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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집중진단] 삼전 주주들 ‘부글부글’…107조 신기록이면 뭐하나? 직원은 성과급 파티, 주주는 찬밥

SBS Biz 뉴스 · 2026-10-11 · 유튜브 시청 95,60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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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성전자가 3분기 역대급 실적을 했는데 투자자들은 웃지 못합니다.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죠. 호재 발표 주가가 떨어지는 셀온인가요? [콧방귀] 증권가는 여전히 적극 매수를 권합니다. 메모리 업화 호조에 따라 장기적인 주가 흐름을 낙권하는데요. 4분기 이후에도 역대급 실적을 이어갈지 이어간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뭐 오르는 건 아닌지 전문가 두 분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유홍익대 전자전기 공학부 교수 이상원 IM 증권 연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습니다 자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이지요. 107조원 정말 놀랄 만한 실인데 주가는 아주 약세를 면치 못합니다.

장중한테 1% 이상 떨어졌다가 낙폭이 조금 좁혀지는 듯한데 이상은 위원님 야이 정도 실적 이게 주가가 반응하지 않는게 조금 이상하다 시청자들이 좀 생각할 수 있을 텐데 왜 그럴까요? 첫 번째 가장 큰 요인은 이익 증가율 둔화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증가율이 둔화 네예. 그 예를 들으면 이제 주가가 빨리 올라갈 때의 또 예를 들어 보면 원래 이제 삼성자의 작년도 2분기 영업 이익은 4조 정도 나왔는데 이제 디램하고 랜드 가격 레거시 디램마하고 랜드 가격 본격적으로 올랐던 달은 9월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9월 한 달 반영에서 3분기가 12조 정도 나왔고 그다음에 Q 대비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정확히 50% 이상 올랐습니다.

그래서 거의 영업 이익은 100%만큼 올라오면서 어 4분기 때는 20조예. 그다음에 또 QQ 대비 50% 이상 올랐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0%. 예. 그래서 1분기는 57조. 그리고 또 1분기 대비 2분기가 또 50% 올랐습니다. 그래서 어 89조가 나왔는데 원래는 당연히 100조가 나와야 되는데 충단금을 쌓습니다. 인센티브에 대한 충단금을 10조 이상 싸 성과금 싸면서 89조가 나왔죠. 네. 그런데 어 이제 7월 10날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부터 주가가 별로 안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이거는 3분기에 대한 이익 증가 둔화 기대감에 반영됐는데 정확히 디하고 랜드 가격은 15% 정도 올랐습니다.

15% 예. 그래서 예상한 대로 원래 예상치가 10억 106조 정도 됐는데 한 107조 정도 나왔다. 그러면 또 중요한 거는 4분기 때 얼마 예상했냐 정확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거의 지금 예상치가 9%에서 10% 정도 되니까 4분기 정도는 한 115조 115조 예 그럼 이익 증가율이 급격하게 둔화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 좀 반영이 되면서 주가가 어 그동안 못 올랐고 7월 11일에 못 올랐고 어 지금도 실적 발표한데도 뭐 그런 부분들이 계속 반영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이 절대 규모는 늘어나지만 그 증가율이 현저하게 둔화되고 있고 그것은 메모리 가격의 증가 상승률도 둔화되니까 그게 지금 주가가 모두는데 반영되고 있다는데 그러면 궁금한게 이런 거예요.

아 그러면 주가 발표 이후 지금 약세인데 계속 이런 약세가 계속될까 그러면 또 4분기 실적 다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 나온다면 어떨까? 그런 흐 당장 먼저 드는데요. 이게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이제 이익 등갈 둔화에 대해서는 주가에 또 반영이 됐고 그런데 그렇다고이 반영이 됐다고 갑자기 오를 수는 없습니다. 예. 예를 들어서 어떻게 오르게 되면 지금부터 확인할 거는 이익 증가의 지속성입니다. 지속성. 예. 예익증고지속성이라 냐면 그전에는 사이클이기 때문에이 저뭐 디가 랜드가격 많이 올랐다가 다시 빠지면은 다시 뭐 적자 나오고 뭐 그런 사이클이었는데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면서 장기 공급 계약을 뭐 매출 비중이 50%를 한지 60%라든지 그러면 이게 증가 지속성이 얼마만큼은 후반될 수 있느냐.

