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안보의 시선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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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매도자들이 어떻게 만들 건가? 제가 지금 10년짜리 그 금리 얘기하시잖아요. 그거 무시하세요. 어, 지금 공포를 만드는 전반 주에도 30년 데이터들 10년짜리 곧 그 국채 금리가 아, 간단하지 않았어요. 높았거든요. 근데 빠지고 공포를 흔드니까 이게 또 부상해 갖고 또 세상 망하는 거니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저는 그거는 또 오늘 급락시키는 하나에 설계를 했고 여기서 털리신 분들은 얘네들한테 당했다라고 봅니다. 대표님께서 그러니까 9월 선물 옵션 동시 만개일까지 지수가 좀 흔들릴 수 있는데 그때 털리지 말고 장기적으로 12월까지는 추세적으로 오를 수 있다라는 관점을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그 시각이 유지가 되는 거예요?
아, 유지하죠. 그리고 오늘 장 끝나고 그 자사주 40조 나왔어요. SK 하이닉스가 시장이 기다리던 주주 환원책을 발표를 했는데 대표님 오늘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10% 정도 조정을 받으면서 150만 원의 종가가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NXT 시장에서 하락분을 다 만해하고 현재 163만5,000원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시장이 굉장히 큰 허재로 작용이 되는 걸까요? 아직 하나 더 남았어요. 뭐가 남았습니까? 특별 배당. 음. 전번에 제가 얘기해 드렸잖아요. 40조 정도 플러스 주당 한 3천 만 원 주면 좋겠는데 그거는 안 줄 거 같고 한 3,000원에서 5,000원 기대하자.
이거 동시에 발표할 줄 알았더니 이제 나눠서 발표하시네. 요거는 3분기 이후로 실적 발표 때 함께 나올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저는 어 우리 한국 시장의 그 F코 저는 큰 도박판 그 변동성 시장이 열렸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어 그거를 거치게 몰면서 제가 9월 만기 때까지는 계속 이렇게 흔들지만물은 추세로 봐요. 그러면 그게 왜 그런 전략이 제가 수립되냐면 어 SK 하이닉스가 미국으로 진출하고 SK텔레콤지 해결하고 그다음에 그 이혼 분쟁을 그걸로 해결하면서 계열사 교통 정리하고 중국 칭공장 정리해서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전체적인 에너지가 분출될 때가 저는 딱 그 1년 이상 걸린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 시점에 또 현대차 거버넌스하고 딱 맞아 떨어져요. 2027년 말이나 2028년에 현대차 보스턴 다이비스 IPO가 형성돼서 그때면 또 쏠림 현상이 금년도 5월 6월 저리 가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요새 가만 보세요. 월요일 날이 8월 17 우리 쉴 때 이때 그 제가 그 페이스북이나 자료에다가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110불 120불 130불 140불 20%씩 내놔라. 얼마까지 팔리나 봐라. 130불까지 팔렸습니다.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ADR 175불 17 5불에서 180불 사이에서 50% 180에서 190에서는 다
50% 팔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제 어 월요일 날 제가 인수 이게 인수 분해를 잘해야 돼요. 미결제를 잘 보셔야 되고 어저께 전장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선물 급등시키고 이때 보세요. 9시 7분 17분에 제가 이거 복사려 놨거든요. 어 미국 시장 올랐어. 그래서 같이 올라가. 외국인이 5,000원. 선물 3,7004조. 오 괜찮네. 그래서 어 삼성전자가 28만 원. SK닉스 174만 원. 요게 기점에 삼성전자는 어 28만9,000원까지 가고 SK닉스는 179만 원까지 갔어요. 그런데 네. 그리고 SK는 125만 원까지 가고요.
그런데 11시 20분 정도 되니까 1조 3,억 정도 어우 더 사줬네. 그리고 선물도 더 사는데 왜 금융 투자가 매도를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이때 선물이 박살이 나요. 1시부터 9시에 고점 찍고 박살 시초가 시가가 115인데 그걸 깨고 내려가요. 그리고 12시 40분 보면 반으로 확 줄여요. 그다음에 선물이 매도로 바뀌어요. 그러면서 금융 투자가 거의 1조 가까이 때려요. 그러다가 마감니다. 이게 1조 3천억이 거의 보합까지 됐어요. 네. 그리고 선물은 막판에 다시 올려 갖고 아, 그래서 급락시킨 거 야간에 올리려고 그랬더니 야간에 더 박살낸 거예요.
그래서 오늘 어 저점이 나왔는데 여러분들 요거 한번 보세요. 미결제가 올려놓고 요때 청산시 급락시킨 거예요. 그런데요요 청산시 급락인데 주식은 올려놓고 청산시킨 거예요. 네. 이때 SK 하이닉스를 4조 샀습니다. 12일부터 18일까지. 그러니까 여러분 눈에는 SK 하이닉스 44 4 하면서 밑에서는이 미결제가 왜 청산되냐 선물 싸게 산 거를 엎퍼치게 해서 다 챙겼다 얘기예요. 그래서 월요일 날 때리라 그런 겁니다. 또 흔들 거다. 그래서 어디까지 흔들지는 또 시장을 봐야 된다. 그럴 때요 SK 하닉스를 제가 요번에는 179만 원을 돌파하나 보세요.
네. 요번에 요거 돌파시킬 것 같습니다. 요번에 오늘 흔들었기 때문에 오늘 150만 원을 깼고 매도 사이드가 냈으니까 매도 사이 날 때 사라고 계속 강조하지 않습니까? 오늘 사신 분은 어 요번에 한 2, 30% 수익 나실 겁니다. 그런데 오늘 털리신 분들은 또 얘네들한테 당하신 거예요. 그리고 한번 보세요. 이게 이제 이거를 읽어내셔야 돼요, 여러분들. 1조 1조 1조 눈에는 와. 어 140만 원에서 170원 이게 올려놓고 주기는 설계한 겁니다. 뒤에서. 그리고 이때 사셨어야 돼요. 요렇게 급락시키고 퍼블 날 때. 그러면 인제 제가 SK 하닉스를 디자인했습니다.
