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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 정도 낙폭을 좀 줄여가나 싶었는데요. 다시 한번 장 막판으로 들어가면서 코스피 코스닥 또다시 또 화방 압력 받아가고 있는 듯합니다. 시장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와 또 체념을 키우는 오늘장인 거 같은데 이럴 때 시장에 대한 실말이 궁금하시죠? 오늘 LS 증권 디지털 영업 본부 염승환 이사와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이사님. 오늘 진짜 한숨밖에 안 나왔거든요. 예상치 못했던 하락이기도 하고 어제 하루짜리 하락일까 싶었는데 오늘도 추가적으로 연결이 되면서 주요 이평선들 막 뚫고 내려가면서 여러 가지 걱정들이 켜이 쌓여져 있어요.
우리 개인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사실 이게 좀 답을 드리기도 좀 죄송스럽죠. 지금 뭐 이렇게 대응하기가 쉽진 않아요. 뭐 이런 구간에서. 물론 뭐 이게 너무나 지금 돈이 이제 외국인들이 좀 빠져 나가죠. 그래서 이걸 좀 피하고 싶어서 일단 현금만 했다가 다시 좀 다음 타이밍을 노려보자. 이렇게 생각하시면 계실 텐데 이렇게 급가고 나서 또 올라갈 때 갑자기 급반등하는 경우도 되게 많았거든요. 어느 뭐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어서이 되돌릴 때 순간적으로 이제 아침부터 갭상승 나와서 오르는 경우들이 있다 보니까 여기서 줄여 가지고 또 주가 올랐을 땐 또 낭필 볼 수가 있고 또 안 줄이자니이
왠지 또 5,500까지도 갈 거 같고 막 이런 지금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참 누구도 이거를 참 정답을 말씀드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도 뭐 지금은 그 이렇게 뭐 삼성전자 하이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뭐 이번에 실적도 이제 앞으로도 나오겠지만 실적에 대한 문제가 좀 없는 기업이라면 또 이번 수출 데이터도 잘 나온 것처럼 역시나 그 펀더멘탈에 큰 이상이 없는 종목을 내가 좀 들고 있다면 주가 빠지는 건 괴롭지만 좀 그냥 버텨야 되는 거 아닌가 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여기서 뭐 어떻게 할 액션을 취하긴 되게 어렵습니다.
예. 물론 뭐 또 좋은 기회일 수 있죠. 뭐 우리나라 지금 PR이 뭐 이렇게 지금 이익을 안 믿으니까 자꾸 뭐 PR이 낮아지는 것도 사실인데 코스피 PR이 지금 이제 다섯 배도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 또 저평가돼 있고 뭐 삼성자이넥스의 이익 추정치도 뭐 내년도 기준으로 또 올라가 있고 또 우리가 관가해서 안 되는게 주중원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이 6, 지금 뭐 6,에서 뭐 살짝 이제 깨지는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구간에서는 사실 뭐 도망가기보다는 뭐 저는 투자해야 될 자리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투자가 쉽진 않기
때문에네 좀 계속 버텨야 된다. 예. 여기서 좀 더 흔들리더라도 여기서 현금하고 다시 뭐 어디서 재매수하는 거는 좀 쉽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처럼 떨어진다 해서 뭐 투매에 동참할 것도 그리고 또 기회다 해서 막 빠르게 달려드는 것도 일단은 좀 자재하면서 좀 버틸 필요가 있겠다라는 관점이신 건데 뚜렷한 악재는 없잖아요, 의사님. 뭐 창신 메모리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오픈에 매출 노이지도 그렇고 리밸런싱이나 지정학적 리스크나 계속해서 이어져 오는데 오늘처럼 급락하니까 이제 7월에 트라우마가 막 올라온단 말이죠.
변수 어디에 있다고 바라보세요? 앞으로의 변수요? 앞으로의 변수는 사실은 이제 지금 빠지는 건 사실 이제 우리가 제일 우려했던 거 중에 하나가 9월에는 그 금리를 걱정했죠. 금리랑 유가잖아요. 근데 지금 딱 돌이켜 보면 금리 유가 물론 올라갔죠. 올라갔지만 뭐 미국 나스닥도 그렇고 전 세계 증시에 그 부분이 큰 영향을 주진 않았어요. 사실은. 그리고 오히려 지금 금리는 조금 낮아지고 있고 안정화가 되고 있고 유가도 마찬가지죠. 뭐 100달러를 넘어가는 모습은 아니다 보니까 매크로 부담은 뭐 이게 없다는 건 아닌데 어쨌든 매크로가 9월에는 우리가 9월 시작할 때만 해도 되게 걱정들을 많이 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약간 소환은 됐거든요.
근데 지금 느닷없이 삼성자 이게 7월하고 너무 똑같아요. 너무 좋은 실적에 이게 방화세가 돼 버린 거예요. 의심을 하는 거죠.이 좋은 실적 알겠는데 이게 지금 뭐 그 분기 107조가 말이 되냐 이거죠. 사실은 그럼 앞으로도 계속해서이 같은 이런 흐름이 계속 나올 가능성도 있는데 일단 지금 벌써 두 번 연달에 이러거든요. 그리고 과거에도 이렇게 PER 낮고 실적 좋았을 때 팔았으면 맞았어요. 음. 왜냐면 주가는 6개월이나 뭐 8개월을 먼저 반영하니까. 그래서 외국인들 시각도 그럴 수 있어요. 창신 매물이 핑계겠죠. 사실. 근데 그때 빠질 때도 7월에도 창신 매물리 때 그때만 흔들렸거든요.
