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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장 전망은 방금 보셨다시피 약간 어 우리의 기대보다는 약간 시장이 상승하는게 더딜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의 그동안의 포지션을 보면 외국인은 어쨌든 떨어지는 것보다는 위로 올라가는 걸 원할 거다. 그리고 그 조정의 원인은 그동안에 계속 반복되 왔던 트럼프의 일관성 없는 관세정책이 또 하나의 조정의 빌미가 될 거다. 그러면 조정이 오면 어떻게 돼해야 되느냐? 예. 현금이 없이 조정을 맞으면 할 뭔가 방법이 없잖아요. 할게 없습니다. 근데 적당한 현금 한 10%에서 많게는 한 40% 정도 수준에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그러면 조정이 왔을 때 하나도 두렵지 않고 그 조정을 이용을 할 수가 있고 자 조정이 와서 컨빅션 바이를 하는 국면에서는 필반 지수를 사면 된다 말씀을 드렸고요.
22년도에도 요때 바닥을 쳤죠. 바닥 치고 나서 무지무지하게 올랐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인덱스가 이번에 간당간당 간당 이러다가 한번 확 빠지고요 초렉색 선이 어 20개월 이평 아 60개월 이평선이네요. 5개월 빨간색이 20개월 요게 60개월 60개월이니까 5년 이평선이나 똑같아 그죠? 그 이번에 굉장히 큰 찬스를 준 거죠. 그래서 60개월 이평이 일시적으로 붕괴됐는데 네. 그러고 나서 빠르게 반등이 들어갔습니다. 자, 반도체 인덱스에 포함되 있는 종목들 마이크론 테크날리지 뭐 얼마까지가 빠졌었더라? 60불 때 그죠? 60불 초반까지 빠졌다가 지금 거의 100불 건처까지 왔고 60이 100이 되면 어 수익률로 따지면 67%예요.
그죠? 음. 그리고 세계 1등 반도체 장비에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도 요렇게 60개월이 이평 깼다가 살짝 올라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10년 동안이 60개월 이평선 아래에서 매수는 불패 전략이다. 요기 60개월, 코로나 때 60개월, 요때 22년도에 60개월 그리고 이번에 네. 그러면 뭐 일단 사고 보는 거죠, 뭐. 그죠? 자, 밸루에이션 체크를 해 보면 S&P 500이 5,911까지 올랐는데 아, 요게 좀 신경 쓰이죠. PR이 벌써 또 2배예요. 2배인데 10년 평균이 18.5배, 20년은 16배.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균보다 또 위에 올라가 있어요.요 파란색이 PR이라고 보시면 돼요.
12개월 포드 PR. 여기서 EPS가 더 강하게요 초록색 EPS가 더 강하게 올라가면서 PR을 낮추든지 아니면 금리가 떨어져야 돼요. 금리가 떨어지면네 PR이 확 올라오게 됩니다. 코스피를 보고 계시고요. 코스피 2,697원, PER 아홉배, PBR이 0.9배입니다. 그 PBR 0.9 9 밑에서는 어 찬스를 주면 부담없이 사면 되는데 이제 PBR 0.9가 됐어요. 10년 평균은 0.96이고 96이고 20년 평균은 1.07인데 2007년도에 우리나라 PBR이 1.9까지 간 적이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20년 평균 하면 좀 높게 나옵니다.
우리나라 주식하고 미국 주식하고 다른 이유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요 초록색선이 어닝인데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근데 반면에 미국은 어닝이 안정적으로이 어떤 코로나 상황 아니면 안정적으로 우상향 하기 때문에 투자의 전략이 달라져야 된다. 한국은 어떻게 쇼트 트랙 하듯이네 근데 쇼트 트랙에이 말 그대로 트랙이 짧잖아요. 근데 쇼트 트래그을 해야 되는데 15,000km 15,000m 하듯이 예 전력 질주하면 밖으로 튕겨 나가잖아요. 그래서 한국 주식을 하면서 신용 잔뜩 써서 몰빵했다가는 예 박살 조심해야 됩니다. 외국인 현선물 여기서 어 제가 좀 전에이 차트를 붙이면서 요게 2년치거든요.
