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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현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용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사님 또 간밤에 있었던 일 오늘 시장의 상황 흐름 보면서 많이 놀라셨죠네 좀 뭐 참담한 신장입니다. 모두가 그러시겠지만 어 그렇지 않아도 분위기가 좀 살아나고 있던 그렇지 않아도 안 좋은 시장에 어제 처음으로 분위기가 좀 살아나는듯한 모습이었는데 또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변성이 커지고 있는 구간이고 뭐 외국인이 계속 살 거라는 생각을 하지도 않았지만 하루 만에 바로 이렇게 되돌려지는 모습을 보면서 뭐 모든 투자자들의 생각은 동일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힘드실 텐데요 비상 기 사태로 인나서 국내만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떠들썩합니다. 우리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한 과해서 과연이 이슈가 시장에는 어떻게 반영되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를 원포인트 레슨에서 모두 다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함께 여어 보시죠. 그래서 오늘 거론된이 이슈 앞으로에 있어서 장기적인 악재로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악재와 해프닝으로 끝날 것인지 오늘 함께 정리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이 내용들 함께 정리해 보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들 하나씩 꼽아 본다면요네 오늘 뭐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굉장히 김빠지는 소리긴 합니다만 답은 누구도 모르죠.
다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 아래쪽의 확률이 좀 높다 저는 뭐 그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시장 상황에서 정말 장기 악재가 될 가능성보다는 단기 악재일 가능성이 좀 더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시장의 밸류에이션 자체가 워낙 낮은 수준이다 보니까 그러면 시간이 지났을 때 지금 당장이야 뭔가 앞이 안 보이고 힘들어 보이지만 시간을 길게 늘렸을 때는 정말로 이게 장기 학제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게 보지는 않는 편인데 일단 살펴봐야 될 세 가지는 지금의 혼란의 시작점이야 아니면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 라는 거죠.
근데 저는 뭐 말씀드렸다시피 굳이 무게를 둔다면 한 7대 3 정도로 이쪽에 무게를 두고 있기는 한데요 다만 오늘 뭐 내일 주말까지 나올 여러 가지 이슈들을 좀 더 집중해 볼 필요는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한번 눈여겨서 봐야 될 해외 사례가 있다이 해외 사례는 어떤 부분인지 한번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다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을 봐야 될까가 핵심 포인트가 아닌가 어 지금 우리가 혹시라도 현금이 있다면 관심을 가져야 될 종목은 무엇이 혹시라도 포트폴리오에 뭐 교체를 하거나 아니면 일정 부분에 조절를 한다면 무엇을 좀 봐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오늘이 세 가지 내용을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모든 내용들을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할 테니까요.
첫 번째 의문점 함께 포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아마 가장 궁금한 건 지금의 이슈가 혼란을 야기하는 그 시작의 단계에 있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를 앞둔 저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건지 정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데요 이사님이 이미 답을 좀 미리 언급해 주셨어요. 변화의 무게를 좀 두고 있다라고 말 말씀하셨는데요네 일단 우리가 지금과 비슷한 정치 상황을 굳이 우리 시장에서 한번 끄집어내 보면 2016년 17년에 있었던 그 탄핵 사태를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때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을까 우리가 고민해 본다면 당연히 그때 힘들고 여러 가지 우요 곡절이 있었지만 또 물론 그때의 경기 상황과 지금의 경기 상황이 반드시 같다라고 볼 수 없지만 어쨌든 소위 탄핵 충격도 아주 길게 가진 않았다라는 거죠.
다만 이런 정치적 불확실성의 단기 변동성이 있었던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굉장히 오래된 사진 같은 2016년 자료를 오랜만에 한번 제가 한번 찾아봤는데 이게 지금이 파란색으로 표시되고 있는 건 미국과 우리나라의 정책 불확실성을 인덱스화 둘을 뺀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서 미국을 뺐을 때 어느 쪽이 좀 더 정책적 불확실성이 높으냐 따른 변동성이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에서 또 sp 500을 뺐을 때 전체적인 변동성을 나타낸 것이죠. 그래서 음수가 높아지면 전체적으로 어 미국 쪽이 좀 유래한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위쪽으로 우리가 올라가 있다면 뭐 플러스 양수하면서이가 더 큰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쪽으로 이렇게 회색 차트가 올라온 것은 그만큼 정치적 불확실성이 올라올 때 우리 시장의 상대적 성과가 좋지 않았다라는 걸 방증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가이 변동성의 구간이 얼마나 갈 거냐가 핵심이라는 겁니다. 짧게 끝나면 끝날수록 어떤 결정이 나오든 우리 입장에서는 뭐 비교적 좋은 상황으로 갈 수가 있는 거죠. 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 밸류가 거의 위기 순으로 빠져 있기 때문에 지금 뭐 부족한 수급의 뭐 경기 문제 여러 가지 변동성으로 인해서 악화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이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미국도 정책 불확실성이 낮은게 아니에요.
