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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의 투자비책] 급락장에 너무 흔들리시나요? 결국 결정은 나의 '기준' (3월 9일 라이브 방송)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3-09 · 유튜브 시청 14,07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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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현금#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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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7% 하락장에서 거래량 없는 조정은 기술적 지지선 기반 저점 매수 기회로 봄. 삼성전자가 현대차보다 유리하고 SK하이닉스 대비 안정적이라 평가. 코스닥 바이오 과열 경계, 옵션 동시만기 후 수급 회복 기대. 레버리지 투자 경계, 과거 IMF·IT버블 등 폭락 후 회복 사례 강조. 전쟁 장기화 우려는 있으나 유가 충격은 단기적일 것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오늘 한 7% 하락을 하고 있는데 요렇게 생각해 보니까 자 지금 삼성전자는 아까 설명드렸습니다. 삼성전자 시황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제일 중요하고요. 삼성자 지금 거래량 없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랬기는 다시 금방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 스틸 X 님이 전쟁 때문에 이제 이렇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근데 이것으로 볼 때 아까 말씀드렸듯이 얘의 기적 분석을 볼 때 얘가 중간에이 이렇게 조종을 보이는서 중간에 쉬었던 적이 있잖아요. 이렇게 쉬었던 적이 있잖아요. 그게 지지라인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평평하게 일본으로 보 일봉으로 보면 여기잖아요.

02. 여기요. 아 그러면 지금부터 한참 많이 빠질 수 있겠네 이런 걱정이 될 수 있겠지만 이거는 언더스택이야 되니까요. 밑으로 그래서 이게 사는 사람이 계속 있을 가능성이 있고 많은게 떨어지더라도 아주 일시적일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는 뭐 진짜 강력 매수의 신호가 되는데 안 떨어지면 좋겠죠. 우리 지금 갖고 있잖아요. 그니까 안 떨어지면 좋겠죠. 근데 그래서 그렇게 떨어지기 쉽지 않을 거다. 만약에 떨어지면 반대 매매나 아주 일성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일석으로 빠지는 거에 만약에 여기서 더 빠진다고 생각하고 내가 팔았다.

03. 그래서 일적으로 빠질 때 여기서 다시 사 가지고 난 해야지. 근데요 일시적이라고 표현 드린 이유는 나한테 매수의 기회를 안 줄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나한테 매수의 기회를 아주 짧게 갈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리스크는 상당히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얘는 조금 더 빠진다라고 하더라도 내가 일부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위험 관리가 된 사람들이라고 하면 들고 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거래량이 없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겁니다. 그렇게 봅니다. 전쟁도 정쟁이지만 미국 상업도 무서워요. 이게 지금 사실은 더 어 위험한 겁니다.

04. 전쟁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어떻게 해서 해결을 하 어떻던 선부 대통령이 물론 서면은 되는 거잖아요. 전쟁이. 그리고 나서 이제 뭐 테러 일어나고 뭐 이런 일들이 있을 수는 있겠죠. 노이즈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이 돈은요. 돈은이 사람들이 쉽게 이게 의지대로 될 수 있는 부분이 좀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일단 연준을 맺고 걔는 이번에는 걱정을 요번에는 미래 하지 말자. 그렇게 생각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제가 셀트리온 가지고도 얘기하습니다. 예전에 셀트리온이 가장 우리나라에서 핫한 종목이었습니다. 셀트리온이 가장 대박 종목이었고 핫한 종목 중에 하나였습니다.

05. 그런데이 셀트리온으로 어 거의 신용으로 털려 가지고 깡통난 사람을 제가 몇 번 봤어요. 언제? 지금이 여기가 아니고요. 여기부터까지 올라가는 동안이요.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올라가다 떨어지고 막 이러는 동안에 여기서도 올라가다 떨어지고 이러는 동 이걸 계속 신용으로 하다가 그러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렇죠. 이게 결과론적으로 나중에 보니까 이렇게 올라와 있잖아요. 야, 이게 어떻게 여기서 거래한 사람이 여기서 빵통이 날 수 있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전부 다 레월이지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롱론에서 내가 이걸 이걸 가지고 있어서 수익을 낼 수 있으려면 절대로 절대로 어 레버리지를 일으키면 안 됩니다.

