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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 파운드리 드디어 길 찾았다? 전세계 반도체 판도가 뒤바뀐다 [이형수 대표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5-09-21 · 유튜브 시청 27,552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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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이나 파운드리 얘기를 해 봤는데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다라고 봐요. 아, 내년 상반기까지. 네. 일단 반도체라는 거는 약간 B2B 제품이잖아요. AI 반도체의 주요 수요차가 미국 빅테크잖아요. 그니까 재정도 풀고 금리도 이단하니까 유동성이 막 풀려요. 그러면 캐시플로가 완전 개선되잖아요. 개선된 현금 부름 가지고 또 AI 군비 경쟁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 그러면 내년에도 안 꺾이겠네라고 되는 거고 그럼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여기에다가 또 법령 반도체도 업사이클 붙었죠.

여러모로 지금 투자 환경은 좀 좋아졌다. IT의신 이형수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계시죠. HSL 파트너스의 이영수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결국에 삼성전자의 실적은 파운드리의이 적자 한 2조 5천억 난다는 거 이거를 어떻게든 플러스로 전환을 시키는게 핵심일 것 같은데이 파운드리 관련해 가지고는 뭐 당장 뭐 개선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 아니다. 좀 기대감 가져 봐야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뭐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1분기가 2조 5천억 정도 적자를 냈는데요. 2분기에는 그 액션오스 2,600 그 일부 물량이 좀 어 가동이 되면서 적자 폭이 줄었어요.

그래서 적자가 한 1조 중반 때까지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가동률이 회복되면 적자가 주는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액시노스 2600이 내년에 갤럭시 S 2600 그 S26에 채택될지 여부를 좀 더 이제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쪽에 지금 유력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파운드 사업에 적자폭은 좀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흑자로 턴어라운드를 하려면 이제 퀄컴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그 외부 고객 이런 쪽을 좀 이제 유치할 필요가 있겠죠. 엑시노스 관련해 가지고는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은 항상 뭐 막 불만이 되게 많거든요.

이게 성능이 너무 안 좋고 뭐 발열이 막 많고 해 가지고 이번에는 좀 괜찮게 나온다고 봐야 되나요? 어떻게 봐야 돼? 어 괜찮게 나올 것 같은데 X시노스 2,500보다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당연히 좋아야 되겠죠. 그래서 뭐 벤치마크나 이런 지수들 보면 그래도 나름 어 괜찮게 나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혹시나 몰라서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엑시노스 2600을 채택한 그 제품에 대해서는 마이크론의 메모리를 채택했어요. LPDDR. 그니까 마이크론 메모리가 반열이 좀 더 적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액시노스의 맞습니다.

액시노스 AP를 채택하는 데는 마이크론의 메모리를 쓰고 그리고 이제 퀄컴의 AP를 쓰는 쪽에는 삼성전자의 예 자사의 메모리를 쓰기로 했거든요. 뭐 그런 것만 봐도 충분히 안전 장치를 어느 정도 이제 걸어 놓은 거 같고네 좀 그래도 기대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근데 결국에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액시노스 2600을 성공시켜야지 이래저래 다 좋아지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예. 그리고 그 퀄컴 칩이 그렇게 비싸 가지고 칩을 팔아봐야 결국에 퀄컴만 돈 번다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실제로 그런 거죠. 맞습니다.이 퀄컴의 그 AP 가격이 워낙 비싸서 마진을 굉장히 많이 어 삼성전자가 어 훼손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죠.

