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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모신 분은 황유현 팀장입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도 시장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네. [목을 가다듬음] 우리 황팀장도 오늘 고생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콧방귀] 자, 일단 아침에 그 골드만 삭스 듀스를 좀 이야기를 했었어요. 뭐냐면 12,000원 아, 만 코스피 12,까지 보다가 9,000으로 낮췄다. 25% 하향한 이유가 뭐냐? 물론 빠졌지만 그래도 아직 60% 오를 룸이 남았다. 뭐 하여튼 요런 두 가지 시각에서의 그 충돌이 좀 있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뭐 목표가 뭐 통상적으로 이것도 목표가란 목표가니까 예.
목표가란 목표인데 일단은 기존에 유지했었던 12,000 포인트 좀 많이 멀어졌죠. 예. 많이 멀어지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눈높이를 좀 낮춘 부분이 일단 일차적으로 좀 있을 것 같고요. 강세론에 대한 철회보다는 일단은 이제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환경이 오는 밸류션 압박 이게 가장 큰 거 같습니다. 일단은요. 그리고 어 반도체 업종 자체 그러니까 반도체를 이번에는 다르다라고들 많이들 봤어요. 저도 마찬가지고.음 음, 이번에는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고 그리고이 규모도 확실히 좀 다르긴 하죠. 분명히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었지만음
우리가 5, 4월 달, 5월 달, 6월 달 에너지를 좀 워낙에 좀 많이 쓰다 보니까 이제 거기 이후에 후폭풍을 우리가 좀 겪고 있다. 저는 일단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뭐 어떻게 보면 성장형 산업일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는 그냥 코머더티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결국에는 사이클 산업이라는 거죠. 그렇죠. 항상 공급과 움직였었고 꾸준히 우상향은 하지만 공급이 좀 과잉하게 갔다가 다시 수요가 좀 또 많이 또 이루어졌다가 공급 부족 공급과인 공급부족 공급과 요런 구조가 계속 반복해 왔다는 거죠. 우리가 돌이켜서 잘 생각을 해 보면 딱 지금부터 8년 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니까 가능한 거라고 봐요. 다른 종목들은 주도주를 한번 되게 세게 크게 냈다가 다시 못 올라온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사실. 근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항상 그 중심을 지켜왔었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한번 시설 크게 냈다가 쉬었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쉬었다가 이거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지 않겠느냐였는데 이번에도 결국은 1년 반 정도에 1년 정도 1년 조금 넘게의 사이클을 좀 보여주고 결국 가격 조정이 왔는데 저는 조금 더 갈 수 있었다고 봤지만 뭐 말씀드렸던 것처럼 레버리지 ETF가 그 기간을 조금 압축시키지 않았나 그게 1번인 거 같고 이제 [콧방귀] 두 번째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이번에는 다르다에 대한 시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의구심이 아직 지워지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에 삼성전자 2018년도 그러니까 항상 4, 5년 정도 사이클이 있었는데음 반도체 업항에서 이제 많이 좀 수요가 늘어나니까 공장 많이 졌고 또 많이 공장 지어서 생산하니까 안 팔리고 요런 과정의 사이클이 계속 4년에서 5년 정도 주기를 두고 있었는데 어 이제 코로나 때 2018 2016 17년 그다음에 코로나 때는 유동성의 힘으로 전체 증시가 다 올라갔었죠. 그리고 나서 다 전체적으로 쉬었다가 거기에다 플러스 전쟁까지 있었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러면서 이번에 다시 올라온 건데 사실 과거에도 주가가 먼저 1년 전에 선행해서 올라가기는 했었어요.
네. 16년 17년도 말까지 올라갔고 사상 최대 이익은 2018년도 내내 나왔고 딱 지금이랑 어떻게 보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근데 다만 이제와는 다르다라고 또는 아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야. 라고 우리가 인식을 하려면이 이것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고 했잖아요. 이것에 대한 의구심을 벗겨내려면 결국은 내년 실적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도 어 과거 내내 사이클에서도 실적이 막 좋아지고 있을 때는 계속 실적 추정치를 높여서 분석들이 나왔습니다. 네. 근데 막상 시간이 일정 부분 지나고 나서 봤더니 예상치보다 너무 안 좋은 거죠.
