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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간 이선엽] 급락한 증시..금리 회초리보다 '여기'에 집중하세요 / 이선엽 이사 (1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3-09-22 · 유튜브 시청 19,22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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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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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 조정은 일시적이며 장기 하락 추세로 보지 않는다, 조정 시 매수 기회로 본다 연준 경제 전망이 상향됨(올해 성장률 1%대→2.1%, 실업률 4.1→3.8%)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축소되었고, 8월 잭슨홀 발언과 달리 중립금리 상향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시장이 매파적으로 해석해 급락함 연준 점도표 위원 의견이 크게 엇갈려 스탠스 신뢰도가 낮고, 고금리 부작용(미국 상업용 오피스 부실, 학자금 대출 만기 도래)이 연말에 드러날 가능성이 있어 연준 스탠스가 다시 바뀔 수 있음 경기 전망이 연착륙 쪽이므로 지수의 추세적 하락 가능성은 낮고, 현재 조정은 길지 않으며 깊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2,500 포인트 지수 자체보다 변화가 중요 시장은 경기 좋고 나쁨보다 산업·소비 변화가 주도하며, 변화의 수혜주(재택근무 반사이익 로얄캐리비안, 일본 아식스, GE 등 전기 관련주, 2차전지)와 피해주(위워크, 중국 노출 나이키 등)가 뚜렷이 갈림. 지수 움직임이 작아도 개별 종목 수익률 차이는 클 수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세상의 변화를 알아가는 즐거움 투자로 인생을 바꾸는 사람들 와이즈클럽 지금 고정댓글을 확인하세요. 9월 21일 맞죠. 아 다행스럽게 월간 이선엽 촬영일을 FOMC 이제 직후로 잡았는데 다행입니다. 21일 저희 종가로 보니까 코스피가 2,514.9 1.75% 떨어졌고요 코스닥은 860 2.5% 들어오겠습니다. 오늘 어떻게 뭐 문의전화라 이런 거 많이 안 하나 요즘 좀 인기가 떨어지신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제국들은 좀 편안하게 계신 거 같아서 지금 촬영되고 있는 건가요 우선은 FOMC 회의 직후에 나스닥도 좀 상대적으로 많이 빠졌고 더 많이 빠졌습니다.

02. 일단은 그 이후부터 한번 좀 체크를 해볼까요. 지금 몇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오늘 일단 나오는 결과를 조금 종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뭐 파월에 많은 얘기보다도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에 나왔었던 경제 전망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부터 보면 판단이 조금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경기 전망치를 굉장히 크게 올렸죠. 그렇죠. 올해만 하더라도 원래 우리가 알기로는 상반기에 뭐죠. 올해 전망치가 이제 1% 정도였는데 2.1%로 내년 전망치도 올렸고요 내후년 전망치도 올렸고 그래서 경기 전망치를 크게 올린게 일단은 기본 핵심이고 경제가 좋아질 거다겠죠.

03. 두 번째는 실업률 전망치는 낮췄어요. 4.1에서 3.8%로 그러니까 고용은 더 좋아질 것이다라고 본 거고 그럼 이제 물가 전망 지표는 PC 기준으로 코어는 내렸고 우리가 헤드라인을 조금 올렸고 요런 정도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재밌는게 뭐냐면 이전보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경제에 대한 비유가 굉장히 좋아진 거죠. 기본적으로 그러면 당연히 생각을 하더라도 이렇게 되면 물가 잡는게 쉽지 않을 텐데 그냥 우리 표현으로 현재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그 표현 자체가 진행이 되긴 하지만 그 진행 속도가 굉장히 더딜 수 있을 거고 그걸 있는 그대로 하면 내년까지 금리를 내리겠다는 우리의 기대 중에서 그 기대가 상당봉 후퇴라는 거죠.

04. 그래서 아마 대부분들을 보셨겠지만 내년에 원래 1% 포인트 정도 금리인이나 예정이 아니라 그 예상이 있었지만 그게 이제 절반으로 줄었죠. 그래서 0.5% 포인트 그 정도로 줄어드는 어떤 그런 상황들 이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이 좀 불안했는데 여기 이제 두 가지가 조금 달라진게 있었어요. 지난 8월 잭슨홀 연설해서 했던 내용과 조금 다른 내용들이 추가되면서 시장이 조금 더 불안해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 번째 말씀드렸던 경기 판단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8월에 파월 의장이 어떤 얘기를 했냐면 야 앞으로 경제에 대해서 이렇게 고민을 할 때 중립금 얘기까지 해가면서 첫 번째 얘기했던게 뭐냐면 이연 효과를 얘기를 했어요.