핑계는 맞는데 이런 이제 이슈들이 이제 빌미가 되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아 일단 좀 팔자. 팔고 미국도 좀 비슷해요. 미국도 반도체에 돈 빠져가 나가서 다른 업종으로 수남매 타고 있거든요. 소프트웨어 쪽이 또 잘하더라고. 맞아. 예. 그러니까 이제 상반기 집중됐던 반도체 돈을 빼 가지고 상대적으로 부담없는 쪽으로 가는 거고 반도체는 실적이 좋은 건 아는데 주가들이 샌디스크만 해도 올해 그 이제 한참 고점 찍을 때 30배 올랐어요. 올해만 SK하이닉스가 작년 저점 대비 15배 올랐고 이 고점 찍을 때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올랐다는 것도 사실은 그 그만큼 실적으니까 오르는 건 맞는데 저점에서 15배명이 적은 건 또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의 부담감 그런 근데 옆 옆에 눈을 돌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못 오은 기업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요즘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코스닥이 또 잘 못 해요. 생각보다. 오늘도 그래요. 맞아요. 그러니까 예전 같으면 코스피이 정도 빠지면 코스닥은 더 날리가 나거든요. 근데 최근의 흐름은 10월 들어와서는 코스닥이 좀 버팁니다. 그게 소부장이 좀 강하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안에서도이 형님들은 조금 아 이것 또 픽아웃 아닌가 막 이래서 선재적으로 팔고 많이 올랐으니까 파는 건 있는데 소부장은 좀 상대적으로 이들에 비해서 좀 못 올랐다 보니까 상반기에
약간 이제 이쪽으로 옮겨가는 것 같은 그런 좀 모습도 있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반도체에 대한 의심을 하면 사실은 뭐 없는 의심도 만들어서 할 수 있죠. 뭐 언젠가 꺾이는 거 아니냐. 뭐 사실 그런 얘기 누가 못 하겠습니까? 그죠? 근데 그게 언젠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내년 하반기인지 28년인지 29년인지 가봐야는 거. 예. 나는데 그냥 막연한 지금 매도일 수 있는데이 매도를 받아 줄 없어요. 그니까 속수 무책인 거예요. 그래서 답답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뭐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하고 막 그런 심정이 뭐 개인뿐만 아니라 뭐 저도 그렇고 아마 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다만 그런 이제 의심들이 반영된 주가가 지금 여기까지 온 거고 그게 선반향이 좀 미리 또 됐다면 여기서 우리가 또 계속 아래쪽을 그냥 바라보는 거보다도 공포에 빠지는 거보다도 어쨌든 이번 달 말에는 실적 발표 분명히 있거든요.
그걸 좀 한 번 더 확인을 해 보자. 예. 빅테크도 있고 삼성하이닉스 실적 설명에 거기에 플러스로 이제 주조화원 정책이 또 후속가 좀 되기 중에 있잖아요. 그런 것까지 기대를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삼성전자 실적이 잘 나와도 문제, 안 나와도 문제. 뭐 안 나와도 급락, 잘 나와도 급락인 추세들이 지금 지난 분기에이어서 이번 분기까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거든요. 사실 주가는 이렇게 빠지는데 실적 좋아지니까 밸류 매력도는 확 올라가는 거잖아요. 네. 담는 거는 문제 없다고 바라보시는지 궁금해요.
앞서 뭐 서두르진 말자 하셨지만 삼전닉스에 대한 뷰가 궁금하네요. 하이닉스는 실적 대기하고 있고. 그러니까 저는이 정도 지금이 지금 현재 이제 12개월 선행 이제 주당 순익이죠. 이제 앞으로 1년 후에 이익을 예상하는 거죠. 보통 이제 그걸로 PR 계산을 하는데 그걸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PR이 이제 네배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이니까 사실은 여기서 이익이 반투막 난다고 해도 네. 어쨌든 주가가 비싸다고 할 수 없는데 너무 좀 할인이 좀 심하다는 거죠.이 정도까지 지금 빠질 거는 아닌데 그래서 지금 구간 당연히 뭐 저는 여전히 뭐 저가 매수는 가능하지만 이게 뭐 바닥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투자를 한다 한다는 관점에선 나눠야죠. 이렇게 여기서 뭐 내일 바로 V자로 갈 수도 있지만 뭐 정말 한 번 더 빼고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럼 그거 알 방법은 없으니까 그렇다고 내일 V자 간다고 해서 그 계속 올라가는 것도 아니거든요. 또 어느 정도 올랐다고 또 조정받고 막 이런 과정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서든 이제 오늘처럼 조종이 나오면 이제 내가 한 3, 4단계에 걸쳐서 나눠 사야 되겠다라는 그런 계획표를 수립하는 거죠. 근데 그중에 제일 중요한 건 목록이죠. 내가 뭘 살 건가네. 그거 몇 개 정해 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 장바구니에 어떤 종목 담아야 되는지 우리 개인들이 가장 궁금할 텐데 삼전닉스는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고 그거는 맞아요. 그러면 플러스 알파로 어딜 바라보세요? 뭐 2차전지나 제약바이로 근데 최근에 좀 많이 빠진게 전력적이니까 전력기는 너무 많이 빠졌네. 너무 많이 빠졌죠. 뭐 그냥 최근에 뭐 조선, 방산, 원전 뭐 전력 기기 다 사실 같은 세트예요. 산업제 세트인데 이들이 그냥 뭉텅거려서 다 폭나게 있거든요. 그럼 산업제 반등을 노려보려면 결국 삼전닉스가 가야 이제 데이터 센터향 전력 쇼티지 또 이렇게 키워드 부각되면서 달리는 거 아닐까 싶어서
근데 사실은 둘 다 공급 부족 맞아요. 바뀐 건 없어요. 사실은 이제 주가가 빠진 거지 그게 불편한 거지 반도체하고 전력이 유일한 병목이거든요. 근데 그거는 여전히 병목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사실 지금 전력 공급이 안 되는게 반도체한테 좀 악재죠. 왜냐면 이게 늦어져 버리면 데이터 센터 이제 건설이 지연되니까. 네. 근데 어쨌든이 병목이 그만큼 심하다는 거니까 전력적도 당연히 저는 업항은 아직 전혀 꺾이질 않았다.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건 이제 맞는 거죠. 근데 전력 기기 쪽에서 이제 요즘에 제일 좋은 섹터가 배터리입니다. ESS 쪽만 지금 요새 가거든요.
