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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장기 침체는 끝났다? 금리 흐름의 거대한 변화(오건영 단장)

삼쩜삼캠퍼스 · 2026-09-23 · 유튜브 시청 416,501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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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이유하고 중국하고 무역 협상 있어요. 제 생각에 좀 눈 여겨 봐야 되지 않나 그 생각은 들는데 이제 그건 논회고 케빈너 씨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잠깐 슬라이드 한번 보실게요. 예. 잠깐 보시면 요런 얘기를 해요. 케비너 씨가 글로벌 저축 과잉에서 투자 급증으로 바뀌었고 장기 침체는 옛말이 됐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다시 돌아오죠. 안녕하십니까. 삼전상 캠퍼스 구독자 여러분. 윤지호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오공연 단님 오셨는데요. 어 사실 최근에 이제 주가가 상당히 다시 좀 반등의 힘을 보이고 있지만 다들 불안해 하는게 결국 금리나 환율 매크로입니다.

연휴 전에 옹원 단녀님 모시고서 저도 궁금한 것도 풀어보고 또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바라봐야 되는지 저도 궁금한게 많고 여쭤볼게 많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단장님. 안녕하세요. 네. 예. 그 제가 오늘 좀 모시면서이 책을 봤어요. 이제 제가 여기 제목 중에 사실 최근에 화두가 되는 챕터가 있더라고요. 아, 예예. AI가 결국 고성장을 이끄는데 전물가를 가져올 것이다. 뭐 이런 주장들 많이 하시는데 결론적으로 직관적으로 그런 세상이 옵니까? 아, 저는 끝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을 거라고 생각해. 아, 이게 뭐한데?

가는 길한 거는 중간에 한번 들썩일 수도 있고 결국은 간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근데 이게 저는 굴스비라고 시카고 연는 총재 있잖아요. 이제 저는 그분 얘기 많이 참고하거든요. 근데 그분 얘기한 것 중에 진짜 뼈때리는게 있었어요. 어떻게 얘기하냐면 닷컴버시를 생각해 보면 그때 당시에 생산성 혁명이 일어났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거죠. 그린스폰이라는 분이 그때 당시 연준 의장이었어요. 그래요. 예. 거의 뭐 이제 레전드잖아요. 근데 그분이 그렇죠. 네. 그 마스터가 됐던 이유가 이제 94년도에 물가 상승 때문에 그때 미국 월드컵을 전호해서 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그때 채권 시장에 대학 세례라고 해서 금리를 엄청 올려 가지고 물가를 죽였어요. 근데 이제 95년도에는 금리 낮춰졌는데 96년부터 경기가 살아나니까 또 물가가 올라올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옐런 그때 당시에는 이제 부위장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연준 의원들이 모여 가지고 금리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이제 그린 스펀이 혼자 아 노노 이렇게 얘기한 거죠.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번에 생산성의 개선이 나타나서 굳이 물가가 올라가는 징구가 없으니까 금리 인상하면 안 될 것 같아. 이렇게 혼자 반대하거든요. 나머지 위원들이 벙저했대요.

그중에 한 위원의 그 그린스폰의 격동의 시대였나? 그 책에 그 사람들 표정 중에 네가 뭘한다고 이런 표정도 있었대요. 음악하시던 분이었죠. 뭐 표현도 그렇죠. 음악하셨다고. 문학도 하시고 그죠. 그 이제 그래서 이제 이분에 대해서 이제 그런 분위기도 좀 있었나 봐요. 근데 이제 사실 결론적으로 보면 그린스폰이 맞고 다 틀렸죠. 그렇죠. 예. 혼자 맞았잖아요. 근데 글수비가 얘기하는 것처럼 뼈때리는 얘기를 뭐라고 하냐면 그때 당시하고 지금은 좀 다르대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는 인터넷이 생산성 혁명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많이 없었대요.

그럼 96년, 97년, 98년에 주가가 슬슬 올랐겠죠. 근데 지금은 모두가 알고 있대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안 올라가죠. 이렇게 가잖아요. 네. 그게 사실은 올해 상반기 보셨던 그런 그림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이런 이게 좋다는 걸 다 알잖아요. 그러면은 설비 투자가 단기에 되게 빠르게 집중이 돼요. 그때는 천천히 이제 계속 모여들잖아요. 근데 한 번에 모여들면 그렇죠. 그때도 나 엄청 급하게 될 투자인 줄 알았던데 달랐군요. 97년 98년보다는요. 아 96년 97년보다는 98년 99년의 속도가 엄청 빨라지죠. 그죠? 우리나라 외한이 올 때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열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예. 그리고 그때는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다른 지역의 성장이 망가지니까 미국으로 더 쏠린게 있었죠. 지금보다도 그 강도는 더 셌죠. 그래서 실제 보시면 그 인터넷 혁명이 생산성을 끌어올린다. 그리고 물가를 안 올린다 했잖아요. 96, 97, 98은 맞았어요. 근데 99년 하반기부터는 물가가 올라와요. 그래서 실제 연준도 기준 금리를 올렸고 2000년 3월에 그 버블이 붕괴가 됐던 거죠. 그때 금리 인상하면서 결국은 터졌죠. 그렇죠. 근데 하나 보시면 그럼 99년에 저기 기준 금리 인상하는 그 시기에 맞춰 가지고 주가가 급등을 했거든요.