오늘 문 닫고 40조는 아 이제는 150만 원이 지지구나. 이제 그걸 도장 찍어 준 거라고 봅니다. 그럼 얘네들이 언제 크게 설계를 할까요? 한번 여러분들이 생각을 한번 보세요. 내가 이에 스캐닉스를 어 뭔가 크게 올려 갖고 어 머니 게임하려고 하는 뭐 어떤 큰 해치인데 CIO예요.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어 가장 여러분들이 눈에 콩카프 씌어 갖고 따라붙게 만드는 시나리오자까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이 기다리는 특별 배당 소식이 전해질 때요? 나는 그렇게 늦게 하지 않나 봐요. 아, 그거보다 빠르게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 그때 한번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제가 그 전번 시간에 엔비디아가 GPU 담보 설정이 이게 무시무시한 게임이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네. 그러면 이게 이제 대부분들 어날리스트들은 이런 시각들을 했어요. 아이 오픈 AI가 성장되면 이게 더 블랙홀이 돼 갖고 수급이 망가져 갖고 시장 빠질 거다. 이거는 분석가 시각이에요. 저는 머니 게임하는 시각일 때는 거품 만들어서 급등시켜 놓고 엔비디아 허하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상장시켜서 박살 내지. 그니까 순서가 다른 거예요. 엔비디아가 상장돼서 아, 엔비디아다 오픈 AI든 엔스로픽이 상장돼서 급등시켜 놓고 반토막시키고 같아.
마치 스페이스 X요. 근데 상장 전까지 거품을 만들 거라고 그게 우리한테는 더 중요하고 엔비디아가 그러면 얼마 만들까 할 때 요번에 고점이 203 40불이거든요. 190불 받아가고 한 3, 400불 만들어 놓고 죽여 버리지 않을까? 저는 이런 시나자거든요. 그러면 엔비디아가 발표돼서 그동안에는 실적 발표됨 죽였어요. M7은 요번에 반대로 시키는가 한번 보세요. 반대라고 하시면 실적 발표일 날 M7 종목이 일제 상승 아니 엔비디아만 엔비디아만 다른 것들은 어 오히려 무시하시고 그냥 상징적으로는 애플 죽이고 엔비디아만 급등시키는지 요거를 아마 심리적 기준으로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네. 요번에 스퀘어를 얼마 올리나? 그리고 삼성전기를 또 얼마나 올리나? 음. 저는 전번에 이제 삼성전기를 130만 원에 팔았어요. 네. 네. 근데 160만 원까지 일주일 만에 더 가버리는 거예요.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면 됐다고 팔아서 다음 타자인 사마 콘덴사로 이동해서 순환했는데 콘덴서 그만 올랐지만 삼성전기가 160만 원을 찍었다는 거는 저는 어 다음 그림에서는이 이쪽 에너지가 만만치 않구나라는 또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요 저는요네 가지의 그림자 매매를 항상 생각을 하시죠.이네 가지 종목은 네
따로 우주의 한 세상이다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뭘 그러면 봐야 되는 데가 저는이이 그림을 한번 보죠. 종합 주가 지수 삼성전자 SK닉스 SK스키어 삼성전기 그러면 수가 거의 서른 몇 가지가 돼요? 어 요게네 세 개가 여덟 가지면 이게 이제 승으로 갈테니까 어 그러면 매일 머릿속에 삼성자 매수 선물 매도 삼성자 매도 선물 매수이 합성된게 청산되거나 롤로 될 때 어떻게 되나? 이게네 가지는 머릿속에 계속 구르세요. 그리고 어렵겠지만 네이키드 매수일 때, 매도일 때, 삼성원자 이게네 가지 종목이 다 있습니다. 매수 때 선물 매도 합성, 매도 때 합성, 미결제 증가 감소.
이거를 읽어내셔야 돼요. 이게 이제 제가 이거 갖고이 방송 한 두 시간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따로 어 만 시간을 만들어서 강의나 이런 거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거를 읽어내는 훈련을 하셔야 돼요. 네. 네. 그래야 작업이 들어가는데 그리고 이게 시나리오가 어 지수가 미결제가 급격이 증가할 때 감소할 때 이게 의도적으로 증가 감소의 그 패턴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이 얘기하냐? 오늘 인위적으로 죽인 겁니다. 저는 오늘 무조건 들어가라고 얘기한게 오늘 반대로 됐어요. 뭐가요? 포지션이요? 음. 포지션이 제가 요것도 보세요.
1시 8분의 최고의 공포 만들었을 때 자리입니다. 한물에서 2조 6천억 때리고 선물에서 1조 3천억을 때려요. 금융투자도 1조 7천억 때려요. 그리고 계속 때려요. 네. 그러면서 미결제를 계속 감소시켜서 저점은 9시 20분에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어 13에서 13 34포인트 올려 놓다가 계속 죽여요. 미결제 청산 이게 주시죠. 그래서 제가 어떤 그림면 이거 죽였다가 터닝할 때 급등시킬 거다. 그러면서 선물 매도한 거를 매수로 엎어치기 하나 문 닫고 하나 보자. 음 이거를 이게 미결제를 설계하고 인수 분해하면 이걸 미리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요게 한죠. 그리고 이때가 2조 6천억에 비차액 매도가 있어요. 그러니까 전에도 한번 비차액 3조 5천억 때리면서 현물 때리고 밑에서 싹 걷어 갖고 저점 만든 기억나시죠? 오늘 똑같은 형태로 했습니다. 오늘 마감이에요. 현물에서 더 때렸어요. 2조 6천에서 1조 정도를 더 때렸죠. 3 8천억 요거 보세요. - 500억입니다. 그러면 그 격차가 얼마예요? 1조 4천억 매도가 -5이니까 거의 1조 3, 4천억이 매수로 어퍼칙이 들어갔더니. 오늘 얘네들 알고서 벌써 그리고 문다 놓고 자사 주소가 발표한 거예요. 음. 나는 정보 이게 이쪽 하는 애들이 정보에 비대치 끼리끼리 놀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겼어요. 그러면 얘네들이 이제 당긴 거 그리고 주로 3조 8,억의 구성 이게 뭐냐? 삼성자 SK닉스 SK 삼성 전기입니다. 똑같죠? 거의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앞물만 보면 여러분들이 공포에 털린 거예요. 근데 뒷면은 뭐예요? 합성해 갖고 선물 그 한 거를 싹 걷어갔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오늘 산게 저는 아 [신음] 100에서 150 정도 수익 나면 또 청산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계산이 가능해요. 1144에서 7,200을 받습니다. 네. 오늘 1300이니까 얼마 뺐습니까? 140포인트 뺐죠. 자 그럼 10포인트가 50이라 그러면 700이 넘죠.
