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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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구리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랠리 중이며, 중앙은행의 달러 비중 축소와 중국의 미국채 매도·금 매입 등 탈달러 흐름이 금값을 떠받치고 있다고 진단. 금리 인하 기대보다 중앙은행 수요와 지정학 요인이 핵심 동력이라고 봄. 은은 금과 연동돼 움직인다고 봄. 구리는 AI·전력 인프라 수요와 유동성으로 상승 추세가 꺾이기 어렵다고 전망. 금 추격매수는 제한적으로 가능하며 포트폴리오의 5~10% 수준, ETF 중심 접근을 제시. 한국은행의 금 ETF 매입은 잘한 결정이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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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이슈플러스입니다. 지금 원자재 시장은 정말 그야말로 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랠리에 올라타야 할지 아니면 조정을 기다려야 할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와이즈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어, 뭐 금과은 가격 사상 최고치기로 경신해 주고 있습니다. 뭐 금값이 금값이다라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을 정도인데요. 지금 시장 상황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금에 대한 열기가 식는도 식지 않은 부분들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어 우리가 이제 금이라든지 어 이것이 이제 지난해부터 굉장히 높은 가격대를 이제 형성을 했고요.
어 그런 상태에서 이제 최근에는은 구리 이런 데까지 현재 원자재 가격이라고 불리는 원자제라고 불려야 되는 건지 귀금속이라고 불러야 되는 건지 아니 우리 산업에 있어서 필수 소비제라고 해야 되는 어 아주 귀중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수요가 몰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금은 구리가 각각 다른 이유로 올라가고 있는데요. 일단 금 같은 경우는 글로벌이 여러 가지 이제 뭐 트럼프의 정책 어 지정학적 위기 그다음에 이제 탈러 어 탈 미국체 어 이런 수요가 좀 몰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은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그 데이터 센터라든지 다양한 산업제에 대한 요소들 이런 것들 때문에 은가액이 올라간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여기 이제 구리 같은 경우는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전력 설비 이런 부분들까지 우리가 추가적으로 좀보긴 해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금은 가격 같은 경우는 최근에 글로벌 유동성 이제 우리가 어 저금리 기조 속에서 유동성이 풍부한 상태이기 때문에 쉽게 꺾이지 않는 어 강력한 상승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좀 설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네. 단순히 안전 자산 선호다라고 하기는 정말 그 상승폭이 가팔났습니다. 뭐 트럼프 행정부 관세 폭탄이라든지 그런 지정학적 불안 달러 위상까지 좀 흔들리면서 그야말로 좀 귀금속 광풍에 좀 휩싸인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금값이 오르는 주요 동력은 좀 뭐라고 보십니까?
어 일단 그 주요 동력들을 놓고 본다라면 지금 일단은 우리가 이제 금과 금이라는 것은 안전자 사안이다라고 이제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죠. 네전을 근과 또 안전자산으로 보는 것이 미국채입니다. 미국채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기축 통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미국채를 들고 있으면 어 그리고 미국 달러를 들고 있으면 이게 어디서든지 세계 어디서든지 통영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일단은 글로벌 위기가 온다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불안소가 오르면 두 가지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갖게 됩니다. 금과 미달러에 대한 부분들인데 근데 이제 이렇게 설명을 드린 이유가 최근에 미국 달러의 위상이 상당히 약해지고 있다라는 거죠.
어,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지정학적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면서 과연 내가 달러를 갖고 있는 것이 좋을까라는 어떤 의구심들이 생기고 있고요. 어, 그런 측면에 있어서 지금 이제 또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달러라는 가치가 어, 계속해서 지금 이제 재정적자가 심해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가치 보존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또 의구심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이러한 달러에 대한 의구심을 촉발시켰던게 이제 중국이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현재 그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었던 나라가 중국이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 어 미국과의 무역거래에 있어서 막대한 무역흑자를 미국 국채를 어 삼으로써 어 달러를 소진해 왔었던 것이 이제 어 그 달러를 아 미국 국채를 많이 보유하게 된 계기가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 미국는이 어떤을 통해 정적자를 부분들인 현재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중국이 오히려 어미 국채에 대한 자산을 줄여가고 있습니다.미 국채를 팔고 오히려 어 금을 사기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네를 또를 미국에 타격을도 명백히 드러나게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막대한 자금을 통해서 금을 사드리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금값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이것이 이제 중요한 동력이 된다라는 건데 여기에 또 덧붙인 것이 현재 지금 뭐 유럽과 또 지정학적 문제로 어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어 그린란드 같은 경우 이제 덴마크 같은 경우 비록 1억 달러 정도에 불과하지만 미국 국채를 전략 매도하겠다. 그러면 그걸 뭔가를 다 보여야 되는데 그렇게 유로화라든지 위안나라든지 이런 통화뿐만이 아니라 금을 또 보여야 된다라는 측면도 있고요. 또 이유 같은 경우 미국에 이제 보관하고 있는지 전 세계에서 금을 보관하고 있는 장소는 크게 두 군데입니다. 런던과 뉴욕인데요. 어 우리가 이제 영화에서도 보듯이 이제 뉴욕에 수많은 이제 금을 전 세계 금을 이제 보유하고 있는데요.
