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풀버전] 국채금리 5.2%인데 나스닥은 왜 최고치일까? 돈이 AI로 몰리는 진짜 이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김효진x김열매x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04 · 유튜브 시청 70,876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하이퍼스케일러랑 돈을 나눠 가는게 제가 볼 땐 되게 큰 요인인 것 같아요. 오히려이 고금리가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빅테크의 시장 점유율은 더 올라갈 거 같아요. 네. 20% 아니라고 하면은 물가 전망을 못해요. 지금은 60불대면 안정이지라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40불대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국채 금리가 정점을 짓고 떨어질 소진에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다만 떨어진다 하더라도 5%대 국채금리 10년물 기준으로 평범한 국채 금리라고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AI라는 새로운 기술 그리고 저금리를 내주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긴축의 시대가 자발적인 긴축이라기보다는 타이적인 긴축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

근데 굉장히 재밌게도 2026년은 그 두 가지가 방향이 다릅니다. 그니까 그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높은 국채 금리가 놓여진 겁니다. 지금 재정지배 현상으로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타격 받을게 AI 때문에 더 많아지고 있는게 중산층인데요. 정부 입장에서는 재정을 여기다가 확대할 순 없거든요. 속도 조절이 진짜 할 수 있냐라고 하면 그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속도 조절이 불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기업 입장에선 속도 조절 할 의사가 없죠. 남이 조절했으면 좋겠고 나는 계속 AI 캐파시티를 올려잡고 싶은게 아닐까? AI 계급론이 생길 거 같아요.

CIA나 국방부만 접근 가능한 모델이 있을 것이고 그걸 개인한테 다 푸는 거는 득보다 위험이 훨씬 크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행간의 의미로 해석이 됐고요.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의 국채 금리 국가 부도 오는가 하는 대질문 속에서 이렇게 높아져 있는 국채 금리가 도대체 왜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가? 또 어디로 갈 것인가?이 국채 금리가 자본 시장을 얼마나 억누를 것인가?이 자본 시장을 누름에도 불구하고 뚫고 나올 어떤 주도주는 무엇일까? 여러 궁금증들 분명히 갖고 계실 텐데 오늘 특별히 두 분 전문가 모셔서 토론에 임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분씩 인사 한 번씩 부탁드릴까요? 네. 네. 안녕하세요. 김열매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신영주권 김혜준입니다. 네. 두 분 초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3자토론 지금부터 진행할까 하는데요. 먼저 큰 틀에서의 대질문 지금의 국채 금리 배경이라는 관점에서 정리를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들이 있다면이 요인들이 또 앞으로도 작용할 것인가 아닐 것인가 이걸 가지고 한번 국채 금리의 방향도 가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두 분 중에 누가 먼저 혹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네. 뭐 우리 추석 연휴 쉬는 동안에 미국의 10년물 기준으로 해서 금리가 5.2%까지 수직 상승한 상황이에요. 5%도 뭐 간다 만다 뭐 소화할 수 있다 없다 했는데 레벨가 좀 달라졌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고 첫 번째는 물가가 과연 잘 잡히고 있느냐. 우리가 눈으로 보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는 낮아지고 있는 것 같지만 미국 물가가 아주 밑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이거 괜찮을까? 이게 아주 근저에 깔려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는 이제 부채 문제. 부채 문제 많이 들으셨을 것 같은데 근데 뭐 부채가 아주 없다가 막 정부가 막 펑펑 흑잔에다가 적자로 돌아선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요거 하나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미국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 있는 상황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이자를 내기 위해서 또 빚을 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뭐 사금융 같은 거 쓰면 3금융권, 4금융권으로 가면은 무서운게 뭐 만 원 빌렸는데 나중에 막 1천만 원 갖고 막 그래야 되잖아요. 그게 이제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그런 건데 미국도 여기에 빠져 있는게 하나 또 큰 요인이 될 것 같고 제가 볼 때 미국에 물가 못 잡는 것도 한 몇 년 된 얘기인 거 같고 그리고 전쟁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부채 문제도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왜 이렇게 최근에 몇 달 동안 이렇게 금리 문제가 시끄러운 것 같지라고 말씀을 드려 보자면 하나가 여기서 플러스 추가되는게 하이퍼스케일러랑 돈을 나눠 가는게 제가 볼 땐 되게 큰 요인 것 같아요.

돈은 여기서 가져가면 여기선 빵꾸가 나거든요. 근데 올해 이후에 작년까지는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기 돈으로 엄청난 투자를 하다가 올해부터는 회사체도 발행하고 대출도 받고 한단 말이죠. 특히 회사체도 뭉텅이 돈을 발행하고 되게 긴 기간 동안 만기가 길게 발행을 하기 때문에 이런 돈을 이제 미국의 국채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실은 도와야죠. 서로 도와서 미국을 부강하게 만들어야 되는 건 맞지만 자금이 있고이 자금을 어디에다 투자할지를 고민하는 자금줄 입장에서는 이게 돈이 계속 나눠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물가 문제, 부채 문제,이 해무금 문제들과 플러스 올해 이후에 왜 이렇게 금리가 더 위로 별 일이 없는데 올라가는 것 같지라고 생각하셨다라고 한다면음이 돈을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나눠 갖는 자금 시장의 구조가 됐다.요 요 세 가지가 전 최근에 금리를 좀 움찔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말씀 감사합니다. 국채 금리 폭발한 이유를 한 세 가지 관점에서 이렇게 조망해 주셨는데 동의하시는지 혹가 있으신지 한번 말씀 좋겠습니다. 어 김효진 박사님이 역시 정리를 잘해 주셔서 다 동의를 하고요. 조금 더 덧붙이면 국가의 부채 문제라는게 재정적 적자가 줄어들거나 어디선가 수입이 더 크게 생기지 않으면 결국 빚을 계속 국가가 내서 재정을 유지해야 되는이 함정에 빠져 있는 건데요. 이게 코로나 이후의 주요 선진국들이 다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때 민간에게 상당히 돈을 많이 풀었는데 요거를 회수를 못 하고 있는 상태에서 계속 부채는 늘어나고 있고 선진국이 또 공통 현상이 있죠.

고령화라는게 있죠. 그러니까 생산가는 인구보다 고령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들의 복지를 계속 재정으로 충당해야 되는 과정에서 없애지를 못하는 거예요. 요게 이제 글로벌한 비슷한 현상이다. 그러니까 세금을 낼 사람들은 늘어나질 않고 있는데 세금을 갖다가 쓰고 있는 재정은 줄이지를 못한다. 그러면 누적적으로 부채가 생기는 걸 돌려막기 말고는 답이 있느냐 근본적인 고민을 시장에서 하고 있다는 거고요. 두 번째 지적해 주신 것도 저는 완전 동의하는게 빅테크랑 돈을 나눠 갖는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빅테크들이 회사 발행하는 것도 문제고요. 근데 더 큰 문제는요.

빅테크들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이 AI 투자를 하면서 성장이라는게 고르게 다 같이 성장하는게 아니라 특정 영역에서만 성장이 나오는데 이게 규모가 너무 크니까 미국의 GDP 성장률이 올라가고 있죠. 만약에 지금 물가만 문제였으면 성장이 지금 꺾이는 모습이 나타나고 고용이 무너졌으면 금리를 인상을 못했겠죠. 그런데 물가가 오르는데 특정 영역이 너무 커져 가지고 이게 성장을 주도해 버리니까이 투자가 끝나기 전까지는 굉장히 이상한 그림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빅테크는 내년에도 돈을 필요로 한단 말이에요. 회사체를 더 찍어야 되고 그러면 그 영역에서는 그 돈을 드리는 영역은

뭔가 투자를 하고 소비도 하고 나오겠지만 나머지 영역에서 보기에는 돈은 저기 다가 있고 예. 고용도 성장도 나오지 않고 네. 요런 이제 이상한 국면 부의 어떻게 보면 불균형 같은게 지속되는 문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3자 토론으로서 저의 견해를 이제 두 분이 너무 중요한 말씀 많이 해 주셨고 어 덧붙여서 저가 보고 있는 거 하나 말씀드린다면 어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근데이 근저에 깔려 있는이 물가 불안을 야기한 근본적인 요인이 중동 전쟁이니까이 지정학적 불안이 계속 고조된 채 해소되지 않게 유지될 거라고 한다면 어 국제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하고 2차 급등까지 왔죠.

그런 영상이 물가 불안이나 기대인 플레를 계속 위로 꺾어 올리는 거죠. 그게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는 것 같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물가 상승률은 오히려 5월에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모양세인 거는 맞아요. 저도 디인플레이션 구간에 놓여 있다고 보고 있지만 물가의 레벨은 여전히 3% 4%씩 전년 동물 대비 오르고 있으니까 물가 부담이 계속 가중되고 있고요.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봐도요. 지율이 계속 떨어지는데 항목별 지율 보면 가장 많이 떨어져 있는게 물가 부담이에요. 실제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경험한 나라가 정권이 교체되지 않거나 중간 선거에서이긴 경우가 없습니다.

그만큼 지지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물가 상승률은 잡힐지라도 물가는 아예 안 잡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제 한 가지 주셨던 의견 중에 제가 안 나온 얘기 한 가지만 저도 의견을 어 덧된다면 국채 손바김이 일어나고 있다. 음. 그러니까 영내 국채 발행에 주로 연준이 매입자 역할을 해 주고 그리고 연준이 아닌 비연준이 이제 매입해 주는이 두 가지로 구분을 한다면 연준의 매입세가 극도로 작아졌습니다. 근래 중에 가장 작아졌어요. 80%가 거의 비연준이에요. 근데 연준보다 비연준이 높은 금리를 요구합니다. 그니까 미국채를 매입하는데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그리고 이게 영내 관점이고 역외 관점에서 보면 역외 국채 발행에게 거의 절대적인 비중이 원래 공공이었는데 공공 비중이 줄고 민간 사이드에서의 국채 매입이 대대적으로 일어났어.