트럼프 당선인이 2기가 출범하면서 거기도 정책적 불확 성 높아지고 있는 간이든 근데 그쪽은 이익도 잘 나오고 수급이 몰리니까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거기도 올라가고 있는데 우리가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으니까 단기적인 불확실성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불확실성이 정말로 길어지면 뭐 신용등급도 떨어질 수 있고요네 뭐 전망이 먼저 떨어지긴 하겠지만 뭐 무디스는에서 신용등급 문제도 언급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오늘 뭐 영국에서 한국을 뭐 여행 그 위험 지역으로 뭐 하는등 우리 입장에서는 좀 그렇게 안 좋은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단기적으로이 충격을 피해가기 어려우나이 마침표를 우리가 언제 찍느냐 여전히 점점점 줄임 표로 남느냐 아니면 확실하게 이번 주에 마침표를 찍느냐 관건인데 저는 마침표를 찍는 쪽에 좀 더 무게를 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대선을 막 끝난 미국보다도 정치적인 불확실성의 한국이 더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이 단계 변동성을 보이다가 상에 완화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은 계속 있을 것 같은데요이 단기 변동성을 보이게 될이 현재의 기간이 짧을 것인지 아니면 길게 이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희 하나씩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의문점 바로 열어 보시죠. 아데 이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시장의 경제와이 증시의 영향을 미친게 단순히 한국만이 아니었던 것 같기 때문에 그 이전에 이러한 충격을 겪었던 다른 나라들의 사례 함께 좀 분석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사님께서 아르헨티나의 사례를 보자라고 말씀해 주셔서 검색해 봤더니 최근에이 증시의 상승률이 놀랍도록 대단합니다네 이거 아무도 이제 기억하지 못하실 텐데 연초에 그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에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가장 눈에 띄는 자극적인 그 기사 단어는 전기톱 그다음에 뭐 그 우파 뭐 제이의 트럼프 뭐 이런 얘기들 쏟아져 나오면서 그렇지 않아도 최악인 아르헨티나 경제에 이런 대통령이 당선됐다는게 너무 우려 다라는 그런 뉴스가 전부 헤드라인이 근데 말씀하셨다시피 아르헨티나어 증식 올해 챔피언입니다.
그렇죠데 주식 시장만 그랬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주식 시장이 두 배 넘게 올랐거든요. 그런데 채권 시장은 세 배가 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물론 1년 정도 잘했다고 해서 계속 잘할지 아무도 알 수 없고요 아르헨티나 경제가 정말로 안정으로 갈 수 있을지 알 수 없죠. 뭐 아르헨티나 잘하다가 꺾인 경우 계속 많았기 때문에 지켜봐야 되지만 지금 주식장 한번 보실까요. 준비된 차트를 보시면 올해 계속 탄력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 뭐 최근에도 견조한 상승세를 이렇게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속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국가 etf 투자하 있다면 아르헨티나가 올해 넘버 원일 거예요. 미국이 아닌 그래서 아르헨티나의 채권 시장은 세 배가 넘게 올랐고 주식 시장은 두 배나 올랐는데이 양상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뭐냐하면 어 정말로 전기처럼 그 공무원들 날리면서 물가도 잡았 이라가 아르헨티나 하는 나라가 한 달에 물가가 20% 넘게 뛰던 나라였는데 이게 최근에는 2% 가라 앉았죠. 근데 2% 낮은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월별 기준이 아니고 그니까 연 기준이 아니고 월별 기준이 2% 거예요. 다른 국가는 연이 지금 2% 3% 이나라는 여전히 월이 2% 예전에 월 25% 그 물가가 뛰던 나라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이것도 엄청나게 안정된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아르헨티나에 투자하라는 말씀 드린게 아니라 우리가 최악인 거 같잖아요. 근데 최악인 거 같은 상황에서 잘 해결을 하면 오히려 단기 탄력 측면에서는 우리가 더 좋을 수 있다라는 관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에 뭐 더 투자해야 될지 말지는 뭐 각자 알아서 잘 판단하셔야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최악이라고 생각했을 때가 최고의 기회일 수 있으니 현재 변동성이 짧아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면 우리 증시 에서 더 도망가는게 아니라 낮은 가격에 배팅하는 그런 두둑한 배장이 좀 필요한 그런 구간이 아닌가 전 좀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네 결국 그 아르헨티나도 해냈습니다이 최악의 시계를 오히려 최고의 매수 기회로도 포착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럼 이쯤 되면 시청자분들이 아 미래의 상승을 좀 기대해 보면서 우리는 어떤 섹터 또 어느 시점에 무엇을 매수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또 해보실 것 같아요.
세 번째 의문점도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여러 섹터와 종목들 이 원포인트 레슨 시간에 언급해 드리기도 했는데요. 현시점 이렇게 새로운 이슈가 나온만큼 저희가 어떤 섹터에 집중해 보면서 뭘 살까해 대한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네 1순위는 어제 말씀드렸던 배당주 엔터 인터넷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지금 시장에 강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1순위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여기서 얘기하는 시클리컬이 1순위가 아니에요. 여기서 시클리 컬도 한번 봐야 되는 하나의 포인트가 아닐까 정도로 언급하는 겁니다. 그래서 1순위는 당연히 시장 대비 강한 종목 뭐 배당주 방어주 이런 것들이 여전히 저는 순이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어저께 말씀드렸던 대로 AI 묻어 있는데 전혀 반영하지 않은 뭐 이런 종목 군들도 여전히 관심이 있어요.