어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다시 이제 미국 유럽으로 가져가겠다. 아 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촉발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이러한 저변의 어 요소들로 인해서 금 가격이 어 크게 현재 지금 올라가고 있고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다. 아 그러면서 이제 5,000달러와 100달러은 같은 경우 이것이 유지되는 중요한 이유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네. 네. 그러니깐요. 지금 뭐 탈 달러 흐름의 정점에 사실은 이제 전 세계 돈줄을지고 있는 그 중앙 은행들이 있잖아요. 요즘 중앙은행들의 움직임을 보면은 이게 정말 맞나 싶을 정도인데 각국들이 은밀하게 달러비증을 좀 줄이고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호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어, 그렇습니다. 일단 어, 전체적으로 달러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다 그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미국의 정책이 워낙 오락가락하다 보니까 어 달러에 대한 부분들이 신뢰가 좀 상실된 부분들이 있고요. 특히 최근에 또 연준 의장의 선전과 관련해서 어, 백악관의 낌이 또 굉장히 강화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뭐 어떠한 그 연주인장이 되든지간에 우리 백악관의 의견에 따라서 금리를 급속도로 낮춰야 된다라는 부분들. 그 원래 연준이라는 것이 독립기관인데 이렇게 외풍에 휘들릴 가능성이 있게 되면 그 결국은 행정부의 뜻에 따라서 어 연준의 결정이 날 것이고 그럼 그것에 따라서 달러의 가치가 결정이 된다라는 것 때문에 이제 달러의 가치를 믿기 어렵다라는 거죠.
또 한 가지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이 이제 기축 통화를 통해서 어 그들의 인플레이션을 전 세계로 수출하는 그런 모습들을 어 지켜봐야 되느냐라는 것이 각국들의 인식들이다라는 거죠. 네. 무한은 달러를 자신들 통에 대한 부분들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 타내고 있게 된다라면 굳이 내가 달러를 가져야 되느냐? 있 그다라면 포해된 최근에 떠 있는라든지 아니면화라든지 아니면 이제 금 뭐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무조건 달러만 갖고 있었던 것들이 아니라 어 우리나라도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켜야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규치가 주목되는 거죠.
또 달러라는 것이 세계 무역에 있어서 중요한 결제 통화 수단으로 어 자리매임하고 있는 거죠. 페트로 달러라고 해서 우리가 이제 석유에 대한 부분들을 달러가 이제음 차지함으로써 어 세계 무역에 중심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것도 이제 미묘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죠. 현재 이제 미국이 그 원유를 수출함으로써 중동에 대한 요양 형력이 상당히 좀 많이 감소했고요. 또 스테이블 코인이라든지 우리가 가상화폐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무역 결제에 있어서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무조건 달러만이 어 세계의 무역이 통화가 된다라는 부분들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어 달라에 대한 위상이 떨어지면서 우리 각국 중앙은행들의 행태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중앙은행들의 금입 열풍을 짚어봤는데 한국은행도 움직였습니다. 그니까 올해부터 해외 상장 금물 ETF를 외화자산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겠다라고 밝혔는데요. 사실 하느은 그동안 금 추가 매입에 좀 선을 그었던 거 같은데 이렇게 금과 관련된 금융 상품을 매입하는게 무려 13년 만이다라고 합니다. 어 그러면 한국은행도 이런 금 랠리에 좀 소외감을 느낀 걸까요? 그렇죠. 어 우리가 13년 전을 돌이켜보면 13년 전에도 이랬어요. 금값이 굉장히 올라갔을 때 한국은 왜 금을 추가를 안 샀느냐라는 부분들이에 있어서 그때 거의 꼭지에 샀다라는 얘기를 들었했어요.
13년 전에도. 근데 그들도 금까지 더 오르 상당이 됐는데 지금도 이제 금 ETF를 산다라는 것에 있어서 또 꼭지 논란을 또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들은 충분히 있는 거 같아요. 사려면 차라리 작년에 사던 재작년에 샀어야 되는데 어 뭐 앞으로 물론 전망이 좀 높으니까. ET는거래비용보용이고 앞으로 원활하게 매도도 충분히 가능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안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참 어려워요. 삼성전자를 그 뭐 7, 8만 원에 살 수 있었습니다만 지금 14만 원, 15만 원에서 사야 되느냐 뭐 이런 것처럼 예. 여러분 해 알 겁니다.
