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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정확도 점수+2.7
순위36
채점 발언14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9% / 52.0% / 58.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3% / +1.8% / +1.3
상승 / 하락 / 중립50.5% / 17.8% / 31.7%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홍수분
주 채널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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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나… 신규 vs 보유자 전략은? | 경제시그널 | 소재민 J&C투자자문 대표

경제시그널 · 2026-01-08 · 유튜브 시청 25,422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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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눌림은 줄 수 있겠지만 결국 방향성은 우상향입니다. 25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 선까지는 길게 보면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 조연선입니다. 요즘 새해 들어서 삼성전자 주가 매우 뜨겁습니다. 자, 어느새 14만 원대로 넘었고요. 증권가 목표치가 20만 원을 훌쩍 넘는 수치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럼이 시점에서 삼성전자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사이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소재민 JNC 투자자 자문 대표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뜨겁네요. 그렇죠. 삼성전자는 정말 열기가 쉽지 않는 거 같아요.

아니, 그리고 실적이 보통 이렇게 나오면 뭐 선반영이 된다든지 또 중간에서 잠깐 내려가는데 오늘은 제가 봤을 때까지만 해도 또 최고치 찍었잖아요. 그렇죠. 원래 보통이라면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 실적 잘 나올 거라는 걸 몰랐던 사람이 없죠. 그렇죠. 당연히 잘 나왔기 때문에 보통 이럴 때는 세론이라 그래서 이제 결과 나왔으니까 어 이제 빠 차익 실현해야지. 근데 사실 지금 아마 대부분 여기 계신 분들 보시는 분들 다 그럴 거 같아요. 삼승전자 빠지기만 해 봐라. 내가 산다. 약간 요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매수 대기자들이 많다 보니까 조금만 밀려도 다들 이걸 매수 기회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잡으시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원래 정상적이라면 오늘 좀 빠졌어야 정상인데 그만큼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열기가 뜨겁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네. 그러면 저희가 다짜고짜 엿줍고 시작을 하는데 삼성전자 주가 사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기다려야 될까요? 일단 물리고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단 사서 물리면 더 사면 되죠. 그죠? 여지가 있는 거네요. 어쨌든이 뜻은 그렇죠. 고평가 되라는 의견들 어 시작인데 무슨 소리냐 이런 의견들도 있잖아요.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가격이 고평가라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다만 과열된 건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탑을 싸서 이렇게 건물을 올린다라고 했을 때 이게 단단하게 높게 건물을 올리려면 철근을 하고 뭐 콘크리트를 부어서 이렇게 점점 층을 올려 가야 되는데 사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약간 콘크리트를 부어서 올리는게 아니라 뼈대 가지고만 이렇게 올라간 느낌. 그니까 삼성전자는 더 갈 수 있는 종목이 맞지만 과열 국면이라는 건 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근데이 과열이라는게 뭐 과열 국면 들어갔으니까 내일부터 당장 조정이 온다 이렇게 말할 수도 없는 거죠. 과열이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모르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 내가 삼성전자를 그냥 정말 주가의 움직임만 보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을 할 것이냐 아니면 정말 나는 노후까지 보는 뭐 ETF처럼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그냥이 산업을 보고 길게 투자를 할 것이냐에 따라서 이제 성향에 따라서 누구는 지금 사야 될 수도 있을 거고 누구는 관망해야 될 수도 있을 거고 누구는 팔아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본인의 성향이 어떤 건지가 더 중요할 것 같고요.

뭐 뒷부분에서 뭐 여기에 다해서 좀 나눠서 설명을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말씀하신 대로 차근차근 알아보려고 하는데 오늘 어쨌든 예상은 했지만 잠정이지만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을 했는데 이번에 뭐 예상은 다 이제 했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는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였다고 보면 될까요? 일단 실적 잘 나올 거 다들 알고 있었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시장이 살짝 고민하는게 보였던게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어, 사실 4분기 실적 4분기 우리나라 환율 어땠죠? 막 거의 미쳤다라고 했잖아요. 우리나라는 수출 중심의 기업이기 국가기 때문에 사실 수출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고안율이 나오면 당연히 영업 이익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마 지금 실적이 잘 나왔는데 이게 환율에 의한 컨센 상회인지 아니면 정말 랜드 플래시라던가 이런게 잘 팔려서인지 여기에 대해서 좀 긴감인가 하는 그런 것들 의견들도 있고요. 물론 디랭 가격, 랜드 플래시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은 더 잘 나올겠지만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건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도 올해 금리 인하가 기조가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랬을 때 환율 같은 경우도 현 정부가 지금 적극적으로 환율 안정화를 위해서 액션을 취하고 있죠. 그럼 환율이 여기서 떨어진다라고 했을 때 어 환율이 떨어졌을 때 영업 이익이익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경계심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거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중요하죠. 어, 최근에 이슈라고 부를게 산업 이슈라고 부를 만한게 원래 시장은 이슈를 가지고 보통 돌아가잖아요. 보통 시장 이슈가 있을 거고 산업 이슈가 있어요. 그럼 산업 이슈라고 한다면 CES가 일단 대표적이었어요. CES 되게 좋을 거야. 막 이런 기대를 했다가 막상까 보니까 이거 다 아는잖아. 약간 약간 우리가 영화관에서 영화관을 보기 전에 리뷰를 집에서 한 다섯 개를 보고 갔어요. 그럼 영화를 보면서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영화의 재미가 좀 떨어지는 것처럼 약간 CS도 그런 이벤트였고 이제 CS도 마무리가 됐고 삼성전자도 실적 발표가 나왔어요.

