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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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약 6000대로 2배 가까이 올랐으나 소외주는 부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조정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미국이 흔들려도 한국의 방어력이 더 좋을 것으로 봄. 한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저평가에서 벗어나는 중이나 자본 대비 기업 규모가 커져 수급 불균형이 존재. 금리 4% 시대에 채권보다 성장+배당 합계 8% 이상 주식을 찾으라고 권함. 미국 금융의 GPU 담보 ABS 등 신용 팽창 위험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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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삼성 하이닉스가 조정을 받으면서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부담되지 않고. 앞단에 전방 AI가 움직이고 흔들리면은 주가는 떨어질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이 가격에서 하염없이 떨어올 거냐? 그것도 안 그런 거 같아요. 미국이 잘못되더라도 한국이 방어력이 더 좋을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항상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어 저평가되어져 있고 구조적으로 좋아질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어 그 뭐 사실입니다. 그냥 결과론적으로 아무리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3,000대 2천대 후반에 있다가 지금 6천 그 두배 정도 오른 시장이잖아요.
많이 올랐는데이 주식 시장 너무 급하게 많이 오르다 보니까 혹시 미국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면 더 급격하게 떨어질 수도 있지 않느냐. 네버신 분상분 많이 이분들이 진짜 여기에서 주가가 뭐 5천 아니면 4천대를 잠깐 보고 온다든지 이런 식으로 돼 버리면 영원히 주식 시장을 떠나는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않을까? 네. 어 그러면 구조적으로 한국 시장은 점점 뭐 배당도 많이 해주고 조금 투명해지고 뭐 지배 구조도 좋아지는데 오히려 뭐요? 사람들은 확 떠나 버리는 이런 상황도 오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 시장 버텨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아, 네.
아, 그렇죠. 이런적으로 뭐 당연히 그렇고 그렇게 오르지는 못하더라도 떨어지면 안 되는 게 네. 저희 입장에서 맞는데 저희는 솔직히 좀 거의 한 7, 근처 포인트잖아요. 네. 네. 저는 저는 지금 뭐 그런 느낌은 별로 없어요. 어 제가 제 느낌에는 한 4,500 포인트 이런 느낌이에거든요. 수익을 못 내셨으니까 수익을 못 내 가지고 4,500 4,500도 안 된 거 같아. 사실은 우리 입장에서는 작년도 연말보다 뭐 썩 좋아진게 없는 거 같아요. 뭐 그 정도니까. 그 방어할 수 있는 여력이 많습니다. 즉 그 비싸지 않은 것들이 여전히 많아서
그 방어할 수 있는 여력이 있고 다행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조정을 받으면서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부담되지 않고 뭐 이제 앞단에 전방 AI가 움직이고 흔들리면은 주가는 떨어질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이 가격에서 하염없이 떨어올 거냐? 그것도 안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이 잘못되더라도 한국이 방어력이 더 좋을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알겠습니다. 그러면 삼성 아닉스도 반도체가 오르면 나은 주식들 많이 떨어지고 얘네들이 더 오르면 나무식들 많이 오르는 지금 거의이 패턴이 계속되고 있지 않습니까?이 패턴은 언제까지 이렇게 될까요?
어 한국에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 넘어오기 전까지는 계속 그럴 거예요. 계속 이러 어 그러면 계속 그렇다 얘기지. 아, 계속 그럴 거 같은데요. 예, 계속 그럴 거예요. 왜냐면 돈이 없어요. 예. 왜냐 그 제가이이 부분에 대해서 저 혼자 이거 독창적인 생각인데 진짜 궁금히 생각해 봤거든. 이번에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한국 자본 사이즈 대비 기업 사이즈가 너무 커진 거야. 감당이 할 돼. 예. 케파가 틀려. 그 쉽게 얘기하면 저기 조금조금만한 그 시골 마을에 어, 호텔은 없고 모텔만 있는 시골 마을에 민스를 많이 온 거야. 어디 있어야 되는데이 모실 방법이 없네.