한국은행을 무조건 우리가 탓타기보다는 상당히 의사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다라는 건데 어찌 됐든 한국은행도 포트폴리오로 다변화하게 해야 된다라는 거죠. 보유 4억달러분미국체로이는 부분들에 있어서 금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이 이 비중을 좀 높여 놓는 것이 어 여러 가지 안전성이라든지 글로벌 그 중앙은행의 트렌드에 따라가는 어떤 중요한 부분들이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말씀드리면 이번에 한국은행의 금 ETF 매입 결정은 매우 잘한 결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우리가 이제 미국에 대해서도 또 계속해서 3,억 달러를 투자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무조건 어 국채 이자만 가지고 연간 한 200억 달러 나온 걸 가지고 투자하겠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어 그런 것뿐만이 아니라 이번에 국민연금이 어 주식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냈듯이 우리가 한국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통해서 어 그 매매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또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의사 결정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이런 것을 한다라는 것은 상당히 다행이다. 설명 가능하겠습니다. 네. 그런데 보통 시장의 정설은 금리가 내려가야 금값이 오른다잖아요. 그니까 이자가 없는 금 입장에서는 좀 금리가 내려가야 몸값이 좀 귀해지니까요.
근데 이번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물론 뭐 기정 사실화 되어 있었던 거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은 랠리를 보여지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뭐 시장 기대처럼 연준이 연내 한 두 세 차례 정도 추가 인하를 할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요것은 조금 우리가 기존의 공식과는 좀 다르게 움직인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금각 같은 경우는 금리와 연동되 있다라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글로벌이 이제 수요가 상당히 좀 많아졌다라는 측면 그다음에 앞서 언급드렸던 중앙은행의 어 스탠스의 변화 이런 부분에 기인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이제 미국의 금리 인하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미국의 경기와 연동돼 있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미국이 금리화를 올해 한 차례 정도 원래 이제 파워장 시절에 한 차례 정도를 예상을 했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거를 이제 어두 차례가 될지 세 차례가 될지는 새로운 의장이 결정돼야 돼 알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지금 예단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어 저도 올해 이제 금리나가 어떻게 됩니까라는 질문들을 좀 받으면 상당히 얘기하기가 곤혹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연준 의장이 당성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배관과 좀 밀접한 분이 당성이 되면 금리인하에 대한 부분들을 룸을 좀 열어 놓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 경기가 현재 지금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자극한다라면 금리 인하보다는 피봇,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부분들도 어 배제할 수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친구들이 거의 다 친 트럼프 아닌가요? 친 트럼프라 하더라도 이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부분들이 있죠. 네. 아무도 지지는트럼프의 어 부분들을 언급할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 존재하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연준이라는 곳은 굉장히 그어 뭐 경제 대통령의 자리이기 때문에 경제 대통령의 자리가 이제 역사적으로 이제 이름을 남기는 건데 어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어 트럼프 말을 듣는다. 그 부분은 저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이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트럼프 말을 듣는가?
가 미국 대통령 우리가 한 뭐 저기 조지부시 이전 대통령 하면 좀 헷갈리죠. 하여튼 벤키는 지금 머릿속에 확 들어와 있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연준 의장에 대한 부분들은 어 그리고 그 영향력은 지금과는 좀 다를 수 있겠다 이렇게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금값도 무섭지만 더 오르는 건 이제 은입니다. 말씀하셨다시피 110달러 넘었고요. 한 때는 113달러까지 터치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뭐 은은 금과 같은 안전 자산의 성격도 있지만 뭐 어쨌든 수요 절반 이상이이 산업용 금속에 얼굴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단기의 수익률만 보면은 은이 더 높은데 이렇게 은이 계속해서 더 가볍게 움직이게 될까요? 어 아무래도 절대 가격이 좀 작다라는 부분들도 있고요. 뭐 산업제에 대한 수요 금도 물론 산업제 있죠. 우리가 이제 어 도시광이다 표현하는게 휴대폰이라 노트북에 금이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보다는 최근에 이제 음가격이 작년 가을까지만 하더라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제 뒤늦게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예 갑자기 상승폭이 어 상대적으로 좀 높은 부분들이고 절대 가격이 낮다라는 것이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된다라고 좀 보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따라서 이제 은가격은 결국 금가격과 연동돼 있다라고 밖에 어 우리가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금가격이 꺾인 상태에서 아무리 산업제 수요가 많다라고 해서 은가격이 이제 올라간다라고 어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금은의 이제 특징들을 놓고 보면 재활용이 가능하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어은이나 금 같은 경우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이제 그 도시 광산에서 추출한 부분들을 고대로 이제 추출해서 쓸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또 상당히 이제 긍정적인데이 부분은 결국은 가격은 금가격과 연동되 있는 부분으로 봐야지 금과 은을 분리해서 지금 생각하기에는 조금 성격이 어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사실 뭐 시청자분들께서 가장 하고 싶으신 질문은 이거일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이건데 지금이 마지막 탑승 기회다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은 잠시 좀 숨구르기를 하면서 조정을 좀 기다려야 될 타이밍일까요? 어, 많은 분들이 금가격이 더 금격이 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어, 좀 생각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우리가 적극적인 뭐 추경 매수보다는 일정 포트폴리오 상태에서의 어, 추격 매수는 좀 가능할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네가는 상당히 주식과 좀 주식 같은 경우는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어 손절매를 한다라는 것이 좀 빠르게 의사 결정이 가능하죠.
