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이 1,556원을 넘으며 외환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당국의 구두·실개입이 약해 1,600원 테스트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원화 약세 배경: 일본은 160엔 방어를 위해 강하게 개입했지만 한국은 1,500원 붕괴 후에도 의지 신호가 약하다고 주장. NDF 등 해외 원화 배팅이 한국 환율을 흔든다는 점도 지적. 한국은행 총재의 원화 국제화 구상은 장기적으로 좋지만 단기 환율 방어에는 한계가 있고, 24시간 외환시장 도입(7월 구상)은 야간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봄. 환율 급등의 주범이 서학개미에서 외국인으로 넘어갔으며, 외국인은 올해 약 110조원 순매도. 반도체 비중 과다에 따른 리밸런싱 압력이 원인으로 제시됨.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 시장이 만든 비중을 사후 추인한 것이라는 비판과 시장 충격 완화라는 정부 논리가 병존. 국채 10년물·3년물 금리 급등은 주식 압박과 경기침체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환율 상승 조건으로 외국인 매도 지속, 구두개입 약화, 유가 급등, 지정학 리스크, 달러 강세, 야간 변동성 확대를 꼽음. 대응으로 국장 복귀는 보류하고 달러·해외주식·금 보유를 권하며, 중국 시장(위안화 강세·AI·전기차 등)을 대체 투자처로 제시. 개인 쿠팡 링크 구매 유도 포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화. 자. 야, 진짜 이거 환율 관리를 진짜 안 하실 건가요? 이게 보면은 오늘 오전만 해도 1550원까지도 갔었어요, 환율이. 그런데 지금 좀 내려오다가 또 다시 올라가는데 지금 제가 검색해 보니까 1,546원이 넘어갔거든요.이 저녁에도. 와, 이거 보면서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가? 지금이 환율 수준이요. 금융위기 수준까지는 왔습니다. 이거 보면서 아, 이거 이렇게 관리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오늘 할 얘기가 뭐냐면요. 오늘 또 코스피가 폭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코스피 폭락 그다음에 환율 급등의 이유 그다음에 어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국제화를 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연 환율에 도움이 될까 아니면은 악재가 될까 이거 얘기해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국민연금의 주식 비중 있잖아요. 갑자기 늘린 거 있잖아요. 그것이 과연이 환율에 어떤 장기적인 영향을 줄까? 이런 것도 한 번씩 보시고이 환율 사태 과연 어떻게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지 그런 것도 한번 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얼마나 또 심각해질 수 있는지 이거 한번 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어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계속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보면 야 원화가 이거 뭐 이거 한국은행 주간에 이렇게 찍은 거거든요.
10시 28분에 1449원 이렇게 갔었죠. 지금 원화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위기 수준까지도 왔어요. 이게 참 위험한 건데 이거를 어 관리를 잘 안 하네요. 원래는 그전 총재에는 그래도 1,500원 이상 가면 바로바로 이놈들 1,500원 이하 이상은 안 돼 이렇게 해서 때렸는데 지금은 어 놔두는 분위기죠. 이거 보면서 어 이거 관리를 안 하나? 이게 관리를 안 하면 더 올라갈 수 있을 텐데. 어, 1600원 가는데. 어, 1700원 갈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거든요. 아, 진짜 조금 어, 왜 관리를 제대로 안 하는지 저는 좀 의문이 든다.
