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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경제 언박싱은 it 분석의 신 이용수 대표님 오시고 오늘 반도체 시황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뭐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오늘 새벽 속보에 따르면 엔비디아 젠슨 왕 CEO 삼성의 hbm 테스트 중이며 기대가 크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네네 굉장히 이거 상히 고무적인 얘기 아닙니까 삼성이 좀 뒤늦게 뛰어들어 갖고 이게 엔비디아에서 인정을 받은 거 아니죠. 어 좋은 내용 같으시죠. 예 근데 사실 뭐 이게 실질적으로 좋은 내용은 아닙니다. 왜냐면 일단 SK 하이닉스가 먼저 들어가서 선점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알고 있죠.
그리고 마이크론이 먼저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워딩이 지금 검증 진행 중이다 예 검증 진행 중이다고 이예 맞습니다. 그리고 기대감이 크다라고 이야기해서 예 이야기 이제 뭐 좀 치켜 세워 주긴 했지만 사실 이게 작년 9월에 들어가야 되는 거 있거든요. 아직까지 그런데 못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렇군요. 뒤늦게게 숙제가 크고 삼성이 해결해야 되네요. 그죠. 맞습니다. 1등 업체가 지금 어 세 번째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군요. 엔비디아가이 엔비디아의 동향은 정말 반도체 시장에서는 뭐 가장 핵심 뭐 이슈고 뉴스만 나오면 이제 눈 얘기보고 하는데 21일까지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인 엔비디아 gtc 행사가 지금 열리고 있잖아요네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반도체 주가 상승 뭐 반도체에 대한 이슈 다시 한번 지금 메이드가 될 것이다 이런 기대도 있고 엔비디아가 특히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AI 칩인 B 20000을 공개했다이 어떤 칩입니다. 어 이제 지금은 호퍼는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거고요 예 게 어 사나는 공작은 똑같습니다. 근데 이제 설계가 훨씬 개선되면서 성능이 기존의 호퍼 우리 지금 주력 칩인 h 100이라는 칩 있는데요. 요거 대비해서 최대 성능이 한 30배까지 낼 수 있다네 이야기하는데 30배까지 모르겠고 최대한 다섯 배 칩당 성능으로 보면 한 네다섯 배 정도는 성능이 좋은 거 같습니다네 h 대비에서 좋은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지금 어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기 소모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걱정들이 있거든요.
데이터 센터에서 너무 많은 전기이용 어 우리가 검색 구글에서 검색 한번 하면 0.3w 정도의 전기가 소모되거나 생성형 AI 그니까 채치 PT 같은 데다가 질문하면 답변해 주잖아요. 예 이게 한 2.9w 들어갑니다. 열배가까 배입니다. 그런데 요게 또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 그러면 예 텍스트보다 수십배 또 들어갑니다. 아 그 정도로 전력이 많이 되지 몰랐어요. 해네 그래서 이거 B 20000을 쓰면 전기 소모를 어 동일 컴퓨팅 파워 당 25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음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군요. 아 획기적인 이제 컴퓨터 칩이라고 봐야 되는데 네네 이번 어쨌건 행사에는 글로벌 IT 기업이 총 출동했다고 하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닉스 참여했고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hbm 판도로 뒤집기는 제품을 내놓겠다 이는데 이게 방금 말씀드린 그 모델명이네 맞 모델명은 제가 말씀 안 드렸는데 그거죠네 hbm 그 B 100 b 200 시리즈에 들어가는 거고요 어 지금은 이제 h 100이라는 칩인데 여기는 어 4세대 hbm 3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h200이라는 칩부품 나오는이 칩부품 하게 됩니다. 그렇군요네 아이 칩에이 이게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들어가게 되면 굉장히 삼성전자로 이제 늦게나마 이제 참여를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신호인데 이거습니다. 투자들 입장에서는 이제 안도를 좀 하게 되는 거죠. 아 이제 드디어 되는거나 이제 드디어네 맞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가 어 hbm 5세대 네네 hbm 3 2라는 모델을 공급을 하게 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엔비디아뿐 아니고 미국 반도체 업주들고 같이 이제 공급 전력이 나서 공급을 하 시작할게 될 거네요네네 맞습니다.