그럼 그 뒤로 나올 만한 AI 이슈가 있나? 지금 당장에 당장에 딱히 떠오르는게 없거든요. 그렇죠. 굵직한 건 만약에 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준다. 뭐 이번에 고용 지표 통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실 이게 기술주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산업에도 긍정적인 호재긴 하지만 AI 산업에 되게 자극 불시를 당기는 그런 이슈는 또 아니다 보니까 어 그럼 이슈가 지금 당분간 공백기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럼 최근에 삼성전자가 이러한 기대감 갖고 끌어올렸는데 잠깐 쉬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약간 요런 경계심 요런 경계심들도 오늘 주가 움직임에서 좀 보였던 거 같아요.

네. 음. 그럼 최근에 14만 원을 이제 당연히 거든하게 넘는 분위기인데 이게 중요한 이유가 개별 종목을 떠나서 이게 우리나라의 전체 또 주식이나 시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잖아요. 삼성전자 주가가이 14만 원까지 올랐던 어떤 객관적인 배경은 어떤 걸로 보면 돼요? 어, 일단은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어, SK닉스한테 완전히 약간 AI 산업에서 좀 밀리는 모습을 좀 보였잖아요. 그렇죠. 네. 순위도 넘고 그렇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갑자기 중고받기 시작한게 이제 HBM 3에서 NBDI 컬을 통과했다라는 것 때문에 그러면은 HBM 반도체 점유율이 현재는 한 15%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15에서 한 17%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올해는 콜드 통과했겠다. 한 30% 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일단 첫 번째겠죠. 자, 그리고 그 DM 가격들 올라갔고요. 또 랜드플래시 가격이 올라갔는데 사실 랜드플래시 이게 삼성전자가 시장 점유율 1이거든요. 어, 그런데 사실 이것 또한 데이터 센터에 굉장히 굉장히 필수적인 거예요. 남들은 그냥 HBM만 있으면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HBM 같은 경우는 사실 휘발성 메모리라고 보시면 되고이 데이터가 지나가는 통로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데이터를 막대한 양의 데이터들이 필요하잖아요.

있는 SSD죠. 이게 드플래시인 건데 문제는이 랜드플래시가 지금까지 시장에 너무 많이 풀렸었어요. 그니까 희소성이 없던 거죠. 근데 HBM은 희소성이 있던 거예요. 그래서 HBM은 돈 주고 살려 그래도 못 샀는데 랜드 플래시는 많으니까 약간 헐값에 갔다가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 늘어나고 하면서 랜드플래시 수요도 꾸준히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는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아지게 되면서 랜드플래시 가격이 올라간 거죠. 그럼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아 그럼 삼성전자가 2026년 실적 다 좋겠다라는 판단이 들 수밖에 없죠. 어, 점유율도 올라갈 거고 랜드플래시 디행 가격도 올라갈 거고 거기다 추가적으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우리나라 환율 앞으로 좀 더 떨어질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미국이 금리 나면 달러 가치가 떨어질 테니까. 그러면은 우리나라 쟁시에 관심을 가지면서 종목을 쭉 보는데 그럼 거기 안에서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예전에 우리 코로나 이후의 고점 대비해서 SK이닉스 지금 한 다섯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때 15만 원이었으니까. 뭐 그리고 꼭 SK이닉스가 아니더라도 뭐 하나우션이라든가 조방원 이런 것들도 많지 않냐라고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이쪽 같은 경우도 작년에 어느 정도 주가가 거의 두 배에서 세 배까지 올라간게 많아요. 근데 삼성전자를 놓고 보면 삼성전자는 과거 코로나 이후 고점 때 가격이 한 9만 원 됐나요?

8만 원 9만 원 그렇죠. 그거 찍고 밀렸지만 그리고 그때 대비해서 코스피 지수가 지금 한 3, 40% 올랐잖아요. 3, 40% 올랐는데 삼성전자도 그때 대비해서 34% 오른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했을 때 AI 산업에 대한 수혜를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받은게 없는 거거든요. 지수만큼 오른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어, SK이닉스는 AI 산업의 수혜를 봐서 다섯 배나 올랐는데 삼성전자는 지수만큼 올랐네라고 하면 외인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2026년 실적 좋아질 것 같은데 안 살 이유가 없었던 거죠. 삼성전자 그런 이유들 때문에 삼성전자의 수급이 쏠려면서 올라간 건데 뭐 다만 또 삼성전자로만 좀 집중된 수급들은 시장에 좀 악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뭐 요렇게 볼 수 있겠죠. 이게 삼성전자가 뜨거운만큼 투자자들도 몰리고 있는데 그런 저희가 객관적으로 알 필요도 있을 것 같아서 이게 삼성전자의 삼성 반도체가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가 좀 궁금해요. 사실 이제 여기서도 말이 많아요. 막 사람들은 SK이닉스한테 안 된다. 이제 삼성전자 너네는 이제 끝장이야. 너네는 뭐 지금 잠깐 반짝하는 거야. 뭐 이렇게 말을 하지만 삼성전자는 어떻게 하나하나 뜯고 보면은 만년 2등이거든요. 파운드리에서도. 이제 사람들 보기에는 파운들이 야 그거 TSMC한테 완전지고 있잖아. TSMC지 막 이만큼 지금 점유율 높은데 삼성전자는 요만큼밖에 안 되고 이게 삼성전자 안 돼.

파운드리도 그리고 HBM 반도체 이거 이것도 하이닉스한테 한데 너네 2등 2등 그러면 너네 또 뭐 있냐? 시스템 반도체 야 퀄컴에 스냅드래곤을 너희들이 따라갈 수 있어. 엑시노트가 너네는 안 돼. 음, 그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무시받았던 건 뭐 하나 1등이 없어요. 다 2등이에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너들이 원래 세상이 그렇잖아요. 1등만 기억하고 2등은 무시받는 세상이니까. 이제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 봐야 될 거는 그거요. 아까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삼성전자는 다 해요. TSMC 너네 반도체 설계할 수 있음.