06. 특히 변호성 이렇게 10만대 레버리지를 일으킨다. 그건 너무 무모하잖아요. 그렇게 보시면 안 될거다 생각합니다. 그 루머로 좀 급락했던 부분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는 오히려 다시 세지는 그런 상황이 좀 됐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3천당 제약은 굉장히 국관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일단 전반적으로 3천000당 제약의 지금 현재 차트는 다른보다 훨씬 세죠. 센 종목은 분명히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요런 걱정을 좀 합니다. 지금 식 코스닥이 시가총의 상위 종목 중에 오늘 삼성장 제약 펩트론, 퍼러비스, 매지운, SD팜 보시면은 어이 바이오 종목이나 일부 종목들은 여전히 잘 버티고 있잖아요.

07. 그러면 이거 잘 버티고 있어서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굉장히 셀 거야라고 생각을 하면은 지금은 조금 위험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이거를 막 세니까 지금 사야 된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요런 종목들을 자 지금 코스닥에 분위기가 좋아서 얘들이 만약에 급등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 세월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조금 하셔야 되지 않을까? 어, 내일 이제 나오는 거잖아요.이 코스타 ETF가요. 그러니까 어, 추격 매수보다는요. 추격 매수 보유 종목 관리하면서 이후에 어느 정도에 내가 잘 팔까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 타임플레 사원 펀드에서 ETF 핵심 보유 종목을 어떻게 핵심 판단을 할 거냐 이거예요.

08. 어떻게 하느냐? 정책 자금이 들어오는 돈, 수급이 들어오는 돈, 그리고 정책별 수혜가 얼만큼 있느냐, 그리고 이익이 그것으로 인해서 늘어나느냐 그리고 수급이 들어오느냐 이런 거예요. 근데 보시면 실적과 수급과 정책이 정책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요번 세상은 경기 사이클이 아니고 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사이클과 반도체 AI 사이클이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이 두빌은 정책에 의해서 수회인 거라서 정책 사이크가 요번에 따라가는 종목이라서이 관 종목으로 볼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그렇게 보셔야 됩니다. 현대차가 현대 보비스 현대차 삼성전기, 삼성전자 뭐 다 비슷해요.

09. 다 비슷비슷한데요. 보세요. 만일 현대차를 내가 현금 갖고 있다. 현대차랑 삼성전자 중에 뭘 살까? 그러면 삼성전자가 더 유리합니다. 이유를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 이거는 공부입니다. 공부.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내려올 때 거래량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고요. 뭐 지금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상황이고요. 현대차는 지금도 얘도 지금은 거래가 없지만 직전에 내려올 때 거래가 좀 있었다는 부분 하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얘는 실적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으로가 계속해서 지금 인식이 되고 있는 종목이에요. 근데 현대차는 실적 대비 저평가는 이미이 아니고 현대차가 여기서 오은 이유가 뭐라고요?

10. 이제 여러분 다 아셔야죠. 여기 옳은게 뭐예요? 이건 이제 테슬라와 맞대응할 수 있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즉 피지컬 AI 관련주로 상승을 한 거예요. 그러면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어 펀더멘탈보다는 이슈와 창후 성장에 대해서 가져가면서 올라간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너무 저평가 공간까지 막 급락을 했어. 그래서 이제 올라갈 거야. 만약에 이런 일이 시장이 탁 퍼지기 시작을 하면 그러면 어 소위 테마나 아니면은 향후의 이익에 성장성 이거보다는 이거보다는 그냥 접 가치 대비 더 많이 떨어진 거 위주로 움직일성이 더 있는 거예요.