아, 그리고 또 하나 플러스가 뭐냐면 그럼 이익 증가의 지속만 보이 되면은 밸루에이션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밸류에이션은 그러면 유틸리티주가 밸루에이션이 약한게 이익의 증가의 지속성 이익의 그 지속성 절대적인 지속성은 뭐야서 유틸리티주들이 지속성이 많잖아요. 따박따박 이익이 나니까 그런데 거기에 수반돼서 주주원 정책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뭐 배당을 확대는 그 그게 밸루에이션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확인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디속 올 수 없고 지금 한자리수밖에 상승률이 없기 때문에 이익게 절대 이익의 크기는 100조에서 움직이지만은 증가율이 떨어지니까 그거에 대한 얼마만큼의 지속성 이익의 지속성에 따라서 주주원 정책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되면은 밸루에이션이 다시 리액팅 될 수 있다.

근데 그거는 조금 시간이 걸리는 인일이다. 예, 그렇군요. 뭐 골드만스가 그런 경고, 그런 지적을 했다는데 지금 ETF 오늘 리밸런스 반도체 ETF 리밸런싱 옵션 만기 뭐 이런 것도 영향을 준 거예요. 그거가 근데 금액이 크지 않아서 그 그런데 그 흐름이 지금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1% 내로왔다갔다 하고 있고 그 대신에 다른 반도체 종목들 왜냐면 그 반도체 ETF에는 다른 종목들도 껴 있기 때문에 여기 이제 상한선이 걸려 있으면은 삼성원자를 팔고 다른 것들을 채워내기 때문에 그런 작업 작업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서 반도체뭐 소부장에 오르는게 그런 것 좀 영향이 있습니까?

그 그렇습니다. 주성 엔진이 10% 지금 두산테스나 14% 워닝 IPS 7% 오르는 현상이 그런 현상이 조금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자 줄이 대신에 다른 반도체 관련주를 넣어야 된다. 자 [콧방귀] 우리 반도체 또이 전기 전자 공학부 우리 유재희 교수님 이런 부분이 전문가인데음 삼성전자 기술적인 면을 상당히 이제 많은 분야를 연구하고 계시는데 반도체 전문가라서 볼 때 아이 실적 어느 정도 설명이 좀 돼 있는데 아 뭐라 그럴까요?음 [콧방귀] 음, 주가라든지 향후 실적 증가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삼성전자에 남겨져 있는 뭐 불확실성이랄까 좀 뭐 넘어야 할 무슨 벽이 산이랄까 뭐 그런 것들은 뭐가 있을 수 있을까요?

예. 그래서 제가 요번에 이제 실적을 보니까 뭐 지금 이영고님께서 잘 전체적인 거는 얘기를 해 주셨지만 매출은 예상보다는 조금 이제 좀 줄었어요. 그런데 이익률은 오히려 올랐다는 거죠. 예보.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률은 아 물론 이제 소폭이긴 하지만 그렇지만 경향을 우리가 어느 정도 읽을 읽어 볼 수가 있는데 그 얘기는 이제 좀 덜 팔고 더 많이 벌었다 뭐 이렇게 요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제가 볼 때는 그 뭐 결론적으로 놓고 보면 이제 고부가 가치로 갔다는 거죠. 가 그래서 어 지금 나중에 놓고 볼 때는 사실 [콧방귀]

제가 기술 쪽에 있는 사람으로 놓고 볼 때는 이렇게 뭐 작년에 벌었던 걸 한 분기에 막 두 배 이상 벌고 이런 상황에서 실적까지는 돼 가지고 회사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일반 개인들은 이제 주가를 가지고 돈을 버는데 이게 왜 이렇게 안 됐는가? 어. 아, 그런게 물론 이제 여러가지 뭐 금리나 뭐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런 것들이 좀 뭐라 그럴까? 아, 좀 좀 섭섭하다고 할까요? 네. 투자자로서 좀 아쉬운 측면이 있다. 뭐 그런 측면이 있는데 예, 그다음에 이제 그 나름대로 놓고 볼 때 그 어떤 이제 문제점이 있냐, 불확성이 있냐 이런 걸 놓고 본다면