뭐 이런 느낌이에요. 어 너무 대형 대어가 오니까 시장 캠퍼스테가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그동안에 호텔을 안 지어 놨어. 여기에다가 그냥 호텔 몇 개 좋은 거가 끝이야. 거주하기가 어렵죠. 어이 와서 오래 지내질 수가 없어요. 이게 제대로 밸런스가 맞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지금 근데 우리는 딴동 딴 데는 섬에 어떤 섬에는 빌딩을 막 지워놔서 빈살만이 전대 안 갈 섬에는 막 엄청난 빌딩들 지어 놓은 거지. 예. 그런 그런 어떤 부조화의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약간 그러면 약간 이런 거 같아요. 삼성 하이닉스에 몰빵해 놓은 사람과 이제 좀 저평가 되고 배당 많이 주는 주식에 이제 투자해 놓으신 분 이분들이 매일 희비가 교체하는 거 같아요.
양쪽이 다 좋은 시장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주식을 하면 그래도 주식 시장이 만약 시장이 올랐으면 대체적으로 다 웃어야 되는데 시장이 올랐다 하면 어떤 날은 삼성 하이닉스 갖고 계시는 분들이 크게 웃고 나머지는 울고 안 웃어도는 되는데 이것도 좀 문제는 문젠데 뭐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네. 아 우리나라의 GDP가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시간이 지나면 계속 나아지죠. 예. 우리 버는 돈이 많으니까 어 실질가 지금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니까 시간이 지나면 계속 그 물이 차오릅니다. 그러면서 쉽게 얘기하면은이 몸뚱아리들이 너무 커져 가지고
물 위로 다 몸이 다 나와 있는데 물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예. 그러면 이제 점점 수용하기 좋은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거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러면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는 것들은 기정 사실화되어져 있지 않습니까? 원도 어느 정도 뭐 다시 1500원대에 갈 가능성보다는 조금 유지되거나 내려갈 가능성이 더 이제 많은데 그러면 우리가 주식 그 이제 수익률을 계산을 할 때 금리에 대비해서 수익률을 이렇게 계산을 하하잖아요. 보통 금리가 3%면 그래도 주식은 한 5% 정도 돼야 된다. 아니면 [목을 가다듬음] 금리 대비 한 두 배 정도는 수익률이 나야 된다.
이렇게 계산을 하는데 금리가 오은이 시점에서는 주식 수익률이 더 올라야 되잖아요. 그러면 1년 평균 뭐 수익 1년지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지금 시점에서 계산을 하는게 좀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그거는 뭐 지금 말씀하신 거는 그 뭐 항상 기본 마인드고요. 특별히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인 미국 영향을 훨씬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미국 금리 영향을 분명히 받는 건 사실인데 여기서 이제 과거하고 좀 다른 거가 하나 있는 거 같아요. 돈 가치가 좀 떨어진 거 같아. 많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예. 돈 가체가 좀 떨어진 거 같아 가지고
요게 이제 형 형원이 안 되는 형원이 안 되는 부분인데 데이터도 정확하게 잡기가 어렵고 서로 얘기 안 하는 거 같아. 이거 얘기해 주면 폭동나. 이걸 얘기해 줄 수도 없어. 그러니까이 돈 가치가 슬슬 떨어지니까이 채권의 매력이 음 계속 존 먹는 거예요. 그니까 금리가 4%면 옛날 상황에서 4%면 이거는 대박이지. 응. 그니까 시중 시중에 성장률 1% 2%밖에 안 나오는데 금리가 4%야. 땡큐지. 그럼 다 금리 물로 가니까 이쪽이 훅 빠지는 거예요. 근데 지금 상황은 뭐냐면 금리를 4% 주는데 돈 가치가 연간 4% 빠진 느낌 있는 거야.