왜 그랬냐면 그때 안 거예요. 사람들이 생산성 혁명이 얼마나 맛있는 사탕인지. 그게 그래서 인터넷 버블의 끝을 만들게 되잖아요. 그때 나스닥이 2,800에서 5,100까지 원위로 올라가요. 어, 그거 보면서 많이 놀랬죠. 그 이제 굴수비가 얘기하는 건 그겁니다. 뭐냐면 지금은 그때하고 좀 다른 건 그때는 늦게 알았잖아요. 지금은 먼저 알잖아요. 그럼 설비 투자가 먼저 늘어날 수 있고 그게 먼저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해요. 근데 그 얘기를 지금 한게 아니라 이미 4월 달, 5월 달에 했어요. 그래서 저도 책에다가 어느 정도 좀 인용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 얘기는 지금 케빈씨도 그 얘기를 제 생각에 바이한 것 같아요. 음. 그래서 기하는게 이게 AI가 공급의 신을 만드냐 수요의 변화를 만드냐라고 하면 장기적으로는 공급인데 단기적으로는 수요다이 얘기를 해요.이 얘기는 뭐냐면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설치 설비 투자 있잖아요. 캐터필라 이런 것도 AIC하고 연결이 많이 되더라고요. 예. 원제화재 구립 가격 다 연결되잖아요. 그럼 얘네들을 보면은 앞에서는 결국에는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고 설비 투자가 몰리면서 뒤 그러니까 지금 병목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뒤에는 얘네가 굉장히 무릎 익을 때 지으면은 결국에는 잘될 것이다라는게 공급을 이제 지금은 수요를 끌어올려서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장기적으로는 공급의 혁신을 만드는 쪽으로 간다라는게 연준의 입장이고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동의를 합니다. 네. 뭐 연휴에 책 책에 대해서 얘기도 안 하셨어요. 근데 제가 관심 있어서 하는 건데 또 우리 책을 우리가 선물로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나 나눠주지 하여튼 중요한 건 그 영상 보시고 댓글 달아 주시면 열풍의 책을 드린다고 하니까 내용 고정 댓글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책은 잠시 놔두고 네음 근데 나온 김에 워시라는 사람이 연주운장은 막가한 살리잖아요. 프리즈, 얄론 뭐 보네키 전 보네크 굉장히 좋아하지만 예예. 근데 케빈 씨가 많은 사람들이 오해했던게 그냥 트럼프의 꼭거다 하는 일부 의견도 있었지만 예 지금까지 행벌 보면 굉장히 자기 색깔을 드러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어때 보이세요?

그러니까 제 물론 이제 제가 그분 속에 들어가서 알지는 못하니까. 근데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뭐냐면 6월 달에 첫 FMC 때 코멘트 하는 거 듣고서는 오 이랬거든요. 왜냐면 물가를 진짜 잡을 것처럼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 엄청 많이 있었어요. 근데 7월 달에는 제가 기자 회견하면서 아 역시 이랬거든요. 왜냐면 트럼프 행정부하고 언라인을 맞춰 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게 이제 처음에 딱 했던 얘기가 그거예요. 지금 우리는 45일 동안 내 취임하고 나서 45일 동안 아무것도 안 했는데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하고 있다.

우리는 나설 필요가 없다. 이런 얘기예요. 시장이 알아서 괜찮. 예. 그렇죠. 어. 어. 이건 이제 그러면 자기는 지금 손환되고 꼽푸는게 좋은 거죠. 그리고 이제 거기서 얘기한게 물가를 그 평가할 때 뭘 기준으로 하냐 그러니까 대답을 잘 못 해요. 그리고 이제 결국에는 어떤 느낌이냐면 말로는 오제마법사 보면은 사자 기억나세요? 네. 그죠. 목소리가 우렁차잖아요. 걱정이잖아요. 약간 그 느낌. 아, 그렇게 그 느낌이세요? 약간 그 느낌이었죠. 그러니까 이제 케비너시가 그랬던 거예요. 근데 케비노시의 그 모습을 보고 나서 7월 달 이후에 금융시장이 바뀌어요.

뭐냐면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던 거 같아요. 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도요. 트럼프가 파월 방문해 가지고 공사 현장에서 이렇게 막 뭐라고 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곧 지음에 그리고 리사쿡을 갖다가 고소한다고 했었을 때요 두 시점을 전후해 가지고 연준 의장에 연준에 대한 독립성 얘기가 나오고 그게 장기 금리 있죠. 네. 기간 프리미엄을 끌어 올렸었어요. 맞아요. 이번에도 딱 그 기점을 전후해 가지고 기간 프리미엄이 오르면서 그때 껑충껑충 뛰어 가지고 5% 막 이렇게 때리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4.5에서 4.7 사이에서 한참 머물렀거든요.

그러다가 계단으로 점프 옆에서 옆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 딱 보면서 거기서 이제 워시도 많이 쫄았을 거예요. 뭐냐면 와 이거 중앙은행이 등밀려서 통화 정책을 바꿀 때가 있어요. 이게 두 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금리를 낮출 때가 있어요. 경기가 안 좋은데 자본 유출이 우려스러워 가지고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못 낮출 때가 있거든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유지하는데 경기가 안 좋잖아요. 얘가 내려줘야 돼요. 안 안 내려주면은 장기 금리가 먼저 내려와요. 그럼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되죠. 그 은행들이 대출이 줄어요.

그럼 경기가 계속 안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등 밀려서 내려요. 그게 언제였냐면 15년도 16년도에 미국이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거든요. 두 차례. 그때 그랬어요. 그니까 등떠 밀려서 금리 인한 케이스가 그거고 두 번째가 등떠 밀려서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케이스가 있어요. 뭐냐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계속 커지는 거죠. 독립성에 대한 이슈도 있고 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경기가 안 좋을 것 같아서 못 올리고 있는 거죠. 그래서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안 올릴 것 같은데 시장 금리가 먼저 올라가죠. 근데이 시장 금리가 결국에는 실무 경제를 억누르거든요.