네. 아직도 반도체가 그 사이클릭 산업이라는 그런 것들을 조금 보고 있지 않나? 그게 완전히 불안심리가 지금 해결되지 않지 않았나? 예. 왜냐하면 이제 잘될 땐 잘되다가 이제 안 되면 안 되고 뭐 지금 이영구님이 말씀하신 대로 장기 계약을 하고 있지만 그게 지금 피부에 와닿할 정도로예. 음. 아, 정말 그 회사에서 아, 이렇게 장기 계약을 했다라고 공개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아, 그러면 아, 이제 안전하다. 아, 지속도 된다. 그리고 고부가 같이 또 간다. 그런데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이렇게 피부에 와닿지는 않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제 기술적으로 놓고 볼 때는 HBM 4E2가 아직은 그렇게 안착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HB. 네. 뭐 여러 가지 말은 있습니다. 뭐 수율이 올라가고 어 나이 면적을 좀 크게 만들어서 뭐 전체적으로 양품 수 그 수유를 올려서 뭐 그렇게 하겠다. 뭐 그런 얘기는 하고 있고 또 요번에 이제 좋은 소식이 HBM 4E가 이제 엔비디아 퀄를 통과를 했거든요. 통과. 네. 그런 것들은 이제 기술적인 거겠지만 저희 기술적인 입장에서 놓고 볼 때는 굉장한 큰 일이거든요. 예.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이렇게 과연 반영이 되고 있냐? 네.

그런 중면이 있고. 예. 그다음에 이노가 굉장히 그동안 문제가 많았거든요. 이제 수율이 떨어졌다 말았다 뭐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좀 잘 되고 있나?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는 뭐 불확실성이라고 한다면 이제 중국이죠. 중국의 추격. 예. 중국이 추격을 해오 지금 뭐 수익배 수익이 수익이 뭐 레비니가 어디서 뭐 레가시디에서 나왔는지 HBM에서 나왔는지 그건 뭐 숫자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이제 중국의 추격을 좀 불안해 하는 그런 것들이 있고 그렇지만 뭐 제가 볼 때는 요번에 애플하고 CXMT하고 나름대로 협상을 했는데 가격을 안 떨어뜨려 줘요.

어, 그건 상당히 제가 볼 때는 좋은 고마운 일이죠. 왜냐면 우리도 이제 가격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이영근님이 얘기하신 대로 이제 금리 그다음에 AI, K팩스 뭐 그다음에 나름대로 뭐 정말 데이터 센터가 잘 투자가 될 거냐, 채권 권리가 올라가지만 뭐 이런 것들이 지금 깨끗이 좀 해소가 되면 예, 좀 긍정적인 사이드로 볼 때 좀 주가에 반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네. 지금 어 이상한 연구원도 이익계 지속성 향후 주가 오는데 그런 말씀을 해 주셨고 유재희 박사님도 과연 장기공 이익의 지속성은 결국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데 과연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명확하게 이렇게 공표가 좀 됐으면 좋겠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경우에 실적 발표를 하면 장공 교약이 몇 건이다. 뭐 스물 몇 건 이렇게 탁 나왔잖아요. 삼성전자는 전 이제 나중에 실적 구체적으로 발표할 때 그게 나올까요? 그리고 공 나올 나는 가능성이 크죠. 10월 28일 정도에 하는데 어 나올 가능성이 큰게 뭐냐면 솔직히 이제 장기 공급 계획은 이제 계약 파트너가 있기 때문에 어 이게 이제 마케팅용으로 마이크로는 얘기하기 시작했고 왜냐면 왜냐면 이제 야 빨리 해야지 이게 다 찾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이제 한 50% 40%가 넘으면은 이제 발표할 시기가 되니까 아 그래서 그 발표 안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좀 뜸을 들으다가 어느 정도 차했을 때 발표를 해야지

그게 이제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10월 28일 그 실적 홍콜할 때는 발표를 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도. 음. 그러면 장기 공급기 하기 한 어느 정도나 지금 이루어지고 있을 것으로 추장을 할 수 있나요? 저는 한 50% 정도. 50% 그 정도면 이게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사이크리칼이 그 경기 순환적 산업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그렇죠. 한 50% 정도 되면. 예. 그렇죠. 교수님이 보시기는 어떠세요?이 장기 공개 근데 뭐 장기 계약은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그게 큰 영향 보 뭐 장기를 외 때 괜찮지만 예

