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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증시 흔든 '블루쓰나미'?! 요동치는 시장과 대응 전략 (주식 라이브 하프타임 요약)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 2026-11-04 · 유튜브 시청 70,95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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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필터 를 없는 주식 방송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라이브 수요일 하프타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뭐 하고 계세요? 왜 이렇게 바빠요? 네. 세팅하고 계세요? 예. 세팅하고 있습니다. 본님 말씀이 없으실 예정입니다. 저희가 오늘 먹방을 할 예정이거든요. 여기 아 맞아. 치킨 콜라 치킨 크. 치킨니 40조 이사이 시간에 이거 먹으면 다 살로 가는데 어쩔 수 없지. 그래도 먹어야 됩니다. 그래요. 오늘 처음 먹는 거 아니에요? 보는 입 식사. 어 그거는 아닌데. 응. 사실 모처럼 저녁을 먹었거든요. 근데 치킨 준다고 해서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어 싶은 거죠. 근데 치킨은 탄수화물이 아니잖아요. 그 뭐예요? 단백질과지지 지방이잖아. 근데 껍데기는 그거잖아요. 지방? 아 지방 아닌가? 치킨. 그럼 치킨을 먹으면 살이 들찌는 거 아닌가요? 밥보다 아닌가? 더 찔 것 같아요. 튀인 거라 그래요? 확실히 니다. 닭가슴살을 튀기면 그래도 튀기면 튀기면 안 돼. 튀기면 지방인데. 응. 왠지 살찌는 거 같은데요. 기름이니까. 그래요. 어, 맞아요. 어쨌든 그런 거 같아. 그래. 나 치킨 먹고 있는데. 맨날 밤. 평소에 치킨 많이 드세요? 어. 예. 저 밥 먹을 바에는 그냥 치킨을 사다가

반 정도 먹고 있습니다. 조어. 보노님 여유였대. 전혀 그럴 리가 없는데. 아, 치킨. 저 진짜 1년에 한 번도 안 시켜 먹는데 치킨. 아, 그래요? 그러면 국가님은 뭐 드세요? 평소에. 어, 매워. 평소에 그 뭐 다양하게 먹는데 치킨 혼자 살면 한 마리 시키면 남잖아요. 그래서 암시켜 먹게 돼. 잘 맞. 둘이 먹으면 되지. 둘이 먹을 뭐 먹을 일이 잘 없으니까. 음. 맞아요. 저도 대부분 하나 시키면 한 1분 정도 먹고 내버려줬다가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너무 오래돼 가지고 버리고. 그러니까 맛 없어지고. 우리 셋이라서 딱이 좋네요.

냉장고에 있는 치킨은 잘 안 먹게 되니까. 그렇죠. 맛없어. 셋시라서 딱 나눠 먹기 너무 좋습니다. 오늘 방송도 많이 했죠? 낮에. 아우 너무 많이 했어요. 너무 지쳐요. 야 시장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그죠? 응.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고카님 어떻게 했어요? 응? 저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아, 잘하셨어요. 그냥 너무 떨어지길래 그니까 제가 생각한 거보다 조금 떨어지길래 여기서 뭐 하면 혼날 것 같은 거예요. 파초리가 생각나 가지고 사고 싶은 욕구가 막 일지 않았었어요. 그냥 약간 꿈 비슷하게 꿨어요. 아침에. 아, 공리가 이해를 못 하겠어.

막 이런 말을 하더라. 그게 약간 아침에 어른푸지 꿈처럼 기억이 나는 거예요. 아, 근데 그게 저의 컨셉입니다. 화초리가 약간 뭐라고 하는 척하면서 이 머릿속에 박아 각인시키는 그러니까 그 제가 확 겁이 나 가지고 안 샀어요. 아, 그래요? 응. 초반엔 잘 됐네요. 응. 굿굿. 효과가 좋습니다. 오늘은 근데 약간 결과적으로 치면 샀어야지. 장중에 점심 때쯤 샀어야지. 점심 때 1시 36분 이후부터. 어, 저 진짜 깜짝 놀랬어요. 저는 그냥 컴퓨터 앞에 없었거든요. 전화 보는데 응 -3 -4라고. 왜냐면 시작은 막 플러스 2 막 이랬거든요.

코스피 기준으로. 그래서 잘못 본 줄 알고 그 황급히 그 코스닥 150 ETF 매수를 막 밑에 깔아놨지. 666 가면 이제 갈 만한 지점에다가 음. 코스피 종합 지수. 근데 체결이 하나 됐어요. 하나. 그니까 한 주가 아니고 그 주문하나 쭉 아래를 깔아는데 맨 위에 거 하나만 치고 올라가더라고. 680대는 거 688 정도의 체결되더라고. 예상하신 건만큼 떨어지진 않았나 보네요. 그럼 어 그렇죠. 그니까 666에 깔려고 했는데 이제 얘가 호가 막 움직이니까 나도 모르 그냥 매수를 낸 낸 거지. 내리다가 그래서 참 시장이 어렵다. 그거 사진 거는 먹었는데 다른 애들은 이제 코스닥은 별로 안 좋잖아요.

여전히. 그죠. 그죠. 그렇죠. 전 코스닥은 별로 없긴 한데 사실 제 인버스가 좀 있었어요. 인버스 조금 남아 있었어요. 뭐 그렇게 갑자기 확봐 조금 있었다고 조금 그 나머지 그동안 손실이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다 이제 다 정리하고 정했다고 조금 기간 투자자라고 롱소들 같이 잡아내. 그래 믿을 수가 없어. 아 예전에 우리 처음에 할 때 막 인버스 날 잡았었다고 했잖아요. 조금 사놨다고. 그게 아직도 남아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정리했습니다. 그 친구는 왜 계속 남겨 놓은 거예요? 아 그냥 너무 적어 가지고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쏠쏠하더라고요.

조금밖에 없었는데 치킨값은 벌다 이게 말씀드릴 수 있었고 역시 숏이었어 막 이런 얘기 하시네요. 역시 허 타락할 때 기분이 좋으셨던 이유가 있어서 타락할 때 하락할 때 배신 잘해 알님 배신자라고 저희가 니케이 오는 한 4% 빠질 때 3.7% 빠질 때 거뒀죠. 제가 또 반절 거뒀죠. 그래가지고 설마 거기까지 내려갈 줄 몰랐지. 그래서 니케이는 제가 뭘로 하냐고 질문하시는 분인데 선물로 하고 있습니다. 니케 2225 선물로. 한국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국 시장에 있는 일본 지수로 제가 하고 있으니까 전혀 한국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죠. 궁금한게 아까 하보호님이 아까 2시 몇 분에 3시 몇 분에 샀 팔았어야 했다. 샀어야 했다 얘기하셨잖아요. 1시 36분에 어 전혀 다르네. 한시 36분에 샀어야 했다.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하루에 몇 번이나 들어가 보세요? 저는 하루 종일 보죠. 그니까 계속 열어 놓으시는 거예요? 예. 열어 놓고 앞에 있어요. 5분 대기조처럼. 아. 아, 근데 좀 다르잖아요. 직업이 아예 그 전문 전문 투자자시잖아요. 전업 투자자. 전업 투자는 하는게 아니 전업 모니터링 하는 사람. 음. 그 일반인들은 하루에 몇 번을 들여다봐야 맞을까요?

아, 그니까 그게 어렵죠. 그러니까 이제 뭐 이렇게 뭔가 도움을 얻으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왜냐면 일상 생활을 하는데 매일 그걸 들여다볼 수 없잖아. 일하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맨날 투자 그거 찾아볼 순 없잖아요. 아 그래서 원래는 이런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좀 심하니까 그 스탑로스라고 기능이 있어요. 그거를 걸어 놓거나 알람이 있습니다. 내가 이제 아침에 분석한 가격에서 가격이 도달하면 이제 떨어졌잖아요. 밥 먹으면서 반대 떨어져 있어. 그러면은 내가 아,요 정도 돌았을 때는 봐야 되겠다 해서 알람을 해 놓으면 이제 그 가격이 도달되면 핸드폰이 멍 막 이렇게 해요.

어, 그럼 그때부터 보면 돼요. 어, 그러니까 판때기를 판때기를 그 매매를 하시는 분들 수익이든 장기 투자든 다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저는 새벽에 오늘 미국장을 정리를 어쨌든이 측장 다니셔 하시더라도 봐야 돼요. 봐갖고 한 10분 20분 정도 고민해서 아 오늘은요 정도 이렇게 좀 크게 잡아놔요. 뭐 5%씩 잡아 놔서 아요 정도 안에서선 움직이게라고 일단 큰 틀을 잡아 놓고 그다음에 밥 먹으면서 시장 보면 또 대충 여러 가지가 오픈이 돼 있잖아요. 그럼 그때쯤 내가 잡아놓 밴드데서 뭐 수정할 거 있으면 수정해 놔 가지고 이제 일할 때 바쁘니까 알람 설정을 이제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해 놓고 이제 올리면 배가 아파지고 화장실 가는 거죠.

아, 화장실 갈겸 해가지고 확인하고 예. 거기서 이제 집중적으로 할 거 하고 그다음에 지나가면은 또 이제 내가 어디쯤 팔아야겠다라고 스텝로스 타 놓으면 걸어 놓으면 돼요. 그럼지가 알아서 팔려요. 조건부 주문이 있어요. 예. 어, 그렇게 하면 돼요. 그렇게라도 해야지 장중 대응이 되고 어, 그거를 아예 안 하시겠다 그러면은 일봉을 보지 마세요. 주봉만 보면 됩니다. 예. 주봉만 보시면 돼요. 그러면 주에 한 번씩만 보시면 됩니다. 어, 그럼 좀 널어지긴 하는데 근데 부지런하야 돈을 또 많이 벌겠죠, 그만큼. 아, 부 그게 그것도 아니야.

부지런한데 이게 아니, 요거는 그렇게 하면 아무튼 부지런하다고 다 돈을 버는게 아니, 그래요? 네. 아까 어떤 분이 그 얘기하시더라고요. 너무 많이 들여다봐도 또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또 하시는 분. 그 왜냐면 본인이 감정 조절을 못해. 그니까 이게 주식을 할 때는 저는 이제 제 채널에 있는 분들이 굉장히 좀 냉정하게 보시게끔 하려고 대왕티로 접근을 하거든요. 왜냐면 주식을 하면서 내가 감정이 나빠지거나 그 기분 나빠서 매매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무조건 망해요. 그거는 언젠간 바로 다 개털됩니다. 진짜 이건 확실한 거고 그래서 있는 그 위치랑 지수랑 차트를 보고 내가 명확하게 대형라인 설정한 거에서 할 수 있게끔 내가 설정한 것대로 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하는게 중요하고 신나서 하는 건 어때요? 신나서 하는 아 그건 너무 좋죠. 신난 것까진 괜찮아. 어씨도 빠진다 막 이어 기분 좋은 상태로 주식하는 거는 괜찮습니까? 그건 괜찮은데 내가 기분이 나쁘거나 막 막 겁을 겁을 먹거나 사실 겁을 먹는게 말이 안 되는게 아니 내 돈 갔다가 내가 아니다 싶으면 안 팔면 되는데 뭘 겁을 먹어요? 아 맞잖아요. 계속 떨어질까 봐 겁 나는 건 있죠. 아 그거는 뭐 본인이 모든 의사결 인생이랑 똑같아요. 모든이 누적된 거를 내가 결과치를 받아들이는 거랑 똑같습니다. 너무 냉정해서 아파요.

응. 아니 뭐가 아파요? 그게 인생이에요. 치킨이나 드세요. 아 치킨 너무 매워요. 아 매워요? 매워요. 이거 어디 치킨이에요? 그거 비밀 아니에요? 아, 네. 그렇구나. 어. 아, 근데 이게 우리 광고 들어올 때까지 할 건데 한번 먹어볼까? 제가 근데 좀 맵질이어 가지고 저도 맵질이거든요. 한번 먹어. 우리 셋다 맵질인 거 아니야? 어. 근데 이게 처음에는 안 매운데. 아니, 이게 처음엔 괜찮다가 뒤에 그냥 꽉 와요. 음.이 스파이시한이화한 감이 음. 먹고 나서 이렇게 와 엄청 스파이시하지 않아요? 맛있는데. 근데 너무 맛있다. 어.

어. 맛있긴 하죠. 저 치킨 안 좋아하는데 왜 그렇게 맛있어요? 응. 맛있는데. 어우. 너무 매워 가지고. 뭐야? 광고 아니에요, 여러분. 광고는 아니고. 이거 어디 거라고요? 우리가 너무 변화가 없다고 해가지고 먹방이라도 하자. 아, 준비 다른 거 안 하거요. 먹방이라도 하자 하는 건데. 원래 저희가 방송할 때 약간 텀을 드리고 여러분들 빨리 치킨이랑 맥주 준비하세요. 저희랑 같이 먹어요.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 멘트를 다 까먹었어요. 음. 아니 어차피 이거 보시는 순간 알아서 들고 오세요. 아이씨. 나도 맥주 한잔 해야겠다. 시켜야 되니까 또.

응. 오 맛있다. 편하게. 음. 수요일은 좀 편하게 하시면 좋아요. 그 저희도 수요일은 사실 오늘 같은 장이 일종 선반형 그 사실 선반형 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이 나스닥 선물이 상승 중이긴 하거든요. 그러면 내일도 막 상승하고 그러면 사실 오늘이 저점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는 좀 지나야 아는 거니까. 음. 본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빠진다는게 아니고 빠졌을 때 더 좋은 기회가 있으니까 좀 기다리자 쪽. 저는 저는 확실히 그렇고 본노 님은 조금 보자. 보고 가자는 쪽이라서 지금 어떻게 보면 좀 집중하셔야 될 수도 있어요.

11월 초에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 꽤 많이 상승할 수 있는데 또 여기서 한 8%만 올라가도 또 못 싸 그 생각이 나 가지고 그래서 사실 거면은 6천 전에는 포지셔닝 하셔도 돼요. 그죠? 그죠? 예. 야, 우리 원래 오디오가 잘 안 뜬 분인데 먹으니까 좀 그러네요. 아니요. 근데 그것도 지금 되게 잘 말씀해 주신게 그 우리가 그 드시는 동안 제 차트 한번 봐 드릴게요. 자, 여기 화면 보여 주시면 지금 차트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니까 오늘 되게 마치 엄청 좋아진 거 같지만 차트상으로 보면은 막 그렇게 좋지 않아요. 왜냐면 이게 아래꼬리가 길어서 아 여기가 이제 좀 하 지지가 나름대로 좀 잘 되는구나 싶어서 저도 요즘에 좀 헷갈려요.