그럼 TSMC 우리는 만드는 건 잘하는데 설계는 못 해. 하이닉스 너네 반도체 설계만 잘하지. 만들 수 있어? 음파 그럼 너네들도 시스템 반도체 잘들어우리는 직접 다들 수 있거든 그 삼성전자가 지금 그 테슬라를 일론머스크의 그 러브코를 받고 둘이 잘되고 있는 것도 삼성전자는이 모든 걸 설계부터 생산까지 다 할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사실 메모리 반도체의 강좌예요. 네. 근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 할 거 없이 두 개 다 반도체 설계를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은 삼성전자가 지금 만년 2등인 건 사실이고 또 파운드리 분야에 대해서도 TSMC한테 너네 밀리잖아라고 하는데이 밀리는 이유도 있어요.

보통 파운드리는 위탁 생산이에요. 이거 만들어 주세요. 어 예 만들겠습니다 하는데 그러면 분량이 적어야 되잖아요. 네. 삼성전자 뭐 여러분들 반도체 얘기 들으면서 막 수율 이런 얘기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사실 이런게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뭐 약간 대개 먹을 때나 뭐 수했지 반도체의 수율이 뭔가 막 하실 텐데이 수이 분량률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분량이 최대한 적어야 되는데 삼성전자 분량이 높았단 말이에요. 그럼 이게 기술력이 떨어져서 분량이 높았던 건가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에요. 삼성전자는 뭔가 모험을 했어요. 그래서 약간 반도체를 생산할 때 우리가 반도체에서 중요한게 여러분들 뭐 저절력이 중요하다.

전력 효율이 엄청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약간 GAA라고 하거든요. 어 삼성전자에서 저전력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 보통이 전기가 지나다니는 통로가 있어요. 반도체를 만들 때. 그럼 호스라고 생각을 해 보죠. 물이 막 나와요. 이게 손바닥 갖고 탁 막아요. 그러면 여기서 물이 삐져나오긴 하겠죠. 최대한 막고 있어도. 근데 이거를 손으로 완전 꽉 감싸면 새는 물이 적겠죠. 전력 효율이 높아지는 건데이 기술이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에요. 근데 삼성전자는 이거를 예전부터 파운드리 어 3난노 근데 너무 전문가가 우리는 전문가일 필요 없으니까 예전부터 이거를 삼성전자는 미리 해왔던 거예요.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그러니까 너무 어려운 기술이다 보니까 불량품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자꾸. 그렇지만 삼성전자가 원하는 건 초격차거든요. 초격차를 위해서 우리는 3난호 공정부터 이거를 해서 저절 저절을 만들겠다. 근데 TSMC 같은 경우는 우리는 굳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 그냥 안정성을 좀 추구하자라고 갔던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만드는 과정이 어려우니까 수율이 좋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서 점점 TS 우리가 뭐 위탁 생산을 맡기는 사람 입장에서는 와 삼성전자 너네한테 맡기니까 제품 진짜 좋다. 야 너는 얘네들 거보다 제품 질은 좋거든.

근데 내가 100개를 주문했는데 80개가 불량품이면 그건 좀 심하지 않냐? 우리이 정도까지 전력 효율은 필요 없어. 그러니까 TS3C한테 갈게. 약간 이러면서 옮겨졌던 거예요. 이제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의 이제 수율도 많이 올라온 상태기 때문에 분량도 줄어들었고 그러면은 이제 HBM 반도체 4부터 이제 계속 올라가겠죠. 네. 근데 이제 점점 반도체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여러분들 뭐 유리기판이라든가 이런 얘기 나온게 전력 효율 때문이거든요. 얘네들 전기 먹는 하마기 때문에 저전력 반도체를 만들어야 된다. 전기를 아꼈어야 된다. 막 이런 기술의 필수적인 기술이 아까 제가 말한 그 기술이에요.

삼성전자는 그거를 예전부터 준비를 해 왔던 겹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만년 2등인데 만약에 이제 여기서 AI 산업이 더 확장된다라고 생각했을 때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 위주었다면 피지컬 AI로 넘어가면 그때부터 필요한 건 뭐냐면이 로봇이든 자동차든 우리가 쓰는 차세대 하드웨어의 뇌가 필요하거든요. 그게 시스템 반도체예요. 그럼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도 할 줄 알고요. 시스템 반도체도 할 줄 알고 파운드리도 할 줄 아는데 파운드리의 저절력 반도체에 많이 투자를 했어요. 지금까지 수율적인 문제가 있었지만이 부분에서 삼성전자가 안정적으로 회수해서이 중에 단 하나라도

위로 1등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하면 지금은 2등으로 선발 주자지만 나중에는 정말 기존의 1등들보다 훨씬 앞서갈 수 있는 상황이 그렇죠. 왜냐면 그 1등들이 또 그 저절력으로 투자해야 되는 시간을이 사람들은 이미 해 왔으니까 또 그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은 후발 주자지만 충분히 압도적인 선두가 될 수 있는 기업이 삼성전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물론 갈 길은 아직 멀긴 하겠죠. 네. 이러한 준비들을 차곡차곡 잘해 왔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빛을 본다라고 하면 뭐 올해 내년에 빛을 보지 않을까요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든 외국인들이든 이제 그런 여지를 좀 봤을 거 같은데 이거를 이제 계속 박차고 가서 추가로 좀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상승 시그널이라는게 있을 거 아니에요.

