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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가 처음에 이제 금 투자할 당시에는 얘가 한 7천만 원 그 정도 했었던 거 같은데 이제는 2억이 넘어요. 예. 정말 아, 금이 금값됐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 7년 동안 7천만 원짜리가 2억 됐다. 이런 거죠. 네. 네. 그러니까 값이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 그렇게 가정해 본다면 미국을 중심으로 달러 공급이 늘어난다. 유동성 공급이 소위 폭발한다. 이렇게 가정하면 맞아요. 그럼 돈은 많아지는 거죠. 근데 그 돈을 무 살까의 문제인 거예요. 이제 돈이 많아질 때 주식을 살 수도 있고 금을 살 수도 있고.
근데 말씀하신 대로이 지경학적 불안은 금으로 상당 부분 몰릴 여지가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예요. 그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그 것이 이제 결국엔 금가을 밀어 올리니까 이런 것들이 금가에 계속해서 모멘텀을 주지 않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경남과 토론합시다. 초대손님은 베리베리 양베리 네. 조기원 작가님이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뭐 지난번에도 출연하셨지만 또 여러분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인사 한번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7년차 금 투자자이자 지금은 스테커스라고 하는 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교원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반갑습니다. 7년차 금투자다라고 소개를 해 주셨는데 네 그럼 7년 전부터 금을 투자하셨으면 제 무릎 꿇고 방송을 해야 되 금 한번 살짝 보여 주시고 방송 시작하면 어떨까요?네 그래서 금을 가지고 왔습니다. 1kg짜리 금이고요. 아이고. 예. 제가 처음에 이제 금 투자할 넘어요. 예. 정말 아 금이 금값됐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 7년 동안 7천만 원짜리가 2억 됐다 이런 거죠. 네. 자 지금이 종로 쪽에 금유통 거래 판매하는이 시장이 잘 조성되어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네네. 그 동네에 가면 저도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뭐 캐리어로
현금을 몇십억 몇백억을 들고 와서 금 몇 개로 바꾸는 그런 풍경들이 종종 있죠 예 예 확실히 이게 뭐 물론 그렇다고 모든 분들이 현금을 들고 오진 않지만 가끔가 좀 특이하시게 막 뭐 한 적게는 몇 억에서 많게는 진짜 수십억까지 현금을 가지고 오셔서 아 금살려고 오셨 셨다 하면서 막 갑자기 캐리어에서 으 잘 이렇게 꺼내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뿐만 아니라 요즘 들어서 확실히 좀 단위가 많이 커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뭐 한 돈, 열돈 이렇게 사셨던 분들이 많았다라고 한다면 지금도 물론 그런 분들 많이 계시지만 지금은 진짜 적게는 몇억에서 많게는 진짜 수백억까지도 한 번에 이렇게 금이랑 은을 사실 정도로 되게 저평가게 저평가되어 있고 아직도 상승 모멘텀이 많이 남았다라고 생각하시는 그런 큰 손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좋습니다. 자, 말씀 주신 것처럼 그렇게 많은 투자자들이 금의 관심을 갖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 채널 구독자분들도 금액에 관심 많이 있으시고 지난번에 출연해 주셨을 때도 뭐 예견하해 주셨던 대로 어 소위 금필 랠리를 보였습니다. 오래 들어. 거의 올해 챔피언이 금 아닌가? 음. 근데 그 챔피언이 되었다가 지금은 좀 주춤하는 모습이에요. 자, 이걸 먼저 정리하고 향후 향후금 시장을 전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일단 금빛 랠리를 쭉 보였다가 다소 조정되는 흐름인데 그죠? 그러면 금빛랠리를 보였었던이 구간 역사상 최고점을 갱신하는 그 지점까지 왔었잖아요.
그죠? 자,이 지점까지는 왜 왔다고 혹시 정의하십니까? 일단 어 단기적인 이슈부터 가지고 간다라고 한다면 첫 번째 금리나 그리고 두 번째 관세, 세 번째 지정학정 리스크이 세 개가 연달아 탕탕 터지면서 이제 금가이 많이 올랐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올해 2월까지 이제 급격하게 2월부터 급격하게 올랐던 금가격이 4월에 고점을 찍고 한 8월까지 횡보를 하는 기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8월부터 다시 한번 어 9월이 이거 금리나 시작한다라는 시그널이 나오면서 다시 금갈기 랠리를 펼치다가 또 이제 11월쯤 되니까 어 12월에 이거 금리나 안 할 수도 있겠는데라는 그런 이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조정이 나왔다.
