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어, 아무리 제가 제가 앞에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여전히 경고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아무리 그게 굳건하다고 해도 인플레가 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어, 투자 심리는 굉장히 위축될 수밖에 없. 근데 제가 지금 이제까지 말씀드린 건 이제 디램에 대한 거고 랜드 플래시를 보면 YMT가 YMTC가 또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 YMTC는 굉장히 좀 위협이 되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삼성 5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은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주주 환원은 많이 할 것이다. 근데 이게 결정적으로 심사당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키포스트 안사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요. 요즘에 반도체 업항이랑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가 좀 업학자를 내고 있어서 굉장히 좀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오늘 여러분들 투자에 좀 도움이 될 만한 얘기를 많이 준비해 왔습니다. 끝까지 좀 경청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에도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요. 이번 하락은 일시적인 조정일까요?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일까요? 어 저는 상반기에 상승폭이 워낙 컸고 가팔났기 때문에 후유증을 좀 겪을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하반기 시작하면서 7월 시작하면서 꺾기 시작해서 좀 큰 폭에 조정을 받았죠.
그래서 전문가들 누구나 예상한 것보다는 훨씬 길고 크게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항이 꺾인다. 혹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 업항이 이제 다운으로 돌아섰다 이렇게 볼 만한 증거는 아직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동안에 메모리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면서 여러 시그널들을 축적을 해 놨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게 사실은 고정 거래가와 현물 거래가가 이제 둘 다 다운턴으로 돌아가든지 아니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혹은 고객사가 가지고 있는 재고 인벤토리의 일수가 길어지든지 뭐 이런 시그널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두 가지 다 나오지 않았죠.
그러니까 3분기 기준으로 서버 디램 가격이 13%에서 18% 정도 이제 올랐고 4분기에도 대략 10%에서 15% 정도 오를 것으로 이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벤토리 그니까 제고 측면에서도 보면 지금 삼성전자 기준으로 한 10일 정도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2주치가 최 안 되는 상황인데 이게 디램의 제고의 적정 그 기간이 보통 5주에서 6주 정도로 봅니다. 이제 그거에 한 1분조차도 못 미치는 거기 때문에 사실상 디램을 만드는 즉시 고객사에서 가지고 가는 상황이다. 그래서 어떤이 두 가지 시그널 중에서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업화이 좀 다운되기 시작했다라고 보기 좀 이르고요.데 이제 좀 반대편에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은 있으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올해 4분기가 되면 작년 4분기 비해서 그니까 3분기 3분기에 비해서는 좀 뭔가 YY로 성장률이 둔화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좀 그거는 좀 기저 효과에 대해서 전혀 좀 고려가 없으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작년에 메모리 반도체 그니까 HBM 외에 그 범용 메모리 반도체가 언제부터 좀 크게 가격이 올랐었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작년 9월부터였거든요. 9월부터 범용디 가격이 크게 올라서 10월, 11월, 12월 계속 좋아졌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4분기는 어떻게 보면 호황의 초입이었기 때문에 올해 4분기는 호황의 초입과 지금 비교하는 거고요.
올해 3분기까지는 안 좋았던 작년 상황과의 비교입니다. 그래서 기저 효과를 완전히 빼고 이제 4분기부터 본다고 하면 4분기의 성장률이 꺾이는 거는 어떻게 보면 좀 당연하다고 볼 수가 있죠. 그런 것까지 고려하면 아직까지는 메모리 반도체 어 업항이 다운 사이클로 들어섰다라고 볼 만한 증거는 하나도 없다. 단지 지금 업항과 주가가 좀 괴리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신호는 무엇입니까? 이제 기업들이 줄 수 있는 신호는 저는 다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올해 7월부터 굉장히 큰폭에 조정을 받았잖아요. 큰폭에 조정을 받으면서 기다렸던 소식들이 아, 2분기 실적 언제 나오나?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 2분기 실적 나오면 엄청날 텐데 그거 나오면 좀 뭔가 주가가 돌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했었는데 뭐 사실 큰 반향은 없었죠. 그리고 7월 말에 SK 하이닉스가 ADR 상장하고 나면 뭔가 또 우리 회사들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바뀔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했으나 역시나 또 큰 뭐 효과는 없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기대했던게 주주 환원인데 주주 환원도 여러분 아시다시피 어 소각할 때 조금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할 때 굉장히 좀 효과가 있었지만 그 이후로 점점점 뭐 약발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을 좀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기업들이 줄 수 있는 시그널은 이제 다 된 거 소진한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시그널이란 건 기업들이 줄 수 있는 시그널이 아니다. 그건 바로 매크로죠. 매크로. 그러니까 우리가 올해 초부터 이제 생각해 보면 일란 전쟁이 벌어지면서 이제 글로벌 그 원유 수급이 굉장히 좀 타이트해지기 시작했고 원유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어 소비자들의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가 생기니까 그 금리가 오르는 이렇게 연쇄 작용을 일으켰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굉장히 좀 뭐랄까 시중에 돈이 좀 말라가는 좀 그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정말 공교롭게도 지금 우리 메모리 반도체를 구매해 줘야 될 하이퍼스케일러들 혹은 네오 클라우드들이 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하반기까지요 1년 기간 동안에 사실 자금 수요가 가장 많습니다.