근데 오늘 하나 증거의 자료를 보면서 대부분 다 이런 정치적 리스크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과 달리 업종의 이익 순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리포트가 하나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참고해 보시라는 차원에서 그니까 종목을 좀 더 만약에 넓혀 본다면 이런 업종은 어떨까라는 차원에서 한번 살펴보고 싶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게 준비된 그림 보시면 물론 이대로 움직인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이 준비된 그림이 뭐냐면 빨간색이 소재 에너지 산업재의 영업 이익률 4계 분기 평균이고 그다음에 어 점선은 분기별로 영업 이익률을 나타낸 것인데요 뭐 거의 뭐 최약 수준을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금 4계 분기 평균을 보면 여전히 하향하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지금 저쪽에 2011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 넘게 의 차트 보시면 2013년 정도의 저점 그다음에 2021년 정도의 저점 그다음에 이번에 또 저점을 기록한다면 내년 1분기 2분기 정도의 저점을 기록하지 않을까라고 전망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전망이 맞을지 틀릴지도 모르고 석유화 같은 경우 구조적으로 지금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사는게 말이 돼라고 방문하신다면 지금의 인터넷은 왜 오를까라고 저는 반문을 던지고 싶은 거죠. 정말 네이버 카카오가 뭔가 획기적으로 좋아졌 음인 을대 좋아 가성을 보고 배팅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이 하화 투자 증권의 의견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쪽 업종을 살펴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이게 내년 1분기 2분기가 저점 찍고 돌아설지 아무도 모르죠.
그런데 그런 가능성을 누군가 계속 얘기하고 정말로 딥 밸류에 빠져 있는 종목 군들을 누군가 저점에서 배팅하기 시작한다면이 종목이 과연 다음 남매에서 소회가 될까 오를까 봤을 때 저는 뒤에 확률이 더 높지 않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주식 투자라는게 확률 게임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이미 딥 밸류에 빠져 있고 그니까 시장보다 더 낮은 딥 밸류에 그 딥 밸류에 빠져 있고 그다음에 앞으로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조금 얘기되고 있는 종목이라는 차원에서 이런 시클리컬 소위 소재 에너지 산업체에 속해 있는 종목군들이 괜찮은 종목은 뭐가 있을까 한번 찾아보는 노력은 필요할 거라고 보고요 다만이 안에서도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롯데 그룹은 빼야 될 거 같습니다음 롯데 그룹을 제외하고 나서 저희가 다시 한번 이전에 말씀드렸던 통신이라 엔터 외에도 이시 클리에 포함되고 있는 종목까지 현 구간에서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럼 결론을 보면서 종목에 대한 옥석 가리기도 필요할 것 같고요 앞으로 우리들의 전망까지 함께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짚어 보시죠네 일단 뭐 단기적인 변동성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결국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어방 으로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장은 최근 뭐 등락이 워낙 크게 나타나고 있으니까 단기적으로 가야 되는 최대의 포인트는 채권 시장이나 주식 시장이나 선물 시장이나 모두 외국인들의 포지션입니다.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건이 변동성이 짧게 끝나냐 길게 끝나냐 핵심이 있다는 거죠. 어 저는 짧게 끝난다에 무게를 두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지금의 딥 밸류는 도망갈 자리가 아니라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시클리컬 R 확실하게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지만 이런 딥에서 는 기대감만으로 수급의 유입만 그도 강세를 보일 수 있는 차원이 있어서 시클리컬 전혀 관심이 없었다면 시클리컬 쪽의 종목군들이 소재 뭐 그다음에 에너지 이런 종목 군들에 대해서도 서서히 한번 좀 보는 그런 넓어진 눈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은 이걸로 들려 보도록 할게요 오늘 투자자분들이 가장 좀 고민일게 저가 매수를 하기엔 그렇게 매력적인 구간은 아닌 것 같고 나의 종목을 매도 하자니 그건 역시 조금 불안한데 한 마디 조언해 주신다면요네 일단 지금 파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딥 밸류에 파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뭐 그건 좋은 전략은 아닌 거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덧 빠질 수 있죠. 다만 우리가 기간을 뒤로 늘려 놓고 한 3개월로 해 본다면 지금이나 혹은 덧 빠졌을 때 가격이 정말 거의 저점 부근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면 지금 추격 매도는 하실 분도 없겠지만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이고요 신규 매수의 진입은 아마 종목마다 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도의 가격이라면 아까 말씀드렸 였던 소위 딥 밸류에 빠져 있는 종목이 너무 많이 있어서 저는 뭐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이라면 오늘 지금 당장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오늘 내일 쏟아져 나올 뉴스들이 생각보다 많을 거예요. 그러면 생각보다 내가 생각하는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에 살 기회가 많다라고 보고 있어서 적가 매 수는 오늘보다는 오후장 내일 장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원포인트 레선 통해서 여러분들의 가장 궁금해 오늘 상의 불안과 앞으로에 대한 전망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의 자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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