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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내년 미국 증시도 상승세 지속 전망…AI는 확산 국면, 대안은 헬스케어_251226

YTN 라디오 · 2025-12-26 · 유튜브 시청 44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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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YTN 라디오 생생 경제 2부 시작하겠습니다. 부자가 되는 대세 정보를 전해드리는 부자 대세 시간인데요. 오늘은 우리은행 WM 상품부의 김연 투자 상품 애널리스트와 함께 내년도의 투자 아이디어 특히 미국장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그냥 차장님이라고 할게요. 전 이코노믹스트라는 말이 잘 입에 안 붙더라고요. 아, 저 이코노믹스트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올해 미국 증시 한번 정리해 볼까요? 뭐 이게 크리스마스 전날까지도 계속 뭐 최고가, 최고가 이렇게 가네요. 네. 네. 올해 미국 증시 성과 뭐 간략히 보면은 24일 이제 종가 기준으로 보면 SMP 500은 연초 이후로 한 18% 정도 상승을 했고요.

나스닥이 22% 정도. 근데 워낙 국내 증시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네네. 네는 부진한 거 아니냐 이렇게 보실 수 있 연애 18% 올랐는데 예 대단한 거죠 만약에 어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에 이제 SMP 500이 7,000포인트 이상 정확하게는 760포인트 정도 되면은 예 어 3년 연속 20% 이상 상승 마감하는 이제 흐름을 보이게 됩니다. 네네. 연초에 이제 대부분 글로벌 IB들이 S&P 500이 얼마까지 가겠냐 올해 봤을 때 뭐 분포는 다양했지만 한 중간값이 한 6,600포인트 정도 됐거든요. 그러면 예. 그걸 생각하면 상당히 잘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어 관세 불확실성이라는 고비가 뭐 4월 달 이럴 때 있었지만은 결국에는 견조한 기업이네. 그리고 이제 3분기 이후부터는 미국 연준이 어 금리나 제개했고 그리고 예상보다 빠르게 이제 진보를 보이고 있는 AI 산업 성장이 어 좀 배경이 됐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올해 이렇게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여러 배경 가운데 트럼프, 기업실적, 연준 그리고 AI 말씀을 해 주셨는데이 모든 것들이 다 그냥 논란의 여지가 다 있는 부분들인 거 같아요. 특히 내년을 봤을 때 내년 전망은 어떻게 볼까요? 뭐 아까 앞서서 글로벌 아비들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년도를 바라보는 글로벌들 보면은 분포가 다양하지만 그래도 예 어 대체로는 주식 시장 상승을 전망한다. 지금보다 하락을 전망하는 기간은 굉장히 소수고요. 네. 그런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깔고 있겠죠. 그 그걸 제외한다라고 하면 저희가 이름을 들었을 때 알고 있는 글로벌 유명비들은 어 대부분 대세 상승을 보고 있고 그중에서 제일 그나마 보수적인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연말 한 7,배 그럼 지금에서부터 많은 업사이드가 없다 이렇게 좀 볼 수 있는데 뭐 HSBC, UBS, JP 모건만 가도 7,500이고요. 골드만 삭스가 한 7,600 시티가 7,700 웰스파브가 7,800 도이치뱅크는 또 8,000선 그 일부의 이제 증권사 같은 경우에는 8천선 이상을 보는 쪽들도 많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내년에도 강세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일단 변수들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앞서서 말씀해 주셨던 트럼프부터 보자면은 관세가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돼서 인플레이션에 반영이 될 것이다. 내년부터는 난리가 날 것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잖아요. 요거 변수가 될 가능성은 없습니까? 네. 관세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중앙은행에 금리가 이제 지금 모멘텀이 저희가 사실 조금 이제 우리 은행 기준으로 보면은 내년도 미국 증시를 좋게 보지만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글로벌 어 평균에 비해서는 조금 보수적일 수 있는데요.

