가 허락한 거를 주정부는 도박법으로 우리나라처럼 걸어서 칼시라는 회사가 이제 주정부들하고 싸우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진지하게 바라보는 건 맞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콧방귀] 지금 현재 법상으로는 형법상 도박죄를 가지고 이렇게 하는게 맞지만 생각이 거기서 멈추면 안 되는 거죠.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고민할 이런 온체인의 가장 큰 특징은 국경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폴리마켓을 차단해도 사용할 사람들은 다 사용을 합니다. 예. 그래서 그게 실효적이지도 않아요. 저희가 설명을 다 단어별로 하긴 할 텐데 온체인이라는 개념도 새로 알게 된 거고 폴리마켓 예측 시장이라는 것도 처음에는 뭐지? 뭐 예측은 되는데 뭔가 했거든요. 이것도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네. 온체인이라는 말은 우리가 웹다음에 블록체인 그다음에 여러 가지 크립토 이런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가 된 겁니다. SEC에서 온체인이라는 단어로 정리를 했고요.
그니까 온 블록체인이겠죠. 그래서 블록체인에서 블록을 빼고 온체인이라는 말로 굳어진 건데 쉽게 말해서 온체인 그러면 어떤 상상을 하시면 되냐면 전통금융에 있었던 주식이나 채권이나 혹은 부동산 같은 것들이 블록체인 위에 올라와서 우리가 토큰이라고 하는 걸로 거래가 되는 그런 걸 좁게 온체인이라고 하고요. 크게는 이제이 산업 전체를 뭐 비트코인부터 시작해 갖고 크립토와 관련한 이런 모든 산업을 온체인이라고 요새는 부릅니다. 지금 이미 되고 있는게 있죠. 미국에서 주식이 토큰화돼서 팔리고 있는 것들이 있어. 그러면 미국 주식 저 채권이 먼저 시작을 했고요.
미국에 지금 나스닥이나 이런데 올라 있는 대부분의 주식은 전부 온체인 상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처음에 모두의 크레이티브안반을 얘기했는데 규제가 현실을 못 따라가고 있는 거죠. 규제가 진행되기 전에 현장에서는 이미 상품화 돼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세계가 그렇게 뭐 아무리 미국이라도 미국의 규제가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지 않는 거죠. 아, 물론 이제 미국의 규제가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플레이어들이 있습니다. 그 플레이어들이 바로 금융권. 네. 뭐 블랙락이라든가 골드만 싹스라든가 혹은 메타나 애플이나 삼성전자 같은 데는 규제가 명확해져야 들어올 수 있는 건데이 세계는 원래 그들이 만든 세계가 아니고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을 투자했던 사람들이 만든 세계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주식 뭐 스페이스 X라든가 엔비디아예 이런 것들이 그냥 그 전부 토큰화 돼 가지고 지금 거래가 활발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죠? 엔트로픽 같은 것도 네. 그래서 이런 온체인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규제에 선택지가 없어요. 규제를 빨리 만들어 갖고 해야 되는 건데 안 하면 안 할수록 더 커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예측 시장은요? 예측 시장이 굉장히 재밌는 거죠. 예. 예측 시장은 사실은 도박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대통령이 될 거냐 뭐 이런 것뿐만 아니라 어떤 것도 올라와 있냐면 내년에 북한이 남만을 침공할 가능성 뭐 이런 것도 올라와 있거든요.
예측 시장을 쉽게 말씀드리면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주 오래 전에 그니까 10년이 넘은 거 같아요. 우리나라 유벤투스라는 축구 클럽이 올 때 호나우드라는 선수가 경기를 뛸 거로 생각해서 사람들이 50만 원이나 되는 입장권을 샀거든요. 아 안 뛰었죠. 근데 호나우드가 안 뛰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호나우드도 욕을 먹었지만 그거를 주최한 에이전시가 거의 도산 위기까지 갔었죠. 아마 도산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경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호나우드가 한국에서 경기를 뛰는 거를 너무 직관하고 싶은 팬이라서 50만 원 주고 경기 티켓을 샀지만 바람
뛰지 않 뛸 호나우드한테 달린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호나우드가 안 뛰는데 배팅하는 토큰을 사는 거죠. 아 그래서 호나우드가 경기에 뛰면 내가 50만 원 주고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를 봐서 좋은 거고 안 뛰면 한 500만 원 정도 보상을 받는 거죠. 위로금으로. 약간 해증 같네요. 그렇죠.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이제 시작이 되는 거죠. 그러다가 2024년도 미국 대선에서 거의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해리스 후보하고 트럼프 후보가 굉장히 그라 접전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폴리마켓에서는 한 번도 뒤집어지지 않고 트럼프가 계속 일방적으로 이기고 있었거든요.
뚜껑을 열어 보니까 폴리마켓이 맞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다음부터는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전쟁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폴리마켓의 의견을 반영해서 보도하는 그런 관행이 생기고 있어요. 음 부작용도 있죠. 그 마두로 체포 작전하시죠? 마드로 체포를 할 때 그거에 관련한 작전에 관련한 군인이 친구랑 같이 해 갖고 그 배팅을 해서 마두로가 체포될 거라는 토큰을 사고 체포에 투입을 했던 장교가 구속이 됐습니다. 아 예. 그래서 그러니까 본인이 그 마두로 체포 작전에 뛰어드니까 너무 잘하는 거죠. 그래서 폴리마켓은 우려하시는 대로 이런 내부자 정보가 횡행하는 곳이고요.
폴리마켓 자체가 비제도권에서 생겼기 때문에 이런 내부자 정보를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생각에는 비도독하지만이 폴리마켓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좀 다른 게요. 내부자 정보가 그렇게 가격으로 표현돼야 더 빨리 그것이 객관화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내부자들 공무원이나 경찰이나 정치인들이 자기가 의사 결정하는 것을 미리 배팅하고 한다라는 거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좀 참기 어려울 정도로 좀 문제가 있는 거고 이게 만약에 스포츠로 넘어간다면 이미 넘어왔지만 경기 조작을 막 횡행하게 하겠죠. 자기가 투수라면 선발 투수라면 자기가 대량 실점하는데 걸어 놓고 일부러 대량 실점을 할 수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이런 부도한 부분까지 합치면 이게 굉장히 문제인데 미국도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조사도 하고 있고 이런 내부자 정보에 대해서. 근데 미국의 태도는 이거를 금지하는 쪽은 아니에요. 이거를 제도화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규제 안으로. 그렇죠. 왜 그러냐면 여기에 굉장한 그 산업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보험을 생각해 보면 물론 개인이 드는 생명보험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재보험 같은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가뭄이라든가 이번에 내팔에서 일어난 일 같은 것처럼 기후 변화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일들이 앞으로 많이 발생할 텐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보험을 들면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자동차들 다 홍수에 떠내려 가면 보험이 안 되잖아요. 왜냐면 우리가 보험했 때 딱 한 문구 천재 지변 이거는 예외잖아요. 왜냐면 그게 왜 왜 예외냐면 천재 지변은 어느 지역에 너무 광범위학 일어나기 때문에 그거를 반대편에서 잡아줄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보험이라는게 반대편에서 잡아 줘야지만 성립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날씨가 따뜻해질 거라고 건다면 날씨가 추워질 거라고 거는 쪽이 있어야지만 그게 성립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천재 지변은 광범위 하기 때문에 반대로 잡아 주는 쪽이 없어요.
