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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갓생쇼] 코스피 1만 간다는데 나흘간 20조 ‘매도 폭탄’ 던진 외국인들···왜? with 염승환 애널리스트|KBS 260513 방송

KBS 1라디오 · 2026-05-13 · 유튜브 시청 88,91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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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증시에 큰 흐름부터 유망 산업까지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돈 버는 재미 염승원 LS 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마치 수요일은 연미사님을 위한 날인 마냥 나오실 때마다 뭔가 이야기거리들이 굉장히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그러게요. 참. 예. 오늘 주식장도 사실 처음에 그 장할 때 좀 깜짝 놀랐어요. 훅 빠졌잖아요. 네. 네. 뭐 삼성자가 5% 막 급가고 지금은 다 플러스 나가지고 그러니까요. 다시 또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네. 오늘 코스피 시장 분인게 어떻게 보시는 거예?

오늘 사실 이제 어제도 좀 흔들렸고 오늘도 오전에 좀 빠졌던 건 그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이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그니까 미국에 지금 물가가 좀 높게 나왔어요. 네.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고 그럼 이제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감이 커지면서 이제 미국 반도체가 뭐 갑자기 또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게 빌미가 돼서 좀 급락을 했고 그럼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거든요. 오전에 좀 그 부분이 좀 있었고 또 거기에 삼성자가 이제 새벽에도 뭐 협상이 결렬돼 가지고 네 어떻게 보면 이제 파업이 5월 21일부터 이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

음 그러다 보니까 삼성인자가 5% 가까이 급락을 하고 그게 영향이죠. 네. 아침에 하이닉스는 안 빠졌거든요. 사실. 그러니까 결국 이것만 보면 삼성의 파운 리스크 요게 있었는데 다만 이제 아까도 뉴스 나왔지만 정부에서 절대 파업은 안 된다. 강하게 좀 나왔고 파업을 뭐 손실을 어쨌든 하더라도 좀 최소할 거라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파업 리스크보다는 어 그래도 여전히 반도체 사이클 좋은 거 아닌가? 그리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개인 투자분들이 또 적가 매수를 하시더라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어우러졌고 또 오늘 특징적인게 현대차 그룹인데 파업하고 좀 엮긴 거 같아요.

왜냐면 현대차 그룹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로봇 사업을 하는데 네 이제 이렇게 자꾸 파워비슈가 생기면 로봇으로 좀 빨리 대치하지 않겠냐? 시장 그렇게 생각한 거죠. 근데 사실은 아직은 로봇으로 노동력을 대체하는 건 너무 좀 먼 얘긴데 좀 시간 걸리는데 시장은 이제 그런 것까지 영향을 좀 받으면서 현대차 그룹주가 오늘 굉장히 크게 오르거든요. 그래서 오늘 코스피가 좀 빠르게 회복을 한 거 같습니다. 네. 그니까 지금 뭐 염미사님 말씀대로라면은이 시장은 굉장히 말 한마디에도 민감하게 또 반응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어제 그 또 코스피 하락 배경에 이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 실장의 그 SNS 글이 또 영향을 주지 않았나 그런 또 외신 보도 있었고요.

네. 어 그 AI 국민 배당금 이게 어떤 얘기입니까? 그니까 이게 블룸버그에서 보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거 외국인들이 다 받겠죠. 사실은. 그래서 요거 나오고 갑자기 시장이 폭락을 하더라고요. 네. 예, 어떤 내용이냐면은 지금 삼성인 자이닉스가 돈 많이 버는 거 이제 전 국민이 다 알게 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많은 초과 이익을 얻었 얻겠죠. 그거를 국민 배당금 형태로 좀 국민들한테 좀 돌려 주자. 그러니까 뭐 세금으로 거둬서 뭐 세금이 그건 명확하게 당시에 안 나왔어요. 뭐 어떤 건지는 명확히 안 일단 초과 이익에 대해서

이거를 뭐 세금 형태인지는 모르겠고 당시에 이제 그렇게 뉴스가 나온 거죠. 그래서 어 그러면 이건 주주 가치가 훼손되는 거잖아요. 주주분들이 받아야 될 몫이. 음태속되는 그걸 통해서 국민배당금면 이게 이게 자본주인가 이제 이런 좀 우려가 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의 주식을 상당히 당시 좀 많이 팔았고 근데 이제 김영보험범 정찰 시장 얘기는 횡제세나 뭐 초과 이익에 대해서 뭐 그렇게 하자는게 아니라 법인세는 많이 거치겠죠. 지금 법인세 엄청 거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법인세가 더 많이 거치니까 이제 그런 걸 가지고 초과 세수죠.