오늘도 잘 가. 오늘도 LG소은 또 올라요.이 안 좋은 장애도 그만큼 여기도 이제 뭔가 모멘텀이 좀 확실하다 보니까 그런 건데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반도체가 아니라면 이런 전력 인프라 쪽 요런 쪽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기회 구간에 좀 왔다. 좀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기도 일정 부분을 담는 거죠. 다만 우선 순위를 내가 3전 닉스를 1순위로 할 거냐, 전력 계기를 1순위로 할 거냐? 요건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저는 어쨌든 투자를 한다면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순일 수밖에 없어요. 업항을 떠나서 너무 매력적인 주조환으로 해 주거든요.
그래서 내년 실적 기준으로 그 삼성자 배당 수익률이 지금 예상치는 14% 이상 나오거든요. 14, 15. 네. 그니까 배당 수익률이 그 정도 나와요. 지금 삼성전자 내가 만약에 투자를 하면 내년에 그러니까 정말 엄청난 배당 수익 거기다 주가 오르면 또 시세 차이까지도 예 뭐 두 마리 토끼도 잡을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좀 투자를 한다고 고민한다면 일단 1순위는 저는 이쪽 메모리 반도체 대용주 2순위가 좀 그 전력 기기기 쪽 요쪽이 좀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침에 좀 많이 빠지더라고요. 근데 역시 코스닥은 소부장 같아요.
소부장 결국 소부장이 근데 소부장은 지금 또 올라가요. 쫓아가시면 안 돼요. 또 오른다고 해서는.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만약에 아까 오늘 오전처럼 아까 오전에 소부장도 다 폭나가더라고요. 그때 담았으면 10% 이상의 수익인데 또 그런 용기가 부족하긴 했어요. 그때 쉽진 않은데 이제 그런게 나오면 담으시라는 거예요. 소부장도. 근데 지금 벌써 올라버려 가지고. 네. 그 제가 말씀드는 포인트는 지금 이렇게 지금 급락장이 연출될 때 중간중간 번씩 또 오르는 경우들이 나오는데 그때 쫓아가면 안 돼요. 쫓아가지 마시고 한 번씩 흔들 때.
근데 반드시 우리가 투자해야 될 대상은 앞으로도 성장한다는 그 확신은 좀 있어야 돼요. 실적도 좋고 숫자도 명확해야 돼요. 사실은. 그런 업종을 선별해서 급락할 때 나눠 담자. 그리고 사실 많은 분들이 사실 매수할 여력은 없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좀 뭐 매수 관점보다도 어쨌든 내가 포트폴리오를 이런 기업들을 뭐 물려 있건 수익이 났건간에 갖고 있다면 좀 인내해서 버티시면 되겠고 근데 내가 갖고 있는 포트 중에도 좀 애매한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실적도 별로 안 좋은 거 같고 숫자는 안 나오고 그냥 단지 테마로 따라갔다가 내가 잘못돼서 물 예 물리기도 하고 그런 건 정리해야 돼요.
그럼 잘라내야 잘라내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이런 경우로 가야 타야 돼요. 음. 왜냐면 시장이 나중에 회복되면 결국 실적주로 다시 가거든요. 먼저 가요 이들이. 예. 우리 많이 경험해 봤잖아요. 이렇게 급락장후에 이렇게 시장 분위기 바뀌었을 땐 확실히 실적주도들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닉스도 삼성자 저번에 7월 저점이 19만 원이었거든요. 19만 원까지 갔다가 이번에 28만 원까지 왔잖아요. 한번 올라올 때 그만큼 빨리 회복돼요, 사실은. 네. 그래서 주도주 위주로 어쨌든 좀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필요는 있다. 그건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말씀 주셨듯이 매수 여력이 있다면 급락장 뭐가 또 두렵겠습니까만 우리 개인들 매수 여력 없으신 분들 참 많으실 테고 지금 무언가의 아 강력한 매수 매도보다는 일단은 버티기 전략 앞서도 강조 주셨어요.
플러스 반도체와 전력 기기 쪽에서 우리가 기회를 찾자 외국인들이 이렇게 파는데 외국인들이 다시 한번 컴백하게 됐을 때는 결국에 1 2등은 3전 닉스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죠, 이사님. 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이 외국인들의 수급까지도 고려해 본다면 향후를 바라봤을 때 3전닉스 전력기 요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화장품주도 이야기 좀 나눠 볼게요. APR은 오늘 어떡할까요? 이게 진짜 허두숨이 날 정도로 급락이 연출되거든요. 지금도 낙폭을 좀처럼 줄이지 못하네요. 20% 19%의 급락인데 화장품이 좀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이렇게 하락장에서 잘 갔었잖아요.
원래는. 근데 오늘 전반적으로 못 가는 이유는 어디 있다 바라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런 거죠. 이제 오늘 증권사 리포트들이 좀 많이 나왔거든요. 근데 아마 뭔가 실적 전망에 대한 좀 이슈가 좀 있었던 거 같긴 한데 왜냐면 증권사들이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APR에 대해서 보고서를 썼다는 건 뭐 일단 이제 IIR 같은게 좀 있었다고 좀 우리가 추측할 수밖에는 없고 그런 걸 봤. 근데 이제 거기서 나왔던 얘기는 지금 이제 대부분 공통된 의견이 뭐냐면 항상 APR은 우리 예상보다 정말 놀라운 실적이 꾸준이 되셨잖아요. 성장 성장률이 높았는데 근데 이게 영혼할 수는 사실 없거든요.