그래서 천재지 보험이 굉장히 필요한데 그거를 반대로 잡아 주는게 이제 재보험 회사 같은 데거든요. 근데 재보험 회사는 그 수학을 굉장히 많이 하는 그런 엘리트들이 계산해 갖고 굉장히 일어나기 어려운 확률을 계산해서 보험 가격을 산정을 하는데 그런 것들이 이런 폴리마켓이나 카시 같은 예측 시장에서는 바로바로 돼요. 도박꾼들이 배팅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기후 변화 같은 것들도 그니까 기후에 대해서 어느 지역의 국적인 기후에 대해서 분명히 반대로 토큰을 사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그 사람들한테 토큰을 팔아 갖고 대비를 하는 거죠. 최근에 제가 증권 회사를 통해서들은 건데요.
우리나라 올 상반기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장난 아니었잖아요. 하이닉스가 50% 폭락하는 것을 대비하는 보험을 팔로 왔어요. 미국의 중요한 우리가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투자 은행이 한국의 증권사한테 이거 사라고. 위하닉속 올라는 분위기 때에 그 안 사고 반대 상품을 샀다고 하는데 어쨌건 중요한 건 하이닉스가 50% 폭락할 가능성 너무 빠르게 올랐으니까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그 회사가 제보험 회사가 아니라 투자 은행이라는 건 투자 은행은 그런 위험을 안 지거든요.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지면 1천억을 갚아 줘야 되잖아요.
그럼 누구냐? 그 시장이 바로 폴리마켓을 비롯한 이런 예측 시장입니다. 그런 예측 시장에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들이 올라왔고요. 그 가격을 예측하는 근데 제 테슬라가 오를까 내릴까 이런 그렇죠. 근데 이런 거를 오를까 내릴까 예측하는 데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주식이 일주도 필요하지 않아요. 그걸 가지고 이제 서로 막 밤새도록 거래를 하면서 그런 데서 이런 그런 글로벌 은행들이 상품을 사 가지고 자기네들이 적당하게 그걸 조합해서 한국의 중권사한테 야 만약을 대비해서 너네 이거 사 둬야 돼. 하이닉스가 반토막 나면 너네가 몇 천억 받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이제 100억에 파는 거죠. 음. 음. 이런 것들이 있는 기능이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이것의 잠재성을 보고 있는 거죠. 온체인 예측 시장을 오태민 교수님은 설명으로 일단 잘 들었는데 예전에는 온체인은 그런데 예측 시장 같은 건 있었어도 별로 신경 안 썼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렇게 되면 안 될 거 같다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 그럼 그것이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금융 관련 주식 투자에만 연결돼서는 아닐 거고 이런 거 왜 알아야 돼요? 일단 한국인으로서 생각을 해 본다면 이런 폴리마켓이나 하이퍼리퀴드 같은 이런이 하이퍼리퀴드는 이제 바이너리 예측이 아니라 0과 1 사이를 이제 예측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무한수를 그래서 연구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바이너리는 예스와 노에 거는 거죠. 그래서 비슷합니다. 우리가 다르게 부르지만 그 예측 시장과 이런 연구 선물 시장이 한국의 금융 산업의 토대를 다 흔들어 버릴 거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야 되죠. 그거는 정책 위반자나 당국자 관련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그럼요. 우리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오전에 계장에서 오회 닿잖아요. 네. 근데 지금 한국의 주요 주식의 예측, 내일 가격을 예측하는 시장은 24시간 7일 365일 추석에도 돌아가거든요. 음. 음. 그럼 우리나라 시장에서 딱을 해요.
그러면 그 가격이 밤새 글로벌에서 직시장에서 돌아간 가격과 무관하게 되지 않고요. 90%나 추종한다는 통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을 결정하는 건 우리가 아닙니다. 가격을 결정하는게 바깥에서 결정을 하죠.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만 거래하는 그런 주식은 우리가 결정하겠지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워낙에 뜨거웠어 가지고 전 세계에서 다 관심을 갖고 선물 시장에 올려놓고 자기네들끼리 막 토크나해 갖고 막 거래하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의 자산을 결정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알아야 되고요. 한국의 이런 고정관 그러니까 우리나라 증권 어플을 통해서 한국의 시장에서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이런 상장되어 있는 주식을 거래한다는 개념이 다 깨지는 거죠.
아무리 한국에서 규제를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로빈후 어플에서 한국의 삼성전자를 어 외국 거래소에서 거래하는게 그닥 먼 이야기가 아닐 거예요. 이게 저는 어떤 비유로이 얘기를 드리냐면 오징어 게임과 넷플릭스의 관계로 이야기를 드리거든요. 오징어 게임은 한국인이 감독을 했고 한국 이야기고 한국어고 한국 배우들이 나왔는데 돈은 넷플릭스가 벌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방송 콘텐츠 산업에이 넷플릭스나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한 일을 우리나라 금융이 당하게 된 거죠. 우리나라 콘텐츠인데 그것이 유통되는 플랫폼은 전부 글로벌화될 거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너무나 단순하게 그 플랫폼을 장악하는 사람이 새로운 권력자가 된다. 그럼요. 아마 되게 재밌는 일들이 벌어질 텐데 인도 예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예. 인도는 전 세계에서 경제 규모가 상당히 큰 나라인데 현금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는데 워낙에 이제 시골도 있고 낙후된데도 있어서 그런데요. 그래서 모디 총리가 10년 전부터 화폐 교육도 하고 뭐 UPI라는 것도 깔면서이 현금 경제를 디지털 경제로 바꾸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어요. 왜냐하면 현금은 국가 입장에서 안 보이잖아요. 인도 노동자의 90%가 비공식 고용 상태예요.
그러니까 우리로처럼 산재나 뭐 이런 것들이 파악이 안 되는 거죠. 자기가 1인용이 많고 농민이나 그다음에 뭐 리아에서 차파는 거 이런 것들은 전부 비공식 고용인데 그 그다 보니까 세수가 너무 적고 해 갖고 이거를 디지털하려고 이걸 가시오하라고 하는데요. 국가가 볼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인도는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은행과 신용 카드라는 그런 단계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스테이블 코인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워낙에 현금을 좋아하는데 달러 스태프 코인은 굉장히 현금적이거든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요.
되게 재밌는 일이 벌어집니다. 인도 정부는 그렇게 자기나 국민과 기업들의 경제 활동을 파악하고 싶어 했는데 못하고 미국과이 플랫폼 업체를 하게 되는 거죠. 인도인들 간의 거래를 달러스테브코인 발행 회사나 미국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정치인 내물 사건이나 인도에서 어떤 중요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래 내역을 봐야 되잖아요. 그럼 인도 정부가 미국의 수사 수사 의뢰를 해야 돼요. 인도인들간에 벌어진 인도인들간에 벌어진 사건을 미국의 수사 의뢰를 해야 되는 어처군이 없을 것 같은 일들이 앞으로 빈번하게 벌어질 텐데 이거는 인도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곧 겪게 될 일이라는 거죠.