다른게 또 뭐가 어떤 요소들이 있을까요? 그죠? 어, 저는 사실 이제 그런 말들 하잖아요. 뭐 랜드 플래시 가격이 올라가 디램 가격이 올라가면 뭐 삼성전자 실적 좋을 거니까 뭐 상승 시그널이다. 네. 어, 이건 다 아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가가 올라갈 때 전 항상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뉴스가 나와서 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올라갈 때 되면 뉴스가 거기에 맞춰서 뜨는 것도 있거든요. 그 이미 공개된 내용을 재탕 3삼탕한다. 그래서 그게 주가의 막 구간을 확확 바꿀 정도로 올라가진 않는다는 거죠. 그럼 우리가 이렇게 뻔한 내용들 말고 좀 새로운 걸 생각해 보면

사실 지금까지 사람들 HBM 반도체 막 열광하고 있어요. 왜? 근데 사실 HBM 반도체가 뭐냐라고 질문을 하면 뭐 AI에 필요한 반도체 아닐까요라고 말을 해요. 그럼 우리가 여기서 또 AI를 산업까지 생각을 해 보면 지금까지는 클라우드 AI라고 하죠. 네습을 해답을 그런 학습과 출론 과정을 거치고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가 일상생활에 녹아들려야 되잖아요. 그니까 여러분들 뉴스 보면 나왔던 피지컬 AI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로봇이라던가 이런데 학습하고 추론까지 완려된 애들을 이제 시스템 반도체에 칩을 꼽아서 로봇이라던가 다른 곳에 이렇게 똑똑 꼽는다 느낌.

그럼 중요한 건 이제 중요한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에 우리가 집중할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AI가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각 가전 제품이든 로봇이든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든 거기에 맞춰진 시스템 반도체가 필요할 거예요. 그 지금 그러면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이거든요. 네전을 받으려면 반도체스반도체에 이야기들이 장에 던져진다라고 하면 결국 결국 귀결되는게 어 그러면 그거 삼성전자 하는 거잖아. 이렇게 연결이 될 거예요. 그래서 뭐 디행 가격이 올라갔다, 랜드플래시 가격이 올라갔다 이런 다들 아는 얘기들 말고 뭔가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에 대한 얘기들.

예를 들면 그런 것도 있겠죠. 메타가 스마트 글라스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스마트 글라스도 AI랑 접목할 수 있는 하드웨어예요. 그 우리가 스마트 글라스에 막 사람들이 주목을 하는 시장이 막 나왔어요. 그렇다는 소리는 이제 로봇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다음 단계 하드웨어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는 거거든요. 지금 우리가 맨날 컴퓨터만 했잖아요. 옛날 컴퓨터 시대가 오고 나서 우리 일상생활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스마트폰이 나오고 굉장히 많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만약에 스마트폰 다음 차세대 외어가 뭐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게 등장한다라고 했을 때 또 우리의 삶을 많이 바뀔 거예요.

정말 AI를 일상해서 우리가 활용을 하게 되겠죠. 그러면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그거 만드는 회사가 어디죠? 삼성전자예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단순히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에 대한 것도 하는 회사기 때문에 그냥 램 가격이 올라갔다 여기에만 좀 집중하지 마시고 어 뭐 메타에 스마트 글라스 얘기가 나온다든지 시스템 반도체가 중요하다, 비메모리 반도체 중요하다, 요런 얘기 나오면 아, 삼성전자 한 번 더 올라갈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한참 뜨거울 때는 정말 요만한 거에 내려가고 요만한 거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마침 또 CES에서 젠슨이 이제 지난해 깜부 해동으로 큰 인기를 누린 뒤에 이제 CES에서 AI 공장 때문에 더 많은 반도체 생산 공장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첫 소비자가 될 것이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면서 그 문장들을 보면 사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빼놓을 수 없는 문장들인 거 같아서 이것도 투자자들에게는 굉장히 큰 메시지가 될 거 같거든요. 어, 그렇죠. 보통 이제 삼성전자가 아니 그렇게 파운드리 기술력도 있고 근데 너네는 왜 지금까지 HBM 3를 못 했던 거야? 원래 디램의 강자는 하이닉스가 아니었어요. 삼성전자였죠. 컴퓨터 까면 다 삼성전자 램 꼽혀 있었거든요. 그 디램이 엄청나게 좋은데 결국 HBM 반도체가 뭐다? 디램을 쌓은 거거든요. 쌓아서 꾹 누른 거예요.

그리고 그거를 M비디아에 그 학습할 수 있는 GPU 옆에다 딱 붙여 놓은게 HBM 반도체인데 삼성전자가 디램 성능은 훨씬 좋아요. 근데 하이닉스가 더 잘 나갔던 이유가 뭐냐면 이걸 그 디램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삼성전자는 성능과 효율을 되게 중요시 여기는 대신에 열 관리를 좀 못했어요. 하나하나가. 걸 쌓고 꾹 누르니까 이게 열 때문에 GPU가 엄청나게 뜨거운데 얘가 그 열 관리를 못했던 거예요. 그래서 HBM3나 이런 쪽도 삼성전자가 계속 컬스트에 실패했던 거거든요. 애초에 기술이 부족한게 아니라 처음 디램을 만들었던 구조적인 차이 때문에 삼성전자가 뒤쳐졌던 거예요.

근데이 부분을 삼성전자가 이번에 테스트를 통과했죠. 네. 그렇다는 소리는전자에 분명히 HBM 점유도 높아진다는 얘기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HBM반도체에서 핵심은 결국에는 저절력이에요. 근데 삼성전자는 3난호 공정부터 저절력 반도체가 지금 아까 말했던 GAA라는 그 기술을 통해서 준비를 해 왔어요.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 똑같이 HBM 반도체가 나온다라고 해도 삼성 제품의 전력 효율이 더 좋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이 매력적인 포인트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HBM 3 반도체까지는 자기들이 다 했어요. 근데 SK님 사가가 말했지만 파운드리 기업이 아니잖아요.

