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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유리아빠

Accuracy score+5.6
순 place8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9% / 54.2% / 5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1.1% / +4.5
Bullish / Bearish / Neutral64.3% / 5.4% / 30.3%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
Main channel여의도 경제연구소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9)#SK하이닉스 (5)#코스피 (3)#엔비디아 (3)#마이크론 (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주가전망] 방금나온 역대급 중대발표!! 5거래일 급락!! [긴급] 본사 난리난 상황!! 공포에 대응필수!! 목표가는 상향!! #삼성전자목표가 #삼성전자장기투자

여의도 경제연구소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2,977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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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금리#환율#마이크론#AMD#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창신메모리#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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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리아빠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등 실적은 역대급이나 외국인 매도와 5거래일 하락으로 주가 약세. 중동 긴장(유가 급등), 북한 미사일, 금리 부담이 위험자산 전반을 압박. HBM·서버 D램 수요와 로봇향 D램 확대로 사이클 지속을 주장. 중국 CXMT 추격은 경계하되 발표만으로 경쟁력 상실로 보긴 어렵다고 함. 다만 영상 후반에 문자 유도형 매수·매도 타점 제공과 '히든 종목' 추천, 유료 성격의 세미나·텔레그램 홍보가 이어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유리 아빠입니다. 삼성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화요일 장이 시작됐고, 삼성전자는 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을 넘겼는데도 주가는 어제까지 급락했습니다. 오늘도 약 5% 하락 중이고, 오늘까지 음봉으로 마감하면 5거래일 연속 하락입니다. 돈을 잘 버는 회사의 주식을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데, 이 하락이 삼성전자 실적 정점을 알리는 신호인지, 아니면 좋은 기업이 시장 전체의 공포에 같이 밀리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실 겁니다.

02. 어제 삼성전자는 4.3% 하락했고, SK하이닉스도 4.5~5% 떨어졌습니다. 코스피는 6,300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오늘은 6,100선까지 밀리고 있고, 코스닥도 850선을 내줬습니다.

03. 여기서 먼저 봐야 할 것은 주가 자체보다 매도 자금의 성격입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나빠져서 외국인이 판 것이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들이 반도체와 한국 주식의 비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시가총액이 큰 삼성전자에 매도 주문이 집중된 것입니다. 그러니 반도체 소식만 봐서는 안 되고, 현재 시장 상황과 반도체를 어떻게 보유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4.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제공항이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으면서 중동 긴장감이 다시 커졌습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달러를 넘었고, 서부텍사스산 원유도 93달러 후반까지 올랐습니다. 투자자들은 충돌이 확대될 경우 중동의 원유 공급과 운송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먼저 가격에 반영합니다.

05. 유가가 오르면 물가는 쉽게 잡히지 않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래 이익에 높은 가치를 부여받던 AI 성장주들은 할인율 부담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주문이 취소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금리 기대 때문에 할인율이 높아진 것입니다.

06. 한반도에서도 긴장이 높아졌습니다. 북한은 어제 동해 방향으로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북한 매체는 미사일 기술 개선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동과 한반도에서 위험이 동시에 올라오면 글로벌 자금은 한국 시장의 위험을 보수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정유나 방산주로는 관심이 쏠리는 반면, 성장주에는 매수세가 약해지는 업종 간 자금 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7. 다만 지정학적 악재를 모두 같은 무게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사우디 공격은 유가를 통해 물가와 금리 기대를 바꿀 수 있어 세계 증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국 자산의 위험 프리미엄을 자극할 수 있지만, 장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충돌이 얼마나 확대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반대로 이번 사태가 금방 끝난다면 바로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높습니다. 사건의 크기뿐 아니라 시장으로 전달되는 경로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08. 원·달러 환율은 1,335원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원화가 강해졌다는 뜻입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대규모로 팔았지만, 이번 매도에서 환율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 금리,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그리고 외국인이 원하는 포트폴리오 비중입니다.

09. 미국 증시 숫자를 보면 더 명확합니다. 다우지수는 0.38% 올랐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하락했습니다. 미국 시장 전체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반도체 업종에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마이크론은 3.88% 빠졌고, AMD, TSMC, 브로드컴도 모두 하락했습니다. 특히 마이크론의 하락에 주목해야 합니다. 엔비디아의 하락은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일 수 있지만, 마이크론의 급락은 메모리 산업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GPU를 몇 장 주문했는지보다, 그 투자에서 현금이 얼마나 돌아오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10.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불씨를 던졌습니다. 셀 면적을 줄여 집적도를 높일 수 있는 4F² 스퀘어 D램 구조 개발에서 진전을 이뤘고, 연말에 DDR5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이 범용 메모리에서 따라온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서버 시장까지 도전하겠다는 것이니 불편한 뉴스인 것은 맞습니다.