네. 그럼 7,200에서 700 빼봐요. 6,000 한 700 되나요? 아니죠. 6,4500. 네. 4500 오늘 저점이에요. 음. 그러면 인제 요번에 150까지 간다. 그러면 얼마입니까? 7,300입니다. 그다음에 7,1200까지 보낸다. 네. 7,500 넘습니다. 그러려고 그러면 삼성전자 얼마 올라오고 그 SK닉스 얼마 올랐는지 계산이 다다다닥 나와요. 프로그램 바스켓으로 전번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했을 때 삼성전자는 27만5,000원 28만5,000원에 팔아라. 그다음에 SK닉스는 175만 원, 180만 원에 팔아라. 어 그다음에 SKQ는 120만 원대 팔아라.이 계산이 왜 나왔냐?
선물이 요번에 반등 줄 때 8003에서 150이나 1200까지 본 거거든요. 그게 7,200이냐 7,500이냐데 114까지 왔으니까 팔으라 그런 거거든요. 그리고 오늘 140포인트 죽였어요. 그러면 이제 얘네들 지금 봤게 매도한 거를 오늘 보세요. 끝나고 미결제이 그림 보세요.이 작업 들어간 겁니다. 그러면 오늘 저점이 1003이에요. 네. 그러면 저는 150, 1150이냐 100이냐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8월 27일 날이 또 디대 아닙니까? 그때까지 1250을 돌파하냐가 저는 특별 배당을 바로 발표하냐 아니냐 그리고 미국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나 그 SK 그 ADR을 얼마만큼 빼나 요번에 177불까지 갔거든요.
제가 그래서 20불 빼서 다시 들어가라 그랬어요. 그게 155불 150불 사이예요. 오늘 시간에서 여기도 급등을 시킵니다. 다음 목표는 185불, 195불. 그래서 SK 하이닉스 ADR이 언제 200불을 돌파하나? 그때가 시작입니다.이 머니 게임이 M비디아는 금년도 고점인 240불을 언제 돌파시키나 이게 이제 이걸 설계하는 세력들의 그 순서가 아닌가? 그래서 저는 어 10월 11월을 어 가장 그 요번 파동의 고점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든 아니 오픈 AI든 엔스로피가 상장되고 11월 달 중간성가 딱 들어오고 모든 이벤트를 거기다가 집어넣고 머니 게임의 거품을 만드는지 이런 설계를 봐야 되지 않겠나?
오늘 했으 거의 45, 50 포인트를 올리네요. 네. 그러니까 50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면 오늘 야간에서 또 자고 일어나면 70에서 100을 올리나 보시죠? 그러면 또 아, 내일 아침에 따라가지 마세요. 내일 아침에 또 흥분해 갖고 175만 원, 289만 원에 따라가지 마세요. 또 흔들 겁니다. 저는 엔비디아 특별 배당 나오기 전까지는 올려놓고 흔들어 버리고 올려놓고 흔들어 버리지 추세로 쭉 뽑지는 않는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미결제 약정을 미리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이거 뭐 개인분들이 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시나리오 패턴이 어떤지 설명을 해 주셨고 매주 나와서이 자리에서 흐름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대표님께서 읽어 주실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8월 27일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예정일인데 그때까지 코스 200 선물 기준으로 1150포인트까지 올라가냐 그 여부를 좀 체크해 보자라는 말씀이셨고 내일장 급등했다고 따라가지 말고 들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홀딩 가능하겠다. 요렇게 좀 전략을 짜도 되겠네요. 직정 돌파할 때 또 반을 때려야죠. 반 때리고 반은 제 말대로 금념은 넘기십시오. 음. 음, 절반 정도는 절반 같고 내지 조금 좀 회전이나 타임이 좀 70%까지 30% 남겨 놓고 때렸다 샀다 때렸다 샀다 하시고요. 48 48네. 이게 이제 변동성이 크니까 어 웬만한 내공 갖고 계신 분이 흔들 때 에휴 팔 걸
그러니까요. 예. 살 걸. 음. 그러다 보면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70% 정도나 50% 갖고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시고요. 어 30%는 액키스로 제가 얘기하는 어 오픈 AI나스포이 누가 먼저 상장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예측은 엔스로피가 먼저 상장시킬 거 같아요. 왜냐면 거기 마피아들이 크거든요. SK텔레콤 LG 그룹. 음. 그다음에 삼성전자 에스카닉스입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아시아 해지들 네 제가 싱가포 형님들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에너지들이 엔스로피 상장 때 우리는 큰 또 블랙홀 들어오니까 시장 망가져 이거는 그냥 상장 이후의 얘기입니다.음 음.
상장전까지 얼마나 여러분들이 눈에 콩카을 쉬게끔 만드느냐를 어 제가 어 뭐 갖고 볼 생각이냐면 엔비디아를 요번에 앞으로 어떤 그림에 어떤 시나리오 제가 이런 시나리오를 그려 봤어요.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그냥 8월 27일에이 고점을 뚫어 버리는 거예요.이 말이 되. 요번에 190불에서 바닥. 그리고 지금 가장 문제가 엔비디아입니다. 뭐 국채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 그런데 일본 죽이고 우리 죽이지 엔비디아 죽입니까? 한번 보세요. 엔비디아를 죽여야 되거든요. 가정 담보 잡았고 자금 조달하고 그니까 소프트뱅크하고이 엔비디아 거기 연결된 월가의 금융 그 배팅한 세력들이 만약에 여기가 문제가 되면 엔비디아가 하루에 10에서 15%씩 빠져 갖고 틈에 나와야 되는데
국채 금리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해서 자본 조에 문제가 생긴다면 엔비디아부터 불러져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엔비디아 이게 이게 지금 부러지는 그래프입니까? 그러니까 공포를 자꾸 그 일본 빠지고 우리 빠지니까 공포를 자꾸 늘 그래서 과감하게 네 그 여폐 시전에 금리 갖고 또 공포를 만들 가능성도 체크하고 그거 갖고 뭐 지금 10년짜리 이제는 30년 팔아요. 약을 30년 공포를 팔아요. 네. 아니 30년 언제 가만히 들어 보세요. 30년 언제 떠들었어요? 최근에 이제 공포를 막게 되 10년 학과를 약이 안 먹히니까 30년까지 해서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된다 그러고 떨어니까 진짜 붕괴되나 바다 이렇게 하는데 그냥 호르무제어 무시하시 이거 무시하시죠?