대표적으로 모기지 시장을 흔들잖아요. 지금 저기 원래 작년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뭘 하고 싶었냐면 아 갑자기 제 요즘 사람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풀태였나요? 저기 그 저기 연방 주택 청장 있어요. 그 트럼프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원래 뭐 준비했냐면 페니메하고 프레드맥 상장 준비했었어요. 아 그런 말이 있었던 거 같아요. 예. 그거 상장하면은 차익이 엄청나거든요. 그럼 그중에서 일부러 부채를 상환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거 상장하려면 뭐가 돼야 되냐면 주택 경기가 좋아야 돼요. 근데 지금 주택 경기 되게 안 좋거든요. 그죠? 모기지가 이 예.

모기지 금력이 이렇게 높으니까 모기지 시장이 계속 흔들리잖아요. 아마 최근에 저기 제가 주식 보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주택 관련 건설 홈빌더들 주가가 별로 안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결국에는 장기 금리가 높아져 있는데 얘가 얘를 끌어올리지 않으면 이거는 답이 안 나온다. 계속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얘를 끌어내리려면 여러 가지 수가 있지만 그래서 뭐 저기 뭐 바이백한다, 뭐 저기 TGA 계좌에서 돈 쓴다, 뭐 이런 얘기 하지만 결국에 해법은 딱 하나예요. 얘를 끌어올려야 돼요. 그래서 등려서 기준 금리를 인상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봤을 때는 전형적으로 등밀려서 기준 금리를 인상했던 케이스 이제 그렇게 좀 해석을 좀 하고 싶 나왔을 때는 별 말이 안 할 거다. 뭐 잭슨 이런 말이 많았는데 어떤 나름대로 자신의 어떤 의지 조언의 독립성 그다음에 하여튼 자기가 아서번제가 될 순 없다. 뭐 이런 느낌을 많이 인플레를 잡겠다 이런지 보여서 그래도 자기 색깔을 좀 드러낸 거 아니냐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 제 생각에는 트럼프 행정부하고도 언라인을 좀 맞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기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하기 직전에 이제 캐비닛십부터 시작해서 처음에 이제 뭐 무슨 얘기까지 했냐면 일주일 전에는 아이 뭐 금리 인상 할 수 있는다는 100% 존중한다.

그렇지만 정치적인 이슈가 있어서 선거 전에 금리 인상을 한 경우가 없다. 그래서 그건 안 하는게 좋지 않겠냐? 이제 이런 식으로까지 케빈 시씨 얘기했거든요. 근데 바로 금리 인상하는 그 전날 그때 KB네 시씨 또 나와 가지고 인상하면 인상해야지 어떻게 이제 이렇게 이제 존중하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그런게 있어요. 트럼프는 금리 인상 절대 안 해요.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근데 잠깐 기억해 보시면 작년 4월에 혹시 그 트럼프 행정부에서 관세 때린 다음에 국채금리 막 미친 듯이 뛰었잖아요. 그러니까 4월 9일 날 밀려나서 그 3개월 유회하잖아요.

관세. 그 우리린는 타코라고 하죠. 네. 만약에 기준 금리 안 올려서 장기 시장 금리가 계속 뛰어오르면 타코해야죠. 음.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런 생각 그때도 그랬어요. 트럼프가 설마 관세에서 물러날 일이 뭐가 있겠냐고. 근데 요즘은 타코가 상식이잖아요. 로모 타코라니까 이제 사람들 좀 반신반이 하고 있죠. 그죠? 그러니까 저는 금리하고 관련된 부분이 생기면 다른 거를 희생하는 타코도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약간 뭐 제가 뭐 그 네마까지 모르겠지만 케비너시도 그런 데서 운신의폭을 조금 확보했던 거 아닌가? 현재로서는 좀 그런 게는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더 논를 하겠지만은 이제 두 가지가 결국 우리 저 같은 어떤 채권 시장에 대한 이대가 낮은 사람들이 말씀 궁금해하는 건 두 가지죠. 금 항상 금리 인상이라는게 시작이 되면 처음에 생각했던 어떤 전망치보다 훨씬 더 많이 올렸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한 첫 인상 위에 한 2, 3개월 정도는 이게 어느 정도 이사폭인지 굉장히 불확색이 커지면서 주식도 좀 변동성이 있었고 이번에는 오히려 인상이 굉장히 단단한 느낌을 받았고 주가가 예 그게 좀 두 번째는 결국 중요한게 장기체 금리인데 네 어찌 됐던 건데 장기체 금리가 8월 이후의 흐름을 보면 유가와 연동이 상당히 많이 되왔잖아 단기적으로 예예 그러면서 본다면 장기체 금리가 쉽게 과거처럼 한 단계 레벨당을 다시 될 가능성 매우 낮아진 거 아닌가?이 두 가지가 일단 공단 첫 번째부터 좀 뭐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저도 이제 뭐 아시겠지만은 저희 같은 사람들은 다 볼 때 과거를 보고 얘기를 하잖아요.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제 과거의 사례를 보면 제 생각에 이제 기준 금리를 인상했었던 과거에 이제 케이스들을 보는 거죠.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2022년에 금리 인상을 시작했던 케이스. 네. 그다음에 2015년 12월에 금인상을 시작했던 케이스. 2004년 6월에 시작했던 케이스. 그리고 요건 제가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99년 7월에 금리 인상을 했던 케이스들이 있어요. 근데 요걸 한번 잠깐 돌아보면 이제 이런 거죠. 2015년도에는 어땠냐면 그때 0%였거든요. 금융 위기 이후에 9년 만에 첫 금리 인상이다. 이랬어요.