그 이유가 기업 실적은 좋을 것 같은데 네. 결국에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제 제개가 됐지만 26년 넘어가면 속도가 상당히 줄어들 거다. 그게 이제 말씀하셨던 그런 인플레에 대한 모니터링이 있을 거고예. 다만 인플레 효과는 어 이게 대부분 그 그 물가 상승률이란게 전년 동기 대비로 보기 때문에 어 일시적으로라도 그게 쭉 간다기는 힘들다. 결국에는 전년에 관세가 없을 때랑 있을 때 한번 튀고 그 뒤로는 그 효과가 계속 가다 보니까 어 그게 지속적으로 시장을 괴롭힐 거다라고 보곤 있지 않습니다. 네. 음. 그리고 트럼프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관세 때문에 노이즈를 많이 일으켰던 해였다고 하면은 아시다시피 지금 지지율이 상당히 떨어져 있고

아 어떻게 근데 아직도 38%씩이나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3.8% 정도는 이해를 하겠는데 하여튼 좀 양극화되어 있으니까 이제 지지층도 그래서 이제 네 어 중간 선거를 앞두고는 이제 내치에 신경을 쓸 거다. 올해 발휘되었던 OBBA 법안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어 법안 통과가 되고 내년에는 그게 뭐 어 감세된 부분이 투자에 지원을 한다든지 아니면은 소비 쿠폰처럼 우리나라 이제 뿌려 주기 때문에 내치에 신경을 쓸 거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보면은 미국 중간 선거 있는 기간네 해가 미국의 경제에 있어서는 불확실성이 가장 낮은 해였습니다. 예.

뭐 트럼프 1기 때도 그랬고요. 선거가 있으니까 이산지도 못할 것이다. 예. 예. 분들이 오려 조지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논란들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이 강조되곤 있지 않지만 증시를 또 생각보다 강하게 끌고 갈 수 있는 요인일 거다라고 보고 있는 시각들도 많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상황을 보자면은 더더욱 통화 정책에 있어서는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일단 시장에서는 내년 말에 금리를 한 지금보다 두 차례 정도 내린 0.5% 좀 5% 포인트 정도 낮춰진 수준으로 보고 있어요. 실제로 이렇게 갈 거라고 보십니까? 미국 금리.

뭐 충분히 이제 그럴 가능성들이 있겠지만은 아까도 말씀드렸던 지금 일단네 한 상반기 연초 특히 1분기 때는 좀 많이 보수적으로 갈 거다. 아까 말씀하셨던 관세에 대한 이런 부분들까지 좀 모니터링 된다라고 하면은 어 그런 모멘텀이 좀 살아날 수 있는 구간은 오히려 하반기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국내에서도 시장을 말씀하실 때 대부분 기업 이익 모멘텀은 국내가 내년에도 더 크거든요. 일단은 어 특히 반도체 중심이다 보니까 국내 중심으로 좀 많이 보고 어 하반기 때는 오히려 미국이 좀 중간 앞두는 시점이고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그런 정말 두 차례 인하로 갈 수 있느냐 이런 경로들이 좀 더 명확해지기 때문에 아마 하반기 때는 미국 좀 중심으로 가지 않을까 그런 식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요런 경로, 예상 경로에 벗어나게 되면은 요것도 시장에 영향 미칠 가능성은 있고요. 자, 이런 상황 속에서 그렇다면은 우리는 내년도에 어떤 종목을 보면서 투자를 하는 것들이 어, 유망하다라고 평가를 해 볼 수가 있을까요? 네. 뭐 여전히 AI 테마가 논란이에 있지만 유망할 거고요. 최근에 이제 AI 테마 말고 어 산업제 뭐 금융 헬스케어 이런 다른 업종들이 좀 치고 올라오면서 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의견들이 많습니다. 이건 글로벌 IB들도 그렇고요. 뭐 틀린 말씀이 아닌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 이러한 움직임은 23년과 24년 우리가 알고 있던 AI 일방적인 장세였을 것 같은 기간에도 어 있어 왔다는 얘기 펀더멘탈이 조금맞네

어 펀더멘탈보다 주가가 좀 앞서 가면 다른 업종들이 치고 올라오고 AI가 좀 쉬고 근데 사실 기업 이익이 잘 성장하다 보니까 주가가 조금만 쉬어도 펀더멘탈이 다시 회복되는 그림으로 가거든요. 이제 그런 측면이 내년에도 될 거다. 왜냐면은 지금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쪽이 결국 그쪽이다. 내년도 SP 500 기업 이제 그 기업이 컨센서스를 취합하는 기관이 팩트셋이라 곳이 있는데요. 거기서 내년도 SP 500 전체 기업 이익을 살펴보면 한 15%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근데 중요한 점은 거기서 IT 같은 경우에는 29% 결국 SMP 500의 기업 이익 성장을 주도하는 쪽이