05. 우리가 그동안 금리를 많이 올려 갖고 그래서 이연 효과가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그러니까이 사람 얘기대로 그대로 빌리면 올해 연말 정도 가면 경제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이 긴축 때문에 조금 둔화될 수 있을 거야라는 뉘앙스를 줬다는 얘기죠. 정책에 대한 예언 효과가 있었다는 얘기를 하는 거니까 그런데 그 얘기를 해 놓 받아서 이번에 갑자기 경기 전망치를 확 올려 버렸어요. 그 얘기는 지금 이현 효과를 기다리지 않겠다는 의미가 되는 거잖아요. 그죠. 이혼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차이는 되게 큰게 이연 효과가 있어서 기다리겠다는 거는 금리를 더 올리지 않을 거고 그리고 올 하반기 들어서 계속 경기가 둔화될 것인 현상감 보다는 그렇게 되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06. 지금도 안 좋아지면 근데 그 기대를 그냥 확 꺾었죠. 아니 불과 뭐 잭슨홀이라고 해봐야 8월에 있었으니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굳이 말을 뒤집은게 맞나 싶을 정도였고 두 번째는 중립 금리에 대한 판단이었었죠. 뭐 그 당시에는 중립 금리와 관련해서 뭐 올리지 상향될 가능성이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배제하는 그림이었는데 오늘은 조금 올라갈 수도 있다라는 표현까지 하면서 사실 파란과 여러 가지 다른 점들을 보인 것들이 굉장히 좀 시작에 좀 많이 실망이었다 그래서 사실 뭐 점도표만 가지고 주가가 빠진 건 아니었던 거 같고 거기서 쓰든 그렇게 많이 많이 빠졌었잖아요.

07. 예상보다 바뀐 어떤 파월에 발언들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더 사람들이 볼 때는 더 많이 매파적으로 읽히면서 시장이 굉장히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라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고금리 상황이 더 지속될 것 같다 하더라도 이낙복은 과거보다는 과거의 예상했던 것보다 더 좁을 수 있다 그렇죠. 심지어 중립금리 마저도 올릴 수도 있겠다 예 그렇죠. 올라갈 수도 있겠다 올릴 수 있겠다 나는 올라갈 수가 있겠다 근데 제가 올해 오늘 종합해보면 연준의 스탠스가 한마디로 전 이렇게 보였어요. 나도 잘 몰라 그렇죠. 데이터에 들어가서 데이터를 가봐야 알아보고 내년 정도 표도요 전두 범위가 너무 넓어요.

08. 이건 뭐냐면 이쪽도 있고 이쪽도 있으면 나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사실 지난 6월 달 대비해서도 확 박힌 거잖아요. 그럼 지금 연준이 석 달마다 한 번씩 뷰가 조금도 아니고 너무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 있는 벼도 있는 그대로 우리가 믿어야 되느 거기에 대해서 또 한 차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예 그 점도표를 보더라도 그 전에는 총을 쏠 때 편집꾼 뭐 이렇게 군인 아니십니까 탕후루처럼 돼 있던데 위아래 쭉 있으면 사실 본인들의 생각이 중구난방이라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위원들도 생각이 많이 엇갈린다 그 얘기는 자기들도 모른다는 얘기예요.

09. 그러니까 내년에도 꼭 금리를 50pp 정도만 인하할 것 같다는 그런 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그 가능성이 매우 낮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지금 많은 분들이 입고 계시는 거 같은데 올 연말 되면 생각보다이 고금리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들이 꽤 많아요. 대표적인게 잘 아시는 사업용 부동산 내에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그 오피스 문제가 불거 높은게 아니라 당연히 붉어지지 않나요. 그 다음에 지금 또 1조 7천억 달러였던 학자금 대출 만기가 다 도래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걸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10. 그래서 아마 오늘 시장 실망 것 중에 하나는 이런 상황도 있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저처럼 야 올해 내내 우리가 떠들 때 앞으로 있을 위험이라고 하면 미국의 사업용 부동산 연말에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얘기도 실제로 했었고 그다음 학자금 대출 문제를 비롯해서 고금리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얘기를 했는데 뭐 지금처럼 된다라면 그 부작용이 더 크겠죠. 당연히 그런데 그 부작용은 전부 다 그냥 나 몰라라 하고 그냥 이대로 간다 그게 더 넌센스 아닐까요. 아마도 제가 그냥 넘겨짚기로 판단할 때 오늘 시장이 조금 더 격하게 반응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저처럼 이런 생각을 가져서 아니 그런게 앞에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아라는 우려도 있었을 거예요.