지금은 뭐 다 달라고 날리니까 뭐 계약이 이미 다 되어 있는 거고 근데 좀 전체적으로 뭔가 쇠태기에 들어갔었을 때 장기 계약이 이제 효과를 발휘를 하니까 그렇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안심을 하게 하는 데는 충분한 효과가 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없으니까 아 그런 것들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 원님이 우리는 일반적으로 이번 3분기 실적에 그러니까 예상치를 딱 맞춘 거잖아요. 예상치를 크게 초과했다고 볼 수도 없는 거잖아요. 전반 컨센서스를 거의 컨센서스 부합했으니까 이제 주가가 조금 약세인데 [콧방귀]

만약에이 외국인들은 오늘도 물음 팔고 계속 팔아왔잖아요. 상당히 많이 팔은 거 같은데 왜 이게 지속적으로 팔고 있죠? 최근 들어서 많이 판 이유는 어 다 아시겠지만 하이니스가 40조를 자사주를 매수 매입하고 그다음에 하이니스 저 하이니스가 40조 그다음에 그 삼성원자가 15조를 자사주를 매입해서 매입하는데 9월 달에 외국인이 얼마를 매도했냐면 순매도로 20조로 했습니다. 20조 중에 16조를 하이니스가 하고 삼성현자를 매도를 했습니다. 어 거의 이제 80% 정도를 어 순매도에 했죠. 그거는 왜 그냐면 여태까지 자주를 매입하는 기간에는 외국인이 계속 매도가 지속됐고 그다음 그다음에

주가의 하방 경리성만 유지하는 거지. 아, 자사주 매비. 자사주 매입 그게 주가를 올리는 역할은 전혀 할하지도 않았고 다른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사주 매입한다고 주가는 올리는데 이거는 1등 2등 주기 때문에 펀드에서 비중이 엄청나게 큽니다. 외국인의 펀드 아니면 뭐 80시브의 펀드에서도 크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하나의 기회로 보는 거죠. 매도 기회로 보는 아, 자산주 매입하는게 팔 수 있는 기회다. 예. 그런데 오히려 이제 삼성자는 10월 6일 날 끝났고 하이닉스는 이제 조만간에 끝납니다. 오히려 자사주 매이 끝나는게 외국인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죠.

아 오히려 네예. 그래서 그 외국인이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아까 국채 변수라든지 국채 금리 변수라든지 한율 변수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은 그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왜냐면 그만큼 더럽기 때문에 한도에서 그만큼 더렵기 때문에 그러니까 외국인 보유 비중이 많이 낮아졌을 것 같아요. 지금 예 그래서 오히려 자사주 매입 매입이 끝나는게 오히려 외국인이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러네요. 외국인들이 [콧방귀] 좀 들어와야 지금 뭐 수급 차원에서 사 줄 곳이 없기 때문에 개인들 조금 사고는 있습니다만 누가 살지과 외국인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 기술적인 면에 조금 더 들어가 보면 아까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요. 교수님께서 삼성전자가 HBM 4E엔 N비디아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네. 그러면 어이 후인은 지금 바로 이제 양산을 시작할 수 있는 단계에 지금 곧 들어서는 거네요.이 정도면. 글쎄 뭐 저도 디램 쪽 디자인을 해 봤지만 이제 퀄드는 그중에서 이제 제일 좋은 거예. 이런 것들을 만드는 거고 메모리는 특히 양산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간신히 통과하는 퀄를 했을 수도 있고 물론 뭐 굉장히 여유 있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양산성이 될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겠나?

예. 물론 수위 조절을 하겠죠. 타이밍을 이제 조절을 하겠죠. 예전에따라삼성전자가 SK하 따라갔던 거에서 이제는 이제 경쟁을 하고 나란히 갈 수 있는 상태에 좀 더 좀 우위에 있을 수 있는 정도의 카드도 쥐기 시작을 했다. 그리 그 카드라는게 이제 뭐냐면은 뭐 속도도 먼저 올라갔어요. 그 데이터를 빨리 보내는 속도도 먼저 올라갔는데 뭐 SK한닉스도 이제 따라왔고 그다음에 중요한게 양산성 때문에 굉장히 애를 많이 썼는데 전략이 뭐냐면 칩을 크게 하면 이제 칩 가격이 올라가거든요. 그렇지만 이제 수율이 올라가면 결국 어 매출은 이제 올라가게 되는 거죠.

