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의 중국 메모리 때리기 본격 시작? AI랠리 다시 시작될까

소수몽키 · 2026-08-17 · 유튜브 시청 110,999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한주 증시가 전반적 강세를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위 증시는 조용히 SMP 500 기준으로 야금야금 신고가 경신 중이고요. 다행인 것은 AI 인프라주들도 또 메모리주도 그렇고 반등에 동참 하나 이렇게 하는 분위기인데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여전히 어떻게 보면 변동성이 큰 장세일 수 있는데 일단 크게 매크로도 좀 안정적인 거 같고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왔다 갔다 하겠지만 그래도 우려가 좀 완화되는 요인들이 나왔고 AI 인프라주들 그리고 트럼프 정책주들도 계속 기대감 붙고 있는 거 있습니다. 뒤에서 말씀드려 볼게요. 자, 어, 일단 크게 저는 이제 증시 자체에는 문제 없는데 매크로라고 하죠.

거시 경제, 뭐 금리 요런 쪽에 문제가 조금 있으면 뭐 단기 조정 재료 이렇게 쓸 수 있다 말씀드렸는데 다행히도 계속해서 거시 경제적인 부분, 그러니까 금리적인 부분은 조금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들이 나와 주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설레일 수도 있지만 일단 중간 선거 전에 인상은 없다. 왜냐면 9월 달에 인상 안 하면 그래도 조금 시장이 안도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긴축 우려가 그래도 완화되는 분위기인데 지난주 고용도 좀 나쁘게 나오면서 긴축할 명분이 좀 줄어들었고 이번 주도 물가 우려도 완화되면서 또 긴축할 명분이 줄어들면서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요 그래프가 핵심인데 올해 5월 달부터요 금리가 팍팍 올라갈 수 있다라는 금리 인상을 오해 많이 할 수도 있다라는요 우려 때문에 증시가 조정을 받았거든요.요 딱 보시면 어 올해 5월부터 6월 7월 7월이 정점이었죠.

올해 금리 두 번 올릴 수 있다라는 우려가 붙으면서 막 전반적으로 물론 반도체뿐만 아니라 증시가 박스권 또는 조정을 받았는데 딱 7월 말 8월부터 분위기가 바뀌었죠. 여기 제가 계속 보여 드리는 바와 같이 고용도 안 좋게 나오고 물가도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고 뭐 이런 식으로 어 금리 안 올릴 수도 있겠네 하면서 이번 주에 처음으로 금리를 올해 안 올릴 수도 있다. 0.9회라는 9회라는 말은 1회 미만이니까 어 올해 잘하면 이대로 쭉 그냥 동결로 갈 수 있겠는데라는 기대감이 또 붙는 겁니다. 어쨌든 이건 전체적인 자산 시장 증시부터 여러 가지 유동성 자산 시장에 나쁘지 않은 재료로 쓰일 수 있겠습니다.

자 물론 또 돌아오는 주에 트럼프 미대통령과 재무 장관이 또이란 경제 제지한다 그러고 뭐 이런게 나올 수 있는데 요런 것들은 노이즈라고 보고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이슈니까 크게 봤을 때 금리 인상한다는 우려는 좀 줄어들었다 이러면 증시에는 긍정적인 요인이다. 요렇게 크게 크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요런 배경이 있는 상태에서 다행히도 AI 인프라주들 긍정적인 재료가 다시 부각되면서 분위기 좋았습니다. 상당히 분위기 좋았던 거 같은데 특히 메모리가 엄청 강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얘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메모리 크게네 가지 이슈가 부각이 됐는데 샌디스크라고 하는 미국의 메모리 대장주 또 투자자의 날 인베스터데이 호평 낙과론 펼치면서 또 무려 주간 35% 넘게 올랐고요.

SK닉스 인터뷰도 또 긍정 평가받았고 머스크도 지난주도 그랬는데 다시 한번 메모리에 대해서 너무너무 중요하다 강조하고 주마 간에는 미국 상무부 장관이 공식적으로 애플한테 중국 메모리 쓰지 마라라고 메모리 금지 이렇게 하면서 기존 메모리 회사들에 좀 힘을 실어 주는 호재들이 많이 부각이 된 한 주였습니다. 그 외에도 AI 인프라주들 괜찮았는데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자, 사실 아마 기존의 메모리 주식에 관심이 많았고 반도체 이런 것들 투자하셨던 분들은 엄청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그래도 샌디스크 CEO가 인터뷰 나와서 다시 한번 긍정 요인들 짚어주고 낙관론 자신감 펼쳐 주니까 시장이 안도했다.