그러니까 뭐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반토막이 났었으니까. 근데 지금도 이제이 의구심을 해소할 때인 거 같아요. 어,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음, 삼성전자가 지금은 올해 이제 분기에 100조씩 벌고 있잖아요. 예. 분기에 100조 벌고 있고 이제 4분기도 꽤 크게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3분기에 107조 벌었고 지금 4분기에도 예상 영업 이익이 영업 이익 기준으로 116조네요. 116조고 내년도가 13 내년 1분기가 130조를 버는 걸로 나와 있어요. 사실 이거 생각을 해 보면 지금 사실 시총 말도 안 되는 거죠, 지금.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것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없다. 예. 전 세계 모든 투자자들이 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요게 확신이 돼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밸류에이션이 먹힐 겁니다. 그러면 이게 실적 시즌이 몇 분기가 지나가야 된다는 얘긴가? 그거를 확인시켜주고 확인시켜주고 그니까 그거를 제가 여기까지 나오는데 말씀을 못 드리겠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왜냐면 일단은 주가는 먼저 세게 갔죠. 그니까 요거는 우리나라 시장의 특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도주들의 역사를 보면 통상적으로 평균적으로 1년에서 1년 반 통상적으로.
근데 주가가 너무 세게 올라갔으면 그 이제 결국 주가가 세게 올라갔다는 거는음 미래에 대한 실적이든 성장성을 다 당겨 온 거잖아요. 우리가 가까운 사례로 2023년도에 전기차만 봐도 알 수 있고 근데 그때도 사실 막판에 클라이막스 런들이 좀 있었죠. 거래량이나 이런 거 주가 측면으로 봤을 때 이번에 SK 스퀘어나 하이닉스를 봐도 거의 비슷한 정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궤적으로 움직였습니다. 결국은 미래에 대한 실적을 당겨서 움직였는데 주가가 너무 재빠르게 올라갔던 거죠. 너무 빠르게. 그러면서 이제 반대 급부가 나오는 상황이었는데 2차전지는 잘 생각을 해 보면 2028년 2029년도에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뀔 거다라는 가정까지 해 가지고 움직인 거잖아요.
뭐 LG 엔솔부터 시작해서 SDI나. 근데 막상 2024년 2025년가 봤더니 어떻게 됐어요? 뭐 케잼이란 단어 나오고 쉽지 않은 상황이 된 거잖아요. 그니까 이번에 반도체도 그런 상황인 거예요. 지금 아무리 좋다 좋다 좋다. 내년에 뭐 해도 된다. 뭐 여전히 실적 내년 좋다. 뭐 빅테크들 CEO들이 내년에도 여전히 공급 부족이다라는 말을 해도 우리가 과거에 쭉 겪고 왔었던 사례들을 봤을 때 이거 믿지 못하겠다가 1번입니다. 그 그러려면 어쩔 수 없이 그걸 확인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확인해야 되는 3분기는 이미 어느 정도 확인했고
4분기 실적 발표 나오는게 내년 1월 말이나 되겠죠. 1월 말이나 되겠죠. 어, 1월 그렇죠. 1월 말 되겠죠. 그리고 근데 이거 여기까지도 사실은 거의 예상치 어느 정도 범위 안에 있는 거고 흔히 지금 시장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장기 계약들, LTA 계약들. 어,이 부분이 내년에도 과연 진짜 진짜야.라고 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내년 최소 1분기. 네. 그러면 앞으로 6개월 남은 거잖아요. 사실 5개월, 6개월 남았죠. 그럼 이제 그때까지는 아마 시장 참여자들이 계속 엎치락 뒤치락 할 거라고 생각을 저는 그러면 그 LTA 장기 계약이
세상이 드러나는 그 다시 말해서 그것을 적용시킬 어떤 [목을 가다듬음] 가격의 하락이나 어떤 네 그 공급과 그 뭐 포 그 뭐라 그럴까 그 부족한 공급 부족 상대가 풀리거나 요런 것들이고 무렵에서 다 일어날 거라고 보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거를 이거를 좀 기간을 좀 당기려면 오늘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 IT신 이영수님이 쓴 글을 봤어요. 너무 소극적이다. 우리나라 대표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컨퍼런스 코에서 너무 소극적이다. 음. 그 막 일로 머스크처럼 막 꿈과 비전을 막 심어 줘야 되는데 자신. 네. 그면 그꿈과 비전 아니더라도 숫자로라도 팩트로라도 이렇게 이렇게 매출이나 영업익 인식이이 이렇게 진행될 것입니다라고 가이드라인을 미국처럼 좀 준다면 미국 컨퍼런스 콜 들어보면 대부분 그렇게 예상이 진행되잖아요.