역시 비중이 절대적으로 전환됐는데 민간도 역시 공공보다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해요. 더군다나 어 국채를 매입하데 있어서 높은 금리를 요구할뿐만 아니라 금리의 경과를 지켜보면서 매입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판단하는 공공과 좀 성격이 다릅니다. 그런 국채 손바뀌김 자체가 같이 만났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이 국채 금리가 폭발하고 변동성이 더 고조되는 상황 아닌가 이렇게 먼저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제 이렇게 국채 금리가 폭발했는데 통상적으로 국채 금리가 우르면 당연히 자산 시장은 완전히 짓눌논리잖아요. 통상적인 논리가 그렇고. 근데 왜 나스닥은 연일 최고치를 찍습니까?

하는 질문을 많이들 하고 계세요. 혹시이 부분에 대한 견해가 있으신지 먼저 이번에는 네. 지금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어쨌거나 빅테크들이 지금 당장 이익이 꺾이는 것도 아니고 성장률도 좋고 이익도 잘 나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는 거의 타격을 빅테크가 받느냐? 음.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오히려이 고금리가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작은 기업들이 충격을 받으면서 빅테크의 시장 점유율은 더 올라갈 거 같아요. 네. 왜냐하면 작은 기업들이 안 그래도 힘든데 자본 조달에 지금 상당한 어려움을 지금도 겪기 시작했고 앞으로 더 커질 거란 말이죠.

네.승빅테크 안에서 승부은 결단이 안 결론이 안 나 있는 거고 이런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점유율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아직도 할게 많다. 이렇게 보여지고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느라 이들이 돈을 쓰러 갔는데 아직은 보여 주는게 없어요. 그런데 이제 뮤즈 AI라고 메타에서 출시한 이후에 왜 시장에서 메타 주가가 오르고 이렇게 관심이 많냐? 이 정도 투자했으면 뭐가 나올 법도 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네. 그러면 이게 나시닥에서는 지금 미래의 뭔가로 이들이 더 시장을 점유하고 강해지는 것을 좀 기대하는게 있지 않나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되고 하지만이 주가 레벨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이 좀 부담스럽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해요.

그런데 대안을 찾자니이 나스닥 안에 있는 기업들은 빅텍한테 뺏기면 뺏겼지. 네. 더 좋아질 만한 걸 작은 데서 찾기는 점점 어려워진다는 거죠. 그래서 어 빅테크와 작은 테크 기업들 사이의 양극화가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고금리 구간에서 더 심해진다. 네. 그걸 보여주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견해 감사합니다. 예. 저도 비슷하게 얘기하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다른 얘기 나와야 좀 재밌을 것 같기도 저희 [목을 가다듬음] 마음이 너무 잘 통하네요. 네네. 미리 짠 거 아닙니다. 저는 압축의 시간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 저는 이제 경제 분석하는 일을 오래 했고 지금도 시장을 이제 경제라는 주요 렌즈를 통해서 보는데 네. 이코노미스트면은이 주식 전략가한테 가서 우리 주식 꺾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를 상의할 만한 타이밍이에요. 왜냐면 금리도 많이 올랐고 이렇게 돌아가는 걸 보아하니 뭐 더 올라갈 거야. 그것까지 내 모르겠어. 근데 막다시 좀 가볍게 내려갈 수 있냐고 하면 그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러면 제아리 빅테크라고 한들 무겁죠. 이제 몸이 이제 뚱뚱해진 사람처럼 이제 무거워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좋을면서 좋을 리 없다는 거죠. 시선 처리 잘해야지 되네요.

그래서 좋을 리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이자부담이 올라가거나 월급이 100만 원에서 95만 원으로 줄어드면 모든 소비를 싹 끊는 건 아니잖아요. 선택과 집중을 하죠. 얘는 이제 월급이 줄고 더 줄 수도 있으니까 얘는 소비를 하지 않겠어. 그 대신 나는 팬이 너무 중요해. 나는 필기감이 너무 중요해. 그러면은 또 다른 거에 아껴서 팬을 되게 좋은 걸 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열매 대표님 이야기하신 것처럼 확실한 걸로 돈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저는 지수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뭐가 제일 확실할까요?

AI를 빼놓고는 사실은 생각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요. 많지 않은게 아니라 사실 제 머릿속에는 AI를 빼고는 다른 후보는 없거든요. 그럼 사람들 이제 AI로 돈이 옮겨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미 AI가 시가 총액이 커져 있잖아요. 뭐 비테크만 합쳐도 M7만 합쳐도 막 35% 40%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굳이 뭐 사이즈가 중요한 건 아니겠습니다만 미국의 국채 금리가 이제 5.2이고 이게 기준이 된 거잖아요. 예. 네가 주식 투자를 할 거면 5.2가 미국의 재정부채는 많다라고 하지만 위험이 없는 안전자산의 기준이 5.2이니 이것보다는 돈을 벌어오는 기업이 아니면 투자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그런 주식을 정리를 하고 더 안전해 보이는 빅테크 주식으로 넘겨오면서 주가 지수는 최고치를 기록하는게 어찌 보면 되게 안 맞는 말인 거 같잖아요.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져야지 왜 올라. 근데 사람들이 확실한 것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기 때문에 저는 주가 지수의 상승이 나온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사실은 이게 되게 오래 가기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네. 그러니까 뭐 우리 세 명 주가가 다 같이 가야지 한 명이 힘들면 이렇게 받쳐 주면서 가는데 이제는 한 명만 막 치고 나가는 거거든요. 명만 치고 나가지 마세요.

그래서 저는 이게 지수는 되게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뭐 건강한 확산인 거, 건강한 상승인 거냐, 종목이 확산되면서 올라가는 거냐, 막 수납도 있는 거냐라고 하면 지금부터는 그냥 AI 좋은 기업만 되게 부담스러워 보이고 매크로는 되게 뭐가 많이 들리는데 계속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나스닥을 보면은 나스닥 최고치잖아요. 되게 부럽단 말이에요. 어제는 저렇게 우량한 기업이 많아서 최고치도 되고 좋겠다. 우리는 막 7천을 가네만해 막 안착 한해만에 하고 있는데 근데 미국에서도 신고가보다 신적가가 훨씬 많아요.

어 그래서 모두 가고 있는 상황은 아니고 우리가 되게 상투적인 표현으로 옥석가리기라고 하잖아요. 그게 되면서 미국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이 질문에 대해서 또 3자 토론이니까 저도 견해를 드려야 되지만 제 구독자분들께 제 의견은 이렇게 드렸었어요. 그 의견을 다시 한번 좀 종합한다면 비슷합니다. 기본적으로 돈이 국채로만 몰릴 순 없잖아요. 돈이 국채로만 몰린다면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갈리는 없겠죠. 국채를 내다 팔고 있으니까 국채 금리를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그니까 돈이 어디론가는 이동하는 건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면 부담스럽기 때문에 금으로도 코인으로도 쏠리기가 어렵죠.

기본적으로이 안정적으로 무위험 자산에 투자했을 때 소위 5%를 벌 수 있는데 굳이 위험 자산에 몇 퍼센트 기대한다고 가겠습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이렇게 누르고일 때 있을 때는 다른 자산으로론 돈이 집중되기가 어렵겠다. 근데 오로지 한 영역만 그니까 주식 시장도 아니에요. 사실은 주식 시장 안에서도 방금 말씀하셨던 그 AI 영역에서만 AI 밸류체인 안에서만 말 그대로 국채 금리를 훨씬 뛰어넘는 수익성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 삼성전자도 뭐 영업 이익이 1800% 2분기 기준으로 증가했다든가 마이크론 3분기 기준으로 어 한 500% 증가할 것으로 지금 보여지는데 그러니까 그런이 숫자로 입증하고 있는 실적 증가세가 어쨌든 어디론가 도는 각긴 가야 되는데 지금 국채도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간 거고요. 그 어디론가 가야 되는데 그게 그 어디론가가 바로 주식으로 향하는게 아닌가? 그 주식 중에서도 말 그대로 퍼포먼스로서 입증하고 있는 어 그런 영역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저도 평가를 드립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런 질문을 하셨어요. 국채금리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 왜 나스닥은 연일 최고치를 찍는 겁니까? 하는 그런 질문에 대해서 어 오늘 3자 토론을 통해서 국채 금리가 왜 올랐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타은 왜 올랐는지 이런 부분을 좀 정리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고요.

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네. 네. 아 열 가지 주셔도 좋습니다. 열매시니까 열 가지. 네. 거 좀 힘들고요. 그 지금 이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국채 금리가 더 오르는 것도 있는 건데 네네.이 이 국채시장에서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반영해서 금리가 더 오르는데 불확실해지면 불확실해질수록 더 완전해 보이는 어떻게 보면 좀 더 해계문의를 유지할 걸로 보여지는 현재 가장 안전해 보이는 빅텍으로 시장에서 쏠림이 생기고 있고 이거는 당장 깨지지 않을 것 같다는 건데요. 저는 이게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이건 그냥 저의 상상의 날이기도 한데 네네.

이게 어떤 의미냐? 사실상 미국의 국채하고 거의 신용등급이 똑같은 기업들이 회사 발행하고 있고 주식 시장에서는 어떤 의미가 있냐면 이들 기업이 사실은 미국의 로컬 기업이 아니고 글로벌로 나간지가 되게 오래됐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구 정복을 누가 하느냐의 싸움이 돼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기 집중이 돼 있고 한국인들도 뭐 서학개이 제가 뭐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미국 주식 투자 많이 하시잖아요. 글로벌하게 가장 탑티어인게 과거 예를 들면 다컴버블 때랑 지금이 큰 차이다. 예를 들어버 때는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만 투자하려고 하진 않았거든요.