아씨 이게 여기가 바닥인가라는 생각이 막 드는데이 바닥이라는 거를 너무 티하게 알려 줄 때는 그니까 거짓일 때가 거의 많아요. 누가 알려 주는 거예요? 바닥이라는 걸 자꾸 반등이 나오잖아요. 같은 자리에서. 아, 근데 그걸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아, 여기가 진짜 찐바닥이라서 여기는 절대 안 된다라는 누가 지키고 있다라는 느낌 하나랑 또 하나는 그거 알 아는데 계속 가는 거 보면 언젠가 뚫르러 가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음. 아, 아니, 지금 너무 오래 저기. 근데 너무 나쁜게 보통 차트 확인해 가지고 이제 뭐 박스 막 만들어 가지고지지 바닥 예상해라 막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그래서 그 박스 만든 박스에서 바닥을 찍었는데 저건 가짜 바닥이야.

이 그게 이유가 있죠. 이게 너무 어렵네요. 자, 우리가 캔들을 보고 이평선을 보고 하는데 중요한게 뭐냐면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냐면은 캔들의 결과값을 합친게 이동 평균선이거든요. 그럼 캔들이나 이런 것들이 다져지면서 박스를 어 박스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평선이 돌아야 돼요. 근데 이평선이 안 도니까 제가 고민을 하는 거예요. 이평선이 돈다는 건 어떤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이제 종가가 계속 만들어지고 그게 거래이 쌓이면서 단기 박스권을 만들잖아요. 그러면은 그 이제 5일선은 다섯 개의 박스가 모이는 거고 10일선은 10개가 모이는 거고 20일선은 20개가 모이는 건데 그러면 이제 박스가 만들어지는 기간이 길수록 이동 평균선이 수렴해서 발산할 수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 모양이 안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왜? 지금도 20일선는 굉장히 기울기가 높은 상태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돌아가려면 굉장히 주가가 빠르게 올라가거나 아니면은 횡보가 좀 더 길게 나오거나인데 횡보가 나온다고 쳤을 때에 어 이렇게 바닥을 바닥인 거 같아라고 잘 보여 주지 않아요. 보통 이렇게 같은 자리에서 횡보하다가 박살돼서 괴롭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매매를 많이 해 보시면 느끼는 건데 처음에는 이렇게 바닥이 여러 번 다져지면 바닥인가 싶어서 삽니다. 근데 실제로 실전 매매를 하시다 보면 17분 낚시를 당하실 때가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차트 분석을 해 보면 마치 바닥인 거 같아서 고민이기는 한데 어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조금만 더 한 번 더 꼬아 가지고 생각을 해 보자는 거죠.

왜?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하면 현금 모두 다 때려 박을 텐데 그게 만약에 페이크였다 그러면 너무 고통스러운 거야. 이거는 뭐 판을 깔아 놓는게 아니라 어 일단은 저는 이 이게 그 이거야 말로 공부한 사람이 더 잃는 상황 아니죠. 왜냐면 최근에 그렇게 생각했어. 코카님 팬이 왔어요. 코카님팬이 왔어요. 코카님 팬이 코카님만 드시라고 그 수파츠 3만 원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삐리 님 계좌로 넣어 주세요. 우리 110만 원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아 그래요? 그거 알상무님 계좌로 들어갔겠지 뭐. 아 들어왔어요. 알상문님 팬분이 보내 주신 거니까 그래서 저한테 보내 주신 팬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까칠란 두 아저씨 사이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누구신데요? 이거는 동의할 수 없는데. 영준킴님, 김영준 님 감사합니다. 어이 까칠 까칠하기는 그지 제일 까칠한게 국가님인데 제가 좀 까칠하죠. 음 세상 진절하게 하고 있었네. 많이 디어 가지고. 근데이 박스가 제가 볼 때는 이제 약간 박스도 우리가 박스 접어 보면 그 대충 접는 박스 있거든요. 아래쪽이 가끔 꺼지는 약간 그런 박스인 느낌이에요. 강한 박 박스가 아니고 그리고 왜냐면 변속성이 막 이렇게 커지면서 다지고 있잖아요. 그게 약간 그러다가 한번 뚝 뚫 뚫릴 수가 있거든. 차라리 뭐 1, 2% 뭐 하루 뭐 어제 1% 올랐으면 오늘 0.8% 8% 하락하고 이러면 아래가 쭉 강해지는데 지금 뭐 하루만에도 막 이렇게 뚫고 지나갔다니까

오늘 밀리는게 사실 뭐 전전 세계적으로 밀리긴 했지만 그만큼 아래를 다 매수를 비어 놨다는 거예요. 다들 그 시간에 불안하니까 그래서 매도하니까 쭉 밀고 내려간 거고 그 다시 들어 올린 것도 내 생각에 이제 파는 쪽이 이렇게까지 막 팔릴 줄 몰랐던 거지 이렇게 팔린다고. 벌써 약간 지금 이제 숏이 걷고 있는 거고 그 지금은이 서로 간의 포지션 청산이 일어난 거고 그래서 미국 본장이랑 사실 오늘 본장뿐만 아니라 제 생각엔 한 뭐 금요일까지도 봐야 되는 미국에서 어떻게 소화할지 아 그 내일도 어떨지 예측이 좀 불가능한가요? 내일은 제가 예측하건데

오늘 미국장 본장 가면 나스닥이 오늘도 하락합니다. 제가 볼 땐 응.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 오늘 반등할 때 아마 상모님은 정확하게 보고 계실 거고 저도 봤는데 하락할 때부터 돌릴 때 어떻게 돌린지 못 보셨죠? 대부분이 몰랐을 텐데 미니 나스닥이 10분도 안 돼서 거의 1%가 반등을 했어요. 근데 반등이 나올 때 뉴스가 하나도 없었어요. 음. 아 그러면 원인 모모를 반등이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음. 그리고 미니 나스닥이 그냥 계속 올라가니까 어 반등인가 싶어서 다들 사 갖고 올라간 거예요. 사실 나도 쫄아서 샀어요. 니케쇼 한 개 그때 또 샀어.

뭐 뭐지? 내가 모르는게 있을지 모르잖아. 내가가 뉴스를 모르고 뭐가 나서 난 그 생각했어요. 이거 휴전인가? 아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죠. 그죠. 아 그래서 그 타이밍에 스마트 개미들이 좀 찾겠네요. 그니까 좀 아는 개미들. 그렇게 가면 숏쟁이들은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무조건 사는 거예요. 무슨 걷고 보는 거야. 왜냐 올라가니까 되게 세게 올라갔거든요. 맞아요. 선물하는 사람들은 그 짧은 사이에 그렇게 올라가면요. 그 숏 잡고 있으면 죽잖아요. 틱이 몇 개인데 그렇잖아요. 그 나 어쨌든 어제보단 플러스니까 니케 숏 몇 개약는 거 몇 계약은 아래 거뒀고 올라갈 때 올라가는 거 보면서 나머지를 다 다 거 오늘 반절을 청산했는데

그걸 걷고 나서 이제 보고 있었죠. 근데 반절은 차익 실현 했으니까이 플러스 가도 좀 견딜 만한데 근데 사실 그렇게 해야 돼요. 왜냐면 우리가 모르는 걸 미국 애들은 알고 있을 수도 있잖아. 그렇죠. 근데 오늘 밤에 미국장에 갔어. 근데 그냥 어떤 이런 기술적 움직임이었을 뿐이야. 그 미국 본장에서 미국 형님들이 보니까 블루웨이분의 데이터 안 짓는 거야? 그러면서 야 그럼 원래 계획대로 해. 그러 이제 줄일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럼 오늘 나스타이 어제도 0.8% 상승했지만 오늘 막 2% 또 밀려. 음. 한국시장은 어제 팔았어야 되는데라는 그죠.

마음의 그 무거운 마음이 아침에 또 작용을해. 그럼 8시에 또 지죠. 오늘도 뭐 중간에 많이 지셨지만 그니까 약간 약간 우리가 반 템포씩 계속 지금 뭐라 할까 그렇잖아요. 어제도 그랬고 어제도 그렇게 많이 빠질게 아닌데 그 전날 좀 흥분해 가지고 흥분해 가지고 그거 다시 반. 그래서 월요일에 우리 둘이 그랬잖아요. 약간 이렇게까지 안 올라가도 됐을 텐데. 맞아. 오히려 그걸 더 의심하셨죠. 음. 그냥 외국인이 안 움직였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오늘도 많이 팔았어. 많이 판 상태에서 돌릴 때 기관이 정확하게 1시 36분부터 마감까지 7,600억 들어왔습니다.

근데 외국인은 2,억을 더 팔았고요. -2.7조로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찐이었다면 외국인이 안 샀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이 미니나스닥이이 정도로 말아 거의 2%를 말아올렸는데 그런 거 치고는 기간도 7,500억밖에 안 샀어. 왜냐 원래이 정도면 조단이 이상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것도 좀 이상해. 근데 외국인이 전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찐인가 싶은 거죠. 본장을 봐야 된다는 거. 만약에 휴전이 됐으면 외국인이 제일 많이 제일 먼저 샀을 거예요. 그러니까 휴전이 됐을 거. 왜냐면 그쪽 애들이 훨씬 더 빨리 하니까 그거 훨씬 더 예민하고.

근데 우리는 그 나도 중간에 외국인이 안 되찾지 않는 거 보고서 그냥 뭐 난 따라가지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666 사지 뭐 이런 생각 했었어요. 근데 요즘 시대가 되게 빠르잖아요. 우리 인터넷도 잘 돼 있고. 근데 왜 이렇게 못 따라가는 거예요? 누가요? 외국인을 안 따라간 거지. 반태포식 넣는다면서요? 그 정보나 그니까 우리가 우리가 왜 그 못 따라가는 거예요? 왜냐면 그 아무리 나 방금 뭐라고 하려고 그랬는데 큰일날 뻔했어. 아무리 뉴스라 먹고 있어야겠다. 돈으로 말을 줄여야 될 때 아무리 뉴스나 이런 텔레그램으로 정보가 빨리 돌아도

그 판때기를 움직이는 그 거기에서 오는 데까지는 시차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음. 음.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그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 선물도 보는 거고 어 그다음에 옵션이 어떻게 세팅돼 있는지도 보는 거고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보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뭔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만약에 오늘 미니 나스닥 지수를 안 보고 있다가 1시 36분부터 봤잖아요. 그러면은 반등을 하는데 이유 전혀 몰라요. 왜 오르는지 뭐 때문에 바뀌는지 그거 올라가는 거 보면서 저도 계속 뉴스 찾았는데 뉴스가 없었거든요. 아 그냥 오르니까 그거에 대한 대응만 빨리 하는 수밖에 없는 거군요.음 음.

그래서 그 설치지 말고 조심해라를 바로 이제 긴급 영상을 했었죠. 예. 그런 걸 바로 했거든요. 일단은 뭐 컨텐츠 만들고 더 해야 되니까 시간 걸리니까. 그래서 그런 생각이 있었고 그래서 되게 신중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바닥이면 보통 외국인 기간이 양매수가 계속 들어와요. 근데 기간은 좀 들어와요. 어느 정도 들어오는데. 오님 10만 원. 아니 이거는 우리 친구 약간 우리 자꾸 여기서 쏘는 거야. 오늘 본노님 감스 당했어요. 아 오늘 감스가 뭐야? 감정 쓰레기통. 어 요즘 자주 당합니다. 네 보노님 어차피 티라서 그런 거 못 느끼는데.

아 여기다가 욕해서 못 느낀다. 요즘 좀 느끼는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오늘은 이게 충격 받아 갖고 제가 말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주둥이가 안 쉬잖아요. 거의 물에 빠져도이 입술만 동동 떠다니는 스타일인데 누가 그랬어요? 제 말문이 한 6초에서 7초가 막혔습니다. 오늘 어 뭐예요? 딱 봤는데 어 무슨 욕을 했길래 인신 공격했나? 아무튼 그런게 있었습니다. 나쁘네. 그래가지고 어 이래가지고 멈췄어. 순간 멈췄어.음 뭐 그렇습니다. 아무튼 10만 원이나 보내 주시면서 금융 치료를 해 주셨어요. 그 이제 제가 이렇게 돈 많이 주신 분들한테는 축복을 내리려 했거든요.

어 뭐 춤 같은 거 쳐 주시나요? 아니 그거 그건 아니고 예 그 감사합니다. 10만 원 보내주서 감사하고요. 어 이제 해피 님 어 투자 투자에 어 이제 저희 축복이 있을 거니까 잘하시판님 투자에 저의 축복이 약간 자비 교주 근데 이렇게 하시면 좋아하시더라고요. 네. 뭔가 덕담처럼. 네. 사실 이런 얘기를 일부 전무관들도 하시는데 저희는 그냥 느끼는 대로 그래서 지금 몇 시야? 9시 53분이잖아요. 그 미장 그 흥분해 가지고 지금 나스닥 나스닥 백선물 마이너스 돌았거든요. 그러니까 미장 흥분하셔 가지고 오늘 사시면 안 됩니다. 지금 뭐 제 채널에서는 했지만 제 채널 보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 여기서 제가 못 하니까

거의 모든 주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투자하는 미국 주식 차트가 좋은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차트적으로 기술적으로 좋은게 없어서 걔네 좋아지면 사도 나쁘지 않고 지금 근데 뭐 나는 장기 투자자야 그러면 하셔도 돼요. 하셔도 되는데 단기적으로 속상하는 걸 못 참겠다 그러면 지금은 조금이 선거 결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어떻게 소화하는지 보셔도 하루 이틀 늦는다고 어차피 들어가면 깨지잖아요. 하루 이틀 덜 깨지는게 좋은 거야. 안 하면 안 할수록 덜 깨지니까. 근데 궁금한 거 있습니다. 그 원래 좀 떨어지면 그래도 사고 싶은 마음이라는게 들잖아요.