11. 다만 기술 발표와 대규모 양산은 분명히 다릅니다. 서버용 메모리는 수율뿐 아니라 안정성과 고객사의 오랜 검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CXMT가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어떤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지, 주요 서버 고객사의 인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아직 전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추격은 경계해야 하지만, 발표만으로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사라졌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해석입니다.

12. 10월 1일부터 열흘 정도 된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은 122억 달러로, 같은 기간보다 170% 증가했습니다. 전체 수출은 261억 달러입니다. 수출 현장에서 반도체 수요가 실제 돈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13.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매출은 195조 원, 영업이익은 107조 원으로 발표됐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의 약 9배입니다. 그런데 실적 발표 뒤에 주가가 약해진 것은 지나간 실적보다 내년의 이익률을 시장이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외신은 영업이익이 급증해도 반도체 사업의 이익률은 전분기와 비슷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높아진 가격이 앞으로도 유지될지, 그리고 스마트폰과 파운드리 부담을 얼마나 줄일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4. 또 하나의 함정은 기대치입니다. 실적이 역대 최고라도 시장의 눈높이가 더 높았다면 주가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회사와 지금 당장 좋은 주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적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가격에서나 사도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번 급락이 기업 가치의 훼손을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기대치가 어느 수준까지 내려왔는지 살피는 시간입니다.

15. 반도체는 과거에 공급이 조금만 늘어나도 가격이 무너지는 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 생산 능력이 집중되면서 일반 D램을 늘리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고성능 HBM과 서버용 D램을 동시에 요구하는 수요가 계속 중요하고, 이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사이클 이익의 지속성은 길어질 수 있습니다.

16. HBM4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HBM4는 단순한 제품 이름이 아니라 공정 기술, 적층 능력, 패키징, 그리고 고객 인증을 동시에 통과해야 공급할 수 있는 고난도 메모리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따라오기 쉽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출하량을 늘리고 안정성을 증명할수록, 시장은 D램 가격으로만 평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KB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0만 원을 유지했고, 내년에는 HBM 비중 확대로 가격이 전년보다 100% 이상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얼마나 많이 파느냐뿐 아니라, 비싼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느냐도 중요합니다.

17.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은 로봇입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D램 수요가 20배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봇 한 대당 D램 용량도 19GB에서 39GB로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메모리 고객이 데이터센터를 넘어 자동차와 로봇으로 넓어지는 흐름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18. 주가를 움직일 또 하나의 조건은 주주환원입니다. 영업이익이 아무리 커져도 투자자에게 돌아오는 현금이 불투명하면 주가는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KB증권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 확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강한 실적 속에서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10월 상세 실적 발표와 후속 정책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9. 당장 악재가 사라졌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있고, ASML과 TSMC의 실적도 예정돼 있습니다. 유가가 다시 급등하는지, 미국 금리 우려가 진정되는지에 따라 반도체 업종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미국 원전과 SMR 관련주까지 약세였던 것처럼, 지금 시장은 특정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위험자산 전반의 가격을 다시 매기는 국면에 가깝습니다.

20.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으면 유가 상승이 금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질 것입니다. 반대로 물가 압력이 누그러지고 TSMC 실적이 견조하다면, 시장은 실물 반도체 수요에 주목할 것입니다.

21. 시장에는 사우디 피격, 북한 미사일, 금리 부담, 중국 추격, 외국인 매도까지 여러 악재가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분명한 것은 삼성전자가 역사적인 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이 크게 늘었고, 새로운 메모리 수요 시장의 성장 기회는 더 크게 열려 있습니다.

22. 지금 공포가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 공포가 실제 주문과 이익 숫자를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이것만 분명하게 보시면 됩니다. 주가 상승의 계기가 되려면 명분이 필요한데, 그 명분이 나온다면 이전 고점을 회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지금의 하락을 평단가를 낮출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3.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 삼성전자 자료도 업데이트해 두었습니다. 본업이 바빠서 긴 영상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타임라인별로 정리한 이슈를 보시면 공포심 속에서도 차분하게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자료는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24. (이하 원문의 연락처 문자 신청 안내 및 특정 종목 타점 공유 부분은 투자 권유성 홍보 내용이라 본문에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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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금리#환율#마이크론#AMD#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창신Note리#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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