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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잭슨홀 '파월 입' 주목… 어떤 말 나올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8-25 · 유튜브 시청 66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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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됐고요 이제 오늘 밤은 또 미국의 중앙은행들 회의가 있는 상황이고요 지나고 나면 또 주말이어서 굵직한 이벤트들을 마무리하고 사실 다음 주 또 시장을 좀 고민을 걱정을 해야 됩니다. 차용재 옥석가리 오늘은 시장에 관한 이야기 준비하셨는데요. MTN 차용재 전문의원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주제부터 보겠습니다. 저희가 뭐 이슈나 종목에 관한 것도 하는데요. 시장이 또 좀 아리송한 상황이어서 금리 경기 우려감 시장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될 것이냐 그 잭슨홀 미팅 오늘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11시쯤에 이제 저런 파월이 얘기한다 그러더라고요 우리 이제 금요일이어서 그렇죠.

무슨 얘기를 하던간에 장영양은지 다음 주에 미칠 텐데 대체적으로 예상하는 그 발언의 수위는 어떻습니까 지금 어 예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시 5분 정도라고 하는데 뭐 11시경에 이제 그 파워레인저항의 이제 발언이 공개가 됩니다. 잭 스몰 미팅이라는 것은 어떤 하는게 아니고요 잭슨홀이라는 지역인데 휴양지에서 이제 이런 것들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많은 얘기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과연 어떤 얘기가 나올 것인가에 따라서 규칙을 주목된다는 거죠. 과거에도이 잭슨홀 미팅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다 가장 처음에 나왔던게 폴 벌커의 이제 발언이었었죠.

그런 것들을 또 그러니까 그 점만 하더라도 잭슨홀 미팅이 보통 이제 부동산이라든지 어떤 뭐 그냥 좀 이익 단체들의 모임이었다면 폴버커 이후부터는 이제 잭슨홀 미팅에 대한 그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작년에 파워리장이 여기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계속해서 긴축을 강화시키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시장에 한번 깜짝 놀랬죠. 그리고 이제 그 이후부터 계속해서 금리를 올리는 그런 상황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번에 과연 파워 의장이 어떠한 얘기 다른 분들에게는 공개가 안 되기 때문에 특히 이제 파워레이저 장애 공개된 발언이 더욱더 시장에 관심을 쭉 끌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겠는데요. 하나는 중립 금리와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중립 금리라는 개념들을 보게 된다면 우리가 지금 이제 금리 수준을 어떤 식으로 이제 가져가느냐라는 부분들이죠. 과거에는 없었던 개념입니다. 따라서 이제 중립 금리라는 단어가 지금 이제 월가에서 볼 때는 파울 회장의 입에서 거론이 되기 시작하면 주식 시장에서는 조금 악재일 수도 있다 뭐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고요 또 한 가지 이제 인플레이션 목표치가 현재 지금 2%로 정해져 있는데 일부 이제 월가에서는 그런 얘기가 나온 거죠. 이게 법으로 정해진 거냐 아니지 않느냐 이것을 좀 수정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지금 얘기들이 월가에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cpi 금리가 한 cpi가 한 3% 정도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목표 금리를 좀 올려라 그러면 우리가 과도하게 긴축을 안 해도 되는 거 아니겠냐 이런 이제 얘기들이 좀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따라서 과연 파워레지장이 중립금리라는 얘기가 나올 것인지 그리고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를 수정하는 방안에 대한 얘기가 나올 건지 여기에 이제 규칙을 주목된다는 거죠. 기존 기존처럼 이번에 금리를 올린다 안 올린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특히 여기서 파워리장 금리를 올린다고 선언한다 하더라도 결국 FMC 회의가 열려야 되고 거기서 이제 연준 의원들이 결정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파월 의장이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연준의 방향성이고요 작년에도 방향을 제시했고 이번에도 혹시 그 방향에 변화가 있는지 여부가 규칙을 주목된다라고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통상은 그렇게 뭐 FMC 회의라든지 뭐 정상회의라든지 이렇게 영향력 있는 사실 아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가 끝나면 뭐 주가는 조금씩 올랐다고 하는데 작년에 그 강한 발언을 파우더 장애하면서 작년에 시장 충격이 컸던 걸 기억하잖아요. 작년에 그 긴축 발언하고는 주가 얼마나 빠졌습니까 어 그게 수치상으로 보면 한 두 달 사이에 한 20% 정도 빠졌으니까요. 근데 이제 우리가 중요한 건 뭐냐면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뉴욕 증시가 그렇게 강하지 않았었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20%라는게 그 정도면 견뎌낼 수 있어라고 하는데 위치가 지금은 어떻게 보면 뉴욕 증시 우리나라 증시도 상반기 때 지금 많이 올라온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작년 이맘때만 하더라도 올라온 거 보다는 2020년과 2021년에 이후에 조정기였었던 상태에서 20% 돼 있는 거랑 지금은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해서 올라와 있었던 상태에서 빠지는 거랑은 똑같은 20%라도 폭 자체가 다르죠.