그리고 미장이 좀 떨어졌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왜 지금 들어가면 안 되는지 떨어지면 패고 싶은 마음이 들지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죠. 더 떨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 어. 어. 또 둘이 또 팔장 끼네. 또 내가 무슨 약간 질문만 하면 들리지. 아니 근데 올라갈 때 사고 싶지 않아요? 우리 부동산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사람들 부동산 잘 이해하니까. 강남 아파트 올라갈 때 사고 싶지. 그 저기 뭐 저기 땅끝마을에 있는 아파트 집값 떨어지고 있는 거 사고 싶어요. 근데 원래 높았던게 떨어질 때 사고 싶은 거 같아요. 이미 바닥에 있는 애들 사고 싶은 건 아니고

높았는데 지금 떨어졌어. 그럼 얘가 왠지 다시 거기로 한 번은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 있으니까. 그럼 위에 있으면 저 아래로 내려갈 것 같은 기분은 안 들어요. 얘가 내려가겠지. 왜냐 올라왔잖아. 그럼 아래 가격 있을 거 아니에요. 위에서는 어 저기로 내려갈 거지? 이런 생각이 안 들어요. 왠지 신이 나는 가요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나스닥 차트 보면 될 거 같아. 나 나스닥 차트 한번 본님이 봐 주시면 마이너스로 돌았어. 마이너스 돌았. 왠지는 모르지. 지금 뭐 뉴스가 나올 시간이 아니니까. 아닌가? 나왔어요. 뭐가? 트럼프 형님이 또 뭐라고 했어?

뭐 트럼프는 언제든지 변수현이 될 수 있는데 우리가 정신 없는 거 같아. 축축크가 고점에서 10%가 빠졌거든요. 그지? 그러면 이때부터는 베어 마켓에 대한 고민해야 돼요. 그렇지? 응. 이게 이제 거의 20% 이상은 잘 안 떨어져요. 그래서 최대 하방을 10%를 더 잡으시면 돼요. 그럼 어떤 느낌이냐면 최근에 떨어진만큼 더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악으로 하면. 아. 아, 지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세요. 이유가 뭐냐? 어떤 분이 콕 집어서 얘기해 주셨는데 세이라는 기분이래. 뭐라고요? 세이라는 기분. 원래 비싼 건데. 음.

음. 이날 갑자기 약간 세일 팍 해가지고 할인하고 있으면은 그걸 사야지 내가 될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요. 전혀 이해가 안 되죠. 아, 그니까 그게 방금 본노님한테 누가 100달러 줬어? 너무 아니 우리 채널에서 아니 내 채널에서는 3,000원 거기 가면 왜 이렇게 단위가 커진 거지? 여기는 거기 가면이 뭐랄까 위신을 못 세워 주잖아요. 한번 봅시다. 어느 분이 보내주셨어? 확인해 봅시다. 또 여기서 자 봐라. 우리 본노 이렇게요 사랑받는다라고 하는 거잖아. 아, 네. 제나 님 아는 분이에요. 보노님 축복 모두에게 아, 성수라도 갖죠 와야 되라.이

마인드가 되게 또 건강하신 분이신게 뭐냐면 보통은 이제 나한테 축복해 달라고 하는데 모두에게 또 축복을 해 달래요. 크. 이러면 약발 떨어지는데. 그나님 좋은 분이네. 아유. 네. 제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보노님 덕분에 돈을 많이 버셨나 보다.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후원도 팍팍하시고 네.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네 퍼주면 축복이 떨어지는데 효능이 떨어지는데 약간 엑셀 방송으로 가고 있다는 지금 평가가 있습니다. 아 그래요? 엑셀 방송이라고요? 아네 여러분들 많이 끼셔 가지고 그냥 구독을 더 많이 하시 그럼 100만 원 채우면 퇴 퇴근하기 이런 걸 할까요?

우리도 그건 제으로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나 좀 퇴근하고 싶긴 한데 받으면 퇴근한다고 그럼 더 안 보내 그럼 안 주는 거 아니야? 그래서 후원이 안 나오나 봐요. 맞아요. 그럼 못 채우면 퇴근 못 하 배불르면 방송 안 할까 봐.이 새끼 배부르면 방송 안 할까 봐야 된다. 아, 그래서 나스탕 얘기하다 말하는데 우리 큐큐 얘기하다 말하네. 아, 맞아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10%가 빠져 있는 상황이고 얘랑 같이 보셔야 되는게 자, 보세요. 소스도 보시면 반도체 지수인데 얘도 거의 직전 저점이 깨지고 있단 말이에요. 어, 깨진 거네요.

차트상으로론 박스 밖에 있잖아. 예. 박스 밖에 있어서 이제 종가 여기 보시면 종가가이 다시 기어 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어요. 종가가 아직 안 지키긴 했는데이 깨지기 시작하면 보시면 50 20 60 120이죠. 역배이잖아요. 역배열이기 때문에 이게 한 번에 돌기가 쉽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너무 섣부르게 하시면 곤란하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나눠서 뭐 한 6개월 동안 계속 논아서 사실 예정이에요. 그런 막 사도 돼요. 그런 예정이 있을까 모르겠네. 응. 그런 예정이시면 어떻게 계속 계획이 있을까 모르겠네.

어. 아니 그래서 세우시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죠. 어. 그래서 세우실 거니까. 음. 그렇게 세우시면은 해도 되는데 어 만약에 세일하는 마인드는 너무 좋은 거예요. 왜냐면 제가 그거를 많이 가스 라이팅을 하거든요. 떨어지면 좋은 거다. 근데 우리가 한 박자를 더 해야 돼요. 내가 어제 5만 원짜리를 4만 원 샀어요. 근데 내일 35,000이 되면 배가 아플까요? 안 아플까요? 배가 아프죠. 그럼 이제 더 사죠. 어 근데 돈이 없잖아. 지금 코카님 돈이 있어요. 더 살 돈 있어요? 아니, 분할 매수하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 분할 매수를 어떻게 하냐면 처음에 첫 세일 했을 때 너무 다 사아 버린다는 거지.

왜냐면 세일을 여러 번 할 수 있잖아요. 그래. 그래. 시즌오프 됐는데. 시즌오프가 돼서 계속 가격이 떨어져. 자라랑 똑같아요. 자라 해 봤죠. 자라 처음에 셀 들어가면 좀 덜 빠지잖아요. 그죠? 한 2, 30%. 근데 일주일 후가면 더 빠져 있잖아. 70%씩 칼리나. 그러니까 약간 그런 느낌이죠. 이제 약간 알아듣는 거 같다. 세일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응. 수납매 일어나서 세일 하는 거예요. 응. 어, 얘는 이제 다 그 즙이 다 빠졌어. 재고 처리 같은 걸까요? 그렇죠. 사람들이 이렇게 쪽쪽 씹고서 이제 담을 다 먹고 버린 거

새 이렇게 뱉는 거 이렇게 받아버는 거예요. 맛있어 보인다 이러면서. 그래서 그거를 잘 고민해서 그리고 분할매수를 항상 마른 분할 매수라고 하는데 전체비 중에 70%를 위어서 그리고 나머지 30% 그때부터는 정말 쪼각조각 내 가지고 악작같이 나눠서 근데 지통 하나도 평단에 영향을 못 줘요. 그냥 기분만 나눠 사는 거예요. 분할로 치장하고 아 횟수를 그냥 어 횟수만 분할 그니까 예를 들어서 1억이 있는데 9천만 원 위에서 사 놓고 아래에서 이제 만 원씩 2만 원씩 5만 원씩 하면 아 조롱하는게 아니지. 보통 그렇게 하시니까 반대로 해야 된다는 거죠.

반대로 그래서 10분할을 하든 뭐 5분할 분할을 하세요. 이렇게 약간 그러면 약간 그 제가 그러잖아요. 이게 그냥 나눠서 사면 내일 빠져도 나는 약간 그 잘 어제 산 거를 덜 어리셨다고 생각해. 음해 그 상승하면 난 어제 샀기 때문에 잘 사람이 되는 거야. 그죠? 그니까 나한테 계속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어. 분할 한번 딱 사잖아. 그러면 후회하거나 내가 자,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둘 중에 하난데 대부분 후회예요. 이상하게. 응. 그래서 나눠서 사세요. 나눠서 사면 계속 1년 내내 즐길 수 있어. 응. 왜냐? 돈이 항상 있으니까.

그렇지. 나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냐. 이러면서. 아,이 다 이론도 알겠고 두 분 말씀도 알겠는데 왜 올라가는 거에 손이 안 나가? 그러고 더 이상 더 이상 이런 다 이해했잖아요. 이제 한번 해 볼게요. 해 볼게. 올라가서 나한테 한번 매달려 볼게요. 그럼 내일 내일 시장에서 뭐 어떻게 했는지를 다음 주 월요일에 좀 알려 줘요. 어 왜요? 약간 실전 실전 테스트 숙제 같은 거지. 알겠습니다. 내일 어떤 장이 어 일어나든 어떻게 대응할 한 주만 가지고 해 봐요. 저 요즘에 3전 단타밖에 안 하는데 나머지는 다 포기했어요. 그럼 3전 단타를 어떻게 하시는데요?

매매를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좀 떨어졌을 때 사고 올라가면 팔고 또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팔고 떨어졌을 때 기준이 몇 %센트인데요? 거기까지는 0.1% 하락했어. 그래도 떨어진 거니까 사요. 아니 그렇지 않죠. 그 남들이 이제 막 와 엄청 떨어졌다 막 이런 좀 웅성거림이 있으면 어 떨어졌나보 다 하고 사는 거죠. 그니까 그것도 기준이 있어야 돼. 그니까 예를 들어서 떨어졌어. 오케이. 떨어졌는데 이게 덜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추세를 왜 봐야 되냐면 아까 우리가 속스 얘기에다가 좀 끝났는데 속수도 요거 화면 한 번만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보여 주시면 지금 요쪽이 깨지면 그다음에지지 라인이이 가격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잡아 놨잖아요. 이거를 왜 잡아 놔야 되냐면 그러면 여기서부터 지금 429까지 밀릴 수 있잖아요. 기본적으로 차트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건데 그러면은 457이죠, 지금. 그럼 여기서 400 뭐 44까지 떨어졌어요. 그럼 이거 많이 떨어진 거예요? 많이 떨어진게 아니죠. 왜? 우리는 429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아, 내 예상 대비 안 떨어졌다. 그렇죠? 그러니까 44 때 세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때 다 사면 안 되죠. 왜? 나는 내가 429까지 최소 떨어질 수 있다고 적어 놨잖아요.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 요까지는 그냥 대반 열려 있는 거고 여기보다 더 여기가 깨지면 많이 밀려요. 그럼 이게 어쨌든 차트가 열려 있잖아. 그러면은 어 여기서 지지가 안 되면 더 세일 특급 할인을 하는 시즌이 더 있네. 음. 근데 요만큼 3% 떨어졌다고 와 할인한다 많이 떨어졌다 하고 사면 안 되겠죠? 네. 이런 느낌이.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돼요. 내가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으려면은 내가이 차트가 깨졌을 때 어느 부분에선 지지저항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그 하락이 많이 떨어졌는지 많이 안 떨어졌는지를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단순히 10%가 떨어져도 많이 안 떨어진 걸일 수도 있어요. 왜 예를 들어서 내가이 부분이 깨지면 지금 소스는 사실 하방이 굉장히 크게 열릴 수 있는 자리거든요.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서 한 20% 열린다고 쳐 봐요. 근데 10% 떨어지면은 아직도 먼 거예요. 근데 일반적으로 그냥 단수 수치로만 보면은 10%가 되게 많이 떨어진 것처럼 느낀다는 거죠. 어 정신 차려요? 어 그래서 아무튼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따져봤을 때 그 어제 어제 종가 기준 말고 주봉을 보세요. 그래서네. 네. 주먹 너무 많이 하락하면은 올라갈 때까지 좀 기다리시고

지금은 분명히 상반기랑 달리 약간 조금 기다리는 시기가 된 거예요. 다시 활발해지면 다시 장이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어 요거 보러 안 오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들 거예요. 장이 좋아지면 장이 안 좋을 때 괜히 좀 궁금하거든요. 전문가들은 뭐라고 하나 그죠? 장이 좋아지면 맥주 마실래? 이러지. 여기 앉아서 이걸 보고 있지 않아요. 그니까 내가 이걸 보고 있다 그러면 안 좋은 장인 겁니다. 적어도 어 사람들은 줄었는데 난이 계속 보고 있어. 그럼 내가 내 계좌가 안 좋은 거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코스닥은 오늘 뭐 그렇게 반등 못했고 코스닥 진짜 아깝네.

아 아깝다기보다는 저는 666에 노리고 있었는데 아 666이 아 용6까지 안 가네요. 어차피 내일 갈 거 그냥 오늘 가줬으면 안 되나? 참 기분 좋게 있었을 텐데. 그게 밀당이죠. 네. 밀당. 네. 내일 가요? 내일 가겠지. 이렇게까지 갔는데. 그래요. 그럼 666 갈 때 코스닥 사야겠다. 그렇죠? 이걸로 한번 해 봐야겠다. 필수. 이거는 질 수가 없는 전략이에요. 근데 이번에는 내려갈 때 사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죠. 언제 올라갈 때 사라면서요. 에이, 그렇네. 그때그때 달라요. 그 그런 거 응용 몰라요? 응용? 전전술 전략 응용

알아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데 제가 약 제 생각에 하도 666 하고 다녀 가지고 네. 666 아래로 안 갈 거 같아요. 66 7 찍고 반등할 거 같아. 사람들이 666 하도 되나 가지고. 그래서 666이 올라가면 제가 맞는 겁니다. 저한테 약간 제 코스닥 부양 아무도 못했지만 제가 하는 겁니다. 제가 하나를 막은 거잖아. 육을 막은 거잖아. 그죠? 아무 돈도 안 들고 아무 노력도 들리지 않고 계속 그냥 아무 이유 없이 666을 부르짖어 가지고 하단을 만든 거야. 그죠? 근데 666 밑으로 보면 네. 그 단계별로 떨어질 수 있는게 두 단계 정도 더 있잖아요.

같이 죽는 거지 뭐. 음피 저 위에서 안 산 것만 해도 다행다 생각하고 666에서 5 가봤자 100포인트밖에 안 빠지는데 15%밖에 안 빠지 뭐 코스닥에서 15%는 그죠 그거 감안하고 분할매서 하면 돼요. 두간에 있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니까 고스닥맞아요. 그리고 나스닥은 아까 차트 보셨지만 지금 다시 플러스로 갔네. 참 얘가 뭔가 이유를 모르겠어. 그 그리고 미국 주가 그 미국 중간 중간 선거는 그 뉴스 보셨겠지만 그냥 민주당이 싹쓸리해서 가져갔습니다. 그래서웨이브 어 블루웨이브 뭐 블루 스남이 이러는데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이 되고요.