정말 큰 외부 악재가 있지 않는 이상은. 그죠. 근데 이제 그렇기 때문에 미국 투자가 점진적인 우상향들이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투자가 가능하다라는 말을 하는데 지금 한국 투자는 이게 좀 너무 깜깜인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나라가 증시가 이제 아직은 이머진 국가에서 선진 증시로 되어가는 그런 과정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이런 컨퍼런스 콜이나 실적 발표들 할 때 뭔가 이제 장기 가이드라인에 대한 어느 정도 확신이나 믿음을 좀 주면 아 그러면 반도체 산업이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이제 어느 정도 고착화되면서 한국의 주역 산업 한국의 미국에 있는 나스닥에 있는 큰 빅테크들처럼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그런 우리 예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실적을 이제 보여 준다.
이런 것들만 보여 준다면 사실 지금 시장은 진정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번 주가 사실 매우 중요한 거죠. 어떻게 컨퍼런스 코를 할지. 음. 그리고 사실 주주 환원에 대해서 밝힌 부분들도 음. 뭐 사실 아직 미확적 기사가 또 났잖아요.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간지러운 부분들. 투자자들이 팔고자 하고 하는 심리들을 일단은 좀 해소가 되어야 되어야 나중에 매크로 환경이 좀 진정됐을 때 빠르게 돈들이 좀 들어오기는 하겠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가격 조정은 만약에 지금 나와 있는 예상 추정 실적들이 일단 최소 내년 1분기까지는이 정도라면
음 가격 조정은 저는 거의 마무리된 거 같아요. 음. 네. 이게 그러니까 일론머스크처럼 좀 뭔가 참 부러워요. 그런 거 보면 참 대단한 그죠. 대단한 미국 기업들 대단한 거고 자본주 선진국인 거죠. 그래서 그렇지. 그게 이제 선진국인 거고 자기가 그 비전을 제시해 주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막 주어라 또 기업단에서 노력을 하고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부터는 어 기각 조정과 가격 조정들이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가격 조정은 굉장히 빨리 나왔고 뭐 여러 자료들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특히나 이번 달 조금 의해긴 했습니다.