근데 그래 주가도 좀 어쨌든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지금 이번에 이제 원화 강세 예 그러니까 환율이 떨어지면서 수출 주잖아요.이 부담으로 3분기 영업 이익이 좀 시장 기대를 좀 밑돌 거다라는 지금 전망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상했던 수치보다 실적이 좀 안 좋을 거라고 한다면 지금 사실은 예상보다 잘 나온 삼성 전자마저도 저러고 있는데 그러네요. 예상보다 안 좋다고 이게 이게 일단은이 기업이 나쁘다가 아니라 용서를 안 하는 거죠. 그 공매도 세력들의 먹잇감이 돼 버리죠. 완전히 지금 같은 약세장 하에서네. 그러니까 추정치라도 지금 넘어갔으면이 정도까지 안 빠졌을 텐데 지금 상황에서 오 3분기 우리 기대치 낮춰야 된다.
그래서 그 SK 증권에서도이 APR의 3분기 영업익 시장 기대치를 9% 밑돌올 걸로 추정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예상보다 이렇게 추정치 낮아지면요. 보통 안 좋게 나오는 경우들이 좀 많았어요. 과거에도. 그래서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죠. 어차피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할 텐데. 그래서 이런 걸 좀 생각해 보면 실적에 대한 좀 이제 아쉬움들이 나온다. 그게 기업에 저는 펀더멘탈은 아니라고 보거든요.이 메디큐브가 갑자기 안 팔리고 막 이런 거 같진 않아요. 근데 비용에다가 워낙 강세가 좀 악영향을 좀 주는 거 같아요.이 부분들이 결국 그 잘 나가던 APR 주가에도 좀 상처를 준 거 아닌가?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이제이 소들이 좀 나오면서 주가가 20%까지 빠지는 건 좀 너무한 거 같긴 한데 그러니까요. 지금 약세장에서 삼성 하이닉스가 10% 빠지는데 예. 한마디로 저는 투자들의이 심리가 그런 거 같아요. 실적이 미달한다. 근데 고성장까지 그동안 했었고 주가도 사실 많이 올랐었고 그러니까 일단은 좀 팔고 보자. 이런 심리가 그냥 몰려 가지고 다 작동한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당분간 APR은 이렇게 되면요. 오르기가 되게 힘들어요. 추세 이탈이라고 좀 예. 일단 추세 이탈이고 요거를 회복하는 방법은 3분기 실적 설명해서
이게 아 이렇게 좀 저희가 수익성 하방 압력 받는게 일시적입니다. 4분기부터 나아집니다. 그리고 저희는 원화가 이렇게 원화 가치가 세져서 환율 떨어지는 거를 이길 수 있는 뭔가 또 체력들이 있습니다. 이런 청사진들을 이제 보여 줘야 되는데 지금 보여 줄 건 아니잖아요. 실적이 나와야 보여주니까. 그때까지는 뭔가가 반전에 계기가 없어요. 그러네요. 실성 연속이 아니면 환율이 정말 갑자기 튀어 가지고 뭐 1400원 넘든가 그러면 또 분위기가 바뀌거든요. 근데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으니까 그래서 APR도 지금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좀 당분간은 기대철도 높이고 주가 흐름은 좀 당분간 좀 이렇게 지지부진할 가능성은 좀 염두는 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네. APR 오늘 정말 많이 밀립니다. 사실 최근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좀 좋았던 종목이거든요. 9월 1일자가 최근에 고점이고 이때가 47만 원인데 와 지금 한 만에 28만 원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결국에 화장품주들의 투자 심리를 좀 어느 정도 오염시키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화장품 원래 방어주로서의 역할 하지 않아요, 이사님. 원래는 이제 화장품이 지난 7월에도요. 그 7월 폭락장에도 안 빠진 업종이 화장품이에요. 마 막 요런 점 잘 갔잖아. 네. 오히려 막 신고가 나고 결국 그 왜 그런 거죠? 실적이죠. 실적. 실적이 좋다는 얘기가 나왔고 기대를 뛰어넘었어.
실제 이번 2분기 실적 발표할 때 화장품 다 보셨잖아요. 진짜 다 놀라운 실적들 다 냈는데 근데 그 가장 지금 중요한 회사가 시총 1위가 APR인데 여기가 이제 이렇게 돼 버리면 센티가 확 예. 일단 뭐 마치 삼성자 급락가는 건 똑같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그래서 그 안에서도 옥석가리긴 될 거예요. 증권사 이제 리포트 읽어 보면 또 3분기 괜찮다는 보고서도 있어요. 몇몇 기업들은. 근데 APR이 저렇게 나와 버리면 시장의 기대심이가 다 꺾여 버립니다. 예. 그러니까 당분간은 좀 충격은 좀 불가피한 상황이고 이제 그러니까 이런 거죠.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마저도이 좋은 실적에도 막연한 의심 때문에 그냥 이렇게 막 패버리잖아요. 이렇게 막 무너지는데 APR이든 뭐가 됐건간에 숫자가 기대보다는 나와 줘야 돼요. 어쨌든 LGN 소리 안 빠지는 건 뭐 회성이든 뭐를 떠나서 일단 숫자는 너무 잘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고 더 좋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LG솔도이 장애도 그냥 올라가는 거고. 근데 APR은 이제 그게 안 보이는 거잖아요. 어, 이젠 진짜 꺾이나? 이제 끝났나? 이런 의심을 또 들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이게 정상적인 시작은 아니거든요.
어려운 시장이니까 눈높이는 최소화 맞춰야 돼요. 음. 이게 기본 조건이고 그건 디폴트로 가져가고 그 이상을 이제 바라봐야 의심을 안 할 수 있는 뭔가를 보여 줘야 된다. 그래야 되는데 APR은 이제 일단은 기대는 못 미친 데다가 네. 의심을 해소할 수 있려면 실적 발표까지 시간이 남아 있고 그래서 좀 답답할 수밖에 없는 지금 상황인 거 같습니다. 결국에 대장인 APR이 무언가를 좀 확인시켜 주고 의글심을 좀 지워졌을 때 화장품주들의 투자 심리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앞서 반도체 전력 기기 바라봐야 된다라는 관점이셨는데 2차전지는 없었잖아요.