근데 그니까 그 기업이 아니어도 HBM3까지는 그게 커버가 됐지만 HBM 후반도체부터는 TSMC에게 의존할 수 있는 그 위탁 생산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이런 걸 본다라고 했을 때 과정과 삼성년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고 그럼 단가에서 가격 경쟁력인 측면에서 생각을 해 봐도 한 명이 다 하면 아무래도 가격 경쟁력이 좋을 수밖에 없죠. 근데 제품의 품칠까지도 괜찮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높죠. 그럼 젠슨왕 그 아저씨 말 황아저씨 말씀처럼 어 데이터 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은 계속 늘어날 거고 꼭 피지컬 AI뿐만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HBM4 뭐 다 늘어난다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올라갈 가능성 높다.

이런 거 보면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볼 이유가 지금 있을까? 음 이걸 과연 삼성전자를 지금 고평가라고 해야 되나? 뭐 물론 이러한 내용들이 지금 주가에 선반형 된 거다라는 의견들도 존재하지만 아까 말한 것처럼 아직 안 나온 것들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라든지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나왔을 때 충분히 추가적인 밸류업이 가능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자 다른 거 여쭤보면 이런 분위기면 사실 AI 거품론도 되게 무색해지는 거 같긴 하는데 대표님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떠세요? AI 거품. 어 사실 예전에 다컴버블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죠 늘 비교를 하시는데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기도 해요. 의견들도 많고. 근데 그런 거죠. 거품이 꺼지면 그러니까 거품이라는게 그런 거 같아요. 알맹이가 있는데 약간 좀 얘가 공갈빵처럼 커진 건 아니, 공갈빵처럼 톡이 텅 비어 있는 건지 아니면 안에 그래도 알맹이는 문젠데 AI라는 산업은 알맹이가 분명히 있는 산업이거든요. 우리의 산업 전반적인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거품론 저는 거품이라는 표현보다는 과열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음, AI는 충분히 여기까지 100층까지 올라갈 수 있고. 근데 그 100층까지 올라가는데 우리가

너무 처음에 페이스를 달리면 아, 힘들어하고 잠깐 쉬는 동안 이렇게 쭉 밀릴 때 그 큰 폭으로 떨어질 순 있겠죠. 하지만이 고점 자체가 아직 도달했다라고 보긴 어려운만큼이 거품이기보다는 과열이다. 과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충격이 한 번은 올 수 있겠죠. 하지만이 충격이 이제 AI는 끝이다가 아니라 아, 그렇지. 과열됐기 때문에 좀 격하게 쉬어가나 보다. 좀 과하게 쉬네라는 느낌으로 여러분들이 AI 산업을 좀 접근한다라고 하시면 만약에 하락한다라고 하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투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어떤 투자를 할 때 보면은 좋은 것만 보면 안 되잖아요.

아, 요거는 하락할 여지가 있다. 그런 시그널 포인트들이 좀 있을까요? 요거는 좀 내려갈 수 있겠다 요런 부분들 있잖아요. 사실 삼성전자는 어 코스피와 결을 같이 해요. 그래서 사실 지수의 흐름을 같이 보면서 접근하는게 가장 좋은 매매거든요. 어 결국 그니까 시장 분위기 그니까 예를 들어 그런 거죠. 갑자기 내일 삼성전자가 지금 막 HBM 반도체도 막 수주를 많이 받아서 실도 엄청 잘 나왔어요. 근데 막말로 갑자기 내일 전쟁이 났네요. 다른 나라에서. 예를 들어 전쟁이 그럼 시장 분위기가 그런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가 실적이 좋든 무너지는 건 똑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삼성전자가 꺾인다라고 하면 시장 분위기 때문에 눌리는 거지 방향성 자체가 꺾일 거라고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삼성전자가 빠진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성이 꺾이기 위해서는 정말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던 대형제가 터지는게 아니다라고 하면 삼성전자가 눌린다고 해서 추세가 꺾였다라는 판단보다는 최근에 산이 높았기 때문에 골도 좀 깊구나라는 생각으로 보시면서 가는게 낫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게 내가 그냥 단순히 트레이딩 관점으로 삼성전자를 접근하느냐 아니면 정말 몇 년을 길게 보면서 산업의 성장성을 보면서 가냐 여기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매매 전략이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트레이딩 관점으로 본다라고 하면 코스피 지수 여기 이탈하면 예를 들어 코스피가 빠지면 삼성전자 혼자 못 올라가거든요. 반대로 코스피 올라가는데 삼성전자 버리고 가지도 않아요. 즉 코스피 지수가 꺾일 수 있는 기술적 포인트들을 여러분들이 잡아서 매매를 하면 뭐 조금 있다 뒷부분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여기 전략에 대해서는 한번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근데 대표님 지금 듣다 보니까 지금 목표치가 되게 높게 나오는데 대표님은 개인적으로 뭐 수치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선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보세요. 뭐 조정의 기간은 있겠지만