근데이 지금은 어떠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거는 세개인이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자체가 미국 국제 금리만으로 얘네를 꺾인다라고 말하기에는 어 이미 스케일이 약간 지구 정복으로가 있고 이제 여기서 더 나가면 이제 상상인데 우주를 가겠다는 기업들이이 안에 있잖아요. 네. 그리고 바이오로 뭐 영생을 하겠다는 그런 기술개발도 해요. 그러니까 이게 영역이 옛날에 전통적인 사고관 방식을 더 뛰어넘고 있다. 그러면 이런 거죠. 제가이 생각을 왜 했냐면 우리나라의 스페이스 X 상장할 때 우주 산업에 투자하자는 거예요. 근데 비슷한 비등비등한 기업이 없어요.

그렇죠. 그러면 바이오든 우주든 뭔가를 보면 결국 다 미국을 볼 수밖에 없다는 거죠. 네스닥이 있 때문에 솔림이 훨씬 미국으로 방화될 수밖에 없다. 이게 이제 과거와의 큰 차이가 아닌가? 어 굉장히 좋은 뷰를 주신 거 같고요. 말씀 속에서 소위 기업 하나가 웬만한 국가 레벨을 넘어서는 네. 그 제공하는 그 부가 가치 레벨이 어 그런 것이 결과적으로 그 해당 빅테크도 회사 발행하고 미국도 국채 발행하는데 회사로도 상당 부분 집중되니까 전 세계 어쨌든 증권 시장에서는 채권 시장이 더 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더 많은 돈이 상당 부분 채권 시장으로 뺏기다 보니까 미국 국채 발행도 충분한 매수세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그런 진단을 해 주신 거 같아요.

네. 그렇죠. 그리고 이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세계인을 대상으로 싸우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것도 이제 미국이라는 국가라는 바운더리로 놓고 볼게 아닌 거 같다. 요런 생각을 합니다. 그 옛날에도 그런 얘기 하잖아요. 버핏 지수 기준으로는 뭐 국가 GDP 대비 시가 총액기 뭐 얼마 이상이면 너무 비싸다 이런 얘기 하는데 그 GDP가 미국이어야 할까? 왜냐면이 기업들은 글로벌하게 서비스를 하고 거기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요즘 그 빅테크들을 보면은 이게 기업인가 국가인가 우리 뭐 국가 뭐 기업, 가게 이렇게 세 가지 주체를 나누는데

기업으로 볼 수 있을까? 약간 좀 사이즈도 사이즈고 하고 있는 산업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저는 그 영어 아바타 되게 좋아하는데 아바타 원투 3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그 악당 중에 한 명이 네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있는 광물을 캐러 가는 거잖아요. 그거를 국가가 쏘아 올린게 아니라 기업이 쏘아 올린 거거든요. 그리고 거기 따라가는 그 백인 남자는 아들이에요. 그래서 거기 따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영화의 설정과 지금이 뭐가 다르지? 요즘 별의별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촬영 들어오기 전에 이제는 반도체 산업의 사이클이든 재고든 이런 걸 모르면은 경제 전망을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런 얘기 했는데 이제 그 기업을 하나하나 하지 못하면 알지 못하면 경제 전망도 할 수 없겠어. 이런 생각도 저는 되게 많이 들어요. 그렇죠. 저는 이건 단원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우리 수출의 존도가 높은 나란데 저도 매년 경제 전망하는 사람으로서 전체 수출의 40%가 반도체인데 어떻게 반도체 생태계를 무시하고 거시 경제를 들여다볼 수가 있나요? 지금 미국 경제도 마찬가지 GDP 증가율에서 2분가 케스 투자거든요. 기어도로 봤을 때. 근데 어떻게 반도체 생태계를 모르고 거시 경제를 논할 수가 있나요? 정말 그런 상황에 놓인 거고 가장 대표적으로 지금 말씀 주셨던 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공감하는데 제가 그 스페이스 X의 밸류 체인을 다 뜯어 봤었어요.

근데 정말 AI 밸류 체인을 다 갖게 되는 거더라고요. 보니까. 그니까 소위 통신인, 전력 인프라, AI 인프라, AI 모델, AI 서비스, 피지컬 AI까지 그니까 미래형 AI 밸류 체인을 혼자서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이것은 또 하나의 국가 일런 월드 아닌가 뭐 이런 생각까지 저는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이니까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회사체 그니까 2분기까지는 있던 현금 잉여 현금 가지고 케펙스 투자했지만 3분기 4분기 들어서 회사 채발행에 의존해서 케팩스 투자를 해야 되는 꼴이 되니까 소위 말하는 이런 국채 금리가 폭발할 수밖에 없고 이른바 국채 발작 증세이 증세에도 어 뚫고 올라가는 그런 뭐 나스닥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한번 정리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마침 우리 김효진 박사님은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어 책의 저자로서 결국은이 돈의 향방을 좀 가음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신 거 같아요. 예. 그 부분 여러분들 어 책 추천 의견 한번 드리고요. 또 김열매 대표님은 김열매 TV를 예. 그래서 여러분 어 한 번 구독하지 마시고 열 번 구독을 열 번째 구독 누르면 구독 취소가 되나요? 해도 된 거 같은데 11번째를 제가 추천 의견 드리고 좋아요 11개 좋아요 좋아요도 11 개 구독 눌러 주시면 너무 아재게 그것으로온가요 예 양해 부탁드리고

제가 사실 아까 덧붙이고 싶은 얘기가 있었는데요. 그니까 원래는 우리가 그 김효진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가게, 정부, 기업 뭐 이런게 있었고 그중에서도 정부가 제일 큰 범위이고 그 밑에 기업이 있고 그 밑에 개인들이 있는 가게 이렇게 이제 경제 개념을 잡으면 항상 정부와 국채 금리를 먼저 봤는데 네. 이게 어느 순간 빅테크들이 글로벌하게 메타의 사용자 수가 30억 명이라잖아요. 그러니까 특정 국가를 훨씬 뛰어넘는 테크들이 어떻게 보면 정보보다 큰 영역으로 이미가 버렸고 스페이스 X 말씀하시면서 AI 밸류체 다 갖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일런 머스크의 왕국인데

네 역사상 인류 역사상 없었던 왕국인 거 같아요. 왜냐면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서 별의별 나라의 파견을 보내는 그 로마 황제도 이렇게 못 했을 거잖아요. 그런 왕국을 일런 머스크 하나 그리고 젠슨왕도 하나 뭐 이제 레리 페이즈가 만든 지금은 물러났지만 뭐 알파벳도 하나 이런 식으로 미국에서 만들어 가고 있는 왕국을 만들어 가고 있어서 이게 미국이라는 국가 한 단위를 보는 것보다도 이들 개개인 기업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자본 조달을 하고 부채를 어떻게 일으켜서 뭐에 투자를 하고 성과를 내는지가 글로벌 경제의 너무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거 같아.

네. 그 부분도 굉장히 일리가 있는 거 같고 우리가 어린 시절에 이제 경제 3대 주체해 가지고 가게 기업 정부에 정부가 위에 있잖아요. 마치 그런 모습인데 사실은 경제 구조를 뜯어 보면 정부가 위에 있는게 아니죠. 밑에서 서포트하는 개념이죠. 실질적으로 예산의 규모도 보면 민간 소비나 이런 부분이 훨씬 큰 거지 정부 지출이 큰게 아니잖아요. 내년 예산 821조라고 하지만 어 민간 부분의 가게 민간 소비가 훨씬 크고 수출이나이 GDP 구성 항목 중에서도 기업과 가게가 기어하는게 훨씬 크고 정부는 이제 지원자적 역할을 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게이 설계도를 다시 삼각형을 역삼각형으로 다시 그려서 공부를 해야 되겠다 말씀 속에 그런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예네 그렇습니다. 어떻게 공감하시는지 그 경계가 흩어지는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좋다 나쁘다라기보다는 많이 좀 우리가 생각해 보지 못한 요소들이 많이 끼어들면서 좀 혼란스럽게 하긴 하겠구나. 그리고 말씀에 다 공감하는데 왜 그런 기업들은 다 미국에 있지 좋겠다 뭐 이런 생각들도 좀 드네요. 아, 그렇군요. 지금까지 말씀 속에서 국채 금리가 이렇게 폭발하는 이유 그리고 국채 금리가 폭발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왜 뚫고 올라갈까라는 것을 좀 정리해 보는 시간을 좀 가져봤습니다. 그러면 이제 드려야 될 대질문이

앞으로도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될까 혹은 더 올라갈까 또 아니면 반대로 내려갈까 뭐 뭐 어떤 정답을 찾고자 하는게 아니라 주로 두 분은 어떤 근거로 그렇게 보시는지를 좀 여쭤보고 싶어요. 저희 채널이 정말 경제 공부하는 채널이라 근거를 들으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래서 두분이 어떤 견이시고 그래서 어떤 근거로 보시는지를 좀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따가자토론이니까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솔직하게 모르겠어요. 모르겠고 모르겠는 이유가 어 올해 이후에 국제 유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본다면 제가 아까 금리가 올라간 이유가 첫 번째는 물가고 부채고 세 번째는 이제 돈을 나눠 갖게 되는요 자금 시장의 구조의 변화인데 부채도 그렇고 돈을 나눠 갖는 구조도 그렇고 내년에도 그렇게 크게 달라질 거 같지 않아요.

