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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한 100배 이상 넘게 이렇게 수익이 창출이 되니까 항상 시장에서는 변화가 있을 때마다 기회가 생겨요 항상 그 시장을 볼 때는 큰 변화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녕하십니까 윤인수의 픽업입니다. 주식 시장은 전투의 비유됩니다. 그만큼 치열한 시장인데요 20년 넘게 주식 시장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 오신 여의도에 야전사령관 신안투자증권 이선혁 부장님을 오늘은 모시러 갑니다. 멋진 드라이브를 하면서 부장님과 또 주식 시장 이야기 사는 이야기 사적인 이야기죠. 원래 되게 긴장 안 하시는데 환경이 이게 차를 타시니까 오늘 평상시와 다른 약한 긴장된 모습 이건 뭐죠.
박사님의 운전 실력을 아직은 모르니까 저희가 여의도에 야전사령과 이렇게 별명을 주시는데 현역 부장님을 좋아하는 팬들이 워낙 많으시기 때문에 유튜브도 그렇고 여러 호칭이 있어요. 뭐 그래도 야전사령관이 제일 맘에 들고 예전에 원래 별명은 원래도 옆 장군이었었어요. 아니 중국이나 뭐 해외 출장 그렇게 많이 다니셨는데 그게 다 회사 출장비로 아니 출장비로 준비했어요. 그러니까 중국의 120번을 어떻게 회사에서 투자보다 결과가 더 좋았던 거죠. 그 여행 경비보다 물론 회 역사 공식적으로 간 것도 있겠지만 상당 부분은 내 돈을 들여서 갔는데 거의 90% 이상이 제 개인 성과였었고 왜냐면 회사에서는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어쩌다 몇 번은 출장으로 가능하지만 야 무슨 중국을 한 달에 두 번씩 가고 세 번씩 가라고 하면 저희 입장에서도 궁색하잖아요.
근데 제가 궁금하니까 그래서 제가 궁금하니까 제 돈으로 많이 갔었었고 사실 그 당시에는 또 lcc 라든가 이런게 항공사들이 되게 많아서 비용도 그렇게 크진 않았었어요. 되게 이제 작은 돈으로 갔다 올 수 있었었고 갔다 오고 나면 그 성과가 그거에 한 100배 이상 넘게 이렇게 수익이 창출이 되니까 근데 이제 부장님이 그 당시에 중국의 중국이 막 산업화 하면서 성장하고 세계에 공장이고 엔진일 때는 분명히 그쪽에 성장 능력이 있었는데요. 지금도 없다는 건 아니지만 이게 장기집권 체제가 되고 뭔가 집단체조 집단지도 체조가 무너지고이 순간에 갈등 뭐 이런게 지금 중국도 상당히 쉽지 않 지금 보시는 중국은 어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시주석이 그런 정책을 썼을 때 또 다른 변화거든요. 항상 시장에서는 변화가 있을 때마다 기회가 생겨요 그러면 이제 이전에는 중국이 산업화 되고 소비화 될 때는 모두가 행복했었죠.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굉장히 큰 변화 안에서 굉장히 큰 수혜를 보는 기업들도 있을 거고 피해를 보는 기업들이 나뉘겠죠. 그래서 중국을 알아야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수혜가 어디고 피해가 어딘지를 갈라내기 위한 이런 반란에 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도 중국이란 국가에 대해서 이해도 많아야 되고 근데 실제 또 가본 또 달라요 중국을 보는 것도 되게 중요했지만 그는 성장을 했었던 좋은 어떤 배경이 됐었던 것도 같아요.
지금은 리무진 가운데서는 인도 얘기를 굉장히 부쩍 많이 하고 싶습니다. 인도의 찬스가 있습니까 인도의 찬스가 있다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시는게 결국에는 저성장에서 우리가 흔히 하기에는 중산층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국가 중의 하나가 중국인 거고 지금 미국이 중국을 지금 배제하는 많이 나오면 그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또 다른 부분이 필요한데 그걸 일정 보면 인도가 당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들이 기회를 보는 거 같아요. 애플도 이제 맞습니다. 인도 생산 늘린다 그러잖아 또 다행스럽게 또 인도란 국가가 또 it 산학과 관련해서 그 인재들도 많은 것도 유명하고요 근데 투자자들은 이제 어쨌든 미국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 미국으로 간다라는 개념보다는 이제 어느 국가냐가 아니라 어느 국가의 어떤 기업이냐로 이제 세분화되는 것 같습니다. 전 앞으로 투자할 때도 미국에 투자해야 된다가 아니라 미국에서도 다우를 할 거냐 나스닥 할 거냐 이제 나뉘어질 것 같아요. 이전처럼 모든 지수가 한 방향으로 다 움직이는 그런 시장은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큰 방향이 다르진 않겠지만 그 수익률 격차라는게 있는 거잖아요. 그런 면에서 뭔가 세분화되어서 나눠질 것 같다는 판단이 됩니다. 투자를 잘 하려면 투자자를 잘하려면 뭐 어떤 자질이 필요한 건가요 저는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지는 않고요 자기가 뭘 잘하는지 아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투자라는 걸 보면 분명히 사람의 성격이라는게 있을 거고 또 자기의 생활습관 또는 자기가 가지고 강점이 있을 텐데 다른 어떤 산업에 비해서 증권 산업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야만이 잘할 수 있는 쉽게 계속 단점을 보완하면 안 됩니다. 보통은 단점을 보완하려고 내가 창을 가지고 있다는 거고 내가 방패를 가지고 있다면 더 강한 방패를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투자자분들께서도 시장에서 그루 흔히 얘기하는 아 정말 투자의 대가들을 보시면 공통점들이 당신만의 색깔이 있으세요. 예를 들면 워렌 버피도 한번 같이 투자자 그렇죠.