왜냐하면은요. 옆나라 일본 있잖아요. 일본은이 어, n달러 그러니까 어, 달러 환율이 160N을 넘어가면은요.이 밑으로 철벽 방어 중입니다. 어딜 올라가서 160엔 올라가면 바로 때리고 올라가면 바로 때리고 이거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지금 보면은요. 여기 기사도 나와 있죠. 어, 엔화이 160엔 돌파하면은 당국에서 경고를 한다. 절대 안 된다. 그리고 금리로 올려 버릴 수도 있다. 너네 조심해. 막 이런 식으로 계속 기사가 나오고 구두 연구도 하고 그다음에 실제로도 지금 보면 일본은행 내부에서도 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하는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예. 고해다 중코은행 심의위원은 지난달 21일 강연에서 정책 금리를 계속 인상해서 그러니까 금리를 인상해서 이걸 조정을 해 나가겠다. 그래서 이날 어 도쿄 외한 시장에서 엔어 가치가 하락을 했는데 N달러 환율이 한 때 달러당 160엔에 이루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159엔 후반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했냐 보니까 어 일본 정부와 일본 은행은 지난 4월 28일부터 지난 달까지 한 달간 총 11조 7,349억엔 이거의 엔를 어 매수 개입을 단행하면서 160엔 선을 근접하게 이제 지켜냈다. 그러니까 이렇게 지켜내는 의지를 보여 주는데 한국은 지금 이제 1,500원 뚫렸는데 그 의지를 안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그냥 이렇게 놔둬도 되나 그러면은 아 이거 조금 더 놔에서 놀던 세력들이 한국으로 오는 거 아닌가? 그래서 현재 지금 환율의 문제가 뭐냐면은요. 여기 나와 있죠.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위에서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이게 고착화되고 있다. 이제는 1,400원이 뉴 노멀이라고 했다가 이제는 1,500원이 뉴 노멀이 되고 있죠. 그다음에 대40원대까지 올라왔죠. 여기서 또 이제 어 자리 잡으려고 막 지금 하는 거 같아서 좀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이 환율이 오른다는 것 자체보다 외한국이 1,500원은 반드시 맞겠다.이 지금 일본처럼 160회에는 반드시 맞겠다.
이런 강한 신호를 줘야 되는데 그런 신호를 주지 못하고 시장은 환율 방어 의지가 약하다고 이렇게 느끼면서 이렇게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예. 한국당국이 강하게 막지 않는구나. 그러면이 원화 약세에 더 배팅해도 되겠네. 이렇게 해서 환치기 세력들이 올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심리가 생기면 환율 상승 압력이 더 커질 수가 있다는 얘기죠. 이게 진짜 문제인데 이런 의지를 요즘은 보여 주지 않고 있다. 이게 참 걱정이 되고요. 그다음에 낮에도 이제 그다음에 밤 NDF 시장도 효과가 약하다. 그래서 지금 우려 되는 거는 낮에도 환율 방어이 약한 거 같고 밤에도 이제 여기에 NDF 시장 있잖아요.
여기에서도 원화 약세가 계속 어 압력이 작용됩니다. 그래서 낮에도 방을 안 하고 밤에도 방을 안 하는데요. 근데 지금 1,500원이 중요한 이유는 뭐냐? 1500원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어, 시장에서 특정 환율 구간을 심리적 방어선이라고 얘기했었잖아요. 지금 계속 얘기했었는데 그게 지금 그 방어선이 1,500원이었는데이 구간을 그냥 쉽게 뚫려 버리고 여러 번 뚫리고 그냥 여기에서 이제 유지하는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1,00원은 이젠 더 이상 강한 저항선이 아니고 이제 뚫려 있는 그냥 뭐 뭐 구간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
여기 지금 나오고 있죠? 1530원, 1550원 심하면 1,600원까지도 열릴 수 있다. 근데 지금 여기까지 열렸죠. 그다음에 1,600원 남았습니다. 여러분들 진짜 어 진짜 우려가 점점 더 커지는게 지금 이런 어 시장 상황이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어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거 보시면 어 아까 일본은이 160엔 이하로 계속 구두 경고를 하면서 유지를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일본에 지금 어 환치기를 하려고 했던 환력들 있잖아요. 나쁜 애들이 그 나쁜 한 세력들이 오히려 어 옆나 옆나라 지금 원하는 1,00원 이상 이제 뭐 방어한다고 그렇게 엄포를 놨었는데 예전에네 지금은 1,500원 위에서 그냥 놀고 있네.