이렇게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이제 투자자의 날 2030년까지 지속 가능한 장기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는 점도 의미가 있는데 사실이 2030년까지 얘기는 가봐야 하는 거니까 또 너무 먼 미래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회사 차원에서 상당한 자신감과 낙가론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2030년까지 꺾이지 않고 계속 성장할 수 있고 마진도 유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돈 벌고 이제 남은 거 현금 쌓이는 건 100% 주주들한테 돌려 주겠다. 그니까 저는 이제 미국 주식을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이 주주 환원이거든요. 정말 아낌없이 주주들한테 돌려 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주주들의 이익을 생각해 주는 문화가 형성되 있기 때문에 같은 주식이라도 미국 주식에서 좀 좋게 보는 면이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요렇게 현금 100% 주들한테 돌려 주겠다. 이런 식으로 강조를 해 줬습니다. 이런 것도 또 좋았던 점인 거 같고 2027년 2028년까지 확정적으로 계약을 해 놨다. 그래서 여덟 곳이나 장기 계약을 했는데 그중에 세 곳이 빅테크고 평균 계약은 4년이다. 그래서 내년 물량과 내후년 물량의 절반 이상이 다 꽉 차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된다. 옛날 같이 걱정하던 막 그런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은 어 생각처럼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주가가 물론 빠졌다 올라갔다 할 수 있지만 그리고 샌디스크는 부채도 우리는 없다. 무차입 빚내서 하는 그런 회사도 아니기 때문에 현금도 되게 탄탄하다. 그리고 내년에 신제품도 있다. 뭐 이렇게 낙건원을 펼쳤습니다. 서 다시 한번 AI 에이전트, AI 출론 시대에 지금 열리고 있는이 시대의 메모리가 주인공이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들어보셨을 때 엄청 새로운 건 없죠. 그런데 그래도 이제 낙관적인 부분이 좀 주목 받았다 보실 수 있겠고 그래서 런 것도 사실 새롭진 않은데 그래도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샌디스크 측에서 출론 시대 어려울 거 없이 그냥 우리가 쓰는 이런 AI 에이전트 시대의 메모리가 주인공이다.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를 했고요. 특히나 로봇이나 자율주행 이런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그런 여러 기기에 들어가는 AI에 무조건 엄청나게 많은 지속적인 메모리가 필요한데 그게 이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제 강조를 했고요. 그래서 그동안은 과거 사이클에서는 분기마다 고객들하고 협상을 해야 돼서 맨날 조마조마 호황, 불황, 재고 걱정 이런 걸 하셔야 되는데 지금부터는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 고객사들하고 아주 장기적이고 확정적인 계약을 해 놨기 때문에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사이클, 기존 사이클과 다르게 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투자자들이 맨날 걱정하는 거 저도 걱정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였는데 고객사들이 나중에 가서 그냥 돈 없다. 돈 못 주겠다. 지금 갑자기 업항이 나빠져서 우리 못 주겠다.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지금 제3자 금융 기관 어디 은행이나 금융사에 계약을 해서 돈들을 맡겨 놨다. 우리도 그렇게 뭐 당근 같은 거 거래할 때 예를 들어서 중간에 못 믿을 거 같으면은 중간에 어떤 업체나 믿을 만한 기관을 끼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 장치를 아주 이번에 2중 3중 마련해 놨다.

우리가 옛날에도 마이크론도 그랬지만 고객사들이 변심하면서 우리가 당한 적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이제는 그거에 안 당하겠다. 아주 그 일을 갈고 이런 것들을 조건들을 장치를 마련해 놓고 계약을 한 거 같습니다. 이제 여기에 다시 시장이 좀 안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더 이상 메모리 특히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는 TSMC나 M비디아에 그냥 납품하는 하청 업체가 아니라 같이 묶여서 가는 핵심 자산이 되었다 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자, 그리고 SK닉스도 비슷한 말을 해서 아주 핵심만 짧게 요약드리겠습니다. SK닉스도 또 CNBC에 나와서 인터뷰를 했어요.

요즘 메모리 회사들이 너무 하니까 그 외신들도 1순위로 인터뷰를 계속합니다. 그래서 2027년이 올해보다 더 공급이 심할 것이고 가장 크게 달하는 해가 될 것이다. 강조했고 이제 메모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했는데네 살 아이가 성장할 때 얼마나 배울게 많고 기억해야 될게 많냐. 근데 AI도 딱 지금 네살 아이 같은 단계인데 그래서 배우고 기억해야 될게 너무 많아서 메모리가 엄청나게 필요하다 이렇게 비유를 좀 했고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엔비디아 TSMC한테 하청 받는 그런 가을 관계가 아니라 이제 서로 병목을 해결해야 하는 관계로 격상 메모리 지위가 격상됐다를 아주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사이클이 없진 않겠지만 주가가 오르고 내릴 수 있겠지만 호황이 AI 에이전트 시대로 도래한 덕분에 좀 더 길어질 것 같다. 낙관론이었고 마지막으로 그 근거로는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사람 숫자로는 한 개가 있는데 사람이 쓰는 AI는 한 개가 있는데 AI 에이전트는 숫자가 거의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에 거기에 합당하는 메모리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렇게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머스크도 일론머스크도 지난주도 제가 비슷한 얘기 했던 거 같은데 계속해서 메모리 얘기합니다. 어떤 분께서 컴퓨팅이 아니라 지금 메모리가 AI 에이전트 시대의 진짜 병목이다라고 했는데 일모스크가 요걸 인용하면서 그걸 아는 건 극소수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또 이제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이 업계에서 또 큰 손이잖아요.