그 투자를 제일 많이 해 줘야 되는 시기라는 건데 지금 금리가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과연 우리의 고객사들이 계속 빚을 내면서 투자를 해 줄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들이 계속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할 수 있는 오라클 구글 메타는 이미 어 잉여 현금을 이미 마이너스로 돌아섰고요. 그 아마존도 뭐 오늘 내일 하는 거 같고 마이크로소프트 정도만 조금의 이제 여유가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어 우리 수요의 한축이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앞에 말씀드렸던 하이퍼 하이퍼스케일러들 말고 네오클라우드 예를 들면 코위브나 네비우스 람다 이런 회사들은 어 또 상황이 또 다르죠.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만 해도 어떻게 보면 좀 굉장히 본업이 탄탄합니다. 구글도 그렇고 아마존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이 회사들이 빚을 못 갚아서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래서 비록 금리가 높다고 해도이 회사들이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근데 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람다 이런 회사들은 어, 본업이라고 할 만한게 없습니다. 오로지이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해서 AI 컴퓨팅 파워를 팔아서 이제 돈을 벌고 있는데 아직은 사실 AI 수요가 초창기 때문에 그들의 케팩스를 벌충하고 남을 정도가 안 됩니다.
그럼이 회사들은 어떻게든간에 돈을 빌려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서 GPU를 사고 메모리를 사고 서버를 사야 되는데 지금처럼 계속 금리가 오르면이 회사들이 과연 그거를 계속 감당할 수 있겠냐 뭐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아무리 제가 제가 앞에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여전히 경고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아무리 그게 굳건하다고 해도 인플레가 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어 투자 심리는 굉장히 위축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그게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보자면 지금 상황을 좀 긍정적으로 보자면 그래도이 어 이런 매크로의 이슈에 의한 좀 심리적인 압박 이런 것들은 그 매크로를 짓누르고 있는 어떤 그 요소만 딱 사라지면 혹은 완화되는 기조만 보이면 언제든지 시장의 색깔을 좀 바꿀 수 있는 그런 요소는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난 19일에 어 코스피가 -3% 넘게 빠졌다가 그날 마무리할 때 1.5% 1.7%이 7%이 정도 플러스로 마감했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그때 어떤 뉴스가 나왔냐면 트럼프가 러시아 제재 혹은 뭐 관세 유회 뭐 이런 뭐 조치를 한번 생각해 보겠다 이런 발언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어 러시아 제재를 유회를 하면 어쩌면 그 글로벌 원유 수급이 좀 원활해질 수 원활해질 수 있을 거고 그럼 인플레나 금리 압박에서 자유질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투자자들이 했던 거 같아요. 그런 뉴스들이 지금은 삼성전자 100조보다는 훨씬 더 크게 먹히는 시기인 거죠.
