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열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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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와 반도체 수요가 커지며, 한국 기업 중 글로벌 탑티어 전력기업을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토론.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정부 주도 대규모 투자)는 필요하지만 시점이 늦어 2030년 이후 경쟁력 우려가 있다고 봄. 국방·AI 주권 측면에서 투자 자체는 필수라는 입장. 전력 산업 전반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미국 가스터빈 발주는 2029~2030년까지 밀려 있고 한국 기업(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아직 GE·지멘스급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평가. 반도체는 시가총액 비중 약 58%로 경제 전체가 반도체 레버리지 구조이며, 사이클에 따른 등락이 매우 심할 것이라고 봄. 다만 투자가 끝나지 않았다고 보아 반도체는 긍정적으로 전망. 미국은 2025년 7월 행정명령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빨라져 투자가 확대됐으나, 11월 중간선거 이후 지역 반대와 예산 변수로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계. 광주·전남 지역 부동산은 대규모 투자로 호재가 예상되나 이미 호가가 올랐을 가능성을 언급. 부동산 쪽은 다주택 규제 이후 똘똘한 한 채 쏠림과 전세 공급 감소 우려. 결론적으로 변동성이 크므로 감당 가능한 규모로 투자하고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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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 기업이 어때 보이세요? 이게 전력 산업 자체는 저는 전력이 국력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중요하고 앞으로 미국에서 더 발주도 많을 거라고 기대를 해요. 그런데 그런데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력이라는 거는 안정성과 퀄리티의 끝판왕에 가장 좋은 전력이 들어가야 돼요. 데이터 센터를 내가 수조원 수십조원을 들여서 짓는데 뭐 좀 발전기 이런 거 좀 짬는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이거 전기 나가거나 중간에 전력 분량 이슈가 생기면이 선문학적인 손실이 생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 기업들 중에서 글로벌하게 정말 탑티어인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게 좀 필요하다.
예. 아까 일부 말미에 반도체가 결국 석유와 같이 된다. 저 정말 웅장한 얘긴데 그렇게 놓고 보면 최근에 어찌든간에 정부가 주도했지만 한국의 탑 2가 어마어마한 투자를 결정했잖아요. 뭐네 이게 뭐 옳냐 그러냐 뭐 이게 좋냐 나쁘냐를 떠나서 이러한 큰 신세계가 열리고 있는 거라면 뭐 필요한 조치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 여기 이제 떠오르는게 뭐 워낙 부동산 에너리스 애널리스트 출신이 제 궁금한게 많아요. 일단 뭐 입질 다 떠나서 이런 식의 대규모 투자는 필요하다 보시는 거죠. 규모의 적정성은 제가 가음할 수 없는 숫자인 거 같아요.
저도 어 요새 돈이 돈 같지가 않아요. 듣다 보면 지금 아 제가 뭐 건설업 좀 커버할 때는 10조 넘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10조가 큰 돈이었는데 요즘은 이제 먼지 같은 수준이더라고요. 제가 요번에 얼마 전에 놀랬던게 어디 강연을 하다가 네. 어, 카펙스 글로벌 하이퍼스러가 한 7,500달러 정도다 했더니 뭐 사람들이 안 놀래더라고요. 이게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한 돈인데 그러니까요. 근데 사실 이번에 발표된 금액만 놓고 봐도 정말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한국 역사상이 정도의 캐팩스를 GDP 대비로도 경부고 고속도로보다 더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뭐 보기에 따라서는 정말 산업 현명이 일어났고 한국이 다시 한번 그면 경제 개별 세 개 개별 계획을 세워서 가자는 건데 네 여하튼 어떻게 됐든간에이 투자가 특정 지역도 몇 곳에 가는데 이것은 네 지역 호재로 봐야 돼요 아니면 우리 경제의 구조적 변화로 봐야 돼요 이게 정말 그 성공한다면 이제 새로운 시대에 우리나라 GDP네 수준에 맞는 데이터 센터를 우리가 갖는다는 측면에서는 크게 봐서는 긍정적으로 봐요. 근데 이제 제가 걱정스러운 부분이 좀 있는 게요. 미국이 지금 이미 200GW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그 절반만 가도 100GW 투자하는 거고 한국이 지금 뭐 한 15GW 하겠다고 지금 발표한 건데 원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죠.