또 우리나라에서도 뭐 굉장히 유명하신 가치투자자 VIP 최준철 대표님도 계시고 많이 분들 계시지만 그분들 같이 투자하실 때 그 원칙을 어기질 않죠. 성장조 안 하신다라든가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성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성장주를 해야 되는게 맞는 거고 같이 투자하신 분도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맞는 거고 또 장기 투자 말고 흔히 해서 단기적으로 샀다 돈 번 분도 계세요. 그것도 본인의 성격이 있습니다. 예 중요한 건 내 성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찾고 그래서 돈이 벌리면 됩니다. 어 정말 보니까 그래도 꾸준히 돈이 벌리는 거 같아 그게 자기만의 노하우가 되는 거고 사실 투자라는 거에 대해서 정말 이렇다라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 기질이나 성향을 파악해서 강점을 극대화라는 거 단점은 그대로 가져가셔도 괜찮아요. 단점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고요 왜냐면 결국 많이 벌어야 되거든요. 단점 때문에 손실이 나겠지만 장점 때문에 크게 버는 거예요. 많은 투자자 분들께서 약간 오해하시는게 투자를 잘 하시는 분들은 사는 기업마다 성공할 거라고 믿지만 사실은 안 그렇습니다. 우리가 야구에서도 3할 30%만 치면 강타자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대본 투자자 분들이 굉장히 큰 수익을내는 분들 보면 성공률이 높아서가 아니라 성공한 멋 기업들이 큰 수익을 내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실패한 어떤 사례들 같은 손실을 최소화하는 거죠. 그걸 이제 쌓여가면서 전체적으로 수익이 나는 거지 사는 기업마다 계속 올랐다면 사실 우리나라에서 투자가 대가들은 뭐 이미 대기업도 다 인수해지지 않았겠습니까 그런 건 없는 거죠. 방송에서 이미 알려졌지만 태조 이방원이라는 수익을 내줬는데 그 단어를 이제 만드신 바 이선엽 부장님인데 그 이후에 지금 뭐 내염시티나 방산이나 뭐 이런 것들은 결국은 트렌드인가요 메가 트렌드인가요 메가트렌드 맞죠. 메가트렌드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대부분 이런 변화들이 있었을 때는 그 국가 아니면 그 대륙이나 이런 데서 사실 굉장히 어려웠을 때 이런 변화들이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이나 중국 같은 경우에도 경제가 굉장히 안 좋지 않습니까 지수가 어렵다는 얘기는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는 얘긴데 그 어려운 경제에서 항상 각국이 돌파구를 찾는데 그 돌파구가 무엇인가 찾아보면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기회가 있는 거고 보통 큰 기회가 나오는 거는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지만 두 가지가 제일 큰 거 같아 하나는 기술의 발전 이거는 경제가 좋든 나쁘든 항상 있는 거니까 기술의 발전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경제가 어려울 때마다 각국은 이걸 타개할 만한 새로운 성장 방식을 찾습니다.
그 새로운 성장 방식을 찾을 때 제가 여의도에서 보면 누구보다도 더 빠르고 잘 찾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이런 큰 변화 있을 때 저를 활용해 주시면 아 저 친구가 얘기하는게 처음에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제가 어느 정도 화두를 던지고 나면 그 뒤에 신문에 음 리서치 자료에서도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중요한 건 저는 이미 싸게 샀으니까 그런 거 나왔었을 때는 그때 팔기만 하더라도 이득이 괜찮죠. 그래서 아마 저에 대한 활용법을 그렇게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지금은 얘기하셨고 그 다음에 내용산 원전 이런게 이제 운영 진행형이긴 하지만요 그죠.