이게 여러분들 털리는 기계입니다. 그러면 저는 오늘 밤에 FMC 있지 않습니까? 네. 거기서 사록이 공개가 되죠. 네. 마사지 하나 보세요. 어떤 말씀이세요? 조금 더 풀어 주시겠어요? 갑자기 이제 또 10년 30년은 움직이 떨어지지 않더 10년이 갑자기 급락하는 거예요. 뭐지? 할 거예요. 어 그러면 또 다시 또 그리고 애플 빠지고 M비D 급등해 보세. 어 그러면 이게 하루 차이로 이게 또 이게 뭐 왜 이래? 이런 의문되게끔 그래서 공포 느낀 사람들이 아니야 아니야 공포래. 30년짜리 이거 문제야. 그러다가 30년마저 꺾여 버리면 이제는 금리 얘기 싹 들어갈 거라고요.
저는 9월 달에 동결입니다. 그리고 자꾸 이벤트로 그 소비 지표나 거시 지표를 갖고 이용을 할 겁니다. 이게 그래서 채를 계속 털어서 9월 10일이 이제 9월 선물 만기거든요. 12월은 추세 매매하고 9월물은 변동성 매매하라. 제가 이런 얘기를 자꾸 하는 게 이게 이제 청산돼서 롤오버가 어떻게 되나? 그때 엔비디아가 저는 아 210불만 안 깨면 됩니다. 20일선 200불만 안 깨고 그다음에요 고점이 236불인데 이거를 돌파하는 모멘텀 끌개를 요번 실적 발표 이후에 뭔가 나오나 한번 보시죠. 네. 저는 뭔가 내 보낼 거라고 봅니다. 이거 설계한 그 월가의 그 뭐라까 배팅 세력들이
음 그럴 때 저는 엉뚱하게 어 SK 스퀘어하고 SK 텔레콤 갖고 징우를 보겠습니다. 전번에는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 갖고 보자 그러지 않았습니까? 요번에 스페이스 X가 우리가 떠들을 때가 104불 110불 지금 1040불이에요. 그래서 스페이스에서이 방송 듣고 어 사신 분들은 챙기고 나오시죠. 지금 뭐 우주 떠들고 뭐 여러 가지 하지만 단기간에 40% 올랐습니다. 그거를 우리나라 쪽으로 와서 SK 텔레콤이나 아니면 SK 본주나 SK ADR 사시는게 나왔거나 아니면 저는 어 이제는 테슬라를 테슬라가 요게 메꾸는지 한번 보세요. 요게 이제 370불을 통빼 갖고 깨부라 하락한 다음에 300불 초반까지 빠졌거든요.
장중에는 300불도 깼습니다. 요때 사신 분이 이제이 갭은 메꾸러 갑니다. 그래서 제가 400불 돌파할 때까지 가만히 있어라고 얘기하는데이 400불 모멘텀이 저는 여기도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비디아 그다음에 또 로봇 전기차 다 엮겨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거를 체크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스페이스 X는 저는 50이든 100%든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SK닉스 한번 보시죠. 어 175불에 때린 거 오늘 밑에 깔아놔라 했는데 벌써 치고 나가 다음은 185불 190불 195불 5불 단위로 내놓으시죠. 그래서 언제 얘가 200불을 가냐가 여러분들 200만 원 이상 물리신 분들이 빠져나올 수 있는 공간인데 저는 그거를 9월 달 만기 때까지 안 하고 10월 달 어 11월 요때 이제 12월물 갖고 하지 않을까
이런 디자인을 하고 어 그때쯤에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않았던 이벤트들을 막낼 거라고 봅니다. 그때 이벤트가 저는 [콧방귀] 아이 주주하는 보다 실질적으로 요번에 그 시진핑 트럼프가 9월 24일 25일 만나거든요. 저는 그게 가장 중요한 그 교통정리의 전환점이라고 보거든요. 그때부터 트럼프는 11월 3일까지 진선거를 이기려고 하는 극적인 뭔가를 막 카드를 막 난발할 거라고 봐요. 그때 저는 테슬라나 이런 쪽 에너지가 같이 연계돼서 움직인다라고 지금 시나리오를 그림을 그려 보고 있으니까 지금은 이제 시나리오 작가가 되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어떤 이벤트를 어떻게 설계하고 이게 이제 CIO들이
어이 설계할 때 어떻게 만들어야 일반들이 털어서 공포를 만들까 그거 진짜 씁니다. 신호 작. 그리고 어떻게 눈에 콩을 씌우게 하고 따라오게끔 만들까? 인간인데 다들 생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어 생각대로 안 되거나 어떤 새로운 변수 던질 때 사람들이 내가 틀렸어하고 따라붙게끔 만드는게 가장 또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에요. 그게 저는 요번에 SK스퀘어, SK 텔레콤, 삼성전기 그리고 SKADR이 200% 언제 돌파하나? 음. 저는 그게이 시나리오의 그 끝을 만들어 주는 하나의 그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의 하나의 정점이라고 보는데 저는 그게 어 11월 달로 다 모여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다 이제 트럼프 진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중간 상에서 트럼프가 질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죠. 시 예. 다 있죠. 분명히 서프라이즈 카드를 분명히 낼 사람입니다. 저분은 그 카드가 지금 벌써 준비 중에 있는 거 같고 네. 그중에 갑자기 북한 찌르는 거고 별 카드 다 쓸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어 저는 우리나라 지금 계속 건들지 않습니까? 저는이 건드는게 어 저는 이것 때문 이거 이거라고 봅니다. 6월 18일 날 한미 투자 전략 공사가 설립이 됐습니다. 3,500원 아직 집행된 거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시장은 꼭지가 묘하게 그다음 날 꼭지쳤습니다.
여러분들 6월 19일 날 야 이거 상됐다. 이제 곧 들어간다. LNG 터미널 원전 뭐 이때 난리 쳤었죠. 이때가 9,300입니다. 음. 그런데 된 거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각도로 옹리부리는 거 아닌가? 오늘 저는 또 시장에서 뭘 봤냐면 어 뭐 S F4는 그 변동선니까 깔아사 반박자 빠르게 팔아사 팔아사 하면서 가지만 오늘 전체 200개 그 코스피 200 종목 중에 또 코스닥 종목 중에 같이 투매 나오면서 400포인트 가까이 급락할 때 같이 마이너스로 빠졌다가 플러스 돌았쓴 섹터가 뭔가 오늘 하루 종 흐름을 봤을 때요네 나는 그거를 밑에서 사서 당겨 플러스 만든게 뭐냐?