그리고 더 많이 빠질 수도 있다는 거죠. 자 작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 당시에 이제 미국이 기준금리를 빠르게 올리는 상황에서 월가에서는 작년에 계속 그랬죠. 이제 끝날 것이다 끝날 것이다라고 계속해서 봤었던 거죠. 월가 예측이 작년 내내 틀렸었던 상황입니다. 여기 이제 쐐기를 박은 것이 파워레인지 양이 잭슨홀 미팅에서 긴축을 더 강화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또 공교롭게도 우리가 이제 6월 달에 cpi 금리가 이제 굴암 수치가 나왔었기 때문에 여기에 시장은 파들장 놀랬었던 그런 트라우마 자체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어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리겠다는 얘기보다는 파월 회장이 그 미국 연준의 금리 방향 자체를 바꾸는 발언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시장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이 시장은 조금 그 긴축의 아까 이제 조정의 빌미로 삼을 수 있는 우려감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새벽에 끝난 뉴욕 증시 같은 경우 일단 이익을 좀 실현해 놓고 보자 그런 차이명물들이 좀 나온게 아니겠나 이렇게 해석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긴축에 대한 우려들이 있는 거고요 무엇보다도 최근에 미국의 신념을 국채금리가 이렇게 많이 오르고요 잘 안 떨어지는 상황인데요 변동성도 크고요 금리가 미국 금리가 지금 왜 이렇게 실물 금리가 오르는 겁니까 시장도 영향은요 어 예 금리가 신념을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초반에 해석은 어떻게 됐었냐면 미국의 경기가 좋으니까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늘어났고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다 보니까 채권에 대한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로 올라갔다 이런 해석이 초반엔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미국 경기와 과연 골디락스냐 경기가 좋냐라는 부분에 대한 조금 깊이 심도 있는 논의가 시작됐고 다른 방향으로 이제 접근하기 시작했고 지금 우리나라 증권사들도 대부분 이런 얘기를 합니다. 뭐냐면 미국이 부채 한도 협상 이후에 올해는 채권 국채를 무제한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을 얻었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이것에 대한 막대한 국채 발행을 통해서 여기에 따라서 공급이 늘어나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 현상이다라고 지금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한 것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공급량의 증가로 인해서 국채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 이게 국치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무슨 영향이냐라고 본다면 지금 국채 금리는 4%대 이제 4.24.3 정도 왔다 갔다는 거죠. 뭐 떨어지면 한 4.1 정도 왔다 왔다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잠깐 생각해 보시면 미국의 기준금리는 몇 프로죠. 5.5죠. 그런데 10년물 국채 금리는 4.3입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수준의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이 상태에서 지금 미국이 최근에 5호에서 5.5까지 약 10% 정도 기준금리를 올린 상태에서 10년을 채권 금리를 거의 움직이지 않았어요. 실질적으로 기업이 부담한 느끼는 채권 수익률은 움직이지 않았기 채권 금리를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의 기준금리를 올린다 하더라도 주가라든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크지 않았었다라는 해석이 가능하죠.

하지만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면 이와의 연단된 회사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이제 더 실질적으로 미국 기업들과 가게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2007년까지 미국의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에 2008년에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졌거든요. 소위 말해서 시간차 공격이 좀 있었던 건데 이러한 여파들이 이뤄질 가능성에 대해서 많은 경제 전문가들께서 그 경고를 좀 날리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 이렇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과거 사례를 봤을 때 지금 현재 미국의 어 주가의 평균 per에 한 15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5년 정도의 수익률 따지면 연평균 한 5% 정도 수익률을 우리가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채권 금리가 4.3이라면 자 주식에 대한 위험 자산이 5%고 안전자산이 4.3이라면 어떤 걸 선택하겠느냐라고 봤을 때 안전 쪽으로 선호할 수 있는 대체재가 발생될 수 있다는 거죠.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 그 레고랜드 사태 이후에 회사채 금리가 6에서 7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돈을 빼서 채권을 사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과거 사례를 봤을 때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주식 시장에 있어서는 대체재 출현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도 인식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시장도 뭐 고민들이 계속 그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긴축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 거고요 신용평가기관들은 계속해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내립니다. 피치가 국가 신용등급 내렸더니 그 다음에 기업들 은행내는게 무디스였었죠. 중견기업 이하의 은행들에 대한 신용등급을 내리고 있는데 그 여파도 또 좀 신경 쓰이긴 합니다. 어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미국의 은행들의 이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라고 보면 이거는 좀 단순한 문제가 아니죠. 뭐 근데 지금 거론되는 기업들이 이제 중복되지는 않았고 우리가 잘 모르는 우리가 이제 jp모건이라든지 뭐 기호에 이런 것들도 이제 낮출 수 있다는 경건했습니다만 이들은 이번에 좀 빠졌다라는 것에 있어서 다소 안심할 수는 있겠죠.