LG솔 실적 잘 나왔다 말씀 주셨고 이제 앞으로 또 좋아질 거다라는 기대감도 좀 보여 주셨는데 2차 전지만 놓고 봤을 땐 매력이 어떤가요? 아니 2차전지는요. 저는 이제 두 세 달 전부터는 계속 그 한참 그때 안 갔잖아요. 7월 8월에 급락장에서 그때 당시에 이제 많이 빠졌죠. 주가들이 거의 아마 고점에서 반 동안 근데 그 구간에선 굉장히 매력적으로 봤어요. 왜냐면 이제 계속 공부를 해 보면 자료도 보고 찾아보면 S는 건 너무 명확했거든요. 이거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때려 버리고 그러면은 이제 우리 동무된 건 눈에 보이니까.
근데 그 후로 주가들이 상대적으로 좀 많이 올랐어요. 오늘 같은 날도 안 빠져 버리거든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린 뭐냐면 2차전지가 지금 모멘텀상으로 제일 좋아요. S가. 근데 그럼 그러면 여기서 또 쫓아가야 되냐?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럼 좀 늦었다. 보유한 분들의 예. 그러니까 흔들릴 때 투자하시라는 거죠. 한 번씩 흔들릴 때 그걸 이용하시고 오늘 또 이미 LG소 올랐는데 아 난 또 들어가 봐야 이거 돈주하니까 그러지 마시고 다만 이제 그 2차전지는 아직은 내가 갖고 있으면 좀 더 가져가세요. 왜냐면이 다음 달 3일 날 중간 선거 있거든요.
그때 지금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본 지금 70% 가깝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민주당은 지금 전기차 되게 우적인 정당이니까 그러면 그 전에 아마 한 번 더 레벨업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 그때는 셀 온으로 작용돼서 떨어진다면 또 기회 누가 이기든 상관은 없어요. 만약에 이제 공화당이 이기면 전기차 만약에 내 배터리 투자하는 아이디어가 훼손되잖아요. 하나가. 그럼 당연히 그건 팔아야 되는 거고. 근데 민주당이 됐다고 올라갈까요? 미리 오르면 미리 올랐으면 역시 누가 되든 상관없기 때문에 저는 선거 전엔 좀 팔아야 된다.
비중. 만약에 그러니까 제 가정은 뭐냐면 그런 이슈로 기대감으로 만약에 LGN 소리든 배들 ESS들이 좀 많이 올랐다. 생각보다 시장보다 훨씬 예. 누가 봐도 차트 보면 딱 나오잖아요. 그러면 선거 전 하루 이틀 전에 좀 줄여 놓으라는 거예요. 선거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빠질 수도 있거든요. 예. 그니까 세 우리 좀 세론이 되게 무섭잖아요. 우리 한국은 또 그게 심하고. 그리고 민주당이 됐다고 해서 전기차 정책을 갑자기 또 드라이브 걸기 어려운게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이 있어요. 법을 바꾸기 되게 어려워요. 트럼프 대통령이 방 이제 방해하는 거죠.
만약에이 상원과 하원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니까 법을 어 전기차 또 보조금 막 이걸 통과시켰어요. 마지막에 결국 거부권 행사하면 또 무용 제물이 무용 재물 되는 거예요. 사실은 2가 그럼 찬성해야 돼요. 근데 공화당은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래서 안 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걸 약간 이용해서 선거 전에 좋으면 좀 줄여 놓으라는 거죠. 저는 이제 그런 전략이 좀 필요하다. 2차전지 사실상 이제 산 넘어 산이긴 하나. 네. 단기적인 관점으로 이제 재료가 살아 있다 보니까 2차전지는 바라볼 수 있겠다라는 시각이신 건데 그럼 신재생도 마찬가지로 대응하는게 괜찮아요.
오늘 한 솔루션 같은 종목은 전혀 뭐 반등을 크게 보여 주지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거예요. 이런 이제 섹터들이 주가가 미리 선반형이 된다면 이게 그러니까 그 올라가는 이유가 어 이거 선거 때문인가 약간 이런 부분이면 선거 끝나면 어쨌든 세로 남거든요. 근데 그 신재생 에너지도 만약에 움직이지 않는다. 뭐 전혀 뭐 그런 거 민주당이 되건 말고 뭐 선거 전에 안 움직였다 이러면 뭐 상관없어요. 그거는 그건 반영이 안 된 거기 때문에. 근데 저는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상관없다고 봐요. 사실도 똑같아요. 뭐 어느 당이든 상관없는게 물론 민주당이면 더 유리하긴 하지만 공화당이라고 해서 보면 태양광 지금 안 합니까?
태양광 많이 써요. 지금 미국 내에서 발전으로 그러니까이 신규 발전으로 보면 태양광이 제 1등이에요. 지금도 음 우리가 보통 공화당 되면 안 될 거라 생각하지만 아니거든요. 왜냐면 전체 발전 설비 중에 제일 빨리 만드는게 태양광이거든요. 그러니까 쓰는 거죠. 데이터 센터에 필요하니까. 땅도 넓고 예. 그니까 민주당 되면 더 좋고 공화당이라고 해서 뭐 나쁠 건 아니거든요. 이건 그냥 그 흐름대로 가고 무엇보다 공화당이면 또 좋은 점이 이런 건 있어요. 중국과는 확실히 선을 그어 버려요. 중국 다 태출시켜 버리죠. 그러면 한국으로 반사이 그때 이야기 많이 나오겠어요.