네. 중국 창신 메모리의 추격이 빨라지면서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도 나오는데요. 실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얼마나 큰 위협이 될까요? 음. 최근에 이제 창신 메모리가 4F F스퀘어라고 하는 기술을 내놨죠. 지금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가 공급하는 어 메모리 반도체는 다 6F스퀘어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F스퀘어 뒷부분을 빼고 앞에 6와 4를 비교하면 6과 4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회사들이 만드는 DM의 면적이 6이면 CXMT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4F스퀘어라고 하는 건 어 4 정도밖에 면적을 차지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32평 아파트와 28, 24평 아파트를 비교하는 거하고 비슷하거든요. 그러니까 훨씬 더 작은 사이즈에서 메모리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뭐랄까 한 장의 웨이퍼에서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물론 어 이게 언제 생산돼서 나올지는 아직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전문가들은 이제 2028년쯤에 나올 거다라고 이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 이런 의문이 들 수는 있죠. 그렇게 좋은 기술이면 예를 들면 지금 생산하는 것보다 한 2분 정도 면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왜 아직까지 안 하고 있지라고음 의문을 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거는 사태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굳이 4F스퀘어 기술을 쓰지 않아도 EUV라고 하는 굉장히 선진화된 노관 기술을 이용해서이 메모리 반도체의 크기를 줄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다 이제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다시피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은 EUV 장비를 반입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미국이 그 네덜란드 ASML로 하여금 중국에는 수출하지 못하도록 막아놨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CXMT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없죠. 메모리 반도체는 계속이 크기를 작게 만들어 가면서 경제성을 추구를 해야 되는데 이유를 반입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셀 사이즈를 어떻게 줄이지라고 봤을 때는 아 그러면 6F스에서 4F스퀘어로 좀 한번 줄여 보자.
이런 관점에서 글이 나갈 수밖에 없는 거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일단 이유로서 굉장히 경제적으로 셀 사이즈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 소진이 되고 나면 더 이상 이유V 부기로는 줄일 수 없겠다라고 하는 판단이 들면 그때는 4F 스퀘어로 나아가겠죠. 근데 지금은 당장 그렇게 할 수밖에 그렇게 할 이유가 없는 거고요. 그냥 창신 메모리가 4F 스퀘어를 개발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또 두고 봐야 될 겁니다. 28년도에 뭐 나올 수 있냐 없냐이 말들이 많은데 어 일단 GPU나 CPU 같은 로직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일부 수율이 좀 떨어지더라도 내가 원하는 성능이 달성이 되는게 중요합니다.
그거를 이제 탑재를 해서 컴퓨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메모리 반도체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어떤 특정한 성능을 달성하더라도 그게 경제성에 못 미치면 예를 들면 수율이 나오지 않 않는다거나 아니면 그 셀 사이즈를 줄이려고 했는데 오히려 다른 장치들이 붙으면서 경제성이 축소가 된다거나 이러면은 또 그걸 양산하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CXMT가 뭐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또 28년도에 진짜 나올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 된다. 그래서 지금 당장의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이제까지 말씀드린 건 이제 디램에 대한 거고 랜드 플래시를 보면 YMT가 YMTC가 또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 YMTC는 굉장히 좀 위협이 되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지금 디램만 놓고 보면 CXMT의 점유율이 뭐 10% 대니만니 이러고 있고 YMTC는 그에 비해서 랜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이 한 14%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론을 추격한다 못 한다 지금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실질적인 위협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랜드플래시는 그래서 어 중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우리나라 회사들을 위협을 하겠느냐 이거는 디램과 랜드를 좀 구분해서 보셔야 되고 디램은 아직은 시간이 좀 있다. 대신에 랜드는 예 굉장히 현실적인 위협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때 삼성전자 50만 원, SK 하이닉스 300만 원까지 거론됐는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어진다면 여전히 가능한 목표일까요? 현실적인 목표 주가는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어, 저는 매크로에 대한 우려만 없다면 사실 삼성전자 5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의 실적 아니 300만 원의 주가가 크게 어렵지는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뭐 어제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 PER이 12개월 선행 PER이 뭐 3.5배, 하이닉스 2,800까지 내려와 있는데 어 올해 상반기에 그런 논쟁이 굉장히 많았죠.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를 PER로 산정하느냐, PBR로 산정하느냐, 어떤 기준에서 봐야 되느냐 논란이 많았지만 그 논란을 차취하고서라도 지금의 어떤 주가 수준이 미래에 벌어드릴 현금에 비해서 굉장히 저평가돼 있다는 거에 대해서 그 누구도 사실 발론을 제기하긴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매크로에 아까 앞에 말씀드렸던 예를 들면 어 유가가 올라서 인플레가 오고 인플레가 와서 금리를 압박하는 요런 연쇄 자격만 없다면 삼성 5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은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한 가지 여러분들이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하셔야 되는 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기록할 수 있는 실적이 어떤 막대기라면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주가라고 하는 건 그 막대기의 그림자거든요. 근데 막대기의 그림자는 어 해가 어디에 떠 있느냐에 따라서 조명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길이가 천차 만별이죠. 그러니까 한 낮에 태양이 머리 위에 있을 때는 막대기 길이 굉장히 짧지만 어 저녁에 이제 니어니어 태가 넘어갈 때는 막대기 길이 길이 길어지듯이 그런 해의 위치라고 하는 건 사실 지금 투심이라거나 아니면 글로벌 유동성, 금리 이런 것들이 다 개입되는 요소거든요.