그걸로 좀 활용하자. 이렇게 이제 해명을 하긴 했는데 어쨌든 시장은 이미 그거를 한번 충격을 좀 받아버렸고 그리고 청와대에서도 이거는 이제 김영범 정책실장 개인 생각이다. 뭐 그거는 청와대의 생각과 전혀 상관이 없다. 이렇게 좀 선을 좀 그었기 때문에 오늘은 이제 그 이슈는 좀 잠잠해졌지만 어쨌든 이제 삼성인지 하이닉스 주주분들 깜짝 놀란 거죠. 음. 음. 왜냐면 이제 그 주주분들은 어쨌든 삼성 하이닉스가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 위험을 짊어지고 본인들이 투자를 하신 거예요. 그 성과를 주주들이 받는 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따질 거면 주식 투자를 해야죠.

주식 투자를 하셔 가지고 삼성 하이닉스의 성과 또 배당금을 받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물론 이제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근데 주주는 그 위험을 짊어져야 됩니다. 어쩔 수 없이. 근데 이거를 번거를 법인세 많이 거치겠죠. 예. 그건 뭐 많이 거치니까 그거 가지고 뭐 활용하는 거는 뭐 여러 방법들이 있을 텐데 이제 놀랬던 건 그거죠. 이거 초과익을 이제 어떻게 보면 가져가는 거죠. 뭐 세금이 아니나 뭐 다른 방법으로 이제 그렇게 좀 시장이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시장이 화들짝 놀라고 어떻게 보면 이게 주주 가치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는 이익이 어쨌든 훼손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 그래서 시장이 이제 어제 당시 한번 좀 큰 충격을 좀 받았다. 뭐 여야 정치권 뭐 여야 막론하고 이게 시기적으로 내용적으로 적절한 것이냐에 대한 또 논란도요. 네. 그렇습니다. 어 어쨌건 지금 주가 하락은 또 외국인 투자자들이 많이 매도를 해서 어 조금 하락한 면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 종목들을 주로 팔았습니까? 주로 이제 시가총의 상위 종목인데 주로 삼성 이제 하이닉스죠. 네. 삼성이닉스가 이제 우리나라에서이 주식이 둘 기업의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작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한 25% 정도 됐는데

지금 48%예요. 어 압도적이죠.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은 사실은 좀 팔 수밖에 없대요. 왜냐면 나빠서 파는게 아니라 그 자기네들이 이제 기준으로 삼는 지수 대비해서 삼성 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크니까 그냥 기계적으로 줄여야 되는 거죠. 너무 이제 그러니까 그들이 뭐 더 사서가 아니라 가만히 있는데 주가가 두 배 올라 버리면 보유한 비중 자체가 커져 버리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마 주가 오르면 오를수록 외국인들은 팔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오늘도 팔아요. 오늘도 좀 여전히 팔고 있고 그래서 어제 뭐 약간 그런 이슈 때문에 판 것도 있겠지만 이거랑 또 별개로 그 전부터도 지수 오를 때마다 계속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연기금 우리나라 연기금도 국내 주식 비중이 지금 굉장히 높아지니까 사실 고민이죠. 이걸 줄여야 되나. 왜냐면 목표치를 넘어겼거든요. 더사소가 아니라 주가가 올라가 가지고. 근데 외국인도 비슷해요. 펀드를 운영할 때 삼성인자는 얼마만큼의 비중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거를 한참 넘어간 거야. 그럼 그냥 기계적으로 잘라야 돼요. 근데 그 물량이 이게 적은게 아니죠. 시총이 크니까. 네. 그래서 그게 이제 계속 쏟아지고 그래서 아마 주가가 좀 하락할 때는 매도가 오히려 안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아마 오르면 오를수록 외국인 매도는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면 외국인 매도를 뭐 이걸 나쁘게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저는 그렇게 좀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이 209님 같은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이러다 개미들 우리 개미들만 고점에 몰리는 건 아닌가요? 하고 질문을 주셨거든요. 아니, 근데 저는 개인데 너무 잘하고 계신게 올해 코스피가 3,900에서 출발했거든요. 4,000 근처. 지금 7,500이잖아요. 여기 올라올 동안 개인만 샀거든요. 개인 투자분들이 엄청 샀어요. 근데 그때도 그런 얘기들이 좀 있었어요. 뭐 5천 갈 때도네. 외국인이 물량 넘기는 거 아니냐.