네. 뭐 한 7조씩 준다는 얘기도 막 들었는데 맞. 그 정도 될 겁니다. 아마. 네. 그니까 지금 결과적으로이 IT 뭐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은 막 독점하는 회사들이 엄청나게 또 이익을 막 남기고 그거를 또 이제 반발하는 세력들이 생기고 하면서 서로 막 그 동맹을 하고 서로 싸우고 막 이러고 있는 거네요. 맞습니다.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그 2022년 11월에 채치 비가 나오면서 지금 AI 혁명이 진행 중이잖아요. AI 혁명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가 이제 위너텍스 이돌. 예. 승자가 다 먹는다. 보면 엔비디아가 페니스 회사죠. 제조 제조 업체인데 매출 총 이익률이 많을 때는 78%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TSMC도 지금 마진율이 뭐 60% 가까이 되죠. SK 하이닉스도 사실 HBM 판 그 판매 마진이 60% 중반대까지 추정이 되거든요. 뭐 독점을 하면 엄청나게 돈을 번다라는 건 분명한 거죠. 그럼 말씀하신 대로 결국에 파운드리 쪽에서 좀 어느 정도 승부를 보려면 TSMC라는 뭐 거대한 지금 산이 있는 거잖아요. 예전에는 그래도 뭐 제가 알기로는 나름 그 한 20% 정도도 해본 적도 있었던 거 같은데 점점이 시장 점유율이 막 내려가고 있고 TSMC의 독주가 이어지는데 이게 뭐 당장 뭐 어떻게 유의미하게 뭐 따라잡을 방법은 없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TSMC가 못 하는 물량을 그냥 삼성전자가 가져간다이 정도인가요? 그런 낙수 효과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그거보다 큰 거는 미국 정부가 TSMC한테 첨단 반도체를 의존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지정학적으로 불안해하거든요. 네. 왜냐면 만약에 중국이 어 대만을 무력 침공할 경우에는 TSMC를 장악하게 되면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네네. 네. 그래서 어 최악의 경우에는 TSMC를 폭발시키는 것까지 지금 뭐 시나리오에 넣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미국 내에다가 TSMC의 패을 만들게 했잖아요.

그래서 애리조나에다가 이제을 만들었죠. 근데 이제 TSMC는 n - 1이라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네. 그래서 본사에서 이나노를 하면 어 해외 법인 그러니까 에리조나팩 같은 경우는 1, 2년 있다가 이나노를 가져는 거죠. 그래서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기술들을 해외에다가 세팅을 하거든요. 음. 그래서 그정부 입장에서는 본사고 일 수준의을 깔아라고 요구를 했죠. 근데 대만 입장에서 절대 들어줄 수 없어요. 그걸 해주는 순간 대만을 지켜줘야 될 이유가 크게 없어. 그러면 대만도 정치적인 선택들을 하고 있는 거고. 맞습니다. 어 근데 그거를 뭐라고 할 수가 없는게 TSMC 기술력이 너무 높아서

맞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TSMC 입장에서선 되게 불안불안하겠어요. 기업만 보면은. 그죠? 어, 미국과 척을지는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제 미국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면 자기네들의 안보가 굉장히 위협이 되는 거고 그 상황을 어쨌든 이제 TSMC의 의존도를 줄이려는 니즈가 생긴 거죠. 그래서 삼성 파운드리가 예뻐서 키워 주는게 아니라 원래는 인텔를 키워 주려고 했어요. 자국 기업인을 키워 주려고 했는데 인텔은 아무리 밀어 줘도 이게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 파운더리를 어쨌든 차선으로 지금 밀어주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은이 상황에서 결국에 물량을 주고 지속적으로 어쨌든간에 매출을 잡아주면 삼성전자도 좀 그 파운드리 시장에서 다시 한번 좀 부활을 할 수 있는 그런 확률은 뭐 상당히 높아졌다 뭐 이렇게 봐야 되나? 아니면 인텔처럼 막 밀뤄줘도 안 되는 건지 이게 일단 그 리트머스 시험지가 저는 테슬라의 딜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그러면 다른 빅테크들도 분명히 보고 있을 거거든요. 왜냐면 TSMC가 그 파운드리 가격을 계속해서 정말 무자비하게 올려왔어요. 그래서 페니스들도 사실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반감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 다른 팬니스들도 똑같은 지정학적인 위기를 느끼지 않겠습니까?

네. 생산원해는 있는죠. 그래서 거기서 이제 삼성전자가 뭔가 기회가 있는 겁니다. 예전에는 그 삼성전자도이 경쟁자들이 치고 올라오면은 치킨 게임을 막 걸면서 갑자기 막 다 적자 보면서 막 가잖아요. 그래서 막 다 망하게 하고 했는데 TSMC도 바보관이라면 삼성전자 밀어주는 모양세가 보인다면 뭔가 가격을 조정한다든지 해가지고 방해하려고 하는 어떤 뭐 그런 움직임이나 그런 거는 없을까? 아직까지는 그런 전략을 전혀 뭐 검토는 하고 있지 않은 거 같고요. 어차피 돈이 너무 잘 벌리니까 네. 지금은 그냥 물 들어올 때 놓졌자 이런 생각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엔비디아한테도 정말 그 혹독하게 가격을 올리고 있거든요. M비디안 또 다른 애들한테 올 맞습니다. 예. 야 그럼이 사실 영업 이익률이 막 60% 70%라는 거는 뭐 말도 안 되는 수준인 거잖아요. 맞습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도 아니고. 원가에 한 세배씩 판다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 수밖에 없는 그 기술력 그 기술력의 어떤 격차할까요? 뭐 TSMC와 삼성전자가 대략 뭐몇 몇 년씩 차이 난다데 이런 거 있잖아요. 어느 정도 수준이 선단 공정 그러니까 지금 2노가 제일 최선단 공정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양상 기준으로 보면 한 1년 정도 차이는 나는 거 같습니다.