스페이스 X와 테슬라를 통해서 AI에 엄청나게 투자를 한다는 걸 밝혔기 때문에 요런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민감한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우수갯 소리지만 어떤 분이 요걸 보더니 극소수라고 했는데 한국 사람들은 지금 그거 다 알고 메모리에 막 몰빵쳤다가 막 좀 손실 입고 레버리지 했다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너무 똑똑해 가지고 메모리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지금 주식 손실을 많이 봤다 막 이렇게 우세게 소리 하시던데 묻지 못할 얘기였고 한국인 분들이 투자자분들이 워낙 그 트렌드에 민감하고 빠르고 기술에 또 밝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아무튼 극소수다라고 했습니다.

자, 그래서 메모리에 또 호재가 부각이 됐고 그래서 샌디스크 35%, 마이크론 10%, 미국에 상장된 하항익스 20% 넘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국 상무부 장관이 애플 팀한테 직접적으로 메모리 중국거 쓰지 마. 지금 미중 전쟁해야 되는데 무슨 소리 하냐? 정신 차력 이러면서 단호하게 거절했다는 기사가 이제 월스트릭 전널을 통해서 나오면서 또 이제 기존 미국이나 뭐 한국 메모리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어튼 AI 인프라 또 다시 좀 기대감이 살아나는 모습이고요. 워낙 변동성이 심하니까 또 호재 악재 민감할 것 같고 또 그다음으로 데이터 센터 얘기도 잠깐 하겠습니다.

데이터 센터 소위 네오 클라우드라고 불리는 데이터 센터 지어놓고 고객들한테 데이터 센터 빌려주고 임대료 받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대표 주식 중에 두 개가 대장주 네비우스라는 주식이 있고 코어위브라는 주식이 있습니다. 참고로이 두 회사는 둘 다 엔비디아가 팍팍 밀어주는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 투자도 하고 반도체 최신 제품도 먼저 주고 해서 팍팍 밀어주는 대표 두 회사인데 이번에 실적 발표 나왔는데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AI 인프라가 언제 꺾이나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꺾일지 모른다. 아유 지금 수요가 줄어지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우려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인데 다시 한번 실적 발표 때 그런 걱정을 잠재우는 강력한 코멘트와 숫자를 보여줬습니다. 자, 네비우스는 임대료 쉽게 말해서 우리 데이터 센터 지어 놨는데 고객들이 지금 우리가 가장 비싸게 부른 가격보다도 더 높게 임대를 하더라. 15% 인상을 했더라.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더 비싸도 저요 저요 하고 지금 달려둔다는 얘기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그만큼 귀하다 이거고 특히나 단기 계약이 너무 귀하다. 기존 거보다 두 배 이상 마진을 높여서 붙여도 한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지금 뭐 부동산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공급 물량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임대료가 막 올라가는 거죠.

쉽게 말하면 월세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 막 이렇게 입주민들이 아 지금 나 15% 월세 더 높게 해도 들어갈래요? 막 줄서 지금 뛰어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높게 불러도 지금 부족하다. 그러니까 그만큼 데이터 센터가 귀하다. 이렇게 해결될 수 있겠죠. 그래서 부르는게 값이고 조건도 우리한테 너무 유리하게 불러도 다 된다. 계약 규모 70%를 선불로 받고 있고 선불금으로 우리는 투자를 거의 절반 정도 할당하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한 재무도 아니다. 빚내서 투자하는게 너무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다. 이렇게 또 안정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주간 47.7% 7% 올랐고요. 코어이브도 우리가 전 품목이 뭐냐면 과거 오래된 엔비디아 칩도체 칩까지 전 품목 평균 25%를 올려도 고객들이 하더라. 공급이 그만큼 부족하다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계약 마진이 높아서 오히려 단기 계약에 할당을 늘릴 정도로 지금 급하다. 그리고 이제 강조를 한게 2020년 지금 5, 6년 된 그런 엔비디아의 아주 오래된 반도체 칩도 2029년까지 달라고 계약이 체결될 정도라고 해서 엄청나게 지금 AI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을 또 부추인게 있죠. 그래서 코어이브라고 하는 주식도 16% 넘게 올랐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여러 기업들에 계속해서 지분 투자를 하는데 여기 보시면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뒤에 자세히 말씀드릴 거지만 포트 3등의 코어위브가 있고 포트 7등의 네비우스가 있습니다. 어 이렇게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도 해주고 돈도 밀어주고 또 반도체도 지원해 주고 이렇게 생태계를 계속 키워서 밀어주는 대표 기업인데 이번에 실적도 잘 나와서 주가 반응도 좋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전반적으로도 AI 인프라의 긍정 요인이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메모리 강세, 데이터 센터 강세, 그리고 이제 서버 관련주도 델리라고 하는 회사도 경쟁사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실적이 엄청 잘 나오면서 또 주가 올랐고 블루 매너지라고 하는 전력 회사가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네우스라는이 회사가 지금 우리가 전기가 너무 급하다.