지금 어떻게 된 거죠? 여기서도 50%가 더 올랐는데. 음. 예. 그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사실은.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외국인들이 뭐 물량을 넘기려고 파는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또 나빠서 파는다기보다는 비중이 너무 많아요. 그냥 가만히 앉아도 주가가 올라가 버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63% 갖고 있어요. 엄청난 비중이에요. 근데 시총 비중도 커졌죠. 펀드는 규정에해서 줄여야 돼요. 무조건. 음. 그니까 이거는 뭐 그런 거 별고 여러분이 걱정하실 건 뭐냐면 외국인이 넘기는 걸 걱정하실게 아니라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걸 걱정해야죠. 빅테크 예 반도체 사이클이 있기 좋은 건 빅테크가 아마존이 아마존 주한테 돈을 안 주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돈 주고 있어요. 지금 반도체 사느라고. 그래서 이렇게 이익이 엄청 점프한 거거든요. 근데 이들이 줄이면 끝나는 거예요. 사실은. 음. 할 이런 수급이 중요한게 아니고 반도체 도대체 언제 사이클 끝날까, 빅테크 줄일까? 요거를 항상 고민하셔야 돼요. 근데 이번 실적 발표도 나왔지만 그런 고민 할 필요가 없어요. 아직은 더 투자한 돼요. 이번에 그래서 지금 삼성 아이닉스가 지난주 실적 발표하고 이게 더 주가가 하루에 뭐 10%씩 올랐잖아요.

그게 그겁니다. 그래서이 너무 수급 때문에 우리가 본질을 흐를 필요는 없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해외 투자 은행들도 그렇고 국내 증권사들도 그렇고 코스피 그 목표치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네. 뭐 이제는 뭐 12,000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12,000인게 이게 근거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이 몇 번 나와서 PER 얘기 많이 했잖아요. PR은 이익 대비해서 지금 시가 총액 몇 배냐? 삼성자가 한 일곱배 정도 6.5배인가 일곱배 될 거예요. 하이닉스가 한 다섯 배 정도 되고 예 그러니까 이게 그 다섯 배면은 전 세계에서 제일 낮은 수치 중에 하나죠.

그러니까 앞으로도 여력이 있다는 말씀인 거죠. 우리나라 전체 코스피가 PR 여덟 배 좀 넘으니까. 음. 근데 이게 어떻게 계산된 거냐면 30년 평균 PR이 9.8이거든요. 그거 딱 계산을 해보잖아요. 그러면 몇 포인트 나오냐면 9,500 나옵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외국계가 9,000에서 한 만 보는 건 어 뭐 30년 평균 정도만 봐도 딱 그 정도는 갈 수 있다. 비싼 건 아니죠. 근데 이제 12, 이제 비싸졌을 때 우리나라가 피해 12배 간 적이 좀 있어요. 예전에도 이게 고점 찍을 때 네. 코로나 때도 아마 12배인가 13배 딱 찍고 끝났거든요.

그때 그때는 12배가 어디였냐면 3천 넘을 때 네. 그때 이익이 훨씬 적을 때니까. 근데 그거랑 이제 비교를 딱 해 봤더니 12,000이 딱 나오는 거예요. 12배 딱 곱해 봤더니. 그래서이 12이 딱 나왔어요. 그래서 여기 간다가 아니라요. 아, 그렇게 좀 시장 혹시 가야 되면 12,000도 가능은 하다. 그런 개념으로 좀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자, 190 님께서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분할 매수 중인데 보유 비중을 조금씩 줄여 가야 할까요? 아니면 확대해야 할까요? 저는 뭐 일단은 가져가는 거는 여전히 맞다고 생각하고요.

왜냐면 아직 사이클이 안 끝났기 때문에. 근데 오늘 아침에 한번 확 빠졌잖아요. 이제 그런 식으로 주가가 중간중간 급락은 하겠죠. 너무 올랐으니까. 그럴 때 비중을 늘려가는 건 좋은데 지금은 또 다 올라버렸잖아요. 오르 때는 쫓아가진 마세요. 변동성이 노출되니까. 미국도 그렇게 달리다가 오늘 반도체가 뭐 퀄컨 같은 기업은 하루에 11% 빠져 버리더라고요. 엄청 오르긴 했는데 그러니까 어떤 반도체도 많이 달리면 또 한 번씩은 조정을 크게 받는데 그때를 이용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네 신규 매수할 때는 조금 큰 변동성 아래쪽으로 나올 때를 이용하시고 다만 지금 아직 사이클이 여전히 유지되고 일단 2분기까진 또 봐야 돼요.