네. 그런 측면에서도 이제 고쳤고요. 가장 이제 장점은 뭐냐면이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H코베이가 거의 파운리에서 해야 되거든요. 예. 그거를 한 회사 내에서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할 수 있다. 아,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볼 때는 어, SK 하이닉스보다 낮죠. 물론 SK 하이하이닉스는 TSMC랑 같이 일을 하겠지만 그래도예 어느 쪽이 유기적으로 빨리 갈 수 있느냐 측면에서 기술적인 엔지니어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삼성이 조금 유리하지 않겠나? 그러면 내년에 HBM 시장에서 SK 삼성전 SK 하이닉스를 조금 추월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전체 아 그거는 정말 너무나 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렇지만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더 더 위에 설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지금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다. [콧방귀] 그렇다면 HBM 아무래도 [목을 가다듬음] 가격이 범용 메모리보다는 훨씬 더 오르 높잖아요. 그리고 내년에도 지금 HBM 가격이 뭐 배 이상 오른다 이렇게 되면 삼성자 이게 상당히 더 점프하고 주가도 점프하는데이 힘이 되겠네요. HBM이 그 먼저 좀 출시 일자랑 공 말씀드리면 그 HBM 4 같은 경우에는 8월부터 엔비디어가 양산을 시작했죠. 베라루빈이죠. 예.

그리고 이제 교수님 말씀하시면 HBM 4는 내년도 하반기 울트라 베라루비가 하반기에 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HBM3에서 삼성전자가 못고 하이니스하고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조금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거의 못 했죠. 음했는 또 일찍부터 통과가 돼서 지금 납품을 어 이제 시작이 됐죠. 그래서 지금 두 배라는 거는 뭐냐면 HBM3 가격 대비 두 배 이상이라는 거죠. HMF가 예 예. 그런데 삼성원자는 아까 이제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당연히 매출 증가하는 효과가 있겠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이익게 지속성을 좀 유지할 수 있는 왜냐면 솔직히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올라서 하는게 이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HBM 보다는 HBM 가격이 있어도 왜냐면 디램마하고 랜드는 거의 자동화 돼서 그냥 생산하면 되는 건데 예 근데 이거는 쌓면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니스가 HBM3 나갔을 때 그 디램하고 2024년도는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거의 똥값이었습니다.말로 HBM를만큼 적자가 안 나오고 약간 플러스로 왜냐면 그게 근데 지금으로 봐서는 삼성자가 훨씬 이익률이 좋은 건 뭐냐면 딜레버 레거시 자체가 하이니스보다 훨씬 많이 매출을 올리니까 이익률이 좋은 건데 제가 이제 HBM 4를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아까 말했는데 매출의 증가와 이익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물론 디레 하고 랜드보다는 이익률은 떨어질 겁니다.

아까 55% 나왔지만은 내년도 HBM 비중이 늘어나면 오히려 이익률은 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왜냐면 지금 워낙 이익률이 디램마고 랜드에서 거의 70% 이상 나오기 때문에 이율의 비중이 올라가면 이익률로 떨어질 수 있다. 예측는 매출 봤었을 때는 어 삼성자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 HBM 4로 해서 비중이 디램 매출에서 한 15에서 20% 정도 되지 않을까 그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 전체로 지금 삼성전자 올해도 뭐 연간으로 한 300 영업이면 350조가 넘을 것 같다는 예상도 듭니다만 내년에 어떻게 예상이 돼요? 이 규모되는 거이

규모는 이제 그 디램하고 랜드 가격에 따라서 조금 틀려지겠지만은 HBM이 들어오게 되면은 제가 이제 그 이익의 지속성을 유지한 데는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 350조보다는 당연히 늘어나겠죠. 왜냐면 디램하고 랜드가게 빠지지 않는다는 과정에서는. 그래서 그런데 이제 어 디램 매출에서 한 15에서 20%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아주 HBM이 지대하게 영업 이익을 아주 크게 높이는 데는 음. 영향의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콧방귀] 아, 과연 이익의 지속성 그리고 주주화는 어떻게 될까? 그런 부분이 이제 과연 주가 영향을 미치는데 다시 한번 이제 삼성전자 기술적인 문제로 또 돌아와 보겠습니다.