근데 자이 여파가 우리가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바로 우리가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svb 사태가 터졌죠. 금리가 급속도로 올라가면서 svbc 은행이 채권 운영에 있어서 장단기 이걸 맞추지 못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흑자부도식으로 이제 얘기가 발생이 됐고이 svb 사 터지다 보니까 미국의 이제 많은 그 국민분들께서 시중을 못 믿겠다라고 해서 여기서 돈을 빼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어 돈에 이제 이동 현상이 발생됐습니다. 대형 은행으로 이제 가면서 투자은행은 돈을 맡기면서 이들이 그것을 가지고 mmf를 사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원래 돈이라는 것은 은행으로 들어가면으로써 승수 효과를 나타내면서 통화가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거거든요. 근데 mmf를 사 온다는 것은 채권을 사는 거기 때문에 통화 승수 효과가 없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중견 은행들 입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현상들이 발생된 거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후폭풍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것들 지금 신용 기관들이 언급을 하면서 신용등급을 내렸고 또 한 가지는 이들이 현재 대출로 보유하고 있는 상업부동산에 대한 문제가 내년에 붉어질 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지금 밝히고 있는 상태입니다.

중국의 지금 아파트 문제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상업부동산 문제가 경기도 나로 인해서 이것도 또한 후폭풍이 되겠죠. 발생할 수 있다라고 이번 에 무디스가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쉬운 등급을 내렸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기업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약간의 우려되는 하나의 모습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오늘은 뭐 경기나 금리 얘기 미국시장 얘기하고 있는데 좀 정리국면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금리가 생각보다 안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하면 사실 미국의 빅테크 성장주나 우리도 뭐 인터넷 관련주 바이오 이런 쪽으로 이제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좀 올랐었잖아요.

지금 글로벌 상황들이 이렇게 긴축이 계속된다면 성장주는 당분간 어려운 건가요 성전기에 대한 개념을 약간 우리 봐야 되는데 과거 이제 성장조들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서 요즘은 그런 건 아니고요 우리가 이제 주식의 이론 주가를 계산하는 방식이 있지 않습니까 가장 많이 쓰는게 이제 DF 방식이라 그래서 미래의 현금흐름을 지금 이제 가져와서 계산하는 겁니다. 자 10년 뒤에 1억을 버는 기업의 기업을 dfc 방식으로 계산하게 된다면 금리가 2%일 때는 지금 한 8천만 원 정도 평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금리가 4%로 올라가면 6,700만 원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면 지금 평가할 때 요게 8천만 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부분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소비가 늘어나는게 바로 소비 관련주들이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먹거리 물론 이제 어 일본 문제도 있긴 하긴 하겠습니다만 먹거리와 관련된 소비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좀 관심 필요가 있다고 보고 여기에 이제 우리한테 또 도움을 주는게 바로 중국에 대한 이제 단체 관광객들에 대한 어떤 트리거도 있다라고 본다라면 일단은 금리가 이렇게 요동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외국인들이 환율 때문에 쉽게 못 들어온다라면 소비 관련주들의 당분간 집중하시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비라 하면 뭐 예를 들면 지금 최근에 올랐던 음식료라든지 혹은 뭐 화장품 이런 거 포함되는 거예요. 어 그렇습니다. 이제 뭐 가장 저는 베스트는 음식료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중국이고요 삼양식품 같은 경우는 미국이고요 어제 제가 MTN 개장 때 말씀드렸던 롯데 웰푸드 같은 경우는 카자흐스탄과 인도 쪽에서 또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거든요. 해외에서 이제 퍼포먼스 가지고 있는 음식 업체들 이들이 영업이익률 자체가 해외에서 많이 거둬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보시게 보면 될 것 같고 또 중국 관광객들이 들어와서 돈을 쓰는 부분들에 대해서 최근에 거론되고 있는게 카지노죠.

카지노가 보통 이제 우리가 우리보다 먼저 열었던 싱가폴 같은 경우 마리나베이스 & 카징을 매출이 급증했다는 뉴스가 어제 이제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서 확인이 됐기 때문에 카지노에 대한 기대감 저는 여전히 살아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화장품도 조금 여전히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이다 화장품은 오히려 대형 화장품보다는 색조 쪽에 중국 쪽 매출이 좀 있는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해서 한번 보시면 좋은 퍼포먼스를 볼 수 있지 않을까 odm도 포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용주의 역습관에게 오늘은 조금 아리송한 시장 또 이제 금리가 잘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투자전략 정리해 봤습니다. MTN 차용조 전문의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금리#JP모 calls#골드만삭스#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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