일단 지금 뭐 엔비디아가 제일 큰 고객이라고 그고 일단한테 들어가는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타도 엔비디아를 외치고 있는 회사가 AMD니다네 mi 300 그 시리즈를 가지고 지금 엔비디아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요즘에는 보면 이제 자체 설계 칩 빅테크 그이 자체 설계 칩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그런 쪽에서도 hbm 수요가 앞으로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런 쪽 시장도 많이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군요. 결국 그러게면 삼성전자가 이번에 늦게 뛰어들어도이 부분에서 굉장히 뭐 황금을는 거위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문이 될 거 같아 데네네 근데 이제 SK 하닉스 이미 지금 이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뭐 앞서 가고 있어요. 이미 사실상 디아에 이제 hbm 3이 제품을 독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되는데네 hbm 3까지 독점이 있고요 32도 아직까지는 독점인데네 근데 이제 마이크론이 2분기부터 납품을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는 이제 어느 정도 확정은 된 거 같은데 근데 마이크론이 납품하는 물량이 아주 미미합니다. 아 그래요네 엄청 미미한 수준이고 SK 하이닉스가 납품하는 비중에 한 1 수준도 안 될 겁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물량적인 면에서는 비디아 입장에서는 삼성이 빨리 들어와 주는게 제일 좋은 거죠.
그렇군요. 어쨌건 뭐 skx 좀 상대적으로 다른 업체에 해 여유가 좀 있어요. 이미 선정기 때문에 그죠네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생산성이 좋습니다. 수율이 하잖아요. 이제 그 열 개를 만들면 이게 수율이네 정상품 나와야 되는데 사실 지금 hbm 가지고 돈을 버는 유일한 회사는 SK 하이닉스로 볼 수 있고요네 그런데 SK 하이닉스 수율도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닙니다. 70% 정도밖에 됩니다. 세 개 하면 두 개 건지는 거네요. 거의 그렇죠. 맞습니다. 열 개 만들면 이제 세 개 버리고 일곱 개 쓰는 건데 그럼 다른 회사들은 더 처참하다는 거죠.
수율이 그럼 생산성 면에서 굉장히 뭐 떨어지는 건데 그러는 맞습니다. 근데 어 수율이 70% 어 매출을 팔면 영업 이익이 한 절반 남습니다. 수유 높이면 그러면 다 고스란이 이익으로 다 들어오겠네요. 아 그럼 기 그거를 거 해결하는게 굉장히 뭐 그 관건이라고 보여지는데 어쨌 우리나라 는 skx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들어가고 저는이 기사를 보고 굉장히 생소했는데 두산이 반도체 핵심 소재를 공급한다 이런 기사를 봤는데 두산 전자요 정확하게네네 맞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용 반도체 핵심 소재의 단일 공급 업체로 지정이 됐고 그게 이제 ccl이라고 하는 걸 공급하는 건데 이게 이제 보니까네 인쇄로 입한 PCB 핵심 소재라고네네 맞습니다.
그니까 PCB 아는 게요 어 그 어떤 폭시 반의 고분자에 동박을 요렇게 적층을 해서 네네 거기 이제 그 그 회로만 남기고 이제 시각으로 다 날 날려 버리거든요. 그런 것들을 또 적층해서 쌓으면 이제 우리 녹색 기판 있잖아요. 그게 PCB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어 동박이 굉장히 얇고 어 잘 이렇게 그 회로가 잘 나와야 되는데 그러려면 ccl 성능이 굉장히 좋아야 됩니다. 특히나 이제 지금 AI 반도체 같은 경우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굉장히 어 쾌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두산이 결국은 두산 전자가 이걸 공급하게 되면 결국은이 엔비디아 공급뿐 아니라 다른데서도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나요.