우리 유재희 교수님과 좀 얘기를 해 보고 싶은데 어제죠. 반도체회사 AMD의 CEO겸 회장 리사수가 와서 우리 AI 업계들도 만났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CEO들과 만나서 여러 가지 협력 방안을 좀 많이 논의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삼성전자나 어 이런데 지금 뭐 아 뭐 메모리 수요 공급이 절실할 텐데 어느 정도 좀 큰 도움이 될까요? 아, 예. 저는 뭐 기술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로 봅니다. 뭐 AMD나 뭐 젠슨왕분이 얼마나 바쁘신 분이겠어요. 한국에 왔다라는 거는 한 두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는데 물량을 확보하겠다. 예.

그게 첫 번째고. 물량을 확보를 하려면은 자사 제품 AMD나비디아가 [목을 가다듬음] 만든 제품하고 잘 맞춰봐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지금 우리나라의 엔지니어가 한계가 있는데 뭐이 회사를 위해서도 맞춰주고 저 회사를 위해서 맞춰주고 이런 거를 좀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혹시 너무 이제 한쪽으로 독점되지 않을까? 예. 그런 것들을 얘기하는 것도 있고. 물론 이제 삼성은 제가 볼 땐 그렇죠. 아 그럼 메모리를 공급을 할 테니 파운더리를 우리한테 맡겨 주시오. 뭐 이런 것들도 이미 리사수가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왔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뭐 잘 이렇게 연결을 해서 또 뭐 한국의 뭐 AI 연구센터도 만든다는 또 좋은 그 왜냐면 엔비디아는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는데 AMD는 또 그런 측면도 있으니까 예 그런 것들이 뭐 얘기하려고 왔을 거라 무슨 얘기가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예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 조금 그 저도 뭐 미국 회사에서 있어 봤지만 리사수나 젠슨왕이나 대만 출신이고 또 TSMC도 대마입니다. 여기서 아무래도 뭔가가 작용하지 않을까 물론 그 속을 알 수는 없지만 예 거기서 어 물량을 좀 파운드리를 가지고 올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러면 지금 시청자들 오늘 실적으로 확인한 시청자들은 주가가 부진한 걸 보고 잠시 지금 와, 왜 이럴까? 뭐 예상엔 하면 이럴까? 기술적인 [콧방귀] 측면에서 볼 때 그럼 삼성전자 우리 투자자들의 주가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수익을 계속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습니까?

전문가라서 보시면 예. 그 뭐 제가 놓고 보면 기술적인 측면 말고도 너무나도 변수가 지금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측면으로 한정을 해 보면 예. 지금 여러 가지 이제 미국에서 통상 압력이나 관세나 이런 것들로 지금 되어 있죠. 그렇게 놓고 볼 때 일찍부터 일찍부터 마이어드라고 얘기를 해서 사양을 독점을 해야 됩니다. 일찍부터 그러니까 일찍부터 아 나는 이런 거를 뭐 만들겠다. 아 그러면 이런 거를 위해서 좀 메모리를 만들어 달라.이 음.이 얘기가 중국과는 그렇게 원활하게 될 거 같지는 않거든요. 아 무슨 지정학적인 원인이나 트럼프 대통령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지금 뭐 너무나 많은 압박을 받고 있지만

어차피 그걸 피할 수 없다면 그걸 하면서 아 이러한 좀 반대 급부라고 하면은 좀 너무 얄팍한 얘기처럼 들 수 있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그게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중국을 뿌리치고 우리나라에 있는 메모리가 중국에 갈 거 같지는 않아요. 중국은 자기 자체적으로 갈 거 같으니까 우리 나름대로의 밸류체인을 구축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우리 나름의 밸류체인 미리 얘기를 해서 그 업제들과 [목을 가다듬음] 또 다른 측면에 또 뭐가 있을까? 이런 부분. 아 뭐 지금 놓고 보면은 표준을 선도해야죠. 표준을 선도해야. 예.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메모리 업체가 있을 때 중국이 따라올 수 없게 그러니까 결국은 중국이 따라올 겁니다.