여기가 약한 거 같구나. 그럼 여기서 지금 고생하지 말고 원하로 가자. 원화로 더 쉬어 원화로 와서 원화를 공격할 수도 있겠죠. 충분히. 왜냐? 적은 돈으로, 적은 노력으로 더 크게 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일본에서 했다가 오히려 한국으로도 이렇게 다시 공격이 들어올 수가 있는게 자명한 사실이죠.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금 원화이 환율에 불이 붙었는데이 한국은행 총재님은 야 이거 오히려 원화 국제를 구상 중입니다. 근데 지금 이게 장기적으로 이게 좋을 수 있어도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야 원화 국제를 한다.
그래서 이게 무슨 뜻인가 이거 잘 모르실 거 같아서 제가 한번 쭉 어 설명을 해 드릴게요. 여러분들 한번 어 들어 보세요. 자, 어, 쭉 보면 단기적으로 이제 달러를 팔아서이 환율을 막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원화 시장 구조를 자체를 바꿔서 이제 환율을 막아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해외 NDF 시장에서 음성적으로 원화를 흔들리는 구조를 줄이고 실제 원화가 오가는 투명한 시장으로 거래를 끌어오자. 물론 좋은 내용입니다. 정말 어, 좋은 내용이거든요. 어, 그래서이 기사도 있는데요. 어, 빚 있는 곳으로 거래를 끌어오자. 이렇게 해서 신현송 어 원화 국제화 구상 뭐 이렇게 해서 한국은행이 환율을 단순히 달러를 팔아서 막는게 아니라이 원화가 해외 투기 시장 여기에서 휘들리는 구조 자체를 바꾸겠다는 이야기다.
그 해외 선물 뭐 이런 어 배팅 시장이죠. 거기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거를 막아 보겠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이 기사에서이 빚 있는 것으로 거래를 끌어오자. 이게 뭔 뜻이냐? 어, 빚 있는 것은 정부와 시장이 볼 수 있는 투명한 시장을 말하는 건데요. 어, 지금은 해외에서 원화를 직접 갖지 갖고 있지 않아도이 원화가 떨어질지 그다음에 오를지를 배팅할 수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그게 NDF 시장이라 하거든요. 여기 나와 있죠. 그래서 문제는이 NDF 시장이 한국 밖에서 움직이는데 여기서 원화 약세의 배팅이 커지면 실제 한국 환율도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신현송재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해외에서 어둡게 움직이는 원화 거래를 그냥 두지 말고 한국 안으로 투명한 시장으로 끌어오자. 아 말은 좋죠. 그래서 NDF 시장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면은요. NDF 시장은 실제 원화를 주고받지 않고도이 환율 차익만으로 달러를 달러로이 정산하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해외 해집 펀드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 원화가 더 약해질 것 같은데 그럼 원 달러 환율이 더 오르겠네 이렇게 하면 그러면 실제 원화를 갖고 있지 않아도 NDF 시장에서 원화 약세에 배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배팅이 커지면 다음날 한국 외한 시장에서도 환율이 위로 튈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이 환율 밖 아니 그니까 한국 밖에서 원화 약세에 배팅 했는데 한국 안에이 환율이 흔들리는 구조다. 이거를이 기사에서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테일 효과라고 하죠. 이거를 그렇게 표현한 거다. 그런데 왜 이게 문제냐?이 이 원래 환율은 한국 안에서 달러의 수요와 공급 그다음에 수출 외국인 자금 흐름 등을 반영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런데 해외 NDF 시장에서 이제 투기적인 배팅이 커지면 실제 한국 경제 상황보다 해외 파생 시장 움직임이 환율을 먼저 흔들 수 있다. 이거는 좋지 않은 지금 상황이죠. 즉 한국 경제가 나쁘지 않아도 해외에서 원화 약세 배팅이 몰리면 환율이 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바꿔 보겠다. 물론 취지는 진짜 좋거든요. 그래서 어 신현송 총재의 해법은 뭐냐? NDF 같은이 역의 거래를 줄이고 실제 원화가 오가는 투명한 시장을 키우자. 정말 좋은 거죠. 그래서 나온 그래서 나온 말이 원화 국제화입니다.이 원화 국제화의 활화를 한국 안에서만 쓰는 돈이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도 더 쉽게 쓰고 거래할 수 있는 통화로 만들자는 뜻입니다. 