그래서 빨리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연료 전지라는 걸 쓰는 블루 매너지로 우리 교체 중이다. 이렇게 했더니 또 블루에 매너지도 들썩거리기도 했습니다. 다 엮겨 있죠. 데이터 센터 잘되면 전기도 필요하고 서버도 필요하고 메모리도 필요하고 다 엮겨 있습니다. 같이 움직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광통신주라 그래서 여기도 데이터 센터 이렇게 연결하는 부품 인프라도 이제 또 실적 계속 잘 나와주고 있고 트럼프가 또 중국산 광통신 계속 어 규제한다는 기대감도 붙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텔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 유상증자 유상증자라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인텔도 막 지금 현금이 남아도는게 아니고 또 이렇게 대규모 투자를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을 위해서 유상증자 주식을 이제 발행해서 돈을 상장하고 처음으로 이렇게 대규모 조달을 한다 발표해서 주가가 살짝 휘청이었는데 인텔 CEO가 딱 아니 내가 내 삽비를 털어서 1,00만 따하니까 거의 한 150억 160억 될 것 같습니다.

엄청 큰 돈을 매수, 소위 말하는 내부자 매수로 공시가 되면서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가가 살짝 이제 또 보합으로 끝나긴 했는데 어쨌든 인텔도 그런 약간 유상 증자라는 또 투자금 확보 이슈도 있었고 내부자 매수라는 또 긍정 요인도 있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AMD라고 하는 반도체 회사도 또 투자를 하기 위해서 제가 알기로는 상장 이후에 최대 규모 회사체 발행을 한다고 했는데 결국은 지금 빅테크뿐만 아니라 이런 반도체 회사들조차도 더 많은 투자를 해서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야 되니까 계속 유상증자, 채권 발행, 빚내서 대출, 자금 조달 계속 이제 돈이 계속 계속 이렇게 필요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좀 이슈가 있어서 정리를 한 장해서 공유를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또 주말간에요 이슈가 나왔습니다. 지금 주말에 뉴스 검색해 보시면 요게 아마 많이 나올 텐데 미국 국무부에서 아주 폭탄 선언이랄까요? 뭐 올 것이 왔다 할 수도 있는데 요렇게 서한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동맹국한테 보낼 서환인데 이렇게 됩니다. 자, 동맹국들은 어느 편에 설지 결정하라. 야, 무섭습니다. 양이 금지인데요. 자, 미국무부 루비오 장관인데 동맹국들한테 이렇게 보낼 거라고 초안을 공개했는데 무섭습니다. 모든 것에 참여하는 것은 아무것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이다.

야, 양다리 걸칠 거면 그냥 하지 마. 이렇게 하는 겁니다. 중국 편에도 살짝 걸치고 미국 편에도 걸칠 거면 하지 마. 우리는 필요 없어. 그렇게 하는 거죠. 확실하게 편을 결정해.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약속이고 우리와 상충되는 이니셔티브에는 참여가 불가해. 우리의 목표와 상충되는 즉 중국하고는 동시 가입할 생각하지도 마 이겁니다. 그래서 참고로 올해 7월에 제가 이제 공유드렸던 자료인데 중국이 갑자기 이제 미국을 견제하겠다면서 새로운 연합을 만듭니다. 일명 인공지능 협력기구 영어로 WIC인데 요게 이제 시진핑이 나와 가지고 미국이 AI를 다 가져가는 거 안 된다.

그래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AI가 막 치고 올라와서 미국 반도체도 막 휘청이고 조정 재료도 쓰였는데 요거를 보고 이제 미국 국무부가 다시 한번 재반격을 하는 겁니다. 자, 우리 연합인 박스 실리카 미국 주도의 박스 실리카에 들어올 것이냐 아니면 중국 주도의 세계 인공지능 협력 기구에 들어갈 것이냐 골라라 이겁니다. 그래서 이거 자체가 이제 얼마나 AI가 지금 중요하고 국가 안보부터 패권 싸움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정말 AI 군비 경쟁으로 무기 만드는 거만 전쟁이 아니라 지금 AI 누가 더 빨리 선두로 가느냐 시장 장악하느냐도 사실상 군비 경쟁이잖아요.