저는 그게 제일 또 시장 데이터 조사할 때 오늘 같은 날을 많이 이용하거든요. 네. 이것들입니다. 현대 에너지 솔루션, OCI 홀딩스, 해인, 두산피셀, 하나프셀, 그다음에 건설주입니다. 현대 건설, GS 건설, DLNC. 오늘 같은 날 갑치 투매 나왔는데 마이너스 놨다가 플러스를 만들었어요. 공통점 뭘까요? 미국 투자예요. 원전 그다음에 현대 건설 마이너스 플러스다는 거 요번에 테러파 지정돼 갖고 현대 건설 들어와서 저조 네 그니까 원전 그다음에 또 하나는 태양광 태양광 수소 에너지 미국에 들어와서 투자해 갖고 할 수 있는 관련된 기업들이나 업항 종목을 먼저 밑에서 당겨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3,500억 대미 투자와 관련 있는 종목들이라는 말씀이세요? 그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어 이제 북방 김정은 만날지 모르겠지만 그게 또 워싱턴전에 새로 나오니까 와지만 실적 밑에서 오늘 가장 큰 흐름은 이제 집행 빨리 해. 저는 이거를 압박하는게 원스트릿 전널에 자꾸 김정은 탁탁 건드리고 그다음에 또 한미 그거 축소시키겠다 그러고 어 요때 시점에 왕이 외교 부장이 와요. 이게 그냥인 것들이 아니라고 봅니다. 물밑에서는 우리 한국을 갖고 중국과 미국이 대판 파워싸움을 하고서 너 줄잘석 교통정의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돈이 들어갈 거라고 보는 거죠. 분명히 8월 말이나 9월 달에 첫 집행이 들어갈 겁니다. 요번에 여진거 통상 본부장이 면직이 되셨어요. 여러분들 공무원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게 그냥 어 면직이라는 거는 굉장히 최악하게 그 공무원으로서는 그 어떤 면에서는 그 다른데 가지도 못하고 제기도 어떤 도장을 그냥 강제로 거기에서 추방시킨 거거든요. 면직. 그럼 왜 면직 당했을까? 개인적인 사정이라고만서는 언급이 되더라고요. 저 아 개인적인 사정으로 얘기는 하겠지만네 미국 투자할 때 여러 가지 갈등에서의 우선 순위에서의 교통 정리가 어 이분이 책임 총대매고 나간 거 같고 책임 소재를 그쪽으로 물은 거 같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저는 오늘 올라간 거 순서로 간다.서 이렇게 보는 거죠.
원전 미국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질 때 옆에 뭐가 들어가야죠. 그 에너지 관련된 그게 원전이 될지 재생 에너지가 될지 근데 원전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네. 그러니까 여기서는 태양광, 수소 이런 것들이 재생이 더 빠르거든요. 그럼 여기에는 뭐가 들어가면 중국을 눌러 줘야 돼요. 중국 거 쓰지 마. 중국 거 하지 마. 그럼 일로 들어와. 그래서 이게 오시아 홀딩에서 하나 솔루션, 두산 피어셀 이런 것들이 하나의 오늘 제일 먼저 터닝 포인트 준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이게 앞으로 또 대미 투자의 주도주가 되겠구나 뭐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공포를 느꼈지만 시장에서 앞으로 6개월 후를 예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징후들이 막 나온 겁니다. 음. 음. 그래서 오늘 시장이 데이터를 시장 근본주의자가 데이터만 보거든요. 오늘 데이터 중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요거를 여러분들도 어 한번 뒤져 보시면 아 이제 미국이 어떻게 나오겠구나라는 것도 알아내실 수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같이 급락하는 장에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이 된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언급해 주셨던 원전 태양광 수소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었는데 시계월을 좀 6개월 이렇게 좀 길게 봤을 때 앞으로 3,500억이라는 대미 투자 자금으로 집행이 될 때 이때 좀 수혜를 입을 만한 종목들 위주로 반등을 한게 아닌가?
그럼이 같은 종목들은 좀 연속성이 있습니까? 아, 저는 영소속에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이게 이게 바로 안 가거든요. 그러면 하나 솔루션이 하나 그룹의 대표주가 된 거예요. 네. 네. 그러면 이제 그거 팔았다 샀다 하면서 조종때 계속 사 놓으면 이게 이제 추세 매매. 그러니까 저는 하나 오션보다 하나 솔루션 이게 더 원픽으로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체크해야 되는 거 같고 그다음에 또 하나 제가 또 오늘 시장을 보면서 굉장히 또 중요한 어 어떤 느낌을 딱 받은게 있습니다. 또 어떤 맥점을 잡으셨을까요? 오늘 시장 흐름 속에서.
제가 전번에이이 그림을 보여 드리면서 7월 10일이 21일이 7,166이다. 요번에 5,200까지 보면서 어 이거를 언제 뚫게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나? 어저께가 7,216이에요. 네. 그리고 급락을 했습니다. 그래서요 상승폭에 반이 내가 6천 근처까지 뺐다 갈 건지 어 오늘 6,400에서 막을 건지가 파생 시장에서 굉장히 걱정했거든요. 어저께 제가 야간에 150과 160에 선물을 매수하고 잤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급락해 있어요. 그래 갖고 어떻게 했냐? 저 매도로 수입증하라 했어요. 1030과 1025에. 그래고 어 천을 깨는지 안 깨는지 봤는데 천에 안 깨더라고요.
그리고 매도 사이트가 나니까 아 여기는 지지다. 그리고 거의 3조 때렸는데도 안 빠져요. 그러면 이제 터닝 나온 갔다 하고 이제 135에서 레스고 불러드린 거거든요. 그럼 7월 22일날 각 종목들의 위치가 뚫은게 뭐고 안 뚫른게 뭔가? 그리고 7월 22일 기준으로 어떤 종목이 올랐나? 여러분들 지수단이 7월 20일이 그 맥점 아닙니까? 그리고 어저께 고기까지 갔다가 급락시키니까 이제 다음 파동은이 7월 20일요 7,150 7,200을 요게 선물 기준으로 1150이에요. 네. 이거를 뚫르면 이제 다음은 어디를 보냐면 저는 7월 15일 자리를 봅니다.