조금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 말은 금리가 빠르게 내려오기는 어렵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서 변수는 물가인 것 같아요. 저 밑에 부글부글 끓고 있는 물가를 단박에 잡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국제 휴가가 오늘 뭐 90몇 불인데 또 뭐 종전하고 뭐 일주일 안에 뭐 어쩌고 저쩌고 요즘도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갑자기 뭐 한 75불까지만 내려가도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은 상당 부분 후퇴할 테고 미국의 금리도 엄청 낮아지진 않아도 아 한 숨 돌렸다 이러면서 뭐 앞에 다시 4자를 볼 수 있고 이런 정도의 흐름은 저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언제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애널리스트 입에서 모르겠다라는 얘기 하긴 되게 어렵거든요. 왜 이렇게 올해 이후에 국제과의 적이 어냐면은 올해 1월 1일 딱 출발할 때 59불이었어요. 전쟁 터져서 120불 갔다가 다시 69불 갔다가 100불 갔다가 지금 다시 93불이에요. 그러니까 두 배 올랐다가 50% 빠졌다가 다시 50% 올랐다가 다시 한 15% 빠진 거거든요. 네. 물가 이렇게 유가가 이렇게 변동폭이 뭐 10% 20%가 아니고 두 배 갖다가 마이너스 50% 간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물가 전망을 못 해요.

물가 전망 못 하고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은 내가 10년물 사고 20년물 사고 30년물 사는데이 유가가 이렇게 움직이면 그냥 우 따라갔다가 우 따라오고 이렇게 밖에 할 수 없거든요. 미국의 연준만 하더라도 기준 금리를 어떻게 할지 얼마나 고민을 하겠어요. 고민을 하고 물가 전망 다시 해보고 채권 시장 어떤지 들여다보고 엄청하겠지만 오늘까지 나온 값의 최선인 거지 유가가 이렇게 널띠듯이 움직이면이 앞으로의 전망의 유효성과 적시성 굉장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어 물가가 올라갔고 금리가 올라갔고 주식을 다 팔아야 되겠다.이 전략도 저는 맞을 가능성이 그냥 다 50대 50인 거 같아요.

그것도 50이고 아니야 또 어떻게든 뭐 선거도 하고 지지율도 있다고 하니까 전쟁을 끝내고 유가를 낮추겠지라고 그냥 시나리오로 접분하는 것도 되게 위험한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고 이럴 때는 그러면 위든 아래든 굉장히 팽팽한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5% 가운데 놓고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가 이런 국체 금리를 단기에는 예상을 하고 마음에 준비를 하는게 저는 가장 현실적인 적분이라고 사실을 생각해요. 말씀 감사합니다.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시 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아 여기서 좀 다른 의견을 주셔야 되는데 아

근데 이제 약간 더 나가면 뭐가 있냐면 저는 지금까지 다 동의하고요. 유가가 제일 중요한데 유가가 원래는 60불 이하로도 갈 수 있었던 것이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해서 수요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급의 차질이 생긴 것 때문에 유가가 오은 거면 공급 차질이 복구되는 순간 유가가 어디로 갈지는 우리가 모른다는 거죠. 네.을 거라고 과거의 경험으로 보면 이게 내려갈 때가 내려갈 때 올라간 속도로 천천히 올라간 속도랑 똑같이 오거나 뭐 예측 가능한 경로로 움직이는게 아니라는 거죠. 무슨 얘기냐면 갑자기 유가가 폭락할 수도 있어요. 네네. 그러면 갑자기 물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의 전망을 완전히 뒤집는 일도 생길 수 있다. 어, 특히나 이번에는 공급 차질이기 때문에 그렇고 지금은 제가 내년 유가는 모르겠어요. 지금 벌써 전쟁이 3월 말에 원래 한 달이면 끝날 거라고 한게 6개월 차잖아요. 근데 이게 장기화 되는 동안에 대체 에너지 개발이 빨라지죠. 네. 그리고 수요 단에서는 유가가 오르니까 당점 전기차도 더 팔리잖아요. 한국에서도 그렇습니다. 요런 것들 때문에 이게 나중에 정상화되면 안정된 유가 레벨이 지금은 60불대면 안정이지라고 생각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갑자기 40불대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오히려 물가를 끌어내리는 효과로도 2, 3년 후에는 작용할 수 있는 거다. 그래서 저는 원래 우리가 지정학적 위험 생각하기 전에 전 세계 저성장 뭐 원유수요 감소 그리고 공급은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난 거 요런 거 감안하면 유가가 점점 내려갈 거라고 봤던 거죠. 공급 과잉도 생각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경로로 생각하면은 유가가 미치는 영향은 한번 해소되고 나면 오히려 하방 압력을 더 키울 수 있다.요 생각을 하는 거고요. 하나 더 덧붙이면은 저는 내년은 진짜 모르겠는게 내년은 지금 경로대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유가가 좀 진정이 돼도 생산 시설 파괴가 됐으니까 복구한데 얼마 걸릴 거라잖아요.

그것도 있고 미국의 비테크에 회사체 찍는거나 투자나 다 올해보다 내년에 돈이 더 많이 필요하고 공사를 중단할 거 아니면 계속 가는 거니까 내년까진 그런데 이게 3년 후부터의 미래는 모르겠고 그 제가 모르겠는 그 미래를 금융시장은 저 같은 일계 그냥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이 알 수 없는 속도로 훨씬 빠르게 먼저 또 내년에 반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알 수 없는 미래가 생긴다. 근데 제가요 얘기를 하려고 했던 건데 최근에 흥미롭게 본게 앤트로픽 클로드를 만든 엔트로픽의 홈페이지에 2030년 경제 전망이라는 거를 앤트로픽에서 해서 내놨더라고요.

근데 그게 굉장히 재밌던데 혹시 보셨어요? 못 봤습니다. 그게 이제 2030년에 AI가 생산성 혁신을 얼마나 할 것이냐에 대해서 자기들이 분석한 거예요. 시나리오 분석이기 때문에 베스트와 베이스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근데 베이스도 성장률이 올라가요. 그런데 우린 아직 확신을 못 하잖아요. 진짜 AI가 이런단 말이야. 근데 그들이 분석하기에는 실제 AI가 화이트 컬러의 일자리를 많이 가져가서 생산성이 올라가니까 아주 베스트로 보면 2030년에 경제 성장률은 매우 높게 나와요. GDP는 지금보다 훨씬 커져 있는데 일자리는이 화이트 컬러의 일자리가 엄청나게 줄어서 실업률이 폭등하는 걸로 나와요.

네. 그러면은 성장은 나오는데 실험률이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이 두 개가 원래 우리가 봤던 정상 사이클이 아니잖아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떤 통화 정책으로 갈 거고 국금인 어떻게 갈 거냐 알 수 없는 미래를 우리는 한 발 한 다가가고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유가에서 얘기해서 AI로 멀리 가봤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주셨던 견에 덧붙여서 저도 이제 추가적으로 의견 드리면 저도 이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 이제 모르겠습니다라고 답변 주셨잖아요. 어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 근데 그게 정답인 거 같아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어 질문을 주시니까 저의 견해는 어떻느냐라고 이제 물어보시니까 저의 견해는 항상 어 그냥 열심히 말씀드립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환율과 국채 금리가 어 비슷한 흐름처럼 환율도 제가 그동안 전망을 말씀드렸던게 강달러 뉴노멀이지만 그렇지만 환율이 1,550원을 찍고 1,300원을 향해 내려온다. 1100원대를 향해 내려오지 않는다. 강달러 유노멀리지만 환율이 정점을 찍고 안정화될 수 있다. 그리고 1,300원만 찍어도 그게 안정이라고 표현한다. 약간 비슷한 흐름이에요. 저는 아까 계속 우리 세 명이 토론하면서 여러 가지 어 국채 금리가 상승한 배경들을 취합했어요.

그러니까 거의이 안에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이 요인들 때문에 지금의 국채 금리가 만들어졌는데 근데이 중에서 지정학적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은 역시 우리가 알 수 없는 영역인 거죠. 중동 전쟁이 내일 끝날지, 내일 갑자기 중동 전쟁이 확전될지 알 수 없는 영역이니까. 그러니까이 요인들은 모른다가 답이에요. 근데 저의 의견은 중동 전쟁이이 이미 공포감의 정점은 찍고 완화된다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은. 그러니까 그니까이 시나리오대로 전개되지 않으면 다른 흐름이겠죠. 그래서 소신껏 의견을 드려보면 어 일단 미중 정상 회담 이후에 중간 선거와 그리고 정상 회담, 지정상 회담 이런 것들이 있는 26년 하반기에는 지정학적인 결을 봤을 때 기본적으로 약속대하는 평화적 흐름을 보일 겁니다.