2년치 이제 좀 있으면 6월 되고 7월 되고 8월 되면 어 좀 쉬어야 되는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2년 전에 2023년도에 789는 어땠나? 그때도 외국인 매도가 나왔어요. 23년이 강세장이었잖아요. 강세장인데도 아 얘네들은 789에는 팔더라. 그리고 짝수에 보세요. 짝수에는 무지막지하게 팔아요. 그 짝수에는 아주 조심해야 되고 그래서 지금 외국인의 현선물이 플러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아쉽게도 7, 8, 9월 되면 그렇게 강한 매수가 들어오지는 않을 거 같고요. 하반기 되면 좀 또 세게 들어오기 때문에 이번에 789 또 좀 조심하다가 어 10월 말에 또 질러서 11월부터 내년 상반기 상반기 시장이 이번 시장에 5파 상승이 있는 장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체슬리 AI 어 진단에서 어 다행히 내 시장 모드가 강세장으로 다 바뀌었어요. 네. 코스피가 계속 강세장을 나타내고 있었는데 5개월 연속이고요. 코스닥도 2개월 연속 이제 강세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은 약세장이었다가 강세장으로 돌았었어요. 지금 나스닥부터 먼저 보시면 나스닥이 지난 달에 0에서 40까지 내려갔었거든요. 5월 초에. 그러다가 지금 70에 90 그 좀 뒤에 보여 드리겠지만 이게 외국계 해치 펀드들이 요런 식으로 약간 뒤북치는 전략으로 한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이번에 그 BOD 신호라든지 바실리 신호를 통해서 바닥에서 딱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강세자령으로 돌면서 어 미국 시장에도 좀 매수세가 좀 더 이어질 겁니다. 그 지금 보신게 이제 나스닥이고요. 그래서 0에서 40이 70에서 90으로 바뀌었다. 강세장으로 바뀌었다. 그렇게 보시고 코스피는 어떠냐? 코스피가 2월 달부터 계속 강세장이에요. 네. 강세장이고 코스피 70에서 90인데 90에서 100으로 바뀌었어요. 예. 최고 단계로 올라왔습니다. 코스닥은 지난 달 요에만 살짝 약세장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5월 6월 강세장 70에서 90. SMP 500 같은 경우에는 강세장으로 돌고 그 전 달에 0에서 40이었는데 어 편입비가 40에서 70이에요.
좀 아쉽지만 40에서 70으로 돌아섰습니다. 자 6월 시장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코스피는 2,612 정도까지도 빠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로는 생각보다는 많이 못 올라가지 않을까? 그래서 2,780 정도로 적어 놨고요. 자, 아까 제가 그스피어 지표 말씀드렸죠? 여기서 매도 나왔고 여기서 매도 나왔고 그전에 2024년 요때가 7월이죠. 요때 매도 신호 나왔고 그전에도 이렇게 매도 신호가 여기서 나왔거든요. 여기 나왔고 매도 신호 안 나오고 빠지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이번에 매도 신호가 나왔고 그 매도 신호가 여기 여기 그런데 지금은 짝수회가 아니고 홀수잖아요.
그 홀수에 5월 6월 7월이거든요. 요때가. 그래서 6월 5일인가의 매도 신호가 그때 나오고 나서 어느 정도 빠졌나 봤더니요 매수 신호 나왔던 수준 요까지 싹 빠졌다가 다시 반등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매수 신호가 나왔던 지수가 2,612 정도라서 아 이번에는 조정받으면 2,612 아 요때 바실리 신호 한번 떠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한데 예 좀 기다리고 있다가요 정도 빠지면이 그러면 어 왜 빠질까를 다시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그럼 왜 빠질까? 일단 이번에 마지막 최근에 2, 3주 동안에 강했던 주식이 증권 건설 그죠? 지주사 아 대선 모멘텀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아, 대선은 이제 끝나잖아요. 그리고 시장은 판단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장은 어, 한쪽을 지금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대선이 끝나고 나면 일단 약간 셀드 뉴스가 나온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관성 없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라고 해 놨는데 트럼프가 여기서 이렇게 시장이 무너졌을 때 국책 금리 또 위로 취소하니까 트럼프가 확 치킨 게임을 하다가 먼저 자기가에 꺾었잖아요. 그러다가 시장이 회복하니까 또 트럼프가 또 요때 요때 생각을 잊어버리고 또 어 관세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습니다. 어이 노이저가 아 6월 중순 이후 시장의 조정의 빌미로 작동을 하겠구나.
네. 그런 생각하고요. 그 관세의 노이즈가 안 없어지면 10년 국채 금리가 못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4% 대의 국제 금리는 아까 SP 500에 PR이 22배 가까이 됐잖아요. 그죠? 그까 뭐 20배라고 했을 때 1 나 20은 5% 근데 22 1 나 22 하면 5% 밑으로 떨어지니까 국채 금리랑 비교해서 주식이 매력이 별로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는 박스 그 저는 요런 모습으로 일단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외국인 옵션 만기 포지션하고 또 같이 맞물려서 생각해 봐도 얼주 비슷해요. 외국인이 지금 요런 포지션을 만들어 놨거든요.이 가두이라고 했죠.