음. 그럼 채권 사야 됩니까? 안 사야죠. 애매하잖아요. 이때는 원금 보존밖에 안 되는 거야. 채권 넣어 봐야 그러면. 근데 걔중에 주식 했는데 배당 자산소가 성장 까합쳐서 8% 나온 놈이 있어. 어떻게 될까요? 괜 좋죠. 그걸 찾아야 돼요. 제가 보기엔 지금은 그런 놈을 좀 찾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애매해요. 그러니까 그 완벽하게 절대적으로 금리가 높아서 모든 위험 자산 다 작살 내놓고 위 안전 자산으로만 가야 되느냐. 그러려고 기종하는 우리가 그 한 20년간 그 머릿속에서 그렇게만 훈련이 돼 있었는데 네. 돈 가치가 떨어지는데 음.
이거 감안 안 해. 음. 왜냐면 20년 동안 중국이 WTO 체제로 들어오면서 물건값을 계속해서 깎아내렸어. 네. 그러니까 실질적인 그 저기 뭐라할까 그 돈 가치 하락이 없어. 물건값이 계속 떨어지니까 이게 멈춘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물건값이 떨값이 떨어지는 걸 감안해서 투자의 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된다. 그래서 주식이 안 나쁘다라고 굉장 원래 주식쟁이라서 훨씬 더 주식 편향이긴 한데 어 아무리 봐도 돈같이 떨어지는게 너무 확연해 보이는 거예요. 그럼 각도기님께서 주식이 안 나쁘다라고 하는 거는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이 안 나쁘다는 말씀.
어, 정확히면 돈같이 떨어지고 금리 이까지 합살했을 때 이거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내줄 수 있는 놈은 안 나쁘죠. 음. 그 이거보다 좋아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성장이 되면서 배당을 많이 주는요 함수를 찾으셔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뭐 한 3% 정도 되는 금리에서 배당은 한 5% 이상 주면 훌륭하다 이렇게 네. 5% 이상 별로 없어요. 이제는 없어요. 그래서 뭘 찾으셔야 되냐면 4% 3% 이상이라도 성장률이 나오는 애들 있잖아요. 연간 성장률이 5% 나오는데 배당을 3%죠. 그럼 합산 8%잖아. 괜찮죠? 근데 성장률이 15% 나오는데 배당도 3% 정도.
어, 좋아. 이거는 아, 좋은 그런 거 좋죠. 아니면 성장률은 5% 나왔는데 배당 5%죠. 어, 20% 합산. 오케이. 땡큐. 이렇게 되는 거죠.요 함수를 찾아셔야 됩니다. 네. 성장률 계산은 본인이 이제 아 그럼 매출 매출 금 보면 되잖아. 예. 매출 뭐 전년 대비 쭉쭉 엑셀표 딱 놓으면 그냥 바로 나오잖아요. 거 그 채권 얘기를 잠깐 하셨는데 저는 돌려막기는 저만 하는 줄 알았거든요. 제 주변 친구들 카드도 돌려 막어야 되고 친구한테 잠깐 빌려 갖고 이제 갖고 마누라 모르게 뭐 좀 하고 근데 미국도 하는 거 같아요. 저 미국 저거 물론 우리가 미국 걱정을 하는게 좀 웃기긴 합니다만 저런 식으로 유지하는게 과연
삐그덕거리지 않고 어찌됐든 이번은 잘 넘어갈 수 있을 건지 아니면 진짜 뭐 바이백한다 그래서 뭐요 어 저렇게 가는게 나중에 더 큰 위험을 어 지금 이제 안고 지금은 안 타시면 돼라고 하고 그냥 가는 건지 각국기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성장률이 유지되는 동안은 문제 없을 거예요. 지금 AI를 비롯한 몇몇 산업이 계속 성장이 유지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로 커버리지 하면서 갈 겁니다. 그런데 이제 어느 순간 앞서도 말했지만이 성장률이 좋다고 너무 많은 사람 또 뛰어들어서 레버리지 썼다가 과잉한 과잉 보여줬다가 한 풀 꺾였다.