지금은 해외 투자자들의 원화를 직접 거래하기가 불편하니까 NDF 같은 우회 시장을 많이 씁니다. 그러니 원화를 더 자유롭고 더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게 만들면 NDF 시장의 영향력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말은 좋죠. 말은 어 진짜 좋습니다.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브라질이랑 붙는데 수비를 잘하고 공격을 잘하면 브라질을 우리가 못 이길 법도 없다. 이길 수도 있다. 이런 뜻인데 그래서 지금 하려고 하는게 뭐냐? 24시간 외한 시장을 개방을 할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 7월부터 24시간 외한 시장 체계를 구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국 외한 시장의 정해진 시간만 그러니까 한국 외한 시장 정해진 시간만 거래가 됐잖아요. 그런데 어 24시간으로 열리면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안에이 공식 시장에서 원화를 더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해외 NDF 시장이 아니라 한국 안에이 투명한 시장에서 어 원화 가격이 결정되는 비중을 키울 수 있다는 어 취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맞죠. 그래서 이런 시장을 키운다고 하면요.이 원캐리 트레이드가 커진다고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원캐리 트레이드가 뭐냐? 이렇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한국 금리가 미국보다 낮잖아요. 그래서 원화를 빌려서이 달러로 바꿔서 미국 자산에 투자를 한다는 겁니다. 근데이 과정에서 투자자는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삽니다. 그러면 이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신용소 총재는 한미 금리차가 크면 원화 약세 압력이 생긴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뭐 금리를 올려야 된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하는데 중요한 거 금리를 올릴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가 금리 한번 올려 보시죠. 한번 미국 금리만큼 한번 올려 보세요. 올리고 얘기를 해 보자.이 원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하는게 이게 문제가 생기니까 그럼 올려라. 미국만큼 올리면 되지 않냐? 올리면 더 난리 나겠죠. 그래서 기존 환율의 대응과 뭐가 다르냐 이거 보면은요. 기존 방식은 주로 이거였습니다. 자, 환율이 너무 오른다. 이렇게 하면은 당국이 구두 개입한다. 그리고 필요하면 달러를 팔아서 환율 상승을 어 막는다. 즉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이었거든요.
근데 이번 구상은 다릅니다.이 환율이 오를 때마다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원화가 계속 약세 배팅 대상이 되는지 구조를 바꾸자. 이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이게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은 뭐냐? 이 구상이 성공하면 원화 거래가 투명해지고 해외 NDF 시장이 어 한국의 환율을 흔드는 힘을 줄어 줄일 수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이 원화의 국제적 위상이 올라가고 외한 시장이 더 선진화될 수 있다는 이런 장점이 있는데요. 단점은 뭐냐? 문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죠. 지금처럼이 환율이 1,00원대에서 불안한 상황에서 시장이 이렇게 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장기 구조 개혁은 좋은데 당장 환율은 누가 막아주나 그래서 단기적으로 시장 불안을 바로 잠재우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죠 여러분도. 그리고 원화로 물론 뭐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오르고 코스피가 너무 뭐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재밌게 올라가니까 외국 투자자들도 한국에 투자하고 싶다 해서 원화 수요가 좀 커지긴 했거든요. 네. 중요한 거는이 원화 갖고 한국의 주식에 투자하는 거는 뭐 뭐 매력이 있어서 좀 늘었다고 해도 원화 갖고 우리가 쓸 수 있는게 뭐가 있죠? 외국인들이 한국에 뭐 관광을 오고 싶을까요?