11. 그렇죠. 아니 뭐 학자금 거의 만기가 들어오는데이 고금리에 그걸 갖는다면 굉장히 감는 분들의 부담도 굉장히 커져서 실제 시대에 많은 문제가 될 것이고 또 말씀드렸다시피 사업용 부동산 중에서 오피스 문제가 많이 불거진다라면 그에 따른 영향도 쉽지 않을 것 같고 또 최근에 미국의 정치 상황을 봤었을 때 연방 정보가 쉬었다 하지 말라라는 보장도 없는 거잖아요. 그런 걸 다 앞두고 나서 전체적으로 그럼 좀 더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연주는 분명히 발표를 할 때마다 지금부터는 과속인축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과잉긴축에 따른 어떤 위험도 동시에 고려하겠다고 오늘도 얘기했단 말이에요.

12. 근데 그 위험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를 해 놓고 나서 우리는 일방향으로 쭉 갈 거야라고 얘기한게 사실 앞뒤가 맞는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 이게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알 수는 없지만 일단은 지난 3개월 전보다도 연준의 스탠스가 계속 바꾸고 있는 걸 감안하면 그때그때도 그렇죠. 바뀌니까 지금 있는 스탠스도 우리가 있는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그냥 우리도 지표에 따라서 봐야 될 것 같고 또 앞서 말씀드린 이런 과잉 긴축에 따른 어떤 부작용들이 일부러 드러나기 시작하면 그거는 또 스탠스를 바꿀 수 있는 충분한 어떤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도 여기서 앞서 나가서 그렇게 될 거니까 이제는 정말 큰 위험이 닥칠 거야라고 너무 미리 지레짐으로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3. 한 가지 조금 더 드릴게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 중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연준의 스텔스만큼이나 중요한게 이렇게 되면 일단 지수 조정은 알겠는데 이게 끝난 거냐 시장이 또는 아니면 어쨌든 이것 때문에 조종이라는게 오고 나서 다시 반등을 할 수 있는 거냐 이게 사실은 더 중요한 거잖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놓고 보면 우리는 경제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식을 돈을 버는 사람들이니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전에 고급이었을 때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했었던 상태를 살펴보면 공통점들이 있죠.

14. 결국은 이선 상황에 고금리 때문에 결국 경기가 경착륙으로 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수가 먼저 선반영을 했었던 거죠. 실제로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잘 아시다시피 급격한 금리인화가 수반이 됐었던 거고 그래서 만약에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현 상황 때문에 경제가 무슨 크게 탈이 날 것 같고 그로 인해서 미국이 앞으로 급격한 금리 인하를 추세적으로 가져올 것 같다라고 얘기하면 시장이 끝난 거죠. 그리고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겠죠. 그런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준은 올해 경제 전망치를 올렸어요. 그리고 내년에 경기 전망친도 올렸어요. 물론 올해보단 내년이 좀 덜합니다.