이때가닉스는 217만 원이고 요때 7월 22일이에 SK닉스가 206만 원입니다. 그리고 종합 주가 지수는 7,100인데 요때가 어 7월 15일이 이제 7,800에서 8, 사이예요. 그러면 요번에는 이걸 뚫어 주면 이제는 8,000 근짝 7,500과 8,000 그림을 그릴 수가 있는데 그거를 뭐 갖고 보냐면 SK 하이닉스 하나씩 다 보시죠. SK 하이닉스가 7월 20일이 여기 제가 십자가 표시했는데 200만 원이에요. 어떻습니까? 요번에 179만 원 가고 다시 150만 원뿐 아직 멀었죠. 그러니까 이게 먹을게 더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타이거 요때가 13,원입니다.
요번에 7월 31일 상한가 쳤을 때가요 9,000원이에요.요 9,000원 대에서 가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5,000원 6천4 산 사람들은 반은 팔았다 샀다 하면서 하지만 저 위에 물려 계신 분은 제가 이거 뚫을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는 겁니다. 트레이딩하지 마시고 손절하지 마시고 요거를 언제 뚫을 거냐를 감을 잡으라가 엔비디아 갖고 측정하시면 될 거 같고 그런데 뚫은게 있어요. 7월 22일 자리를. 오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여러분들 7월 22일이 27만 원이에요. 네. 어저께 28만9,000원까지 갔어요. 이거 뚫었습니다.
그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대표님 얘가 주주하는원가 관리할 때 네 밑에서 제일 먼저 그 하반경을 보여 준 종목이구나 그래서 사람들 심리로는 어때요? 아 삼성전자가 제일 이제 건절하게 지지해 주고 좋을 거다. 탄력도 더 빠르다. 반대로 해석하십시오. 반대로. 왜요? 이거는 미끼라고 보는 거죠. 제가 설계하는 사람 입장일 때는. 네짜리까지 저는 어저께 이거 같이라 그랬습니다. 레버리즌 냅두라고 그래서 스스캐닉스는 그쪽이 더 먹을게 있고 요쪽은 주주 안원이 진짜 본격적으로 나오거나 뭔가 새로운 끌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제 245만 원 지지라고 봅니다.
근데 28만 원, 30만 원만 가은 두둑겨 맞아서 여러분들이 많이 쏠리긴 하지만 실제 수익률은 좋을 거다라고 보는 거죠. 그거를 실전에서는 좀 그리고 파생과 연결해서 얘는 승부를 뒤에서 그냥 이용하는 대상이고 박스 매매지 공격적인 에너지가 아니에요. 음. 중심은 SK 하이닉스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참고하시고 또 하나는 타이거 반도체가 이때 7월 20일이 4만 원이었는데 요번에 거의 거기까지 왔었습니다. 타이거 반드 그래서 제가 어 삼성기 팔아서 사마컨 가거나 한미 반도체나 HSPSP를 사라 거기서 투피 두 개만 잡겠다 해 드렸지 않습니까?
한번 보시죠. 한미 반도체 요게 한미 반도체는 7월 24만 원인데 어저께 그걸 뚫었습니다. 그다시 다시 조정해. 그래서 한미 반도체 50% 팔고 22만 원대 다시 사고. 그리고 심지어는 HPSP가 오늘 급등했어요. 얘가 7월 20일 가격 딱 왔습니다. 그래서 얘 50% 때려 갖고 한미반도체 가라 그랬습니다. 한미 반도체가 원픽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놓친게 삼성 전기예요. 삼성 전기는 뚫었어요. 여기가 어디 있냐? 어 7월 22일에 고점을 뚫었다는 말씀해요. 네. 140만 원인데 160만 원 뚫었어요. 음. 그래 갖고 이건 무슨 의미냐 하면 이제 130만 지지하고 또 160만 올 텐데 아 이쪽 섹터에서 바스켓 에너지가 더 세구나 빌려다가
기가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이쪽이 MLCC거든요. 이것도 미국 드로와의 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목입니다. 이게 나중에는 2차전지 전고체를 끌고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테슬라를 보시고 MLCC 보시고 거기에 2차전지 같이 엮어서 보면 지수가 올라갑니다가 요번에 삼성전기가 올 그러면 그거를 뭐 갖고 대체하냐? 저 사막 컨덴서 갖고 한번 매매해 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컨덴서를 한번 요번에 올렸다 뺐다 하면서 얘가 또 전번에 제가 어이 바닥 선수들이 스타 만들기 장이 연출되고 있다.어서 콘덴서를 스타 만드는지 한번 또 어 체크를 한번 해 보시죠.
네. 대표님께서는 앞으로 수익률이 어느 쪽이 더 많이 날 것이냐 이런 관점에서 주식을 분석을 하시는데 삼성 전자보다는 앞으로 SK 하이닉스의 변동성이 더 클 것이고 수익률도 더 높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을 하고 계신 겁니다. 대표님 요거를 좀 자세히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앞서서 어 주요 국가들의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거 그리고 호무주 후 해역 관련해서 그러니까 중동 관련한 이슈가 지금 전쟁이 생각보다 더 길어질 것 같다라는 우려감이 시장에 있는데이 두 가지 이슈를 모두 크게 부각시킬 이슈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 같아서
예 저는 과감하게 그게 우리를 그 발목 잡는 갔다에서 그 노이즈 같이 거기 거기에 난 그럴 땐 제거법을 씁니다. 자꾸 거기에 쏠리게 됐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투자 실행이 늦어지거나 보고하지 이렇게 돼요. 근데 저는 시장 근본주의로 딱 보면 거기에 해당되는 종목 갖고 딱 봐요. 네. 네. 그럼 유가가 저는 100불 넘어갈 때까지는 무시하겠습니다. 호르무제어 뭐 여러 가지 전쟁이 끝나는 과정에 이런 노이즈는 계속 생길 거 같다. 오죽하면 저 호르메즈 미국 영토로 저렇게 선언까지 하는 이상한 또 이런 것까지 보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가 동양 보세요.
안 빠져요. 근데 크게 안 올라요. 그런데 저는 뭐가 갖고 보냐면이 두 가지 종목 갖고 봐요. SO1, SK 이노베이션. 네. 두 개가 다 꼭지예요. 이미 공포 그래서 유가 관련해 갖고 이미 상단에 와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어이 종목은 이제 수옷 걸릴 거 같다. 이게 롱이 걸리면 이제 진짜 90불 100불 가는 건데 시장은 그렇게 안 보고 있구나라는 걸 시장에 대표되는 봤을게. 만약에이 종목이 진짜 90불 가고 그러면 여기서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치고 나가는 에너지가 보일 텐데 거래량 늘지도 않고 그냥 기대감에서 직정 고점 쌍봉에서 계속 때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빌려다가 바스게 매도니까 꼭 6월 말 7월 달에 아 주가 흥분해 갖고 명품 많이 삽니다. 백한 주시다 미끼 걸리지 마세요. 거기 쌍하고 반토마지 않습니까? 요새 또 음식하고 화장품 떠들잖아요. 그거 똑같이 보여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는 어 소음 같아. 그러면 10년짜리 그 국제금리라든지 이런 것들 이게 이게 우리가 보면 이게 헐게 돼 있어요.이 속도 보세요. 일본 2년 5년 그다음에 우리나라 10년 그다음에 또 일본이 10년 거의 이제 3.0도 넘어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미국 10년짜리 고체가 이제 5. 넘어가면 어떡하지?