음. 음. 근데 사실 같은 이나노라고 해도요. 그 이나노 공정이라고 해도 TSMC의 그 어떤 트랜지스터 밀도라든지 이런 뭐 반열 상능이라든지 이런게 좀 더 뛰어난 건 사실. 아 그 저번에 일론머스크가 삼성에게 그거를 수주를 맡기면서 자기가 막 들여다보겠다. 텍사스 가서 막 하겠다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가지고 약간 기대감을 갖는 경우도 있었는데 실제로 뭐 일론머스크가 뭐 사실 남의 회사인데 뭐 이렇게가 가지고 뭔가 한다는게 뭐 유의미한 건지 아니면 어떤 그냥 립서비스인지 뭐 이런 것도 궁금하거든요. 일단 그 TSMC 패에 이렇게 막 들어가서 같이 개발하는 회사가 있긴 있어요.

전 세계에 유일한 회사가 애플입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는 TSMC가 애플라고비디아를 어떻게 볼까라고 생각해보면 당연히 비디아를 더 대우해 줄 거 같지 않으세요? 그렇죠. 뭐 애플은 여전히 강좌지만 모바일 업체고 엔비디아는 앞으로 뜨는 AI 고객이잖아요. 근데 TSMC는 애플의 최후선이에요. 왜 그러냐면 원래 그 애플하고 같이 개발할 때부터 애플은 제조 라인은 없는데 제조 기술은 있어요. 참 특이한 그것도 그 회사의 그 DNA인데 어 애플의 공정 엔지니어들이 수백명이 있습니다. 어 그래서 3n노에서 2호로 전환될 경우에 수백명이 TSMC 패브로 투입이 돼요.

네. 앱이 들어갑니다. 같이 해서 같이 개발해요. 그래서 거기서 문제가 해결되면 IP라는게 생기잖아요. 그거를 또 쉐어를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애플은 제조를 하지 않지만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걸 통해서 자기네들 칩을 최적화를 굉장히 타이한 수준으로 최적화를 하는 거고요. 엔비디아도 그걸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젠순왕이 우리도 그걸 해 달라고 했는데 이런 지하에 거절 당했어요. 그게 아 아니 아니요. TSMC에서 네. 네. TSMC한테 거절 당연한 거고 당연히 이제도 테슬라는 사실 그 제조를 직접하는 회사잖아요.

칩 살도 하고 그리고 이제 당연히 이제 그 파운더리 라인에 들어가 봐야지 이제 자기네들 그 칩에 대해서 최적화에 대해서 이거를 뭔가 기술을 예 확보하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애플를 하는 거를 봤으니까. 그래서 이제 똑같이 TSMC한테 뭔가 요구를 했겠죠. 근데 이제 TSMC가 아니비디아도 안 해 주는데 테슬라가 뭐라고 해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일론이 화가 났겠죠. 그래서 삼성한테 이제 던져본 거죠. 나랑 같이 애플이랑 TSFC가 서로 윈인하는 것처럼 나랑 같이 해볼래라고 했는데 삼성이 이제 콜 한 거죠. 아니, 사실 애플 그 맥북이나 이런데 들어가는 칩이 뭐 상당히 좋잖아요.

뭐 아이폰도 뭐 발열 뭐 이런 거부터 배터리 효율까지 훨씬 뭐 저도 거의 뭐 비슷하게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 그렇게 좀 둘의 밀가 있으니까 이것도 테슬라랑 해 볼 수 있겠다. 그러면 실제로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기네들 노하우를 좀 공유할 마음도 있는 건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제 펩도 이제 사실 보안을 사실상 해제를 해 주는 거고요. 반대로 이제 테슬라하고 같이 공동 개발하면서 또 생긴 IP들이 있잖아요. 네. 그거 어쨌든 같이 공유하는 거니까. 음. 어차피 뭐 테슬라도 지금 인공지능 뭐 지금 뭐 휴머노이드 뭐 이런 것까지 가려고 하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TSMC처럼 갈 수도 있겠네.