15. 올해가 2.1이고 내년에 1.5 그다음에가 1.8이니까 어쨌든 그 정도라고 보면 연준이 보는 시각은 연착륙 가능성은 더 높게 본 거죠. 그래서 경기가 올해보다 내 조금 더 둔화되는 그림이지만 마이너스가 아니니 사실상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시장 자체가 아직까지는 뭐 그들의 전망이 꼭 맞다라고 가정을 할 때 연착륙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현수준보다 약간 경기가 둔화되는 수준이라면 사실상 현재까지 올라왔었던 시장의 추세가 꺾여서 하락 반전했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는게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6. 저는 이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추세가 바뀐 건 아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이번 조정에서 잘 사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예 그리고 여기에 대한 근거는 방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고금리에 따른 후유증 또는 여기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경기를 침체로 몰아 놓고 당연히 경기에 대해서 정말 무서울 정도의 악재로 된다면 그거는 시작이겠죠. 그런데 앞서도 보셨겠지만 이런 고급유를 유지하는 배경 자체가 경기가 생각보다 좋아서거든요. 전기 전망치 올릴 정도로 경기 전망치를 올리는 상황에서 지수가 추세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7. 물론 이거 외에 제가 예상치 못한 무슨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아닌 걸 가지고 또 연준 현재 전망을 신뢰하는 걸 바탕으로 한다면 한다면 저는 그게 맞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뭐 이게 방동 시점이 언제인지는 알 수는 없으나 바로 내일 올라가죠. 저는이 조종이 일단은 길게 갈 장기 조정은 아닌 것 같고 폭도 여기서 대단히 깊어지는 폭은 아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재판단의 틀릴 수도 있겠지만 많은 고민을 해보고 저는 현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8. 근데 지금 뭐 2,500에 턱걸이가 돼 있고 한 달여 전에도 2500 밑으로 갔다 온 적이 있죠. 2500이라는 숫자를 뭐 그렇게 막 의미있게 뭐 지켜야 된다고 뭐 이럴 필요도 있지만 사야 하는 조정이다 왜냐면 사실 최근 지수가 큰 의미가 없어진게 오래 지수가 올라올 때도 사실 지수 관련주가 많이 올라왔다기보다는 사실 특정 산업 중심으로 지수를 많이 끌어올렸잖아요. 흔히 얘기해서 ira와 관련된 수혜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올랐었던 사례들이 되게 많았기 때문에 뭐 지수 플레이는 아니었다고 보여집니다. 뭐 미국 같은 경우도 흔히 얘기는 빅테크 관련주들이 시세를 주도했다는 점에서 놓고 볼 때는 사실상 경기가 좋아서 경기 관련주가 옳은 사례는 매우 낮았다라고 보여져요 예 그렇게 판단하면 지수가 지금 딱 얼마다 이런 거는 물론 이제 지수 플레이를 하거나 etf 하시는 분들이 의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 올해 나름대로 산업별로 움직이는 시장이었고 그래서 저는 우리 와이스트리에 나와서도 여러 차례 걸쳐서 지금은 시장이 좋아지고 나빠지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변화가 중요하다 산업의 변화 섹터의 변 그렇습니다.

19. 왜냐면 변화할 때는 항상 공통점이 뭐냐면 변화할 때는 올라가는게 내려가는게 같이 있어요. 변화의 수혜가 있고 피해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보이는 자이기 때문에 지수만 놓고 보면 대단히 좋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내면에 들어가 보면 우리가 그 변화의 수혜를 사면 큰 수익이 날 수 있는 거고 그 변화의 피해주를 사면 지수가 별로 빠지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큰 손실이 날 수도 있는 시장이었다는 거죠. 제가 요즘 자주 드리는 말씀 중에 두 기업을 비교해서 말씀드립니다.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이냐면 미국 기업인데 최근에 미국에서 있었던 변화 중에 하나는 근무 형태의 변화죠.

20. 그렇죠. 코로나 이후에 재택근무라는게 생각보다 크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경기가 좋고 나쁨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재택근무 형태로 근무형태가 변화된 거죠. 그래서 당연히 재택근무가 많이 늘어나니 사무실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을 거고 미국에서 사무실과 관련된 기업 중에 대표적인 기업이 위웍이란 기업입니다. 위웍의 주가가 정말 크게 급락을 했습니다. 반면 집에서 근무를 하니 재택근무를 하면서 수혜를 보는 기업도 있을 텐데 미국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크루즈에서 근무를 많이 하십니다. 그러니까 이제 크루즈에서 근무를 그렇습니다.

