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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코멘트가 절실한 지금 적시의 중요한 분을 모셨습니다. IT의 신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여쭤볼게 너무 많아요. 와, 오늘 반도체에서 빠져나간 수급이 여기저기 지금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갖고 계신 분들이 상당히 어제 오후부터 어, 이거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 걱정이 많으실 텐데 하이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있고요. 삼성 전자도 지금 10만 원 라운드 피규어 달성이 안 됩니다. 첫 번째부터 큰 틀에서 여쭤 보겠습니다. 어 SK하이닉스 29일 실적 발표가 지금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요거부터 그럼 질문을 드려 볼까요? 지금 12조 영업 이익 달성 이야기 나오고요. 4분기는 15조 가능하다. 시티에서 이렇게 보더라고요. 왜 빠질까요? 기대감 다 반영된 건가요? 어, 아직은 아닙니다. 원래 이렇게 이제 그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누가 한번 확 지르잖아요. 내년에 80조를 지르는 거잖아요. 그 하이닉스 내년 영업 이익을 어 전망을 80조를 제시를 했는데 지금 대다수 애널리스트들이 한 60조원 대거든요. 어, 원래 처음에는 좀 이제 긴가민 가면서 반응을 안 하다가 어, 한 두 명, 세 명이 이제 따라붙을 때 주가가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좀 그런 패턴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실제로 이번 실적 발표에서 SK하이닉스가 내년에 대한 어떤 가이던스 어 전망치를 어떻게 제시하는지가 굉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50만 원에서 일단은 멈추고 그다음 추정치 보고 이제 매수할 자금들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이 부분을 보자 가장 중요한 거는 컨센서스 다음 분기가 되겠습니다.음 음, 15조가 과연 가능할지. 어, 저희 다시 한번 좀 매크로부터 그럼 쭉 이야기를 다시 짚어 보도록 할게요. AI 버블론이 어, 고개를 들고 있는데 사실 이전에도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CNN 분석 기사에서 나오는 바에 따르면 뭐 다컴버블이랑 많이 비교들 하잖아요. 17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과열되어 있는 수준이다. 공감하십니까? 네, 과열은 어느 정도 좀 돼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밸류에이션이 이제 점점 부담스러운 주가 레벨을 맞죠. 어, 그렇지만 이게 버블이냐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버블이라고 하기에는 밸루에이션 설명이 돼요. EPS 증가가 충분히 그걸 상쇄해 주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버블의 초입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버블의 초입에서 비싸다라고 아, 시장을 참여하지 않겠다라는 거는 일생에서 오는 기회를 놓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러니까 사이클 안에서도이 버블이라는 거는 공감을 하지만 우리가 어디에 위치했고 버블이 언제 꺼지느냐는 누구도 예측이 안 되는 부분이잖아요. 자, 머니 게임으로 돌아서고 이런 부분들의 징후를 따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그럼 지금 대표님께서 가장 IT 버블과 관련해서 시장의 편승화대, 편승 하대, 눈 여겨 보는 포인트가 있다면 뭘 따라가십니까? 일단 저는 이제 계속해서 매달 출연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좋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주식으로 업항으로 보면 내년까지는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그러면 어 올 하반기와 이제 내년 상반기까지 어 계속해서 주가를 상승시키는 중요한 이제 어떤 모멘텀 중에 하나가 이익 정치 상향이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익 추정치 컨센서가 상향될 거예요. 어, AI 혁명이 2022년 11월에 시작되고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된 거는 2023년 중순부터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후로 계속해서 지금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AI 기업들에 대한 이익 추정치들이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 왔다라는 거죠. 그래서 상반기는 급하게 오르다가 하반기는 또 버블론 제기돼서 좀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그게 3년째 패턴을 보이고 있고 올해도 똑같습니다. 그렇군요. 큰틀에서 빅픽처를 놓치면 지금 사이클에 편승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내년까지의 사이클이 유지가 되느냐 그리고 얼마나 더 지속되느냐 이것을 따라가 본다면 지금 과열이긴 하지만 초입에 충분히 편승할 가치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한번 더 여쭤 볼까요? 저희 하이닉스 점검을 해봤고 삼성전자 측면에서는 어제 라운드 피규어 10만 원 도달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컸는데 여기서 연이틀 음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음 여기서의 추가적인 전략이 궁금한데 최근에 엑시노스이 칩이 앞으로 갤럭시 모든 제품에 탑재될 거라는 내용도 전해지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되면 본진이었던 디램에 있어서 다시 어 경쟁력을 회복한 거 아닌가 싶은데 주가가 좀 답답하네요. 네. 그렇죠. 지금 어항으로 보면 주가가 도저히 밀릴 것 같지 않죠. 뭐 밀리는 이유를 잘 모르는 건데.
