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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승 아침 전월 3부 매주 목요일 돈에 달달한 맛은 올리고 쓴맛은 줄여드리는 돈맛 경제 시간입니다.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이 지금 여쭤볼 질문지를 막 살펴보다가 이게 개별기업 어, 실적이 좋아요. 뭐 실적이 나빠요. 이런 얘기만 하면 그것도 마음이 좀 편할 것 같은데 글로벌하게 너무 난재가 많다 이런 느낌이 좀 듭니다. 별일 없다라고 여기 얘기하긴 좀 어렵고 최근에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아, 정말 다시 보복하고 또 보복하고 양측 보복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전체가 불확실성에 흔들리고 있습니다.이 이 국내 증시파장 어디까지 봐야 될까요?
사실 이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이제 없을 거라고 예상은 했죠. 왜냐면 이제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뭐 그냥 경제적 압박만 하겠다 이제예. 그렇게 이제 선언을 했는데 갑자기 또 이제 주말 사이에 또 뭐 20주가 좀 나오면서 미국과 이란이 또 교전을 좀 시작을 했고 뭐 유조선 피격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국제 효과가 그 예전에 한 100달러 넘었다가 70달러 갔다가 이제 80달러까지 온 상황에서 이제 어제 90달러 넘겨 버리더라고요. 다시 다시 우리가 꼭지를 또 찍어야 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또 올라갔고 예.
국 이제 국채 금리 반등하고 그 영향이 이제 어제 코스피에 그대로 전해져서 어제 코스피가 또 4% 가까이 이제 급락하면서 시장이 좀 충격을 받았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은 전쟁이 이제 뭐 많은 분들이 뭐 여름에는 좀 끝나지 않겠냐 이렇게 좀 봤는데 뭐 그런 2월에 시작했어요. 2월에 2월에 했는데 여전히 좀 이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뭐 해결될 기미는 전혀 없어 보이고요. 아직까지는 뭐 트럼프 대통령도 일환과 뭐 조만간 끝낸다곤 하는데 그 말한지도 꽤 오래됐잖아요. 지금도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 이제 그런 걸 믿지 않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글로벌이 증시 자체는 좀 이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다시 격화되면서 약간 [콧방귀] 또 부진한 흐름으로 좀 전환이 된 거 같습니다.
이게 과거에는 이제 중동에서 중동에서 사실 그 소식 이런 소식이 하루 이틀 일은 아닌지라 증시 충격이 비교적 단기간에 그치는 뭐 이런 일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우리가 다르게 경계해야 될 뭐가 있을까요? 아, 왜냐면 이제 지금은 이게 조금 시장이 좀 불편해 하는게 이게 국제가도 국제 휴가인데 유가가 자꾸 오르잖아요. 그럼 이제 금리가 오르거든요. 지금 가뜩이나 금리가 미국도 많이 올랐죠. 지금 뭐 일본, 미국, 영국 뭐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금리 수준이 작년과 비교하면 굉장히 가파르게 오른 상황이다 보니까이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은 자금 조달하기가 좀 힘들어지고 특히 미국은 40조 달러의 그 부채를 갖고 있거든요.
미국 정부가. 그거 뭐이자 비용만 해도 얼마나 나가겠어요? 여기에 계속해서 금리가 오르게 되면이자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걸 이제 자극시키는게 결국이 국제가이 동향이거든요. 근데 국제 효과가 이렇게 튀어 버리면 금리 상승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 부분이 일단 좀 시장을 좀 괴롭히는 요인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미국 10년 만에 국채 금리가 4.8위까지 갔다가 살짝 4.79 7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아 그것만 보고도 진정 국면 아니냐라고도 얘기를 했는데 우리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잠깐 멈춘 거죠.
이제 금리가 많이 올랐다가 뭐 금리라는게 계속 오를 순 없거든요. 약간 이제 순고르게 하는 정도지 지금 금리가 쉽게 내려갈 수는 없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냐면 자금 수요가 너무 많아. 예. 우리도 지금 마찬가지로 지금 3대 메가 프로젝트 해야 되니까 거기에 따른 자금 수요도 막대하지만 이건 뭐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도 지금 다가치 총리가 3,300조 투자하겠다 이렇게 좀 언급을 했고 아니 일본도 보면 잃어버린 30년 내내 거의 마이너스 금리 가고 금리가 낮았다가 다이치 총리 들어오고 난데 금리 지금 몇 % 그러니까 엄청 많이 뛰었더라고요.