음. 앞으로 금융 권력은 아까 플랫폼을 가진 사람이 갈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누구한테 갈까? 일단 나눠 볼게요. 권력과 돈 나눠보겠습니다. 어디로 가? 보이지만 사실 좀 다르죠. 그러니까이 새로운 금융에서 권력 부분은 어떤 거냐면 가시성과 관련 있습니다. 방금 전에 인도 얘기를 했듯이네. 결정적일 때 그걸 차단할 수 있는 권력이죠. 통제한다거나 규제할 수 있는 권력입니다. 그걸 지금까지는 로컬 정부들이 갖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국민 국가 한국, 일본, 중국 인도가 자국 국민들의 금융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결정적일 때는 차단할 수도 있었고요.
동결할 수 있거나 외국자본이 국내로 들어오는 것도 차단할 수 있었죠. 이런 통제력을 우리가 권력이라고 한다면 권력은 전부 미국으로 수렴합니다. 아, 미국. 그런데 돈은 돈은 좀 다르죠. 돈은 이런 급변하는 상황에서 누가 돈을 벌 것이냐. 이미 하이퍼리키드는 인류 역사에서 기록을 세우고 있어요. 직원이 11명의 프로그램 버프텔 밖에 없는데 1인당 생산성이 10억 달러가 넘 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흐름 속에서 이미 돈은 누가 벌지는 대충 이제 다 나오고 있는 거죠. 일단 그 10년 전에 코인을 만들었던 팀들이 돈을 많이 벌었고요.
지금 이제 코인을 만든 사람들이 아니라 이런 그런 코인들을 만들었다가 이제 거품이 꺼지고 하면서 이제 또 손바금이 일어났고 거래소 비즈니스는 꾸준하게 잘 되고 있고요. 그리고 거래소를 왜 가져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하나은행이나 삼성이나 어 미래 SC 대답해 줄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두나무 업비트의 모의사인 두나무하고 코빗을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음, 거기는 성도들었죠. 왜 그러냐면 거래소는 돈만이 아니라 오늘 이제 기자님께서 계속 강조하시는 플랫폼이거든요. 그 병목이기도 하고 정보가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사실 권력은 정보에 있는 거죠.
근데 돈은 꼭 정보를 따라가는 거 같진 않고요. 돈은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돈벌이가 있을 텐데 먼저 권력 문제를 말씀드리면 이게 심각해서 이제 오늘 또 출연하게 된 거 같기도 한데 수잔 스트레인지라는 학자가 있어요. 영국 학자고 1990년대에 돌아가셨는데요. 이분은 그 세계 질서를네 가지 부분으로 보셨어요. 생산과 금융과 지식과 안보.이네 이네 가지 부분으로 보면서이네 가지 부분의이 설계자가 미국이고 이런네 가지 부분 때문에 권력은 미국으로 모인다라고 본 거거든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대표적인게 유럽 달러라 그래 가지고 1960년대부터 유럽을 기반으로 생긴 국제 금융이에요.
그거를 보면서이 잘 들어 보십시오. 누구의 얘기랑 비슷해집니다. 그 국제 금융이 로컬 국가들의 힘을 빼고 시장으로 힘을 모어왔는데 그 시장의 규칙을 정하는 건 미국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으로 수렴한다는 거예요. 음. 유럽 달러 같은 이런 역의 금융 때문에 그 개별 국가들의 힘은 빠진다는 거죠. 그 제약 없이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들 때문에 그 시장한테 로컬 국가들은 힘을 뺏기는데 그 판을 주도하는 건 미국이니까 미국한테 힘이 수렴한다라고 보셨어요? 그게 50년 전 주장한 건데 이게 똑같은 모형으로 지금의 크립토판을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아까 인도 얘기이 비유가 아주 대표적인 건데요. 로컬 국가 우리나라 우리나라 한국은행이나 우리나라 재무가 갖고 있었던 이자율에 대한 자율적인 권력이나 환율에 대한 어떤 재량권은 뺏기죠.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뺏깁니다. 그다음에 우리나라 증권 감독 위원회 갖고 있었던 증권에 대한 어떤 규제나 상장에 대한 여부는 또 글로벌 온체인 시장한테 뺏겨요. 아무리 한국에서이 주식은 패 폐장해 하더라도 이제 한국 시장이 결정적이지 않고 온체인에서 그 토큰이 주식화된 토큰이 돌아다닌다면 상장 폐지가 안 된 상태인 거죠. 어 그래서 권력들이 좀 조금씩 루스가 돼 가지고 시장한테 가는데 그 글로벌 시장한테 가는데 그 글로벌 시장에 판을 짜고 있는 건 미국이거든요.
그니까 수잔 스트레인지가 50년 전에 한 이야기가 놀랍게도 50년 전에 맞았는지는 모르겠는데 2020년도 지금 맞아가고 있어요. 음. 음 놀랍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기자께서 질문하신이 새로운 금융의 변화해서 가장 주도적인 권력을 행사할 주체는 바로 미국과 미국의 금융 플랫폼들일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는 한국인이잖아요. 한국은 그러면 착취를 당하거나 통제를 통제를 당하거나 종속이 되느냐네.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봐요. 어 한국은 결정적인 이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데 그게 지난번에도 2년 전에도 강조드렸지만 삼성 스마트폰이에요. 책에도 얘기하
네. 삼성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는 우리가 미국만큼은 아니겠지만이 새로 만들어지는 신 금융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네트워크와 플랫폼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근데 한국의 유전자랑 맞진 않는 거 같아. 제가 보기엔. 음. 우리가 외부에서 이렇게 압력이 들어올 때 우리만의 어떤 시장에서 우리만의 플랫폼을 지키는 거는 잘하는 거 같아요. 그게 대표적인게 네이버고 뭐 이런 건데 우리가 주도가 돼 갖고 우리 플랫폼을 남들이 다 쓰게 하는 거에 대해서는 상상력도 딸리고 그리고 해 본 적도 없는 거 같아. 우리가 약간 우리나라가 나가 보지 않았잖아요.
다른 나라 딱 먹으려고 나가지는 거 같아. 그렇죠. 그렇죠. 그런 면에서 좀 상상력이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밥이 다 됐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게 갤럭시 폰 4이 갖고 있는 그 확장력은 어 그 자체로 대단한 거지만 사실 지금 오늘 논의한 스테이블 코인과 이런 온체인과 토큰들이 전부 결국은 휴먼 인터페이스가 필요하잖아요. 사람과 뭐가이 체인 뭐 이런 코인이라는 눈에 안 보여요.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거하고 사람하고 인터페이스가 필요한데 뭐 스마트 워치도 가능하고 노트북도 가능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가장 신숙한 건 스마트폰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모든 환전부터 시작해 갖고 대출과 모든 것들이 저 인터페이스 스마트폰이나 인터페이스에서 이루어질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집중력을 갖고 좀 정신을 차리면 권력이라는 부분에서는 아쉽게게 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부분은 거기도 타이밍이 중요해요. 언제가 지나면 늦어버릴까? 타이밍이 결정적이겠죠? 예. 타이밍이 결정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아직까지 희망이 있는 거고 아직까지 희망이 있죠. 왜냐면은 삼성을 앞설만큼 애플도 이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극적이진 않거든요. 다행히 이게 지금 아마도 크레티브안의 영향도 있겠지만 미국의 그런 빅테크들은 좀 조심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워낙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밀없이 때문에 트럼프와 관련 있는 미국의 기업들은 좀 빨리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제가 느끼기에는 구글이나 애플이나 뭐 이런 아마존 같은 회사는 반신반이 하는 거 같아요. 이게 트럼프가 만약에 힘이 빠지면 또 역전되는 분위기가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예. 그래서 애플이 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는 삼성한테도 기회가 있는 건데 애플이 정신 차리고 움직인다면 삼성도 움직일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음. 애플이 움직이면 따라서 삼성도 우리 또 패스트 팔로니까. 그러면 이렇게 어쭤보면 어떻게 돼요?