어 그런데 이제 그동안 너무 급하게 이제 선반영돼서 주가가 단기간에 올랐다는 거죠. 그러니까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도 충분히 있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지금 이제 어떤 시세를 주도하는 거는 외국인들과 기관이잖아요. 특히 외국인이죠. 근데 어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체크를 해 보면 외국인들이 한국 비중 특히나 한국 반도체 비중을 충분히 못 채웠어요. 그래서 저는 추가적인 수급은 굉장히 양호할 거다. 연말 내년 초까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조정 주면 예 비중 혹시 없으시다 그러면 이제 충분히 더 담으시면 되고요.
어 기존에 보유하신 분들은 그냥 물량 꽉지고 계시면 되는데 근데 외국인들 개인들이 지금 엄청나게 물량을 내주고 있습니다. 네. 항상 그렇죠. 삼성전자 그럼 조종시 매수 관점이라고 하셨는데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네. 네. 둘 다 충분히 저는 적어도 적어도 11월 중순까지는 대형주 랠리가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11월 중순부터 저 색깔이 조금 시장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좀 보고 있는데 연말에는 아마 소부장 랠리가 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궁금합니다. 그러면 지금 조정시에 일단 매수를 한다면 어 삼성전자에 12만 원, 하이닉스에 64만 원 여기까지의 그러면 시나리오를 그리고 계신 걸까요?
이게 그 지금 버블의 초입이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버블을 예상하는 것만큼 어리석은게 없어요. 그러니까 버블은 어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지금보다 충분히 많이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라는 비싼 비싼 주식 계속 비싸지는게 버블이거든요. 그니까 어버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게 밸류에이션 저 같은 펀더멘탈리스트들 하는 이야기를 굳이 그렇게 기다아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멀티플이 상향 조정되면서 올라왔고 여기에 이제 뒤따라가는 반도체 랠리 안에서 뭘 봐야 되느냐이 포인트에 대해서 좀 의문 현답을 또 주신 거 같아요. 그러면 11월 중순부터 색깔이 바뀌면 소부장 랠리를 지금 준비해야 될까 아니 될 때가 아닐까 싶거든요.
오늘도 보니까 외국인 초반에 아직 3전 하이닉스가 외국 창고 쪽에서 매수로 잡히지는 않는데요. 소부장은 담습니다. PSK, TLB 하나 마이크로 다 담고 주가는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소부장에 한편을 주신다면이 안에서도 밸류체인 다양한데 어느 쪽 보십니까? 일단 어 1차 랠리는 소부장이 어느 정도 끝났다라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보통 소부장 관련주들이 그 다운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접어들 때 변곡점일 때는 보면 그냥 우죽수 다 오릅니다. 그냥 덜 빠진 거 있으면 그냥 막 사거든요. 그래서 네. 지금은 이제 어느 정도 1차 랠리는 어느 정도 이제 마무리 됐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여기서 약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보통 이제 2차 랠리를 보이는데 2차 랠리 때는 보통은 어 그 옥가리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소부장 주 중에서 일단 지금 투자가 제일 확실한 쪽 장비 쪽 같은 경우는 지금 디램은 확실하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 랜드 가격이 오르고 ASP에 대한 전망이 오르지만 랜드를 지금 신규로 막 투자하려는 흐 흐름들은 없어요. 그다음에 파운어떤 장비쪽는 지금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일 것 같고요. 또 연말 되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전망일 뿐이니까. 그리고 이제 소재 부품 같은 경우는 일단 가동률이 회복되면 좋아지는 쪽이 어 오사 업체들요.