조정의 기간은 있겠지만 정말 이거는 1년 단인가요? 아니면은 막한 5년 10년 단인가요? 음. 일단 올해로 한번 해 볼까요? 올해. 음. 올해. 올해라고 하면은 그래도 저 개인적으로 코스피가 정말 5천시대가 온다라고 해서 삼성전자 버리고 갈 일은 없으니까. 정말 하이닉스가 AI 산업에 대한 수혜를 받으면서 전고점 거기 얘도 코로나 이후 고점 대비 한 다섯 배 가까이가 올라갔고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이 깔리고 있죠.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시장까지 잡고 HBM4에서 점유율까지 늘린다. 그럼 삼성전자도 그때 대비해서 최소한 하이닉스만큼은 못 가더라도 한 세 배 정도는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세배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 예전 코로나 이후 고점을 9만 원이라고 봤을 때 그래도 한 25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 선까지는 길게 보면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죠. 다만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건 아 30만 원까지 간다고 지금 내일 빠지고 있잖아.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이 주식이라는 건 추세를 만들면서 올라가요. 그러니까 곧 추세라는 건 방향성이 위라는 건 쉬지 않고 올라간다라는게 아니라 고점과 저점을 같이 올리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생각하면 중간중간에 눌림은 줄 수 있겠지만 결국 방향성은 우상향이다. 그래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이 추세를 파악해서 추세선 상단에선 일부 팔고 추세선 하단에선 다시 잡고 이렇게 하는게 효율적으로 가장 좋겠죠.

근데 이제 아 그렇게 너무 어려워서 못할 분들은 그냥 빠져도 지금 산업이 당장 방향성을 바꿀리는 일은 없기 때문에 빠지면 구간마다 좀 나눠서 더 담는 방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하나 궁금한게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에 대해서 이제 언급은 했었죠. 곧 할 거다라고 하고자 나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데 이게 지금 엄청나게 호환기 때문에 뭐 말씀 주신 대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포인트기도 해요. 미국이. 그런데 지켜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관세를 하는 것에 대한 이유는

물론 미국의 재정적자를 특소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반도체에 대해서는 사실 전략 자산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함부로 하기가 처음 뭐예요? 반도체 HBM 설계 쪽은 하이닉스가 꽉 잡고 있고 그래 파운드리는 TSM한테 맡긴다 쳐도 설계 도면이 없으면 제들이 어쩔 건데 어 그래서 사실 미국이 이렇게 반도체에 좀 집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AI 산업으로 산업 구조가 바뀌에 따라서 산업이 뭔가 기술적으로 한 단계 몇 단계 더 밸류업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전망이 많은데 그럼 여기서 미국하고 중국하고 초격차를 내기 위해서라도 미국이 먼저이 시장을 독점해야 되니 너네들은 중국한테 주지 말고 우리한테 일단 협조를 해라는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한국 반도체 회사들 돈 많이 보내. 야, 우리 좀 돈 좀 줘. 요런 느낌이 좀 아니라는 거예요. 다른 것과 다르게. 그죠? 어, 그죠. 다른 산업군과는 다르게 그런 느낌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이제 바이든 정권 같은 경우는이 방법을 우리한테 오면 고조금도 주고 이렇게 할게요. 근데 이렇게 했는데 사실 뭐 그 돈 안 받아도 우리 돈 많이 벌면 되지 뭐. 약간 이런 느낌. 너네 나라한테 가면 인권비만 비싸지고 아, 힘들어 힘들어. 관리하기 힘들어.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걸 아니까 관세가 더 확실한 무기라고 하는 거죠. 우리나라에 투자 안 하면 페널티를 줄 거야.

네는 또 이렇게 만들는 뭐근본적인 이유가 다른 나라에서 만든 반도체 들어왔을 때 안보적으로 문제가 있다 뭐 런 얘기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미국하고 중국하고 기술패권 다툼에서 미국이 우위에 서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서 반도체 산업군에 대해서 아주 강압적으로 막 할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이유 가지고 반도체가 흔들린다 그러면 저는 어 기회다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음. 그러면 기회다라고 하신다는 거는 그때 만약에 뭐 매수를 한해 놓다면 또 오를 여지가 있기 때문에 기회라고 하시는 거죠. 그런 이유 때문에 빠지는 건 다시 또 올라갈 테니까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이유로 그런 이유로 시장을 겁을 준다라고 해서 반도체가 막 10% 20% 빠졌어요. 그럼 사실 막 그거에 겁 먹어서 완전히 큰일 났다. 트럼프가 반도체 관세를 이렇게 많이 하니까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망했다. 이게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망하면 반도체 만들 회사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산업 자체 전 세계 반도체, AI 산업, 반도체 산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기속되진 않고 단발성 이슈로 끝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런 걸로 만약에 크게 떨어진다. 그럼 지금까지 아, 3전 잡고 싶었는데 못 샀다 하시는 분들은 되려 기회가 될 거고 가지고 있던 분들 입장에서는 아씨 그때 팔 걸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네. 내가 정말 보고 가고 있다고 하면 그래 이런 기회에 좀 더 사지 뭐 요렇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보면은 예전에는 사실 진짜 부동선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카페를 가든 어딜 가든 마지막은 결국에는 주가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서 근데 너무 올라 있으니까 이게 뭐 고평까든 저평까든 떠나서 사람들이 아 이걸 들어가도 되는 건지 아니면 떨어질 때까지 다시 기다려야 되는지 하는데 이게 이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과 아닌 분들의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이 포트폴리오를 좀 어떻게 짜야 될까요? 일단은 어 아까 중요한게 내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을 하느냐 아니면 뭐 많은 분들이 그런 거 많이 하시더만요.