0에서 0.25로 올린게 12월 18일이었을 거예요. 20 2015년도. 날짜도 기억해요. 그거 워낙 고생해서. 그 딱 인상한 다음에 시장 분위기가요 되게 뭐랄까 어수선 한 2주 정도 되게 어수선했는데 딱 1월 4일부터 무슨 일이 있었냐면 중국 망한다는 얘기 나왔고 중국 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서킷 브레이커를 맞아요. 그리고 위한화가 막 무너지기 시작을 하고 전 세계 증시 흔들렸거든요. 그게 1, 2월 달에 그래서 중국 위하나 사태라고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그리고 이제 그 위하나 사태를 보면서 전 세계에 실물 경제가 무너진다 이제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가 막 이런 얘기 나왔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주식 시장도 흔들리고 하니까 그때 당시 이제 옐런 의장이었죠. 옐런 의장이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천천히 가야겠다 해서 원래는 2015년도 12월에 금리 인상하면서 점도표에서는네 번 인상이고요. 2016년에 2016년에 369 다 금리 인상 못 하고요. 2016년도 12월에 두 번째 인상을 합니다. 그러니까 1년간 룸을 줬죠. 그랬던 거 같 가물가물 안 됐네요. 예. 예. 그러니까 그때는요 0.25 올리면 난리가 난 거예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때 저도 느꼈던게 뭐냐면 와 0.25 올려서 이렇게 난리가 나면 1% 올리면 이거는 그냥 죽는 거네.

이제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을 좀 바꿔 보면 2004년도 6월에 금리 인상할 때가 1%에서부터 계속 금리를 올렸거든요. FMC가 있을 때마다 17번 연속으로 올렸어요. 그래서 1%에서 한 번도 안 빼고 계속 올려 가지고 5.25까지 가요. 2006년도 6월까지. 근데 그때는 보면 사실 그 2004년 6월부터 2006년 6월까지 그 2년 동안 17차례의 기준 금리 인상 국면에 주식 시장은 꾸준히 올랐거든요. 2,5원이 증시가 폭등했어요. 코스피는 엄청 올랐죠. 폭등했죠. 예. 그때가 중국 [목을 가다듬음] 특수가 있었어요.

조선주들 막 날아가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 하 그러면 그때는 아니 사실 시장이 그때는 주식 금리가 올라도 어떻게 주가가 뛰지? 이제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제가 요번에 이제 어떤 걸 좀 봤냐면이 [콧방귀] 케빈노 씨가 재밌는 얘기를 했더라고요. 이제 우리는 이제 잭슨홀에 다 주목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죠? 잭슨 때 왜 이렇게 말이 많지? 어, 그렇죠. 그죠. 근데 이제 잭슨 끝나고 G2이 재무양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있었어요. 그게 9월 초에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케미 씨가 되게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어 그고중에 이제 이슈가 됐던게 이제 19대 1이다 해 가지고 중국 하나를 놓고 전 세계가 포위하는 그림 만들어서 미국이 이제 얘기한 거죠.

유럽 국가들까지 다 불러가지고 얘네가 1조 2천억 달러의 수출을 한다. 경상 흑자가 이만큼이다. 다 죽는 거다. 그래서 우리 관세 공동 관세 때리자. 그래서 공동 관세 때리고 위하나 환율하고 연동시켜 버리자. 위하나를 절상하면 그만큼 빼주겠다는 얘기죠. 관세율을. 뭐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중국을 포위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요번 주에 이제 뭐 그 미중 정상 회담도 있고 다음 달에 이유하고 중국하고 무역 협상이 있어요. 그거 제 생각에 좀 눈 여겨 봐야 되지 않나 그 생각은 들는데 이제 그건 논회고 사실 기사 기사 기사에서도 그걸 주목했어요.

근데 케빈너 씨가 되게 흥미로운 얘기를 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잠깐 슬라이드 한번 보시면 예. 잠깐 보시면 요런 얘기를 해요. 케빈 씨가 얘기를 합니다. 다시 돌아오죠. 슬라이드 보기 전에 이제 제가 기사 문구를 읽어 드렸으니까 의미부터 한번 잠깐 보죠. 이게 사실은요 얘기 듣고 저는 되게 개인적으로는 물론 제가 이제 침소봉대 하는 가능성이 높아요. 제가 좀 그런 성격이어서. 근데 이게 배경을 좀 알면 특징이 좀 나와요. 뭐가 있냐면 제가 2016년으로 시작했잖아요. 2016년에 제일 많이 나왔었던 얘기가 뭐냐면 영어로는 세큘라스이션이라는 표현이 있었어요.

세라 su에 구조적이 예. 구조적인 추세적인 이런 얘기거든요. 세속적인이란 말도 있지만 구조적인이란 말이 훨씬 많이 써요. 예.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이제 세큘라스 데그네이션이라는게 어떤 의미냐면 이런 거죠. 금융위기가 터졌어요.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전 세계가 거대한 충격을 받았죠. 그러니까 막 돈을 푼 거예요. 그리고 특정 국가는 재정을 풀었죠. 그러다가 딱 2년 후에 유럽 재정이기로 얻어맞아요. 그랬더니 이제 전 세계가 놀란 거죠. 그래서 2012년도 13년도에 G2니에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재정 함부로 쓰면 골로 간다고 절대 쓰면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재정이 팔이 묶여요. 그다음에 통화밖에 안 남잖아요. 그럼 통화를 그 두 팔 중에 한 팔밖에 못 써요. 그러면 돈을 풀어 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때 경기가 좀 올라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긴축을 하잖아요. 조금만 올린다고 하면은 그 버행키 쇼크 기억나세요? 이거 그때 팬트럼 기억나세요? 네. 금리인상도 아니고 이제 양쪽를 끝내야겠는데 그 얘기하니까 막 난리가 나요. 시장이 그게 2013년도 5월이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만 쥐려고 해도 막 시장이 막 이러잖아요. 왜냐면 실물 경제 자생력이 없는 상태에서 돈을 뿌리면 올라오고 돈을 안 뿌리면 내려가고 이런 구조죠.