지금 시작하면 사실 몇 년이 걸리잖아요. 한국 목표가 몇 년까지인가요? 2030 년일까요? 그게 정확히 나오지 않 나오진 않은 거 같아요. 저도 좀 찾아봤는데 사실 이게 만약에 28년 정도에 중공을 하고 그게 15GW고 거기에 빅텍들이 들어오고 네이버 카카오 쓴다. 근데 궁금한 게 네이버 카카오가 뭔 돈으로 해요? 돈도 없고요. 아 그니까 제가 지금 제일 갑자기 말하시니까 마우이 네이버 얘기하는데 네이버 현금 흐름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네 야 이게 누가 사모 펀드가 대규모 돈을 넣어 주지 않는 한 맞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지금 글로벌 자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국내 자금만으로는 이건 불가능한 수입니다 제가 그것도 자금 조달 측면에서 지금 헷갈리는 상황이 여하튼네 그런데 사실 이거는 저는 조금 늦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규모는 늦은 거에 대비 너무 크다. 그니까 시작은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발표 너무 크게 했다. 그렇죠. 그니까 진작게 시작을 했어야 되고 음 작은 규모부터 이미 했어야 28년에 중공되는 물량 27년 28년 29년 중공되는 물량이 있어야 되는 타이밍이어야됐는데 너무 늦어진 상태에서 갑자기 이게 확 나오면 2030년 이후에는 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일런 머스크는 2032년이면 화성 간다고 했는데 그때는 미국의 데이터 센터는 이미 판이 끝났을 거 같거든요. 다 지어지거나 일부는 중단됐거나. 근데 그 이후에 한국이 지어지면 요게요 자체가 저는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입니다.
네. 근데 이게 결국은 우리가 우리 쏘린 AI로 갈 거냐 종성될 거냐의 문제도 있잖아요. 어때 보이세요? 어, 저는 투자는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해요. 이거는 국가의 뇌를 만드는 거고 국민들의 모든 정보의 프라이버 그리고 미중 패권 전쟁으로이 AI 데이터 센터를 바라보는 이유는 국방력의 문제인 거잖아요. 온라인 사이버가 다 뚫려 버리면 이제는 뭐 로켓도 어디서 막 쏘는데 뭐가 총알이 날라올지 제가 가끔 이런 말씀드리더요. 그 터미네이터 영화 보면 로봇이 알아서 전쟁 일으켰잖아요. 그런 세상은 안 오란 법이 없잖아요. 지금 어 솔직히 한 2030 년에는 안 오란 법이 없는 거 같아요.
나이든게 이럴 땐 잘 다행인 거 같아요. 그런 세상 안 살아도.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최소한 대한민국의 데이터를 더 많이 수집하고 이걸 연구하는 자체적인 모델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이거를 지금 해서 수익성을 내기에는 이미 너무 경쟁력이 사실 냉정이 말해서 없다라는 거죠. 그건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을 때 어쩌면 그거의 사악막의 석유 같은 반도체 어떤 케팩스 규모는 그러면 적절하다 보시는 거예요? 그 정도 늘려가는 건 그것도 솔직히 잘 판단이 안 서져요. 아 단사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저 얘기 오셔 가지고 그니까 아 그니까 그 적정 규모는 모르겠고요. 해야 되는 건 맞다해요. 그게 적정한지는 가다 보면 알 알겠죠. 그니까 제가 궁금한게 생각보다 제가 뭐 반도체 담당자는 아니었지만 네. 반도체 펩이 생각 종교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클릭룸. 네. 그러니까 뭐 어떻게 됐든간에 이쪽에 투자가 많이 진행되면 어마어마한 인력이 필요할 거고 어마어마한 전력이 정말 필요할 것 같은데 뭐 뭐 정말 이걸 제대로만 되면 광주 전남 지역은 이제 어마어마한 세상이 열릴 것 같거든요. 네. 갑자기 딴 생각이 나는데 그쪽 부동산 사야 되나요?