11. 그래서요 두 종목을 만약에 비교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삼성전 선자가 더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안정감도 더 있어요. 안전감도 시장이 굉장히 좋거나 금리가 인하할 때 성장주가 상승하는 거거든요. 근데 현대차가 성장주냐? 아니었잖아요. 가치 주였잖아요. 그런데 현대차가 이번에 오른 거는 성량주로 오른 거거든요. 삼성전자는 성량주가 아니냐? 얘 이익의 성장인 거고요. 얘네들은이 얘는 섹터의 산업의 성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좀 달라요. 그게 좀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트은 이거 뭐 저기가 아닌가요?

12. 전쟁 관련주라고 하면서 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이거 퍼스텍이 그죠. 예전에 우리나라에 국지전 있고 북한하고 무슨 있으면 맨날 오은게이 퍼스텍이었어요.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은 아, 지금 그런 거잖아요.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근데 전쟁 관려 중에서도 사실은 좀 지혜 있는 종목이죠. 그러니까 이번에 이익을 잘 내셔야 될 거 아닌가요? 잘 잘어. 잘 내쉬고 제 그렇게만 해겠네요. 네. 그렇게 스테이그플레이션이란 얘기를 예전에에 이렇게 유가 오르고 막 이러면은 경의가 안 좋아지면서 스그 플래시하는데 지금 스태그플래션 얘기하는 너무 빠르지 않나요?

13. 어, 지금이 상황에서 스태업 플레이션으로 미국이나 글로벌 경기가 진행이 되면은 그러면 진짜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한 다 실패한 대통령이 그냥 돼 버립니다. 그렇게까지 끌고 가지는지 않을까 아, 어렵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네. 음, 포스트 계속 뭐 궁금하신지 계속 질문하시는데 이번 참에 그냥 테마로 잘 나오셔서 이익 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어 장기간에 만약에 물릴 거다. 물리더라도 난 사겠다. 그러면 어떤 걸 지금 사야 되느냐?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물리더라도 나는 지금 사서 좀 있으면 되겠다라고 한다면.

14. 근데 이제 무려죠. 물료대 가지고 가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사야겠죠. 아무거나 사면 안 되겠고요. SK 하이니스가 삼성전자하고 똑같이 생긴 거잖아요. 그런데 SK 하이니스의 탄력이 훨씬 강하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SK 하이네스를 어 개인들이 더 좋아했고요. 그리고 SK 하이네스가 밸루에이션으로 삼성전자보다 더 쌉니다. 그건 맞아요. 그런데 개인들이 그냥 막 생각할 때 애널리스트가 아닌 개인들이 생각할 때 SK 하이네스의 올해 이익만 보고 따지면 SK 하이네스가 당연히 ACBM에서 또 MB하고 연관도사하고 있고 그래서 SK 하이네스가 탄력이 훨씬 심한 좋은 거거든요.

15. 그런데 애널리스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 되게 웃기는게 뭐냐면 삼성전자의 가정 부분 그리고 스마트폰 부분 그리고 뭐 그 뭐예요 그 반도체 만들어 주는 거 뭐라 그래요? 갑자기 왜 이래? 파운더리 부분 이런 부분에서 예를 들어서 극단적으로 어디에서 적자 나왔다고 쳐요. 적자면 밸루에이션이 마이너스예요, 여러분. 아니, 아니에요. PBR에서 자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아니에요. 향후에 이익을 낼 수 있는 것들을 평가를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선호하는 사람이 있고 SK 하이네스에 선호한 사람이 있고 그래요.