진짜 평화로서가 아니라 평화로운 척 하는 거죠. 이른바 가장된 평화. 제가 자주 쓰는 디센앤피스라는 표현이 적절할 거 같아요. 그런 구간에는 기본적으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소 완화될 소지가 있고 국제 유가도요. 2차 어 격돌이 일어났을 때 1차 격돌대를 다시 회기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국제가의 정점을 보면 26년 3월이 정점이고 또 8월, 9월 들어서 다시 정점을 찍지만 그에는 못 미쳐요. 네. 그러니까이 지정학적 긴장감, 공포감이 국제 유가를 상당 부분 선물 시장에서 영향을 준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부터는 중동 전쟁이 완화되지 않더라도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더라도 그 이상의 긴장감을 갖게 되기보다는 다소 어 기대감을 갖는 종전 휴전 뭐 이런 종류에 그렇게 저는 가정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정점을 짓고 떨어질 소진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다만 떨어진다 하더라도 5%대 국채 금리 10년물 기준으로 그것을 평범한 기준 금리 국채 금리라고 어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이걸 유노몰로서 받아들이는 순간 환율도 1,300원대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는 순간 그걸 고환율이라고 안 봐요. 국채 금리가 5%임을가 받아들이고 가정하는 순간 이게 부담돼서 주식 투자 못 하고 이런 일이 아닌 거예요. 그런 현상이 저는 전개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혹시 제가 이렇게 견해를 갖고 있는데 정말 반론 주셔도 좋으니까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하나 계속 마음에 거슬리는 게 네네. 유과 관련해서 전략적 비추를 너무 많이 혼란 맞아. 썼고요. 그리고 재고도 되게 없다고 하고 그래서이 동일한 충격이 왔을 때 유가가 이게 안정이 될 수 있을까? 이런 좀 저는 개인적인 걱정들을 좀 하고 있고 미국이 그때 팬데믹이었으니까 어쩔 수 없었겠지만 20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했을 때 미국이 국내 물가가 이미 10%였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유가까지 더해질 수 없었기 때문에 전략적 비추기를 40년 동안 차곡 모은 거를 이제 한큐에 털어서 썼거든요. 그거에 따라서 지금 비용을 저는 좀 치료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국가별로 전략적 비축의 통계를 쭉 보니까 중국은 이제 공개하지 않으니까 추정을 한 값을 보면은 중국은 정부하고 민간이 가지고 있는 전략적 비출 14억 배럴이고 미국은 7억 배럴이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많은 거의 칼자루를 우리는 이제 AI 빅테크 아까 어 미국엔 저렇게 우량한 기업이 많다니 이러면서 부러워하긴 했지만 내년에 되게 우리가 명함을 가를 수 있는 거 되게 결을 달리할 수 있는 거는 중국이 원유 수입을 얼마나 할 것이냐 이런 것들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서 그런 점들이 저는 유가가 빠져주면 좋은데 그리고 전쟁을 계속해서 할 수는 없을 거야라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냥 일환이 버티면 어떻게 되는 거지? 뭐 이런 걱정들도 좀 들더라고요. 네. 혹시 어떤 견해 갖고지 여쭤보십? 어, 이제 이게 근본적으로는 원유라는 에너지가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니까 지구에 충분히 넘쳐나게 많은 거고 충분히 넘쳐나게 많아지면서 지정학적 문제는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오펙 안에서의 갈등이 네. 이런 전쟁이 어느 정도 진정된다고 해서 오펙이 안정될 거냐? 네. 요건 또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저는 어쩌면 고유가 길어지는 것도 대비는 해야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요.

이거는 진짜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인 거 같아요. 이게 뭐 경제학적인 해석으로 되는게 아니고 우리가 본 적 없는 구간인 거고. 근데 대표적으로 UA가 오펙을 탈퇴하는 것이 저는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고육과 시대가 끝난다는 자기들의 불안감 때문에 사우디를 스스로 그 안에서 기존의 해계모이나 지위를 인정해 주지 않으려는이 움직임이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은이란 전쟁이 트럼프가 물러난다고 해서 조용히 그냥 끝날 문제인가? 아닐 수도 있겠다. 자기들끼의 갈등이 더 커지겠다. 요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글로벌하게 더 어 대체 에너지 신재생뿐만 아니라 자급자 할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그 개발 확보 이런게 계속 화두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이제 의견을 좀 조금 보태해 보면요.음 음, 흥미로운 사실은 국제가의 흐름이 장기적으로 22년 한 3월 정도가 정점이고요. 그리고 추세적으로 쭉 떨어져서 55달러, 50달러를 향해 가다가 26년 중동 전쟁으로 다시 한번 제급등하는 모습인 거죠. 근데 왜 국제 유가가 떨어지는가, 장기적으로 떨어지는가? 굉장히 흥미로운 그 OECD 경제전망 보고서의 한 부분을 봤는데요. 지난 9월 말에 발표된 보고서. 그러니까 우리 공급을 많이 논하는데 굉장히 재밌게도 수요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경제 속에서는 이걸 덜 체가 많은 거예요.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제가 짧게 단문으로 질문드릴게요. 전 세계 200개 나라 중에 AI 밸류 체인에 참여하고 있는 나라가 몇 개 정도 될 것 같으세요? 음 한번 AI 밸류체인은 너무 넓지 않아요? 그래도 그래도 굵직한 그니까 AI 모델, AI 서비스 반도체 뭐 이렇게 안개 탁 이렇게 말씀 열 개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역대급 포항을 누리는 그런 국가들이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개 안 되는 나라들이에요. 근데 190개 나라들은요. 역대급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팬데믹 경제 위기 그니까 우리가 지금 잘못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니까 팬데믹 경제 위기 이후에 세계 경제 성장률이 가장 낮은 구간이 26년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원유 수요가 극하고 있어요. 26년 1분기 2분기 3분기 수요가 극하는데 공급은 그 이상이었는데 공급이 그 이하로 떨어졌던 것뿐이에요. 그러니까 공급이 적정한 수준으로만 회복되면 그니까 중동 전쟁의 긴장감 이런 것들만 해소되면 다시 50달러를 향해서 간다는 거죠. 국제 유가는 기본적으로 저도 그렇게 뷰를 갖고 있고요. 물론 중동 전쟁 어떻게 전개 됩니까? 그건 누구도 모르죠. 저도 모르고 아마 아무도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모를 겁니다.

그죠? 양쪽이 같이 어 거의 협상안에 동의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국채 금리 향방을 알 수 없다라는 말씀도 정말 공감이 되고 저는 전제가 지정학적 긴장감이 26년 하반기에는 그래도 안정화된다면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지만 왜냐면 제가 드렸던 말씀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체 발행이라든가 국채 손바김이를 하면은 높은 구간을 유지할 수밖에 없어요. 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채도 그렇고요. 근데 또 한 가지 요인이 지정학적 불안과 물가라고 한다면이 문제는 뭐 지정학적 긴장감만 해소되면 상당 부분 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니까 국채 금리는 뭐 떨어지는 흐름이 될 수 있다.

그 부분을 한번 여러분 조망하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제 큰 대질문이에요. 지금을 네 두 분은 긴축의 시대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자,이 질문 제가 정말 많이 봤거든요. 두 분께도 한번 여쭤 볼게요. 왜냐면 미국도 9월드로 한 차례 금리 인상하고 유로존도 두 차례 이미 금리 인상하고 한국도 두 차례 인상하고 일본도 오래들어 두 차례. 그리고 뭐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런 나라들이 저마다 다른 이유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시대를 긴축의 시대라고 가정할 수 있을지 두 분은 어떤 생각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요거는 비교가 좀 필요한 거 같은데. 네. 저는 이제 점차 점차가 아니죠. 이미 우리가이 길게 보면은 리만 브라더스 붕괴 이후에 한 10년에서 15년 동안 경험하던 저금리의 시대는 가고 있다고 사실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이거는 뭐 유가가 다시 50불대로 낮아져 내려와 준다라고 한다면 조금은 한 숨은 돌리겠지만 그동안 우리가 푼 돈의 이제 부메랑처럼 이제 돌아오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AI가 생산성 혁명을 가지고 오고 수요도 이제 뭐 더 싼 물건을 생산하고 그러면 좋겠죠. 어, 근데 그거보다는 먼저 우리는 뭐를 더 보고 있냐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엄청난 투자.

그래서 어 데이터 센터도 찍고 전력비도 올라가고 이거 되게 전 세계적인 현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데 더 먼저 성장이 나오고 먼저 물가를 밀어올리고 먼저 금리를 밀어올리는 모습들을 우리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긴축의 시대가 중앙은행이 갑자기 돌변해서 혹은 뭐 2%하던 물가 상승률이 막 갑자기 10%로 올라가서 긴축의 시대로 가는게 아니라 그동안 썼던 돈, 풀었던 유동성 그리고 저금리가 가능했던 거는 딱히 그냥 경기가 너무 안 좋았었으니까 거기에 이제 뒤로 굴러도 앞으로 가는 것처럼 올라왔던 거 이후 이상의 엄청난 새로운 산업은 사실 없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나타났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다 가지고 싶죠. 저금리도 가지고 싶고 생산성 혁명도 가지고 싶고 좋은 주식도 가지고 싶고 다 가지고 싶어요. 다 가지고 싶은데 이제 AI를 얻으면 하나 내 줘야지 돼요. 그래서 저는 그게 AI라는 새로운 기술 그리고 저금리를 내주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이 AI가 정말로 안착되고 피지컬 AI로까지 정말 확산이 많이 되면 그다음에 물가는 다시 쓰여지겠죠. 근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금은 저금리의 시대는 좀 많이 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게다가 또 하나는 다음대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대통령이 된다고 하더라도 뭔가 지정학적인 불안이라든지 이런 뭐 또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 여러 군대의 불안들이 싹 해소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이게 뭐 지구촌 뉴스 이런게 되게 안정적일 땐 없었는데 이렇게 시끄럽진 않았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요게 싹 사라지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그냥 물건을 이렇게 주면 될 것을 이렇게 건네 주는 지금 상황이 계속 되고 있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물건의 가격들이네 여러 가지 비용들이 한 단계, 두 단계 더 추가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저는 긴축의 시대가 자발적인 긴축이라기보다는 타이적인 긴축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공감 말씀을 주신 거 같습니다. 네. 그 이제 예전부터 이런 얘기 하잖아요. 인플레이션은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하죠.이 얘기 아마

네. 찰리온거가 있나요? 근데 어쨌거나 지금 물가랑 중앙은행이 싸우고 있는 관점에서는 긴축이 맞죠. 네.중은행은 노력은 그걸 시작했다는 거는 분명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제로 금리까지 갔던 거는 좀 이상하잖아요. 어떻게 돈이 돈의 가격이 공짜예요. 심지어 일본은 마이너스까지 갔었고 당시 일본만 그랬던게 아니라 유럽에서도 그런 국가들이 속출했었잖아요. 그게 약간 더 비정상이었던 거 같고 어느 정도 정상화되는 구간에 있는 거 같다라는 건데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그럼 긴축을 해서 지금 돈이 막 시중에 다 말라서 뭐 주식은 다 팔아야 되고 뭐 이런 거냐.