한국에 관광 관광 와서 뭐케팝케팝에서 뭐 얼마나 오겠어요? 한국의 비싼 물가랑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좀 어 제도도 힘들고 막 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런게 힘든데 그런 거 한국의 뭐 콘텐츠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근데 외국인들이 뭐 관광을 많이 올까요? 아니면은 뭐 한국에 뭐 여러 가지 뭘 뭐 반도체를 개인들이 사 줄 수 있을까요?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런 거 봤을 때 원화가 과연 주식 투자 외에 그렇게 많은 이런 어 필요가 있을까? 저는 그것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원하의 국제화는 좀 너무 조금 뭐라고 하지? 큰 목표이지 않을까?
우리 마치 우리나라가 월드컵에 나가서 우승을 목표로 하는 거랑 비슷한 조금 논리 아닐까? 물론 우리나라도 나중에 내면 월드컵을 우승할 수도 있겠지만 당장은 힘들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거라고 저는 어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지금 한국은행 총재가이 원화 국제화 구상은 어 요약하자면 단순히 환율을 방화하자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지금 원하가 이제 해외 NDF 시장에서 너무 휘둘리니까 너무 왜 MDF 시장에서 휘둘리니까 이거를 어느 정도이 장기적으로 구조를 바꿔 보자. 그래서 환율을 진짜 우리 어 진짜 환율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게 특히나 원화로이 NDF 시장이 아니라 진짜 우리 공식 시장에서 빛이 있는 공간에서 거래될 수 있게 이거를 한번 제대로 제도를 마련해 보자.
이런 취지는 좋은데 지금 단기적으로 지금 환율이 1,500원이 넘어가고 1550원까지 가려고 하고 있고 1,600원 가려고 하고 있는데 일단은 막아야 되는데 일단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지금 장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조금 아이러니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거든요. 이거는 뭐 생각 차이인데 저는 그렇게 어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환율 급등의 원인이 이제는 서학 개미에서 외국인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율 급등의 주범이 교체됐다. 어 원래 서학 개미였는데 서학 개미는 오히려 뭐 50억 달러 순 매수해서 이제는 어 11억 달러이 순 매도를 했다고요.
근데 더 중요한 거는 여기 외국인들이요. 올해 국내 주식을 110조원 순 매도를 했다고 합니다. 매도의 원인이 뭘까 하니까 어 삼성전자이나 SK 하이닉스 시총 비중이 53%에 육박하다 보니까이 미국의이 포트폴리오이 어 규정이 있나 봐요. 그래서 RIC 요건상이 리밸런싱이 불가피하기 때문에이 외국인 리밸런싱 진정 및 어 지금 시장 심리 회복 시에 환율 안정 기대가 되는데 지금 이것 때문에 순 매도가 커지면서 환율이 또 올라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5일 금융 투자 어깨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의이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는 올해 1월 50억 달러에서 2월 어 39억 달러 어 3월 17억 달러 빠르게 쪼그아들었다.
4월엔 4억 7천만 달러 순매도를 어 순매도로 전환했고 5월에는 9억 4천만 달러 순매도로 확대했다. 어 6월 들어서는 이날까지 어 11억 2천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그러니까 이제 서학 개미가 문제가 아니다. 서학 개미들도 국장에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많이 국장으로 많이 복귀했고요. 반면에이 같은 기간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갈수록 거세졌다고 합니다. 어 올들어 지금 외국인은 국내 주식 시장에 약 110조원이 코스피 코스닥 학계이 순매도를 어 기록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히 5월 중순 이후엔 하루 평균 3조원 수준으로 매도 규모가 급격히 불어났다.