16.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은 그게 약간 좀 갈려져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한데 어 올해 2월에 들어서부터는이 삼성전자의 의견들이 조금 더 있는 거 같아요. 좀 조금 더 좋아지는 의견들이 좀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런 느낌은 좀 있습니다. 근데 어 이거를 내가 롱텀이 아니고 요번에 금락했으니까 난 이거 사야지 또는 내가 가지고 있어 물렸으니까 위로 또 봐야지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똑같이 뭐 SQ 한니스도 떨어지면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거래를 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삼성자고 뭐 별다른 거 아니에요. 별다른 거 아닌데 그런데 어디에 더 집중을 하느냐의 문제가 좀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제가이 뉴스를 보고 자료를 보는 관점에서는 3전을 조금 미는 경향이 좀 있고 우리 트레이더들은 SK 하이레스를 모는 경 있어.

17. 아 제가 뭐라고 다들 못 하겠데 그냥 둘 다 같아요. 그냥 어를 때 같이 만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이 오늘 이번 주가 3월 둘째 주 목요일이에요. 어 선물업좀 동심한 길이거든요. 아침에 보니까 아침에 보니까이 지금도 보시면요. 코스닥 지수가 6.5%인데 마이너스인데 코이 선물 지수는 -8.4예요. 사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이번 주의 선물로서 동시 만개일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더 선물로 인해서 시장을 더 교란시키는 것처럼 제가 아침에 보니까 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는 동시 만기까지 극단적으로 이들이 이익을 취하는 아랫 방향으로 배팅을 해서 이익을 취하는 그런게 좀 하고 동시만이 지나고 나서는 이렇게 막 아래로 공격적으로 파는 부분은 조금 잦아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18. 결론 지으면 동시 만기 역량으로 변동성이 더 커졌다. 동시만 전쟁도 있지만 수급적으로는 수급적으로는 그리고이 지금 백고데이션 된 상태라서 이게 지금 프로그램 매도가 비차이고 2조 3천억이나 나오고 있거든요. 이걸 가만히 보니까 아 이게 지금 동시만계 영향도 지금 시장 하락에서 굉장히 크구나. 이게 일한 전쟁만이 문제가 아니고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건 동시한기 끝나고 나면이 부분 때문에 더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좀 회복이 안정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조심스럽지만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제가 1995년 어에 연말에 인턴 과정을 겪고 어 하고 1996년 1월 2일 날 오급 어 정직원 사령을 받 받고 증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19. 1995년부터 이후에 1년 반 후에 IMF 외한길 맞았잖아요. 1,000 포인트에서 277포인트까지 빠졌었어요. 그리고 나서 좀 있다가 IT 버블 붕괴는 일어나면서 1,000에서 500까지 빠졌습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뭐 911 테러도 있었고요. 그리고 좀 있다가 어 리먼 사태로 인한 글로벌 금융기가 있었습니다. 뭐 별에 그런 일들을 쭉 겪으면서 제가 어떻게 했냐를 설명드리려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그때마다 그런 걸 그런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시킨 사람들 유능한 사람들 되게 많고요.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뭐 지금은 같이 투자한다 그러면서 수천억씩 추조원 때 운영하신 분들 그 당시에 전부 다들 어 데이트레이더였고 그때 시황에 맞춰서 거래하는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20. 우리나라가 아주 역사적으로 막 어마어마하게 주의상에 있어 가지고 아주 오래전에 있는 미국처럼 그런 투자의 그루가 있지 그러지 않아요. 지금 그때 그때 성공한 사람들이 투자의 그루에 있는 분들이에요. 여러분 아시는 지금 운용사회 뭐 ETF 하는 분들 그런 분들이 그 당시에 성공한 사람들이 오늘에 있는 겁니다. 자,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있고 또 아닌 사람은 굉장히 힘들고 그래요. 근데 이건 천차 만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왜 우습게 소리로 얘기하겠다는 건 뭐냐면요. 굉장히 힘든 어 시황이 일어나고 이랬을 때 제가 그러면 올해 이제만으로 30년을 넘어서는 거지 않습니까?