경기는 나빠지는 거냐? 그건 또 아닌 거 같죠. 그리고 그 코로나 이후의 제로 금리인 동안에 어 제로 금리였으면 다 돈이 넘쳤어야 되는데 돈은 점점 더 확실한 곳으로 더 몰리고 빅테크가 가져가고 이런 데로 가는 반면에 아무리 돈을 푸는 제로 금리일 때조차도 힘든 사람은 더 힘들었어요. 네. 그러니까 정부는 재정 지출은 못 줄이는 거죠. 세금도 더 못 걷어요. 그러니까 재정 측면을 보면 정부 사이에 대해서는 이게 긴축인가? 그러니까 이제 양쪽이 다른 짓 한다고 우리나라만 이제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보면 중앙은행이랑 정부가 다른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개인들도 양극화돼 있고 기업도 양극화돼 있는 사회에서는이 또한 또 누운 논벌인가이 말 너무 많이 나오지만 새로운 시대는 이렇게 그냥 사는 건가? 요런 생각도 좀 해봅니다. 어 그러면 큰틀에서는 긴축의 시대로 정의하긴 어렵다.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금리를 물가가 잡힐 때까지 올리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로 금리를 기대하기 힘들죠. 네. 그런데 전체 돈이 돌아다니는 양을 보면 국가가 돈을 불기 때문에 내 긴축은 또 아닌 거 같다. 좋습니다. 저도 이제 3자토론이니까 저의 의견을 들려보면 어 사실 어제 밤에 제가 불쑥 라이브를 열고 답변드렸던 말씀이 거의 유사해요.

아 예. 예. 제가 보고 있는 바를 어 그대로 말씀을 드려보면 굉장히 재밌게도 2020년 팬데믹 때와 22년 이름박힌 추의 시대 때를 비교해 보면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이 한 방향입니다. 둘 다 물가 잡자. 둘 다 경기 부양하자. 한 방향이에요. 그러니까 통화 재정이 둘 다 완화적이거나 확장적이거나 통화 재정이 둘 다 긴축적이거나 그러니까 금리로서 모든 걸 봐도 무방해요. 틀리지 않아요 방향이. 근데 굉장히 재밌게도 2026년은 그 두 가지가 방향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높은 국채 금리가 놓여진 겁니다, 지금.

왜냐면 물가 인플레이션 오고 금리 인상하고 금리 인상 기대감이 촉발하고 이게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다고 우리가 평가를 했잖아요. 앞부분에 맨 처음에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부채 문제를 얘기했잖아요. 이게 대규모 국채 발행이 쏟아지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말이죠. 그니까 이게 같이 맞물렸기 때문에 역대급 국초의 금리가 또 나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평론을 해 본다면 통화긴축은 맞아요. 통화정책만 보면 긴축적으로 스탠스가 바뀐 건 맞지만 재정정책 관점에서는 전혀 긴축에는 안 중에도 없다. 그니까 오로지 경기 부양적 또 AI 패권 경제이 움직임이 있고 굉장히 재밌게도 부채 의존도가 줄지라도 우리나라도 내년에 부채 의존도가 줍니다.

네. 재정 권전성이 강화됩니다. 근데 그렇게 된 배경이 아까 말씀드렸던 AI 밸류체인에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역대급 초과 세수가 150 정도 거둬 그걸 그대로 어떤 방향으로든 쓰잖아요. 투자든 뭐든 그게 재정이잖아요. 그니까 재정이 대대적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거의 유동성 역할 한다. 그래서 이런 것을 이른바 그게 하 같은 방향으로만 이렇게 완화든 긴축이든 움직이면 어 긴축의 시대 완화의 시대 정의하기가 좋은데 지금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봐야 된다. 통화인축 전화는 맞지만 재정 정책은 매우 확장적이기 때문에 두 가지의 힘을 좀 비교해 보면 재정 정책의 힘이 훨씬 더 커서 굳이 긴축의 시대라고 구분하기보다는 유동성 장세라고 보여지고 야 이른바 재정의 힘이 크다.

이걸 이른바 피스컬 도미넌스 그 재정지배 현상이라고 하잖아요. 지금 재정지배 현상으로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금리 인상하는데 왜 긴축의 시대가 아닌가요? 하고도 질문을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좀 의견을 드리는데 혹시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뭐 평론이나 하나 드는 평론을 하긴 제가 부탁드립니다. 하나 마음에 걸리는 거는 네. 어, 말씀하신 거 되게 재미있게 들었는데 네. 어, 재정이 이미 많이 썼고 재정부채가 많아져서 채권 채권이 그니까 국채가 잘 소화가 되네만해 하는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재정을 피 풀어야 되는 필요성이 높은 건 맞지만 실제로 풀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좀 의문들이 있는 거 같아요. 미국만 놓고 보면은 설마 미국이 국채가 소화가 안 되진 않겠죠. 근데 저는 유럽의 채권 특히 프랑스 요즘 금리 엄청 많이 올랐는데 그 유럽의 국가들을 보면은 AI 말씀하신 거 교수님 딱 꼭집어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AI 밸류체연인에서 엄청 소해되어 있어요. 그리고 국방비도 많이 써야지 되고 원래 사회부장 지출도 많이 하다 보니까 그래서이 빅테크가 회사체를 발행하고 국채와 경쟁한다라는 우리 얘기를 우리가 아까 했는데 저는이 경쟁 대상이 뭐 미국 국채도 경쟁 대상이겠죠. 근데 저는 유럽 채권이 가장 피해를 본다면 피해를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 재정을 풀어야 되는 건 맞고 재정을 계속 푸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재정이 힘이 더 셀 수 있을 것이냐는 그건 조금 지켜볼 만한 포인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또 좀 드네요. 네. 그렇습니다. 혹시 의견 주실까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가 중요한 거 같아요. 이게 서로 소화가 되면 그래도 뭐 재정을 중단하진 않겠죠. 재정 지출 자체를. 정지대겠다는 없는들니까. 그런데 줄이려고 뜯어보면 여기 줄인다 그러면 또 민심이 요동치고 요거는 반드시 줄이면 안 되는 거 같고 너무 어려운 환경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시장 문제만 생지 않으면 갑자기 국가 소화가 안 되고 금리가 막 폭등하고 이러지만 않으면 재정은 당분간 풀 거 같고요.

그런데 그래도 항목별로는 뭐 의료비를 줄인다든지 무슨 보조금을 줄인다든지 이런 거는 모든 나라의 고민이에요. 그러면서 이것도 이제 새로운 시대로 간다고 생각하는게 이미 지금 가게나 기업이나 양극화가 저는 초양극화의 시대로 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국가들이 제일 하단에 있는 경제 바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지원금을 줄이기보다는 더 늘려야 되는 상황이에요. 양극화가 심해지니까요. 근데 이제 제일 불만이 많은게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제일 불만이 많은게 지금 중산층입니다. 옛날에는 이제 중간이면은 어느 정도 수혜도 누리고 했는데 인제는 일자리나 연봉은 안 올라가는데 오히려 이제 앞으로 타격받을게 AI 때문에 더 많아지고 있는게 중산층인데요.

네. 정을 대할 그러니까 아마도이 중산층들의 사회적 불만이 각 나라의 정치적 선택에 재정은 결국 정치가 결정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네. 그 생각이 됩니다. 제가 사실 어제 라이브 하면서 뭐 어떻게 비유를 했냐면요. 재정지배 현상을 가장 쉽게 설명드리려고 김광석 어린이가 있는데 네. 추석 연휴 때 외가도 가고 친가도 간 거예요. 근데 보통은 외가 가면 10만 원, 친가 가도 10만 원. 그러니까 20만 원에 추석 연휴 동안의 유동성이 생기는 거예요. 두집이시네요. 만약에 김광석 어린이가. 근데 이번에는 친가 쪽이 너무 어려워진 거예요.

그래서 용돈이 영원이 됐습니다. 음. 그러면 기본적으로 긴축이라고 보여주고 전반적으로 어려우면 친가가 어려우면 아마 외가도 어려울 거 아니까 거시 경제적으로론. 그러니까 긴축적으로 가야 될 텐데 굉장히 재밌게도 친가는 용돈이 영원이 됐는데 친가가 용돈을 30만 원으로 늘려 준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친가가 이렇게 유동성을 공급하지 못하는 주체가 됐는데 외가 지배 현상이 일어났다. 그러니까 어 김광석 어린이한테 외가 집배 외가가 너무 사랑하 사랑스러워지는 거야. 마찬가지이 두 가지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먼저 통화정책 22년은 미국 기준으로 0.5에서 5.5까지 대대적으로 금리 인상하는 그리고 그때 받아든 물가 상승률 지표가 CPI 기준으로 9.1%예요.

41년 만에 최고치. 그러니까 그렇게 금리 인상했다. 그 완전 긴축이죠. 근데 되게 재밌게도 26년 들어서는 CPI 물가 상승률 정점이 4.3%니까 물가 상승률의 레벨도 많이 차이나고 그 통화 긴축도 지금 한 번 인상했고 추가 인상할까 말까를 고려하잖아요. 그니까 많이 인상해 봐야 두 번 남은 거라고 가정한다면 그니까 22년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랑 올해를 비교해 보면 통화정책의 긴축 스탠스가 비교하기가 어려울만큼 레벨이 차이가 난다. 근데 재정은 대대적으로 투입되는 구간인 건 거의 명확하거든요. 국방비, 무기 지출, 경기 부양.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가장 대표적인 예인데 우리나라가 재정 건전을 챙기려고 확장 재정을 안 한게 아니에요.