레가시은 지금 많이 따라왔고 HBM도 따라왔고 그럼 더 멀리 달아놔야 되거든요. 예. 그러려면 표준을 선도하는 표준을 선점하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표준을 선점하고 미리 그 비즈니스 그 그래서 그 표준에 의해서 바이어들이 그걸 맞춰서 갈 수 있는 거에 한 걸음 더 먼저 나가도록 예.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네. 기술적인 측면을 잘 말씀해 주셨고요. 자,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 수준에서 조금 지지부진하는데 증권사들은 목표 주가를 유지를 하거나 일부 올리기도 하고 있는데 지금 목표 주가 보니까 최고가가 65만 원이더라고요. 지금보다 굉장히 높은 수준인데 [콧방귀] 물론 언제 갈 건가가 상당히 중요하겠지만이 방향성 측면에서 달성 가능성을 우리 이상은 연구위원께서는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저는 강건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주원 정책을 어떻게 펼치느냐가 간건일 것 같고 예 그러면 지금 올해 주원 정책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왔습니다. 뭐냐면 이제 삼성자는 항상 주주하는 정책은 2017년부터 해왔는데 어 3년마다 주주하는 정책을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2024년부터 2026년 올해까지 주주하는 정책은 어떻게냐면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계속 발표를 했습니다. 21년부터 그런 기조는 계속 유지되는 거고 그럼 올해 삼성제 캐시플로는 얼마냐면 300조입니다. 300조. 그리고 100조를 추하면은 프리캐시로는 200조가 나옵니다.

아까 제 말씀 아까 말한 대로 50%잖아요. 그럼 100조잖아요. 그래서 3분기 3분기 때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뭐냐면은 배당을 어 30조 주기로 했습니다. 30조. 예. 그래서 그 배당 이제 받으시는 분은 한 11월 정도의 배당을 받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요거 빼면 그럼 얼마 정도 더 할 수 있는 거예? 70조 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거는 1월 말레이지 2월 초에 어 이제 실적 발표할 때 그 시술조를 배당을 다 하는지 자사주를 소각하는지 여러 가지 있는데 저는 그것보다도 다시 202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계획을 할할 거 아니에요.

아 요거는 올해까지 분을 내년에 주는 것이고 내년 3년간 내년부터예 정답이 나왔고요. 30조는 배당을 하기 위해갖고 11월 달에 돈이 들어오고 삼자 주 같은 경우에는 네. 그다음에 내년도 1월 말쯤에 어 70조의 용도에 대해서 배당은 얼마 하고 다 배당을 하지 않겠죠. 자사주소각은 얼마 하고 그 분배를 할 겁니다. 어 그런데 저는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그날 또 발표할 게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에 그럼 프리캐시 플로에 뭐 60%를 주겠다. 어 예를 들어서 그렇게 되면은 그때부터 주가의 모멘텀이 많이 생기겠죠. 네.

기반. 음. 그건 내년 초에 하는 거잖아요. 3년 계획을. 근데 설령 3년 계획을 어 프리캐시프로 잉여 현금 흐름에 그냥 지금 해온 것처럼 50%만 하더라도 절대 규모는 과거 3년보다 훨씬 늘어나는 거네. 이기니까. 그렇죠. 아, 그러게 이제 올해부터 시작이 된 거죠. 올해부터 이미 그죠. 100조 100조를 주주하는 정책에 사용하는 예. 근데 그거 이제 이제 이익이 이래서 증가율 자체가 조금 떨어지니까 뭐 절대 기원은 유지된다고 해도 그러면 조금 이제 100조가 아니라 조금 더 늘어나야 되잖아요. 그렇죠? 예,0%를 예를 들면 그 이제 과연 [콧방귀] 50%를 유지할지 아니면 좀 더 높일 수 있을지는 내년 초 돼봐야 3년 계획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기록적인 실적 관련 분석 증시 미치는 영향 투자 전력까지 관련 토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러니까 유재 홍익대 전자 전기 공학부 교수 이상은 IM 증권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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