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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식 전망, 어디까지 간다고요? | BNK 정삼(三)회담 EP.1 | 이진우, 이선엽, 김광석

BNK금융그룹 · 2026-02-09 · 유튜브 시청 37,43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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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해하는게 언제 저정 오느냐를 더 먼저 물어봅니다. 그렇지. 불안하지. 한국 주식이에요. 미국 주식이에요. 비교 대상 국가의 주가 수준을 가지고 판단했을 때 여전히 낮게 평가받고 있다. 저도 결국 지수를 작지 않은 수준에서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서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서 롤 한해를 보면 이럴 것이다. 기본적으로 유동성 장세는 좀 더 세질 것이다. 결국은 지켜보면 꽤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맞아요. 그때가 네. 훨씬 높았죠. 지수가 곱하기 몇 개였었어요. 그게 돈의 힘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진우입니다. 아, 진짜 5,000 천수닥 시대가 오고 말았습니다.

어, 올해는 아마 오지 않을까? 에이 설마 그래도 그 빨리 오겠어 싶었는데 올해 1월도 안 갔는데 벌써 5,000 비 돌파하고 천을 향해서 천수닥도 넘어갔죠. 이제 3,000 스닥의 시대를 향해서 또 가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제 투자자들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또 상반기 전략 어떻게 해야 될까? 다양한 고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BNK가 야심차게 마련한 세계 시선, 세계의 생각, 세계의 전략, 정상 회담, BNT 정상 회담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 오늘의 정삼 회담은요. 어, 저를 포함해서이 두 분과 함께합니다. 이선엽 AFWP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셨습니까? 네, 김광석 한양대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두 분은 특히 뭐 평소에도 재밌게 잘 지시는 분이라고 들었고. 아, 항상 배웁니다. 음. 그래서 오늘은 그냥 주식 시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 건 같아요. 앞으로 주식 시장 어떻게 될 건지가 궁금할 텐데 두 분한테 뭐 맞춰 봐 주세요까지는 요청을 안 하고 두 분도 근데 궁금한게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지금 갑자기 앞에서 실령님이 뚝 나타나서 어 예를 들면 선녀봐 네가 궁금한게 있으면 하나만 물어봐라. 내가 가르쳐 줄게.

그러면 뭘 물어보고 싶으세요? 지금 시장에서 되려 가장 궁금해하는게 언제 조종 오느냐를 더 먼저 물어봅니다. 그렇지. 불안하지. 맞습니다. 왜냐면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언제 빠질 것 같습니다라는 질문이 열에 한 여덟 번이 나오는 거 같아요. 이번 시장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너무 강하기 때문에 첫날 굉장히 강하게 빠지면 대려 종가 기준으로는 그 빠진 걸 상당 회복할 가능성이 높아요. 아 그래서 그날이 조정의 시작인 걸 모르고 너무 알 수 있겠구나. 예. 왜냐? 사람들 입장에서 대기 자금들이 워낙 많으니까 어이 정도면 나도 한번 사 봐야지 하고 많이 사는 사람들이 많 거고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지금 제가 볼 때도 첫날 팔아야 되는데

그 마음을 바꾸게 되겠죠. 조금 더 기다려 볼까? 그게 이제 실기가 될 가능성이죠. 그다음 날 2% 내리가면 어 하다가 이제 기회를 놓쳐버리는 그렇죠. 아, 그렇겠군요. 김광숙님 뭐가 좀 궁금해요? 어, 저랑 똑같은 질문을 갖고 계셨던 거 같은데 조정은 한번 오지 않겠느냐. 음, 많은 분들의 또 질문이이 질문이에요. 한국 주식이에요. 미국 주식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쪽에 무게를 많이 실어요. 한국이 좀 좋을 것이다. 어, 결국은 이제 돈네임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한국은 실제 부동산에서 넘어올 정도로 돈이 미국보다 그니까 전체적인 금액은 작지만 퍼센테이지로 보면 훨씬 더 많은 금액이 들어올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지금 미국이 하고자 하는 그 산업의 그 변화가 있잖아요. 그 변화와 관련해서 그 관련주들이 사실 미국보다는 한국이 더 많아요. 한국 없이는 그거 안 되지. 예. 그러다 보니까 저는 여전히 미국도 뭐 좋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보고 굳이 하라고 하면 한국이 더 낫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돈의 흐름, 돈의 힘, 돈의 양이 좀 다를 것 같다. 상대적으로. 네. 그거는 [콧방귀] 뭘 보면 알 수 있어요? 즉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주식 시장으로 돈이 가는 거 같다는 느낌은 드는데 그 뭐 누구한테 물어본 것도 아니고 사실은 숫자로 어디 관찰되는 것도 아니죠.