이게 26년에 역대급 초과세수가 기대되다 보니까 그걸 적정한 수준으로만 써도 지금 8년 연속 적자 재정이었거든요. 세출이 세입보다 많았어요. 8년 연속 올해까지. 근데 27년 들어 드디어 적자 재정에서 탈피합니다. 그니까 세출을 12%라 증액하지만 새 입이 더 많아요. 처음으로 9년 만에.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AI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이 비슷한 어떤 재정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확장 재정인 건 맞지만 재정 건전이 위태로워지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주요국들이 그니까 미국 배고요. 미국은 좀 그 이상으로 지출하고는 있지만 그런 관점에서 재정 투입이 지금의 시장을 만들고 있다.

유동성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좀 부원 설명을 좀 더 드려 봅니다. 어 혹시 여기서 또 첨원하실 말씀 있으시면 부탁드리고 없으시다면 마지막 대질문으로 좀 가도록 하겠습니다. AI 속도 조절론이 부상에 있습니다. 큰 틀에서 AI 속도 조절론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이번에는 김열매 대표님께 먼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좀 AI가 무서워요. 그니까 처음에는 좀 신기했는데 이제는 신기한 걸 뛰어넘은지 오래됐고요. 네. 곰곰히 생각해 보면 다리오 아모데이가 오픈 AI를 나와서 자기가 더 그 경쟁적으로 어떻게 보면 오픈 AI 출신이 나와서 클로드를 만들어서 오픈 AI보다 더 성능이 좋은 걸 만들려고 경쟁을 주도하던 사람이에요.

그리고 실제 연 매출액도 지금 환산으로 아직 정확한 건 아니어도 추론컨데 오픈 AI는 연환산이 400억 불이고 그다음에 클로드는 지금 650억 불이니까 1.5배쯤 5배쯤 매출액이 더 크단 말이에요. 그런 회사인데 여기서 속도 조절을 홈페이지에 구구절절하게 굉장히 작문의 글을 써 놨다는 거죠. 이거는 어 그냥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정말 말 그대로 속도 조절을 하면서 안전 문제를 해결하면서 같이 갑시다. 요런 건데 요걸 그럼 저런 말을 왜 할까라고 생각하면 저는 한편으로는 어 자기가 책임질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 목도하고 있는게 아닌가?

어, 만약에 어디서 문제가 생면 나는 그래도 조절하라고 했잖아요. 이렇게 이제 변명할 수 있는 어떤 단서를 어나우스 하는게 아닌가? 요런 생각이 드는 거죠. 왜냐면 자꾸 타한다고 하잖아요. 인터넷도 못하게 해놨는데 그걸 뚫고 나가서 뭐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내가 100% 이해하지 못하는 행위가 일어나는 걸 보면서 스스로도 어느 정도 공포감을 느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넌 너무 순진하다. 이제 야 그럴 리가 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어, 저는 그 김대식 박사님 그분의 이제 강연을 몇 개 보면서 어, 좀 소름 돋았던게 원래 지구는 그 지능이 지배하는 그니까 지능이 우월한 종족이 지배하면서 인간이 이렇게 원래 인간이 원래 지구의 주인이 아니었잖아요.

역사상. 그러면 같은 지능이 더 슈퍼 인텔리전스가 돼서 그들이 우리를 지배하거나 지구를 지배한다는 가정을 아니라고 반박할 근거는 없다는 거죠. 네. 그리고이 원래 오픈 AI 샘 알트먼이 왜 만들었는지를 추적해서 보면은 그 얘기가 있어요. 그 일런 머스크하고 샘 알트먼하고 그다음에 일리아 슈즈케버 이들이 만났을 때 했던 얘기가 구글의 레 레리 페이지가 너무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다. 레리 페이지가 그랬대요. 자기 뇌를 복재해 놓고 그 뇌가 계속 생각할 수 있으면 꼭 인간으로서의 내 몸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 그럼 인류라는 것도 마찬가지 아니냐.

그래서 그때 그런 얘기 하는 거 보면서 너무 위험하다. 구글은 돈도 많이 주고 AI 과학자 다 데려가서 진짜 그런 거 만들면 어떡해라고 해서 만든 거였는데 그게 11년 전이라는 거죠. 2015년. 네. 그러면 그 사이에 이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AI는 발전을 한게 아닐까? 정말 지구로 지배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인간을 말살하는 걸 의도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우리가 개미를 무신고 죽이듯이 개미가 뭐 하는지 모르니까 길을 방해하고 죽이기도 하고 하는 것처럼 나올 가능성이 영은 아니구나. 저는 좀 무서운 생각합니다. 근데 당장 속도 조절하겠냐?

왜냐 앤트로픽이 당장 클로드가 IPO 해야 되고 오픈 AI가 올해는 안 하고 내년에 하겠다고 하는데 IPO에 해야 되는 창업자들이 과연 쉬어갈 수 있을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김대식 교수님도이 자리에 오셔 가지고 저랑 이렇게 삼자트론을 했는데 네 어 굉장히 디스토피아적인 메시지를 많이 제공을 하고 계시죠. 어, 좀 있다 저도 반박 의견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속도 조절론 상당 부분 근거 있다라는 말씀이고 AI 무섭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혹시 박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이제 조금 다른 측면 그니까 그 아모데이의 에세이를 보면은 한 2분의는 열매 대표님이 이야기하신 이게 뭔가 정려를 맞추어서 나가야지 된다.

이게 우리의 손을 떠났을 경우에 굉장히 악용될 경우에 너무 사회적인 큰 비용이 있다라는 경고성 그리고 정말 그 선의를 가진 그런 것들이 있는데 맨 저는 맨 마지막에 한 1분이 더 눈에 들어왔는데 중국을 봉쇄해야 한다. 그리고 특히 보통 이제 우리가 그런 에세이 쓸 때는 좀 외교적으로 쓰잖아요. 우화하게. 그래서 이렇게 권위주의적인 국가들이 뭔가 AI 모델을 가졌을 경우에 위험성을 쓰는데 꼭 집어서 중국이라고 쓰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2는 우리가 조금 안정성을 검증하면서 나가야 된다는 의식이 2 그리고 3 1은 중국을 봉쇄해야 된다라는 거게 저는 사실은 더 눈에 되게 와닿고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해 보니까 1940년대에 미국이 핵무기를 개발할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넘는 영화를 진재 1940년대 어땠냐면 미국만 핵을 가지고 있었죠. 근데 이미 실험이라고 하면 안 될 거 같지만 폭탄을 투화하니까이 후폭풍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이게 다른 나라가 갖고 있을 경우에는 정말 이거 지구가 멸망하는 거 아니야라는게 그냥 A가 아니라 그럴 수도 있어라는 생각들을 사람들이 했었고 그래서 미국 정부가 그 당시 소련한테 뭐를 제시 제안을 했냐면 이게 너무 위험하다. 우리가 악마를 만들어 낸 것 같다. 그러니 이거를 국제 기구를 만들어서 상호 감시를 하게 하자.

그리 그 대신에 이게 잘 워킹할 잘 작동할 경우에는 우리도 그때는 핵을 포기하겠다. 이걸 역사 속으로 그냥 다 없애 버리자라고 했는데 소련이 어떻게 했을 것 같으세요? 야, 너는 있는데 지금부터 뭘 하지 말지. 네전투를 해에 자체개발 성공했거든요. 그 뒤에 수소폭탄까지 가고요. 저는 그때이 핵에 대해서 했던 말들이 핵은 굉장히 위험해. 전쟁 억지력을 가지지 못할 수도 있어. 그리고 그때 오펜하이머가 아인슈타인이랑 했던 얘기가 이게 체인 리액션이 우리가 계산하기에는 여기서 멈추면 이게 몇 메가톤급의 폭탄인데 이게 대기를 다 태워 버리면 그냥 지구가 없어지면 어데 내가 지구를 없애면 어떡하죠?

아인슈타이랑 그 얘기를 하거든요. 오펜이 박사가 제가 왜 영화 얘기를 막 해 드리냐면 거기에서 모든 주어를 핵을 AI로 바꾸면 그렇게 다르지 않아요. 인류를 명시킬 수도 있고 우리가 괴물을 낳은 것 같고 얘가 통제가 안 될 것 같고 그리고 우리의 적이 가졌을 때는 그 결과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우리가 쉬는 동안에 빌게이츠도 예 이게 10억명 AI가 10억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낼 수도 있다. 저는 이게 되게 똑같은 패러다임으로 가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산업적인 측면으로 다시 돌아오면 검증을 해야죠. 예. 기술적으로는 검증을 해야 되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검증을 해야 되는데 중국이 여기에 동참할 것이냐라고 하면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생각하고요.이 바로 플랜인데 그것이 결렬되고 난 이후에 우리 서로 상호 감시를 하자라는게 결렬되고 난 이후에 했던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미국과 소련은 속도 조절이 아니고요.

잘 검증해서 하는게 아니고 전력 투구였어요. 우리가 무조건 더 많은 핵탄들을 가져야 된다. 무조건 자체 개발해야 된다. 그래서 이게 되게 위험한 발언일 수도 있는데 저는 AI의 그런 측면에서라고 한다면 AI의 속도 조절로는 아모데이가 얼마나 선의를 가지고 그거를 제안했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네. 저는 미국과 중국의 경쟁 그리고 미국의 기업간의 경쟁은 더 격화된 지금처럼 더 격화되는 걸로 보는게 예전에 역사를 보더라도 되게 비슷한 수순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당시에 자체 개발은 소련도 했지만 한 라인을 열어두면서 얘기들을 했거든요.

