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상승시그널TV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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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서킷브레이커(-8.95%)로 두산이 -9.62% 급락한 뒤, 외국인·기관이 오전장에 매수 전환해 단기 반등 신호가 나왔다고 주장.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평균 14,479원(업사이드 80%), 원전·로봇·수소 복합 성장 강조. 116만5천원 지지 여부를 핵심 방어선으로 제시. 영상 말미에 개인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매수·손절 기준을 무료로 준다며 연락을 유도함.
다듬은 글
두산 주주 여러분, 상승시그널 TV의 T비 2%입니다. 오늘 짚어드릴 종목은 두산입니다. 어제 월요일 두산 종가를 보셨습니까? 123만 8,000원, 전일 대비 -9.62%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8.95% 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고, 두산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장 중에 외국인과 기관이 소량씩 받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코스피 폭락 이후 외국인과 기관이 돌아서기 시작하면, 그 자리가 단기 반등의 신호입니다. 오늘 그 흐름이 시작됐습니다. 기준을 딱 잡아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매수가, 손절가, 최종 매도가는 어제 공개해 드렸습니다. 원전과 로봇을 함께 보유한 복합 대장주입니다. 댓글창에 '로봇'이라고 한 번씩 적어 주세요.
어제 차트 상황에 딱 맞는 단어로 골랐습니다. 다들 적어 주셨나요?
핵심 뉴스부터 읽겠습니다. 두산은 원전, 로봇, 수소, 건설기계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일의 복합 산업 지주사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한국, 미국, 체코, 폴란드까지 원전 수주가 이어지면서 수주 잔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대장주입니다. AI 로봇 시대가 열리면서 협동로봇 수요가 폭발하는 구간에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 평균은 14만 4,790원으로, 현재가 대비 약 80%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명 전원이 매수 의견을 냈습니다. 오는 8월 19일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원전 슈퍼사이클이 진행 중인 가운데 어제 코스피 폭락으로 단기 투매가 나온 것입니다. 두산의 펀더멘털이 훼손된 것은 아닙니다. 미국, 영국, 체코, 폴란드까지 원전 신규 건설 계획이 이어지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이 모든 원전의 핵심 기자재를 공급합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시장에서 국내 점유율 1위이며, AI와 결합된 협동로봇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도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입니다. 두산은 원전, 로봇, 수소라는 세 가지 미래 산업을 동시에 가진 유일한 지주사입니다.
차트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제는 오리온 대응 기준을 잡아 드렸습니다. 코스피 폭락 속에서 방어주와 성장주를 모두 짚어 드렸습니다. 두산은 오늘 장중에 외국인과 기관이 돌아서기 시작한 종목입니다. 어제 오리온처럼 방어한 종목과 오늘 두산처럼 반등을 시작한 종목, 이 두 가지 패턴을 오늘 하루에 동시에 짚어 드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준을 두산에도 적용해 드릴 수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개인 번호로 '두산' 문자를 보내 주세요.
어제 캔들을 보겠습니다. 코스피 폭락 속에서 123만 8,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신고가 248만 9,000원에서 어제 123만 8,000원, 신고가 대비 52% 넘게 빠진 역사적 낙폭 과대 구간입니다.
거래량을 보겠습니다. 어제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공매도 비중은 전일 6.3%에서 11.89%로 급증했습니다. 공매도 세력이 강하게 치고 나온 자리입니다. 누적 공매도 잔고는 약 47만 4천 주입니다. 이 물량이 커버링되면 탄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급을 보겠습니다. 어제 장 마감 기준으로 개인이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소량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이 물량을 흡수한 셈입니다. 오늘 오전장 중에는 외국인이 약 2,360주, 기관이 약 1,185주를 받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던졌던 세력이 오늘 되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다음 날 강한 반등이 나오는 역사적 패턴도 있습니다. 오늘 외국인과 기관이 먼저 돌아섰다는 것은 이 반등 흐름에 두산도 포함된다는 신호입니다.
원전, 협동로봇, 수소연료전지, 건설기계까지, 국내 어떤 기업도 이 네 가지를 동시에 보유하지 못합니다. 원전 슈퍼사이클, AI 로봇 시대, 수소 경제, 이 세 가지 메가트렌드가 두산에 집중됩니다. 신고가 248만 원에서 현재 118만 원, 이 낙폭은 두산의 가치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시장의 공황이 만든 기회입니다.
두산은 올해 유상증자와 부채 조정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했습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정리를 마치고 원전, 로봇, 수소 등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물량이 향후 3년간 실적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어제 종가 123만 8,000원 기준으로 최근 저점 이후 형성된 구간과 핵심 방어선을 짚어 보겠습니다. 어제 저가 116만 5,000원이 핵심 방어선입니다. 이 자리가 깨지면 최저 100만 9,000원까지의 테스트도 열어 두어야 합니다. 반대로 공매도 커버링이 붙으면 반등 탄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116만 5,000원을 지켜 주면 반등 탄력이 붙을 수 있고, 8월 실적 발표와 원전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면 방향이 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8월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원전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되면 두산 지주사 주가도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신고가 248만 원에서 52% 빠진 지금이 중장기 관점에서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오늘 코스피 반등이 이어진다면 두산 지주사도 탄력을 받아 자회사 합산 가치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 개인 번호 010-8019-7393으로 '두산'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두산 대응 기준을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상승시그널 TV의 T비 2%였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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