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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금리가 20여 년 만에 5%를 넘자, 채권 ETF 시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흑과백 · 2026-10-09 · 유튜브 시청 1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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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이 5,500만 원이 됐습니다. 그것도 이자를 한 번도 빠짐없이 받고서요. 분배금까지 꼬박꼬박 재투자했는데 계좌의 총액은 거꾸로 깎여 있었죠. 2020년 8월 미국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에 1억 원을 넣었다는 가정입니다. 환율은 뺀 단순 계산이고요. 그런데 이번 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훌쩍 넘었습니다. 20여년 만에 최고 수준이었죠. 이자가 이렇게 높으면 그냥 사서 두면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6년 전에도 이자는 매달 나왔다는 겁니다. 달라진 건 따로 있었죠.이자 이자 옆에 붙어 있던 숫자 하나였습니다.

같은 미국 국채를 담았는데도 어떤 상장 지수 펀드는 크게 흔들렸고 어떤 상품은 훨씬 덜 흔들렸습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는 열쇠가 바로이 숫자에 있었죠. 그리고 지금 국채 금리는 5%를 넘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이자만 보고 있어도 괜찮은 걸까요? 채권 상장 지수 펀드 시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이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면 5%라는이자 뒤에 숨어 있던 숫자 하나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2020년 8월 4일 미국 채권 시장에 기록 하나가 세워졌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0.52%까지 내려간 겁니다. 1천만 원에 0.52%라면 52%라면 1년 이자가 고작 5만 원 남짓이죠.

그런데 같은 날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미국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겁니다. 이자는 쥐꼬리만 한데 채권 가격은 가장 비쌌던 거죠. 당시 분배금 수준으로 계산하면 1억 원을 넣어도 한 달에 11만 원 남짓이었습니다. 월급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민망한 금액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비싼 채권을 샀을까요? 이유는 이자보다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에 있었습니다. 채권 가격과 금리는 시소처럼 반대로 움직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가격이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가격은 내려가죠. 그해 3월 미국 연방 준비 제도는 기준 금리를 사실상 0으로 낮췄습니다.

코로나 19로 시장이 흔들리자 돈주를 풀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자 장기체를 바라보는 계산도 달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금리가 더 내려간다면 채권 가격은 더 오를 수도 있으니까요. 매달 들어오는 돈은 적어도 가격이 오르면 계좌는 불안합니다. 그러니 당시 장기체를 사는 선택이 터문이 없어 보였던 건 아니죠.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그날이 가장 높은 지점이었다는 건 한참 뒤에야 알 수 있었으니까요. 시소가 반대로 기울기 시작하자 매달 들어오는 분배금만으로는 떨어지는 가격을 따라잡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건 여기서부터였습니다.

똑같이 미국 국채를 담고 있어도 모든 상품이 같은만큼 떨어진 건 아니었거든요. 어떤 상품은 크게 무너졌고 어떤 상품은 비교적 멀쩡했습니다. 같은 미국 국채인데 대체 무엇이이 차이를 만들었을까요?이 질문에 답하려면 같은 날 출발한 계좌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보면 됩니다. 2020년 8월 4일 각각 1억 원씩 넣었다고 가정해 보죠. 한쪽은 만기가 20년 넘게 남은 미국 장기 국채 상장 지수 펀드입니다. 다른 쪽은 만기가 3년에서 7년 남은 미국 중기 국채 상장 지수 펀드고요. 둘 다 미국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담았고 분배금은 전부 재투자한 조건입니다.

환율과 세금은 제외했고요. 그리고 2026년 10월 8일 두 계좌를 열어봅니다. 단기체 계좌에는 5,500만 원 남짓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중기체 계좌는 결과가 전혀 달랐습니다. 똑같은 미국 국채인데도 장기체처럼 반토막 가까이 무너지지는 않았던 겁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지금도 이자는 장기체 쪽이 더 높습니다. 이자를 더 주는 쪽이 오히려 훨씬 크게 이은 거죠. 그렇다면이 차이는 대체 어디서 벌어진 걸까요? 범위는이자 뒤에 숨어 있던 듀레이션이라는 숫자였습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일부에서 봤던 시소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같은 힘으로 눌러도 긴 시소의 끝이 더 크게 움직이죠. 채권도 비슷합니다.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가 움직일 때 가격도 더 크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기체 상품의 듀레이션은 약 14.6년 중기체 상품은 약 4.3년입니다. 같은 금리 변화에도 장기체가 받는 충격이 훨씬 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이 긴 시소가 처음부터 약점이었던 건 아닙니다. 2020년에는 오히려 강력한 무기였습니다. 금리가 내려갈 때마다 장기체 가격이 더 크게 뛰었으니까요. 문제는 방향이 바뀐 뒤였습니다.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자 무기였던 긴 시소가 그대로 약점이 돼 버린 겁니다.