어빠 정한 금은 어떤 형태로 투자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에 ETF를 투자한다는 것은 뭐 주식과 비슷하게 우리가 빠르게 손절이 가능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현보를 투자하신다라는 것은 매매 거래 비용도 또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것들이거든요. 세금도 생각 세금도 생각해야 되고 거래 비용도 생각해야 되고 보관 비용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쉽게 의사 결정을 내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매도냐 그건 아닙니다. 보여 계신 분들이 매도는 아니지만 매수할 수면 현물보다는 ETF 쪽에 투제하는 것이 현실적인 부분 지금 워낙 많이 올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갈 수 있는 룸이 그렇게 저는 크다라는 올라갈 수 있지만 과거의 어떤 상승 트렌드를 미래까지 끌고 간다라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약간의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되고 뭐 그 대신 우리가 중앙은행의 포트폴리오 구성하듯이 내 자산 중에 5% 10% 정도는 가져가겠다라고 한다라면 뭐 그 정도 포트폴리오는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한 6,400달러까지 전망이 나오고 있긴 하니깐요. 한 5% 정도 작은 비중으로 가져가시는 건 괜찮겠다. ETF적으로 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금과 의리 말고도 우리 닥터 커도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예. 구리 가격이 톤당에 13,000달러 돌파를 하면서 질주를 좀 같이 해 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뭐 트럼프발 관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 그리고 AI라는 엔진까지 좀 가동된 상황에서 구리 가격도 올해 좀 계속해서 고공엔진을 이어가게 될까요?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구리 같은 경우는 이제 산업과 이제 전력 인프라에 대한 어 중요한 수요원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은 저는 계속해서 나타날 것으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금은 같은 경우는 중앙은 포트폴리오 변화라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구리 같은 경우 이제 산업 열풍 AI 열풍에 따라서 올라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이 이 열풍이 쉽게 식을 만한 상황은 절대 아니다라는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주지의 사실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많은 지금 기업들이 AI 관련해서 투자가 늘어나고 있고이 투자를 해야 되는 어떤 그런 형국이다라는 점을 말씀을 좀 드리게 된다라면 지금 AI와 관련된 투자와 관련돼서 구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이 그 긍정적이고 필요한 부분들이죠.
또 한 가지 이제 원자재 가격이 이렇게 움직이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글로벌 유동성이 굉장히 풍부하다라는 겁니다. 앞서 질문하신 것처럼 현재 금리 인하 기조가 된다라면 결국 우리가 이제 그 유동성을 공급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고객이 어느 순간 100조에이었던 어부 예 그런 부분들이 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주식 시장에만 100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투자를 하 있어서도 많은 어떤 그러한 수요와 어 이런 것들이 좀 이루어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을 바라볼 때는 전체적으로 구립 가격의 상승 트렌드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근데 과거에는 사실 위기가 오면은 달러가 좀 최후의 보르다라고 좀 했었는데 지금은 어쨌든 조금 달러를 약간 팔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럼 이제는 그 공식이 깨지고 달러 대신 금이다라는 그런 새로운 생존 공식이 자리 잡는 걸까요? 어 예.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미국의 위상이 이제 과거만큼은 그렇게 되고 있지 않고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미국 국채에 대한 위상 또한 어 그렇게 된 부 이제 어 과거와 좀 다르다는 거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어 달러의 자리를 이제 금이 꿰고 금이 대세가 되면서 과거처럼 금본위재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라는 것과는 좀 다를 수 있긴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미국과 미국 국채만 구성되 있었던 상황에서 이제는 금과 미국채에 대한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렇게 설명드리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금과은 그리고 닥터 컵까지 짚어봤습니다. 앞으로의 전망도 들어봤고요.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한에 알아봤습니다.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이야기 나눠봤어요. 오늘 말씀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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