21. 그러니까 이제 놀러 가서 근무를 하는 거죠. 낮에만 잠깐 근무를 하고 밤에만 즐기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올해 로얄 캐리비안이라는 크루즈 회사가 주가가 30달러 선에서 115달러까지 무려 3배가 올랐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로 그런데 그 크루즈가 이거를 치고 들어갔죠. 그래서 어떻게 치고 들어가느냐 제일 중요한 건 내가 크루즈를 안심하고 타려면 일단 근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타링크라는 걸 도입을 하면서 엄청나게 인터넷이 활성화됐고 그러다 보니까 낮에는 컴퓨터 가지고 이제 근무를 하고 그 나머지 시간에는 이제 거기서 즐기는 그런 형태 아마 요건 아마 예전에 미래에셋 연구원이셨던 서병수 연구원님께서도 저한테 말씀을 많이 해 주신 거지만 이런 형태로 변화가 있었다는 거죠.

22. 그래서 지금은 변화가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 최근에 중국과 관련해서 중국 소비가 안 좋아지면서 나이키란 기업의 주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중국 애들이 없는 데는 오히려 올라간 운동화 기업도 있어요. 아식스란 기업은 또 신고가입니다. 그럼 일본 기업이죠.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거의 그래서 최근에 엄청 올랐어요. 요즘 뭐 일본 주식들이 좀 했습니다. 근데 이제 왜냐면 아식스 같은 거 일본 애들이 중국 애들이 안 신겠죠. 그렇죠. 그리고 어차피 중국 애들이 선호하지도 않았으니 뭐 얘네들이 사든지 말든지 요즘 또 되게 선호가 되고 있고 요즘 운동화 쪽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아식스 쪽에 대한 어떤 그 뭐라 그러나 그 풍기 현상 이런 것들도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세상이 이래요.

23. 잘 보시면 어떤 거는 수혜인데 어떤 건 피해가 그대로 나타나요. 그래서 아마 제가도 좀 많이 말씀드린 기업들 중에 하나는 ge라는 기업 제네럴 일렉트릭이죠. 일전에도 제가 이번 시장에서 미국의 가장 큰 변화는 전기 단어를 썼습니다. 전기란 단어를 썼고 전기의 가장 부합하는 제너럴 일렉트릭 주가는 여전히 긍정적이었다는 거 그렇죠. 뭐 반면에 그렇지 않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굉장히 크게 하락을 했었던 그래서 지금은 변화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시장이 항상 변화할 때가 있고 또는 경제가 좋고 나쁠 때가 있어요. 그렇죠. 경제가 좋을 때 나쁠 때 딸은 주가 흐름과 이렇게 변화가 있을 때 주가 흐름은 매우 다릅니다.

24. 주로 변화라는 단어가 크게 있을 때는 지수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제한적인 박스권 그래서 별로 움직이지 않는 것 같은데 그 안에서 있었던 변화 수혜주들은 정말 큰 폭으로 변화의 피해주는 정말 큰 폭으로 내리는 이게 한국 사회에서는 언제 있었냐면 2010년대 초반에 있었어요. 그 당시에 중국의 소비라는 변화가 있었죠. 중국의 소비라는 변화가 있다 보니까 그 소비 관련주들은 주가가 20배씩 올라댔죠. 우리가 알고 있는 호텔신라가 그랬고 이런 거 10배씩 올랐던 기억이 있고 lg생활건강 10배씩 올랐었죠. 반면 그 당시에 중국의 산업화 관련주들 그러니까 중국이란 나라가 산업화에서 소비와로 변했으니 사실은 산업화 관련주가 어려워서 대체재로 참은 거거든요.

25. 근데 중국 산업화의 특화되었던 조선주는 마이너스 80%까지 갔었어요. 현대중공업 기준으로 포스코도 아마 반토막이 났었을 거예요. 그런 식으로 당연히 피해주들은 많이 빠졌고 수혜주들은 엄청나게 올랐는데 썸을 해보니 지수는 제자리드라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도 2,500이냐 2600이냐 저는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아요. 지금이 시장은 그 무엇보다도 경제가 좋고 나쁨이 아니라 변화가 주도하고 있는 거고 그 변화라는 단을 안에서는 반드시 수혜와 피해가 있다 그래서 지금 아마 올해 수익률이 굉장히 반대로 가신 분도 있을 거고 큰 수익을 나신 분도 있을 텐데 큰 수익을내는 분들의 공통점은 변화의 초점과 관련 된 기업들을 선택하신 케이스고 대표적인게 2차전지 배터리겠죠. 그렇죠. 오히려 그렇지 않은 기업들을 들고 있었던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웠다라고 보여지죠. 자 그러면 조금 더 들어가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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