협력 관계로. 맞습니다. 뭐 그러면은 유의미하게 좀 좋아질까요? 일런 머스크 발을 좀 받아서. 어 그걸 기대하는 거죠. 그래서 사실 그 일론이 그 사람 엄청나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삼성 그 테일러이 20분.네 이래요. 자기 집에서 수시로 와서 아마 퀴즈처럼 문제를 내겠죠. 여러 가지 어떤 이거를 요구를 하면서 이거 언제까지 맞춰와? 맞춰 올 수 있어. 뭐 이런 것들 요구하겠죠. 제가 그 자서전도 봤거든요. 맨날 뭐 책상 밑에서 자면서 17시간씩 일하고 막 사람들 막 다 잘라버리고 막 이런 것들 하던 사람인데 그런 어떤 기대감을 받을 수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그 주가에 많이 반영이 안 된 건가요? 방금 말했던 어떤 그 유의미한 어 좀 좋아지는 부분. 그거는 이제 앞으로 지켜보겠죠. 그게 2027년이나 가시화 되기 때문에 만약에 실제로 그런 어떤 가능성들을 보여 준다 그러면 삼성전자 주가는 굉장히 네. 만약에 파운드리 쪽에서 수율 문제를 해결하면요. 이나노 뭐 여기서 해결하면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예를 들어 그러면 이제 실적이 뭐 어느 정도까지 좋아진다 뭐 이런게 감이 안 와 가지고 당장 실적에서 좋아지는 거는 좀 제한적일 수 있어요. 왜냐면 파운드리라는게 뭐 갑자기 설계도 들고 와서 이거 생산해 주세요 해서 다음 주에 만들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이게 이제 보통 공통 개발하면 6개월, 9개월 서로 막 이렇게 개발 기간이 필요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수주가 막 쌓이겠죠. 그러면 이제 주요 미국의 테크 기업들이 의뢰를 하게 되면 당장 숫자는 안 나오더라도 수주 장고가 쌓이기 때문에 주가는 반응을 하겠죠. 사실상 발목을 잡고 있던게 앞으로 발목을 떡 놔 버리는 개념이니까 기대감으로 확 올라갈 수 있다. 여러므로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뭔가 좀 그 변곡점이 있는 거 같은 느낌도 좀 있고 뭔가 그 폭풍전 같은 느낌도 있는데 어 막 갑자기 급등하기는 또 쉽지 않아 보이는 것도 있고 어 그냥 전반적으로 봤을 때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을까?이 막 주식을 막 올라가니까 사고 싶잖아요.

막 그렇죠. 일단 지금 반도체 주식들이 급등하잖아요. 이게 왜 급등하냐면 그동안 수급이 비어 있었어요. 음. 누가 수급이 비어 있었냐면 외국인들하고 기관이 반도체를 많이 못 채우고 있었어요. 왜냐면 한국 반도체에 대해서 별로 긍정적으로 안 받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주식 부양 정책이 사실 세정부의 핵심 아젠다잖아요. 대선 이전까만 이전까지만 해도 MSCI 신흥국 지수에서 벤치마크 비중 역대급을 낮아져 있었어요. 아마 9% 대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그러니까 언더웨이 돼 있었던 거죠. 근데 갑자기 한국이 일본처럼 우리도 PBR를 1.500까지 늘리겠다.

코스피 5000원으로 가겠다. 그래서 뭐 거버넌스를 개편하겠다라고 하니까 외국인들이 갑자기 채워야 되잖아요. 그리고 거기에다가 반도체가 원래 AI는 좋았는데 갑자기 최근에 법령 반도체까지 뭔가 막 돌아서니까 예. 그 급히 물량을 채워야 되는데 급히 채우려고 하면 막 그냥 주가가 뜰 수밖에 없는 거죠. 큰 돈 들어갈 거는 삼성전자니까. 맞습니다. 하이닉스를 일단 채우선적으로 채우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원래는 삼성전자 먼저 많이 채워야 되는데 지금은 외국인들도 하이닉스를 먼저 채워요. 하이닉스가 좀 더 유망해 보이니까. 그 삼성전자가 M& 해 가지고 뭐 그 성공한 경우들도 좀 많은데 최근에 일본 히타치를 인수를 한게 있어요.