그래서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직접 나서 환율급등의이 주된 요인으로 지목할만큼 그 영향력이 커진 상황이다. 역설적인 건 외국인이 이처럼 대거 팔아치우고 있음에도 어 보유 주식의 평가액은 오히려 늘었다는 점이다. 왜냐? SK 하닉스랑 삼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금융 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이 외국인의이 국내 주식 보유액은 지난해 말 1327조원에서 4월 말 기준 2,121조원으로이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팔았는데도 불어났다는게 정말 대단하죠. 코스피 상승이 그만큼 엄청나게 상승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면서 결국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어이 뭐 RIC 기종 때문에 리밸런싱을 해서이 비중을 맞춰야 된다 해서 비중을 맞추면서 팔고 나갔는데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오히려이 우리나라도 이제 기존에이 국내 주식이 보유액이 있어요.이 다 규정이 있습니다. 데 그 규정을 오히려 대폭 올려 버리면서 주식을 보유 쪽으로 갔거든요. 여기 나와 있거든요. 자, 5월 조치 목표 비중을 20.8% 상향의 의미가 뭐냐? 자, 5월 28일 조치가 있었는데요. 어, 국민연금은 26년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 8% 대폭 상향했습니다.
그래서이 지금 연합뉴스도 1을 올해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기존에 이렇게 확대한 결정이라고 이렇게 보도를 했고요. 그래서 정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이 조정이 조정된 비중은이 니밸런싱 유회가 종료되는 6월 말부터 적용됩니다. 동시에 26년 말 기준 목표 비중은 여기 나와 있죠. 국내 주식이 20.8, 해외 주식이 34.7 그다음에 국내 채권이 23.1 해외 채권이 7.4. 대체수자가 14.0 이렇게 어 조정됐다. 근데 왜 이게 주요하냐면 기존의 일시적 유회였는데 5월부터 사실상 현실화가 됐기 때문입니다. 즉 시장이 먼저 급등해서 국내 주식 비중이 커졌고 국민연금은 이거 그걸 줄이기보다 목표 비중을 높여서 따라간 모양세가 됐다.
근데 이제 이걸 비판적으로 보면이 원칙에 따라이 포트폴리오를 관리한게 아니라 시장이 만들어낸 어 비중을 사우적으로 제도한 것 아니냐 이런 어 지적이 나오거든요. 네. 다만 정부 입장에서는 반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단기간에이 대규모 매도를 하면 시장 충격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목표 비중을 현실화하고 리밸런싱 속도를 낮추는게 오히려 안정적이다. 물론 둘 다 논리가 있지만이 선택이 중요한 거죠. 선택을 비중을 어 늘리는 쪽으로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근데 이게 중요한 거는 나중에 돼서 이제 우리나라가 계속 성장하면 몰라도 인구가 이제 고령화되고 그다음에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점점 더 이제 산업 생산력은 줄어들 거란 말이죠.
그럼 성장성도 점점 줄어들 텐데 그러면은 이제 국민연금을 주려면 그 재원을 마련하려면 주식을 팔아야 되거든요. 그럼 국내 주식도 팔아야 될 텐데 그때 이제 국내 주식이 급락하거나 하면은 누가 이제 방어를 해 줄 수 있을까? 이거를 한번 생각해 보면은요. 야, 이거 좀 큰일 난 거 아닌가 이렇게 어, 느낄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로엣지에서이 한국당국의이 외금자 외국인 자금 유출로이 채권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이거를 어, 몇밀리 주시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한국 관리들은 지금 외국인 유출이이 채권과 원 붕괴를 촉발하는 가운데이 면밀한 주목을 하고 있다.이 이 어 이렇게 했는데 어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이렇게 코스피의 시가 총액을 급등하게 만들었는데 그 차익으로 이제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어 팔고 나가고 그다음에 투자자들이 대부분은 보통은 우리나라 이제 어 소매 투자자들이 제일 많았거든요. 여기 나와 있죠. 국내 개미 투자자들이 개인들이 어 순매수가 어 많이 이렇게 많았다 이렇게 했는데 외국인들이 지금 팔고 나가고 있죠. 그래서 이런 지금 흐름으로 가서 어 지금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거를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 보면 아 환율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게 맞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국에 지금 10년물이랑 3년물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요. 이게 어 좋지 않은 지금 상황이거든요.