있습니다. 예탁금 규모도라는 것도 있고 예금에서 이탈하는 것들도 있어요. 보통 부동산에서 자금이 오고 있다라는 시그널들 여러 가지를 놓고 보면 사실 예금에 넣었다가 집을 사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의 매력은 뭐냐면 이전에 부동산 하신 분들은 그래도 좀 보수적인 분들이 많으실 텐데 최근에 움직이는 기업 자체가 삼성전자나 현대체 같은 좀 믿을 만하고 대형주들이 움직이다 보니까 2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 투자하면 바보로 생각했잖아요. 그래서 부동산이 쉽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 같아서는 시가 총액 순위대로 오르니까 어 그거는 또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시는 분들 그게 더 매력이죠. 코스피는 아직도 저평가라고 보세요. 이제 이렇게 올랐는데도 코스 호스닥도 어 모두가 저평가로 보고 있죠. 많이들 이제 퍼러도 얘기하고 PBR러도 얘기하고 많이 하고 있지만 비교 대상 국가의 주가 수준을 가지고 판단했을 때 여전히 어 낮게 평가받고 있다. 코스닥은 퍼로 생각하면 나스닥에 비해서 몇 배 높잖아요, 지금. 아, 코스닥만 보면 또 그럴 수도 있네. 코스닥은 설명이 안 되던데. 음, 코스닥은 설명이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이오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의 어떤 PR의 어떤 그 잣대 자체가 일반적인 기업들보다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게 보이는 거고

그 기업들만 제외한다라면 거기가 코스 [목을 가다듬음] 코스닥 상위 종목이 있다 보니 일단 싸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고요. 뭐 바이오 기업이에 항상 얼마를 준다고 하더라도 답이 별로 안 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뒤집어 말하면 코스닥은 아무리 올라도 밸루에이션 10은 걸기 어렵다고 봐야 되겠네요. 특히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가 시장이 우리가 흔히 얘기는 가치로 평가받는 시장보다는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 수 있을 것이나 성장에 방점을 두는 시장이다 보니까 그 성장이라는게 담보가 된다라고 하면 사실 가치보다도 그 성장에 대해서 미리 주가가 반영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하게 뭔가 싸다 비싸다 이렇게 얘기하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럼 우리나라 주식 중에서도 작년에는 코스피였는데 올해는 코스닥이 더 좋을 것 같으세요? 저는 양쪽 다 굉장히 큰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지금 시장이 굉장히 일반적인 시장이 아닙니다. 왜냐면 어 지금 움직이고 있는 얼마 전에 이제 젠슨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어 한 지난주에 그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있었어요. 그러면서 얘기를 했던 내용이 뭐냐면 지금 AI가 뭔가 어 우리가 알 비테크 기업들이 생각하는 정도로 성능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 투자가 재밌게도 전력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반도체까지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그 관련 대형주들이 가장 큰 수혜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대형주들도 여전히 좋은 시장이 되는데 또 그 기업들이 되게 좋아지기 위해서는 설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우리 기업도 뭐 반도체 좋아지면 반도체도 설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요것도 중소용주도 같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되게 특이하게 대형주와 중소용주가 같이 가는 그림이기도 하는데 그것보다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성장주와 가치주가 동시에 가는 되게 특이한 시장이에요. 보통 우리가 이전에 경험했었던 초강세장들은 보면 예를 들어서 가치주만 가면 정말 가치주로만 가고 끝났어요. 성장주 가면 성장주로만 끝나고 또 우리가 보통 구경제와 신경제를 나누잖아요.