주지사 몇 개도 뺏기고 있어요. 그래서 공화당이 상태가 좀 별로고 근데 의외로 공화당 의원들은 그다지 뭐 비통해 하는 거 같진 않더라고요. 음 예상한 거 아닐까요? 2년 있다. 또 있는데 뭐 이런 하원은 2년마다 다 계속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어차피 짧아서음 상원들은 좀 짜증나긴 할 텐데 그래도 인연 지나고 나서 자기들이 다시 가져올 거라는 확신도 없는데 왜 근데 미국 정치인은 되게 특이해서 미국 정 우리는 이제 우리 정치인들은 정말 그 한 자리 두고 엄청 피트기에 싸우잖아요. 미국 정치인들은 물론 정치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 되잖아요.

그럼 딴 자리가 또 있어. 무슨 협회장도 있고 그래 원래 부자들도 있고 그래서 되면 좋고 안 되면 특히 하원 의원 같은 경우는 원래 자기 좌들이 있어서 음 안 되면 뭐 어쩔 수 없지 그런 사람들도 꽤 있고 그래서 막 죽일 듯이 막 그런 건 잘 안 한대요. 아막 목매진 않아요.네 네. 그래서 뭐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데 트럼프는 이제 좀 안 그럼 감옥 가니까 음 그래서 좀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나스닥도 요즘에 좀 보셔야 되고 나스닥 보노님 이거 보노님 이제 그 그 캔들의 마법사잖아요님은 캔들의 정석 왜 그게 이렇게 입에 잘 안 붙지?

캔들의 수학의 정석 생각하기 싫어. 아 그렇구나. 아니 정석이면 뭔가 반듯해 보이잖아. 맞아. 발을 정자잖아요. 안다지가 그러니까 약간 좀맞 맨날 줄문이 입어서 그런가? 뭔가 프리한 느낌이 있지. 저 제수보고 근데 나스닥 차트 보면 이게 추세가 조금 상승 추세는 무너진 거죠. 그렇죠. 아까 우리가 본 것처럼 추세는 지금 안 좋다고 봐야죠. 음 q큐큐q큐큐 보시면은 이게 이제 그 속스보다는 조금 더 룸이 남아 있기는 한데 근데 이전에도 한번 조정 나왔을 때 10% 정도 나오면서지지 반등이 나왔거든요. 120일선에지지 받았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이평선을 지지를 받았는데 지금 이평 지지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라면 이제 저점 라인들이 이렇게 잡아 놓고 밀리는 거니까 사실 686에서 밀면은 한 3% 정도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3% 정도 더 밀리면 사실상 힘들고 그다음에 아직 60, 120이 크로스는 안 됐지만 이대로 떨어지면 사실상 뭐 20이 60이랑 120 뚫었고 그다음 60도 내려가고 있으니까 역배열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봐야 되겠죠. 역배열 본님이 요즘에 역배열 진짜 많이 말씀하시는데 저 제가 역배열을 강조드릴 때는 지수가 역배열로 갈 때는 제가 되게 많이 알람을 외칩니다.

왜냐면 이건 재수 없으면 6개월에서 10개월도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역별 초입에서 빠르게 도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두 달 세 달이면 다 복구를 하는데 이게 계속 하방을 깨지면서 이전지지 라인을 깬다 그러면 그 한 번 깰 때마다 한 3개월씩 늘어난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663 깨져서 만약에 뭐 나스닥이 630까지 밀린다 그러면은 이거는 고점 대비했을 때 한 15% 이상 밀리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뭐 QLD나 이런 거 하고 있겠죠. 그런 걸 하고 있을 거고 그게 도는 데까지는 좀 걸려요.

물론 나스닥은 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데 생각보다 우리나라는 그럼 되게 오래 걸려요. 왜냐면 이전에도 나스닥 조정받았다가 올라갈 때 우리나라는 엄청 오래 걸렸거든요. 그거 감안하면은 어 미국장 대비했을 때 두 배에서 세 배 정도는 걸린다고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나스닥도 그렇고 미국차 10년 금리는 좀 하락하고 있는데 이건 별로 관심 없으시니까 넘어가고 원달러율 올라가고 있죠. 제가 올라갈 거라고 급등까지는 없지만 이거는 거의 굉장히 높은 확률로 바닥을 잡. 이게 이제 이걸 바닥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이 촘촘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

아 좀 완만하게 올라가는 바닥은 그걸 바닥으로 인정할 수 있죠. 물론 요게 이제 큰음 양봉이 한번 쫙 떠야 이제 그때부터 약간 상승 시그널로 볼 수 있는데 아직 그거는이 며칠 전에 한번 떴는데 네. 확대해 보면은 얘이 한 번 두 번 이렇게 있었거든요. 네. 그래서 한번 큰 양봉이 뜨면 이제 본격적인 상승이 가능한 거지. 음 지금 코스피 차트는 그렇지 않잖아요. 코스피 차트는 옆으로 막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걸 바닥이라고 볼 수 없고 약간 지지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달러율은 이렇게 치면은 미국장으로 가도 좋을 뿐이기긴 한데 문제는 약간 이걸 이걸 가지고 이제 버크셔나 뭐 월마트 이런데 가시면 좋긴 한데 이걸 가지고 코이브를 가시면 환율에선 먹을 수 있지만 거기 이제 주가가 빠져서 죽을 수 있으니까 습관대로 환전해서 코어이브나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시면은 좀 애매합니다.

그러니까 좀 생 그 생 그 지난 예전하고는 좀 다르게 투자하셔야 되고요. 주요 가격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 코스피가 주간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오늘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아요. 뭐 우리 먹기로 했는데 뭐 네. 콜라가 있는데 왜 떴다는 거예요? 더 먹으려고. 어 죄송합니다. 당연한 얘기를 아니 든든하게 있어야지 먹을 때도 이게 홀짝홀짝 덜하죠. 맥주 부족해지면 따라주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예. 전혀 생각을 못 한나 보네요. 아니,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되게 조용히 따시길래요. 아니, 그리고 이게 얼음 이게 캔이니까 점점 뜨뜻해지잖아요.

아. 어,이 시원한데 빨리 들어가 있어요. 얼음도 덜 놓고 탄상감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맛있게 먹으려고 해 쓰는 것이죠. 예.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걸 또 사 이렇게 물어보는 거죠. 이미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데 왜 또 사는 거야? 그래서 아, 돈을 가지고 있으면 약간 허전하잖아 그러면서. 어, 약간 어, 그런 느낌이구나. 음. 음. 그러니까 저 코카님이이 가격에 사는게 보노님이 이해가 안 되고 코카님은 보노님이 커버 저렇게 콜러가 마르는데 또 따서 붙는게 이해가 아닌가? 우리가 다 다른 사람들이거든요.

생각이 달라. 그래서 서로나 나는 내가 잘 알고 있어. 그니까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좀 많이 봐야 돼요. 그래서 차트도 많이 보고 뭐 저희 안물라 하는 것도 많이 보고. 저 안물라가 이제 저랑 보노님이나 코카 님의 개인의 생각이라기보다는 보호님은 워낙 많은 그 구독자들하고 대화를 하시니까 욕도 많이 먹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생각하는지 알거든요. 그래서 코카콜라 광고를 받아야겠는데 코카 콜라 분할 매수하고 있다고 웃기다. 코카콜라 요즘 좋던데 주식이 좋아요. 최고 최고가 진짜. 오 이와 요즘도이 설탕물을 사 먹는 사람들이 있어.

코카네 접니다. 진짜 그거 다 먹을 거예요, 근데. 네. 다 먹습니다. 진짜. 예. 우와. 아니, 두 분은 심지어 오리지널로 드시더라고요. 아, 오리지널로 먹어야죠. 골라. 네. 네. 그거 그 뭐야 그 전 제로입니다. 제로가 당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네. 대체당. 그 대체당은 흡수가 안 돼요. 아스파담 몰라요. 몰라요. 응. 음. 모 굳이 그걸 먹는 거예요. 왠지 제로라고 하니까 느낌이 좋잖아요. 어, 그래요? 어. 그럼 코카콜라 마이너스 이러면 더 먹겠네. 그렇죠? 당위 마이너스야. 음. 살 빠지는가 그럼 먹으면. 어, 좋은데요.

어, 배탈라 가지고. 신기하네. 아, 이렇게 느낌으로 뭔가 살면 안 되는데. 느낌으로 선택하고 주식도 느낌으로 하고 그죠? 기준을 채우세요. 아, 형님 제로도 안 믿으시는 거예요? 제로요? 네. 아, 제로. 제로에 대한 불신이 있어요. 그게 그 뇌가 콜라를 먹으면 이게 그 있지 않아요? 의사들이 막 찍어서 어차피 먹은 것처럼 내가 인식을 하기 때문에 물론 실제로는 살이 빠진대요. 실제로 살이 빠지지만 진짜요. 예. 호르몬은 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제 몸은 이미 틀려 먹었잖아요. 코뿔소가 이미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어이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라는 느낌으로 콜라를 먹어 주는 거죠.

저는 당이 뭐 뭐 흡수가 안 된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 믿는가라는 생각을 좀 갈 때도 있긴 한데 그냥 단거를 콜라를 먹을 거면 단거를 먹는다 생각하고 먹는 쪽인데 커피 마실 땐 카페인 먹고 그래서 디카페인을 잘 안 먹어요. 음. 아 진짜. 그냥 한 모음 두 모음 먹을 거 한 먹음만 먹으면 디카페인데 왜 그거를 굳이 카페인을 줄여서 또 먹지? 말 어 그 그거 맞는 거 같아. 물 타서 먹으면 되잖아요. 그죠? 맞아. 저는 무조건 제로의 디칸만 먹는데. 주식 빼고는 되게 깐깐하시네요. 주식은 그냥 되게 막하시면서 그렇게 주식 기준을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깐깐하게 그건가 깐깐하니까 살 하나도 안 쳤잖아요. 그러네. 그 제 계좌도 말아가고 있어요. 다이어트 전문 가시니 여러 의미로 마르는 건 좋죠. 오늘 코스피 특이하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만 빠지고 다른 친구들이 올라서 코스피 지수는 상승했는데이 친구들이 마이너스인 거는 이제 외국인이 걷질 않았고 워낙 크니까 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볍게 빠졌다가 가볍게 진짜 많이 빠졌다가 가볍게 우르러르 올라갔는데 쟤들은 무거워서 못 들러 올라간 거예요. 나머지 애들은 가벼워서 올라갈 수 있었던 거. 음, 맞습니다. 그런 그니까이 그래서이 장이 묵직한 방향성 장이 아니고 그냥 위아래로 좀 가볍게 가볍게 움직이는 느낌.

가볍다는 거는 한 주당 가격이 좀 저렴하다는 거예요. 이거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이거는 코카님이 아 아, 화장으로 치면 화장 이제 광 그 피부 광이 쫙 잘 날 때가 있잖아요. 잘 먹으면 마치 내 피부처럼. 네. 근데 들뜨는가 있어. 화장을 열심히 똑같이 했는데 왠지 막 가게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런 느낌인 거예요. 이런 장은 장이 상승을 하긴 했는데 이게 두 시간 있으면 지워질 것 같은 화장인 거야. 음. 저 원래 평소에 알상문님의 그런 비유법에 굉장히 동의를 많이 하고 아 안 되나? 되게 좋았거든요. 표정이 지금 이렇게가 있어요.

우리 뭐이를 못 이거 먹어서 그런 거 같아. 그니까 우리 다음부터 먹방 안 할 것 같아. 게 먹는 것밖에 없었거든. 그 아 이게 와닿지 않아요. 그래 지금 막 얘기해 주시네요. 호가가 얇다는 의미인가요?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시총이 작다. 그렇기도 하고 이게 그죠? 맞아. 저렇게 설명해 주시면 딱 좋네. 저 시가 총액에 대한 이야기 너무 좋은데요. 뭐라 그랬어요? 시청자분들 거래량이 적다는 거 좀 가볍다 무겁다라는 말이음 아 그게 그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고 그냥 그 기분인데 약간 아까 내가 느낌이네 모를 때 아 근데 그게 느낌이긴 한데 그게 확실히 호카창이나 이런 거에서 차이가 있어요.

일단은 그 평소보다 거래량 막대가 작게 형성이 되고요. 그다음에 호가창도 굉장히 얇아져 있고 일단 프로그램 매수나 이런 것들도 특정 대형주나 이런 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나머지가 약간 한상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종목을 하고 있으면은 이게 어 평소보다는 뭔가 이렇게 약간 이런 거죠. 그러니까 뭐 명동을 가면 원래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그때 좀 안 좋은 일들이 있을 때는 명동 막 사람 싹 없었잖아요. 같은 장소로 갔는데 오씨 뭐야 왜 이렇게 없어? 약간 이런 상황인 거예요. 그게 그쪽을 매매하고 있으면 보이는데 종목을 우리는 아무래도 좀 이렇게 브리핑을 하다 보니까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게 조금 더 크게 와닿는 거고 이제 일반 분들은 자기가 투자하는 종목군들만 보니까 그런 감이 좀 더러울 수 있는 거죠. 음. 왜냐면 명동을 맨날 가는 사람이랑 1년에 한 번씩 가는 사람이라 뭐 차이가 있는 것처럼 비슷한 그렇게 생각하시면 좀 끝날 때네. 예를 들면은 두산 에너빌리에너빌리티 같은게 요즘에 그렇게 보면 악재는 다 나왔거든요. 그런데 어제 오늘도 그렇고 빠질 때 막 5% 7% 이렇게 막 빠져 있어. 근데 잠깐 딴데 보고 있으면 -2% 아니면 플러스 잠깐가 있는 거예요. 근데 원래 어떤 종목이라는 게 1일 변동폭이 어쨌든 종목마다 조금 정해져 있는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그 범위를 넘어서면 무슨 일이 터지는 건데 근데 문제는 별 일 없는데 그 범위들을 자꾸 넘어가는 거야. 위든 아래든. 네. 그러면 이제 아 사람들이 이거에 대한 관심이 좀 적다 보니까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그냥 아예 모르겠다 뭐 올라가나 보다 뭐 이런 약간 버려지는 느낌이 든다는 거죠. 포기한다는 거죠. 그걸 이제 호가를 가볍다고 얘기하는 건데 별로 관심이 없나 보다. 그죠. 그리고 그렇게 되는 요인이 코카님이랑 똑같아요. 코카님 지금 위에 다 물려 있죠. 네. 그러니까 뭔가 갖고 싶어도 살 수가 없죠.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호과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은 돈이 없어도 못 해.