자 10년물 국채 금리가요. 와 지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이거 엄청난 거죠. 이렇게 올라가면 결국에는 어 금리를 올리거나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게 다 이제 시장에 작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투자가 줄어들겠죠. 투자가 줄어들면은 어 당연히 이제 주식적으로 이제 압박이 들어가죠. 그럼 주식도 또 빠질 수가 있죠. 근데 금리가 왜 오르냐? 지금 기존에 이제 한국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한국 채권에 대한 매력이 좀 떨어졌어요. 매력이 떨어지는데 여기에 국민연금도 이제는 한국 주식으로 더 많이 비중을 높이면서 이쪽으로 더 많이 투자하니까 금리에 대한 이런 수요가 더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 금리가 아니 금리가 아니 채권에 대한 그러면 채권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죠. 그럼 이렇게 또 올라가면 악순환이 계속되는 겁니다.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또 이제 투자나 이런게 줄어들면서 이게 주식에 또 영향을 줘서 주식도 이제 또 줄어들고 이게 이렇게 되면서 결국에는이 금리를 못 이겨서 주식도 하락하게 되고 경기 침체가 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금리 상승도 해야 될 수도 있다. 금리 인상도요. 그래서 이게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환율에도 지금 좋지 않은 지금 상황이고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을 봤을 때 원화의 가치가 그만큼 어 떨어지고 있다는 지금 어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와 그리고 지금 제가 보니까요. 환율이요 지금 제가 녹화하는 기준으로도요 1556원을 넘어갔네요. 와이 미쳤습니다. 이거 환율이 지금 1600원 가어요. 이러다가 아 이거 큰일 났네요. 지금 미국 주식도 조정을 하는 거 같은데 1556원 넘어갔거든요. 이제 1600원도 이제 어 충분히 여기 나와 있죠. 1550원 1600원 가능성 현재 상황은 어 1600원이 확정은 아니지만 1556원까지 왔거든요. 그래서 어 다만이 아래 조건이 겹지면은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 외국인의이 주식 매도가 계속된다. 그리고 당국의이 구두 개입 효과가 약하다.
안 하고 있죠? 거의 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유가가 다시 급등을 한다. 그다음에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다. 그다음에 달러 강세가 또 제기된다. 그다음에 24시간 외한 시장 개방 이후 야간의이 변동성이 더 커진다. 그러면은요. 1600원 충분히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지금 1556원 넘어갔다니까요. 지금 환율 보니까요. 아 지금 시간이 10시 8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넘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코스피는 급락을 했죠. 오늘 코스피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급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포모 오신 분들 있잖아요.
그냥 기다리면 이렇게 떨어질 때가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계속 올라간다고 언제 사야 돼요? 물어보지 마시고요. 떨어질 때를 기다려라. 저는 기다리고 있거든요. 기다리고 떨어질 때 저는 살려고 지금 생각 중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어 물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저는 장기적으로는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은 단기적으로 아마 조정을 줄 거라고 어 믿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환율이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우리 단에는 어떻게 어이 환율을 대비해야 되냐? 결국에는 뭐이 방법이 있겠죠. 환율을 방화할 수 있는 수단은 달러나 해외 주식이나 뭐 금이나 이런게 있겠죠.
그래서 저가 원래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잖아요. 국장 복귀 계좌 하고 싶다. 왜냐? SOXL이랑 TQQQ가 많이 올라서 이거 이제는 어 매도를 하고 국장에 복귀해야겠다 이렇게 했는데 어 문제는 뭐가 됐냐? SXL이랑 TQQQ가 단기에 엄청나게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환율도 지금 안정되지 않고 지금 흔들리면서 지금 환율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국장이 복귀를 못해야겠 못 하겠구나. 원래 복귀를 하려고 했을 때는 1400원대에이 환율이 있었는데 지금 1556원을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갔을 때 보니까 이거 과연 환율이 얼마나 더 튈지 모르니까 그냥 일단은 그냥 국장 복귀는 좀 밀어 놓고 그냥 갖고 있어야겠다.