둘 중에 하나만죠. 네. 99년 다컴버블 같은 경우는 진짜 신경제 관련주만 갔고 2007년도에는 구경제만 갔어요. 그런데 지금은 신경제가 좋아지기 위해서 구경제라는 설비 투자가 같이 따라와 줘야 돼요. 서 글로벌 역사상 거의 예외가 거의 사례가 없을 정도로 신경제가 구경제를 따르는 모습이 되다 보니까 올라가는 기업들이 되게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구글도 오르고 엔비디아도 오르고 엔비디아 오르고 또 지베노로바라 그래서지 그렇죠 어이 기업 같은 경우 옛날에 에디슨이 세운 회사잖아요 전기 만드는 회사 그러다 보니까 같이 오르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은 폭도 크고 오르는 폭도 넓고 그리고 대형주냐 소형주냐

가리네 않고 오를 수 있는 재미난 시장이 되어 가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장미빛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사실 나 이런 고민은 있어 하는 그 업계의 고민은 뭐든가요? 가장 큰 고민이 전력이었어요. 전기. 예.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될지 아는 거예요. 내가 어느 정도 투입하면 되고 무엇을 투입하면 되는지 아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뭐냐면 결국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리소스를 드여야 되는 거고 그건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장치들일 텐데 문제는 본인들이 생각할 때 그 정도 속을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한데 조만간 아마 올해 중후반부터 될 것 같은데 전력 부족이 극심하게 나타날 것 같아요.

경기가 제대로 공급 안 되면 이제 칩도 사 봐야 소용 없으니까 칩매도 멈출 거고 칩면 메모리 구매도 멈출 거고 지금 너무 중요한 말씀을 하신게 삼성전자 고점이 언제예요? 그게 고점이에요. 아, 전기 모자로서 맞습니다. 삼성전자의 고점은요. 가격이 고점도 아니고 뭐 증설이 고점도 아니에요. 지금 너무나도 수요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주가가 꺾일 가능성은 없는데 되려 말씀 주신 것처럼 갑자기 전력 때문에 기업들이 어, 어떡해 나는 더 반도체를 사고 싶으나 전기가 없어서 이거 사 봐야 소용이 없어라는 얘기가 나올 때가 반도체가 쉬어갈 타이밍이에요.

진짜 그런 때 올까요? 맞습니다. 어, 지금 이제 일런 머스크 같은 경우는 어, 얼마 전에던 월드 포럼에서 얘기하기를 그게 올 연말로 잡고 있더라고요. 그럴 정도로 그만큼 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야 블랙웃이라는 정전 얘기가 많이 안 나오지만 올 연말 기준으로 그 얘기들이 본격적으로 나오면 반도체가 수요가 없어서 빠지는게 아니고 수요가 없어져서 빠지는게 아니라 내가 수요를 하고 싶어도 돌릴 만한 전기가 없어서 반도체 구매를 못 하는 반도체 구매를 못 하게 되면 당연히 오르든 가격은 멈출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그때 조종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만큼 전력 사용량이 엄청나다 보니까 세계적으로 2025년 26년 상반기까지 데이터 센터 엄청 짓고 있는데 네. 이제 데이터 센터를 추가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어 전력 조달이 되느냐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거죠. 그니까 말씀하신 그 결하고 굉장히 일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GPU와 HBM 수요가 데이터 센터 건설용으로 많이 쓰였는데 이제부터는 전력량을 충분히 확보하는가 여부가 추가적으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확보하는지를 결정짓는 요소가 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네. 음.

코스닥은 어떻게 보세요? 시가 총액 상위에 있는게 바이오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흔히 얘기는 IT 소부장이거나 아니면 2차전지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쨌든이 수많은 투자가 이루어진다라면 결국 설비 투자가 더 늘어나야 될 거고 그럼게 소부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라고 보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동부가 내놓은 코스닥 정책을 보면 굉장히 정교했어요. 왜냐면 지금 오르는 주식 시장을 일시적으로 오르는게 아니라 나중에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을 만들려면 결국 벤처라는 기업을 육성을 해야 되는 거고이 벤처 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이 되게 건져내야 되고 또 이브리그가 아니라 성장 시장이라는 인식이 강해져야 되는 거고

활성화시키는 대가 되는 거죠. 요런 것들이 맞물리려면 코스닥에 대한 지원이 회성이 아니라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천문학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실제 그 지원이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언제까지 모르겠지만 특히 지금 정책 자금들이 코스닥에 정말 많이 몰리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지수는 밀고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시장에 투입되는 정부 자금이라는게 뭐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모태 펀드부터 시작을 해서 어 우리가 알고 있는 연금들도 마찬가지고 대부분의 우리 금융사들도 지금 코스닥에 대한 비중을 사실은 이제 늘려 줘야 됩니다. 문제는 뭐냐면 코스닥 시가 총액이 작거든요.