근데 막상 돈 있는 사람들은 사야 되나? 약간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지. 그래서 잘 안 움직였다. 그렇죠. 임장만 많이 가고 있는 어 임장만 많이 가는 거죠. 실제로 어 그렇죠. 인장만 많이 가고 돈은 없고 약간 그래서 오늘 코스피가 이렇게 생겼고 오늘 코스닥은 알테우전이 이제 알테우전이 약간 협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다 그 특히 2차전지 엄청 올랐는데 2차전지 어떻게 보세요? 2차전지 이제 바닥이다. 민주당이 잡았으니까 친환경 2차전지 이제 보조금 팍팍 나오고 다시 갈 것이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근데 그거는 민주당이 아니어도 제가 오늘 안 그래도 이제 오전에 이렇게 공개 방송할 때 그런 질문이 있었거든요.

쭈이 근데 방송이 계속 어 그럼 집에 가야 돼. 오시기가 좀 힘드신가 봐요. 어 그럼 치킨이나 먹 먹어야 나갔다 오시면 괜찮다는 분들도 계시. 심하면 영차 영차 킹 다른 라이브도 좀 끊기나 봐요. 유튜브상의 문제인 거 같기도 하고. 어 혹시 이런 날 이제 날씨 닥시에 무슨 일이 일어나던데. 그래요? 예. 그것도 느낌적인 느낌인가요? 아무래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스템 시뮬레이션 세상에서 약간 거래 못 하게 하려고. 어. 그저에 저쪽에서 이벤트 게임 해 보셨어요? 게임할 때 이제 저쪽에서 이벤트 터지기 전에 이쪽에서 뭔가 일이 일어나거든요.

음. 맞아요. 저쪽에서 이제 저쪽 먼 곳에서 전쟁 이제 이벤트는 터지기 전에 이쪽에서 뭔가 음 기글이 돈 전염병이 돈다든가 그런게 아닌가? 응. 최근에 좀 많이 끊기더라고요. 저희 저희 그 채널도 그렇고 나갔다 들어와서 괜찮아요. 이제 나갔다 들어와도 그런가 봐요. 그래서 해야 할 거 같은데요. 예. 네. 자, 2차전지 말씀하시던 걸 마저 해 달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제 어, 2차전지. 음. 근데 그거는 민주당일 때 원래 플러스 알파 되는 산업이 맞아요. 그래서 봐도 되는데 그거는 근데 공화당이 돼도 봐야 돼요. 음. 음. 왜냐면 과거랑은 달라요.

4년, 4년 전, 5년 전이랑 다른게 뭐냐면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가 어쨌든 핵심이에요. 그게 진행되는 거에 따라서 상방이 매우 크게 열릴 수도 있고 지동 올라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근데 결과적으로 오늘 태양강 폭력가 좋았었던 이유는 그 오늘 새벽에 미국장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G번호, 이튼 이런 종목군들이 오늘 많이 올랐어요. 근데 뭐 뭐 때문에 올라갔냐면맞 선거 불확실성은 의미 없다. 음. 그게 해소가 이렇게 어떻게 결과가 나오더라도 지금 실적 좋고 수주 장고 좋고 잘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기존에 짓기로 한 데이터 센터를 막는게 아니라면

괜찮다. 요런 분이 나왔거든요. 그게 뭐예요? 에너지가 어마무시하게 필요하다는 거죠. 짓고 있는 건 뭐 가겠죠. 음. 근데 원래는 짓고 있는 것까지도 깐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민주당이 잡으면 깐다 해 가지고 쭉쭉 밀렸는데 그 정도까지는 안 갈 것 같은데. 응. 근데 오늘 이제 민주당 상원 되고 나서부터 약간 외신이 아 신규 규제를 할까 안 할까 정도로 포커스 잡더라고. 기존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기존권을 터치 안 하나 보다.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과연 그래. 오케이. 민주당이 다 잡았는데 어쨌든 걔네도 미국인이잖아요.

근데 미국이 과연 중국과의 패권 전쟁을 하고 있을 때에이 시점에서 과연 진짜 데이터 센터를 무기한 막을까라는 부분에서 사람들이 모음표가 생기는 거죠. 미국이 우선 중국한데 우선 나랑 친한애로 계약 당사자 바꾸고 응응 민주당 의원들 그러니까 아 그렇게 일단 작업은 치는데 그니까 이게 연속적이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들도 꽤 많이 있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봤을 때는 뭐 사실상 ES나 뭐 태양강 폭력 뭐 이런 AI 인프라 요런 것들은 좋을 확률이 높죠. 과거보다 확실히 많이 높아졌죠. 아 그건 어떻게 생각했어요? 랜드 쪽이 키옥시아가 약간네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랜드 쪽이 약해질 거다. 이런 전망이 있던데. 랜드 근데 그런 거 치고는 조금 뭐 저장 장치나 요런 쪽에 대한 그 수주 그리고 실적 요런 내용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그다음에 랜드를 물론 키옥시아 때문에 그런 건 있기는 한데음 지금 나머지 종목군들 흐름을 보면은 그것도 좀 캐박해 거 같아요. 그 디램까지 까긴 좀 그렇고 랜드 쪽에 대해서는 좀 많이 하향 조정하는 느낌이 있지 않나요?라고 묻는 겁니다. 응. 왜? 왜? 무슨 무슨 음가 음가죠? 그건 처음에 본 거 같은데 있지 않아요, 약간?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치면 한국에서도 랜드 관련 회사들이 좀 있잖아요.

그죠? 그 친구들이 요즘에 좀 안 좋아 가지고. 응.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괜찮을 것 같아요. 괜찮답니다. 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일정 월요일에 본 거랑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오늘 수요일이고 중간 선거 끝났고 이제 퀄컴이랑 ARM이랑 아니지 AMD AMD 실적 발표 낫죠? 응. 음. 괜찮았죠? 잘 나왔죠. 맞아요. 슈마이랑 AMD가 오늘 오전에 스타트를 좋게 만들었던 주요 요인이죠. 이제 퀄컴이랑 ARM 남았습니다. AI AI 관련 회사 중에서는 나머지는 뭐이 중간 선거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중요할 거 같고요. 네.

미장은 실적 잘 나와도 또 좋네요. 결과가 주시장이 어 미국도 요즘 반반이에요. 실적 좋은데 빠지는 경우도 있고요. 어 한국처럼 막 세상 최대 실적 냈는데 빠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미국장도 프리캐시 플로우라고이 진짜 현금 얼마나 이게 마이너스로 돌면 가차없이 패더라고요. 구글이고 뭐고 프리캐시 플로어가 많이 냈으면 그래서 요즘에는 약간 그거 좀 앞으로 발표하는 데는 어떻게든 해 가지고 근데 지금 바꿀 수 없고 그래서 요즘에 캐시를 되게에 시장에서 귀하게 봅니다. 그렇게 치면 삼성전자랑 하니스는 캐시를 그렇게 많이 돼도 패는 거 보면 좀 이상하긴 해.

그죠? 그렇죠. 근데 그게 좀 MS를 봤을 때 어쨌든 회계 기준 바꾸면 다 해소가 되고 그걸 인정을 해 줬잖아요. 7월 말에 올랐잖아요. 그래서 마크요. 예. 그래서 아 마이크로소프트 예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게 해서 이게 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잉여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막상 중요할 때는 턴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미 7월 30일에 그 반영을 해서 주가가 그냥 날아갔고 그래서 그날 막 장중에 삼성이랑 하이닉스 상한가도 보고 막 이랬잖아요. 그래서 물론 그게 중요하긴 하고 지금 계속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익성 그걸 했을 때 이제 수익성 빨리 뽑아낼 수 있느냐 막 그거가 노이즈가 있어서 그런 거 같기는 한데 저는 잉여 현금흐름은 진짜 이제는 코이면 코리가 될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약간 만만 먹으면 잉여 현금흐름을 좀 플러스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렇게 좀 마음을 먹어줬으면 좋겠어요. 실적도 좋게 만들고 그죠. 사실 그 그런 비슷한 사례가 보험이 그러잖아요. 회계 기준 맨날 바꾸면 실적 완전 대박 났다가 회계 기준 또 바꾸면 완전 실적 박살라서 주가 박살고 그게 이제 그런 것처럼 프리캐시 플로우도 MS가 그렇게 해 놨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그렇게 해 놨기 때문에 어 비슷한 흐름을 나온 김에 오늘 어차피 수요일이니까 뭐 두서가 없긴 하지만 창신 메모리 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뭐 나름 뭐

그 CSMT도 요즘에 별로 얘기 안 하긴 하는데 그 상장될 때는 조금 심리적으로 영향을 줄 것 같긴 해요. 음. 약간 위협으로서. 근데 실제로는 실제적으로는 영향을 그렇게 많이 안 줄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중국 그러니까 창신 메모리가 사실 창수인 메모리라는 기업이 아니고 중국 국가의 기업인 거잖아요. 약간 조금 걸린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 좀 있었. 어떤게 걸리나요? 의심. 그니까 중국에서 정부가 미는 기업이다 보니까 얘들이 지금 별로 능력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 뭘 만들어내면 어떻게 그럼 마케시어라고 그 시장 그 지배력을 우리가 잃을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런 얘기도 나오던데 그러면 옛날에 치킨 게임 하듯이 디램 가격을 낮춰 그래서 다 죽여 버려 이런 얘기도 있긴 하던데

근데 저는 그게 지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게 지금 실적 발표 내용들을 보면 수요가 미친 듯이 많아 가지고 커버가 안 되는 상황인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중국이 멍청해도 아니 지금 못 던주고 해도 사람들이 다 들고 가려고 하는데 굳이 그거를 싸게 지네가 싸게 팔면 자기만 손에 좀 어차피 지금 물고 싶을 수 있 아 우리가 아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가 그 남대문 아저씨처럼 스카프 아저씨처럼 여섯 장에 만 원 아 요즘 핫한 그 스카프 아저씨 HBM 사러 오셨어요? 여섯이 만 원 줄게 가져가. 그럼 이제 CSM 다 망하는 거잖아. 아, 근데 그분은 워낙 말을 잘해서 잘 파는 거 같고

우리는 그 옛날에 디램 애들이 하던 치킨 게임인 거잖아요. 아, 그렇긴 한데. 야, 너네 이것보다 싸게 만들 수 있어. 그러면 다 죽이는 거거든요. 요즘은 이제 치킨 게임을 안 하지. 그 제가 생각한 거예요. 중국이 아무리 치킨 게임을 한데 그거는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비율이 맞을 때나 할 수 있는 거지. 지금은 모든 어닝코를 들어보면 수요과 공급을 정말 엄청나게 압도한다라는 코멘트가 나와. 압도라는 단어가 나오고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죠. 어, 따라가지 못한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너무 원하는 거지. 어, 중국이 그 수요도 안 나온 애들이 지들이 그게 되겠어요.

지금 단기간에 되지도 않을 뿐더러 그쯤 되면 다른 스토리로 넘어가 있을 것 같다라는 거죠. 그래서 중국이 치킨캠을 할 정도가 되면은 저는 최소 2, 3년 봅니다. 최소 2, 3년 보고 있고 아무리 중국이어도 수요를 안 나오는데 때려받아서 뭐 얼마나 하겠어요. 그 자기는 엄청 손해인데.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중 그리고 우리가 최근에 떨어질 때 한 번도 중국 얘기가 나온 적이 없어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얘긴게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는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지금 반도체를 떨고는 핵심 요인 거지. 그죠? 봐야 돼요. 그니까 창신은 그냥 뭐 창신도 그렇고 뭐 중국 반도체도 마찬가지요.

뭔가 끌어내릴 만한 요인이 필요할 때 그 모르잖아요. 걔네가 당장 했을 때 안 된다는 건 알지만 그걸 증명을 못 하잖아요. 왜냐면 상장하고 해서 돈 당기고 막 증선한다고 하니까 알면서도 그걸로 이렇게 막 숏 포지션 잡고 끌어내리면 끌어내린 내려지는 거죠. 그런 단발성 요인으로 보셔야 될 거 같고 지금 나루 야님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것도 좀 신뢰가 그니까 신뢰가 간다기보다 어 그런가 싶기도 해요. 중국이 갑자기 물량을 막 풀어서 값을 확 낮춘 다음에 이쪽을 다 죽이는 거야. 그다음에 갑자기 값을 상승해서 또 독점하는 시나리오.

음. 그러니까 걔네가 공급을 늘려서 수열를 컵을 못 한다니까요. 지금 그니까 그게 되려면 음 그니까 그러면 이렇게 하면 돼요. 값을 낮춰서 막 팔잖아요. 그 사다가 팔아. 그럼 비싸게 사 주고 있거든. 그럼 땡큐. 내가 안 만들어도 돼. 그지 그지. 그 오 갑 싸게 파니까 감사합니다. 싸게 받아다가 구글에 팔라 그러면 돼. 그 상 약간 그럴 정도로 지금 수요가 강한 거. 상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 콜라를 먹고 싶은 사람이 1천000 명이 있어요. 근데 지금 콜라를 만들 수 있는게 막 300개밖에 안 돼. 근데 중국이 지네가 풀케파 돌려도 700개밖에 안 돼요.

그러면 치킨 게임이 아예 성사가 안 되잖아요. 왜냐면 갖고 싶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중국이 공급량을 막 미친듯이 늘려서 걔네 뭐 하늘에서 막 어 나 딜레이 만들 거면 떨어져요. 지네도 뭐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수율이 나와야 이거 늘린단 말이에요. 이제 만들 거 같기도 해. 가짜로 엄마야 똑같이 만들었는데 꽂았는데 안 돼. 응.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걔네가 고성능 쪽으론 어쨌든 커버가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생각이 안 되기 때문에 그 걔네가 치킨 게임에서 과거의 그런 스토리처럼 하기에는 저는 여러 가지 상황이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런 내용들을 이제 아몰라에서 얘기해 주지만 실제로 은근히 국내 방송이나 어떤 보고서에서 이렇게 자세히 쉽게 얘기하는 데가 없거든요. 네. 근데 그렇게 얘기해 주는 데가 있습니다. 인베스팅닷컴이라고. 아, 보시면이 영어로도 했는데 한글로도 이제 보실 수 있어요. 한글 버전으로. 거기 보면 정말 전 세계 사람들의 되게 다양한 사람들이 그리고 나 그 사람들 나름 선수들입니다. 자기들 견해를 막 이렇게 거기 피력해 놓거든요. 그러면 종목 그 CSMT나 구글 들어가면 자기들 막 막이 이것저 막 말하고 싶은 사람 너무 많아. 다 써 놔요.