2분기에 이제 많은 기업들이 실적 발표할 텐데 그때도 어 미국 빅테크가 투자를 계속 하는지 삼성화이닉스는 여전히 공급 부족을 얘기하는지 이거 검증한 다음에 어 괜찮네 그러면 더 사는 거죠. 네. 근데 어 이거 좀 이거 아닌데 이제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확인을 하고 좀 줄이든지 그래서 지금은 아직도 아무것도 바뀐게 없어요. 그러니까 다만 좀 불확실한 건 저 파업 때문에 요게 좀 불확실하지만 요것만 제외한다면 반도체 사이클에 지금 아무런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라서 보유를 하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아까 방송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삼성전자는 한 28만 원대 하이닉스는 190만 원대였는데

그 전방치가 또 올라갔죠. 목표가 올라갔죠. 예. 목표 주거 지금 하이닉스는 300만 원도 넘어요. 340만 원까지도 나왔고 음 삼성자가 이제 40만 원 넘고 뭐 50만 원 얘기도 나오니까 올라가긴 하는데 뭐 그 이유는 말씀하 말씀 예전이 싸거든요. 이익 대비하면 여전히 싼데 근데 왜 이렇게 싸냐 근데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냐면 결국엔 이제 사람들이 아직도 못 믿는 게 반도체는 결국엔 언젠간 공급 늘어서 사이클이 끝나는 거 아니냐 이걸 이제 안 믿는 거죠. 다시 지금 좋은 사이클은 끝난다. 그러니까 좋을 때 팔아야 된다.이 논리가 아직도 있어요.

네. 그러니까 할인을 받는 거예요. 근데 모두가 다 정말 이젠 사이클이 바뀌었다. 모두가 인정하면 이미 주가 이제 저기가 있죠. 음. 이제 그런 이제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는 여전히 의심하는 시각들이 많다 보니까 여전히 저는 계속해서 기회를 좀 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기초로 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장 지수 펀드 나온다 그랬잖아요. 그게 그 출시이 조금 늦혀졌더라고요. 원래 22일 예정도 있다가 네 27일로 확정됐습니까? 네. 27일로 확정이 됐고 이제 그 이유가 원래 22일인데 국민성장 펀드가 그때 나와요.

맞아요. 날온다면 그까 이제 같이 나오니까 좀 이제 정보도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정부가 이제의 이거를 의욕적으로 좀 하는 거잖아요. 예. 두 가지 상품이 하나는 이제 국민들 좀 참여해서 정부가 20% 손해 보는 것도 보존하는게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세제 혜택도 좋으니까. 음. 요건데 이제 레버리지 단닐 종목 ETF는 규제완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근데 이거를 이제 같은 날 출시하는 건 조금 좀 부담을 느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이제 일주일 정도 밀어서 27일로 좀 확정이 됐고 근데 어쨌든 요거는 이제 두 배짜리니까 여러분들이 주의하셔야 될게요.

오늘 같이 하이닉스가 3% 오르면 6%가 오릅니다. 그 단일 레버리지 ETF는 오를 땐 그만큼 또 이득이 두 배가 되는데 근데 아침에 삼하이 삼성 이제 -5% 빠졌죠. 그러면 마스 10%가 없어져 버려요. 레 그러니까 내려갈 때 리스크가 너무 커서 그래서 고위험 상품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반드시 인지하시고 하시고 매일 주가에 두 배를 두 아래 두 배를 추정합니다. 어제 주가의 두 배가 아니고 이제 오늘 오르는 폭 내리는 폭의 두 배 바뀌어요.이 예. 상승률이 그거를 꼭 염대해 두시고 그래서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 상상 상품보다는 좀 짧게 짧게

짧은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처럼 오전에 한때 내려갔다가 이렇게 다시 회복된 경우는 그러면이 레버리지 펀드 같은 경우는 어떻게 계산이 되는 겁니까? 당연히 지금 올라가는 거죠. 이제는 마이너스였다가 지금 이제 회복이 된 거니까 그 그날 평균으로 계산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이제 그날 이제 실시간으로 계속이 반영을 해 주죠. 아, 실시간으로 -5%에 대해 보아보면 아마 바로 플러스는 안 날 거예요. - 10%까지 빠졌다 왔으니까. 네. 거의 이제 맞춰주고 근데 여기서 주가 지수가 만약에 뭐 예를 들면 주가가 2% 오르면 이제 바뀌겠죠.

4% 오르게 되고. 네. 그렇게 하니까 변동성이 그러니까 엄청나게 클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7920님이 그와 관련한 질문을 주셨어요.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기초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장 지수 펀드에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거 이제 그 사실 교육을 좀 받으셔야 돼요. 이제 금융 투자 협회가 거기 아마 들어가시면 원래 그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가 또 지수형도 따로 있거든요. 근데 보통은 그런 거 하시려면 한시간 교육원 일단 온라인으로 받으셔야 돼요. 의무적으로. 근데 이거는 더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두 시간을 받으셔야 돼요.