물론 실제 수익률이 듀레이션 하나로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 군배금과 금리 변화의 폭도 함께 영향을 주니까요. 중기체 역시 가격 하락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장기체와 비교하면 충격은 훨씬 작았던 거죠. 그런데 정말 묘한 건 지금부터입니다. 이렇게 긴 시소의 위험을 겪고도 사람들은 다시 장기체로 몰리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장기체 상품에는 수십억 달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가격이 크게 떨어졌는데 오히려 사겠다는 사람이 늘어난 겁니다. 대체 사람들은 이번엔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지금 장기체를 사는 사람들의 계산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높아진 이자입니다. 요즘 미국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의 수익률 지표는 5%대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1억 원을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연간 500만 원 안 바뀝니다. 2020년에는 월 분배금이 11만 원 남짓이었죠. 이자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목부터 그때와는 확실히 달라진 겁니다. 그런데 더 큰 기대는 따로 있습니다. 금리가 다시 내려가는 순간이죠. 장기체의 듀레이션은 약 14.6년. 금리가 1% 포인트 내려가면 가격이 약 14% 오를 수 있다는 단순 계산이 나옵니다. 1억 원이라면 1,400만 원이 넘는 폭이죠. 이자를 받으며 기다리다가 금리가 내려가면 가격까지 오른다.

지금 장기체를 사는 사람들의 계산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실제로 2026년 들어 미국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에는 약 49억 달러가 순유입됐습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오히려 돈이 들어온 거죠. 그런데이 장면 처음 보는 모습이 아닙니다. 시간을 2023년으로 돌려보겠습니다. 당시에도 투자자들은 거의 비슷한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금리가 오를만큼 올랐으니 이제 내려갈 거라는 기대였죠. 한국 투자자들도 움직였습니다. 그해 10월 말까지 미국 장기 국채를 세배로 추종하는 상장 지수 펀드 하나에만 약 1조 4천억 원이 순매수됐습니다.

그냥 장기체도 아니었습니다. 하루 움직임을 세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상품이었죠. 이미 긴 시속 끝에 올라탔는데 움직임을 세배로 키운 셈입니다. 그런데 시장은 기대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2023년 6월 말만 해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 후반이었습니다. 그런데 10월 19일 4.98%까지 취소습니다. 거의 5%였죠. 이제 내려갈 거라던 금리가 오히려 더 올라버린 겁니다. 장기체 가격은 떨어졌고 세배 상품의 충격은 더 커졌습니다. 금리가 내려가길 기다렸는데 그 사이 계좌가 먼저 무너진 거죠. 물론 당시 투자자들도 아무 근거 없이 산 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기대와 실제로 내려가는 시점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비슷한 계산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이번에는 이자가 훨씬 높고 장기체 가격도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다를 거라는 기대가 생길 만도 하죠. 하지만 2023년에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오를만큼 올랐다고요. 그런데 금리가 여기서 한 번 더 올라간다면 어떨까요? 이자를 받으며 기다리는 동안 계좌에서는 대체 얼마가 더 사라질 수 있는 걸까요? 그 답은 계산기를 반대로 눌러 보면 나옵니다. 1억 원을 장기채에 넣으면 1년 동안 기대하는 이자가 500만 원 안팎이었죠.

그런데 금리가 여기서 1% 포인트 더 오른다면 어떨까요? 듀레이션이 14.6년인 장기체는 가격이 약 14.6% 떨어질 수 있습니다. 1억 원이라면 1,460만 원입니다. 이자를 500만 원 받아도 가격에서는 1,460만 원이 빠지는 거죠. 단순 계산으로 960만 원이 모자합니다. 그렇다면이자 500만 원으로 금리 상승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계산해 보면 약 0.3% 3% 포인트입니다. 금리가 그만큼만 더 올라도 1년치 이자가 가격 하락에 거의 다 사라집니다. 5%라는 이자가 생각보다 얇은 방패였던 겁니다. 그런데 같은 상황을 중기체와 단기체에 적용하면 풍경이 달라집니다.

시소가 짧을수록 금리가 올라갈 때 가격이 받는 충격도 작아지니까요. 물론 이건 듀레이션으로 계산한 어림값입니다. 실제 분배금과 가격 변화는이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계산기 밖에 있었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어디로 갈지 아무도 확실히 모른다는 거죠. 실제로 시장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금리가 이제 내려갈 거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옵니다. BMO 글로벌 자산운용에 한 책임자는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6%를 넘을 수 있다고 내답았습니다. 그런데 실제 시장에서는 정반대의 장면도 나타났습니다.

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3%를 넘어섰습니다. 20여년 만에 높은 수준이었죠. 그런데 바로 다음날 분위기가 또 뒤집힙니다. 미국 정부가 내놓은 30년물 국채에 예상보다 탄탄한 수요가 몰린 겁니다. 그러자 국채 가격이 반등했고 10년물 금리는 5.2%대로 내려왔습니다. 불과 하루 만에 방향이 달라진 거죠. 그렇다고 금리 상승 걱정이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미국 연방 준비 제도는 9월 약 3년 만에 기준 금리를 올렸습니다. 한쪽에서는 국채를 사들이고 다른 쪽에서는 금리 상승을 경고합니다. 같은 시장을 보고 있는데 계산은 정반대인 겁니다.