근데 의미가 있어요. 거기 추천도 있어 가지고. 어 그러면 인베스팅닷컴을 좀 자주 보면 그 알 수 없는 외국인의 마음 혹 외국에서 먼저 나오는 미장 정보 이런 것도 좀 알 수 있겠네요. 저는 그래서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제가 외국인 마음 좀 압니다. 인도 형님들 뭐 이런 분들 인도 형님들이 그 많이 쓰시더라고. 요즘에 약간 애널리스트들 중에 인도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그 인베스팅닷컴 그 어디 갔어? 예. 지금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 벌써. 오 얼리버드 얼리버드 블랙 프라이데이인데 얼리버드 블랙 프라이데이 오기 전에 사는 거

울프 얼리버드 특가 우 최대 55% 할인네 플러스 15% 추가 안물락 쿠폰이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나도 그거 쇼핑해야 되는데 이거 근데이 인베스팅이 참 전략을 잘 짠게 이 지금 불프에 결제를 하면 다음 결제들도도 불예요. 그니까 할인을 계속 해 주겠다라는 의지가 보이네. 아 주기를 맞출 수가 있구나. 주기를 맞춰 버리잖아요. 똑똑한 거 같아요. 그렇네. 역시 인베 인베스트 닷컴 좋네. 저도 근데 맨 거의 매일 매일 봐요. 매일 거의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보고. 음. 그리고 그 애프터장도 이거 애프터장 보고 싶을 때 MBS 들어가서 스탁 누르면 애프터장 보여.

움직이는 거. 그죠? 우리나라 HTS는 안 보여요. 맞아요. 어. 근데 이게 있나? 프로도 있고 프로 플러스도 있어요. 그 돈을 더 내면 플러스 붙여줘요. 아, 지금 여기 댓글에 보니까 프로 플러스 정도 하면 더 정가 많은가 봐요. 오, 원래 플러스 될수록 정보가 많나요? 쓰시나 보다. 저거. 근데 나도 알아요. 다른 것들이 있어요. 어떤 다른 정보 이런 것들이 있는데 지금 굉장히 싸게 나온 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저도가 볼까라고 생각 중입니다. 플러스까지 한번가 볼까 생각 중인데. 음. 저는 뭐 아직 플러스 아니셨어요. 아직은 아니에요.

아, 플러스를 안 해도 어느 정도에 좋은 정보는 다 나오는구나. 제가 플러스에 넣을 정도에 이제 자리를 만들고 있으니까 원 저는 더 원천 자리를 좀 보는 편인데 근데 개인분들한테는 굉장히 이제 해외 쪽이나 이런 거 보시기에 굉장히 좋고요. 국내는 국내도 나쁘지 않아요. 국내도 근데 요즘엔 다 나스닥이랑 이쪽이 연계 연계돼 있기 때문에 되게 뉴스도 되게 빨라요. 그리고 알림도 되고 그래서 꼭 기회되시면 가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신용은 조금씩 이제 풀리고 있습니다. 그 얘기 뭐냐면 빌려서 투자하신 분들은 차익 실현 하시는 건지 아니면 강제 매도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매도가 조금씩 나오고 있고요.

다행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개인이 오늘 좀 샀고. 맞아요. 전 외국인이 또 파는게 좀 걸려요. 저도 많이 걸립니다. 이번 주에 너무 많이 팔고 있어. 그것도 그렇고. 그니까 돌릴 때 걔네가 안 사요. 안 사거나 관망을 해 버려. 그니까 어이 잘 팔았다. 가만히 있어. 응. 아쉬. 그니까 미련이 없어. 팔고 나서. 오늘은 진짜 미련 1일도 없었던 거 같아요. 국장에 대한 기대감이 없나? 근데 사실 지수가 그래도 바닥권에서 꽤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돌릴 때 봤으면 그래도 꽤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진짜 외국인이 하나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관심이 없어. 그 이게 너무 신기해. 원래 이거 발라 먹거든요, 얘네가. 근데 뭔가 어제 선물을 샀다가 어제 장중에 샀다가 팔고 다 갔어요. 다 팔았잖아요. 그 아까 좀 싸하더라고. 음. 그 선물을 사서 그나마 이제 현물을 어떻게 처리한 건지 모르겠지만 장이 그렇게 밀렸는데도 또 선물을 이제 장 끝나고 보니까 또 다 팔았더라고요. 그래서 하 싸해. 이상하게 자꾸 나가는 느낌이야. 맞아요. 그래서 마음이 멀어지는 느낌. 어, 그걸 자꾸 맞춰주고 그다음 현물은 계속 밀고 있고. 근데 현물이 여러분들이 정도로 나오면 이제 덜 팔겠지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직도 어마무시하게 남아 있습니다.

지금 판 것보다 더 많이 팔 수 있어요. 아직도 외국인은 팔면 더 팔고 사면 더 사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그럼 외국인들을 좀 붙잡아둘 방법은 없나요? 그게 원래 연기금이 그렇게 해 줘야 되는데 연기금이 지금 움직이지 못해요. 왜 못 움직이죠? 다 붙였잖아요. 고점에서. 그렇군요. 예. 그래서 원래는 걔네가 이제 비중 조절하고 해야 되는데 이거를 늘리고 늘리면서 좀 확장한게 있어서 수급이가 어쨌든 좀 비어 있어요. 그럼 금투가 해 줘야 되는데 금투는 요즘에 제가 분석해 보니까 5에서 6조 사이에서는 더 안 늘리더라고요. 이게 돈이 좀 딸리는지.

증권사 프라은 정리하고 있어요. 제가 여기저기 듣기에. 증권사 자기 자본 투자들은 좀 줄이고 있어요. 그리고 연말 되면 또 이게 맞추잖아요. 예. 맞추는게 또 있어 가지고맞. 그리고 어쨌든간에 올해 치고는 또 올라와 있기 때문에 또 대주주 이슈가 또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물량도 지금 좀 나올 수 있고 해서 아무튼 좀 애매해요. 어, 애매한게 좀 있습니다. 자, 삼성 전자는 많이 보셨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고 삼성전자는 뭐 21만7,000원인데 오늘도 사실 21만 원 아래로 내려갔었죠. 그래서 사실은 삼성전자도 21만 원 정도가 지금 하단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더 하락할 수도 있다는 생각 같은 건 하시면 어떨지.

그리고 요즘에는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를 좀 더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그죠? 네. 약간 자사주 매입도 있고. 삼성전자가 이상하게 삼성전자 관련 뉴스가 잘 안 나요. 요즘에 그것도 그런데 그거는 그 있잖아요. 세금. 아, 세금 내년 1월. 아, 그 우리만 얘기하지 그 얘기. 그죠? 아, 왜요? 그것 때문에 지금 잠잠한 거예요? 그게 이제 요번에 주주 환원정 책 어닝콜 들어 보셨어요? 어인콜 들으면 화딱지가 나는게 이게 뭔가 뉘앙스는 좋어.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상당 부분 크게 한다. 상당 부분. 어, 근데 이게 뭐 얼마가 큰 건데 애매한 거죠?

말을 안 해 줘. 그리고 그거를 내년 1월 주총에서 이제 얘기한다 하니까 어씨 언제 한다는 얘기도 잘해. 어. 아마 그 내년 1월 그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 버리니까 멘탈이 터지는 거 재원이 또 많은 55조에서 75조인가 막 그렇게 엄청 크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그거를 만약에 하반기 해 버리면 주가 분양 쫙 될 텐데 이런 애가 있어요. 음. 그러니까 다음에 하겠거니 싶은 거죠. 그러면 삼성은 에이 이거 뭐 환원 정책 없나 보다 이러고 이제 굳이 해야 돼 뭐 이런. 어, 하이닉스는 한 번 정도는 주주들한테 다 줘도 되는데 또 귀엽고 그 반반 치킨 해 가지고 뭐 하고 있고 약간 그것 좀 있죠.

예. 좀 약간 그 좀 그럼 3전은 내년 1월 지날 때까지는 좀 그냥 놔둬야겠네요. 그렇게들 다 보고 있죠. 그렇게 될 수 내년 1월 가서 보자. 뭐 이런 웬만하면 나도 이제 3전 단다. 그만해야겠다. 그래요? 이거 이걸 어때요? 삼성 전기 차라리 얘가 변동성도 있고 좋은데 삼성 전기 얘기 많이 하던데. 여기서 삼성전기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렇죠. 지금 들어가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올라갈 때 탈하면서요. 그렇죠. 이야, 똑똑해졌다. 아, 20분 만에 똑똑해지신 걸로 삼성 전기가 되게 좋은 소부장 회사긴 한데 요즘에 은근히 많이 밀려요.

그래서 요즘 소부장도 다 안 좋죠. 조금 많이 안 좋아졌죠. 최근 한 1, 2주 사이에. 그렇죠. 근데 이제 근데 막 요런 애들 있어요. 그 여러분들이 리포트를 오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안 좋은 와중에서도 뭔가 이제 반전을 하려는 애들도 있고 누가 있어요? 하나만 알려줘요. 이게음 요즘에 심택 심택이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요게 이중 바닥 모양이에요. 오늘 이제 그네. 어 저거는 바닥으로 볼 수 있어요. 뚫고 올라가면.음 머리에서 박아 가지고 좀 그렇게긴 했는데 요거 돌파가 되면 한 번 정도인데 요게 이제 최근에 증권과 목표 주가가 18만 원에서 20만 원.

아직도 증권과 목표 주가를 믿어요? 아니요. 근데 스토리가 이게 그거 공통적으로 나오는 게 소캠. 어 근데 소캠은 또 엔비디아랑 연결이 있잖아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아직 남아 있거든. 그러니까 그런 거랑 엮어서 뭔가 한 번 정도는 아 이거 뭐 추천 아닙니다 여러분들. 한번 그런 식으로 이제 소장중에서 버틴 애들이 있고 그다음에 화면 보여주시면 가님은 항상 이걸 본다. 저기도 뜨는데 저걸 안 보고 이걸 봐. 이렇게 TS2처럼 고가권에서 깨져 가지고 무너진 애들도 있어요. 이런 애들이 되게 많죠. 저거는 좀 기다려야 돼. 세이.

예. 요런 거는 아직 추세가 안 돌렸잖아요. 추세가 안 돌려서 그러니까 똑같은 반도체 종목이어도 아까는 이중 바닥인게 딱 보이는데 이거는 지금 하락 추세선이 끄어지고 이게 돌파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럼 단기 상방도 정해져 있고 추세를 돌파 못 하면 힘들겠죠. 그래서 이게 같은 반도체 종목이어도 좀 차이가 있어요. 이게 그리고 TFE 이런 종목은 신고가 줄 수 있습니다. 왜 좋은 거예요?이 이 얘도 실적이 엄청 좋아요. 어 그 이런 종목도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소부장도 이중 바닥을 만들어는 애 계속 받고 있는 애 그리고 뭐 슬프지만 뭐 HPSP나 요런 애들은 보시면은 완전 박살나 있죠.

어, 요런 애들도 있어요. 그래서 소부장도 차트가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종바닥 찍혀 있고 뭐 증권가에서 좀 밀고 있고 이러면은 단기 수급이 좀 붙을 수 있으니까 엔비디아나 뭐 이제 기타 실적 발표 있는 것들이 있으면 좀 뭔가 해 볼 수도 있는 거고 또 이게 차트가 무너져 있는 친구들은 생각보다 좀 덜 올라갈 수도 있는 거고 신고가 찍는 애들도 있으니까 구분해서 좀 보셔라. 음. 화장품은 오늘 얘 또 빠졌어. 이거는 근데 우리가 뭐 여러 번 얘기하면서 이거 계속 이거 실 수척 좋던데. 실적이랑 상관없나 봐요. 그 실적이 APR 화장품 요즘에 주변에서 안 써요.

여전히 많이 쓰죠. 이제 PDR이 좀 한물도 갔죠. 아 그러네. 그러 보니까 그 연어 광고를 못 보지 꽤 됐네. 음. 그게 이제 효과가 없다는 걸 사람들이 꽤 많이 알게 되기 시작했거든요. 효과가 없어요. 그 그게 그 피부를 침투할 정도의 사이즈가 안 된대요. 어 그게 이제 그 연구가 속속들이 나오면서 PDRN 화장품들이 많이 죽어가고 있는데 지금 APR이 대표적인 화장품이 PDR이죠. 음. 아 그니까 아예 효과가 없는 건 아닌데 기대했던 것보다 좀 적다. 거의 없다라고 많이 보시던데요. 저도 이건 확실히 모르겠는데 그런 이제 이게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는 그런 바이럴들이는 거예요.

리들샷 이런 거 어때요? 그것도 좀 한물 VT 좀 지났. 그리고 VT도 굉장히 주가가 좋았었는데 요즘에 못 봤네. 왔다 갔다 하면서. 화장품 트렌드는 정말 생각보다 빨리 바뀌어요. 왜냐면 사람들이 여성분들 특히나 빨리 효과가 나와야지 그걸 계속 꾸준히 쓰는데 효과가 이제 처음에 쓰고 좋다가 한 두 세 달 지나서 안 나오면 새로운 어떤 성분이 나왔을 때 거기로 갈아타요. 아 그래요? 음. 요즘엔 뭐 그럼 뭐가 좀 뭐 NAD 같은 거 어 얘기도 많이 나오고요. NAD 한국 거예요. 미국에서 많이 유행하던 건데 미국 한국으로 넘어와서 한국에서 좀 한다 하더니 많이 성장 못 하고 또 다른 걸로 또 넘어가고 그래요.

역시 이게 인스타그램 쪽에서 인플루언서이시다 보니까 그런 거랑 화장품 우리 고문으로 모십시다. 그러니까 다음 그러면 달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달바 달바 달바는 아 정말 천연 화장품 뭔가 순한 화장품 이런 거로 좋은데 나이가 들수록 선택하기가 좀 힘들어집니다. 네. 어렵다고 합니다. 예. 그 화장품에 대해서는 깐깐하게 평가하시네. 역시 확실히 평가 기준이 있으시군요. 그럼요. 다 써 봤어요. 그러면 화장품 주식을 투자하세요. 화장품 주식이요? 그 끌리는게 없어요. 아 제가 그 화장품 제조도 해 보려고 하고 노력을 많이 했었거든요. 제조사랑 컨택트 하고.

그래서 그 뭔가 허상과 이런 걸 많이 알게 돼서 그런가? 그게 원래 단가대비 엄청 많이 해보잖아요. 예. 그런 걸 자꾸 보고 나니까 기대가 되지 않아요. 잘 땡큐 아니. 근데 그 만들려면 공장에서 두 개잖아요. 콜마랑 한국 콜마랑 코스맥스 코리아 코스맥스 거기 라인이 꽉 차 가지고 못 밀어 넣어요. 웬만한 물량으로. 음. 막 한 만 개 이렇게 시켜야 만 그죠. 통이지. 만통시키. 물량이 엄청 맞아요. 뭐 다른 회사들도 있긴 한데 만들어 주는 회사들이 있긴 한데 VT는 아마 자기 걸 따로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긴 하는데 쉽지 않아요.