사실 10월 달이 우리나라가 이제 우리나라가 특히 우리나라가 어 조금 안 좋은 달은 5월 달하고 10월 달 두 개를 꼽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10월 달하고 5월 달을 꼽는데 사실 올해 7월 달에 올해 시장이 작년부터 유독 조금 어 유별락이 움직였죠.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올라갔죠. 근데 이제 7월 달에 좀 급락이 나왔잖아요. 이게 급락이 MDD 기준으로 보면 그죠 저가 기준으로 45% 정도 되고 한 40% 정도가 빠졌습니다. 단기간 한 달 동안. 음. 그리고 지금요 정도 나왔으면 가격 조정은 충분히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리 사이클이고 뭐고 가는 어쨌든 지금 이렇게 벌고 있는 시점에서 예. 음. 근데 우리가 올해 사실 개천절까지는 괜찮았는데 한글날 끝나고 나서부터 10월 둘째 주부터 지금 요만큼이 순식간에 20% 빠진 거예요. 지금 현재 상황은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어느 정도 안도했던 분들이이 구간에서 안도했던 분들 또는 뭐 하이닉스부터 시작해서 많이들 추가 매수를 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뭐 신용으로도 많이들 매수 하셨을 거고. 근데이 구간에서 너무 어이없이 털려 버리고 그렇지. 네.이 이 구간이 그래서 저도 좀 의외인 상황인데 근데 요게 보면은
네 20% 정도이 급락 이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미국에 많이 빠졌죠. 어 그것도 20% 빠졌어. 10월 8일부터네. 그러니까 지금 길게 봤을 때요 정도의 조정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빠졌다는 거는 뭐 정말 드물고 드물고 드물 사례입니다. 정말 역사의 기억이 남을 2026년이 될 건데 [콧방귀] 바닥은 점으로는 V자 반등의 타이밍 이제 지나갔습니다. 예. V자 반등이 나왔으면 여기서 V자 반등이 이미 한 번 나왔고 이제부터는 바닥은 어느 정도 이제 면으로 만들어지거든요. 면으로. 그러면 면으로 만들어진게 뭐냐면 딱 어느 한 지점, 어느 한 포인트 그러니까 뭐 방송에서 어디선지간에 뭐 5,500포인트입니다.
뭐 5,000 포인트 지지가 중요합니다. 어딜 꼭 뭐 어디 보러 갑니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것에 너무 환물돼서 우리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결국 바닥은 면으로 나오는데이 구간일 것 같거든요. 그냥 여기 언절이에요. 뭐 한 5,000 초반에서 한 5,500에서 5,000 초반 정도. 근데 여기도 사실 뭐 번이 크지만이 정도 범위를 계속 옆으로 횡보를 해 내야 됩니다.이 구간 하면서음 에너지를 모을 기간이 필요해요. 음 전자닉스가 다시 올라가려면 어 또는 지수가 다시 회복을 하려면 이게 물론 기본 전제 조건은 앞으로 향후 실적에 대한 추정치들이 크게 엇나가지 않는다라는 거.
플러스 이제 매크로 환경이 어느 정도 진정된다라는 거.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 최근 50년 동안 한 번도 빠진 적 없거든요. 음. 그렇죠. 중간 선거 이후는 다 올랐습니다. 종목이 좀 달라서 그렇지. 미국이 미국이 미국 기준으로 어 다 올랐기 때문에 미국도 진지 지금도 미국 심리 지수 보면 거기도 익스트림 피어예요. 거기도 완전 공포 지수, 공포 극단적인 공포 상황입니다. 거기도 이번 주에 이제 일정 부분 지나고 나서 이번 주 또는 이제 계속 앞으로 나올 구간 동안 어 그 조정 국면을 좀 지나고 난다면 이제 다음 주도주를 좀 찾아야겠죠.
음. 근데 이제 그러려면 다음 [콧방귀] 주도주가 나오려면 뭔가 밑에서 누군가 많이 모아야 돼요. 사실 잘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우리가 어떤 주식이 세게 올라가려면 그 주식을 올라가려고 올리려고 하는 뭐 수급 주체 뭐 이것도 음모론이라면 음머해질 수 있는데 어떤 어떤 수급 주체가이 섹터가 내년에 좋다라고 생각했을 때이 주식이 올라가려면 매집 구간이 분명히 있어야 될 거예요. 거래량으로도 보일 거고 아니면 이걸 기간으로 쭉 늘려 가지고 야금야금 매집하는 기간들이 있을 겁니다. 그게 하이닉스일 수도 있고 다시 하이닉스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제 3회 섹터일 수도 있어요.