지금의 빅테키들이 사실 인터넷 혁명으로 인해서 나온 굉장히 그런 큰 회사들이라면은 신금융 혁명이 일어나면은 그때는 구글, 아마존 이런 새로운 빅테크가 나올까요? 아니면 기존의 빅테크들이 계속해서지를 누릴까요? 아, 되게 재밌는 흥미로운 생각인 거 같습니다. 제가 12년 전에 비트코인을 처음 보고 공부하고 나서 비트코인은 마고 이렇게 사람들한테 적극적으로 권했어요. 그런데 이더리움이 거의 2014년도에 등장을 했으니까 거의 제가 비트코인을 떠을 때 이제 이더리움 열풍이 불었었거든요. 근데 제가 한동안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사람들한테 별로 강조하지 않았어요.
뭐 저한테 질문은 되게 많이 했는데 제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결국 이더림이 하려고 하는 거 빅테크가 금방 할 수 있는데 빅테크가 이더륨이 하도록 놔둘까? 이런 퀘션이 있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났죠. 12년이 지났습니다. 제 답은 뭐냐면 빅테크가 놔두더라고요. 그래서 한때 구글이나 이런 데서 뭐 비탈리 프테리하고 이대로 창시자를 스카우트 하려는 제안까지 했어요. 그건 어떻게 알려줬냐면 비탈리 프린이 트위터에다가 구글에서 나한테 취업 하러 오래. 이렇게 올려 가지고 점점. 예. 예. 그래서 이제 한 6년 전쯤 된 거 같은데 폭로가 되기도 했었는데 간헐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메타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이미이 스태블릿이 되어 있으니까 이럴게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관심을 갖더라도 간월적이지 우리 전화 저도 이제 프로젝트를 하고 있잖아요. 기재도 아시겠지만 저나 비탈 비테리나 뭐 우리 그 리플의 창시자나 리플의 CEO나 이런 사람들은 그 영어 편에서 딥 다이브를 하잖아요. 그냥 이거 아니면 우린 죽으니까 우리는 그냥 그렇죠. 우리는 올인하잖아요. 빅테크들이 올인 안 하더라고요. 그러다 시간을 놓쳤어요. 지금은 온체 우리가 아까 폴리마켓신이 뭐 하이퍼리키드를 다 얘기했지만 특수한 경우를 빼놓고는 전부 이더리움 호환입니다.
아 그니까 이더리움하고 호환하지 않으면이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해요. 그래서 왜 지금이 가격인지가 이해가 안 간다고 말씀하시는 거네요. 그렇죠. 그니까 표준화 전쟁은 끝났어요. 음. 이더리움이에요. 그러니까 빅테크가 놔두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한 가지 거의 확실한 거는 이거는 거의라고 했으니까 90% 정도라고 제가 좀 이렇게 해 볼게요. 네. 거의 확실한 거는 이제 아까 기자님께서 질문하신 새로운 구글이 나올까요? 이미 나온 거죠. 이더류. 음. 음. 이더리움이 그러니까 지금 어떤 위치냐면 1994년도쯤에 이메일을 막 우리가 쓰고 막 인터넷 초창기에 야우라는게 야우.
지금은 야우가 뭐 야우 재팬 빼놓고는 거의 유명 무실하지만 그때 구글도 없었고 페이스북은 더나 없었고 야우가 그냥 혼자 다 했거든요. 맞아. 기억나요. 그죠? 예. 지금 이더리움이 야후예요. 음. 90년대 중반에 인터넷의 야우예요. 그래서이 이더리움이 실수하면 야우가 무너지 무너지고 구글로 바뀔 수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창시자를 보면 굉장히 영민하게 해오고 있고 현명하기 때문에 그렇게 엎어지진 않을 것 같다. 빅테크가 맛 먹고 올인을 안 하니까 그런다고 하셨는데 올인 하겠다고 하면요? 그러면은 그러면 달라질 수 있죠. 달라질 수 있 그거는 지적일 거 같고요.
빅테크들도 깨닫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그 기업 블록체인이라고 해 갖고 우리나라 LG도 개입해 있는 어떤 프로젝트 이런 데가 처음에는 이더리움하고 맞서기 위해서 독자적인 플랫폼을 고집하다가 얼마 전부터 이더리움 호환으로 다 돌아섰거든요. 아, 그러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이 산업의 그 그 사실이 산업의 한 머니를 그니까 퀵머니를 쫓는게 거의 대부분이에요. 돈 넣었다 뺐다 샀다 팔았다 하면서 일어나는 그 도박꾼들 때문에이 산업이 크고 있는 건데 그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은 거의 100% 이더리움 기반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기반이기 때문에 폴리마켓이 살아남은 거지.
만약에 이게 구글이 만든 플랫폼에서 미국 정치를 논하는 도박 사이트가 열려서 그게 역으로 선거 투표자들의 행위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미국의 다수당들이 느꼈다면 네. 그 구글이나 그 구글이나 애플를 그만 뒀겠어요? 가만 안 두죠. 근데 이게 정부가 건딜 수 없는 이더리움 기반이기 때문에 이게 미국 대선에서 영향력을 미치면서 예측을 맞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구 이제 저도 그걸 깨달은 건데 아 빅테크가 가만히 놔둔 것도 있지만 빅테크가 못하는 것도 있겠구나. 음 그러니까 이게 약간 비법적이거나 윤리적인 question션 있는 부분은 빅테크가 못 하는 거예요.
소위 말하는 회색 지대를 못 들어가니까. 그렇죠. 제가 올해 초에 그 에버랜드의 삼성 대학이 있어요. 그 삼성 삼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인데 거기를 세 번이나 불려갔습니다. 이례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왜 저를 세 번이나 불렀겠어요? 제가 하도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저를 불렀는데 솔직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고위 이임머님. 아, 우리 너무 하고 싶은데요. 평판 때문에 못 합니다. 마 못해요. 예. 음. 평판해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을 만든 사람이나 코인베이스 CEO나 리플 CEO나 저 같은 사람 평판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욕을 엄청 먹지만 우리는 이왕 시작했으니까 할 수밖에 없잖아요.