금융익이라 거대한 충격은 뭘 만들었냐면 경제 주체들이 함부로 투자하면 진짜 죽는 거구나는 걸 알게 돼요. 그래서 설비 투자라는게 실종이 되죠. 음 설비투자가 실종되면 일자리가 만성으로 부족하고요. 그 경기를 부양하려고 돈은 뿌리는데 설비 투자는 참고로 돈 먹는 설비 투자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거대한 자금의 수요처죠. 공급 돈에 공급은 늘어나는데 돈에 수요가 없으니까 공급은 넘치고 수요가 없으니까 금리가 바닥으로 붙죠. 그래서 저성장 그다음에 수요가 없으니까 저물가 그다음에 금리는 바닥에 붙어 있으니까 저금리였거든요.이 세 개였어요.

그리고이 구조는 금리를 인하한다고 하면은 올라오고 금리를 또 인상한다고 하면 더 충격받고 유동성만에 의해서 움직이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때는요 문제는 올라오다가 또 조금만 줄이면 확 주저 앉으니까 이거 끌어올리려면 금리를 더 낮춰 줘야 돼요. 왜냐면 우리 이제 스테로이드가도 계속 바르면 또 안 먹잖아요. 그러니까 1% 금리로 안 먹는 거죠. 0% 낮추고 0%로도 안 먹으면 안 올라오면 마이너스 금리 가야죠. 그래서 전 세계가 마이너스 금리 갈 거라고 했던게 2016년도 1월 29일 날 BOJ가 일본 은행이 충격적이죠. 사장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 도입했다.

난리가 났었어요. 예. 그때 당시에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유럽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그렇게 싫어한다는 유럽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는요. 결국에는 우리는 구조적인 장기 침체 속에 살아 살고 있다. 구조주의의 핵심은요. 인간의 실존이라든지 인간 주체의 의지, 정책, 의미가 없어요. 왜? 구조가 모든 걸 결정해요. 그래서 우리가 돈을 풀어 줄 때 잠시 올라와라. 하지만 조금만 올리면 너네 끝난다. 그래서 올리더라도 채권 시장이 걱정을 안 해요. 왜? 내릴 거니까. 그러면은 채권은 무조건 사면 되죠.

왜? 마이너스까지 계속 내려갈 거니까. 그래서 0.5라도 사야 돼요. 장기체를. 음갈 거지 않습니까? 이게 포인트였거든요. 계속 정말 채권 시장에 계신 분들이 계속 금리가 내려니까 채권은 항상 승자였죠. 코로나 전까지. 그렇죠? 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7년부터 2019년까지가 채권 시장은 깨진 적이 없어요. 그니까 채권 브로커들도 더 많이 물었고 채권자들도 뭐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넘버듯이 되었죠. 너무너무 좋았죠. 아 뭐 뭐 제 옆에서 보면 채권 저희들도 같이 시작한 친구들 중에 어 채권이죠. 이런 세상이었죠. 왜냐면 계속 채권이 금리가 내려갔으니까 계속해서 채권 강의 올라간 거잖아요.

단기 상승장이었죠. 그렇죠. 그때 당시에 옐런 의장이 이제 옐런 의장이 연준 의장이었잖아요. 옐런 의장이 되게 재밌는 말을 해요. 하이프레셔 이코노미란 말을 해요. 고압 경제거든요. 고압 경제의 핵심은 뭐냐면 만성적으로 수요가 실종된 시장에서는 투자가 일어날 수가 없대요. 그럼 뭐가 먼저냐? 결국에는 만성적인 강력한 수요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옐런 장이 얘기하는 거죠. 어어지로라도 강력한 수요를 만들어 내야 계속이 수요가 엄청나게 이어질 거라는 기대를 해야 결국에는 설비 투자가 들어간다. 그래서이 늪에서 빠져나와야 된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16년도 말에 그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이 그 저 세큘라 스그네이션 그니까 구조적 장기 침체가 제일 심각했을 때가 2015 16년이에요. 그 말이 정말 유행했거든요. 근데 이제 16년 말에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서 어 근데 이런 거 할까 설마? 근데 하더라고요. 그게 언제 했냐면 명분을 줬거든요. 그 명분이 2020년에 코로나예요. 어마어마한 돈을 풀잖아요. 어. 인류 역사상 모든게 멈췄기 때문. 자, 저도 가끔 PT 강연 다닐 때 항상 그려 놓는 기름이 코로나 이후에 세상이 바뀌었다거든요. 저금리 시대가 끝났다.

네. 어 저 저는 그니까 그 얘기가 저는 핵심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 코로나 이후에 어마어마한 돈을 뿌려서 하이프레셔 이카나미를 만들었고 그다음에 22년 11월부터는 그 뿌린 돈이 담겨질 수 있는 공간을 준 거잖아요. 그게 채지였고 우리는 채t라고 쓰고 AI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AI는 제가 이제 저 대표님 앞에서도이 말씀드린 되게 좀 그런데 그 거대한 유형 자산에 대한 설비 투자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무형 자산이라고 저는 해석하는 건 좀 무리가 있는 거 같아요. 그죠? 그 그 많턴 프리캐시 플러가 다 씨가 말라 버린 건 뭐 본질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이거 어마어마한 자본 지격적인 투자잖아요. 저는 이건 다컴버블 때하고도 또 다른 거 같고요. 약간 언제하고 비견이 된다고 보냐면 중국 저기 도시 왔던 거 기억나세요? 한 중국 사이클 예. 2004년, 5년, 6년, 7년인데 그때 당시에 중국 해안 도시 지었잖아요. 그때 점선면이라고 했어요. 몇 개 짓고 중국 해안을 도시를 만드는데 중국 해안의 도시 만드는데도 어마어마한 원자재가 들어가서 철강 기억나시죠? 호주에서 철강이 모자라서 브라질에서 가지고 이거 하다 보니까 벌크선 들어가고 뭐 철강 관련 뭐 주식 그래서 조선이 좋아지고 브라질에서 또 물건 가져오고 뭐 이게 그런 시대였죠.