IT고요. 그래서 어 근데 더 중요한 거는 이게 3개월 전에는 어 내년도 26년도에 이익 전망치가 어 올해보다 그니까 25년보다 한 21% 정도 늘 거다라고 봤는데 지금 최근에 봤더니 아니다 26년도에는 더 예 29년 29% 늘 거다. 결국 전망이 점점 강화된다라는 거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이 전망이 계속 좋아지는 것처럼예서 AI 테마가 좋을 거고요. 다만 이제 AI 테마 생각하면은 저희가 가장 기본적으로 비테크 기업들을 생각할 수 있는데 23년 24년도에는 이들을 핵심으로만 가지고 있어도 사실 충분한 초과 성과가 나왔습니다. 네.

올해들어서는 몇몇 기업, 그러니까 뭐 어 그 알파벳이라든지 그다음에 테슬라 뭐 그다음에 엔비디아 정도가 시장보다 좀 크게 상회했고요. 뭐 아마존이나 이런 애들은 좀 시장보다도 하회하기도 했고. 어 전 테슬라가 이렇게 살아난 거 좀 놀랬어요. 갈 줄 알았는데. 그 어 파이프라인이 많기 때문에. 네. 예. 그런데 어 내년도에는 좀 AI 테마에서도 확산이 필요하다. 뭐 사실 새롭게 들으신 내용은 아니실 거고요. 올 하반기 때 많이 내용이 됐던 첫 번째가 소프트웨어로 좀 확산을 해야 된다. 두 번째가 전력 인프라를 꼭 가져가야 된다. 그리고 내년도에 좀 더 확장해서 보면은 물리적 AI에 대한 얘기가 나올 거기 때문에 물리적 AI의 대표적 선물이 이제 휴먼노이드네 관련 상품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기까지 좀 최대한 확장을 할 수 있다는 거고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IT 전체랑 비교해 보면은 역사적으로 보면은 아직 좀 밸루에이션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어, AI 스위카 얘기를 계속 하는데 수익화에 가장 가까이 있는 섹터가 소프트웨어다. 일단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쨌든 무형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나와야지 돈 벌기가 가장 가까이 있을 거고요. 예. 그리고 전력 인프라는 올해 뭐 원전 테마나 이런게 상당히 강했지만 어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어떤 신규 프로젝트라든지 그다음에 올해 얘기됐던 것들이 좀 더 구체화 된다든지 이런 움직임이 있을 거기

때문에 어 뭐 이제 이게 결국 미국이 뭐 기술이나 뭐 반도체 이런 거는 중국보다 뛰어난데 문제가 되는게 이제 전력 인프라 중국은 전력을 좀 굉장히 많이 깔고 있으니까 미국은 아직도 110V 쓰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테마가 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저것 잘 모르시겠고 헷갈리면은 그냥 SMP 500 ETF나 ETF를 하시는게 어,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마지막 변수가요. 결국에는 AI 버블론이 아닐까 싶어요. 올해 연간을 전반적으로이 AI 버블론이 많은 영향을 미치긴 미쳤는데 여기에 데스차이님은 어떻게 보세요?

내년도에 더 많이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올해 버블이란 단어가 나온 게 과거에 다컴 버블 시절에 총 기간 동안에 나왔던 워딩보다 훨씬 많았다고 합니다. 이미 올해된 거로만. 그래서 과거의 경험이 있다 보니까 좀 더 시장에서 거기에 좀 예민한 상황이고요. 닭 과잉 투자에 대한 지적이거든요. 과잉 투자의 지적이고 그게 대체로 보면은 사모 대출인데 형태 일부 자산 운용사들이 과도하게 대출해 주고 이거에 대한 시가 평가를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부시라 정도를 바로 알 수 없다. 뭐 이런 내용. 네. 그리고 또 저기 어 비테크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자기네들이 번도난에서 투자가 대부분 일어났거든요.