즉이 금가격에 랠리가 나오거나 혹은 횡보나 조정이 나올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금에 있어서도 금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최근 들어서 금리나가 다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보니까 금가격도 저점에서 계속 상승세를 그리면서 마치 트리거 하나만 터지면 다시 이제 그 상방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나올 것 같은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좋습니다. 그러니까 오래 들어서 나타났던 금시세, 금 랠리를 이게 등락을 유동성의 관점에서 설명해 주신 거예요. 금리라는 관점에서 주로 제가 설명하는 방식인데
지난번 토론하셨을 때도 저는 그런 식으로 금시세를 전망한다고 근데 그런 부분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러면 향후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까? 향후 금리 인하가 기대될까라는 것을 기점으로 본다면 또 금시세를 어느 정도 가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네. 근데 지금 잠깐 말씀 주신 것은 주로 유동성 금리 관점에서 말씀 주셨는데 그거 말고 또 한 가지 요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관나 전쟁이나 커멘트를 해주셨기 때문에 네. 일단은 이런 부분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고 관세란 전쟁에 대한 부분을 잠깐 짚고 넘어간다라고 한다면 사실 관세 전쟁이라는게 트럼프 인기 기간 동안 완화되는 분위기도 있었다가 다시 한번 붉어지는 분위기도 있었다가 이게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러나 결국 우리가 아 확실하게 안다라는 거 하나는 첫 번째 금리나 사이클에 들어섰다.이 이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지 늦혀질지는 우리가 예상하기 어려워도 그 사이클 기간 동안 이어질 거라는 걸 알 수가 있고 두 번째 트럼프 인기 동안 관세 문제는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것이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세 번째 이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드리면 사실은 전쟁이 자주 나타나는 시기가 언제였는가를 우리가 역사적으로 돌이켜 볼 때 세계화보다는 탈계화 시기에 많이 일어났었다. 그니까 야 나라도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남들 어떻게 신경 쓰냐라고 하는 그런 전체적인 글로벌적인 침체나 혹은 그런 탈세계와 분위기에서 많이 일어났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그 포인트에 집중해 본다라고 한다면 사실 이미 2008년부터 탈세계안은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런 흐름 속에 트럼프가 이제 기름을 붓고 있었던 거고 푸틴이 이제 전쟁을 일으켰었던 거고 이제 요런 부분들이 일어나면서 앞으로도이 탈세계와 흐름은 되게 거시적인 흐름이기 때문에 전쟁이란 이슈는 언제 어느 때 갑자기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이슈기 때문에 그런 이슈들이 여전히 잠재 있고 그건 이제 금가격을 밀어올릴 트리거로서 늘 잔재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의견 감사합니다. 자, 저도 이제 잠깐 진행자가 아닌 토론자로 또 김광석 토론자로 바꿔서 네. 저도 의견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저도 이제 매년 경제전망서를 발관하잖아요. 근데 2026년 경제를 전망하면서 25년과 26년을 지경학적 분절화의 시대라고 어 명칭을 했어요.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탈세계화하고 매우 유사한 개념입니다. 이제 세계화가 끝나고 이제 점차 분절화되는 거예. 파편화 되는 거예요. 전쟁이 빈번해져요. 예를 들어서 캄보디아하고 태국하고 지금 싸우고요. 남미도 싸우고요. 중동도 싸우고요. 러우 전쟁 안 끝났고요. 네. 좀 또 일본과 중국 간의 긴장감이 또 고조되고 있고요. 자, 이런 것들은 불안하게 만들잖아요. 투자자들이 돈을 들고 있는 자산가들이 불안하게 만들잖아요.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을 집중시키죠.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균값이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말씀하셨던 것 전쟁을 선언하면서 또 다른 공포감 불확실성이 고조되니까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됐던 것이다. 네. 그리고이 참에 유동성이 집중되는 구간을 저는 어떻게 설명하는지 아세요? 어떻게요? 예를 들어서 곧 설 연휴가 올 거 아니에요? 2월인가요? 설연후 오죠? 네. 네. 네. 그럼 설연휴 때 우리 아이들이 용돈을 이만큼 봤잖아요. 좋아하는 과자가 있으세요? 좋아하는 과자 전 맛동산 좋아하는 맛동산. 그리고 또 좋아하는 과자 두 번째.