발발발발발발 떨게 만들잖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그럼 미쳤다고 소프트뱅크니 그다음에 블랙록이니 엔비디아 그 엔비디아에다 그 수많은 작업을 투했을까? 저는 거기에 더 방점을 두시는게 어떻겠나? 저는 이게 일본의 어떠한 극단적인 어떠한 왜냐면 지금 미국 국채를 사 줄 곳이 없거든요. 일본을 교통 정리하지 않는 한 일본은 또 자연애들 살아나가려면 계속 팔아야 되는데 지금 최근의 흐름을 보면 일본과 중국에서는 미국 국채를 파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어 저는 연준이하고 그다음에 미국 재무부가 교통 정리할 것 같아요.
저는 그 시점이 어 9월 동결이면서 시진핑하고 그다음에 트럼프가 만나면서 거기서 교통 정리가 될 거 같아요. 왜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하냐면 지금 중국을 계속 들여다보고 싶으면 중국 클났어요. 여러분들 중국이 지금 시진핑 입장에서는 지금 내부 단결이나 균열 이거 막아야 돼요. 지금 중국이 여러 가지 뭐 지금 그 조달로 창시 메모리나 사이즈가 조단위로 자금 조달해서 국가가 거기 집중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요. 다른 쪽이 2대 8로 문제가 심각해요.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다른 부분이 그냥 살아 있는 것들이 지금 예를 들어서 메모리 쪽하고 그다음에 AI 쪽 그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그 첨단 부분만 살아 있는데 민생이나 건설이나 어신 장인네들이 생필품 관련된 에너지는 지금 미국 다 막히지 유럽 막히지 뭐 그러니까 중심이 문제가 심각해지는 거예요.
그게 국민의 어떤 연골고리가 나오잖아요. 신뢰도라든지. 그러니까 지금 중국도 미국하고 만나 갖고 저 세계가 저렇게 전쟁에서 이렇게는 걸 다 풀어 갖고 재건으로 그니까 경기 활성을 빨리 돌려야 돼요. 지금 그거를 마무리하는 데가 저는 24일 25일 같아요. 그때까지는 거칠게 본다. 그리고 그때 만나 갖고 두 정상이 세계적인 어떤 갈등이나 노이즈를 저는 1년이나 2년 추전하자. 뒤에서선 계속 싸울 텐데 트럼프도 그렇고 시즌핀도 그렇고 지금 휴전화자 쪽으로 가는 카드를 쓸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겁주는 분들은 이제 다음은 대만이다.
뭐 남국의 지금 중국의 기본 마인드는 대만 안 건드려요. 그냥 홍콩같이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흡수병 될 거라는 그 카드 쓰지. 무리하게 그걸 했다가 지금 상태에서 그 전력 또 미국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러면 자기네들도 30%는 팔을 끊고 해야 되는데 그럴 승부를 걸 자리고 걸겠냐? 절대 한 겁니다. 그러니까 요런 부분들을 고만히 보시면 이제는 중국은 내수 활성화를 들어가야 돼요. 그리고 미국도 자기네들 내소 활성화 들어가야 돼요. 네. 두 개의 중심이 딱 맞아 떨어지는게 9월 24일 25일 만난다라는 겁니다. 근데 9월 12일이 만기가 끝나고 10월 딱 거래되는 한 2주 정도 지나.
그리고 10월 초에 3, 4분기 실장 나와. 전 요때를 그이 거품 만드는 그 CIO들이 그림을 시나오를 짠 거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이제 지금 공포 느끼잖아요. 9월 말까지 4.5 내려오나 보시죠. 미국의 10년만기 국채 금리가 지금의 4.7도 넘어가는 상황인데 안정이 될 것이다라고. 4.5 넘으면은이 얘기 또 싹 들어갈 겁니다. 누가 또 얘기했어? 괜히 털렸네. 이런 얘기 나올 거예요. 이거 재무부가 만들어 줄 거라고 봅니다. FMC가 아니면 재무부가 재무 FOMC는 말의 워딩으로 만들어 주나 볼 거고요. 요번에 어 바로 그 내일이나 모래 나오나 한번 볼 거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거는 9월 달에 신 트럼프하고 신핑이 만나야 됩니다.
네. 네. 그리고 일본은 지금 어 또 한번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태로 가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는 미국도 한 12월 달에 금리 인상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불악이 다 제거되는 거예요. 그래야 뭔가 그림은 이제 큰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금리는 계속 그 변동을 주는 발목 잡지만 요번에 공포로 어 급락시키는 거는 오늘로 끝났다는 전 판단을 하겠습니다. 대표님 예전에는 NK 트레이드 청상 같은 이슈를 굉장히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공포는 없습니까? 이미 나오려면 나왔어야 돼요.
그리고 지금은 간단히 예를 들어서 어 1번이 금리가 높아요. 네. 그래 갖고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거는 애나가 강세로 가서 빌린 애나를 쌀 때 저리에 빌린 사람이 엔리가 뭐예요? 큰일났다. 갚아야 되는데 더 줘야 돼. 그리고 여기 걸 팔아 갖고 본토로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어때요? 에나가 잠깐 약세지만 추세는 약세해요. 아직도 저렇게 금리가 그 30년 30년 얘기 떠들어도 애나 자체는 상대적 약세입니다. 우리 원화 대비해서 원화는 지금 1400원도 깨려고 그래요. 잠가 왔다 다시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아시아 쪽에 통화 이렇게 상대 비교를 해 보면 어 미이 자체적으로 해외에 자산 투자한 거를 본토로 끌고 오지 않는 한 청산 게임은 없다.