그런데 그 자금을 투입을 하면 사실 투입만으로도 주가는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겠는 뭘까요? 그래야 시장이 좋아진다라고 느끼겠죠. 직접 뭐 좀 정리를 좀 해 주시면 뭘 주의하고 어 어느 쪽에 투자를 어떻게 하자 뭐 이렇게 정리 좀 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저는 2026년에도 기본적으로 유동성 장세는 좀 더 세질 것이다. 유동성의 기운이 더 세질 것이다. 특히 연 중반 5월 정도면 이제 차기 연준장이 임기를 시작하고 그러면 대대적으로 금리인하의 메시지를 시장에 던질 겁니다. 실제 대대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지 여부랑 상관없이 연준 의장의 그 발언 그것이 오히려 유동성 장세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다만 이렇게 무리하게 지금 미국의 물가 상승률을 보면 3%가 살짝 안 됩니다. 그러니까 목표하는 물가를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하에 대한 의지나 기대감이 촉발될 때 동시에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해요. 그래서 단기 예 그래서 단기 금리는 떨어질 여지가 많지만 장기 금리는 오히려 더 올라가는 이런 스티프닝 현상이 약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유동성 장세는 맞지만 위험한 구간을 종종 만날 것이다. 단기 국채는 떨어지지만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그런 지점에 국채 발짝 증세처럼 한 번씩 조종을 거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럼 올해 연말에는 7천 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저는 여러 번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그 어 코스피 전망치를 6,500으로 두고 있습니다. 대표님 어떻습니까?네 저도 결국 지수를 작지 않은 수준에서이 시장이 마감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서 예,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서 올 한해를 보면 이럴 것이다. 어, 결국은 지켜보면 꽤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5천보다 높은 수준에서 훨씬 더 높은 수준이죠. 그 이상은 저도 보고 있는 거고 어, 처음에이 시장이 될 때도 그거 이상으로 보고 있었지만

코스닥이 설마 3천 간다는 생각은 아니실 텐데 어, 1999년에 코스닥이 얼마 갔는지 아시나요? 맞아요. 그때가 훨씬 높았죠. 지금 지수가 곱하기 몇 배였었어요? 그게 돈의 힘입니다. 뒤늦게 들어가면 부담스럽고 그러니 조금만 내릴 듯하면 무서워서 팔고 그렇죠. 다시 올라가면 아닌가 싶다. 또 사고 그게 반복이 되는 가능성이 높고 매매하면서 잃는 거죠. 지금 영상을 시청하시는 지금이 순간 그냥 지수에 둘 다 넣어 두시고 연말까지 아니 안 쳐다보는 걸로. 그리고 나서 지금보다 안 올라 있으면 저희가 두 분 다시 소환해서 어떻게 물어줄 건지 제가 좀 따져 보겠습니다.

근데 다만 그렇게 해도 괜찮을 만한 상황인 거 같다고 보시는군요. 많이 올랐지만 그렇습니다. 야, 그 세상 참 이렇게 올랐는데도 더 업사이드가 있다 하니. 네. 오늘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해서 어 너무 가파르게 오는 시장 어떤 거 좀 점검해야 되는지 두 분 모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다양하게 들어봤는데 두 분의 생각은 어 오히려 걱정이 대세를 그르칠 수도 있으니 어 정말 시중하게 잘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다 하는 쪽으로 두 분 다 정리를 좀 해 주셨네요. 어 나름 또 결론은 그래도 깔끔하고 다시 한번 또 마음을 다시 한번 잡는 그런 결론이었던 거 같습니다. BNK 정3 회담. 다음 시간에도 색다르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두 분도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코스피#나스닥#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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