그래서 어 아무리 지금 여러분들이 투자하고 계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좀 굳건하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굉장히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변동성이 한 가운데 와 있다는 거는 꼭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주주 환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까요? 아마 주주 환원 많이 하겠죠. 어, 지금 음, 올해 이제 주주 환원 자녀 재원이 삼성전자 기준으로 80조에서 한 110조, 90조에서 110조이 정도 될 거라고 이제 8월 달에 밝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110조로 가정을 하면 3분기에 30조를 썼으니까 4분기에 이제 80조 정도의 여분이 남아 있는 거고 이런 것들을 어 자사주 소각을 하건 아니면 뭐 배당을 하건 해 가지고 분명히 또 굉장히 많은 현금을 풀 겁니다. 그리고 어 올해가 이제 삼성전자 3개년 주주 환원 계획의 마지막 해거든요. 24 25 26년 이렇게 3년 했으니까 어 앞으로 27 28 29이 3개년에 대한 아마 그 발표도 기조에 대한 발표도 아마 곧 나올 겁니다. 아마 4분기 중에 나올 거라서 분명히 좀 더 전향적으로 하겠죠. 지금 전국의 기조도 이제 어지간하면 좀 주주 환원을 많이 해라라는 쪽으로 의도를 하고 있고 그래서 아마 많이 하긴 할 텐데 그런 것들이 어 우리 3분기에 보셔서 아시겠지만 길게 어떤 주가에 반향을 줄 수 있을 것이냐 이거는 사실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이 서두에서부터 계속 쭉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우리가 있는 시점은 EPS를 통해서 혹은 주주 환원을 통해서 어 주가를 말아올리는 그런 시점은 아니고요. 그거는 우리 상반기에 이미 봤던 거고 지금 하반기에 와서부터는 사실 그것보다는 매크로가 압박을 하고 있고 이게 주가에 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어 주주 환원을 많이 할 것이다. 근데 이게 결정적으로 길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다. 저는 아직은 그렇게 좀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이 국내 반도체 주를 대규모로 매도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차익 실현일까요?
아니면 반도체 업항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일까요? 저는 상반기하고 하반기가 좀 달랐다고 봐요. 그러니까 상반기에도 외국인이 많이 팔았고 지금 하반기에도 굉장히 많이 팔고 있는데 거의 매일 팔고 있는데 상반기에 팔았던 성격과 하반기에 판 성격이 좀 다르다고 봅니다. 상반기에는 주가도 오르고 EPS가 계속 오르던 와중에 이제 많이 팔아기 시작했었는데 그때 판 외국인들은 트리밍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코스피가 아직은 이제 선진 시장에서 보면 선진국 자금 입장에서 보면 그 이머직 마켓이기 때문에 사실 어 한도를 채울 수 있는 양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특정 섹터에서 많이 늘어나는 것도 이제 트리밍을 해야 되고 특정 국가에서 어 어떤 예를 들면 투자 비중이 지나게 커 지나치게 커지는 것도 이제 트리밍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상반기에 팔았던 외국인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에서 한국 비중이 너무 커지거나 아니면 반도체 비중이 너무 커지거나 이랬을 때 조정했던 자금들이 이제 출회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반기는 그랬고 이제 하반기에는 보면 어 그런 거 같진 않습니다. 일단 고하고 우리나라 어 증시가 굉장히 큰 폭을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팔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트리밍 관점에서 접근하기는 어렵고 역시나 좀 매크로 이슈 때문에 뭔가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혹은 반도체 시장에서 어 수요가 꺾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좀 조심스럽게 관망하는 자금들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이 예를 들면 아까 코어위브 얘기나 아니면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CF 뭐 잉여 현금 흐름 이런 걸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금들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 뭔가 리스크 해지 관점에서 좀 많이 팔았다 요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어 삼성전자 기준에서 보면 지금 외국인 주주 기준이 한 46% 하이닉스가 한 48% 뭐이 정도 되더라고요.
역사적으로 굉장히 낮은 시점입니다. 굉장히 낮아져 있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는 좀 그래도 매도세가 좀 줄어들지 않겠나 여기서 더 아주 전향적으로 많이 빠질 것 같진 않고요. 네. 그래서 이제 좀 자아들 것으로 좀 기대는 하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