그게 다시 코스닥일 수도 있고. 근데 이제 그러려면 시간이 좀 필요해요. 이거는 사실 뭐 냉정하게 말씀드린다면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음. 지금은 시장이 정신체 지금 뭐 뭐라면 뭐냐면 7월 달에 세게 어 진짜 라이트 레프트 맞고 지금 10월 달에 어퍼컨 맞은 거거든요. 그럼 사실 지금 우리 주식 시장이 그러기 상태예요. 그렇지. 예. 완전 그러기 상태기 때문에 우리가 휘청휘청 거리다가 이제 재정신으로 어 정신을 차리 있는 기간들이 필요합니다. 그게 기관 투자자가 됐든 개인이 됐든 지금 시장에 뭐 밸루에이션 말씀 안 하시잖아요. 싼 한데
그래 싼 거는 다 알아. 싼 거는 다 알아요. 근데 안 사잖아요. 공포가 심 공포만 남아 있어서 그래요. 공포만. 그리고 또 외인들이 계속해서 팔아 끼고 있고. 그죠? 네. 외인들의 이제 전술적인 자산 배분도 끝나야 되고 근데 이러려면 결국은 미국 중간 선거가 끝나고 이제 뭔가 아 이제 다시 불확실성이 좀 제거가 됐다. 어 또 채권 금리 요즘 또 많이 빠졌잖아요. 이제 채권 금리도 이제 클라이막스 런이 나왔다라고 봅니다. 거기도 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보면 막판에 우리나라 여기 올라갔을 때 느낌하고 거의 비슷해요. 거기도 채권 금리도 보면 쫙 뽑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금 훅 빠졌잖아요. 이 다시 올라가기보다는 거기도 이제 뭔가 그 금리에 배팅했던 자금들이 재분배되는 그런 과정일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채권 시장에서 빠진 돈들이 다시 주식 시장으로 올 거고 그런 1년의 과정들이 필요한데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한 거죠. 그렇죠? 기관 조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과거 사례들을 좀 보면 어 이제 그 그 해에 어떤 섹터가 너무나도 강력하게 올랐던 해들이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2023년 2차전지죠. 2차전지 때 보면요. 자, 23년 이때 보면 사실 2023년도에 코스피는 별로 오르지 않았어요.
그랬죠. 그때는 전쟁 중간이기도 했었고 어 2차전지 수혜주들이 대부분 코스닥에 있었기 때문에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나 2차전 코스피에는 사실 전자닉스가 오르지 않았고 엔솔이나 SD에만 올랐었죠. 근데 보시면 요때도 10월 달 보이시죠? 그 해 닥을 좀 보면 좀 체감이 더 있으시려나? 2010 2023년 요때 예 요때죠. 쫙 올라갔었죠. 그리고 나서 10월 달에 보시면 끝까지 빼는 그런 양상을 좀 보여줬습니다. 그 마지막 날까지. 그렇죠. 예. 마지막 날까지. 그니까 10월 달은 저는 그래서 10월 달이 굉장히 무서워요. 전 5월보다 10월이 더 무서운데 이때는 아마 대조주 양도소득세 이슈도 있었을 거고.
근데 지금 코스피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 이번에는 그게 해당이 별로 안 될 거 같기도 한데. 아, 코스닥은 해당 안 되겠지만 코스피는 분명히 여전히 밑에 싸게 사신 분들이 있을 거라서 어, 10월 달 들어서 어차피 팔 거 지금 왜냐면 코스피 10월 달에는 충분히 팔 수 있는 게가 버틸 수 있었죠. 근데 팔려고 했던 분들이 조금 더 뒤에 가서 팔아야지라고 버텼던 분들이 10월 달에 빠지니까 같이 줄이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8년 10월 달에도 거의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근데 결국은 여기 지나고 나니까 또 반등이 나왔고요.