맞아요. 예.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게 계속 유지가 되거든요. 공화당일 때. 그러니까 그런 또 장단점이 또 분명히 있어요. 양 단간에. 그러니까 저는 큰 흐름에서는 ES나 태양광 다 괜찮게 봐요. 근데 다만 이것만 유라는 거죠. 선거 전에 민주당 기대로 한번 확 올라버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때는 좀 일부 좀 정리하자는 겁니다. 네. 그런 전략입니다. 우리 개인들이 아마 그렇게 급등할 때 많이 쫓아가실 텐데요. 그러지 말고 좀 어느 정도 전략적으로 머리 좋게 좀 이용을 해 보자라는 관점이신 거 같아요. 자, 우리 여기서 또 오늘 많은 이야기 했는데음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염승환 이인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렇게 오늘 마감 대기합니다. 오늘 양시장 모두 다 흔들린 채 파란불 켜 준 채 마감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도 다행히 코스닥 지수는 낙폭을 꽤나 줄여낸 채 현재 1.38%의 하락에서 마감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오전에 결국에 매도 사이드 카도 발동이 됐었죠. 어, 6,000선을 이탈하고 말았었는데요. 지금은 5.4% 하락한 60,38포인트 수준에서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 오늘 참 여러 가지 노이즈가 많이 부각이 됐는데요. 특별한 악재, 뚜렷한 악재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 시장 안에서 악재를 찾아내려는 움직임들이 참 강했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투심이 무너져 있다라는 걸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었을 텐데 수급이 그렇습니다. 오늘 거래소에서만 외국인들이 아 정말 대차게 팔았네요. 5조원이 넘는 순 매도가 현재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막판 15 듣고 어 수급의 변화가 중요하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으로는 다행히 외국인과 기관의 순 매수가 살펴지는 상황이고요. 선물 시장으로도 외국인들의 매도 강도가 오늘 오전 대비해서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관은 오늘 현 선물 시장 안에서 일제히 다 매수 포지션을 잡아가고 있다는 부분이 꽤나 긍정적인데요. 외국인들 대체 언제쯤 돌아와 줄까요?
어, 우리 마감시오 듣고 돌아와서 이제 내일의 전략 중요하겠습니다. 하나, 둘씩 꼼꼼하게 챙겨 드릴게요. 마감시보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습니다. 예. 불과 지난주만 해도 코스피 7천이었는데 어느새 장중 6천도 벗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낙폭을 조금은 줄인다고 줄여냈죠. 현 시점에서의 전략 우리 올레드 전문가 만나뵐게요.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았었던 매도 사이드 카가 울리고 말았습니다. 코스피의 낙폭이 유독 깊었는데요. 시장 진단해 주세요. 네. 오늘 이제 국내 증시는 중국발 매무리 반도체 공급 확대 우려가 붉어지면서 반도체 대형주도를 중심으로 하 마감을 했습니다.
두 달려만에 이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이 되면서 SK 하이닉스는 10% 대급락을 만들었고요. 거기다 삼성자 역시도 7%대 하락을 보여줬는데 장 후반에 이제 가대 낙폭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이 나와주면서 좀 낙폭을 다소 줄이긴 했지만요. 여전히 이제 매도의 흐름은 이어지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우선 이제 시장 하락 배경을 보면은 중국의 이제 CXMT가 이제 연내 차세대 서버용 DDR5 메우리 출시 계획을 밝히면서 삼성전자랑 이제 하이닉스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에 대한 경쟁감이 커진 건데 어 이제 기술 개발을 넘어서 이제 양상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중국 메모리 기업들의 추격이 국내 반도체 업계에 부담으로 좀 작용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이 역할로 인해서 이제 밤사의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도 2.6%대 6%대 하락을 했고요.
코스피는 장중에 6,000선을 내줬었는데 다만 이제 이번 하락이 실제 이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악화로 이어질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한 만큼요. 단기적인 이제 투자 심리 악화와 그리고 이제 중장기적 산업 경쟁력 문제는요 구분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기업들 실적 시즌이 이자의 시작이 된만큼 이번 분기에도 이제 견조한 실적이 확인이 된다면은 과대 낙폭에 따른 반등이 이어질 수 있는만큼 이번 실적 시즌 좀 더 중요하게 역할을 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이제 대형주 쪽에는요. 매도세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지금 잡혀 있는 상황인 많거든요.
코스닥 반등흐름을 좀 더 집중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이나 뭐 2차전지 광통신 등 주도주 집중 매매는 이어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진단해 주셨습니다. 오늘 참 답답한 시장인데요. 특징 섹터와 종목을 짚어 보겠습니다. 결국의 반도체. 반도체 안에서 삼성전자도이 좀처럼 반등을 못 보여 주더라고요. 실적 이렇게나 좋았는데 우리 대체 무엇을 기대해야 될까요? 우선 이제 뭐 중국의 CXMT 서버용 이제 디램 넘시 예고 여파로 인해서 오늘 삼성전자가 이제 강한 조정을 받았는데 우선 이제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 우려가 단기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그런 모습이긴 합니다.