예. 그래서 하고 있는 거죠. 아까 거기서 삼성전자의 우리나라의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갤럭시 휴대폰 그거는 그러면 그런 영역하고는 상관이 없나요? 지금 말씀하신 회색 이게 바로 삼성전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기자님하고 하는 이야기 그리고 저 금융의 종말의 그 초고를 삼성에 가서 올해 초에 다 뿌렸어요. 제가 삼성 저 책의 그 비하인드 스토리는 삼성 임원들 교육용으로 제가 쓴 거거든요. 이렇게 하면 한국이 망한다라고 해서 써 가지고 이제 다 넘겨서 다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갤럭시가 얼마나 지금 중요한 거고 우리가 마음 먹으면 세계 금융을 자주 유지할 수 있는 회사가 된다는 것도 다 알고 계세요.
저한테 저저도 모르는 얘기도 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이제 방송이니까 좀 그렇지만 그래서 너무 하고 싶어 하시는데 이게 삼성의 정도 되는 회사는 모든 의사 결정이 다 정치적일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음들은 근데 이런 질문도 가능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자꾸 이렇게 뭔가 지금의 AI 시대를 예전에 인터넷 혁명때랑 비율를 많이 하잖아요. 뭐 버블이냐 아니냐 할 때도 그렇지만 그거보다 그때도 보면은 인터넷 기업이 뜰 거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했는데 그들이 다 돈을 벌지는 못했고 오히려 돈을 잃었던 사람들도 있어서 결국에는 기술이 가는 방향 내지는 좋은 기술은 이렇게 가는게 맞는데 그래서 이거에 투자를 했다고 그 투자자가 모두 다 돈을 버는 건 아니니까 이게 이번에도 블록체인이 온체인으로 활성화되고 스테이블 코인이 나고 이런데도 기술은 그 방향으로 가지만 지만 엉뚱한데 돈을 넣으면은 이거는 좋은 기술 이퀄투자는 아닐 수도 있죠.
그 부분에서는 진짜 맞는 말씀인데요. 그 부분에서는 진짜 제가 너무 안목이 형편 없다라는 고백을 먼저 드릴게요. 음.이 음.이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의 가장 큰 수혜주가 뭐냐라고 사람들은 물어볼 텐데 놀랍게도요.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막 10년 전부터 떠들어왔던 저 같은 사람이 제대로 못 본게 있어요. 이게 금광의 청바지 팔았던 리바이스 같은 이야기데요. 엔비디아가 수혜를 받았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2017년도에 가상 자산 붐이 한참 있었을 때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 전기가 들어오는 데는 막 비닐하우스까지 만들어 갖고 이더리움을 채굴했어요.
이더리움은 어떻게 채굴하냐면 GPU라는 걸 가지고 채굴합니다. GPU를 제일 많이 만드는 회사가 엔비디아잖아요. 그 당시에는 AI가 개배 빠졌었어요. 투자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돈을 못 벌고 있을 때 갖고 굉장히 배고팠을 시절이었는데 그 갭을 넘게 해 준게 크립토거든요. 그 누가 알았겠어요? 도대체 이더리움을 사지 누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겠어요? 근데 이더리움 채굴하려면 M비디의 GPU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MBDA가 그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나니까 이제 AI가 터져 가지고 이제 오늘의 MB 엔비디아가 된 거잖아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플이 삼성전자가 아무리 그렇게 칸마이를 하더라도 자기랑 경쟁적인 갤럭시를 만드니까 주문을 TSMC로 바꿨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그 수요를 못 찾아 가지고 중국의 채굴업자한테가 갖고 채굴기, 비트코인 채굴기를 제작을 해 줬어요. 그러면서 그 계곡을 건너왔는데 삼성 반도체도 이거는 소문 나면은 비트코인 같은게 회색지되니까이 소문 나면 안 된다고서 시하면서 한 비즈니스예요. 그 삼성에서 저한테 얘기해 저도 알았는데 그런 식으로 이렇게이 크립토가 비트코인과 이더름이 뜬다고 했지만 결국 반도 체사들이 돈을 벌었거든요. 마찬가지 일들이 벌어질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우리가 막 지금이 온체인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도박꾼들은 돈을 따기도 하지만 잃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자기네들은 막 하는데 도대체 뭐가 리바이스 청바지가 될 건지에 대해서 안목이 필요한 거죠. 이분에 대해서 제가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안전한 건 방송이고 이건 캡스니까 가장 안전한 거는이 모든 것과 관련한 것들은 다 이더리움 기반이니까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좀 더 불안 불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비트코인 이렇게 가시면네 거의 청바지에 근접하지 않을까 생각 내가 지금 1억 원이 있어요. 투자하고 싶어. 네.
그러면 이거를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아, 그때 이걸로 투자했었어야 되는데라고 후회를 하게 되는게 있을까 또는 그때 그거 하길 너무 잘했다. 이렇게 하는게 있을까? 이런 굉장히 인문학적 질문을 했는데 답을 주신 거 같아요. 네. 얼마 전에도 제 지인이 제가 12년 전에 비트코인 사라고 했을 때 꿈쩍 안 하던 지인이 생각을 바꿔서 저한테 똑같은 걸 개인적으로 물어보더라고. 1억 원이 있는데 유자금이 비트코인 사면 되겠죠. 그래서 저가 그러지 마시고 어 이더리움을 사시고 이더리움이 어느 가격대가 되면 팔고 비트코인으로 가세요. 이게 저의 이제 친구한테만 해 줄 수 있는
여기서는 못 하시는 거예요. 아니 뭐가 그러니까 그 간접적으로 하는 거죠. 그 알아들으시라고. 그러니까 어 그까 사람들이 굉장히 의아해요. 제가 올해 낸 책 중에 한 건이 이더림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이거든요. 우리 세계가 굉장히 그 부족주의가 강해요. 그래서 비트코인 주장한 사람 비트코인만 주장하고 이더리움 주장한 사람 이더리움만 주장하고 리플 주장하는 사람 리플만 주장하고 예 멈추지 않고 다른 걸 주장하는 사람들 미워하고 막 사기꾼이라고 하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비트코인 맥시멀 리스트로 알려져 있는데 제가 이더리움 책을 쓰니까 되게 의아한가 봐요.
그래서 저의 영향을 받았고 제 주변이 전부 이더리움을 다 사 버렸어요. 근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이 더 많 더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요걸 엄청 듣고 있는데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네 비트코인은 다른 맥락에서 중요한 자산인데 지금 우리가 오늘 논의하고 있는이 이야기 속에서 이더리움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모든게 지금 우리가 하는이 모든게 이더리움이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한국과 인도와 유럽의 국가 권력을 훼손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실체가 있는 거고 여러분들이 비트코인만큼 어렵지 않고 이야기가 직관적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격이 굉장히 지금 많이 떨어진 상태죠.
달러 역설과 금융의 종말보다 더 먼저 읽어봐야 될 책이 나왔네요. 어, 그 책이 더 많이 팔리더라고요. 이더리움 투자자들이 많은가 봐요. 작가님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알려 주셨다가 이렇게 이더리움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신 타이밍은 언제쯤부터 사실 사연이 되게 재밌는 사연들이 있는데요. 아, 제 이제 독자들은 대부분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 2014년도인데 그때 한국 킨텍스에서 비트코인 컨퍼런스라는게 열렸어요. 거기에 12명의 연사가 있었는데 그중에 제가 한 명이 영광스럽게도 그 12명 중에 한 명이 비탈릭 부테린이었어요.