어 이미 꽤 호가가 올라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네. 제가 은퇴 후에는 그 지방 강연이 있으면 저 와이프와 같이 가요. 광주로 갔는데 정말 할게 없는 거예요. 상무지구에서 강연 끝나고 나서 생각 광주도 정말 낳고 돼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 일부 기업 도시들이 뭐 있지만 군대군데에 있지만 공기업들 내려가서 거기 근무하시는 나주 이런데 들어보면 되게 우울해 하시거든요. 정말 할게 아무것도 없다. 그니까 뭐 지방 싫어서가 아니고 정말 그 황무지 같은데 회사 건물만 있고 가봐서 알아요. 주변에 뭐 아무것도 없다면서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대규모 투자가 들어가면 당연히 지역 부동산은 좋아지겠죠. 입지도 결국은 그래도 나쁜 건 아니죠. 전남 지역에이 지금은 이제 에너지 확보 전쟁이기 때문에 어디서 대규모 땅과 발전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확보하느냐의 문제인 거고 재생 에너지 투자하기에는 사실 한국이 국가적으로 좋은 유리한 위치는 아니죠. 그죠? 우리나라고 찾아보면 거기가 뭐 나쁘다고 얘기하기에는 대안도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에너지 사실 분석도 꽤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언론에서는 계속 신재생 에너지는 뭐 한계가 있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니면 뭐 정말 거기 원전이라도 져야지만 되는 건가요? 일단 그 기가 특급 단위로 신재생을 돌리기에는 우리나라 신재생이 이렇게 좋은 환경은 아니죠. 태양광 풍력이 단가가 비싸죠. 사막도 아니고. 그러니까요. 근데 심지어 사막도 힘든 거 아세요? 힘들어요. 사막도 그렇게 유리한 건 아니라고 해요. 사막 안에서도 로케이션 잘 골라야 된대. 왜냐면 모래 폭풍이 불어 버리면 이게 생각보다 효율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건 알아요. 한참 태양강 그 유행에서 상 깎아 가지고 설치했다가 그 바 기후 안 좋아져서 다 망가져 가지고 망한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이게 참 만만치 않더라고. 단위 대용량을 기저발전면 한국의 현실은 원전이 필요하다라는게 현실인 거고 다만 이제이 원전에 대해서는 글로벌하게 논란이 있다는 거죠. 얘를 저탄소로 이거를 친환경으로 받아 줄 거냐 아니면 원전에서 나오는 그 폐기물, 핵폐기물 문제 때문에 얘는 친환경이 아니라고 볼 거냐? 이거는 이제 계속 논란이 있어요. 그래도 유럽에서는 얘는 그래도 친환경으로 치자. 다른 대안이 없으니까. 그죠? 네.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원전을 할 수밖에 없는게 대한민국 현실이다. 저도 그게 궁금하거든요. 지금 현재 뭐 우리 광주 전남 지역의 그 이런 대규모 패비 들어가 쓴다는 거는 원전 건설이 수반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네. 맞아요. 이걸 안 하고는 그 규모의 전력을 확보하는 게 신재생으로 해서는 경쟁력이 없다. 일단 가격 경쟁력이 없다. 신상이 뭐s처럼 온 사이트로 조금씩 해 주는 거 그 정도가 한 그렇죠. 네. 근데 아까 잠깐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이렇게 되면 우리 굉장히 유리한 산업 중에 하나가 전력 인프라 기업이 어때 보이세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주가는 5월 이후에 매우 부진했었거든요. 네. 네. 이게 전력 산업 자체는 저는 전력이 국력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중요하고 앞으로 미국에서 더 발주도 많을 거라고 기대를 해요. 그런데 이게 이제 여러 전력의 밸류체인에서 여러 가지를 봐야 돼서 저도 각 기업을 전부 세세 알고 있지 못합니다.
그런데 요런게 있어요.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력이라는 거는 안정성 측면에서 정말 그 안정성과 퀄리티의 끝판왕이 가장 좋은 전력이 들어가야 돼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안정적이어야 되고 0.001초도 문제가 생겨서 안 되고이 변동 폭도 크면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안정성 검증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를 내가 수조원 수십조원을 들여서 짓는데 뭐 좀 발전기 이런 거 좀 싼 거 사는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이거 전기 나가거나 중간에 전력 분량 이슈가 생기면이이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에 문제가 생기고 천문학적인 손실이 생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 기업들 중에서 글로벌하게 정말 탑티어인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게 좀 필요하다.