이게 맞습니다. 지금 뭐 그 ccl 같은 경우는 그 고급 기판 지금 이제 AI 때문에 고급 기판 수요가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거든요네 그런 쪽에서 확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고급 기판 시장을 일본 회사들이 장악하고 있거든요. 뭐 일본의 이비덴이나 이제 신코 키이라는 회사들이 주로 아주 제일 비싼 건 이런 회사들이 하고 있고 그거보다 이제 약간 1.5군 정도 되는 회사가 이제 삼성 전기나 어 대만의 유니마이크론요 정도거든요. 근데 이제 국내에서 이제 어떤 소재 어떤 단에서 이런 어 두산 전자 같은 회사들이 계속 나와서 기술을 백업해 주면 삼성전기 같은 회사들이 좀 더 이제 더 성장할 수 있는 어떤 밑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그런데 지금 일본이 AI 반도체를 기점으로 해서 반도체 소재 특히 소재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부상을 하고 있어요. 일본 업체들이 솔직히 it 업에서 부상하는 거는 굉장히 이례적인 거거든요. 일본이 이제 국가적으로도 이제 다짐을 한 거 같고 정말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 밸류 업을 일본에서는 반도체 중심으로 AI 반도체 관련 중심으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지금네 어 원래 그 일본이 이제 반도체 소자 그니까 반도체를 만드는 기술은 사실 거 거의 이제네 없습니다. 왜냐면 그동안에 40나노 수준까지 밖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소재 부품 장비 기술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동안에도네 그래서 뭐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라든지 아니면 뭐 어드반 테스트라는 그리고 지금 어드밴스드 패키징에서 반도체를 계속해서 수직으로 샀잖아요. 이거를 반도체 웨이퍼를 굉장히 얇게 갈아야 됩니다. 그런 것 쪽에 이제 디스코라인네 그래서 원래 잘했습니다. 근데 원래 잘했는데 최근에 이제 tsmc 일본하고 굉장히 많은 이제 어떻게 협력을 강화하면서 일본에가서 패키징 라인을 짓고 하면서 일본 회사들고 협력을 하면서 더 성장을 하게 된 거죠. 그렇군요. 원래 잘했는데 더 잘하게 된 겁니다.
예 그 결국 이제 이게 이제 선도국이 할수는 뭐 중국을 비롯해서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이게 삼각 축이 굉장히 경쟁이 심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이는데 우리나라 업체들이 좀 경계를 해야 되겠어요. 그죠네 맞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사실 우리나라도 어 그런 이제 협력을 더 강게 소재가 좀 약한 거 아니에요. 소재 업체들이 맞습니다. 그게 소재라는 비즈니스 자체가 약간 그 전통 물리학 뭐 이런 쪽 그 그러니까 기초과학 기초에 기반한 거잖아요. 주로다 라 그 사람들 성이 오래 못 기다려 주잖아요. 원래 기초과학이 뭐 몇 년 수십년 연구하다가 하나 이렇게 뭔가 되는 거잖아요.
그 오 투자를 해 맞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2년 3년 안에 성과 안 나오면 그냥 잘라 버리죠. 그렇죠. 특히 변 개달 맞습니다. 그래서 공학은 발전했는데 기초가 굉장히 떨어져 있습니다이 부분을 정부가 좀 나서서 해결해야될 부분네네 맞습니다. 그걸 뭐 지금 10년 20년 전부터 한다 그랬는데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MB 대기 좀 계속해 보겠습니다. MBA 가 들어오기 전에 종가를 보니까 정규장에서 893 달러 비디아 차트가 한동안 800 달러에서 그 멈춰 있어요. 뭐 엔비디아 소식은 계속 들려오는데 주가는 멈춰 있고 앞으로도 좀 박스권이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도 강하고 곧 천달러 갈 줄 알았는데 시간에 좀지지 끌고 있어요네 비디아 랠리 이게 주식 시장에서 좀 어떻게 보고 있어요.
어 일단요 다음 부기 실적에 대한 어 걱정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난 분기보다 요 다음 분기 실적이 안 나올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근데 주식이라는 거는 성장 유를 보거든요. 그러니까 성장하는 거는 당연한 거고네 맞습니다. 속도를 보던데 지난 분기 실적 보면요 어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해서 265% 증가했고요 제일 중요한 지금 AI 데이터 센터가 409% 성장했습니다음 근데 정상적이라면 다음 분기 데이터 센터가 409% 다 잘 잘 나오기 힘들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더 더 이상 뭐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거를 주가가 더 네 맞습니다.