12사도가 생각도 그 그렇죠. 그러니까 비탈리 부테린이 한국에 왔어요. 처음으로 19살 고3이잖아요. 고3. 죽음 투성이에다가 얼굴이 좀 외계인처럼 생겼어요. 이더륨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이더리움으로 코드를 만든 걸로 저커버크를 이기고 그에 무슨 프로그래머한테 주는 상을 받았어요. 그 막 외신 기자들이 비탈 뷰태 때문에 몰려들고요. 근데 제가 이렇게 설명을 들어 보니까 도저히 이더리움을 사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이 친구가 세 개의 섹션에서 비트코인을 비판하면서 싸구력 코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코인이 싸야 된다.
저렴해야 된다. 왜냐면 이거를 가스비로 써야 되기 때문에 비싸면 돌아가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비트코이 40만 원인데 너무 비싸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 만든 그 이더리움이라는 데서는이 가격이 쌓야 되기 때문에 무한 발행이다라는 거를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 살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2,100만으로 정해진 비트코인을 샀 샀는데 무한 발행되고 창시자가 쌍코인을 얘기하는 거 어떻게 삽니까? 그래서 그 당시 하나를 비트코인 한 개를 하면 2,000개가를 받을 수 있어요. 이더리움. 근데 제자들이 이더리움 사도 되냐고 그때 막 같이 제가 데려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야야 쟤 보니까 쟤라 그랬어. 제가 그 19살이니까 쟤 제 입문학으로 아무것도 아니야. 프로그램 잘 짜겠지. 입문학으로는 좀 아무것도 아니니까 제 말 믿지 마. 이렇게 했는데 저의 이제 판단 착오였고요. 2018년도에 제가 제자한테 이더리움은 안 없어진다. 음. 나도 샀게. 그리고 나도 반성한다 해서 저는 2018년도에 이더리움을 꽤 많이 샀어요. 2018년도 이더리움이 폭락을 해 갖고요. 2018년도 올라갔다 폭락을 해 갖고 계당 20만 원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식인으로서 제가 이더리움을 무시하고 창시자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화하고 이런 모든 걸 제가 반성하고 반성의 의미로 제가 좀 샀거든요.
그러고 나서 저야 괜찮죠. 20만 원인데 지금 뭐 300만 원, 400만 원 한 600만 원까지 갔으니까. 근데 이제 지금 제가 기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더리움에 대한 전망을 이렇게 아 이더리움이 구글하고 애플하고 다 이겼네라고 한 건 이제 작년입니다. 음 작년 여름을 지나면서 이제 캐시우드나 우리가 존경하는 이제 여러이 세계의 투자자들이 전부 이더리움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톱니도 그랬고 그래서 어 제가 저 사람들은 나보다 정보가 많을 텐데에 이더리움을 판단할 정보라는게 어려운 정보가 아니거든요. 그 미국의 주류 기업들 그니까 그들의 친구들의 월가의 플레이어들이 어다가 자신들의 토큰을 올릴 거를 고민하는지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이더리움으로 돌아섰다라고 가설을 세우고 그들의 말과 행동을 봤더니 맞더라고요.
그래서 어 제가 대학원에서도 학생들한테 이더리움을 주목해야 된다.이 산업은 결국 비트코인이 열었지만 이더리움이 지금 성숙기로 끌고 간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고 있는 거죠. 네. 아까 그런 얘기 하셨거든요. 비트코인은 이제 7만 선이 오면은 조금 그래도 눈여겨 보라고 하셨고 이더리움은 그러면 또 그런게 있어요. 이더리움은 그냥 가격 보지 마시고요. 이미 이더리움은 지금 처참할 대로 낮아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더리움 뭐 이더리움은 그냥 틈틈히 사시면 제가 보기에 비트코인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좀 좋은 결과를 얻으시고 비트코인은 좀 장기적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굉장히 좋은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에서 번 돈을 비트코인을 바꾸는 전략으로 네. 그것도 여쭤보고 싶었어요. 왜 이더리움이 이렇게 좋은데 어느 순간에는 역시 또 다시 비트코인으로 옮겨갈 그 플랜을 세우시는지 그렇죠. 이더리움은 가격이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더리움은 산업에 좋은 거지. 이더리움의 코인 자체가 그렇게 필연적으로 올라가야 될 이유가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더리움이 가격이 올라가면 이더리움도 못 버팁니다.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가면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모든 그런 시스템의 거래 비용이 증가해 갖고요.
멈춥니다. 비탈릭 부테린이 그래서 쌍코인이라고 말한 거예요. 그렇죠.이 이 딜레마를 해결해 왔던게 지난 10년의 이야기고요. 여기서는 이제 좀 깊게 들어가야 되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조금 해결을 했어요. 조금 해결해서 지금 올해 초에 어떤 모습을 보여줬냐면 이더리움 거래량은 사상 최대였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거래된 뭔가의 거래량은 사상 최대였는데 이더 가격 안 좋았잖아요. 네. 그래서 이도 투자자들은 실망했겠지만 제 이야기 2014년 이야기를 제가 웃자고 한 얘기가 아니라 거기에 답이 있어요.이 비탈부린 꿈을 잃뤘잖아요. 거래는 엄청나게 됐는데 가격은 안 좋아.
이게 비트라피테린이 10년 전에 한국에 와서 말한 전망이에요. 그래서 이더리움 목적을 달성하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산업으로서 쓰기 때문에 굉장히 전망이 있는 자산인데 어느 순간이 되면 성숙게 들어가야 돼. 음. 근데 비트코인은요. 제가 이런 말 한다고 또 저를 짓다고 하겠지만 가격에 상한이 없는 자산이에요. 2,100만 개. 여전하시네요. 그렇죠? 세계의 슈퍼리치들보다 숫자가 적은이 슈퍼리치들도 하나씩 갖기 어려운 걸 빨리 하나 마련하셔 가지고 제가 얘기하잖아요. 한강뷰가 보이는 강남 아파트에 다 살 수 없지만 화장실만 살 수 있다면 안 사시겠냐?
다 산다고 하더라고요. 예. [목을 가다듬음] 왜? 왜 사죠? 그거를 통째로 갖고 싶은 그런 부자한테 프레임 붙여서 팔 수 있기 때문 비트코인 같은 그렇죠. 그렇죠. 비트코인은 부자들이 결국은 좋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기를 하셔야 됩니다. 음.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이 지지분에서 투자는 또 기회 비용이 워낙 크잖아요. 그거를 기다릴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그러면 사실 비트코인을 또 떠나고 그러면 이게 수급에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또 이제 그렇죠. 오랫동안 또 민터가 되고 그니까 현명한 투자자는 작년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륜 같은 거 투자 안 했죠.