그렇죠. 근데 이제 소위 투자의 판이 커지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확실히이 친구들이 많이 돈을 조달하는 그런 움직이 나오더라고요. 그죠. 당겨와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거기에 대한 어 의구심과 질 좀 뭐 여러 가지 질리들이 더 많아질 거고요. 중간중간에 계속 노이즈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 그 그리고 이제 또 일부 지표들 테크가 얼마나 집중되어 있냐 이런 지표들이 다컴버블라고 유사는 합니다. 근데 펀더멘탈적으로 가장 차이 나는 건 수익성이고요. 어, 우리 다버 때 테크업종에서 이익 비중이 차지하는게 가장 좋을 때가 시장 전체에서 한 17.5%였거든요.

근데 지금이 저희가 아직 피크인지 모르죠. 근데 지금이 한 27% 정도 됩니다. 시장 전체에서 테크가 차지하는 것들이네. 예. 그리고 좀 더 우리가 그러면 큰 질문을 하자면 그러면 지금 AI 투자율로 멈출 건가요? 음. 계속 가겠죠. 일단은 멈추는게 사실은 더 악제일 거고요. 예. 뭐 투자의 판이 커지는 이유는 기술적으로는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물리적 AI로 진화를 한다라고 하면은 지금까지는 텍스트 기반의 어떤 그 AI 모델을 어 개발하고 쓰는데 집중했는데 뭐 물리적 AI라는 건 결국 뭐 음성 음성이라든지 어떤 센서 기반 여러 가지 다양한 데이터들 시각적인 이런 데이터들이 다 결합해서 빠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그 더 많은 연산을 필요한다라는 거고

젠순항이 물리적 AI 얘기하면서음 결국 지금보다 100배의 연산이 더 필요할 거고 그게 다시 말하면 반도체가 많이 필요할 거다. 데이터 센터가 많이 필요할 거다인 거기 때문에 예. 그렇게 갈 거다. 기술적으로는. 더상의 개념은 이게 결국 지투관의 경쟁이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던 멈출 수 있나 했을 때 멈출 수 없다입니다. 자, 그렇다면은 여기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너무 불안하다.이 AI가 열풍이 불면서 반도체라든지 전력이라든지 AI 인프라 기업들만 돈을 벌고 이거를 구현한 애들은 다 망할 것 같다. 이런 우려가 있다면은 어떤 투자 대안이 있을까요?

일단은 저희가 보는 그래도 다각화한다라고 하면 볼 수 있는게 헬스케어이고요. 요거는 들으시는 분들이 이거 국내 헬스케어냐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국내도 해당되지만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은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된 부분이고요. 예. 글로벌 헬스케어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직권할 때 이게 수혜 업정이냐 피해 업정이냐가 다소 불미하겠습니다. 아 이게 왜냐면은 바이든 시기의 IRA 법안 중에 약가 부분이 있었고요. 어 트럼프가 직권하면서 아메리카 퍼스트 전략이 있었는데 거기도 약간 인하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거보다는 중국의 생물 보안법이라든지 이런데 더 집중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약가 관련된 얘기가 계속 25년도에 어 빅파마들을 좀 짓눌렀고 그래서 주가가 다른 섹터에 비해서도 전혀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 뭐 수익 수익성도 좀 악화되고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이 지금은 마무리되어 간다 이런 느낌이고요. 그래서 최근에 헬스케어 섹터가 좀 움직이고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26년도에는 바이든 행정부의 어 헬스케어 전략이 어 중국 견제 쪽으로 이동할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섹터는 어 장기적으로 보면은 그 고령화 사회 그다음 뭐 비만 비만 치료 이런 장기 테마를 항상 가지고 있는 섹터기 때문에 저평가됐다라고 하면 항상 사 볼 만 합니다. 예. 그런 와중에 또 방어적인 주가 방어적인 그 성격이 있어서 과거에 2015년도 18년도 22년도가 시장이 부진했을 때요.

어 그 국면에서 시장 대비 다 초과 성과를 보여줬던 섹터입니다. 네. 그래서 어 여기에다가 아까도 말씀드렸던 중국 규제가 어 좀 바이오테크나 이런 쪽에 또 기회를 줄 수 있고 그러면 거기는 좀 저희가 알파 전략으로 또 가져갈 수 있는 부분들 그걸 확장해서 보면은 국내 제약 바이오까지도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트럼프의 제권 수혜 업종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주권 자체가 전 세계에 약간 제약 같은 일이었기 때문에. 어 지금까지 우리은행 WM 상품부의 김현 차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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