요걸 찾아가는 과정인 거 같고 탑티어크이 꽤 많지 않나요? 아, 이게요. 제가 이제 주가 흐름을 보면서 뭐 뭐 두산 에너빌러 이런 회사들 저 굉장히 좋게 보거든요. 터빈 쪽에서 매우 뛰어난 거 아닌가요? 그럼요.이 회사는 제가 계열사를 다닌 쪽도 있어서 네. 여기가 이제 한국중공업이었고 정말 국가적으로 우수 인력을 투입해서 우리가 일본을 따라가겠다. 독일을 따라가겠다. 미국을 따라 잡을 거야라고 하면서 만든 회사예요. 그런데 여기가 깨스터빈, 가스 터빈에 대해서는 아직 G지멘스급으로 인정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이제 주가 추위를 쭉 보는데 저는이 데이터 센터 산업을 보는데 있어서 미국의 전력 산업의 주가를 제일 열심히 보거든요.
네. 왜냐하면 사이트를 확보하고 전기 인허가까지 받아 놓으면 제일 먼저 발주를 주는게이 터빈이에요. 제너레이터. 네. 제너레이터 발전기를 먼저네. 그 번호바가 29년까지 오더가 다쳐서 지금 주문 주면 30년에 줘야 된대요. 야, 근데 그거 뭐이 말씀이 이만 이렇다면 미국 데이터 센터 착공한 것도 이것 때문에 문제 되겠네요. 이게 안 오면 반도체가 있어도 돌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요런 것들 보면서 제가 전력주 열심히 보는데 G번호바가 뭐 어젯밤에는 메타 때문에 폭락을 같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또 상승할 땐 상승해서 그래도 고점에서 놀고 있어요.
근데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은 왜 고점에서 내려온 다음에 아직 애매하게 있을까? 저도 되게 특이했던 케이스가 뭐 그런 부분도 있지만 뭐 반도체도 전력이 필요하니까. 네.이 변악기들도 그랬고 또 하나 제일 좀 의아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에 지금 보시면은 전선주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다 기본적인 인프라 주식들. 그리고 네. 미국은 데이터 센터 주변에 태양강들도 매우 좋았잖아요. 그럼요. 네. 미국에 엄청 좋았더라. 우리는 왜 이렇게 그 따로 가고 있는 거죠? 그까 뭐 태양광은 지금 미국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는 수준인 거 같고 그 그래서 우리 건 상관이 없는 거 한국 기업들이 좋아질만큼 글로벌 태양광 시장이 좋냐 이제 요런 문제들인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어 질적 경쟁력 질적 수준이 최고이거나 가격 경쟁력이 압도적이거나 요렇게 시장이 지금 모든 산업들이 양극화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근데 한국 기업들 저는 포기하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장이 커지면 어쨌거나 우리한테도 오는 물량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사이클이 좋은게 몇 년 가면 어떤 산업이 특정하게 좋으면 인재가 모이고 또 미친 듯이 어떻게 해서든 따라 잡는 회사가 나오잖아요. 대학도 다 그쪽으로 가죠. 인과가. 그렇죠. 그래서 저는 전력 산업에서 한국의 업사이드는 그래도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근데 G급은 아직은 아닌 거 같다. GE 지멘스급은 아직 아닌 거 같다. 요런 생각을 좀 합니다. 이런저런 지금 말을 나누고 있는데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가 속도가 좀 둔화될 여지는 여러 가지 병목 때문에 오히려 둔화될 수도 있는 있겠네요. 네. 그렇죠. 제가 그 AI 인프라 투자가 언제부터 폭증했나를 찾아보다가 그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행정 명령의 AI 액션이라는게 있는 거 보셨나요? 몰랐어요. 25년 7월에 발표에서 뭐 한국의 그 번역본으로 국가 전략 포털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국회도서관 국가 전략 포털에도 올라와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세러모니를 다양하게 하고 맨날 뭘 발표하니까 이제 그 중에 하나여서 한국에서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더라고요.