화장품 만들고 케이스 이런 거 진짜 저도 이제 잠깐 했었는데 쉽지가 않아요. 케이스들이 이제 막 그냥 공병처럼 똑같은 케이스로 다 나와요. 똑같은 케이스를 아예 이제 주문을 이미 만들어 놓고 그냥 네이밍만 바꿔서 그냥 똑같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디 브랜드들은 케이스가 다 똑같아요. 주물이 되어 있구나. 아 그래야지 그게 대량 생산 안 그러면 이제 대량 생산으로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도 화장품 바르는게 훨씬 낫대요. 생 선크림도 좀 바르고 아 그건 당연하죠. 안 바르시죠? 저요? 응. 좀 바르는 거 같은데. 저 은근 바릅니다. 아 그래요?

어 다행이네.네 선크림을 바르지만 햇빛을 맞을 일이 없어요. 그런 피부예요. 하얗고 왜 재수복을 입고 있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갇혀 있기 때문에. 아 햇빛이 떠 있을 때 잘 못 나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에코프로가 한 9% 상승했는데 이게 일간인데 여전히 좀 아래쪽에 있는 형국이고 사실 태양광이나 뭐 2차전지가 올라가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그 추동력이 필요하고요. 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안렙입니다. 안렙. 안렙 주봉. 왜 이렇게 오랜만에 듣는 거 같죠? 안렙이 최근 폭등해서 140 아니다. 얼마야? 14만 원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락해서 9만9,000원인데 네. 요거는 이제 안렙은 가끔 이렇게 피레칭처럼 쭉 올라갈 때가 있어요. 그러고 나면 다음 적전까지 내려갑니다. 피레치처럼 나올 때는 정치 시즌인가요? 플러스 아니면 보 보안이 둘 중에 하난데 이번에 약간 겹쳐 가지고 저는 이거는 공식적으로 제 공개 방송에서도 끝났다고 얘기했어요. 아 그래 보안주는 그 왜 왜냐면은 난 보완주는 모르겠고 안 내보면 끝난 거 같아. 그러니까 보안주 중에서 직전 고점을 돌파 못한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은 추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왜냐면 그래서 요번에 한 싹이라든지 이런 애들이 전 거리를 막 상한가 관계 그런 것 때문이거든요.

근데 안은 제가 이틀 전 그리고 4일 전부터는 되게 조심해야 된다. 그만하자. 막 이랬었거든요. 왜냐면 이거 요거 직전 라인 뚫었는데 고가에서 이렇게 거래량 터지고 위아래 변동폭이 커지는 거는 거의 설거지를 하고 있다고 보는 게 저게 일봉인가 봅니다. 예, 일봉이에요. 분봉 아니에요. 일봉입니다. 이렇게 위아래로 거리랑 이게 거리랑 보세요. 거리랑 다 죽어 있다고 해서 지금 폭발적으로 터지잖아요. 요런 거에서 잘못 못 튀어 못 도망가면요. 이거 한 5년에서 10년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 정말 조심해. 물론 안렙은 정치 시즌이 있어서 2, 3년에 한 번씩 살려 줘요.

살려주긴 하지만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 있다. 음. 맞아요. 저는 고점에서 거래량 터지면서 빠질 때는 저 웬만하면 하지 말자고 하거든요. 게다가 이미 10일선까지 밀렸기 때문에 요게 20선 밀리면 거의 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 안렙은 어떤 뭐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어떤 특정인들이 모이는 거 같아. 그래서 약간 몰아주기를 하는 거죠. 홀짝홀짝 홀짝하다가 이제 먹은 사람은 나가고 다음 한 몇 한 1년 반 후에 다시 만나자. 그래서 만나 가지고 골짝골짝하고 그럼 안내배 투자하시는 분들은 뭐 기업의 미래를 본다거나 이런 거는 좀 아니겠네요.

있긴 있겠죠. 그런 분이. 근데 요즘에는 이제 약간 서로 단타하시려는 그런 분들이 좀 있는 거 같고. 음. 나 월요일인 줄 알고 시간들도 조절 못 했지만 어쨌든 그러니까 왜 안 가고 있나 생각했는데 우리 벌써 퇴근 시간이 치킨 줘 가지고 그러니까 빨리 캐물러붐하고 어 캐물러면 이제 질문해 주시는 건데네 사실 캐물러범 나오기도 전에 궁금한 걸 잔뜩 물어봐 가지고 그래요 이제 안 궁금해요 한번 봅시다. 얼마나 궁금한 질문이나 뭐요? 그래서 간다는 줄 알았잖아요. 응. 이렇게 가고 싶어. 빨리 치킨 먹어요. 자, 캔들의 꼬리 무슨 의미?

아, 이건 캔들 아니다. 안돼. 정석. 오늘 기준. 오늘 오늘 꼬리 오늘 아래 꼬리는 무슨 의미냐고요? 아, 아쉽네. 꼬리만 물어봤으면 캔들의 정석 안에서 읽어 보시면 됩니다. 이거 챕터로 그냥 만들어 놔가지고. 책 오늘 안 가져 왔어요. 책? 캔들의 전석 책 오늘 안 갖고 왔어요. 이제 안 갖고 다녀요. 아니요. 아니요. 왜? 전시해 놨어요. 아, 그래. 여기도 하나 두고 다녀요. 네. 여기요. 책 나오면 전시하고 갈게요. 캔들의 정석. 오늘 꼬리 저는음 약간 그거라고 생각해요. 약간 그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뚜껑 보고 놀란 것처럼

약간 우리가 심신이 좀 미약하다. 너무 놀랬어. 그래서 좀 많이 밀렸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긴 해요. 음. 본노님은 일단은 그 저는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그 지금 꼬리가 강하게 나온 부분이 최근에 계속 저점을 찍어서 이게 진짜 바닥인가라고 고민할 정도의 위치긴 해요. 그러니까 확실히 해당 구간이 들어왔을 때는 강한 매수세가 있구나. 왜냐면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이게 꼬리를 다 합쳐보시면 화면을 보여주시면 이게 요런 요런 모양이었거든요. 되게 사기 싫은 모양이에요. 그죠? 진짜 이거를 이렇게 가려서 보면은 되게 진짜 사기 싫은 모양 이거 딱 가려 보세요.

이렇게 없다고 쳐 봐요. 그러면은 이렇게 떨어지니까 아 이거 오늘 뭐 끝났다 약간 요런 느낌인데 이거를 말아 올렸다라는 거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매수세가 되게 세다라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요쪽이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되게 많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반대로 여기가 깨지면 안 좋을 수 있죠. 그리고 뭐 겁준다고 생각하는데 겁주는게 아니라 나중에 깨져서 떨어지면은 그때는 아 이때 팔았어야 되는구나 이럴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얘기를 드리는 거고 미리 누가 지키는 거지. 응. 그다음에이요 부분인데 어쨌든 시가 대비했을 때 종가가 미치고 전날 전날 시가보다 회복을 못 했단 말이에요.

회복을 많이 했는데 전날 시가보다 회복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내일 만약에 그 전날 종가 밑으로 밀리면 그니까 6 5,643뭐 5,650요 밑으로 떨어지면은 아마요 상승했었던이 꼬리 부분이 다시 매워질 확률이 되게 높아진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내일은 내일은 반드시요이 꼬리를 만들었었던 전날 종가보다는 위에서 끝내야 돼요. 아, 그거 되게 중요합니다. 제가 이때 고가 돌파 못 하면 되게 피곤해진다고 얘기했었거든요. 그래서 떨어졌는데 요번에도 마찬가지예요. 요거 이제 전날 캔들의 종가 부분 위에서 어, 내일 만약에 했는데 못 끝난다.

아, 그런 피곤합니다. 음. 음. 저는 저 꼬리를 보니까 오늘 저 꼬리 저점까지 내일 갈 거 같아요. 음. 한 번은 갈 거 같아. 느낌상. 응. 2 2% 정도 하락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오늘 종가 대비. 코카님 어때요? 4%인데 코카님 외우고 있는 거 같아. 약간 차트를 외우고 있는 거 같아. 너무 열심히 보고 계셔. 응. 왜요? 왜? 그냥 꼬리가 저렇게 긴게 불쾌해요. 아니 근데 그냥 당일 캔들로만 보면은 어 당일 캔들로만 보면은 나쁜 캔들은 아니에요. 왜냐면 아래에서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매스가 그 있던 거 맞는데 양봉이 됐으면 더 예뻤을 텐데 그죠?

그렇죠. 양봉이 못된게 좀 아쉬워. 근데 캔들은 하나만 보면 안 되고 연속봉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날 것까지 해석해서 보면은 어 약간 실내도가 높아지려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구간 위에서는 끝나 줘야 된다. 그것만 유지되면 또 다른 이제 해석이 나오고 밑에서 끝나면 일단 부정적으로 보는게 맞아요. 네. 약간 노란 선 맞고 떨어지는 느낌인데 맞나요? 아 20선 말씀을 하시는 건데 그렇죠. 왜냐면 20일선 왜냐면 오늘 시가에서 올라가다가 20선 돌파를 못 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그렇게 볼 수 있죠. 예. 다음 질문 보여 주세요.

손절 기준 어떻게 정해야 할까? 저는 이거는 그냥 짧습니다. 기계적으로 퍼센티지를 정하세요. 음. 5%나 7%. 응. 음. 내가 들어간 타점에서 90% 어떻게? 아 그거는 뭐 이제 -3 아래로 내려가지 맙시다. 아이 30까지 열어 놓으면 안 돼. 왜냐면이 이게 그 저는 초보자분들이 어떤 걸 연습해야 되냐면 자르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내가 깡통을 여러 번 차더라도 그런가 처음에 소액으로 해야 돼요. 왜냐면 내가 틀렸다라는 걸 인정을 안 해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웃긴게 뭐냐면 이렇게 얘기하면 또 이제 되게 싫어하실 텐데

어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거 아닙니다. 이게 대부분 그래요. 내가 틀린 걸 알아요. 내가 차트가 더 떨어질 걸 알지만 아무것도 안 해. 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잘 생각해 봐요. 내가 예를 들어서 어, 지금보다 20% 정도가 더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러면 20%가 더 떨어지는 것만큼 위에서 팔아 놓으면 그게 수익이 된단 말이에요. 물론 거까지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 모르죠. 그죠? 근데 내가 분석을 했을 때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면 전체는 못 떨어내도 내가 가지고 있는 전체 비중에서 2%나 3%나 5% 정도는 덜어놔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아 이렇게 내가 좀 걱정됐을 때도 하면은 현금이 생기는구나. 아 이만큼은 내가 마이너스를 덜 맞았구나. 그럼 반대로 그게 마이너스로 됐다 다시 올라오면은 그만큼 플러스가 돼 있잖아요. 그럼 상쇄를 또 시킬 수 있잖아요. 그런 동력이 생기거든요. 근데 일단은 초보자분들은 그거를 명확하게인지를 해야 돼요. 내가 들어간 자리에서 5에서 7%가 깨지면 사실은 잘못 들어간 겁니다. 잘못 들어간 잘못 들어간 거예요. 다 내가 잘못한 거지. 어. 그거는 아니 그거는 틀린 거야. 왜냐면 당연히 틀린 거예요. 왜냐면 내가 들어가는 타이밍은

내가 내가 많이 연구해서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보니까 코카 님이 옛날에는 우리 처음 시작했을 때는 뭐 이게 나름 뭔 상관이냐 이랬는데 요즘에는 정말 투자자에 마 있는 거 같아. 약간 우리가 주식 시장이 막 좋다고 안 그러고 좀 복잡하다고 할 때마다 좀 얼굴이 어두워지세요. 그죠? 네. 많이 물렸나? 그렇진 않잖아요. 많이 물렸어요. 아, 그래요? 계속 하세요. 예. 그니까 아무튼 전엔 결론적으로 그럼 몇 % 정도가 적당해요? 약간 저는 쳐보자는 5에서 7 아 진짜 너무 타이트한 거 같 얘기하는데 15로 두면은 무조건 30% 가요.

아 그래요? 예. 그니까 그 사이 사람들한테는 손실이 커지는 거지 하루에도 그냥 날아갈 수 있죠. 어 날 잘라야 돼요. 잘라도 아 잘라요. 그렇게 정 잘라야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되게 그 뭐랄까 빡세게 훈련시키시네요. 왜냐면 왜냐면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이런 장에서 5% 손절이 나가잖아요. 그러면은 무슨 생각을 해야 되냐면 아이 장은 내가 하면 안 되는 장이구나를인지를 해야 돼요. 하긴 하루에 강세장에 사면 5% 손절을 할 일이 없어. 어 그렇죠. 강세장에서는 사면 대충 아무 때나 사도 먹고 있기 때문에. 응. 그러니까 5% 7% 잡았는데 그 손절이 잡고 나간다라는 거는

내가 하기에 어려운 장이라는 걸인지를 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지금 도파민에 좀 절어 있으셔 가지고 맨날 매매를 하는데 매매를 쉬야 돼요. 사실은 매매는 암때나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롱स्थित 둘 다 발라먹는 사람들이나 항상 하는 거지. 발라먹지 않는다고. 저 롱은 먹지 않아요. 아 그래요? 숏만 먹어요. 롱도 먹었잖아요. 아 오늘 걷은 거 아니지. 숏을 차익실한 거지. 전 롱을 잡은 적이 없어요.롱 있지 않았어요? ETF 그 ETF는 사지. 근데 그거를 이제 롱이라기보다는 그냥 방송용으로 하고 있는 거지. 아 포지션 씨구나. 제 진심 포지션은 숏이에요.