그때 옆에 있는 것까지 같이 얻어맞겠죠. 예.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뭐냐 미국 지금 약간 그런게 제가 걱정되는게 뭐냐면 이제 엔비디아가 실적도 잘 나오고 돈도 많이 벌고 막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우리가 이제 쩐주의 역할도 해 줄게라고 하는데까지만 하면 되는데 저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저걸 또 뭐요? 쫙 해서 또 다른 금융 상품을 만들고 부동산이 그래서 이제 뭐 완전히 나중에는 얼마가 손실이야. 음팔는네 그런 상품이 만약에 나온다라고 하면 아니면 나올 가능성 이런 것들은 없을까요? 있겠죠. 당연히.
예. 당연히. 아유, 미국 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금융 어떻게 하냐면 어 예를 들어 GPU 담부로다가 대출 어 저기 받았으면은 그거 전부 ABS 화해 가지고 팔고 나서 그다음에 그 돈 가지고 또 대출 받고 또 유동을 해 갖고 어 또 ABS로 유동할 거고 어 그리고 또 그 돈 가지고 또 짓고 이거 아마 연달을 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연수가 좀 필요합니다. 음 이게 이렇게이 회전 돌리면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보기엔 확실히 시작됐고 근데 시작되 시작이 끝이 아니지. 어 이게 지금 정확히 몇 2003년이냐 2004년인지 어 아니면 2006년인지 몰라요.
2002년 3년이면 뛰어드는 거지. 대박 터질 거거든. 근데 2006년 후반 보면 곧 죽어요. 2007년에 들어가서 바로 죽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죠. 일단은 이제 시작은 됐다. 예. 시장은 됐는데 이게 2002년이지 2003년인지 2004년인지 2005년인지 잘 모르겠다. 네. 그 어 소외주를 들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계속 소외입니다. 우리한테 좋은 날은 없어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지금 삼성 하이닉스를 떨어지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너네가 안 가야 내게 간다. 어 이런 분들은 어떻게 지금이 상황을 지금 가면 들어보니까 왠지 반도체가 좋아질 것 같아.
네. 배당도 좀 더고 지금이라도 잠깐 갔다가 막 보고한 2, 30%라도 수익률 내고 다시 와도 얘는 그 가격대일 거 같아요. 시계열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요. 시계열을 6개월로 6개월로 잡으면은 먹을 거 하나도 먹 시계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소해주를 갖고 있다고 이게 영원히 소해될 거냐? 근데 제가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제가 이렇게 이제 좀 4년 5년 갖고 있다 크게 돈 종목들이 계속 톡톡톡 나오거든요. 갖고 있는 것 중에 그러니까 이게 완전히 밸루에이션이 해선되고 망하는 회사면 나 선택 끝났으니까 잘못했을까 팔아야 돼.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사장이 거지 같아. 안 돼요. 사장이 그지 같으면 잘 안 됩니다. 근데 어 그렇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다 중간에 얼음 얻어 터져 가지고 폭싹 주자 앉았어. 그럼 때가 되면 올라와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 1년에 내가 3, 2, 30% 수익 나고 싶었는데 그거는 못 났어. 네. 그런데 4년에 300% 나면 나쁜 거 아니잖아. 그래. 그런데 4년에 기다려서 그렇게 날 수 있어. 음. 한번 기다려 보지 뭐. 저는 이렇게 좀 느긋하게 생각하는 걸로 바뀌었어요. 실제로 경험하셨잖아요. 네. 저희가 죽었던 놈이 살아나 가지고.