그 ETF 같은 거 사서 모아 가지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 어 저는 반도체 ETF를 사서 모으려고요. 그러면은 사실 ETF를 사서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 뭐 IS 계좌라든지 막 이런 걸 하시는데 그냥 그럴 바에 삼성전자를 사면 배당도 주고 주식은 사실 지금 아직 금투세 시장이 안 됐기 때문에 세금도 없잖아요. 어차피 반도체 ETF 지수가 올라가려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올라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어 정말 자기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하면 내가 적금식으로 그냥 매주 한 주씩 사지 뭐 아니면은 뭐 매달 몇 주씩 사지 느낌으로 가는게 사실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가 지금 되게 멋지게 올라가니까 사람들 눈에는 와 저거는 정말 사고 팔고 단타해도 좋겠다. 근데 사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단타 느낌의 종목은 아니거든요. 사실 그동안을 생각하면 단타는 아니기는 해요. 느낌이. 그죠. 뒤돌아보니까 여기서 여기까지 이렇게 많이 올랐으니 내가 그때 샀으면 지금 몇% 수익이야. 이런 생각 때문에 한 번에 목돈을 넣어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운용하려고 하시는데 그런 관점보다는 만약에 기존 보유자들이라고 한다면 어 사실 차트 보고 얘기하면 더 좋긴 한데 좀 아쉽지만 어 추세를 따라서 매매를 한다.

예를 들어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 포인트를 좀 짚어 드리면 지금 시장은 고평가는 아니라고 봐요. 근데 과열은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더 올라갈 그 앞으로 코스피 5천 볼까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여기서부터 단박에 5천까지 가고 7,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은 좀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는 상태기 때문에 과열이라 그래서 무조건 빠지는 거 아니라고 했죠. 그럼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매매를 할 때는이 과열을 유지할 수 있는 추세선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매매를 하되이 과열을 지지하는 추세선을 이탈하면이 과열을 풀어내기 위해서 보통 두 가지가 나와요.

첫 번째는 이제 제일 무서운게 투매죠. 네. 그죠 다들고다고 다시 시작하자. 이게 이제 투매로서 과열를 푸는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지지부진 횡보하면서 풀어가는 과정이 있어요. 어, 사실 어떤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현시점 기준으로 코스피 같은 경우는 과열을 유지할 수 있는 라인이 제가 보기에는 4,400 한 50포인트 정도 4,430에서 50포인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를 분봉 차트를 보면서 조금씩 바꿔야 되기는 하는데 4,450포인트를 이탈한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건 어 매수 버튼에서 손을 다 떼시고 떼고 근데 굳이 그러면 손절 쳐야 되나요라고 하면

뭐 어차피 다시 오를 건데 손절 칠 필요는 없겠죠. 밑에서 차라리 더 사면 되겠죠. 대신에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건 뭐다? 떨어질 걸 생각하고 분할 매수로 가는 거예요. 그럼 4,450 이탈하면 그다음부터는 어디로 간다? 다음 번 반등 포인트는 4,300포인트. 이거 좀 기억해 두세요. 4,300포인트를 기억해 두시고. 네. 자, 그럼 여기서는 반등이 나오면 이제 건강하게 상승 추세를 새롭게 만들 수 있어요. 근데 4,300포인트까지 이탈해 버렸다. 이제 그때는이 과열 국면이 끝나고 과거의 상승 추세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아, 그럼 이게 약간 딱 기점이 될 수 있는 포인트 포인트가 4,300포인트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를 이탈했다 그러면 4,50 많으면 4,50포인트까지 눌릴 수 있어요. 그럼 현가 대비 얼마 빠져야 돼요? 한 10% 넘죠.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코스피가 10% 빠졌어요. 여러분들 종목은 안 빠질까요? 같이 빠지겠죠. 어, 코스피 10% 빠지면 여러분 종목은 슬프겠지만 15% 20% 막 30% 빠져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코스피 지수 그만큼 빠지는데 삼성전자 혼자 올라갈까요? 안 올라가요. 다 삼성전자도 빠지기 때문에 쿠스피도 빠지는 걸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를 내가 지금 시점에서 들어간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가 정말 웃나쁘면 어이 과열을 풀어가는 투매가 정말 심하게 나오면 야 웃나쁘면 한 15% 20%도 한번 눌렸다올 수 있겠는데 그럼 지금 신규 대기자들은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살 때 애초에 생각하면 돼요. 그냥 기다렸다가 안 오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러면 20% 빠진다. 20% 빠질 수도 있다고. 오케이. 그럼 나는 지금 원래 1천만 원 살려 그랬는데 지금 일단 150만 원 사고 여기까지 오면은 150° 사고 여기까지 오면 살게 이렇게 그냥 분할로 쭉쭉 가는게 사실 지금 시장에서 소해받지 않는 방법이죠.이 이 과열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만약 기다렸다가 안 오면 내가 저 자식이 그때 기다리라고 했다 기다렸더니 삼성전자 놓쳤네 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을지를 염도하면서 분할로 접근하고 아까 말한 것처럼 정리식 투자

하면서 가는 거고 그게 아니면 아까 말한 4,300포인트 부근이 변곡점이라고 했잖아요. 나는 그냥 뚝심 있게 기다릴 거야. 거기 기다려 보셔도 돼요. 안 온다고 너무 슬퍼하면 안 돼요. 어, 그니까 삼성전자는 개별 종목의 차트를 가지고 매수 매도를 하기보다는 시장 지수의 차트를 먼저 보고 매매하는게 맞아요. 그 삼성전자 반등 자리가 어, 10만5,000원 뭐 13만 원이 반등 자리네. 이렇다고 들어갈게 아니라 시장 지수 반등 포인트를 생각해라. 왜냐면 삼성전자가 코스피랑 결이 같움직이니까. 그 요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삼성전자를 매매를 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기간 수익을 더 많이 싸울 수 있어요. 음. 근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 그냥 지금 사시고 뭐 4300 가면 거기서 좀 더 산다 생각하시면 되고 일정 수준 아까 말했지만 갑자기 시장이 과열을 풀기 위해 투매가 나온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내가 그냥 뭐 지금 이제 주식 시작하려고 하는데 삼성전자 지금 제가 2천만 원는데 다 2천만 원 삼성전자 살까요? 저라면 그렇게 하기보다는 그렇게 갈 거 같아요. 2천만 원이 있다. 그럼 삼성전자이 지금 한 200만 원, 300만 원 그니까 최대 2천만 원까지 채운다 생각하고 2, 300만 원 삼성전자에 넣어 놓고 나머지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약간 배당 성향의 종목의 ETF라든지 이런 걸 사 놓으면 걔네들은 주가가 빠져도 크게 밀리지 않거든요.