삼성과 하이닉스를 투자했겠죠. 예. 현명한 투자. 투자라는 거는이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전체적인 그림에서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처럼 비트코인과 이더 강조한 사람들은 투자적으로는 좀 어리석은 거죠. 왜냐면 우리는 이걸 좋아하니까. 음.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애정 없이 전체 그림을 놓고 봤을 때는 엄청나게 다른 좋은 뭐 채권이 될 수도 있고 뭐 반도체주가 될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라고 물어보면 상당히 어려운 대답인데요. 네. 그래도 우리 이런 생각할 수 있잖아요.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닉스 주식이 우리의 노후를 책임질 정도로 앞으로 40년 동안 어올 것 같진 않지 않습니까?
근데 비트코인은 제가 미쳤다고 하시겠지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같지만 40년 동안 계속 오를 겁니다. 40년 동안 계속 오를 거라고요? 네. 감이 안 잡힙니다. 네. 뭐 12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 얘기할 때도 사람들이 지금 기사님 표정이었어요. 이거 박제해 놔야겠어요. 40년 후에 한번 열어보는 걸로 건강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시대가 줄 충격 같은게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한번 크게 보면 우리가 전부 그 유효 노동의 문제들이에요. 그래서 유효 노동이라는게 좀 이제 생소한 말일 텐데 우리가 힘과 건강 있는데도 일거리가 없는 그런
사람들이 산업 사회에 엄청나게 생깁니다. 정년 퇴직도 있고 AI 밀려나기도 하고 그러면 국가가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이거는 사회 문제기 때문에. 그래서 국가는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어요. 돈 찍어내는게 국가의 답입니다. 음. 음. 제 말을 들믿으셔야 돼요. 돈을 찍어낸 국가의 답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2,100만 원으로 한정되어 있잖아요. 소비가 미덕인 세상이 오면 오히려 비트코인이 빛을 바란다. 그렇죠. 그게 이게 산업 사회가 일본을 시작으로 해 갖고 신분 초고령 사회로 다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나라만의 문제도 아니거든요. 그러고 AI의 충격도 있고 해 가지고 결국은 국가들은 연금을 조정하는 거보다는 돈을 찍어내는 선택을 할 거예요.
음. 음, 연금을 조정하려면 정권이 희생이 돼야 되는데에 인플레이션은 정권의 희생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더욱 비트코인을 가셔야 되고요. 우리나라는 더 특수한 문제가 있어요. 어, 이건 얘기해도 될 거 같아요. 지금 뭐 민주당에서 발휘하고 있는 법도 관련 있기 때문에 그 뭐가 쓰게도 어렵게 만들어 놨고 더 엄격하게 그니까 상 지난 대선에서 상속세를 없앤다는 말이 잠깐 있었지만 오히려 반대로 지금 가고 있고 또 오늘 제가 잠깐 이렇게 보니까 뭐 토지 공개념을 입법화하는 과정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제 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굉장히 가까운 친구인데 아버지가 한 100억 대의 임야를 갖고 계세요. 그리고 거기서 목장을 하시는데 젖소가 100마리입니다. 100마리? 예. 젖소가 100마리. 그 저소는 택시랑 비슷해요. 숫자를 함부로 못 늘리나 봐요. 왜냐면 이제 그 이력제 이런 거 어 그런게 있죠. 왜냐면 그 한 마리 한 마리가 다 우유를 생산하니까. 네. 그게 그 우유 가격을 또 막 너무 그렇죠. 그 하는 일종의 면허예요. 국가 면허는 아니고 이제 그 우유 업체가 주는 어떤 그런 거가 봐요. 그러니까이 친구는 부자죠. 그냥 이미.
근데 사는 거는 부자가 아니에요. 주말마다 저는 안 하는데 그 목장가 갖고 그 소똥과 이런 것 속에서 사니까 뭐 슈퍼카를 몰고 해도 되는데 맨날 소똥 묻히고 살라. 제가 조언을 했죠. 10년 전에. 그 아버님 이제 얼마 안 남으셨는데 다 비트코인으로 바꿔야 돼. 안 그러면 뺏겨. 예. 음. 음. 근데 이분들이 이렇게 자수가하시고이 노동으로 불을 읽신 분들의 특징이 있어요. 굉장히 금면 성실하셔 가지고 일단 자기가 죽을 거를 가정하지 않으시고 자기 죽기 전에 자식들이 그걸 가지고 이제 한다는 거 자체를 불경하게 여기시고 그다음에 금융 자산에 대해서 굉장히 배타적이시죠.
예네. 그래서 어떻게 되냐? 결론.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요. 내 친구는 젖소 100마리 대신에 비트코인 100마리를 갈 수 있었거든요. 그러면 국가한테 거의 안 뺏깁니다. 근데 젖소 100마리는 국가한테 거의 뺏기죠. 그러니까 아버님의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 갖고 우리 친구가 친구가 가졌으면은 그때도 안 뺏기고 지금도 안 뺏기는 건데 지금은 만약에 그 부모님의 돈으로 비트코인으로 바꾸면 그 사이에서 징여가 발생하는 거죠. 그 그러니까 이제 현금으로 자기 아들이 사야 되는 거죠. 음. 근데 공식적으로는 이럴 수밖에 없는데요. 비트코인과 관련해 가지고는 참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요.
합법적인 그러니까 이상하게도 네. 제가이 친구 얘기를 한 건 실제 1이고요. 이상하게도 한국의 1대 부자들이이 비트코인을 발견을 못 했어요. 일단 제가 보기 나이들이 너무 드셨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융자산에 대한 배척도 있고요. 근데 이분들이 뭘 모르냐면 본인이 사후에 자기 자식들한테 갈 거에 대부분은 국가 갖고 간다는 거를 몸으로는 모르어요. 음. 근데 그걸 한 번씩 경험하잖아요. 그럼 이세들은 달라요. 그걸 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그렇죠. 이세들은 달라요. 그럼 찾습니다. 뭘 찾을까요? 국가가 뻔히 보고 있는 땅이나 아파트가 답일까요?
아니라고 저는 보는데요. 그 부자들이 한국만 있는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데 결국은 비트코인으로 갑니다. 음. 유일 무의하다. 그런 예. 여분들이 그런 부자 아빠나 부자 엄마가 없으신 시민인데 나랑 무슨 상황하지 마시고 강남 아파트에 화장실을 발받게 하는 마음으로 비트코인을 이렇게 하나를 딱 가지면 감동이 와요. 왜냐면 이게 2천 전 인류가 수십억인데 2,100만밖에 없는 걸 나는 하나를 갖고 있네. 어 근데 그게 막 12만에서 6만가 봐요. 그럼 어떻게해요? 패닉이 오죠? 그래도 그 개수에 이제 만족을 하는 거죠. 음. 음. 근데 이제 12만일 때 제가 이런 얘기를 안 하잖아요.
왜냐면 그때도 그때는 저도 떨리더라고요. 그 작년에 방송에서 막 한참 높을 때 더 가냐고 하면 저도 상당히 좀 왜냐하면 제가 아무리 사라 그래도 안 사실 텐데 걔중에는 사 갖고 저를 원망하시거나 막 이런 분들도 계시니까. 근데 지금은 제가 막 떠들잖아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은 뭐 제 12년 경험상 지금은 괜찮아요. 왜냐면 지금은 뭐 사서 반토막대거나 이런 걸 상상하기 어렵거든요. 저희 머니라에서 공전의 히트를 정말 조회수를 많이 이끌어내 주신 고래가 움직인다. 비트코인 최악의 시나리오도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리스크는 이제 그러면 좀 다 자아둔 거예요?