지금은 어떤 섹터나 테마를 봐야 돼요 실제이 변화가 일시적인 변화가 아니거든요. 이런 항상 그 시장을 볼 때는 큰 변화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이 변화의 크기가 얼마인지를 파악하는게 더 중요한게 제가 2000년대 초반에 중국 산업화를 놓쳤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1 2년짜리가 아니라 정말 몇 년에 걸쳐서 진행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중국의 산업화 수혜로 돈 번 분이 굉장히 드세요. 그때 철강 우리가 읽은 조선 해운 이런 기업들이 정말 천문학적인 확률을내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은 거의 다 현대차 삼성전자에만 몰입을 하셔서 제가 봐도 지금도이 변화에 대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약간 거부감이 있으신 거 같고요 사실 그래서 항상 시장은 변한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어떻게 변해가는지 거기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으셔야 돼요 지금도 최근에 많이 올랐지만 분명히 제가 태조 이방을 할 때도 아 이게 결국 에너지의 변화인데 말이 에너지의 변화죠.
결국 전기가 그동안 발전소 중심에서 사실 그린으로 넘어오는 거잖아요. 핵심은 전이 그래서 제가 송대전 많이 말씀드렸었을 거예요. 실제로 여러 방송 보시면 그게 그거는 그게 지금 다 신고가예요. 제가 봤던 아이디어는 뭐였냐면 생각보다이 에너지의 변화가 에너지원을 바꾼다라는 변화보다 우리나라 송대전 기업들이 안 되는 이유는 하나였어요. 발전소가 거기 밖에 없으니까 발전소는 뭐 우리가 원자력 발전 수도 있고 수력 발전수도 있고 아니면 화력발전소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만 있으니까 들어가는 전선이라든가 이런 거는 제한적인데 풍력이나 우리가 태양광을 여기저기 생기는 거죠.
하나 생기는 것이 새로운 발전소인 거예요. 그럼 거기서 있는 전기 끌어와야 될 거 아니에요. 송대전이 필요하고 그러면 제가 보기엔 대략적으로 계산해 봐도 지금 있는 발전소보다 풍력 발전소 우리가 알고는 태양광 발전소가 지금보다 수십 배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럼 거기에 대한 모든 수혜는 누가 누릴 거냐 사실 송비전 밖에 없는 거죠. 그 전기를 끌어오기 위한 장치들 변압기가 필요할 거고 너무 단순해요. 근데 그 단순함이 먹혀요 시장에서 제조업 르네상스에게도 맞습니다. 말 그대로 미국이라든가 각국의 경제가 그동안 지난 10년 동안의 경제 흐름은 사실은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 또는 it 흔히 얘기하는 플랫폼 성장이 굉장히 컸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랫폼 경제의 성장이 저는 마무리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여기서 오해하실 수 있는게 성장률 끝났는데 그게 아닌 거죠. 항상 성 지금보다 더 좋아야 되는게 성장이에요. 쉽게 얘기하면 가입자가 코로나 때보다 더 늘어나야 성장인 거예요. 그거는 피크를 찍었다고 보는 거죠. 여전히 앞으로도 돈을 벌거고 사업은 잘 되겠지만이 기업들이 나빠서가 아니라 제가 보기엔 규제가 많아졌어요. 그동안에 있던 플랫폼 기업들이 워낙 좋고 사이즈를 키우다 보면서이 기업들이 글로벌 독점화된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흔히 얘기하는 독점적 구조에 따른 피해가 시장에서 보여졌던 거죠.
그러다 보니 당연히 정부입자들은 규제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앞으로도 그건 마찬가지겠죠. 그러면 성장 이전 어느 정도까지 가다가 정지되는게 보이더라는 얘기죠. 중요한 건 뭐냐면 각국 정부는 그동안 이런 플랫폼 관련 성장으로 먹고 살았는데 이걸 규제하면 이걸 대체할 만한 또 다른 것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동안에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서 보여줬던게 뭐냐면 많은 단어들을 기억하실 겁니다. 어 공급 부족이란 단어가 나오죠. 공급 부족이라니 이게 왜 공급 부족이지 보니까 제조 비중이 너무 낮아져 있고 제조업이 거의 뭐 운이 흔히 얘기하는 정도로 거의 사멸하다시피 이렇게 됐던게 이제 미국이라든가 각국의 경제였던 거죠.
흔히에겐 서비스업 경제 또는 그런 얘기는 플랫폼 경제가 이제 규제를 통해서 성장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다라면 이걸 대신할 만한 새로운 산업이 필요할 거고 사실 그건 제조 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제조업하면 이제 또 오해가 있을 수 있어요. 제조업하면 그럼 이제 조선철강 뭐 이런 거냐 이런 또 생각을 갖게 되는 그런 것도 들어가요 그런 것도 들어갔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한국의 플랫폼들은 한 가지 안 쓴 무기가 있어요. 물가는 정점을 찍었다는 데는 이견은 없는데 이제 미국이냐 한국이냐 중요한 거 같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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