네. 근데 그게 이제 결국에 그 경기가 뭐 일본도 살아나는 데다가 그 상황에서 일본도 좀 정부가 돈을 막 찍어내거든요. 채권 발행해 가지고 그까 자금 수요가 늘면 뭐 여러분들도 뭐 주변에 만약에 대출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은행은 금리 올려 버리거든요. 당연히 그러니까 지금 일본도 그렇고 지금 우리도 그렇고 특히 이제 미국은 정부가 계속해서 채권 찍어내고 거기다가 뭐 미국의 아마존 구글 이런 회사들 뭐 들리는 뉴스 매일 보면 빚내서 투자한다 막이 얘기 들리잖아요. 그게 결국 채권 찍는 거거든요. 그럼 또 자금 수요가 늘어나서 금리가 오르고 근데 이거를 그럼 금리가 올라가니까 부담은 된다고 부담이 되는데 그러면은 어떤 정부가 그럼 갑자기 허리띠를 졸라매이겠어요?
그 그 정권 이제 포기하는 거랑 똑같거든요. 작년에 프랑스 총리가 쫓겨났잖아요.이 허리띠 좀 졸라매자고 했다가 그냥 아웃돼 버렸거든요. 그까 그런 것처럼 미국도 알죠. 이게 근본 원인은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근데 이거를 해결하는 방법은 빚을 갚으면 되는데 허리띠 졸람에서 아니면은 뭐 채권 발행 안 해면 되겠죠. 그러면 이제 성장이 또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할 방법은 없고 그래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거보다는 아이 전 세계 각국 정부가 선택한 건 성장으로 가자.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만약에 내가 빚이 많더라도 월소득이 늘어나면 충분히 감당할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미국 정부도 AI 투자를 지금 계속 동료를 하는게 이걸 통해서 성장이 나오면 부채 부담을 좀 줄여 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 금리는 높은 상황이지만 금리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그 방법을 어떤 정부도 지금 건들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금리고 금리를 저희가 디폴트 그니까 기본값으로 좀 봐야 되는 상황이 여기긴 왔는데 그 미국 얘기를 그니까 미국 아 미국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장관들의 발언도 예사롭지 않은데 지금 보면은 우리가 다른 방법을 쓸 수도 있어라는 식으로 예컨데 이제 한반디 대로 이제 동맹국의 목을 졸라서 야 이거 우리 채권 100년으로이 기간을 늘리고 뭐 이자는 우리에 거의 안 줄테니까 그냥 쓰자라는 식의 협박을 가할 거다라는 우려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현실성 있는 얘기예요. 근데 그거를 100년치를 한다는 건 사실은 좀 그 현실 좀 이게 이게 말이 되나 이러면서 봤을 그거는 좀 이제 현실성 그게 높아 보이진 않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는 뭐 지금 전 세계적으로 다 돈들이 좀 필요하다 보니까 그러니까가 강대국 미국이 쓸 수 있는 카드가 단순히 경제적 압박이 아니라 다른 힘을 다 동원해서 레버리지를 동원해서 당신들이 좀 떠안놔라는 식으로 할 가능성이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얘기는 뭐 사실 올해 작년이죠. 작년에 그 관세 전쟁할 때도 계속 나왔다는 얘기고. 그래서
미국이 쓸 카드는 많죠. 근데 그런 걸 실제 쓸지는 뭐 일단 좀 지켜봐야 되겠고 지금 또 오늘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또 반도체 관세 때린다 막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미국 입장에서는 자국에 계속 투자해라. 예. 우리는 돈 안 쓰겠다. 뭔가 카드를 다 쓰면 이게 무슨 이거 동맹 맞나 싶은 생각이 살짝 들긴 하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자, 금리가 높은 수준에 계속 머물면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아온 성장주나 기술주부터 부담이 커질 수 있다라고이 업정별로 이제 좀 전망을 [콧방귀] 좀 달리하는게 있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그 금리가 이렇게 높게 형성이 되면 사실 금리가요 뭐 1%냐 5%냐 이게 기준이 명확하진 않아요. 뭐 뭐가 좋냐 이런 건 아닌데 일단 높으면 금리가 높다는 건 뭐죠? 