의무 교육입니다. 요걸 받아야 내가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레버리지 ETF를 사실 수가 있어요. 매매. 근데 이걸 안 받으시면 애초에 매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먼저 사전에 그 교육을 좀 받으셔도 될 거 같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어쨌든 이제 매매하실 때 좀 그 너무 이거를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건 좀 위험할 수 있거든요. 만약에 반대 방향을 내가 잘못 버리면 손실이 두 배가 되니까 굉장히 클 수 있어요. 그래서 좀 짧은 관점으로 좀 매매를 하시는게 좀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음. 근데 요즘 그 ETF 하시는 분들이 단기 매매를 많이 하십니까?

아니 이거는 다 달라요. 그러니까 저기 퇴직 연금은 개별 주식은 못 사잖아요. 연금 저축 펀드나 여기는 그냥 ETF를 모으세요. 그냥. 아니 금문에서 근데 뭐이 초단기 매매에 대해서 경고하고 나서 아 이런 거 이제 여전히이 종목 ETF 말고 이제 나오겠지만 우리나라도 지금 지수형 레버리지 ETF가 되게 좀 많고 있거든요. 인버스나. 그래서 곧버스라고도 하죠. 음. 그니까 반대방에 두 배짜리도 있어요. 예를 들면 삼성인자가 오늘 -5% 아침 빠졌죠. 반대빵인 두 배는네. 주가 그러면 그 ETF이 10% 올라버립니다. 반대로 주가 빠진 폭이 두 배가 올라버려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아직 나온 상품은 아니지만 지수형이 그런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 변동성이 크니까 굉장히 짧은 매매를 하는 경우들도 있어요. 예. 네. 그니까 주로 지수 그 약간 파생 상품 뭐 레버리지, 인버스 여기에 어쨌든 투기적 거래가 좀 많이 몰리고 있어요. 실제 그니까 단기 매매하는 거죠. 예. 그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지수 변동성이 너무 크거든요. 뭐 하루에 지수가 5% 급등하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런 변동성에는 이런 상품들이 또 투자하기가 좀이 단타하시는 분들은이 맞다 보니까. 근데 그거를이 너무 이제 이게 거래가 쏠리니까 이제 금융 당국에서 조금 경고 사인을 낸 거 아닌가 좀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 같습니다.

네. 2093님께서 삼성전자 파업 코스피에 미칠 영향은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크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다 알려졌기 때문에 새로운 이슈 아니고 마치이란 전쟁과 비슷하죠. 처음에 3월은 난리도 아니었잖아요.이란 뉴스 따라서 뭐 하루에 뭐 근데 4월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뭐 뭐 이런 전쟁 여전히 안 끝났는데도 이제 영향력이 점점 떨어지고 지금도 안 끝났잖아요. 근데도 시장은 뭐 별 이제 관심도 없어 없고서 하는 거 보면 뭐 파업가 이건 전쟁은 좀 다르지만 어쨌든 파업을 하더라도 시장이 알려졌고 그리고 만약에 이제 비용이 좀 들어간다면 그 삼성인자가 성각을 만약에 지급하게 되면 한 10% 정도는 아마 이익에서 떼야 되거든요.

근데 그 정도는 또 주가에 반영은 돼 있어요. 왜냐면 하이닉스가 오르는 거에 비해서 삼성이 지금 못 갔거든요. 주가가. 그건 반영을 해 버린 거죠. 예. 그리고 뭐 혹시라도 타협이 되면 삼성은 모드로만큼 또 급등하겠죠. 그 부분도 있고. 또 정부가 어쨌든 뭐 조정권을 좀 발휘해서 뭐 한 달 동안은 파업을 못 하게 하겠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좀 봐야 될 거 같고 삼성도 그리고 공장이 보통 옛날과 다르게 반도체 공장이 다 자동화돼 있어요. 그래서 생산 차질은 크진 않을 거예요. 근데 좀 걱정은 생산 차질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만든 다음에 이제 사람이 직접 해야 되는 거 있죠.

뭐 이렇게 검증도 해야 되고 뭐 수출도 해야 되고 요런 것들이 안 돼 버리면 이제 공급이 안 될 수가 있어서 그건 좀 약간 부정적일 수 있는데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공급이 안 되면 또 가격이 오르니까 예 이게 또 실적에는 또 플러스가 또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우려하시는 거만큼 그렇게 영향이 크진 않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돈 버는 재미 증권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h

#코스피#금리#현대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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