아 그게 작년 말에 폭락의 원인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10만 달러가 어려울 거라고 예측은 제가 했는데 저도 좀 낭만적으로 봤죠. 비트코인의 가장 큰 장점이자 문제는 뭐냐면 비트코인 초창게 비트코인 가치가 거의 없을 때 투자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이분들이 이걸 털고 나갔어야 되는데 상당수가 남아 있는데 이분들이 지쳤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보통 만 개 이상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20만 달러가 안 돼도 괜찮아요. 이분들이 생각하는게 10만 달러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작년 하반기에 이분들이 50만 개를 쏟아냈어요.
시장이 기관들이 그거를 사다가 지쳐 가지고 기관도 포기를 해 갖고 예 50만 개면 어마어마하잖아요. 기관들이 사다가 지쳐 가지고 그냥 폭락을 놔둔 거죠. 고래들이이 일으킨 거예요. 그래서 40년 타임라인을 주셨군요. 네. 일단 그들이 다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되니까. 40년 참 긴데 그러게요.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자산은 진짜 유일무의하게 비트코인인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오늘의이 방송을 통해서 저는 또 하나를 배웠다라면 코인이라고 대변되는 크립토라고 대변되는 거 중에 가장 대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그야말로 코인 도박성 이런 느낌으로 봤다면 오늘은 비트코인의 조금 더 확고한이 자산으로서의 성격과 유무의한 이더리움의 실체가 있는 지금 더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심지어 가격이 낮은 것조차도 합리화가 되는 그게 원래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래서이 두 가지는 뭔가 이거는 쓸모와 쓰임이 확실히 있는 아이들이다.
상징적인 애들이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원래는 결국 또 수렴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전망으로 갔지만 원래는 책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투자자들을 위해서 이해는 해 주십시오 그래도 저희는 현명한 소비자이자 이세를 사랑하는 시민으로서이 책을 왜 꼭 읽어야 하는지 저자분께 여쭤 보겠습니다. 아, 예. 그 책은 지금 격변 일어나고 있는 현장에 대한 르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달러 스테브 코인이 공식화된 후 2년이 지났는데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해 갖고이 온체이라고 하는 세계가 거의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토크나 해 갖고 이미 거래를 하고 있는데 규제가 따라오지 않으니까 우리가 이게 시간이 늦혀졌다고 착각을 하고 있을 뿐이고요.
규제 바깥에서 엄청나게 진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계속된다고 전제하고 한국의 기재 기관이 폴리마켓을 차단하고 도박법을 적용하려고 하는 상상력에 갇혀 있다는 전제에서 이제 삼성전자의 갤럭시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여러분들과 저는 4년 후에 넷플릭스가 우리나라 방송가와 콘텐츠 산업에 대해서 했던 일을 금융해서 보게 될 거예요. 한국의 기업이 알토 같은 한국의 기업의 주식을 한국 시장에서가 아니라 어 로비누 같은 외국 어플을 통해 갖고 토큰화된 자산을 우리가 거래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모두이 상황은 다 같이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도 좀 지켜봐야 될 거고요.
보내 드리기 전에 아주 간단하게 달러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요. 달러의 전망. 아까 미국이 결국은 권력의 중심이 될 거고 그러면 달러도 흔들지 않겠네요. 그런 질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대답을 하죠. 달러가 강하냐 안 하냐라는 말을 달러의 건강도하고 달러 약세 강세라고 구별을 해야 되는데 둘 사이의 관계는 의외로 거리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건강하다는 것과 내 체중과의 관련이 없지도 않지만 그게 그 수준에서는 무관한 거거든요. 물론 우리가 암환자가 되고 막 체종이 급감하면 굉장히 위험한 신호지만 보통의 경우에 체중하고 건강하고는 이렇게 관련이 없죠.
그러니까 강 달러이면서 어 달러 시스템이 약할 수 있는 거고요. 약 달러지만 달러 시스템이 더 강해질 수 있는 건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어 달러가 비싸냐 싸냐의 문제가 아니라 달러 시스템이 더 지배적이 될 거냐 아니냐는 문제에서 IMF 보고서에서도 달러 스태보콘에서 경고했듯이 전 세계에 국민 통화를 몰아내는 그 자리에 달러가 들어설 거니까 달러가 시스템의 지배적인 자리는 더 강화되는 거죠. 음. 그렇게 되면 장기는 강달입니다. 그래도 미국의 여가지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의해가지고 약달러를 원하죠. 왜냐하면 수출 경쟁력 때문에 트럼프도 그렇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잘 하게 판단하셔야 되고요. 좋은 말씀이신 거 같아요. AI가 에이전틱 AI 시대가 와서 결제와 금융과 저축과 뭐 지금도 이미 핀테크가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런 시대가 오면 그것도 많이 달라지나요? 우리 그렇죠. 그 책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머신 이코노미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굉장히 영세한 그런 크리에이트한테 굉장히 좋은 시대가 올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포탈이라고 하는게 왜 생겼냐고 가만 생각해 보면 결제가 집중되기 때문에 생긴 거거든요. 결제가 왜 집중되냐면 결제가 되게 번거러워요.
그래서 내가 10원짜리 50원짜리 기사를 보기 위해서 그 회원 등록을 한다거나 결제를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냥 공짜 기사를 오픈하는 대신에 광고를 포탈이 몰아서 해서 신문사한테 배분을 했잖아요. 근데 AI가 결제를 하게 되는 주체가 되면 그런 장벽이 없어지니까 내가 읽은 기사에 일부는 이제 전부 지부를 하면서 갖고 오겠죠. AI가. 그러니까 이제 포탈에 의존하지 않고 신문사나 방송사가 자신의 기사를 팔 수도 있고요. 아니면 아예 웹툰 작가가 자기 플랫폼에서 자기의에 웹 웹툰을 팔 수도 있는 상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AI 결제는 굉장히 그 영세한 클레어트 되게 좋은 신호인데요.
이제 AI를 투자를까지 대신하게 되는 시대가 이제 올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 머신 이코노미도 굉장히 큰 변화입니다. AI와 알고리즘을 소유한 사람에게 결국은 부가 더 갈 거다. 그렇죠. AI가 그렇게 투자도 대신하면 이제 AI 좋은 알고리즘을 이제 구매하기 위해서 경쟁을 할 거고 더 좋은 알고리즘을 제공하는 회사가 돈을 벌겠죠. 진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뭔가라는 생각을 결국 또 하게 되고요. 일단은 이해하고 그 이해한 한도 내에서 이제 추천하신 것들에 알바퀴를 하면서 이런 책을 계속 읽으면서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3개월 만에 달러의 역설에 이어 금융이 정말 쓰셨는데 다음 책은 또 언제?
네. 다음 책은 또 올해가 가기 전에 금방 나올 거 같아요. 그게 지금 머신 이코노미에 대해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 그거는 AI에 대한 관심이 많은만큼 그러면 그 책 나왔을 때 저희 또 뵙고 네. 그때 또 따라잡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그런지 비유가 더 재밌었고요. 네.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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