아, 제가 그 나중에 따로 뭘 하나 하자 그랬는데 저희 예전에 몇 번 끝날 때 말씀드렸잖아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금양 뭐 이런 거. 드워셔고 정말 여러분 저희 그 그 이야기 풀면 정말 재밌을 겁니다. 깜짝 놀라실 거예요. 저 여기서 이거 안 하고 있어도 됐는데. 네. 하여튼 뭐 아니 그거는 나는 선택에 대해서 후회는 안 해요. 그거 선택에 대해서 후회 안 한 포인트가 저한테는음 그 투자여여여여 여정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내 투자 원칙으로 세우는 중요한 과정이었어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저희가 쉽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 금양 초기 투자자였는데
음 안 먹고 나왔단 말이죠. 그렇죠. 예. 근데 저는 그 밸루에이션 보고 이거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어 성장주로 샀다가 답이 안 나와서 이제 고말을 한 건데 어 그다음에 이제 이게 한 100배 올랐잖아요. 개인적으로 하나도 괜찮았어요. 원칙에 의각해서 했기 때문에 그건 각도인 님의 입장이고요.음 제 입장에서는 여러분 100배 오은 주식을 5천만 원치 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그거 이렇게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 생각됩니다. 제가 100배까지 안 먹어도 50배 정도는 먹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그런 거 다 겪고 지금 여기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 꿈 제가 훨씬 더 높게 꽂고 손에 잡았다가도 어 잡아 거잖아. 중에 기회기를 한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음. 그런 분들이 계세요. 처음에 주식 어 이렇게 많이 올라갖고 뭐 삼성전자 30만 원 넘어가 너무 좋아서 맨날 계좌 열어보다가 막 20만 원 초반 때까지 떨어지고 19만 원도 뭐 보고 이러니까 이제 계좌를 안 보게 된 거예요. 네. 처음에 막 떨어질 때 마음이 막 조졌는데 이제는 무덤덤한 거야. 그래 내가 그렇지 뭐. 내 팔자에 네가 네가 오르 그니까 시간이 지나면 오르겠어라는 마음이 드는게 아니라 네가 오르겠니? 아휴 됐어.
이렇게 지금 버려버린 어 이분들 이분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해 주실 말씀.음 그리고 뭐 열어보지 말라 이런 거 말고 어떻게 관리를 해라. 어 이렇게 좀 얘기를 좀 한번 해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 열심히이 자기 일 열심히 하십시오. 운동하고 언젠간 좋은 날 오래요. 언젠간 좋은 날 그 예. 그 안 보 안 생각하고 안 보고 자기를 열심히 하게. 그 주식 계좌를 지울까요? 그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그게 할 수 계좌가 한두 개가 아니야. 아 근데여 그 때가 되면은 옆에서 막 떠들어서 어 정말 알 때가 올 거다. 그때 막 옆에서 막 좋아서 난리가 나면
그때 유이 떠날 준비를 하셔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 그래. 떠나 때 꼭 얘기해 주세요. 저 떠납니다. 이렇게. 저 이번에 사실은 과열이란 얘기 안 했나? 이번에 했죠. 그래서 욕 많이 먹었잖아요. 야, 지금이 왜 과열이냐? 지금 파냐? 그렇지. 어. 고객들은 전화 안 왔습니까? 전화 많이 받았어요. 많이 받았죠. 맞죠. [콧방귀] 그분들 다시 약간 후회할 걸요. 아, 그때 가만히 나놓으면 더 좋았을 걸. 뭐 이런 노 노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네. 어, 참고로 저희 각도기 님은 어, 돈 맡겨 놓고 항의 전화는 잘 받으시는데 떠나갔던 분이 더 큰 돈 들고 오는 건 절대로 안 받으십니다.
그래서 어, 어, 떠날 때는 항상 조심하셔야 된다는 거 제가 어, 말씀을 드리고요. 요즘 뭐 오디세이 뭐 스파이더맨 영화 개봉하면서 많이 보시는데 제 사랑입니다만 아맥스로 두 번을 오디세를 본 사람입니다. 근데 뭐 보면 좋겠지만 어 안 보면 그 영화관이 특히 서울 쪽은 없어서 못 보신 분들은 이번 주말이나 좀 이렇게 좀 아직도 좀 덥잖아요. 밤에 그냥 일반관 가서 보셔도 어 크게 문제 없으니까 영화도 한 프로 보시면서이 주식이랑 조금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시간 가지면 좋겠고요. 오다가 보니까 제가 오늘 차를 가지고 왔거든요. 어 여의도에 불꽃축제 하나 봐요.
만상 차세우지 말라고 막 써붙여 놨던데 혹시 뭐 근교에 계신 분들은 어 불꽃축제도 좀 보시고 사람 구경도 좀 하시고 이러시면서 조금 어 아 인생이 주식이 다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하시는 그런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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