이제 후공정 전문 기업들 대표적으로 이제 하나 마이크론 그리고 두산 테스나 같은 회사들을 봐야 되고요. 근데 두 회사는 어 하나 마이크로는 레거시 메모리 쪽에 오 오 오리엔트 있는 회사라고 봐야 되고 두산 테스나는 삼성 파운더리 가동률 회복의 어 가장 큰 소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케미컬이나 부품 쪽에서는 뭐 어떤 애천트를 하는 솔브레인 그리고 이제 PR 어 쪽에 장 그 소재를 하는 동진 세미캠 뭐 그리고 이제 뭐 식각 쪽에 가동률이 좋아지면 또 파츠 쪽에 소유 그 수요가 좋아지니까 뭐 코미코 같은 회사 그리고 이제 TCK 뭐 이런 회사들을 관심 가지고 볼 만한 거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그 우선 순위로 봤을 때 증설의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좁혀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제 기간 동안 젠슨 엠비디아 CEO가 옵니다. 어떤 선물 보다리 관련해서 우리가 스타게이트에도 참여를 하잖아요. 뭔가 이야기가 있을지 지금 업계서 바라보는 기대 포인트가 있습니까? 지금 이제 빅테크 CEO들이 계속해서 이제 한국을 방문할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방문할 거예요. 그러에 오면 거의 비슷한 패턴을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통령 만나고요. 그리고 이재용 회장 만나고 최태웅 회장 만날 겁니다.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냐?
메모리 좀 늘려 주세요. 네. 계속 그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젠슨왕 CEO 같은 경우도 이제 어 와서 그 이야기 할 것 같고요. 지금 HBM 어떤 그 쇼티지 어 지금 이제 범용 디램 쪽도 이제 계속해서 쇼티지가 발생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공급 업체들이 이걸 막 예전차로 공격적으로 늘릴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어 강하게 푸시를 하겠죠. 네. 좋습니다. 증산 증설 증산과 관련된 코멘트가 있을 거고 다시 한번 증설 모멘텀을 자극할 수 있는 또 기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말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랠리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죠.
남은 IT 투자 전략은 대형주, 수영주 지금 큰틀에서선 주셨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전략 마무리 짓겠습니다. 어, 일단 뭐 그냥 1, 2주의 어떤 시계월로 보신다 그러면 그냥 그 지금 조정 줄 때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본인의 포토에서 충분히 비중이 없다 그러면 좀 담아가는게 저는 괜찮을 것 같고요. 왜냐면 외국인들이 아직 많이 못 샀고요. 그리고 이제 재밌는 룰이 있는데요. 기관들이 보통 벤치마크 지수대로 투자하잖아요. 그러면 시총 비중으로 딱 담을 수 있는데 이게 예외가 있어요. 시총이 10% 비중을 넘어가면요. 추가로 2%를 더 살 수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동안에는 이런 룰이 있는지 잘 몰랐어요. 펀드 매니저들도이 유일한 예외가 삼성전자였거든요. 시총 10%를 넘어가니까. 근데 최근에 SK닉스가 10% 비중을 넘었어요. 그러니까 왜 저렇게 급하게 당기냐? 네. 그 2%를 추가로 지금 담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관의 수급에 또 답이 있다는 측면 여기서 그럼 편승해야 된다는 거죠?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적어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1월 중순 어 초중순까지는 아직 한 2주 남았잖아요. 그때까지는 더 업사이드 있습니다. 대형주 중심으로 그다음에 소부장에서는 많은 키워드들이 앞선 질문에서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 감안해 보시죠. 이영수 대표와 같이 인사 나누면서 저도 여기서 물러갑니다. 오늘도 현명한 대응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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