우리가 만약에 내가 어떤 카페를 이거 열고 싶은데 5% 금리를 받아서 내가 대출을 했을 때 그 이상의 수익이 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거 그러지 않으면은 굳이 내가 장사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근데 뭐 내가 20% 수익이 나요. 그러면 빌려서라도 하겠죠. 근데 금리가 1%인데 아무리 지금 이렇게 내가 장사를 한다고 해도 수익률이 뭐 3%밖에 안 될 거 같아요. 그럼 금리가 낮다고 해서 그게 좋은 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금리가 높게 머는다고 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그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기업들은 상관이 없는데 지금 뭐가 문제냐면 이게 높은 금리일수록 성장은 앞으로 성장은 할 것 같은데 지금 당장 돈을 못 버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지금 금리 부담 때문에 이자를 계속 내야 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에 그런 것들이 이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고금리에 가장 강한 기업이 애플이에요. 애플은 현금이 어마어마하게 많고요. 금리 5% 올라도 상관이 없어요. 뭐 이걸로 돈 빌려서 투자도 뭐 많이 하는 회사도 아니고 어쨌든 연간 기준으로 막대한 돈을 벌고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다가이 5% 현금을 사실상 애플 같은 경우 뭐 채권을 사건 예금에 넣어놔도 그만큼 수익률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 이런 좀 우량주들은 오히려 주가가 좀 올라가고 있고 단 이제 적자 보는 기업들이 있죠. 미국에도 그런 기업들의 주권이 이렇게 금리가 오를 때마다 급락가는데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양자 컴퓨터 아직 거기는 아직 뭐가 예, 상용화도 안 됐고 다 적자잖아요. 미국의 또 원전 기업들 여기도 적자가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금리 올라 오른 날은요. 주가가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금리가 높게 오른다고 해서 모두가 빠지는게 아니라 애플 같은 현금 창출 능력이 강한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좀 오히려 반대로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상황도 좀 펼쳐지고 있습니다.이
와중에 시총 1위는 아무나 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브로드컴인가요? 오늘 갑자기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주목하는데 브로드컴은 쭉 빠지고 보면 반도체들은 또 하이닉스 ADR 미국 증시에서 다시 오르고 네.이 사실 조금 헷갈려요. [콧방귀] 저희가 보면은. 아, 그 근데 이제 미국 증시에서 지금 오늘 반도체는 좀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엔비디와도 올랐고 이게 올랐던 배경은 데일 컴퓨터라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원래 노트북 같은 거 만들던 회사인데 M비DI 그 서버 있어요. 그걸 조립해 주는 회사예요. 근데 그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좋은 실적을 냈고 수주 장고도 급증하고 이건 결국 엔비디아가 좋다 얘기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3% 같이 올랐고 엔비디아가 좋으면 당연히 마이크론 하이닉스도 왜냐면 엔비디아의 칩을 공급하니까 연세적으로 좋은 거고. 근데 이제 장 끝나고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 역시 좋아요. 여기가 이제 엔비디아랑 경쟁하는 회사거든요. 그니까 엔비디아에 GPU 만드는게 하나가 있고 브로드컴은 이제 맞춤형이라 그래요. 이제 각 회사들한테 뭐 적절하게 자기네 회사에 맞는 칩들을 이렇게 뭐 맞춤 양복처럼 이렇게 제공하는 그런 회사로 좀 알려져 있는데이 회사도 실적이 되게 잘 나왔는데 다만 이제 다음 분기에 매출이 얼마 정도 될 거 같습니다라고 회사가 그 안내를 해 주거든요.