근데 가두인데 장이 빠질 때는 풋 옵션을 좀 외가을 쭉 사 놓으면서 급락할 거에 대한 대비를 하는데 이번에는 보면 콜옵션을 사 놨어요. 그래서 방향은 어쨌든 얘네들도 위로 보고 있구나. 위로 보고 있는데요 범위에서 여기 손실이 나는 구간은 얼만 봤더니 2,810이에요. 그래서 얘네들도 2,780 원저리까지는 이익이 나기 때문에 옵션 플레이어도요 언저리에서 움직이는 걸 원할 거다.이 밑으로 내려가면 풋 옵션에서 크게 손실이 나게 돼 있거든요. 오늘도 보니까 풋 옵션을 좀 많이 때렸더라고요. 그래서 밑으로 떨어지는 것보다는 일단은 위로 올라가는 걸 원한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어, 지난번에도 보여 드렸듯이 SP 500의 분기 수익률 보면 대통령 1년 차이 프레지덴셜 사이클에서 퍼스트 스코를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2분기, 4분기가 돈을 벌기 좋은 달이다. 그러면 4 5 6 그다음에 10 11 12 그리고 1 2 3 7 89는 계력 장세다.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어 그래서 저희 고객분들이나 우리 인턴분들 최근에 저희 MP에서 그죠? 현금을 계속 늘리는 걸 아마 보고 계실 건데. 음. 저희가 이제 운용하는 자산이 한 4,억이 되다 보니까 천천히 천천히요 3분기의 계력 장세에 조금 미리 선재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SP 500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BOD 안정형 지수에서 요렇게 신호가 나왔고 그죠? 그리고 올라갑니다. 어 2주 전이었나 한 100억 이상 또 운용을 하고 계시는 한 사장님을 만나뵙는데 어 옛날 얘기를 막 하시면서 어 이번에 다시 코로나 같은 상황이 생기면 무조건 자기지를 거라고. 네. 그러면서 옆에 계신 이사님들하고 막 고개 껐떡끄떡 하시는 거예요. 그 제가 어 코로나 같은 상황이 다시 발생 하면 나는 이번엔 진짜지를 거다. 못 찌르실 거라고. 그렇죠? 네. 못 찌릅다고. 그게 요렇게 계량화돼 있는 수치를 갖고 있지 않으면 못 지릅니다.
음. 다르잖아요. 새로운 악재. 그 악재가 그 어 그 악재 때문에 이렇게 시장이 이렇게 빠지는데 이번에 트럼프 관세 때 결국 왜 제가 못 지르실 거라고 얘기했냐면 이번에 못 찌르셨더라고요. 빅스가 그죠 그렇게 취소고 했는데 이번에도 돈은 준비했는데 아 그다음날 올라가는 바람에 못 샀다. 다들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지표가 얼마나 이게 강력한 힘이 되는지는 실제로 이런 지표가 나왔을 때 액션을 해 봐야 된다 했잖아요. 액션 해 봐야 돼요.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제가 연합 뉴스가 가지고 V자로 빠르게 올라올 겁니다.
이런 얘기를 못 하죠. 예. 그동안에 이런 여러 가지 지표를 만들어 놓고 실제로 액션을 해 봤고 그죠. 이게 주식 시장에는 보면 실정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이 훈수를 많이 둡니다. 자, 6월 시장 전망은 방금 보셨다시피 어 약간 어 우리의 기대보다는 약간 시장이 상승하는게 더딜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의 그동안의 포지션을 보면 외국인은 어쨌든 떨어지는 것보다는 위로 올라가는 걸 원할 거다. 그리고 그 조정의 원인은 그동안에 계속 반복되 왔던 트럼프의 일관성 없는 관세정책이 또 하나의 조정의 빌미가 될 거다. 그러면 조정이 오면 어떻게 돼해야 되느냐?
예. 현금이 없이 조정을 맞으면 할 뭔가 방법이 없잖아요. 할게 없습니다. 근데 적당한 현금 한 10%에서 많게는 한 40% 정도 수준에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그러면 조정이 왔을 때 하나도 두렵지 않고 그 조정을 이용을 할 수가 있고 그러면 한 60%의 주식을 들고 가는 이유는 뭐냐? 조정이 와도 안 빠지는 주식이 있잖아요. 네. 그거는 강력한 이익 모멘텀이 남아 있는 섹터들은 조정이 와도 안 빠집니다. 그게 옆으로 막 기다가 올라가 버리죠. 그 그런 종목들을 굳이 팔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어게 좀 너무 밸루에이션으로 좀 과하고 이번에 8월 말 MSCI 아 이번에 5월 말이었죠.
뭐 이벤트가 끝난 주식이라든지 그런 주식들은 어느 정도 현금화시켜서 어이 다음 다가올 조정에 대비하는 끈한 전략으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6월 시장 전망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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