원자재 가격 엄청 오고 그랬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국이 뭐 한다고 하면 막 원자재 가격 난리가 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베이징 올림픽까지는 다 난리도 아니었죠. 그다음에 이제 나왔던게 이제 점선 면이라고 했는데 점 개발하고 선발한 다음에 서부대 개발 기억나세요? 이제 안으로 들어간다고. 그럼 이제 선했는데 이제 면으로 들어가면 성장이 훨씬 커야 되지 않습니까? 서부대 개발이 2007년에 되게 유행했던 얘기 그리고 터졌죠. 뭐 뭔지 뭐 뭐 터졌다는 것도 물론 중요할 수 있지만 중국 중국에 그니까 아 무슨 말인지 이해했어요. 그 당시에 2004년 5년 6년 7년이 저도 살면서 가장 열심히 일할 때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미국과 중국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면서 엄청난 성장이 있었죠. 그죠. 그때 그때는 금리가 올라가도 뭐 두려 성장이 압도하는 시대였으니까. 아 그 그 누가 걱정했겠습니까? 그때 중국은 금 그때 지준율 올리고 금리 올려도 걱정 안 했거든요. 오성장이 어마어마했고요. 저는 그래서 그때 처음 마켓 볼 때였거든요. 그때는 원래 주식은 올라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그때 주시장을 봤던 사람들은 금리와 주가는 동행한다 생각하죠. 올라가는 그렇죠. 예. 그렇죠. 그래서 금리도 올라가고 주가도 올라가고 그래서 연준에서 기준 금지 인상에도 걱정도 크게 안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잠깐 돌아보면 지금 AI를 갖다가 중국에다 대입을 해 보죠. 그러면 저는 그때 사이클하고 좀 그니까 똑같다 이게 설비 투자의 관점에서 그래서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의 AI는요 거대한 설비 투자를 만들고 있어요. 우리가 느끼지 못했지만 그 얘기는 설비 투자가 실종이 돼서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사이클에 있었던게 새큘라 스그네이션이잖아요. 그럼 설비 투자가 살아났지 않습니까? 지금 경쟁적으로 설비 투자하는 거 아닌가요? 그 요번에 저기 JP모건에 다이몬이 얘기한게 작년이 4,억 달러 아 3,억 달러 올해가 7,억 달러 저기 AIDC에 투자가 되고 내년에 1조 달러 넘을 거라고 하거든요.

근데 골드만에서는 1.2조 달러 보는 거잖아요. 이거 어마어마한 돈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가 사실 개념이 요새가 없어야지. 달러로 1.2조 달러라는 거는 뭐 예를 들어서 그니까 그니까 지금 말씀드리니까 이게 뭐 되게 작아 보이지만 어마어마 어마어마한 거죠. 이게 저 같은 사람들은 뭐 입에 담기도 힘든 금액인데 그래서 지금은 설비 투자가 돌아왔죠. 그러면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에서 벗어나서요. 이제는 성장의 사이클이 온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다시 돌아와 볼게요. 다시 차트 한번 보실게요. 옛날에는요. 전 세계적으로 돈이 넘쳤어요.

왜냐하면 돈은 넘치는데 투자할 데가 없었잖아요. 설비 투자가 안 돼서. 그래서 그때는 세이빙즈 글러시라고 해 가지고 글로벌 저축과잉 그래서 구조적 장기 침체라고 했어요. 그래서 돈을 안 쓰니까 없었죠. 그럼 영원히 적금이죠. 근데 지금 뭐라고 하냐면 그건 옛말이다. 이제는 세큘러 그로스라는 말을 워시가 뵙더라고요. 워시가 그 말을 했어요. 세큘러 그 아 그래서 기사 미디어를 업데이트 안 하는구나. 워시가 그런 말을 했다면 어 아니 저는 이제 제가 침소 공대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저 같은 이제 오타구들이 보는 거 아 의미 있죠.

왜냐면 구조라는 단어를 썼다는 게 어 그렇죠. 성장의 구조적 성장이다. 그렇죠. 그니까 저는 세큘라 스테그네이션이 어떤 의미인지 알았던 사람한테 그 단어는요 되게 크게 다가와요. 근데 이제 그거를 이게 저 같은 듣보잡이 한게 아니라 케빈노 씨가 했다는게 의미죠.이 케빈 케빈노씨는 원래 인플레가 결국 AI 혁신에 의해서 어떻게 간단하게 AI가 인간을 대체하면 혁신이 와서 비용을 다운시킬 거 아니에요. 그 얘기했던 거 아니에요? 어 그렇죠. 이제 그 얘기는 궁극적인 얘기고 단기적으로는 얘기할 때는이 이분이 얘기하는 건 그거예요. 그러니까 AI의 혁명이 그 저기 뭐냐면 잭슨 때 이거 결론 내려줬거든요.

이거 왜냐면 이제 그 잭슨 때 어떤 얘기를 하냐면 AI의 혁명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음. 그러니까 이제 되게 모호한 거예요. 그 7월 달에 되게 모호하게 했다고 했잖아요. 그 중에 뭐 있었냐면 뭐 말만 하면 TF에서 얘기할 거라고이 얘기하고 TF에서 뭘 한다는 그 무슨 TF에 뭐 금성아지가 있나 뭐 이제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TF TF 이런 거예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이제 그 뭐 아 AI가 뭐 다 해결할 것처럼 막 얘기를 하니까 뭐 어떻게 하겠다 얘기야? 이제 그랬는데이 그 잭슨노에서는 정리를 했죠. TF 지금 상관없다.