어. 두 번째 오징어 땅콩 좋아합니다. 아, 좋습니다. 근데 어, 아이들이 용돈이 이만큼 생긴 거예요. 네. 그럼 편의점에 가서 못 사던 맛동산과 오징어 땅콩을 더 많이 살 수 있죠. 그러다가 오징어 땅콩이네. 이제 과거에는 내가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지금 좀 싫어졌어요. 이런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지경학적 분절화의 국면에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불확실성이 고조됐는데 마침 용돈을 많이 받은 거예요. 어. 어 그러니까 편의점에 갔는데 근데 기존에 좋아했던 달러는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위가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오징어 땅콩 살 돈으로 더 많이 맛동산을 사는 거예요.
그렇죠. 그니까 돈이 안 그래도 많이 풀리는데 그게 더 집중된다라는 말씀. 예. 맞습니다. 그렇죠. 안전자산 하면 두 가지였는데 안전자선으로서 지위로서 달러 가치가 떨어졌거든요. 여러 가지 면에서 독립성을 훼손한다든가 뭐 여러 가지 면에서. 그러니까 유독도 금으로 쏠렸던 거죠. 그래서 금이 일종의 챔피언이었던 겁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전망을 분석을 했잖아. 돌아보는 회고. 근데 지금부터 좀 잠깐 전망을 해 볼게요. 그럼이 두 가지 변수로서 금을 지금 전망해 보려는 건데 향후 26년은 금시장의 랠리. 혹은 산타 랠리 혹은 뭐 26년 랠리이 두 가지 변수를 가지고 볼 때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방금 우리가 이야기했던 어떤 그런 단기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긴 하지만 금리라든가 지정학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그 관세 문제 사실은 내년에도 여전히 지속될 거고 어떻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특히 그런 유동성 장세는 올해보다 내년이 훨씬 더 뜨거울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이해해 볼 때 어 내년이 어쩌면 올해보다 더 금가격 상승도 뜨거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우리가 이제이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조금 더 근본적으로 왜 금이 이렇게 슈퍼 사이클이 나타나고 있는가에 대한 그런 이야기를 먼저 해서 이해를 하고 그 상승 사이클 중에서 왜 또 내년이 이렇게 뜨거울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면은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그 포인트에서 방금 교수님이 미리 너무 말씀을 잘해 주셔 가지고 더 이상 설명할게 없는데. 네. 결국엔이 금이라는 자산이 뜬다라는 건 금과 그 양대 구도에 있는 달러이 두 중 둘 중에서 달러가 무너지면서 이제 금으로 이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거든요. 왜 그러면 결국에 사람들이 달러로부터 멀어지는가? 예이는 무기화되 달러로 이제 목주를 외안보고결한다던가 아니면 경제적 제재를 한다던가 이거는 정말 마지막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었던 부분이기 때문도 있고 그다음에 그냥 기본적으로 저는 결국에는 이게 뭐 달러라고만 얘기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엔이 화폐 시스템 자체가 거의 마지막에 왔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결국에 이제 뭐 미국도 보면은 국가 부채 비율이 120% 그다음에 그냥 국가 부채만 보더라도 38조 달러 일본 같은 경우에는 거의 230% 정도 이런 것처럼 전 세계 이제 모든 화폐가 너무 많이 풀렸고 그로 인해서 부채가 너무 많은 수준이다. 그러면 결국엔 이렇게 많아진 부채는 언젠간 이제 다시 그 디레버리징 되는 시기가 반드시 오는데 그 인계점에서 지금 미국의 부채를 누가 사 줄 수 있냐가 저는 결국에 핵심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전에 이제 미국 부채를 가장 많이 사줬던 국가 당연히 중국이었습니다.
중국과 일본. 근데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는 2013년도에 한 1조 3,억 달러 정도의 그 미국 국채를 보유했는데 그게 지금은 7,억 달러 정도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이고 그럼 이제 믿을 건밖에 없는데 일본 이제 2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 급등하죠. 엔캐리 트레이드 문제 생기고 있죠. 그다음에 이미 작년부터 작년 3월에는 일본 투자자들이 한 미국 국채를 620조원 규모로 팔았더라고요. 이런 걸 볼 때 일본이 사들 여력이 있는가? 그럼 이제 유럽을 돌아보면 유럽은 경기 침체로 허덕이고 있고 신흥국을 바라보면 신흥국들은 자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시피 자국 통화 방어하기도 급급하다.