그러나 이제 시장의 과도한 공포와는 달리 우선 이제 삼성전자의 본질적인 체가 그리고 거기다가 압도적인 기술 격차는 오히려 지금 강력한 기회로도 좀 가르키고 있는 상황인데 삼성전자는 이제 역대 최초로 이제 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이라는 사상 초에 대기록을 작성을 했죠. 거기다가 이제 글로벌 테크 기업 영업인율 1위 자리를 북권시키고 있는데 단기 노리즈를 뚫고 거기다가 차세대 HB5라든가 아니면 CXL이나 뭐 파운더리 협력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지배한 삼성전자를요. 이제는 단순한 이제 조가 변동성이 아니라 내제 가치를 좀 더 편히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제 요번에 이제 중국의 CXMT의 진입 그 소식으로 인해서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가 되었으나 이제 AI 인프라가 대형화될수록 단순한 이런 범용 기름을 넘어선 초구성는 이런 메모리의 가치는 더 커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OCP 글로벌 서비스에서도 이런 속도나 확장성이나 염속성을 나오는 이제 3대 메모리 전략을 제시를 했는데 초고석 뭐 HBM 5나 아니면 커스텀 HBM은 물론이고 CX에 기반을 메모리 모듈까지 거기다가 차세대 기업 SSD까지도 독보적인 제품을 좀 확보를 하면서 단품 이제 지행 가격 경쟁을 뛰어넘는 고부가 같이 AI 메모리 시장을 완벽히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는 이제 글로벌 테크 거인들과의 협력 생태들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고 있는데 이번 이제 서밋에서 이제 AMD나 어 AM와 그리고 CX의 기반의 메모리 확장 솔루션도 공동 시현을 했고요. 거기다가 최근에 이제 방안한 이제 미사수 AMD CO와 해동을 통해서 메모리와 파운더리 전반의 파트너십도 더욱 강화를 했습니다. 또한 이제 M비디아의 그록 3 LPX 시스템과 그리고 그 LPU 웨이퍼를 삼성전자 이제 단노 공정으로 양산하는 성과도 직접 공개하면서 AI 반도체 전방위 인프라 핵심 추임을 다시 한번 입증을 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렇다 보니까 삼성전제 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인데 3분기 이제 잠정 매출이 195조원 거기다가 이제 영업 이익이이 107조원을 달성을 하면서 우리나라 이제 기업 역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 100조원 시대를 열었는데 내년에 이제 HBF 평균단가 상승에 내년 실점은 더 좋아질 텐데요. 다만 이제 이러한 우수한 실적과 성장성에도 조가이를 뒷받침하고 못 하고 있는데 차트를 보시면은 자 삼성년자 같은 경우는 연초에 이제 38만 원까지도 상승했던 주가가 되게 20만 원 초반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긴 흐름으로 보면은 아직까지도 삼성전자는 초세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다만 이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소급인데 최근에 이제 외인의 매도세가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외인 보유 물량 역지도 역대 최저 수준 거기다가 이제 오늘 같은 날은 이제 202평선지지 테스트를 이렇게 해 주는 모습들을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심리적 저항구경으로 작용하는 이평선이기 때문에 앞서 이제 7월 달에도 2011평선 딛고서 기술적인 반등이 나아줬던 만큼요. 이번에도 이제 반등으로 연결될지는 체크가 필요한 시점이고 그리고 이제 내제 가치는 커져 가고 있지만요. 부족한 이제 주가 상승 동력 속에서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추가 주하는 확대가 좀 주가 재평가의 강력한 총매로 될 걸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말 확정 실적 발표와 함께 30조 규모의 현금 배당이나 차기 주조하는 책이 이제 발표될 예정인만큼요. 강력한 밸류레이션 하방 지지력이 작동할지 체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선 이제 가격은 저 지금 당장 기억가 보면 전고점 38만 원을 봐도 좋지만요. 당장을 놓고 보면은 박스 상당 구간 29만 원을 얼마나 빠르게 돌파하는지 확인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종목 정보나 투자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고정 대근이나 더이나 확인하셔서 무료방에서 더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네 네, 이렇게 오늘 삼성전자의 흐름과 진단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특징 섹터는 제약 바이오 안에서 HLB 들여다 볼 텐데요. 아쉽게도 양전에 성공을 하지 못했습니다. 개별호재가 있었잖아요. 앞으로 방향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네. 사실 이제 HLB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이제 이따른 H FDA 승인 불발 악재를 딛고서 마침내 이제 국의 FDA 품목 커버를 직접 획득해 내면서 화려한 대방 기역에 좀 나서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HF의 자회사한 이제 엘레바 테라피틱스가 개발한 강관함 그 표적 항암대 리투 리픽수가 어 조건 없는 이제 FDA 일반 승인을 받아내면서 연간 3,100억 원 규모에 미국 시장에 정격 진출을 하게 됐는데 거기다가 이제 세 차례나 발목을 잡았었던이 항서양 CGNP 실사 문제까지 자발적 시정 조치 권고를 체종 통과하면서 가남 신약인 리보세나의 이제 FD 승인 재신청까지도 완료를 했죠.
그렇다 보니까 이제 리투픽의 상업화 대송공과 그리고 이제 간남신약 허가 제조전으로 다시 한번 이제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는 HB를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은 우선 이제 HLB가 국내 이제 바이오기업 최초로 미국 FDA 풋모커가를 직접 획득하는 기록을 좀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간 2차 치료제인 리픽 리픽트 같은 경우는 경쟁 이런 약물들과 달리 조건 없는 일반 스킨을 받았는데 그 객관적 반응률이 45.7%로 그러니까 패 그 폐마자 이래나 아니면 리트고비 등 기존 경쟁 약물들을 좀 압도를 했죠. 특히 이제 단가이 유발하는 이제 FG FR2의 이제 유전자만 정확히 타겟해서 부작용을 최소화시켰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2040년도까지 독점 특화가 보장된 상태에서 올해 이제 4분기 미국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연간 3,100억 원 규모의 미국 강관양 시장을 독전해 나간 그런 전망이고요. 그리고 이제 시장의 시선은 당연히 이제 그동안의 주가의 걸림돌이었던 간남 1차 치료제 리보세란이 그 칼렐린주말의 병국법에 쏠리고 있습니다. FJ 재신청도 정격 완료가 됐는데 그런 요번에 이제 세 번째 CRL에 사용했던 이제 항소제약의 원료나 이제 완제 의약품 이게 GCMP 제조 시설 설 실사가 모두 자발적 시정 조치 권고로 이제 최종 종결되면서 결적 그런 사유가 완벽하게 해소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글로벌 인상 3상을 통해서 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이 23.8개월이라는 8개월이라는 독보적인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그런 상황인만큼 클래스 1 또는 클래스 2 심사를 거쳐서 치판어가가 좀 유력시 되고 있는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요번에 이제 리피트의 이런 승인는요. 간남신약 그 상업화의 결정적 교도부가 될 건데 단관과 이런 간남은 이제 미국 현재에서 처방하는 전문의 그룹에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엘 엘레바가 리픽트 출시에 의해서 구축한 이제 미국 직판 영업 조직과 유통망을 간념 신약 판매 100%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이번 이미 이제 유럽의 이제 유럽의 의학청 허가 신청까지 완료하면서 글로벌 적응증 확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서 신약허가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이제 대대적인 밸류레션 재평가가 좀 기대가 되는 그런 상황인데 우선 차트를 보시면요.이 종목 역시도 긴 흐름으로 우리가 좀 체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 HP 같은 경우도 리보세나 간략 이제 FD 승인 기대감에 엄청난 상승이 나왔었습니다만은 세 차례나 이제 실패를 좀 거둬 이게 이뤄냈기 때문에 꾸준한 하락을 좀 나온 상태죠. 주가는 앞서 이제 일곱세의 효과가 나타나기 전 이런 이제 평균 가격으로 좀 내려온 그런 상태고요.