근데 일본 입장에서 네. 미국 국제 팔고 다른 거 마음대로 못 할 겁니다. 마음대로 못 할 거예요. 포트폴리오 재편에서 마음대로 못 할 거다가 저는 이제 앵캐릭 공포는 좀 잊어버리자. 아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간단하게 강남에 있는 성형회과 의사들한테 물어보십시오. 다들 캐릭터에서 의자 비싼 기구를 다 애나 그 차입해 갖고 대규모 했던 그 사람들이 갚아야 되고 들어오는 돈는 적고 이럴 때는 문제가 될 거기서 현장 바닥에서는 그거를 쫙 보는게 딱인데 요새 제가 어 후배나 친구들 보면 난리해요. 여러분들 요새 어 보이지 않게 어 동남아 쪽이나 일본 쪽이나 외국인 쪽 쪽에서 특히 유럽 쪽에서
무지 당기러 옵니다. 옛날엔 중국 애들이 때린 거 같거든요. 피부 미용 시술하러 온다는 말씀이세요? 예. 예.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그래 갖고 지금 그쪽의 에너지가 그쪽의 에너지가 이게 그 문제가 심각하고 갚는 시나리오가 아니에요. 음. 음. 그런 것들을 현장받아 보시면 네. 어, 저는 오히려 그 일본에다가 그 뭔가 청산 이게 공포는 정부가 할 때 음 일본 그 현재 정부가 미국 국제를 강제로 팔 이런 상태가 나와야 돼요. 그러면 대미 일본과 미국의 관계가 어떨 때 가능하겠습니까? 극단적으로 나빠질 때 가능한데 지금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오죽하면 일일 미국이 엔화 이렇게 해서 쿠션 돌려서 관리까지 해 줬겠습니까? 이런 정책의 징후를 보시면 저는 눈앞에는 여러 가지 공포들이 있는데 10년 뭐 30년 그다음에 또 앵캐리 그다음에 육과 호르무제업이 굴칙한 노이즈가 나 발목 잡는데 제가 제거법 제거법 제거법 하면 이런 머니 게임하는 애들의 길은 딱 보입니다. 그래서 F4 갖고 흔들 사8 하시다가 언제쯤 꽃을 피냐를 제가 딱 SK 하이닉스 ADR이 200불 돌 타임. 음. 엔비디아 금년도 250불 돌파하는 타임. 네. 그때가 시작이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때 카드가 저는 그 월가의 그 그 탐욕자들이 설계를 해 놨을 거다.
그래서 저는이 담보 잡는게 어 3년 후에 무너질 것 같아요. 거품 만들어 놓고 그 서프라이 모기지가 그 모기지 담보 잡아 갖고 그냥 거품 거품 거품거품 만들었다가 무너지지 않았습니까? 마찬가지로이 금융 월가들이 뽑아먹고 뽑아먹고 뽑아먹고 해서 2028년이나 2029년도에 거품의 끝을 만들어 그때 부러뜨리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미리 그거를 생각하고 대비하지 말자 아직 거품이 하나도 안 일어났다 이렇게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지금 시장에 가장 주목하고 있는 장기 국채 금리 급등이라든지 중동 노이지에 대한 이야기는 일단은 주가 흐름을 봤을 때도 어떤 상품의 흐름을 봤을 때도 급등세가 없는 걸 보면 시장의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는 듯하다라는 분석이셨습니다.
대표님, 오늘 중국에서 휴먼노이드 로봇 대표 기업인 유니트리가 상장을 했는데 오늘 국내 로봇주들의 움직임을 보니까 뭐 크게 빠지지는 않아도 뭐 급등은 없었던 거 같은데요. 흐름을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요번에 급등 때 하여튼 현대 오토에버 어 50만에 팔아 40만 초에 다시 로보티즈 로버스타 다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고 네 얘가 진짜 본격으로 가는 거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이때 현대차가 가야 돼요. 현대차가 근데 현대차는 저는 금년보다 내년이 꽃을 필 거 같고 스케줄 상 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은 내년 2028년 정도 보시는 거죠?
네. 2027년도에 구체화돼 갖고 어 갔다 해서 정윤성 회장님이 거버넌스로 현대 거로스로 왕창 올린 다음에 합니다. 그래서 그때쯤 현대차 그룹의 주가 급등이 지난 5, 6월과 같은 그런 급등 장세로 나타낼 것이다라는 예상이신가요? 그렇죠? 예. 그게 그니까 가장 거버넌스가 네. 여러분들 보면 주가 누룩기예요. 거버넌스가 주가 누룩기입니다.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라든지 이런 것들 지분이 제일 많은게 지금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가 보통 나스도 10% 갖고 있어요. 정윤사회 단님 개인 20% 그러면 뭐가 제일 많이 올라가야 되냐면 현대 글로비스가 많이 올라가야 돼요.
마치 대우 조선 인수에서 하나 오션을 당기듯이 그 시점이 내년부터 2028년이라고 보는 거죠. 그럼 왜 이렇게 누를까가 저는 여기서도 그 내막에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 저기 삼성돈 부지 타이밍 그다음에 아버님 상속기 부분을 먼저 푸는가 이런 것들 다 우선 순위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저는 아 가장 중요한게 아 이것도 도움이 필요해요. 혼자 못 하거든요. 그럼 해지들이 칼라일 해치 펀드들이 이제 됐습니다라고 풀어 주는 에너지가 나와야 돼요. 근데 그들이 지금 3단 에스카닉스에 다 몰려가 있어요. 그까이 게임이 어느 정도 풀어진 상태에서 다음 그니까 이게 계약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1년 걸릴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1년 정도 그냥 박스에서 흔들면서만 움직이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타이밍을 이렇게 누추는 거죠. 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오늘 시장 데이터 조사 반드시 해야 될게 아까 7월 22일 기준으로 모든 종목 돌려보라 그러지 않았습니까?이 종목 피하십시오. 피해라. 예. 7월 20일 기준으로 코스피 200이 올라가 남들 박살했는데 코스메 40% 홀딩스 40% 그다음에 현대 예상 한미 사이언스 한 콜마 하나 에로스페이스 종목들 가만히 보시면 여기서 화장품하고 그다음에 제약주하고 오늘 하나 에어스페이스는 호재 나왔는데도 밑꼬리 달면서 호재 때 요새 때리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제가 제하는 거는 하나 솔루션하고 홀딩스 요거는 흔들었다 더 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섹터 내에서 화장품, 음식료, 재 음 그 대신 수소 에너지 그다음에 미국 공장 들어가 밸류체인은 오케이. 네. 네. 전을 짜드리고 싶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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