그런데 25년 7월 달에 발표된 이걸 제가 왜 주목하냐면 여기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환경 규제나 인허가 절차 단축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갑자기 제가 좀 흥미로운게 작년 여름에 하이닉스가 한 30만 원 할 때 맞아요. 7월이었거든요. 네. 그러다가 그때 한참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카스 규을 줄어들 거라고 하고 그 윈터이즈 커밍 자료 나올 때였잖아요. 그때였네요. 그리고서 이게 자료가 나오면 투자가 확 늘었다는 거예요. 네. 제가 대체 언제 무슨 일로 미국이 갑자기 데이터 센터 인호가를 많이 받은 걸까 했더니 7월에이 행정 명령 하자마자 주변로 미국은 이제 인허가를 또 다로 따로 봤잖아요.
텍사스 주 같은 데서 갑자기 인허가 속도를 빨리 해 준 거예요. 그러면서 텍사스 주의 AI 투자 계획이 더 들어가게 되고 일런머스크도 가고 그러면서 그때 발주가 늘어나게 된 거죠. 그래서 그때가 본격적으로 주가 상승하는 모멘텀이었다. 근데 요걸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그러면 정책적으로 풀어주는 걸로 주가도 오르고 좋았다면 가속도가 붙었다면 지금부터 걱정하는 거는 11월 중간 선거입니다. 아, 그렇죠. 아니 저는 7월 준상 선거 얘기하니까 이번에는 굉장히 정쟁이 격화될 거 같은데 어떤 주에서는 이미 후보들이 우리 지역에는 데이터 센터 건설을 내가 막아 주겠다.
그러니까 제가 놀란게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들어오는 걸 너무 싫어한다더라고요. 처음에는 뭐 지역에 고용 창출하고 돈이 들어온다라고 환영했던 주민들조차도 이거 무슨 건설 일력만 잠깐 오고 다 짓고 나면 최종 일자리는 몇 개 안 남고 아 그렇죠. 관리만 하니까 예. 아, 일단 그리고 시끄럽다고 하던데. 소음도 있다고 하고이 통신에도 예민하신 분들은 또 그걸 느낀다는 분들도 있잖아요. 전자파 이런 거. 아, 저는 요거까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처 살기 싫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살기 싫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실제 일부 지역에서는 지금 북부 버지니아가 데이터 센터가 현존하는 걸로는 제일 많거든요.
근데 그쪽에서는 데이터 센터에 냉각으로 들어가는 물 때문에 이게 한 번에 한 여섯, 일곱 번 돌린 다음에 버린다 그랬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재주입할 때 물이 대용량이 필요한 거예요. 이때 식수가 모자라는 일이 실제로 발생했다. 아, 그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도 단위를 모르겠더라고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들어갑니다. 요런 것 때문에 일부 후보들은 중간 선거 때 우리 지역에는 더 이상 못 들어오겠다라는 공약을 발표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11월 되면 그 전으로 선거운동이 한창 뜨거울 때 데이터 센터를 못 짓게 하는 주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이걸로 인해서 기존 계획 중에 작년 7월부터 확 늘어났던 거 중에 줄어드는게 얼마나 되는지 요게 또 변수가 될 수 있는 거죠.
그것도 문제고 예산 쪽도 문제가 될 거 같아요. 이번에는. 왜냐면 뭐 민주당 입장에서 승기를 잡았는데 발목을 잡을 테고 그리고 예산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테크를 걸 거면 사실 이런 쪽에 투자들은 예산도 중요하거든요. 집행할 때 그런 부분들도 좀 걱정이 되네요. 네. 여하튼 중요한 거는 오늘 뭐 이거저거 제가 오늘 다른 일 때 오시는데 갑자기 유튜브 찍자 그래서 당황하셨을 텐데 막 질문도 중문 안방에서 좀 그러시겠지만네. 그래도 저는 즐겁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또 직접적으로 주식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좀 더 직설적인 얘기를 원하실 것 같아요.
그거 몇 가지만 저 여쭤 볼게요. 네. 그래도 어깨 오래 계셨고 그리고 최근에 저도 중시장이 꽤 오래 있었다 생각이 드는데 예처 너무 막 시장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이런 건 좀 이런 널뛰기 장세 속에서 그래도 애널리스트로서 오랫동안 기업을 바라보이셨는데 이럴 때 그냥 기업에 집중하는게 나은 거예요. 아무래도 흔들리는 변동성에 대해서 그래서 어느 정도 리스크를 피할 순 없지만 관리는 해야 된다 보시는 거예요. 아,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지금 제 주변에도 20년 만에 주식 투자를 다시 시작했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 그래요? 왜 시작했니?