TF는 어차피 먼 그림을 그려 나가는 거다. 이렇게 결론을 딱 내려주고 물가 목표도 결국 우리는 코피c 본다. 코피c 중요하다. 그것만 본다는 거 아니지만 그렇죠. 그러니까 명확하게 해 준 거죠. 그리고 우리 물가 목표 바꿀 생각 일도 없다. 그거 하나. 그다음에 이제 AI에 대한 관점죠. AI도 정확하게 얘기해요. 단기로는 지금 수요를 자극한다. 하지만 장기로는 공급을 자극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무슨 말이에요? 장기로 공급을 장극한다는 얘기는 공급 사이드의 생산성 혁명으로 많은 공급량이 쏟아지니까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우리가 원하는 그림은 장기 그림이에요. 단기로는 AI 데이터 센터 짓고 막 돈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설비 투자가 늘어나니까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죠. 아, 물가가 올라간다. 그래서 그 얘기네 가지를 다 종합하면 그러면 빼박으로 금리 올리겠다 얘기네. 이제 이렇게 결론이 가능. 그래서 지금 아까 2005년 15년 이런 거 얘기하신 거군요. 지금 2004년 얘기하시고 금리를 계속 올릴 거라는 얘기시네. 예. 그렇죠. 차트를 잠깐 보시면 여기 이제 평온한 듯 보이는 미경제에 불쑥 등장한 장기 침체 유령이란 말이 있죠?

이게 구조적 장기 침체에 대한 얘기고 이게 미국 10년 금리예요. 그때 당시 금리 레벨을 보시면 2010년부터 20년까지 코로나 때까지는요. 굉장히 낮은 레벨을 유지했어요. 그리고 금리가 계속 내려오죠.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채권 시장에 계신 분들이 이때 그 얘기 많이 했어요. 밀리면 사자. 음 되했고 근데 지금 금리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이래적인 고금리야라고 할 수 있는데 이례적인 고금리가 하는게 이게 중국 사이클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은 설비 투자 사이클로 돌아와 있는 거잖아요. 아 이게 어쩌면 정상 레벨이라 보는 거구나.

그럼 그니까 우리가 이런 거죠. 지금이 비정상이냐 아니면 이때가 비정상이냐 이때 투자가 없는 시절리가 금리가 나왔던 거고 좋은 비유는 아닐 수 있지만 그런 적절한 거 같아요. 네.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뭐냐면 우리가 중국한 중국보다 잘 사는게 뭐 지금이 되게 예외적인 케이스다. 오히려 그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저도이 구조적인 장기 침체에 대한 얘기가 오히려 이게 되게 이례적인 케이스였고 케비너시의이 선언은요 새큘러 그로스에 대한 선언은 사실상 구조적인 성장의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저금리는 기대하기 힘들다라는 사실상의 선언인 거 같고요.

이거는 결국에는요. 연준이 판단하는 중립 금리 있죠. 그거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궁금한 건 금리가 금리를 올라가도 자산 시장이 이거에 적응하고 특히 주식 투자자들도 많이 보시니까 그 금리 이상의 성장에 대한 기대가 있으면 금리가 부담이 안 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잠깐 보시죠. 이게 이게 이제 사실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 중에 금리인상이 지금 이제 시작이 됐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여기서 지금 그 표시 안 나와 있지만 제가 무슨 말씀드냐면 22년에 금리인상할 때 그렇죠. 2016년에 금리 인상을 할 때 그리고 2004년에 금리 인상할 때잖아요.요 두 번의 케이스가 금리 인상 시작할 때 되게 힘들었어요.

그리고 이제 22년도에는 사실 [콧방귀] 이제 처음에 시작한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사실은 같이 겹쳤죠.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그니까 다 좋은 케이스가 될 수 있지만 좋때 결국 유가 움직이고 막 그러면서 안 좋았잖아요. 예. 그렇죠. 지금도 약간 비슷한 면이 있었어. 어. 예. 예. 저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예. 그런 거 같아요. 뭐냐면 시장이 어느 정도 22년도인 참고로 성장이 지금만큼 강하진 않았던 거 같고요. 예. 설비 투자가 구조적으로 나타난다 얘기는 전혀 없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요즘 저도 많이 듣는게 뭐 금리가 몇 %면은 흔들리냐이 질문 되게 많이 받아요.

근데 저는 일단 모르겠고요. 근데죠. 저는 5% 금리가 되면 흔들린다. 참고로 23년 10월 달에 5%를 때린 적이 있어요. 음. 근데 참고로 하루 때렸어요. 하루. 그러니까 이렇게 긁고 온다고 하죠. 그러니까 이걸 보면 될 거 같아요. 몇 %면 무너지냐보다도 레벨도 되게 중요하지만 올라오는 속도가 되게 중요해요. 이게 혹시 저 같은 사람이 바닷가 가잖아요. 그럼 바다 어 좋잖아요. 그러면 최대한 바닷가로 붙으려고 해요. 근데 어디쯤에서 멈춰서냐면 파도가 막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자국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물자국이. 그 정도에서 왜냐면 발이 안 좋지니까 거기 딱 써서 바다를 바라봐요.