그래서 요런 것도 보시면 AI 인프라 사이클을 끝내기를 원하지 않는다. 더 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어 요런 주식들도 물론 당연히 등락이 있겠지만 좀 긴 관점으로 볼 만한 주요 주식들이라고 생각하고요. ETF로 접근해도 되고 뒤에서 그 말씀드릴 거고 어 AI 인프라도 그래서 좋았고 또 빅테크도 빅테크도 말씀드릴게요. 이제 좀 이슈들이 이번 주 많았는데 빅테크는 전반적으로 좀 쉬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은 -2.4% 4% 마감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국 상무부에서 중국 메모리 쓰지 말라고 한 것도 있고 조금 원가 부담 비용 부담 있고 지금 오주하면 제가 뉴스 봤는데 구형 아이폰 있잖아요.

지금 아이폰 17, 지금 아이폰 17 말고 18 올해 9월에 신제품 나올 텐데 오죽하면 9형 아이폰도 가격 올려야 될 수도 있다고 막 그런 기사가 나오던데 카더라겠지만 뭐 그런 식으로 아무래도 원가 부담, 비용 부담이 많이 있어서 조금 주가 주춤하는 모습이고 클라우드 34, 알파벳, 마소, 아마존도 좀 쉬어가는 모습인데 뭐 특별한 악재라기보다는 최근에 또 올랐던 것도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고 그 사이에 많이 빠졌던 스페이스 X 테슬라가 좀 올라오는 모습인데요. 어 나오는 김에 이슈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요즘 머스크가 스페이스 X 띄우기에 올인한 느낌입니다.

참고로 이번 주에 공시됐는데요. 공식적으로 머스크가 스페이스 X 지분에 48.4%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엄청나지 않나요? 정말이 거대한 회사의 머스크 혼자 절반 가까운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게 진짜 전무 흐무할 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 상장 기업 100대 기업 중에 이렇게 지분을 혼자 다 가지고 있는 회사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창업자가 이렇게 아무리 많이 들고 있어도. 그러니까 이제 스페이스 X 요즘 띄우기에 올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온 관심이 머스큰 스페이스엑 X에가 있고 이번에 이번 주에 올헨지 미팅이라 그래서 직원들 대상으로 직원들 모아놓고 이렇게 내부적으로 하는 미팅인데 그걸 영상을 공개한 거예요.

거기서도 이제 낙관론적인 걸 펼쳤습니다. 한번 읊어 드릴게요. 정리해 드릴게요. 자 아주 자신감 있는 표현들을 했는데 자 AI가 기존 나머지 스페이스 X의 모든 매출을 넘어설 거다. 당장 9월부터 넘어설 거고 다음 분기 실적 발표할 때 AI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다른 매출들을 초과할 것이다. 그렇게 얘기했고 그리고 이제 AI에서 승리할 거라고 선언을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AI 소프트웨어 즉 그록이라고 하죠. 채치T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픈 AI의 채치피 같이 구글의 재미나이 같이 여러분들 쓰시는 그런 AI 소프트웨어에서도 자신감을 표현해서 스페이스 X 직원들이 엄청나게 똑똑하고 진짜 세계 1등 기업들인데 그 직원들이 부모가 되어서 자식처럼 그록한테 모든 걸 다 가르쳐서 학습시킬 것이다.

그러면 스페이스 X 직원 같은 분들이 그록에 탑재가 돼서 어마어마하게 똑똑해지겠죠. 진짜 세계 천재들이 모이는 곳이니까. 예를 들자면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지식이나 노하우 이런 것들을 완전히 그냥 복재본 급으로 만들 거다. 그래서 엄청 똑똑해질거다 얘기를 했고 그리고 그 돈이 어디서 날 거냐? 그 돈은 바로 스페이스 X의 현금 흐름인 어 인터넷 통신 위성 스타링크라고 하죠. 지금 스페이스엑는 돈의 대부분 여기서 나오고 있거든요. 현금흐름. 이게 지금 엄청난 캐시카우입니다. 근데 요것도 성장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5년 내에 AI 트래픽이 인간 대비 1천배 많아질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한 명당 하나씩 인터넷 쓸 텐데 보정도 쓰는 양은 비교도 안 되게 AI가 쓰는 양은 1천000배 이상 많아질 거라고 하니까 최대 1,000배라고 하니까 당연히 인터넷 요금도 시장이 1천000배 커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스타링크가 엄청난 돈을 뽑아낼 것이고 그 돈으로 AI 투자, AI 소프트웨어 투자, 데이터 센터 투자하고 소프트웨어 투자한다 얘기입니다. 어 그러니까 다른 회사들과의 큰 차별점은 스페이스 X는 엄청나게 좋은 현금 흐르몬이 있다. 어 우주 사업에 투자해 놓은 덕분에 스타링크 인터넷 위성 띄어 가지고 이렇게 우리 지구를 도는 저게도 위성에서 나오는 통신 위성 서비스가 현금 흐름이 아주 좋죠.