이번에 미국과 중국의 [콧방귀] 정상회담에서도 AI 간 관련 관련해서는 상호 이렇게 얘기를 하겠다. 는 되게 똑같이 간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그냥 얘기는 하는데 중국은 아마 거부를 하겠죠.이 상호 감시를 한다거나 아니면 우리끼리 너무 최첨단을 했을 때는 이걸 공개하자라. 당연히 감시 당연히 거부하겠죠. 그러면 미국이 할 수 있는 얘기는 관리되지 않은 모델인 거예요. 저 모델은. 음. 저는 그 프레임까지 계산됐다라고 생각합니다. 뭐 여기서부터는 많은 음모론이 가능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저는 그 어떤 선의가 있는 에세이였쓴지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산업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 속도 조절이 진짜 할 수 있냐라고 하면 그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속도 조절은 불가능하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속도 조절 불가능하다. 역시 이렇게 3자 토론을 해야 되는게 같은 그 속도 AI 속도 조절론이 이렇게 크게 부상했는데 그걸 이제 관찰하는 뷰가 조금씩 다르신 거예요. 저도 다를 거 같죠? 네. 제 의견 드릴까요? 제가 의견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정치인들과 기업인을 좀 구분해야 될 거 같아요. 정치인은 죽어도 중간 선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 이겨야 되고 오바마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 민주당의 승리로 이끌어야 되죠. 근데 앞서 비슷한 말씀드렸지만 지금 GDP 증가율을 어 기어도 분석을 했을 때 케팩스 투자가 2% 23 그 케펙스 투자 멈추면 안 돼요.

근데 10월 말에 GDP 3분기 GDP가 발표됩니다. 그게 좋게 나와야 돼요. 그리고 그 밖에 9월 10월 동안 뭐 PMI 집회라든가 이런게 다 지금 좋게 나오고 있고 고용 지표도 마찬가지 좋게 나오고 있는데 계속 좋아야 돼요. 그렇게 하기 위해선 케펙스 투자를 멈춰서 안 됩니다. 그니까 트럼프는 중간 선거 때문이고 그게 정말 인류 평화를 생각해서 캐팩트 투자 멈춰서 안 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중간 선거 때문인 것이고 오바마도 역시 중간 선거 때문이다. 정치인은 정치인의 생각으로 해석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핵심적인 이야기는 지금부인데 기업인입니다.

기업인은 곧 주고도 이윤이죠. 음. 그니까 재무제표로 봐야 된다. 근데 하나같이 속도 조절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금 사정이 안 좋습니다. 하나같이 일론모스크까지 포함해서 자금 사정이 안 좋아요. 그니까 더 많이 회사체 발행하고 이래야만 해요. 지금 케팩스 투자 당장 하려면. 그리고 속도 조절 멈춰서 안 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금 사정이 좋습니다. 케펙스 투자 멈추면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줄어드는 가장 대표적인 어 젠슨왕스 이호가 가장 대표적인 주장하는 사람이죠. 마크 저커버거도 마찬가지. 그 저 비유를 하고 싶어요.

지금 이런 AI 폼들이 어 철봉 매달리기 경쟁을 하고 있는데 다 힘든 거예요. 근데 대신 나는 나도 내려가고 싶지만 네가 좀 먼저 내려가줬으면 좋겠어 하는 마음인데 그걸 굳이 속내를 먼저 내비치는 사람은 정말 다 같이 내려가자 하면서 손을 놓기 직전에 있는 사람. 그렇게 저는 기업에 비유를 할 것 같아. 지금 재무 사정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현금 흐름도 그렇고 어 자금 순환도 그렇고 재무 사정이 매우 좋지 않은 그런 기업들이 일관되게 뭐 아모데이도 마찬가지고요. 일관되게 속도 조절론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업은 기업의 잣대로 그 재무제표를 보고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

결국은이 속도 조절로는 명분뿐이지 않는가? 음. 기업 입장에선 속도 조절할 의사가 없죠. 남이 조절했으면 좋겠고 나는 계속 AI 캐파시티를 올려 잡고 싶은게 아닐까 하고 저는 이렇게 그려다 봤습니다.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이제 세 분의 고은 이제 의견을 교감해 봤는데 어 각자 한 번씩 커멘트 한 번씩 해 주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다른 의견도 좋고요. 저도 좀 덧붙이고 싶은게 있는데 그 교수님께서 굉장히 현실적인 지금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관점에서 설명해 주신 거 같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좀 이상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리고 이게 단기적으로는 교수님이 더 맞으실 수 있지만 전 장기적으로 분명히 위험이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궁극에 가서는 어떤 식으로 갈 거 같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아모데이가 쓴 글에도 모든 모델의 속도 조절을 하자는게 아니에요.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속도 조절을 얘기하고 있고 이거를 어디까지 개방하느냐 그까 개방을 빨리 하면 안보의 문제, 보안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개방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주 뭐 중간은 모르겠어요. 어느 순간이 되면 어떤 세상이 올 거 같냐? AI 계급론이 생길 것 같아요. 어 초 최첨단 프론티어 모델은 CIA나 국방부만 접근 가능한 모델이 있을 것이고 그걸 개인한테 다 푸는 거는 시릭보다 득보다 위험이 훨씬 크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행간의 의미로 해석이 됐고요.

그래서 마지막에 중국을 강조한 것도 이게 이제 국방에서의 문제인 거예요. 그냥 개인들이 코딩하는데 더 좋은 거 쓰는데이 이상 더 필요한가? 솔직히 뭐 다 된다면서요. 그러면 보편적인 모델은 우리가 그 얘기하죠. AGI, ASI 그니까 제너럴 인텔리전스의 똑똑한 인간 박사 100명, 1천명요 정도에 대한 AI 모델은 계속 공개가 돼 돼 있는데 인간을 뛰어넘는 ASI로 가고 있고 이거는 전 세계인들한테 오픈해서 공개할 문제가 아닌 거 같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가면 저는 빌게이츠랑 저랑 같은 모델을 쓰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일런 머스크는 우주를 갈 수도 있는 모델을 쓸 거고 저는 제너럴 인텔리전스를 써도 저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이게 AI 계급화가 되고 그다음에 이제 심지어이 다음으로 가면 컴퓨팅 자원을 뭐 기본 소득처럼 배분해야 된다는 얘기도 나오는 것이 절대 슈퍼 인텔리전스를 온 국민에게 나누지 않겠다. 그 얘기를 던지기 위한 화두이기도 하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커멘트 하실게 있으시다면 당장 이거를 보시는 분들 이제 경제 공부도 경제 공부지만 투자를 많이 하실 테니 네. AI 속도 조절론과 관련된 얘기들을 저희는 그냥 아 그냥 뭐 에세이 썼는데 에이 속으로론 안 그렇다던 데가 아니라 저는 되게 반복적으로 이게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 말씀하신 대로 그게 개금론 조절도 있고 그리고 그들도 되게 피곤하겠죠. 언제까지 저렇게 무한 경쟁을 해야 돼요? 정말 꼭 굳이 뭐 중국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게 악생우기에 뭐 발생 뭐 이렇게 사용되고 그런 건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니까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그 위에 거는 아마 공개를 안 하는 쪽으로 저도 갈 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천국 제가 아까 핵 얘기를 막 혼자 흥분해서 했는데 핵무기도 마찬가지였던 거예요. 뭐 수소 수소 중수소를 이용해서 뭘 만들었다 뭘 만들었다고 하니까 너무 격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때부터는 핵실험을 지하해 하죠.

이제 안 보여줘요. 안 보여주고 그 대신네. 체제의 우월성, 기술의 우월성을 하기 위해서 이제 우주 경쟁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이 다음이 지금까지는 뭐 뭐 고등학생 문제를 풀었네 뭘 풀었네 이러면서 되게 점수 누가 더 우월한 모델이냐 그런 경쟁으로 갔다라고 한다면 이제 상위 모델은 이제 공개하지 않고 적정한 상업화 모델을 공개하는 가운데서 이제 에이전트 AI 뮤즈로 우리가 조금씩 맛을 보고 있는 것 같고 이제 피지컬 AI 그쪽으로 이제 이러면서 이제 가게 되겠죠라고 생각합니다. AI 속도 조절론 또 AI 거품론이 대주제는 당분간 계속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굉장히 유사한 거 같고요.

어 그 속에서 지금 속도 조절론의 결과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옥석가리기의 과정 아닐까? 결국은 자금 사정이나 AI 퍼포먼스가 더 좋은 기업들만 결국은 살아남게 되는 그 안에서의 옥소가리기가 전개되는 이제 철봉 매달리고 있는데 더 버틸 자들만 버티고 아 손 놓는 어 기업들이 생기는게 아닌가 뭐 이렇게도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두 분 모셔서 3자 토론 긴 시간 진행해 봤고 어 정말 재밌는 어 이대로 계속하면 뭐 두 시간 더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바쁘시다고 하셔서 이제 보내 드릴 시간이 됐습니다. 먼저 우리 김효진 박사님 써 주신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그리고 불어나는 돈.

어 책 꼭 한번 더 깊이 있는 이야기 참조해 주시길 바라고 또 김열매 대표님의 김열매 TV 예 10명 이상씩 구독자를 데려오셔서 어 구독하시길 말 잘하고 있죠.네 네. 그렇게 부탁드리고 또 제가 지난주 발관했는데 발간 즉시 3일 만에 베셀러 3위에 2027년 경제 전망서 어 같이 어 봐 주시면 어떨까 고정 댓글 상단에 세 가지 링크 다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3자토론 어떠셨는지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저부터 말씀드리면 어 역시 삼자토론 너무 제가 재밌고 두 분 통해서 참 많이 배우고 특히 우리가 항상 전체를 못 보고 일부만 보게 되는 저부터도 근데 두 분을 통해서 어 제가 챙겨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한번 챙겨 볼 수 있는 아 중요한 계기가 된 거 같다라고 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두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소감 말씀 한 번씩 여 네. 아, 저도 많이 배웠고요. 자주 불러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앞으로도 이게 정해진 정답이 없는 거에 대해서 같이 이렇게 토론할 수 있어서 저는 너무 귀한 시간이었던 거 같고요. 앞으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분들이이 삼자 토론 정리화해 주세요. 뭐 이렇게 어, 3김이네요. 그러고 보니까 삼김. 예. 삼김. 3김 더하기 열. 네. 삼도록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예,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