그걸 가이던스라고 하는데 그게 예상과 거의 똑같았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주가가 시간에서 좀 빠졌다가 빠졌다 다시 올라갔습니다. 아 다시 올라갔어요. 왜냐면 AI 사업부 매출 전망을 발표를 했는데 내년 두 배씩 증가한다고 지금 발표를 한 거예요. 이렇게 성장했는데 내년에 두 배, 28년도에 또 두 배. 그까 이제 시장이 놀래 버린 거죠. 아니, 두이 높은 성장에서 두 배씩 간다고 하니까 매년 28년까지. 그래서 그 소식이 나오자마자 또 시간의 거래서 주가가 플러스로 반전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AI 이런 쪽에 대해서는 뭐 실적이나 전망은 여전히 뭐 의심할게 없이 여전히 잘 나오곤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건 사실인데 우리가 실적 잘 나와도 시장 반응이 엉뚱하게 갈 때가 많아 가지고 아 이럴 실적이 좋을 거야라고 했는데 발표되면 막 떨어지고 이러잖아요. 그게 이제 미리 선반영돼서 좀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헷갈립니다.이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주춤한 사이에 이제 코스피가 상승하는 흐름이 조금 있긴 했거든요. 그동안 반도체에 집중됐던 매수세가 다른 업종으로 좀 확산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삼성 자이닉스의 시총 비중이 제일 높았을 때가 6월 25일 날 58.9%이 두 종목이 이제 우리나라 전체 58.9니까 9니까 엄청났는데 현재 48%까지 떨어졌어요.
아, 많이 떨어졌네요. 그러니까 이제 이들이 못 가면서 다른게 간 거죠. 여전히 반 절반을 차지하지만 어쨌든 다른 선수들이 좀 힘을 냈다. 맞아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이제 자금이 이탈했던 곳이 어디냐면 주로 이제 뭐 변합기 같은데 건설 업종 아, 변합기 건설. 예. 요런 쪽이 좀 좋아졌고 또 하나가 화장품 요새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너무 잘 되고 그 2분기 실적도 반도체 다음으로 좋았던 업종이 그 화장품으로 지금 그 시장 수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졌더라고요. 맞아요. 예. 특히 이제 미국도 좋지만 지금 유럽까지 지금 가고 있어서 화장품 쪽이 좀 좋은 모습이고 또 실적은 좋지 않지만 요새 가장 이제 이슈가 되는게 2차전지s라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인데 거기 배터리 들어가는데 거기에 전기 저장했다가 데이터 센터 이제 전기 공급하는 그런 건데 이게 요즘에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으로 탑재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더 중요한 건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이 서명을 했죠. 전력 장비를 외국산 쓰지 말아라. 이렇게 행정매명. 이거는 뭐죠? 중국산 쓰지 말라는 얘기죠. 근데 ESS는 글로벌 1등이 압도적으로 중국이에요. 중국 비중이 거의 90%거든요. 근데 그걸 안 쓴다고 하니 그걸 대체할 수 있는 국가 한국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국 배터리 주들이 이제 다시 한번 이제 랠리를 보이는 그런 영상들이 나오겠습니다 대통령이 병주고 약주는 여러 가지 우리 우리 제조업한테는 한 가지 호재는 분명한 건 중국을 막아 주니까 거기서 우리 제조업들은 이제 미국으로 갈 수가 있잖아요.
그 부분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큰 호재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 호재도 있고. 자, [콧방귀] 유가 상승이 조선 방산 일부 업정의 호재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거는 이제 다른 변수들이 있는 거고 지금 글로벌 유가로 이제 좀 봐야 될 업종이 있을까요? 근데 이제 조선이나 방산이 수혜를 받는 거는 이제 방산 같은 경우 중동 전쟁 때문에 유가 오은 거니까 언젠간 전쟁이 끝나겠지만 무기 수요가 꾸준할 거 아니에요. 이런 부분이 있고 또 조선업정은 이제 고유가가 되면 산유국이나 이런 에너지 기업들이 투자를 늘려요.
이제 유가가 올라가니까. 그럼 그 그런 거를 이제 운송해 주는 선박들이 LNG 운반성, 뭐 원유 운반선 이런 거니까 거기에 따른 이제 수회가 예상돼서 보통 이제 유가 상승할 때 조선 방산이 이제 올라가는 그런 좀 있고요. 그리고 특히 이제 정유주가 좋죠. 정의주가 이제 국제과 올라가면이 뭐 예를 들면 창구 같은데 원유를 여기다 쌓아 놓을 거 아니에요. 근데 옛날에 사우디에서 원유 도입할 때 만약에 60달러에 가져왔다면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데 한 3개월 걸리거든요. 근데 국제 효과가 그 사이에 올라 있으면 재고자산 평가액이 생겨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전반적으로 좀 정유가 좀 좋은 흐름인데 어쨌든이 유가 상승이 근데 구조적이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뭐 어느 정도 이제 일한 리스크가 완화되면 언제든지 또 빠질 수가 있으니까 요거는 굉장히 신중하게 잘 지켜봐야 되는 효과가 상승만 가지고 투자하는 건 좀 위험하다 얘기를 하고 최근에 보면은 그 [목을 가다듬음]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모두 주식을 팔아도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그 물량을 받아내는 이게 이례적인 거 아닌가요? 아 이래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작년에 아마 자사조 매입을 19조운 정도 한 걸로 알아요. 자사조 매입해서 소가 자기 주식을 산 거죠. 근데 올해 지금 상반기에만 지금 40조가 넘은 걸로 알고요. 하반기까지 합치면 80조가 넘을 것 같아요.