최근에 이제 떨어질 때보다는 현재 이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는 구간에서의 수급들을 보면은 외인 기간의 수급들이 꾸준히 좀 들어오고 있는 것도 확인이 됩니다. 무엇보다 이제는 주가는 FDA 승인정 기대감 주가 수준이니까 이번에 이제 리보세란이 FDA 승인이 된다면요.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수가 있는데 개인들 실망은요. 어느 정도 소화해준 상황에서 외인 기간의 저가 매수세는 유입 중에 있고 주가는 이제 바닥권에 위치하 있는 상황인만큼 추가적인 상승이 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우선 이제 단기적으로이 7만 원선 단기 매물 구간을 얼마나 강하게 돌파해 주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FJ 승인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HL의 추가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이랑 클립하셔서 무료 방에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제약 바이오 HLB 흐름까지 짚어봤습니다. 자, 이제 내일은 또 어떤 종목으로 시장 안에서 우리가 승기를 잡아볼 수 있을지 걱정이 큰데요. 올래된 전문가께서 종목 주세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오늘 가정 종목은요. 스마트폰과 전장부품 시장의 채이 개선을 넘어서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와 그리고 이제 차세대 광통식 인프라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침없는 주가 랠리를 펼쳐 나가고 있는 기업. 바로 이제 세라믹과 전자부품 전문 기업의 암호택을 좀 가져와 봤는데 그동안에 이제 전장용 부품 중심으로 실적 기트를 다주왔던 아무택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AI 서버와 그리고 고성능 방 네트워크 시스템의 필수적인 고용량 고전압 MCC와 그리고 이제 기판부품 양상 기반을 정격 확충하고 있습니다.
거 마벨이나 뭐 코이어런트 등 글로벌 빅테크양 공급 확대와 거기다가 함께 매년 2년 두 배씩 성장을 예고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AI용 MCC 사업이 본격화되면요. 이제 결실을 이제 맺는 구간이 바로 오겠죠. 가파는 수익성 대선과 함께 이제 첨단 AI 부품 대장주로 입질를 굳이 있는 암호택을 좀 집중 분석을 해 보면 우선 암호택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유상주기자 조달 자금 중 300억 원을 AI 데이터 센터용 MLCC 양산 설비 확충에 정격 투입을 합니다. 그래서 전공정부터 적층이나 후공정이나 선별 검사라인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AI 서버 구도와 다른 이제 초구용량 초전압 MSC 시소요 등에 선대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건데 하반기부터 이제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면서 실적 퍼너라운드가 가속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이제 전장용에 집중되어 있었던 MSC 포트폴리오는요. 올해부터 이제 인공지능이나 방송식 영역으로도 완벽히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마베가 이제 코어런트 등 이제 글로벌 이제 핵심 그런 광내터프 기업들이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데 MSC 매출액은 매년 두 배씩 고성장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이 중 이제 AI 비중은 70에서 한 80%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제 글로벌 GPU 업체들과의 품지 테스트 완료시에는 추가적인 밸류레이션 재평가도 기대가 되고요. 또한 이제 전장이나 아니면 스마트폰 부분에서도 탄탄한 기초 체력을 갖고 있다라는 것도 강점 중에 하나입니다.
다텍 같은 경우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전기차 고속 총전소용 고압 MLCC와 그리고 이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AS, ADAS요. 그런 BME MACC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이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회복과 온디바이스에 의할 확산에 따른 고성능 안테나 세라믹 칩어까지 가세하면서 IT와 전장 양 날개를 견조한 실적 성장을 증명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 우선 차트를 좀 보시면은 오늘 시장의 하락 속에서도 경관 상승 흐름이 좀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워낙 이제 펀더멘탈이 좋다 보니까 추세적인 부분들은 강하게 붙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9월 반등 이후에 어떻게 보면 첫 눌림 구간이 오늘 드디어 만들어지는 모습을 확인을 할 수가 있죠. 거기다가 이제 최근에 외인 기간의 수급 또한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거래대금 또한 잘 살아 있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는데 대돌리인 매물 소화시는 강한 시세 분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요. 상승점 선체매가 꼭 필요한데요. 매수가는 현재가 2500원대를 안내드리고요. 목표가는 전고점 32,500원 라인 전고점까지는 열어두고 볼 예정이고 손절가는 16,000원을 제시드립니다. 어 전통적인 전자 제품 기업에서 AI 데이터 센터와 고성능 관통신 핵심 소재 기업으로 완벽하게 체질을 바꾼 암호택의 추가적인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거북이란에 있는 무료방 링크에 접속하셔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네. 이렇게 올레드 전문가의 정보 종목 받아봤습니다. 암호텍 받았고요. MLCC 안에서 최근의 흐름이 참 좋은 종목 중에 하나인데 기대해 보시죠. 32,500원 목표가로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올레드 전문가와는 여기서 또 인사 나눠 볼게요.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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