난 롱은 쳐다보지도 않아. 그냥 저거 뭐 어떻게 되겠지 뭐 이런 이렇게 커밍아웃 하셔도 됩니까? 저도 잃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많이 빠질 줄 나도 몰랐지. 그니까 아무튼 아무튼 그래서 제 생각은 이게 연습을 일단 해야 되잖아요. 그니까 나중에는 분명 자기만의 기준이 생겨요. 아 5% 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더라. 7% 하니까 좀 힘들더라. 계산 10% 정도 하니까 나는 이게 뭐 분할 매수나 이런 것 잡아서 자산 배분 한번 해 보니까요 정도는 뭐 분할 10% 정도면 분할 매수에서 5% 3%를 맞출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해 보시고 근데 처음에는 타이트하게 해서 내가 틀릴 수 내가 틀린 거를 받아들이고 시장이랑 반대로 가고 있으면 내가 그걸 인정하고 빠르게 바꾸는 연습부터 하셔야 된다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거예요. 왜 타이트하게 연습을 해야 되냐면 내가 시장이랑 방향이 틀렸다라는 걸 빠르게 인지하고 인정하고 포지션을 바꿀 수 있게끔 세팅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저 같은 경우는 좀 다양해요. 이렇게 약간 5%대 손이 손해를 보고 있는 경우도 있고 50%대 손해를 보고 있는 것 종목들도 있어요. 50%를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본인이. 아니에요. 그 놔뒀는데 이렇게 된 거예요. 전혀 사고 팔지 않았어요. 그 손절 안 한 거잖아요. 그죠? 그니까 주식이 왜 대응이 되면 이렇게 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50%가 되는 순간 100%가 올라요. 본전에 상한가를 몇 번 맞아야 되? 불가능한 거죠. 잠깐 세 번만 맞으면 되지. 그죠? 진짜 되겠지 뭐. 이제부터 이제 이제부터 아 기준을 만드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각자 이거 보시는 분들이 다 자신만의 기준을 찾고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빨리 찾길 바래요. 왜냐면 본노님이나 저화 완전히 뭐 100% 오른 것도 아니고 자기한테 맞는 방법 저는 그 좀만 주부장 좀만 치는 거잖아요. 난 이게 맞아. 나는 롱장을 잘 못 잡겠어. 언제 올라가는지. 쇼장은 제가 기가막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한쪽 그러니까 내가 잘하는 것만 하면 돼.

내가 갓 그 뭐야 공모주를 잘해 그럼 공모주만 하시면 되고 그래서 그걸 주력으로 하고 돈 남으면 좀 다른 것도 하고 본인이 잘하는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아갈까요? 그까 조금 경험을 많이 하셔야죠. 좀 잃어봐야 되. 종목이 중요한게 아니라 로직이 중요한 거예요. 매매하는 로직이 있어요. 알았어. 계속 뭐라고 하니까 진숙되잖아요. 아, 종목은 다 좋아요. 종목은 다 좋을 때가 있어요. 내가 그 시계를 놓쳤으니까 잡주가 되는 거예요. 근데 저는 옛 전 기관했을 때 느낀게 나는 그거는 진짜 항공주는 나는 진짜 안 맞더라고. 음. 항공주은 내가 뭐 먹어 본 적이 없어.

항공주가 뭐뭐 있죠? 뭐 대한항한항공 뭐 옛날에 대한항공이나 뭐 한진칼 뭐 이런 거 이번 한진칼 많이 올랐는데 그 이제 경영권 문쟁 그게 난 전 한공주를 그래서 쳐다도 안 봐요. 근데 항공주는 근데 그러실 만한게 변동성이 없어요. 아 그런가 위아래 폭이 너무 좁아. 그래서 내가 못했구나. 아 왜냐면은 상무님은 변동성이 큰 거에서 되게 강한 스타일이잖아요. 얘네는 변동성이 10년째 똑 같아. 그렇구나. 어 그러니까 이게 답이 안 그럼 상모님 어떤 주로 제일 많이 버셨어요? 어떤 슛? 아 진짜 진짜요? 아니 아니 저는 애화롱을 만 그거랑 그랑 비싼 건데

그걸로 제일 많이 벌었어요. 우와 엔화롱으로 N1롱을 한국에서 저만 이빨에 잡고 있었죠. 우와 그러면 아 이렇게 끝까지 물어봐도 되나? 얼마나 많이 벌었어요? 아 그 제가 방송에서 이미 얘기했어요. 그 얼마나 하루에 한 아파트 수채 아 근데 개인 아 개인은 뭐 말할 수도 없고 뭐래 궁금한데 그 제가 봤을 때 아파트 아파트 두 개 정도라고 그 인도였나 뭐 어디서 인도 아파트 두 개를 날렸죠 날린 거예 산게 아니고 날린 거야 아 날린 거예요 코로나 직전에 아 쇼을 이빨이 쳤는데 코로나 직전까지는 모든 자산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죽는 줄 알았지?

어 죽을 뻔했어요. 하하보노 님은요 어떤 주식이 제일 잘 맞으세요? 어떤 종목이? 저는 좀 산업 사이클 긴 거 변합기 뭘 물어봐요? 변합기 좀 그런 거 변합기로 제일 많이 이득을 보셨어요? 그니까 제가 매매는 못 했죠. 왜냐면 선팀에 걸리니까. 아, 근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제가 거의 뭐 4년 5년 동안 얘기했고 현대 엘렉트릭 같은 경우 제가 공식적으로 팔려고 한 것도 별로 거의 없어요. 그래서 뭐 처음 팔려고 처음 제가 방송 방송 많이 나갔지 처음으로 팔자고 했을 때가 저점에서 몇 배지? 몇 배 28배인가 됐을 때 한 번 정도 기간 조정 나올 것 같아서 그때 한번 정리하자고 하고 그다음에 다시 또 돌파할 때 사자고 해 가지고

엄청 했죠. 50 그럼 제일 손해 본 주는요? 제일 손해 본 거예요. 종목 손해. 아, 이제 쳐다도 안 본다 이러는 쪽 손해 별로 안 보신 거 같은데. 그럼 별로 없는데. 없어요. 저는 다 자를 테니까 다 잘라요. 아, 손절을 그때그때 잘하시. 저는 매매를 하면 다 자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저는 되게 그 제가 하는 방식이 제가 브리핑하는 방식이 거의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실제로 그렇게 매매하려고 하려고 준비한 거를 이제 구독자분들한테 맨날 설명을 드려요. 그 저는 방식이 똑같아요. 추세 전환하는 초입 부분에서 잡기. 그리고 트레이딩은 이슈가 있을 때 뭐 짧게 짧게 하는 거.

근데 그거는 잡아 놓긴 하는데 매일 안 해도 상관없어요. 왜냐면 그 종목이 상관이 없겠네요. 그럼 파보너님은 아니 종목이 맨날 생겨요. 그러니까 종목에 상관이 없다는 거죠. 어 상관이 없죠. 어차피 로직대로 가는 거고 저는 이평선이 도는 거 저는 이렇게 딱 있어요. 제가 선정하는 기준이 있고 딱 그거에서만 매매를 해요. 그리고 돌파가 안 되면 전 무조건 깝니다. 음. 어, 저는 이렇게 손익비가 좋은 자리에서만 하려고 하고요. 추세가 정별, 역별에서 정별되는 초입에서만 하려고 해요. 그러면은 내가 조금 타 진입 타점이 어긋나도 이평선이나이 흐름이 추세가 살아 있으면 결국에는 매집이 되면서 먹게 돼 있거든요.

근데 내가 이제 이렇게 지금 차트가 특히나 지수 차트가 무너지고 있는 상태에서는 매매를 잘 안 해요. 음. 왜냐면은 이렇게 했을 때는 트레이딩만 보통하죠. 반대요. 저는 지수차 차트가 무너지고 있을 때 매매를 잘합니다. 아, 요건 슈시니까. 어, 슛시니까. 근데 저는 그럴 때 오히려 이제 농사했었던 거 가지고 자산 배분을 많이 왜냐면 요즘에 금이랑 은이나 배당 배당주는 요번에 한번기에 넘어갔고 제가 슈드 최근에 최저점일 때 슈드 얘기해서 사자고 얘기했었잖아. 10 10몇%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그런 거를 좀 치중해서 사요. 아, 그 그런게 궁금했어요.

고수들은 어떻게 종목을 선택할지 그런게 좀 궁금했던 거 같아요. 아, 근데 종목 종목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종목은 트레이딩 재료는 사실 매일매일 시장이 좋아요. 왜냐면 미국장이 움직이고 그럼 거기에 따라서 트레이딩 재료가 나오기 때문에 그거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종목은 맨날 나올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게 내가 현재 전쟁터를 봐야 되는 거예요. 내가 전쟁을 할 때 좀 여유롭게 길게 해먹을 수 있을 정도로 보급이 지금 빵빵한 상태이냐 아니면 보급이 없어서 공격 가다가 죽을 수도 있는 거냐이 생각을 하고 해야 돼요. 근데 지금은 보급이 되게 좋지 않다고 봐야 돼요.

겨울 한 겨울에 철갑 있고 전쟁 같다고 보면 돼요. 그러면은 이제 냉기가 스며들어서 죽을 수 있잖아요. 그런 상태라고 생각하고 매매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매매를 방망이를 짧게 해야 되고 짧게 하라고 하면은 이게 이게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짧게 짧게 계속 휘둘르는 줄 알거든요. 그게 아니라 내가 기다리다가 내 타점에 와서 한번 휘두르면은 옛날에는 이제 뭐 2루나 이렇게 보내 갖고 열심히 달리려고 한다면 지금 펀트 치고 조금 달리고 끝 하는 거죠. 그 정도로 역할을 끝내는 거예요. 그리고 내 다시 타율 올 때까지 또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지. 예. 고게 방망이를 짧게 잡라는 거지. 근데 방망이 짧게 잡으라고 하면은 짧게 계속 때리라는 줄 알아요. 맞아요. 단타치라는 줄 알거든. 아, 그게 아니 그게 아니에요. 내가 이제 더 신중하게 해야 되고 매매 횟수를 더 줄여야 되고 한 번 했을 때 잘될 수 있을 때 딱 누가 봐도 아, 오늘은 뭔가 했을 때 돈 벌 거 같아. 그런 날만 잠깐 하고 물린 거 풀고 이런 식으로 해야 돼요. 저는 그런 식으로 하는 편이긴 합니다. 네. 제가 굉장히 좋은 어떤 트레이딩 추세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니케숏이라고. ETF 잘 찾아보면 니케쇼 인버스가 있어요.

해외에 상장돼 있는데 그거 한 번만 사 보시면 약간 느낌이 오실 텐데. 근데 아, 알상무님의 멘트는 저게 진짠지 가짜지를 파악하는게 좀 오래 걸려요. 음. 처음에는 저 알사모님 말을 다 믿었거든요. 나 다 진실인데 나중에 이제 그중에 일부가 조롱이라는 걸 알았어. 그렇구나. 네. 아, 근데 제가 요즘에 니켈숏이 너무 잘돼 가지고 좀 그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럴 리가 없는데 다시 내 쇼뷰를 쇼치고 있어요. 음. 그래서 포션을 줄이고 있어. 이상하게 원래 더 늘려야 되는데. 근데 K숏 같은 경우는 초보 개미들이 들어가도 괜찮은 장인가요?

안 되죠. 뭐요? 여기 고점에서 좀 떨어졌잖아요. 그니까 이미 늦었잖아요. 그냥 얘기만 해 준 거예요. 배 아프라고 나중에 아, 내가 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려고. 아. 어. 또 팔자. 안나. 알았어. 어. 그래서 다시 어떤 상승 쪽으로도 그런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곧 뭐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조금만 더 견뎌 보시죠. 조금만 연말까지 좀 쳐야겠어요. 근데 그런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연말 전에 들어올립니다. 또 그래요. 참 힘들어. 그래서 경계심이나 이제 계속 촉각은 세우고 있대 좀 조바심만 안 내면 좋은 기회가 지금 여기 물리신 분들도 꽤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적절한 그 엑시트 할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이 올 거예요. 그래서 힘 내시고요. 오늘 미국 주식 시장도 뭐 좀 그렇게 무너지고 이러진 않네요. SM 500은 많이 상승 중입니다. 그러니까 힘 내시고 한진카를 이제 안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약간 그 경영권 분쟁도 그렇게 오래 가는 건 아니라서 그래서 오늘 하프타임인데 오늘 좀 길게 했어요. 왜냐면 시장이 좀 복잡해서 저희가 뭐 알려 드린다기보다는 이제 이런 거 듣고 있으면 좀 안정이 되니까 그래서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네 근데 이제 우리 방송을 보면 마치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하락하길 바 뭐 모르겠어요. 성문님은 아래로 가는게 전문이니까 그 그렇게 티가 나요. 내가 그렇게 하면은. 어. 근데 저는 사실 그건 아니고 저는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은 일단 분위기 안 좋고 추세가 떨어지고 있으니 최대한 최대한 하방을 크게 열어 놓고 있어야 내가 현금을 좀 덜 써요. 현금을 덜 쓰고 있어야 진짜 기회가 왔을 때 나도 그래서 그런 거예요. 어. 어. 그 그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방송이니까 또 죽은 죽는 소리 하면서 할 순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밝게 하는 건데 마치 이게 떨어지기를 기원하는 사람처럼 이렇게 바라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아 말도 안 됩니다. 떨어지면 저 주어요. 음 아 그럼 주는다고 좀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 그 저희가 절대 그렇게 뭐 위로하면서 상승한다고 말씀드린다고 상승하지도 않고 이런게 더 도움이 되실 거예요. 그렇게 저희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 사실 장 좋을 때는 본님 엄청 강세운자고 저도 장 좋을 때는 엄청 강하게 밉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니까 기분 나쁘면 안 보시면 됩니다. 아 사실 방송을 엉 울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 좀 기분 좋은 포인트를 찾아서 우리가 같이

맞아. 억지로 웃는 거예요. 지금 같이 기분 좋게 어떻게든 잠시 그걸 잊고자 하는 거지 절대 막 뭐 장이 안 되길 바라는 건 아니에요. 네. 강세장 때 한번 보세요. 우리가 얼마나 세게 밀는데 막 다 우리 가가지고 무조건 사라고 할 거야 아마. 그러니까 그게 얼마 안 남은 거 같아. 한 달 정도 좀 기다리시면 될 것 같으니까 힘 내시고 오늘 수요일에 하프타임인데 계속 길어지고 있긴 하지만 최대한 저희가 10시 반후에 원래 끝내기로 했는데 아 그래요? 우리 지금 40분이나 더 하고 있어. 좋았어요. 근데 되게 오늘 최대한 열심히 여러분들 곁에 있을 테니까.

아 어 그 멘트 너무 좋다. 왜요? 열심히 여러분들 곁에 있겠대. 코카님이 계실 겁니다. 코카님이 같이 물려서 계실 거고 저는 제 곁에 안 계시고 싶을걸요. 저 밟고 싶에 일본에가 있어. 저 일본에가 한국은 별로 관심이 없어. 그래서 그래 고수들은 쉬는 장이됐어.음 힘 내시고요. 오늘 술 하프타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음 주에요. 크 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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