이유가 있는게 얼마 전에 SK닉스가 40조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 이걸 발표를 했고 삼성전자가 물론 이제 임지군 보상용이지만 15조원 지금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거든요. 그니까 55조를 사야 돼요. 언제 사느냐? 그냥 매일매일 삽니다. 꾸준히 사 한꺼번에 사는게 아닌데 하루에 다 살 수 없죠. 살 수 없죠. 네. 그래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 하루에 한 6,억 정도씩 사요. 나눠 가지고 보통 두 달, 세 달.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 어떻게 보면 디폴트 값이죠. 매일 들어오는 돈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이용해서 파는 세력들도 분명히 있을 텐데 어쨌든 지금 여러분들이 수급 딱 보시면 개인, 외국인, 기관은 일일관적으로 좀 파는 경우들이 좀 많고 그걸 받아가는게 바로 이제 삼성자이닉스 자사조 매입인데 어디로 잡히냐면 기타 법인이라는 창구가 있어요.
거기가 요새 계속삽니다. 그게 이제 자사조 매입이라 보시면 되겠는데 이런 경우가 사실 우리나라에 거의 없었죠. 그래서 이거는 뭐 자사조 매입이 무조건 좋다 이런 거보다도 자사조 매입해서 소각하는게 중요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증시를 이제 막아이 하방을 막아 주는 거죠. 누군가는 매일 사 주는 그 매수가 들어오는 거니까. 그래서 최근에 외국인들이 주식을 많이 팔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무너지지 않는 건 자사조 매입이 좀 있기 때문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무너지지 않도록 방어는 확실히 하고 있는데 이게 다시 끌어올리는 동력까지 갈 수는 자사주 매입은 그냥 이제 장중에 밑에 깔아놓고 사는 거니까
이게 그럼 자사주 매입이 다 끝나고 나면은이 수급을 받쳐 줄 동력이 부족해지는 거 아니에요? 그죠? 이제 그럴 순 있죠. 하단이 좀 또 약간 이제 약해질 수 있으니까 그럼 이제 그 과정에서 또 새로운 매수세가 들어와야 되겠죠. 그래서 그 매수세가 개인이 될지 외국인이 될지 모르지만 조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건 지금 개인 투자들의 심리는 너무 안 좋아요. 안 좋기 때문에 시장을 많이 떠나셨고 거래 대금도 지금 거의 반토막이 나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걸 본다면 개인보다는 외국인의 매수가 좀 들어와야 증시가 좀 본격적으로 외국 개인이 아직 안 들어와 안 돌아오고 있잖아요.
이게 길어질까요? 이게 [콧방귀] 뭐 언제까지 될지 모르지만 올해 상반기는 내내 팔았는데 7월 8월은 그냥 좀 반복돼요.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왔다 갔다 해서 방향성은 지금 없는 상황이고 다만 이제 최근에 환율도 좀 많이 떨어져 있고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그 아래쪽으로 가면 외국인들 매수가 좀 보통 들어오는데 이번에는 들어오진 않았어요. 크게 들어오진 않았던게 환율 하락의 요인이 결국 그 자사주 매입 때문에 그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그 달러로 갖고 있는데 돈을 요거를 자사 매입하려면 원화로 바꿔 줘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좀 내려온 부분이라 이게 오래 가겠냐 아마 그래서 외국인들이 좀 안 들어온 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10월에 있거든요.