어, 요게 어떤 내용인데? 그러니까 히터치 가전이 무슨 경쟁력이 있냐라고 해서 이제 저걸 왜 인수했을까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일단 일본에서는 한국 브랜드가 안 먹혀요. 워낙 그쪽은 이제 갈라파고소화 돼 있어서 자국 브랜드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쨌든 그 브랜드 유통 채널을 통해서 히타치라는 브랜드를 이렇게 붙여서 이제 삼성 제품을 팔려고 하는 예 단기적으로 보면 그런 이유가 있고요. 중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모든 디바이스에는 AI가 올라가게 돼요. AI가 올라가게 되는데 그러면 AI가 그 사용자한테 최적화돼서 뭔가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일본 쪽에서 삼성이 데이터를 가져오기가 되게 그 쉽지 않죠. 그러니까 이제 인수를 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어 생각하는 거죠. 그럼 결국에 가전 시장으로 어쨌든 디바이스를 팔아서 거기서 이제 AI 관련된 데이터를 뽑아내기 위한 뭐 그런 포석일 수도 있다. 그죠? 그렇죠. 이제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들이 필요한 건데 그게 이제 뭐 가전에만 비단 올라가는게 아니라 나중에는 결국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거 다 가정 집마다 갖다 놔야 되는데 그러면 그 로봇들이 그 사람이 어떤지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이 어떤지 여기에 대해서 데이터들이 없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뭔가 일단 집에 들여다 놔야 되는 거죠. 그러면 그 히타치 제품을 통해서 일단 하나 뭐 세탁키 하나 갖다 놓고 나중에는 TV도 갖다 놓게 하고 나중에는 휴머노이드 로보트도 갖다 놓게 하고 이렇게 이제 노리는 거죠. 어찌 보면은 뭐 그 OEM처럼 이제 우리 제품에다가 이제 택을 달아서 일본 관광 가면 그 가전 매장가 보면 정말 삼성 제품 이런 것들 뭐 구석에 있고 소니 뭐 이런게 많은데 아무리 봐도 안 좋아 보이는데 그걸 사시더라고요. 다들. 그렇죠. 그렇죠. 이게 이제 일본이 워낙 고령화됐잖아요. 그러니까 옛날에 영화를 생각하시던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그 부분들이 대부분 이제 돈을 가지고 계시고 구매력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작업 브랜드가 아직까지 최고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죠. 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노리고 여러 가지 포석을 둔 것이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뭐 이렇게 아까 말씀하셨던 뭐 수율이나 파운더리 얘기를 해 봤는데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앞으로 좋아질 좀 상황이 많다. 요렇게 그냥 요약해 봐도 될까요? 아니면 약간 아직은 조금 모르겠다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땐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다라고 봐요. 상반기까지.

네.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되게 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고요. 요거는 이제 바 반도체 사이클 측면에서도 그럴 수밖에 없는데 일단 반도체라는 거는 약간 B2비 제품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 소비자들이 반도체 사는 경우는 별로 없잖아요. 대부분 기업들이 사지 않습니까? 네. 그고기들이 서센터를든지 아니면 뭐 이거를 PC나 스마트폰에 적용해서 이제 제품을 만드는 건데 일단은 어 트럼프 대통령 그러니까 지금 그 AI 반도체의 주요 수요처가 미국 빅테크잖아요. 그래서 미국 빅테크가 올해도 전년 대비해서 50% 그 케팩스 투자를 했고 작년에도 전년 대비해서 50%를 투자했어요.

그러면 내년에는 50% 투자하기 쉽지 않잖아요. 왜냐면 현금이 계속해서 무한정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내년 되면 케팩스가 좀 꺾일 거다라고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올해 50% 증가율인데 내년에는 적게 보는 쪽 3% 많게 보는 쪽 8%까지 봤어요. 그러면 증가율 확 꺾이잖아요. 예.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3조 6천억에 감세보안을 통과시켰잖아요. 그리고 7월에 부채한도 협상을 너무 수월하게 통과시켰죠. 음대을 비틀어 금리어 그 재정도 풀고 금리도 이하니까 유동성이 막 풀려요. 연구개발 보조금 이런 것들 원래는 뭐 한 3, 4년에 감가 삼각식으로 지원해 주다가 이제는 연구 개발 한방 현금으로 꽂아져요.

그러면 캐시플로가 완전히 개선되잖아요. 그리고 빅테크들이 사실 그 감세해 주면 제일 수혜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빅테크들의 EPS가 개선되니까 어떻게 돼? 개선된 현금물론 가지고 또 AI 군비 경쟁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안 꺾겠네고 그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왜냐면 선행하니까네 업항은 내년까지 지속되겠지만 주식은 6개월 선행하니까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좋겠구나 그럼 내후년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년은 좋을 것 같다. 그러니까 올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좀 좋게 보는 이유가 여기 있고 여기에다가 또 법령 반도체도 업사이클 붙었죠. 여로머로 지금 투자 환경은 좀 좋아졌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금리#현금#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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