이제 더이 실적 성장률에 대한 이제 우려가 있는 거죠. 어 성장은 당연히 하는 거고요 내년까지 무조건 성장을 하는 건데 이제 성장 요리 꺾이는 거죠.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거예요. 맞습니다. 지금 투자자들 기대치가 너무 높아요. 비디아 정도는 한 500% 성장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는 거죠. 맞습니다. 다 지금 그렇게 보고 투자자들이 있는 거죠네 어쨌건 그걸 좀 극복을 해야 될 텐데 엔비디아는 뭐 누가 뭐 부인할 수가 없어요이 mbd 앞으로 뭐 계속 뭐 계속 앞으로 나갈 거고 계속 진보할 거고 계속 미치 올 건데 말씀하신 대로 그 속도가 문제인데 속도에 대한 기대치를 얼마나 충주 밑에 시키느냐 그 문제인데네 배터리 얘기를 좀 돌아가 보면 올해부터 꿈의 배터리를 보려는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사업의 3 4 즉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대 sk1 모두 참여한다 야 이거 굉장히 각축전이 되겠는데네 맞습니다.
이제 그 전고체 배터리가 어떻게 보면 이제 본격화 된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어 기존에 이제 배터리라 그러면 배터리 셀 이제 4대 소재가 있습니다. 양극제 음극재 분리막 전액이 있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보통 이제 배터리 쪽에서 결함 막 이렇게 화재가 나거나 이런 경우에는 전해액 때문에 그래요. 전 액체입니다. 예 액체 그든 근데 이게이 리튬이 거는 실온에 노출이 되면 그냥 불이 나 버립니다. 아 그래네 그래서 전액이 바깥으로 누 누출이 되면이 불이 나거든요. 그래서 분리 막하고 전액을 싹 들어내고 여기에 고체 전해질을 갖다 놓는게 전고체 배터리입니다.
신장에 그렇게 하지 그랬습니까 근데 기술 너무 어렵습니다. 아 고체가 훨씬 어렵다 맞습니다. 이게 그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 것도 어렵고요 그리고 이제 이게 양극제 뭐 이게 충전 충방전 되는 가운데 이런 것들이 뭐 그 중간에 있는 어떤 머티리얼 물성들이 변하게 돼요 이런 것들을 또 컨트롤하는 기술이 되게 어렵고요 그래서 세계에서 그동안 전구체 배터리를 제일 잘하는게 이제 토요타 사실 일본 업체들이 배터리 쪽에 그렇게 약간 전기차 쪽은 지지부진 했었잖아요. 그래서 어 일본 업체들은 전고체 배터리가 본게임이다 본 거 같습니다. 토요타 같은 회사들은 그래서 이제 어 상대적으로 좀 뭐 늦게 진출 한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전 세계에서 보면 일본 다음으로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뛰어난 회사가 삼성입니다.
삼성 그래요네 맞습니다. 삼성이 굉장히 많은 IP 특허들을 가지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삼성 SDI 통해서 많이 이제 기술 축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국내 배터리 셀 34 중에 보면 삼성 SDI 제일지지 그니까 약간음 경기적 걸렸잖아요. 막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뭐 sk1 같은 경우는 미국에 엄청나게 투자하고 뭐 대규모 수주를 바꿔 했었잖아요. 근데 어 도대체 삼성 SDI 뭐 하는 거냐라고 했는데 이게 이제 본 게임이라고 보 거 같습니다. 그동안에 이제 고체 쪽으로 고형 쪽으로 하고 있어 맞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연구 개발을 해왔던 거고 이제 어 본격화됐고 그리고 어 지금 보면 다른 업체들을 그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SK on 같은 경우 이미 자금을 상당 부분 투입을 해버려서 어 총알이 없습니다.
고체 쪽으로 예 투입을 해야 될 총알이 없어도 이제 이제 총알이 아직까지 안 쏜 총알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 전화위복이라고 되는데 세용지마 되네 기다린 거죠네 웅크리고 기다린 거 같습니다. 아니 이런 비유를 좀 하면 어떨 것 싶은데 액체 배터리가 이제 그동안에 메인이었던 이제부터는 이거 완전 액체 배터리를 단점이 많으니까 이제 앞으로 사장이 돼 버리고 고체 쪽으로 스탠다드가 쭉 갈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세계 표준이 그 그렇게 보진 않고요 일단 배터리라는게 사용처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네 그래서 하이엔드 쪽 비싼 전기차 쪽 고체 고체 쪽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가고 그래도 또 저렴한 또 뭐 양극제 ncm 필요하고 lfp 필요하기 때문에네 그렇게 이제 분화해서 갈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예 이렇게 해서 오늘 경제 박싱 이용수 대표님과 함께 배터리 얘기하고 엔비디아에 한번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예 깊이가 다른 경제 뉴스 연스 경제 tv 경제 언박싱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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