오히려 주가가 빠지면 배당주 같은 경우는 올라가는 경우가 더 많아요. 어, 아무래도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포트를 병행하면서 만약에 삼성전자 주가가 많이 빠지면 배당주로 넣어 놨던 ETF라든가 이런 상품의 가격 이런 것들을 좀 매도해서 삼성전자로 옮겨 나가는 거죠. 음. 그니까 이런 식으로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병행해서 그러다가 삼성전자가 그냥 계속 올라가면 뭐 배당 내가 처음 사 놓은 수량 가지고 그냥 쭉 가는 거고 그러면서 배당 받다가 나중에 시장 조정 한번 크게 오면 배당주 팔고 기술주 옮기고 요렇게 여러분들이 운용을 하시면 지금 신규진입 하시는 분들은 이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

어 한 번에 사기보다는 아래로 그냥 그래 한 20% 빠져라. 20% 빠져 난 걱정 안 한다. 번 나눠 사주 막 약간 요런 마인드로. 오, 많이 배웠는데요.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뭐 삼성하면 SK 하이닉스 M7을 사실 연결을 안 할 수도 없는데 각각의 좀 전방만 좀 짧게 부탁드릴게요. 어, SK하이닉스는 사실 SK하이닉스를 지금 누가 욕할 수 있을까요? 그럼요. 여기서 SK이닉스 아이 별로라고 하면 큰일 납니다. 네. SK도 못하죠. 객관적으로도 사실 SK이닉스가 지금 나쁠게 있나? 그렇죠. 사실 지금 삼성전자가 폐차격 유인이었던 중에 하나가 HM 반도체 개발을 포기 중간에 개발에 대한 인력을

줄이고 개발을 포기했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SK이닉스는 꾸준히 HBM 반도체를 준비해 왔고 지금 그게 빛을 보고 있어요. 앞으로 사실 SK이닉스만큼 삼성전자가 성장할 수 있을까? 메모리 반도체의 국한에서는 저는 SK하이닉스가 압도적이라고 봐요. 근데 삼성전자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메모리 반도체만 하는게 아니라 비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전 분야를 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매력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SK이닉스보다는 정말 먼미래를 본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 쪽이 좋을 거 같고 근데 나는 그냥 한 눈물만 한다.

하나 1등이 최고지 뭐 여러 개 하는 것보다 이러신 분들은 SK닉스천 여전히 투자 매력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이 수치도 여전히 높 올라갈 거라고 보세요. 그죠? 어 사실 사실이 수치도 사실 믿을 수가 없을 만큼의 수치긴 해요. 근데 사실 좀 사실 조금 걱정되는 건 뭐냐면 결국 HBM 반도체가 지금 주목받고 있는 거는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거거든요. 결국이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많은 정보가 학습되고 AI들이 추론 결과까지 끝나고 나면 그다음부터 폭발적으로 수요가 올라갈 건 시스템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럼 그때부터는 하이닉스는 야 이제 데이터 산터 다 지었다야. HBF 반도체 이제 필요 없는데 어떡하냐? 이런 얘기가 또 나올 수도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기 때문에 만약에 현 시점에서 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중에 정말 길게 봤을 때 어떤 쪽을 좀 더 좋게 보니라고 하면 저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하드웨어라든지 스마트폰 다음 세대이 부분 시스템 반도체 뭐 비메모리 메모리 이런 부분 파운드리 생각해 보면은 정말 길게 보면 저는 삼성전자 쪽에 손을 좀 들어 주고 싶다. 하이닉스가 나쁘다는 거 아닙니다. 네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게 M7이 워낙 오를만큼 올랐다라는 평 때문에 올해는 올라도 상승률이 한 자리 쏠 거다.

뭐 이런 분석들도 있거든요. 이게 어떤 외신이나 이런데 논문에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은? 사실 그런 거죠. 지금 아직 저는 시장에 결국에는 그런 거거든요. 시장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돈이 많이 유입이 되면 되잖아요. 근데 올해부터 본격적인 금리 인하가 된다라고 하면 거품이 낀다라고 하면은 이제 금리 인하가 막 올해 5월부터 막 연달 됐어요.고 시장에 막 막대한 유동성이 들어왔어요. 그때부터는 경계를 해도 아직 금리나 제대로 시작도 안 했잖아요. 아직 파르장이 굳건하게서 있고 다음 차기 의장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M7이 이제부터는 별로 덜어 오르지 않을까 보다는 어 그 고민은 한 올 연말쯤에 한 내년 내년쯤에 그런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음

그러면 갖고 계신 분들은 그냥 쭉 가도 된다라는 의미도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이제 만약 들고만 있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이 시장의 변화에 따라서 종목들은 어쩔 수 없이 등락을 반복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시장 흐름에 따라서 내가 절반 정도는 끝까지 들고 가고 절반 정도는 줄이고 밑에서 다시 사고 요런 방법으로 가는게 아무래도 정말 기간 수익이나 여러분들 계좌를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영상을 보시면서 분할로 좀 깨알같이 디테일하게 내 자산을 좀 잘 분배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소재민 JNC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 경제 시그널 영상 많이 봐 주시고요.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환율#금리#SK하이닉스#엔비디아#코스피#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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