그니까 이유 불문하고 이유 불문하고 어떤 이유가 있었던지간에 그리고 나서 어 2023년도에 그랬고 2022년도에도 9월 달 10월 달에 굉장히 좋지 않았고요. 그리고 근데 사실 이때는 뭐 어 코로나 직후의 유동성 플러스 전쟁이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해석을 하긴 좀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코로나 직후에 물량 풀렸을 때 요때죠. 요때도 10월 달에 한번 쭉 조정이 엄청 세게 있었고요. 그 이거 저 지금 말씀드린 거는 계절적인 요인성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계절적인 요인성. 그리고 네. 직전에 2018년 반도체 직전 사이클이라고 봤을 때가 2018년 10월인데 이때도 뭐 많이 말씀드렸죠.
2018년 10월 때도 거의 마지막까지 밀어붙셨습니다. 마지막 요때가 목요일인가? 아, 화요일 날부터 오래 시작했네. 화 넘어가고 요때 목요일 날 11월 1일이 목요일이었네요. 목요일 날 올라오고 아마 [콧방귀] 요때 어딘가가 중간 선거였겠죠? 2018년 11월이 중간 선거였습니다. 2018년 10월 달에도 고점에서 요만큼이나 빠지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러니까 종합을 해 보면 2018년 10월은 사실 우리나라 수급 특징적으로도 굉장히 어려운 한해이기도 했었고 그리고 특히나 그 해 엄청 많이 올라갔던 섹터들이 있다면 특히나 어려웠던게 10월이었습니다.
음. 그렇죠. 어, 그리고 플러스 정치적인 불확실성까지 있는 주고 이번 주 FMC까지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공포나 심리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밸루에이션 남아 있지 않고 시장의 심리와 심리 극당적인 공포 심리만 남아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장 마감할 때 월요일 기준으로 장 마감할 때 호가를 보니까 지난주에 반대 매매이 안 나왔거든요. 음. 그렇죠. 예. 지난주에는 느낌 그니까 호가상 봤을 때 반대 매매가 안 나왔어요. 보시면 어 지난주 금요일 보면 반대 매매가 0.7밖에 안 나왔잖아요. 이건 정상적인 시장이었어요. 근데 오늘은 동시호가의 반대 매매가 아침에도 보였고 저녁에도 보였습니다.
음. 요거는 분명히 조금 나올 거 나온 거예요. 나온 거고. 그러니까 지금 일단은 물에서 쓰시면 안 되고요. 그렇죠. 신용 미수. 네. 네. 물에서 쓰시면 안 되고 현금으로 갖고 있으면 무조건 버텨야 되는 구간이에요. 음. 지금 네. 구간이고 여기서 이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무언가가 나왔을 때는 그거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거고 뭐 지금 뭐 다시 중간 성거 끝나고 나서 전쟁을 한 해만에 또 이런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거는 그때가 봐야 아는 거고 그게 무서우면 진작게 파셨어야 되는게 맞는 거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버티셨다라고 하면 지금도 버티시는게 저는 매수는 아닙니다.
물론이 말이 되게 그 뭐라 해야 되지 말이 안 돼. 그러니까 버티는데 왜 사면 안 돼? 이런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 사서 버티면 되는 거 아니야? 네. 근데 지금은 그 기회 비용이 너무 커서 많이 기다릴 수 있다. 그러니까 뭐 뭐 제 한 코멘트 그렇죠. 그 말이 딱 맞는 거 같아. 많이 기다릴 수도 있다. 그리고 기다리는 과정이 또 오르락 내리락 계속. 그또 뭐 제가 사지 말라 그래서 뭐 시장이 반등 안 하고 그런 것도 아니니까 시장의 흐름이 그런 거고 과거 주도주들의 역사를 보면 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은 잘 리스크 관리하시면서 버티시는 구간이 맞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네. 거의 다 왔다라고 봅니다. 음. 그러니까 이것도 힘들긴 하지만 힘든 구간도 거의 왔다. 음네. 알겠습니다. 한번 요거 잘 한번 참고하시면서 음 신용 쓰신 분들 특히 한번 잘 고민해 보시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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