그랬더니 왜 근데 20년 만에 한 거야? 20년 전에 왜 멈춘 거예요? 20여년 전에 너무 고생을 하고 다 잃어서 다시는 안 하겠다고 해서 평생 동안 소신을 지키고 살았대요. 아, 그 친구한테이 영상 보여주면 뭐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그런데 20년 만에 시작한 거예요. 왜 하냐 했더니 나만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라는 거예요. 근데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장기적으로면 좋아 보인다고 하는게 맞는 거 아니에요? 저는 기본적으로는 좋게 봅니다. 그런데 이제 20년 만에 처음 시작했는데 상한가, 하한가,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 이걸 매일 보니까 정신이 이제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그릇만큼만 그니까 뭐 이건 정해진게 없어요. 뭐 현금을 절반 가져가라, 70% 가져가라, 30% 가져가라 다르죠. 정해진게 없습니다. 근데 내가 일상생활을 영의하는데 내 그릇의 사이즈는 얼마냐? 전산을 그이 전재산이 하에 얼마씩 움직이는 걸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용감하신 분을 제가 뜯어 말릴 순 없는 거 같고요. 근데 내가 이제 일상적인 삶을 살면서 감당할 수 있는 규모가 얼마인지를 파악하기에는 되게 좋은 장세다 이러면 좀 기분 나쁘실래나? 그래도 내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병원 가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야 된다.
왜냐하면이 데이터 센터는 기본적으로 남의 돈을 빌려서 지금 투자하는 사이클에 들어가 있고 정치적으로도 공방이 있다고 하면 순탄하게 갈 리가 없잖아요. 전쟁인데. 그렇죠. 그래서 저는 등락이 앞으로도 매우 심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반도체를 좋게 보는 거는 어이 투자가 여기서 끝날 것 같진 않다. 그리고 우리가이 사이클을 몰랐기 때문에 그 작년 7월에 미국에서 행정 명령해서 데이터 센터 막 늘어낼 거를 1년 전에 우리가 몰랐기 때문에 우리도 아직은 충분한 투자가 되어 있지 않은 거죠. 네. 공급과 본격적인 투자를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런 규모를 좀 보려면 아직까지는 저는 그래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좀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어, 반도체 얘기도 충분히 생각을 아, 제가이 반도체 얘기를 왜 했냐면요. 저는 대한민국 국가가 지금 반도체 레버리지 국가 같아요. 아, 그렇죠. 시가 총이 58%가 반도체인데요. 네. 이익을 다 반도체가 내고 있는 거고 어 투자자들도 지금 반도체 레버리지 반도체가 들어간 ETF 그리고 반도체 주식 여기에 신용까지 써 가면서 반도체 집중도가 높은데 경제에 미치는 영향 자체가 이미 너무 높아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반도체 사이클로 인해서 등락이 심한 거는 사람이 항상 궁금한게 딱 배면은 이거 마지막에 대답을 안 해셔도 되는데 네 반도체가 이렇게 좋아졌으니까 이거에 대한 과실에 대한 논의가 많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뭔가 과실이 있으니까 그럴 텐데 결국 이돈의 상담 부분이 또 부동산으로 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아 저는 이거는 노무현 대통령 때 대자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때가 어땠죠? 그때 이제 부동산 규제를 열심히 했고 조금 잡히는 거 같나 하면은 시장이 좋았죠. 경제 성장률이 좋았고 수출이 좋았고 증시가 좋았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돈 벌면 뭐 하겠어요? 그리고 집을 여러 채 사면 안 된다잖아요. 그러면 한 채를 최선을 다해서 이사를 다녀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정말 제가 느끼기에는 온국미정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 결론은 요번에 자산효과에 최종판의 부동산을 또 한번 올까 봐 정부도 굉장히 걱정을 하는 거 같아요.
네. 네. 그리고 이제 일주택자가 이사 가는 거를 막을 수는 없지습니까? 그죠? 저는 집값은 사실 다주택자가 올린 적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논란의 여지가 있겠습니다만. 왜냐면 다주택자들은 보통 쌀 때 사고요. 맞아요. 그 처음 사시는 분이나 아니면은 이제 좀 더 좋은 지역으로 이사 가려는 분들 특히 이제 교육이나 자기의 형편 때문에상 상황 때문에 무조건 가야 되는 사람들이 비싸도 사는 거거든요. 지금의 상황은 아 뭔가 부동산이 개급화되고 있는 거 같고 이게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것 같으니 더 벌어지기 전에 나는 빨리 절로 갈 거야.