달러를 사 줄 수 있는 주체가 더 이상 없고 사 주기에 달러가 그렇게 매력적이지도 않고 더욱더 이제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위협적인 그런 자산이 되는 이런 모든 흐름 자체가 이제 하나의 흐름으로 가고 있다. 결국엔 달러에서 금으로 그 즉 불안합폐에서 태안폐로 넘어가고 있는 흐름이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 본다라고 한다면 결국에 이렇게 금으로 가고 있는 사이클이 되게 길고 큰 사이클이고 그 중에서도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유동성 그리고 지정학 문제, 관세 문제, 불안감 더 커지고 이런 것들이 더욱더이 금이라는 자산을 불타게 만드는 그런 요소가 올해 일어났지만 내년에는 더 커지지 않을까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아까 비유 드렸던 것처럼 뭐 오징어 땅콩하고 맛동산을 좋아했는데 이제 오징어 땅콩이 싫어진 거예요. 그래서 유독 맛동산을 더 많이 사는 네, 맞습니다. 그런 느낌인 거예요. 그죠? 좋습니다. 그게 일단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금이 더 확보하고 달러는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위가 좀 떨어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유독금으로 몰리고 있다는 것을 설명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26년을 지금 조망할 때 아까 표현하시기를 유동성 폭발한다라는 종류에 말씀 주셨는데 이건 제가 조금 더 거시 경제를 공부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제가 부원 설명드려
볼까요?네. 일단 첫 번째는요. 스테이블 코인이 아 이법만 한 거예요. 25년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어요.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거 발효시키려고 굉장히 힘을 강조할 겁니다. 공화당이. 그래야 중간 선거을걸 이겨. 이게 뭐 하는 거냐면 미국 행정부가 재무부가 국채를 발행하면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 코인 사설 업체들이 매입해 주는 시스템이 맞습니다. 네. 단기 국채를요. 그리고 연준 의장이 교체돼요. 두 번째. 햇셋으로 바뀌어요. 지금 현재는 가능성이 햇셋이 가장 높죠. 일단 햇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1월에 지명하겠지만 연준 의장의 교체는 곧 굉장히 강한 물을 이만큼 먹으은 뚱뚱한 비들기의 연준 의장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거 부인하실 분이 없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강하게 금리 인하를 추고할 거예요. 이게 두 번째고요. 세 번째 연준이 금리인하만 다 냉하진 않을 겁니다. 네. 왜냐면 양적 긴축이 12월 1일부로 끝났기 때문에 맞습니다. 조건만 형성되면 양적 완화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정리하면 재무부가 국채를 발행하면 연준이 장기 국채를 매입해 주고 스테이블 코인은 단기 국채를 매입해 주는 그러니까 양쪽으로 미국 국채를 매입해 주는 유동성 공급을 뚫려요. 자, 제가 세 가지만 설명드린 거예요. 또 여러 가지 것들이 있지만. 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는 금리나 사이클이 좀 끝나가요.
그니까 우리나라도 2.5까지 내렸는데 이제 많이 내려야 2%인 거예요. 거의 끝나가요. 해 봐야 한 번, 많으면 두 번. 아니면 안 할 수도 있어요. 근데 미국의 금리 인하가 가장 가파를 겁니다. 음. 자, 그렇게 가정해 본다면 미국을 중심으로 달러 공급이 저의 견해이 유동성 관점에 해석을 해 본다면 네. 그러면 유동성은 폭발하고 금값은 더오른다. 자, 그럼 전쟁에 관해서 좀 여쭤 볼게요. 마지막 한 가지 대주제죠. 금값을 전망할 때. 뭐 전쟁을 우리가 전망할 순 없어요. 전쟁이 일어날지어. 그러나 경향성이라는 건 있잖아요.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일단 이런 부분을 이야기해서 결국엔 이권이잖아요. 전쟁이라는 거는 이권의 문제가 가장 크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 지금 미국과 가장 큰 대립을 하고 있는 건 중국이고 중국이 필도로 움직이는게 바로 브릭스인데 저는 여기서 주목해야 될 포인트가 브릭스의 확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중국을 포함해서 브릭스 국가는 원래는 이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화공이 다섯 개 국가가 모인 그 협의처였는데 2024년에 여섯 개국인가 일곱 개국 이제 이게 사우디가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말이 좀 많아 가지고 이제 아무튼 여섯 개에서 일곱 개 국가가 이제 정회원으로 추가가 됐고 2025년에는 거의 10개국 정도가 파트너 국가로 이제 협의가 됐고 그다음에 이제 2026년부터는 어 이제 그 브릭스만의 결제 시스템으로 185개국이 결제망을 형성 성한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것처럼 브릭스가 예전에는 그 그냥 신흥국들이 모여 가지고 그냥 이렇게 뭐 아 아둥바둥 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분위기였지만 지금 인구수로 보면 전 지구의 절반 수준 그리고 그 땅덩어리로 봐도 거의 전지구의 1인가 그 정도 되더라고요. 네. 이게 과연 이제 이전처럼 미국과의 어떤 미국의 압박으로만 굴복할 수 있는 규모냐라고 할 때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만약에 압박에 굴복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그게 끝끝내 마지막까지 투항하면서 굴복을 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처럼 이제는 그 어떤 이권에 더 이상 이제 뺏기지 않고 더 이상 주지 않고 그렇게 되게 팽팽한 긴장감으로 커지는 그런 모습들을 우리가 확인하면서 과연 중국을 포함한 그런 브릭스 국가들이 이런 어떤 이제 앞으로의 이권에서 예전에 세계화 시대 때처럼 일정 부분 포기하면서 합의하 하고 그냥 그다음부터 평화로 간다.