그렇다면 장기체를 산 사람들은 대체 어느 쪽을 믿어야 할까요? 사실 여기에는 금리 방향만큼 중요한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금리가 내려갈 때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느냐는 거죠. 이자를 받으면서 버틴다고 해도 가격이 회복되는 시점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듀레이션에는 또 다른 얼굴이 하나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가격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만 봤다면 이번에는 시간에 문제가 남아 있는 겁니다. 그 시간의 비밀은 숫자 하나를 다시 보면 드러납니다. 장기체의 듀레이션은 약 14.6년. 앞에서는이 숫자로 가격이 얼마나 흔들리는지 계산했죠.

이번에는 반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억 원을 장기채에 넣었는데 금리가 1% 포인트 올랐다고 해보죠. 가격에서는 약 1,460만 원이 빠집니다. 그런데 금리가 높아졌다는 건 앞으로 받을 이자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새로 발행되는 채권은 전보다 높은 금리를 반영하니까요. 채권 상장 지수 펀드도 시간이 지나면서 높아진 금리의 영향을 조금씩 받게 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계산이 하나 나옵니다. 만약 해마다 100만 원씩 추가 수익이 생긴다고 가정해 볼까요? 1,460만 원을 메우는데 14년 반 정도가 걸립니다. 듀레이션 14.6년과 거의 같죠.

그런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실제로 매년 100만 원씩 이자가 더 들어오는 건 아니거든요. 금리가 올랐다고 기존 채권의 이자가 그날부터 늘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14.6년만 6년만 기다리면 원금이 회복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듀레이션은 회복 날짜를 알려주는 단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보여줍니다.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채권일수록 그 충격을 감당할 시간도 길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중기체와 단기체는 반대입니다. 시소가 짧은만큼 금리가 오를 때 가격이 받는 충격도 작습니다. 대신 금리가 내려갈 때는 가격이 오르는 폭도 작아지죠.

결국 어느 쪽이든 공짜는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처음의 계좌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2020년 8월에 넣었던 1억 원 분배금까지 재투자했는데도 2026년 10월에는 약 5,500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자를 받지 못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는 동안 가격 하락이 더 크게 쌓였던 겁니다. 그리고 그 충격은 장기체에서 훨씬 크게 나타났죠. 여기서 놓치기 쉬운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 국채 한 장을 사서 만기까지 보유하는 것과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를 보유하는 건 다릅니다. 개별 국채에는 정해진 만기가 있지만 장기체 상장 지수 펀드는 계속해서 만기가 긴 채권을 담아갑니다.

오래 들고 있다고 해서 어느 날 원금이 자동으로 돌아오는 건 아니죠. 그렇다고 장기체가 무조건 나쁜 선택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금리가 크게 내려간다면 긴 시소는 다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순간이 언제 올지 아무도 정확히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5%라는 이자만 보고 결정하기 어려운 거죠.이 이 돈을 언제 써야 하는지, 그때까지 가격이 흔들려도 괜찮은지, 오히려 그 질문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당장 써야 할 돈이라면 높은 이자보다 가격 변동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래 기다릴 수 있다고 해도 손실이 저절로 매워진다는 보장은 없고요.

처음에는 이상했습니다. 이자를 꼬박꼬박 받았는데 왜 1억 원이 5,500만 원이 됐을까요?이 이제 그 이유가 보입니다. 이자가 얼마인지만 봤지 그동안 가격이 얼마나 흔들릴지는 놓쳤던 겁니다. 5%라는이자 뒤에는 듀레이션이라는 숫자가 숨어 있었습니다. 같은 금리 변화에도 내 계좌가 얼마나 크게 흔들릴지 보여주는 숫자였죠. 결국 중요한 건 5%를 받을 수 있느냐만이 아닙니다. 그 이자를 받는 동안 생길 흔들림을 내가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는 겁니다. 여러분이라면 지금 높아진 이자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덜 받더라도 가격이 덜 흔들리는 쪽을 고르시겠습니까?

생각이 다르다면 댓글에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도 숫자 뒤에 숨은 이유를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자를 꼬박꼬박 받았는데도 1억 원이 5,500만 원이 된 이후 이자만으로는 가격 하락을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만든 숫자가이자 뒤에 숨어 있던 듀레이션이었죠. 금리가 움직일 때 내 채권 가격이 얼마나 크게 흔들릴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지금 미국 국채 금리는 20여년 만에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여기서 내려갈 거라는 전망과 더우를 거라는 전망도 맞서고 있죠. 어느 쪽이 맞을지는 현재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5%를 받을 수 있느냐만큼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 이자를 받는 동안의 흔들림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 돈이냐는 겁니다. 같은 5%의 이자라도 그 답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죠.이 이 내용은 공개된 자료와 단순 계산으로 채권 상장 지수 펀드의 구조를 살펴본 것입니다. 환율과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고 개인의 상황과 투자 목적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했던 경제 이야기가 있으셨다면 댓글에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도 숫자 뒤에 숨은 이유를 하나씩 확인해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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