그래서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우선 가지는 AI에서 승리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5년 내에 향후 5년 내에 스페이스 X의 기업 가치시 총의 99%는 AI가 될 것이다 하면서 우리 회사는 이제 우주 회사가 아니라 AI 인프라 회사다라고 계속 강조를 했고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로봇이나 AI 에이전트들이 인터넷을 쓸 텐데 그것은 어마어마한 양으로 늘어날 것이다. 지금 사람들 우리가 지금 뭐 유튜브 같이 보고 저기 인터넷 검색하고 이런 거는 진짜 비교도 안 되겠죠. 로봇이나 AI 에이전트들이 순식간에 검색하고 하는 통신량은 1천000배 늘어난다고 하니까 그거를 스타링크가 매출로 잡으면 어마어마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이미 최고 수준의 데이터 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고 그록의 차세대 모델 채치T 같은 최신 모델이 또 나올 건데 아주 자신감 있다 이러면서 승리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이제 우주 데이터 센터까지 장기적인 관점도 얘기했고요. 그래서 스페이스 X도 최근에 한 반토막 났었는데 고점 대비 50% 빠졌다가 최근에 약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인데 어 일시적일지 추세 반등인지 봐야겠지만 돌아오는 주에도 이제 아무래도 스페이스 X는 내부자 보유 물량이 많이 계속 나올 수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8월 20일부터 또 이제 2차 락업 해제라 그래서 기존에 들고 있던 분들이 팔 수 있는 시점이 또 도래기 때문에 물량들이 많이 쏟아져 나올 수는 있겠습니다. 아무튼 요렇게 스페이스 X도 또 호재가 좀 부각이 됐다. 돌아가면서 오르는 거 느껴지시죠? 빅테크 내에서도 수납매, AI 인프라 내에서도 수납매, 증시 전체에서도 수납매 뭐 이렇게 돌고 도는 장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제가 지난주에 9월 미중에다 앞두고 트럼프 정책주라고 하죠. 트럼프가 밀어주는 관련 업종들 계속 관심이 커질 수 있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주에도 트럼프 미대통령이 드론 및 드론 부품의 관세 100% 최대 부과하겠다 서명을 해서 또 드론즈들이 일시적으로 또 급등했습니다.

물론 드론즈들은 대부분 적자 주식이거나 중소형 테마주에 가깝기 때문에 투자는 절대 유의하실 필요가 있겠지만 계속 요렇게 테마주들 돌아가면서 또 들썩일 수 있으니까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트럼프가 밀어주는 분야죠. 드론. 그래서 백각관에서는 드론이 현대전과 미국 작전의 핵심 기술로 부상했다. 그래서 밀어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미국에 지금 중동에서 이란과 싸우고 있는 총괄라는 중부 사령부는 다국적 드론 테스크 포스를 창하겠다면서 드론 밀어주기를 또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번 주에 기사가 났던 걸로 또 아마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월스트 전널에서 이런 기사를 냈죠.

미군하고 우크라이나의 드론하고 싸웠는데 미군이 그냥 순식간에 전멸했다. 그래고 우크라이나 드론이 엄청나게 강력하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상황이었다면서 지금 미국 내부적으로도 드론 밀어 주기에 진심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랑 몇 년째 지금 싸우면서 완전 드론 초전문가가 돼 가지고 지금 계속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막 드론 우리한테 지원해 주면 그냥 러시아 이런데도 다 부을 수 있다. 이런 자신감까지 표현할 정도로 드론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 이제 전쟁은 드론 전이라고 보여줄 수 있겠죠.

그래서 드론주들 이제 미국 드론주들 여기 넣어 놨는데 어 사실 저도 개별주 보고 있지만 변동성도 심하고 아직 적자 주식들도 많고 그래서 엄청나게 뭐 큰 금액을 넣기보다 한번 지켜보시는 것도 좋고 한번 공부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2025년 12월부터 중국산 드론 전면 퇴출을 공식화했고요. 중국이 워낙 드론을 잘 만드니까 업게 1등 다 차지하고 있으니까 내보내는 거 하고 이제는 들어오는 것도 관세 먹겨서 중국 규제하겠다 이거죠. 이것도 큰 범위에서 지금 9월 미중 회담 앞두고 혹은 장기 관점으로 이제 미중 전쟁을 계속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7월 달에는 로봇도 맞고 히토류도 맞고 태양광도 맞고 드론도 이번 주에 맞고 계속 지금 맞고 규제하고 밀어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그리고 지난주에도 제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제 미국 광물 히토류도 밀어준다 선언했다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에도 히토류들도 급등락이 있었지만 또 주간 기준으로는 히토류 ETF도 오르고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주는이 MP 머트리얼즈라 회사도 한 10% 넘게 올랐던 거 같고 그 외 이제 반도체도 주관으로 오르고 리튬 원전 원자재 전반적으로 좀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상승세 방산 드론 우주 뭐 양자 이런 쪽도 트럼프 밀어주는 약간 정책 기대주거든요.