21. 저희 집사람은 저희 집사람은 증권사 직원 이렇게 시황이 변동하는 증권사 직원의 시황을 투덜툴 들었던 사람이잖아요. 제 옆에서 본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시장이 급락할 때 되게 심플하게 얘기해요. 뭐라 그러냐면 아 그거 뭐 또 다시 올라올 거 아니야? 뭐 요번에도 막 올라갈 때 그러더라고요. 요즘에 주변 사람들이 막 물어 증권사에서 3% 나가고 그러니까 자꾸 물어. 뭐 이러거든요. 그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보면은 다 폭락께서도 다 올라왔었고 폭등에서도 또 다 내려가고 그냥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냥 그랬어요. 근데 물론 이렇게 너무 편하게 얘기하면 안 되죠.

22.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굉장히 큰 곤욕을 걷고 어떤 사람은 또 큰 기회를 잡아서 수익을 내고 그래서 거기서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이러한 시점에 제가 왜 갑자기이 얘기를 꺼내느냐 사실 집 얘기도 하고 이런 걸 하면 안 되지만 우리 집사람 얘기를 꺼낸 이유는 급락할 때마다 그래. 아유 그 뭐 나중에 보면 또 올랐을 거 아니야. 왜 그렇게 힘들어 해? 저한테 제가 힘들어 하거라 그러면 그러거든요. 그런 거예요. 예전에 제가 삼성전자를 잠깐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삼성전자를 액면 무단 하기 전에요.

23. 액면 무단을 하기 전에 95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에 쭉 사 가지고 보통 100만 원이라고 하는 어 100만 원이라고 하는 어떤 라인이 있으면 거기서 향해서 가면은 돌파를 하잖아요. 요번에 제가 SK 하이니스 가지고 설명을 드렸죠. SK에서 100만 원 근처가면 돌파한다. 그리고 조정을 보여 있지 돌파는 한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제가 어 앵맥분화 하기 전에 95만 원, 97만 원 막 이렇게 되게 어떤 그 전에 제가 영업할 때 점장으로 영업할 때 꽤 많이 샀어요. 그거를 정말 많이 샀어요. 사 가지고 있는데 100만 원 살짝 넘겼다가 100만 원 요렇게 가다가 100만 원 살짝 넘기고 그냥 빠져 가지고 90만 원 초반에서 왔다 갔다 한 적이 있었어요.

24. 그리고 꽤 오래 있었어요. 거기서요. 그때 참 욕도 많이 먹고 힘들어하고 이거 어떻게 될지 국리도 해보고 공부하고 막 그랬던 기억이 제가 나거든요. 액매분할 전이에요. 전에 지금 액면분할 애를 1로 했지 않습니까? 1로 그러면 지금 20만 원이면 1이니까 얼마예요? 520 520이니까 1천만 원이잖아요. 열배가 오른 거잖아요. 열배가요. 그때는 그 너무너무 고통스러웠어요. 그것 때문에. 왜냐면 워낙 또 너무 많이 샀어. 그리고 그 한 분이 되게 많이 산 분이 있어 가지고 사 같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지금 천만 원이잖아요. 아, 전쟁은 전쟁은요.

25. 장기전으로 가서 글로벌 경기에 둔화되는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 걱정하는 건 분명히 맞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의 변화나 국제 수인의 변화나 이런 변화들은요. 아주 길게 가지 않았어요. 아까 유가 보여 드렸잖아요. 어, 물론 그때하고 지금하고 다르다고들 다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때는 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하고는 지금 중동이기 때문에 훨씬 더 강도가 세다라고 설명을 하거든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이거 다 어떻든 시간이 좀 지나. 그리고 그때보다 짧을 수 없는 짧은가로 생각해요. 왜냐면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하고 전쟁하는 건 미국이 그렇게 다급하지 않았습니다.

26. 유럽이 더 문제였죠. 지금은 미국이 이게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이 어떻게 엑스할까? 어떻게 탁할까? 뭘 근거로 이걸 그만둘까? 지금 말로는 뭐 항복해야 되지만 된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정도를 말씀을 드리고 질문이 답변드릴게요. 잠깐 딴 얘기 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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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현금#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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