달러도 갖고 있어야 되겠고 해외 주식도 갖고 있어야 되겠고 그다음에 금은 더 많이 어 모아가는게 좋겠구나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이 국내의이 금이 요즘은 금이 시세가 많이 안 올라서이 역 프리미엄 그러니까 프리미엄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든 김치 프리미엄이 그래서 금도 지금 어 실물로도 괜찮게 이렇게 가격이 형성된다고 하니까 여러분도 한 번씩 어 검색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면 이게 뭔 차트냐?이 미국 달러 대비 위한화 환율인데요. 지금 보면요. 중국이요. 진짜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어 돈을 안 풀면서이 위하나 가치가 있잖아요.
달러 대비해서 내려가는게 보이죠? 위하나 환율이 그만큼 위하나의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위하나의 갑어치가 달러 대비해서 좋아지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이걸 얘네들이 왜 유지를 하냐? 결국에는 미국과 이제 금융 전쟁까지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 그냥 개인적인 예상이에요. 여러분들 이거는 그냥 참고만 해 주시고요. 전 나중에 맞추면은 그냥 해째하려고 그냥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제 앞으로 이제 코스피가 흔들리고 한국의 환율이 흔들리면은요. 이제 다른 대체 투자할 수 있는이 주식 시장을 찾아볼 거 아니에요.
그게 바로 이제 중국 시장이 저는 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왜냐 중국은 지금 달러 대비해서이 환율을 어 진짜 열심히 방어를 하고 있고 오히려 달러 대비해서 위하 가치가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환차익으로도 어 중국에 투자하면 수익을 얻을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에서도 뭐 딥시크나 뭐 AI 휴모노이드 그다음에 전기차 뭐 배터리 뭐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얘네들도 잘하는게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데에 투자하면 또 그런 주식에 투자하면 수익을 볼 수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이제 중국이 또 이제 신사업이라고 해서 유치를 하고 있고 그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는 지금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도 충분히 저는 어 매력적인 시장이 앞으로 되지 않을까 저는 예전부터 그렇게 밀고 있었지만 지금 이제이 코스피가 대운이 들어오면서 이렇게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면서 이제 중국도 이제 다시 또 이제 코스피가 올랐으니까 코스피에서 이제 중국으로 갈아타면서 중국 증시도 갑자기 엄청나게 오를 수 있는 예전에 2000년대 초반에 엄청나게 올랐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기회가 아마 올 수 있을 것이라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해째 이렇게 하려고 미리 이렇게 말씀드린다. 근데 지금 위하나 가치를 이렇게 유지하는 거 봤을 때 충분히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어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그래서 뭐 환율이나 이런 걱정되니까 금 뭐 ETF로도 투자하고 그다음에 실물 금 골드바도 이렇게 구매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여러분들 관심 있으시면은요 뭐 금문빵이나 아니면 종로 가서도 시세를 한번 보시고요. 그다음에 제 거 제가 이렇게 링크 올려 드리거든요. 그래서 쿠팡 한번 시세도 한번 보세요. 들어가서 한 번씩 어 보시고요. 그다음에 시세 보다가 다른 거 이렇게 여러분들 쿠팡에서 검색하셔서 여러분들 필요하신 거 사시면은 저한테 도움이 되니까 한 번씩 그렇게 어 아무거나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뭐 금이나은 구매해 주셔도 저한테 좀 도움이 되니까 한 번씩 어 부탁드리고요. 문제는 진짜이 환율이 언제까지 올라갈까 진짜 저도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잘 할지 알았는데 오히려 관리를 안 하고 있으니까. 어 뭐 장기적인 이런 흐름을 본다는데 지금 단기적인 이제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게 급해 죽겠는데 그걸 본다는게 좀 말도 안 되고요. 그래서 지금 환율이 어떻게 틀지 모르니까 우리는 개인적으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뭐 미국 주식이나 해외 주식 그다음에 중국이 될 수도 있고요. 달러 그다음에 금 이런 걸로 좀 어 대비를 하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