이런 쪽으로 관심이 쏠리는 모습입니다. 것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지난주 한번 말씀드렸는데 금은 관련주들도 뭐 강하진 않지만 야금야금 조금 상승을 시도하는 분위기인데 아무래도 금리가 올라간다는 우려가 좀 줄어든다면 전반적으로 지금 제가 소개해 드리고 있지만 빅테크 AI 인프라 그다음 트럼프 정책주부터 해서 금이나은 같은 다른 자산군도 좀 온기가 확산될 수 있겠다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강조드리지만 금리가 다시 올라가거나 달러가 다시 강해지거나 또 지정하고 위기가 오거나 하면은 요런 논리들은 반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그 리스크 항상 관리를 하셔야겠습니다.

그래서 자,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금리 부담이 좀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금리 부담만 없다면 이렇게 돌고 돌면서 증시가 전반적으로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올라갈 재료들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물론 리스크는 있는데 제가 이제 뒤에서도 말씀드릴 거고 이제 미리 말씀드려 놓겠습니다. 저는 이제 IPO 그러니까 상장 러시은 어 이제 고점의 신호 중에 하나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누적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과거 통계를 봐도 제가 한번 이제 나중에 이제 이게 신호가 나오면 제가 요걸 따로 영상으로 만들어서 이제 올릴 예정인데 아직은 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6월 달에 스페이스 X라고 하는 우주 1등 회사가 상장을 하면서 엄청난 자금을 빨아들어갔고 그리고 이게 역대 1위였죠.

그리고 역대 2위로 한국의 SK 하이닉스가 엄청나게 큰 규모로 미국에 상장하면서 자금 조달 흡수를 해 갔고 그리고 물론 중국 증시긴 하지만 중국의 1등 메모리 창신 메모리도 7월 달에 상장을 했고 다음 주에는 중국 1등 로봇사 유니트리가 상장할 예정인데 어마어마한 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국 1등이지만 사실상 지금 현존으로는 전 세계 1등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압도적인 또 인기를 얻고 있고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다 자금 조달, 자금을 빨아들인 요인이고 그만큼 이제 투심이 뜨겁다라고 하고 개인적으로 이제 청약 붐 쉽게 말하면 공모주 붐은이 사이클에 한 번씩 고점 신호를 준 적이 되게 많았어 가지고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이때는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라고 하는데 그 피날레는 이제 올해 10월 AI 엔트로픽 AI의 대장주죠.

이번 사이클에 전 대장주라고 보고 있습니다. 엔트로픽과 오픈 AI인데 엔트로픽이 피날레를 장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뭐 무슨 고점을 미리 예언한다 이런 건 전혀 아니고요. 제가 그럴 능력이 있는 건 아닌데 요때가 다가온다면 조금 그때 분위기를 봐서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정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미리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막 파티에 열광하고이 IPO가 다가올수록 야 엔트로픽 막 진짜 돈 잘 번대 흑자 전환한데 매출이 엄청나대 그리고 AI 인프라에 대한 호재 엔트로픽과 오픈 AI에 대한 호재를 막 부각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들의 이제 눈을 멀게 만드는 거죠. 다 이제 눈 들어가게 만드는 거죠. 그래서 투자하면 무조건 돈 번다라는 확신을 심어 준 다음에 이제 상장을 시켜 놓고 조금 이제 조정을 준다던가 하락장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건 너무 뭐 너의 뇌피 피셜 아니 할 수 있는데 과거 여러 사이클의 통계를 봤을 때 그런 적이 많아 가지고 조심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미리 말씀드려 놓고 제가 이때가 좀 다가오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걱정할 요인은 아니다. 이제 그래서 일찍감치 이렇게 막 얘기 드리는게 좋은 건 아닌데 아 알고 계실 분들은 알고 계시라고 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눈 여겨 보고 있어야 될 점입니다. 그래서 어 개별주 돌아가는 건 머리 아프다. 개별주의 피가 어렵다. 역시 조용조용히 오르는 미국 S&P 500 ETF 제일 좋은 거 같고요. 요즘 댓글에도 미국 지수 모아가는게 역시 답이었네요. 이런 댓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개별주 투자 단기적으로 수익률 막 좋아서 막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꾸준히 조용히 우상향하는 거는 진짜 SP 500 나스닥 만한게 없는 거 같아요. 야금야금. 그리고 제가 이제 정리하다 깜짝 놀란게 여러분 올해 나스닥이 어느새 수익률이 19%를 넘었습니다.