실내로 제가 놀랬던 거는 저번에 아마 강연을 갔는데 어떤 분이 손을 두고 저에게 묻는 거예요. 어 결국 나중에 아버님이셨다 그랬는데 형는데 아버님이 전세가 요새 잘 없으니까 전세자금 나온 거로 멀세로 옮기고 전세자원 주식 투자를 했는데 걱정이다 이런 말 하는데 제가 그냥 그렇게만했는 줄 알았는데 저도 오지압이라고 어디 저번에 강남에 세탁에 강의가 있어가 강연이 있어서 네 강김이 바로 옆에 미도 아파트가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뭐 별 생각 없이 부동산 들려가지고 뭐 이거저 물어보고래 재미로 이렇게 다니는데 난리던데요. 지금 난리죠.
그 우선미라고 하는 거. 저도 아니 저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나면서 갔다가 막 계속 저한테 전화 와요. 제가 마치 뭐 당장 뭐 할 것처럼 생각이 들었는지. 근데 열기가 생각보다 거의 그 제 그 단지가 꽤 크더라고요. 양자편에. 근데 제가 이제 우려되는 거는 결국 이것들이 포멀 더 가져오는 느낌이거든요. 자기 주거에 대한 불안이 생기지 점점 심해지는 거 아니에요. 이게 올라가니까. 그리고 지금 1주택 거주를 해야만 그니까 비거주자에 대한 세금 압박이 언론에 계속 보도가 되고 있고 이거는 정책이 나와 봐야 그 강도를 알 수 있을 텐데요.
모든 사람들이 가장 똘똘한 한체를 만들어서 거기에 내가 들어가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 무슨 일이 생기겠느냐.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동네일수록 전세를 줄 공급자가 전세 월세의 공급자가 없어지는 거죠. 실제로 전세를 줬던 집을 매도를 하면 지금 다주택자가 살 수 없는 구조니까이 집에 가고 1주택 목적에 실소유자가 매수를 해서 들어오죠. 그러면이 전세에 살던 분은 새로 전세를 구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계속 악순환이 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주거지를 내가 바꾸는 건 굉장히 큰 문제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보통 최대한 멀리 안 가고 그 금방에서 평수를 줄여서라도 내가이 동네 살아야 되니까 매수를 해야 되나 고민을 하시는 거고 주식 시장까지 마침 좋았기 때문에 또 돈을 버신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당연히 한 체를 마련하려고 하시는 거죠.
이게 결국 이거의 포머에 바크탕에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어떻게 하든지 이번 기회 돈을 못 벌면 내 죽어도 헷갈릴까 뭐 이런 심리인 정도로 어 우리가 시장도 좋고 다 좋은데 어 굉장히 피곤해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2026년 7월 아닌가 싶어요. 오늘 말하다 보니까 갑자기 우울하게 끝나서 그 우울 모드로 바꿔서 죄송한데 그러면 이럴수록 우리가 더 정신 차리고 자산을 늘려야지만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오늘 뭐 하여튼 김월배 대표님 또 큐리어스라는 회사 창업하시고 또 뭐 오늘 여기 뭐 지나가신게 들리셔 가지고 지금 갑자기 자 잡혔는데 오늘 상당히 저는 많은 얘기 들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하여튼 우리 오랜만에 저희들상 캠퍼스 이제 또 시작하기 전에 유튜브 찍게 됐는데요. 정말 어려운시기 같아요. 어, 제가 얼마 전에 3천상 관계자분들한테 이런 말을 했어요. 이럴 때는 아무 말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뭐 말을 해야 된다는게 상당히 힘들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럴 때 좀 또 동료 애널리스트 주신 분이 오셨으니까 드리는 말씀이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 우리가 더 고민하고 더 출연하고 준비하는 사람들한테 그런 분들에게 리스크는 관리될 수 있고 관리될 수 있어야 리스크가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오늘 드는 오랜만에 점머니 톡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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