이거는 제가 볼 땐 그러기에는 규모가 너무 커졌다라고 생각하고 브릭스가 원하는 거는 패권을 뺏자가 아니고 패권의 힘을 분열해서 다극화로 가자라는 분위기로 가고 있어요. 아마도 그런 흐름 속에서 결국엔 탈세계하는 더욱 더 빠르게 진행될 거고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도 그다음에 이제 그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그 것이 이제 결국엔 금가을 밀어 올리니까 이런 것들이 금가에 계속해서 모멘텀을 주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가 전쟁이 또 일어날 거예요. 또 새로운 전쟁이 시작될 거예요. 이걸 전망하긴 굉장히 어렵습니다만 전반적인 문맹사학적으로 지정학적인 어떤 흐름을 본다는 것은 어 굉장히 중요한이 자본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인 전쟁의 여부를 가음하는 데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가 여러분들께 뭐 경제전망서 제책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기에 이제 사진이 하나 나와 사진 지금 보이고 계시죠? 사회진이 뭐냐면 지구를 구성하는 지구본을 구성하는 200여의 나라의 퍼즐이 흩어지는 거예요. 이게 분절화 파편화예요. 그리고 다시 조합을 이루어요. 네. 그니까 이게 지금 하나의 지경학적인 지정학과 경제학적인 여러 가지 면에서 세계가 파편화되고 또 어 일종에 어 다시 한번 재결합하고 합종 연행하고 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쟁이 끊임이 없는 것인데이 상황에서 지경학적이라 했잖아요. 근데 기경학적인 분절화도 있는 거예요.
바로 기술적인 네. 공학적인 왜냐면 전쟁이 더 빈번해져요. AI 때문에. 음. 드론화 때문에 무인화 때문에 상대 국가 진역을 공격하는데 임명 피해 없이 공격이 가능해져요. 네. 그러니까 전쟁이 더 빈번해지고 공격이 빈번해져요. 그래서 문맹 사학적으로 보면 인류는 전쟁과 함께 시작을 했는데 그리고 모든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인데 전쟁이 없었던 세계화의 국면을 지나고 다시 평범한 전쟁인과 함께하는 시대로 거듭나는 것이니까 전쟁이 또 있다 없다 이것을 가음하긴 어렵겠지만 네. 어쨌든 전쟁이 어 이렇게 많아진 국면에서이 소위 어이 공포감 불확실성은 계속 시장을 누르는 하나의 압력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시장을 보는게 어떨까네.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 금값 뜨겁게 오른다 혹은 유동성 폭발한다. 이런 말씀이 결과적으로 금시장으로 어 흘러갈 가능성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고 그러면 이런 일시적인 연말 들어서의 조정을 거쳤다 다시 오르는 현상인데이 조정은 어쩌면 건전한 조정이라고도 판단하실 수 있겠네요. 그렇죠. 원래 모든 자산이 그렇지만 너무 가파르게 오르기만 하면 그러면 이제 산이 높으면 고리다고 그게 되게 아 되게 짧게 오르는 패턴일 때만 보통 그렇게 오르고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로 너무 급격하게 코로나 때처럼 단 시간이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는 건 이제 금방 회복하는 V자 반등의 시그널인 경우들이 많잖아요.
근데 이제 막 열배 혹은 막 진짜 100배 이렇게 오르는 주식들이나 그다음에 부동산 사이클 이런 슈퍼 사이클들을 보면 적절한 상승과 적절한 조정이 조화를 이루면서 간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금도 지금 적절한 조화를 이루면서 상승과 조정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 거라서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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