물론 뭐 한국의 코스피나 뭐 반도체 지수에 비하면 뭐에게 하실 수 있는데요. 미국 증시는 진짜 꾸준하게 연평균 10에서 20% 사이 나스닥 기준으로 꾸준히 올라줍니다. 꾸준히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막 한 번에 대박내고 폭락하고 대박내고 폭락하는게 좋아 보이지만 개인들이 투자하기 진짜 어렵거든요. 롤러코스터 최근에도 경험해 보신 분도 있겠지만 근데 이렇게 꾸준하게 뭐 나스닥도 변동성이 작은 편은 아닙니다만 상대적으로 야 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올해 그냥 심지어 올해 나스닥이 상반기 마이너스였는데 그때 이제 정립하신 분들은 실질 수익률이 20% 넘었을 겁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을 하고 제가 강조드리지만 지수 ETF 모아가는 정립식 계좌 꼭 한번 일주일에 만 원, 하루에 만 원씩이라도 한번 해 보시면 제가 왜이 재미 없어 보이는 지수 투자를 계속 말씀드리는지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별주도 재밌지만 우리가 투자를 재밌으려고만 하는 건 아니니까 지수 투자도 꼭 정립식으로 같이 병행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ETF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데 이제 AI 인프라 사이클 이어진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개별주 고르기 어렵다면 반도체 ETF 제일 만편한 투자 같고요.

그리고 좀 더 공격적으로 메모리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디램 ETF 있습니다. 3전닉스 마이크로운 샌디스크 시게이트 이런 것들 섞여 있는 ETF입니다. 변동성이 워낙 크긴 하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데이터 센터 지어서 임대료 받는 네비우스, 코어이브 이런 주식들을 일컬어서 네오클라우드라고도 하고 저는 그냥 데이터 센터 주식이라고 하는데 요런 주식들이 모여 있는 ETF 지난주에 상장을 해서 소개드렸었는데 요것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비우스 코어 이브의 집중 투자하고 다른 데이터 센터 주식들에 분산을 해 놓은 AI 인프라 주식 ETF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한 주 정리해 봤고요. 어, 돌아오는 주는 큰 이슈는 없고 8월 말에 돌아오는 주가 아니고 8월 말 엔비디아가 8월 26일 날 실적 발표가 있어서 관망할 것 같고 잭슨 스몰 미팅이라 그래서 연준 의장이 이제 또 발표를 하는 그런 자리가 있어요. 여기서 또 상당히 그 어떤 매크로, 거시 경제, 금리나 이런 거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잡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발언을 앞두고 8월 27일부터 29일 사이니까 돌아오는 중이 약간은 관망세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크게 어떤 방향성을 준다기보다는. 그래서 소비주 실적 발표 즉 홈디포 타겟 놀마트 우리나라로 치면 뭐 이마트 무슨 마트 무슨 마트 같이 이런 마트들이 미국은 소비로 돌아가는 나라서 발표를 실적 발표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소비 사이클이 아니라 미국의 AI 인프라 사이클이기 때문에 크게 옛날에 비해서는 영향력이 없지 않을까?

옛날에는 월마트 실적이 안 나오면 증시가 다 같이 빠지고 월마트 타겟 실적이 잘 나오면 와 경기가 좋다 이러면서 미국 증시가 오르고 이랬는데 지금은 경기가 조코나프냐에 대한 관심보다는 AI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커 가지고 그런 참고 정도 중요도는 좀 떨어지지만 참고 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8월 말에 엔비디아와 잭슨 미팅이 좀 더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은 아니고 이제 돌아오에 미국 재무부에서 이란의 역대급 금융 제재를 발표한다라고 이미 공포를 해 놨기 때문에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또 시장이 뭐 일시적으로 출령할 수 있는데 크게 지정학 이슈는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너무 여기에 이제 매몰되시기보다는 그냥이 또한 지나가리라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큰 이슈가 아닐 걸로 생각은 합니다만 또 봐야겠죠.

그리고 중국의 로봇 회사 유니트리 상장하는데 이건 중국 중심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는 상관 없을 수 있지만 또 로봇주들 또 관심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봐야겠습니다. 자, 우리 금요일 날 미국 옵션 만기일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레딧이라고 하는 미국 최대 커뮤니티 주식만 하는 거 아니고 엄청나게 이용자가 많은 미국 최대 커뮤니티 레딧이라는 회사가 SP 500 지수에 들어간다고 공식 편입이 돼서 또 주가가 일적으로 또 오르기도 했습니다.요 정도 참고하시면

#금리#현금#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AMD#나스닥#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