그래서 10월에 지금 뭐 나오는 수출 데이터나 이런 거 보면 3분기 실적도 상당히 좋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어서 9월 말부터 시작하는 마이크론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실적 요런 것들이 확인이 잘 된다면 그때쯤에는 외국인도 좀 다시 복귀하지 않겠냐? 9월 말 10월 얘기고요. 당장은 뭔가 이렇게 딱 보이는게 없다라는 말씀. 당당. 당장은 아마 뭐 하루 사고 하루 파는 그런 좀 흐름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한동안 왜 한국 시장이 너무 변동성이 크다 뭐 이런 얘기들 많이 이제 외신들이 많이 쏟아내면서 그런 것들도 조금 뭐랄까요?
한국 시장 전체에 대한 신뢰 이런 것들이 좀 외국인들한테 작용을 하나? 뭐 이런 의려가 있거든요. 그 한참 그랬죠. 그때 예전에 6월에 이제 블룸버그에서 좀 때려버렸죠. 시장 아 변동 너무 크다. 이렇게 좀 언급을 했고 뭐 하루에 뭐 5%씩 아니 재미를 볼 때는 그런 얘기 안 하다가 또 막 변동하고 나니까 투자하지 말라는 식으로 하면 외국인들 당연히 가능할 그 영향을 받아 근데 뭐 그게 무조건 틀린 말은 아닌게 지수가 하루에 그렇게 변동성 너무 보이면 외국의 그 장기 펀드가 투자하기가 쉽진 않거든요. 근데 최근엔 8월 들어와서 뭐 여러분도 느끼시겠지만 지수가 하루에 2% 오르는 날도 이제 많지가 않아요.
그냥 변동성이 완전 쪼그라들어 가지고 어제 이제 정말 오랜만에 지수가 한번 확 빠지긴 했지만 하루에 뭐 1, 2% 정도밖에 지금 안 움직이거든요. 움직이는 폭이. 그래서 지금은 확실히 그 뭐 6월과 다르게 8월 말 그리고 지금 9월 초 들어와서는 변동성은 굉장히 좀 줄어들어서 거래대금도 좀 쪼그라들었고 그 단일 종목 하이닉스 뭐 레버리지 ETF도 지금 거래가 거의 안 돼요.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 가지고 거래 대금이 10분통 나 버렸어요. 10토망 난 상태로 지금 계속 유지가 되는 거. 네. 유지가 돼서 뭐 거래도 거의 안 되고. 예.
그거 투자하시는 분들이 미국의 반도체 세 배로가 버렸어요. 옮겨가. 아, 그게 정말 아이러니들하였고요. 국내에서는 뭐 불안하다, 출렁거렸다고 난리를 치는데 더 위험한 도박판에 가는 거 아닌가? 그니까 이제 미국은 세배짜리도 있고 규제가 없다 보니까 또 떠난 거죠. 근데 그런 거만 또 하는 분들이 또 있다 보니까. 근데 어쨌 도입할 때도 다들 해외에는 다 있어요. 왜 우리만 없어요라고 해서 도입했던 거잖아요. 아 이게 참 어렵습니다. 그 환율 얘기로 들어가서 환율이 어쨌든 내려간다고 모든 기업에 좋은 건 아닐 텐데 그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경우에 이제 우리가 업종별로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까요?
이제 원화 강세가 이제 이어지면 가장 수혜받는 거는 해외에서 많이 원자재 수입하는 회사들. 철강네. 그리고 음식료 곡물 같은 걸 수입하잖아요. 이런 회사들 좀 좋아질 수가 있고 또 달러 부채가 많은 회사들이 있어요. 특히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 항공사 환율 떨어지면 좋거든요. 대부분 이제 그 항공기를 다 빌려서 도입하니까 환율 높아질 때 얼마나 속이 탔겠어요? 진짜 힘들었죠. 네. 근데 이제 이런 회사들은 좋은데 반대로 수출 많이 하는 기업, 자동차 이런 기업들은 이제 환율이 올 내려가면 그만큼 돈을 깎아 먹게 되니까 그 부분은 좀 부정적입니다.
여러 가지 뭐 저희가 고려해야 될 때 글로벌 금리도 봐야죠. 환율도 봐야죠. 개별 종목 실적도 봐야죠. 그런데 변동성이 적다고 하니까 차분하게 좀 지켜보는 시기로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유익했던 돈맛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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