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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 시대가 돌아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인텔과 AMD는 AI 반도체 부모로 인한 램 쇼크에 대응하기 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DDR4 플랫폼을 부활시킬 계획입니다. 우선 인텔은 급한 대로 DDR4 활용이 가능한 12세대부터 14세대 CPU뿐만 아니라 아예 구형 시장을 개냥해 10세대까지 공급을 늘렸습니다. 3 하드웨어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13, 14세대 CPU 생산을 제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10, 12, 13, 14세대 전반의 인텔 CPU 공급량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대기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특히 10, 12세대는 공급이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며 13, 14세대 역시 이후 안정적인 대량 공급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재밌는 점은 여기서도 11세대는 빠졌네요. 세대를 역행했던 이름 따라 빨리 사라진 로켓레이크죠. 잉태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DDR4 플랫폼용 친제품 출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코드명은 랩터레이크 넥스트고 내년 초 CS27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코드명으로 보아하니 13, 14세대의 리프레시 버전일 것 같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총네 가지 라인업으로 나올 것 같고 14세대와 공존 예정이라는 것을 보니 스펙상 조금씩 너프 먹고 가격을 낮춘 버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DDR4를 타겟로 출시하는 것이다 보니 최고의 성능을 뽑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가성비의 중점을 두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마 최근에 리프레시 모델로 나온 200 울트라플러스 시리즈처럼 가격 포지션을 확실히 잡는 방향으로 갈 것 같네요. 이러면 내년에 새로운 아키테처 신제품은 하이엔드 시장을 개냥하고 리프레시 모델은 보급형 시장을 개냥하는 양분 전략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나온 인텔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 플러스 모델 에로레이크 리프레시죠. 이게 지금 가격이 소폭 올랐지만 출시 당시는 애상을 깨고 엄청 가성비 좋게 나왔어요.
그래서 반응이 좋았거든요. 실제 국내 초기 물량에 완판되어서 구하기 어려웠죠. 그걸 벤치마킹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출시하라는 것 같습니다. A&D도 올해 초 언론과 인터뷰에서 DDR4 플랫폼 신제품을 계획 중이라 밝혔습니다. 지난 달에 5,800 3D가 AM4 소켓 10주년을 기념해서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출시했는데 가격이 썩 좋지 않아요. 이게 수진용 느낌이 드네요. 이거 말고 신제품도 계획 중인 거 같은데 인텔과 비슷하게 올해는 보기 힘들겠고 아마 내년 초에나 공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상되는 건 AM4 플랫폼의 재활용입니다. 근데 AMD는 최근에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5,600 노말이 선방해지고 있죠.
이게 가격으로 올린게 신제품을 염대두고 그런 것일 수도 있겠네요. 미리 올려 놔야지 신제품 추실 때 임팩트가 있을 거니까요. AMD 역시 하이엔드급은 아니고 보급형 시장을 겨냥해서 낼 거 같습니다. 보통 AMD는 인텔과 다르게 리프레시 전략을 주로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재활용 전략을 주로 사용하던 AMD인데 과연 어떤 식으로 DDR4를 부완시킬지 궁금하네요. 보드도 새로 출시하지 않고 AM4 재활용이면 유력한 건 5,000번대 범미오를 활용한 버전인 거 같은데 이미 여러 번 재활용했던 라인업이라 어떤 식으로 나올지 쉽게 예상가지 않습니다.
재활용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DDR4 플랫폼이 불하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당장 램값이 동일 용량으로 봤을 때 DDR4랑 DDR5 간 약 두 배 차이 납니다. 성능은 제가 예전에 13세대로 비교 영상을 만들어 놨는데 위에 카드 띄어둘 테니 참조하실 분은 바로 눌러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능 자체는 거의 차이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일단 나오면 우리 지갑 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또 보드도 기존 보드 특히 보급형 라인업이 대살아날 것이라 예정 보급형 보드들의 가격이 매우 좋았잖아요.이 부분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태를 만든 근본적인 원인 램 가격이 다시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들이 적어도 진짜 정말 빨라서 2028년은 되어야 안정화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 현실적으로 더 오래 걸릴 아니 영원히 안 돌아올 수도 있어 보여요. 지금 삼성전자에서 3분기부터 또 램 공급가를 30% 정도 올린다고 하죠. 그러니까 2028년 안정화 이야기는 28년에 가격이 떨어진다가 아니라 28년 정도면 오를만큼 올랐다 쪽이 아닐까 싶네요. 이게 점점 더 심각해지는게 최근에는 DDR5, DDR4뿐만 아니라 DDR3에 이어 DDR2도 실거래가가 뛰고 있다니다.
아, 물론 DDR3랑 DDR2는 일반 소비자 쪽이라기보단 의료 기기나 뭐 ATM, 산업용, 장비, 유지보수용으로 주로 쓰이는 부품입니다. 그러니까 요쪽도 가격 부담이 있으니 기존 것을 고쳐 쓰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되면 램 최신 공정은 거의 HBM 위주로 들어가고 DDR 5는 고속용을 요구하는 곳에 먼저 들어가니 비싸게 거려될 거고 그나마 DDR4가 보급형으로 풀리는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생산량에 줄어들면 안 되는데 디램 빅 3는 이미 H빔으로 많이 바꿔 놔야지고 사실상 DDR4는 이제 중국 업체들이 많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 뭐 그래픽 카드도 얼마 전에 RTX 3060에 제출시되었거든요. 결국 이렇게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구용 플랫폼의 부활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CPU도 신제품이긴 하나 리프레시니 사실상 재활용, 램도 9세대 재활용, 그래픽 카드도 9세대 재활용, 메인보드도 구용 플랫폼의 부활이니 재활용. 아니 이제 뭐 제한용이 새로운 메타가 되었네요. 근데 이제 이런 거를 더 이상 불평할 시기는 지났고 뉴노몰로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아 최근에 CPU도 서버에 많이 들어간다 해서 아 이게 가격이 또 오르지 않을까 불안한 느낌도 있네요. 자 오늘 영상 도움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도록 하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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