근데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파도가 미쳐서 확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발 다 졌죠. 음 그래서에에서 발리잖아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시장은 항상 기대를 갖고 있어요.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 거라는 그 기대치를 넘는 레벨로 오는 순간 타격을 받고요. 두 번째는 올라오는 속도, 세 번째는 올라온게 얼마나 이어질지. 그 세 가지를 많이 보는 거 같아요. 만약에 올라온게 이어지잖아요. 시체를 두고 흔들려요. 여기 보시면 2004년도 제가 뭘 말씀드렸냐면 이때가 중국 얘기를 해 드렸죠. 이때 금리 인상을 17 번 연속하잖아요. 꽤 많이 올렸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 주식 시장이 SP는 뭔지 약간 완만한 곡선으로 올랐고 중국이랑 코스피는 엄청 올랐어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성장이 더 강해서 그래요. 중국 성장이 강해서 예. 그렇죠. 어마어마한 성장이었잖아요. 10몇%씩 성장했는데요. 근데 이제 이때 이제 좀 느꼈던게 뭐냐면 참고로 이때는 주식 시장이 원포인트에서 막 무너진게 아니라이 약간 마디수마다 잠깐잠깐 흔들렸었어요. 그래서 이때 소프트 패치라는 말도 잠깐잠깐 돌았어요. 예. 예. 소프트 패치가 침체는 아닌데 잠깐 침체인 것처럼 보이는 뭔지 그렇게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뭐냐면 그래서 그때 [목을 가다듬음] 짝수에마다 빠진단 말씀 제고 사이클 맞물려 가지고 예.

그리고 그때 또 뭐라고 했냐면 8개월마다 시장이 흔들린다 그랬던게 제 기억에는요. 그 기준 금리가 2% 넘을 때가 2005년 3월이었거든요. 그때 잠깐 빠지고 그다음에 저기 3%를 넘을 때가 2005년 10월이었는데 그때 빠지고 그다음에 이제 5%를 넘었던게 2006년 5월이었어요. 때가 번앤행키로 바뀌었거든요. 어 세게 빠졌어요. 그래서 2006년 5월을 버낸 쇼크라고 기억해요. 그때 딱 멈춰선게 요때예요. 그래서이 그 5.25까지 2호까지 올린게 2006년 6월인데 2007년 9월에 50bp 인하하기 전까지 그 1년 3개월 동안 금리를 동결해요.

근데이 여기서 이제 볼 수 있는 건 높은 금리가 오래 가는 거죠. 근데 2006년 6월에 기준 금리를 동결한다면 시장이 꾸준히 회복이 됩니다. 그게 2007년에 강세장이었어요.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레벨도 중요하지만 속도도 중요하고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중요하죠. 그 높은 금리가 오래 지속이 되니까 약한 고리가 하나하나 흔들려요. 그때 미국이 터지기 시작한 거죠. 기억나시겠지만 2007년 2월에 처음으로 서브라임이란 단어를 전었어요. 그때 주인공이 누구였냐면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이라고 있었고 그때 당시에 이제 해치 펀드들 좀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 나왔고요. 2007년 8월에 베어스턴스 산하에 있는 해치펀드 세계 동결되잖아요. 그때 나온게 그 반 바퀴벌레 그 얘기가 그때 이제 되게 많이 회자가 됐었던 케이스예요. 그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는 뭐 굳이 뭐 말씀 안 드려도 금융위기였죠. 근데 이제 저는 뭐 금융위기가 한다 이런 말씀이 아니라 저는 오히려 지금요 2004년에서 6년의 사이클을 보면은 시장이 기대했던 거보다 야금야금 금리 인상의 폭이 조금씩 조금 올래서 이게이 3%까지 올리면 끝나는 거 아니야 그랬다가 4% 가고 끝나는 거 아니야 5% 가고 요랬던게 2004년에서 6년 사이클이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그 전까지만 해도 성장 동력이 사라진다고 했거든요. 무서 중국의 성장이 유형자산을 중심으로 굉장히 오래 지속이 되고 이게 물가를 끌어올렸잖아요. 그랬더니 그 장기 침체 속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금리를 올라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시장이 계속 생각을 받고 나가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레벨을 업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저는 이번에 만약 이제 워시가 말한 것처럼 된다면 지금 시장이 처음에는 올해 초에는 금리를 세 번 내린다고 했어요. 예. 그러다가 일한 전진 끝나고 여름 때는 한두 번 올린다. 그리고 그조차도 올리지 않지 않나?

근데 지금은 선어 보고 있어요. 저는 이거 [목을 가다듬음] 만약에 주식 시장이 지금처럼 잘 버티잖아요. 더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 그럴 수 있냐면 저 앞에 보시면 98년 이후에 금리 인상 사이클 있잖아요. 네. 그렇죠. 99년 이후 그때 미국체 10년이 6% 넘어가요. 10년이. 네서 그 당시에 논림 뭐였냐면 미국처 10년이 5% 과거에다 5% 넘면 주시장이 항상 좀 불안해 했었는데 그때 나왔던 말이 저 금리를 이상의 성장이 나온 거 아니냐 그때 IT 먹을 때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뭐 저도 그런 생각을 좀 하는데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거는 성장에 대한 말이 결국 시장의 컨센서가 형성되면 올라갈 수 있다.

좀 그건네 이게 결국에는 꼬리를 또 물고 돌아오는 건데 성장이 나오잖아요. 네. 근데 성장이 나오게 되면 물가를 끌어 올리게 되죠. 결국엔. 그러면은 물가를 끌어올리면 거기에 맞춰서 생각했던 거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 돼요. 그러면은 성장은 항상 고물가와 고금리가 성장의 끝을 잡아줬거든요. 항상. 네. 그러니까 이제 금리는 우상향하지 않지 순환하잖아요. 네. 환율이나 아니 뭐냐면 이제 주가나 부동산하고 달리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러면 지금도 금리가 높은 상태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여기에 대해서 시장이 느끼는 부담은 분명히 점증해지 않겠는가?

그리고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약한 고리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뭐 그런 생각들은 좀 갖고 있습니다. 예. 저 잠시 쉬다가 약한고 산업에 대해서 우리 2부에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잠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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