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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이후 엄청나게 시장이 실망하면서 꽤나 많이 떨어졌습니다. 엔비디아가 이제 주도주 자리에서 내려오는 거 아니냐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요 그런데 기관들은 비다 목표 주가를 줄줄히 인상했습니다. 140 언저리였던 목표 주가 평균이 지금 154 강력 매수를 추천을 하고 있어요. 제가이 오문 리포트들을 좀 찾아봤습니다. 일반 소비자한테 나가는 리포트는 아니라서 제가 부 다 공개를 할 수는 없는데 핵심만 요약하자면 지금 엔비디아는 너무 잘하고 있다 새로운 AI 집인 블랙에 지어는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됐고 앞으로도 폭발적인 성장세가 합리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그러니까 뭐 전혀 걱정하지 마라라는 말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보시는 분들 약간 의아하실 거예요. 원래 일이 벌어지던 양상이라는 좀 다른 모습이에요. 원래 어떻게 되냐 실적 발표가 잘나면 주가가 먼저 뜁니다. 그다음에 기관들이 비디아 주가를 줄줄이 인상하거나 그런데 이번에는 좀 반대로 됐죠. 먼저 주가가 빠지고 그런데 기관들은 MB 주가를 올리는 상황 그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로 설명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일단 전교 1등이 올백 못 맞아 온 격이다 지금 보시는 그래프는 컨센서스 그러니까 실적 예측치 대비 얼마나 상해를 했느냐를 나타내는 서프라이즈 율인 보시면은 점점 내려가는게 보이실 거예요.
그러니까 더 잘 나올 걸 예상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다이 시장의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라는 거죠.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자료이긴 해요. 왜 시장이 끌어 내렸는지도 좀 알 것 같기도 하고요 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월가 아비들은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그런데 해지 펀드들은 오히려 팔았다라는 좀 흥미로운 자료가 있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검정색 그래프가 이제 해지 펀드들의 쉐어 점유율인 꽤나 많이 감소를 했어요. 아무래도 밸류에이션이 올라가고 전체적으로 순환매 장세가 돌면서 기술주 전체적으로 해지 펀드들이 기술주 전체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있는 트렌드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아실지 모르겠는데 월가의 대형 은행들과 해지 펀드들 모두 타픽 엔비디아로 꼽았습니다. 1년 반 동안 아마 어마어마하게 차익을 거뒀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뭐 환경이 좀 달라지다 보니까 자산군별 리밸런싱 혹은 종목별 리밸런싱을 핑계 마 차익 실현을 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 덕분에 저는 이제 저평가 구간에 돌입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하나 리서치 센터 자료인데 왼쪽 그래프는 12개월 선행 2비 이비다 기억 가치를 상각전 영업 이익으로 나눈 밸류에이션 값인데 -1 표준 편차 값에 도달했어요. 자이 정도면은 저평가를 받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구간이 그든 그리고 오른쪽 선행 per 이것도 뭐 우리가 밸류에이션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지표적 이게 지금 30 중반이 나왔는데 이제 뭐고 평가다 말하기도 좀 애매한게 웬만한 빅테크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 내려와 버렸다 자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까지의 비디아 최근의 비디아 고평가가 맞습니다.
수치상으로는 선행 12개월 per이 아닌 후행 12개월 per 보게 되면 아마 한 70 정도 나왔을 거예요. 분명히 고평가 숫자만 봤을 때 자 그런데 계속해서이 2 중에 어닝 부분이 올라가다 보니까 분모가 올라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 향후 12개월의 값이 엄청나게 낮아지게 된단 말이죠. 다들 아실 거예요이 값이 낮아졌을 때 그러니까 지금 보시는이 점선에 걸쳤을 때 그때가 보통 저점이 없고 매수 타점이었다 5년 10년 치로 봐도이 선행 피 값이 상당히 높은 편이에요. 거의 평균 40에 6 박하고 다른 말로 하자면은 지금은 평균 정도의 가치를 인정을 못 받고 있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고평가하는 소리는 나올 수가 없겠죠. 역사적인 평균 수준에도 못 미치는 값어치를 평가받고 있다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그런데 지난 1 2년을 빼고 얘기를 하자면 엔비디아는 무슨 기업이었습니다. 그냥 그래픽 카드 만드는 기업이었습니다데 지금 무슨 기업이다 선도하는가 가장 혁명적인 기업이고 가장 압도적인 기술력을 지닌 회사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주가 밸류에이션은 그래픽 카드를 만들던 그때보다 비슷한건 오히려 낮아졌다는 거예요. 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상당히 수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평가는 어떻게 될 것이냐 제가 골드만삭스에서 추정한 가치 평가표를 가져왔는데 또 한 일주일 전 버전이라서 이거보다 조금 더 올렸다고 생각하면 돼요 베이스 케이스에는 이제 주가가 대략 135달러 근데 이제 불 케이스 대로 가면 2011 달러라는 목표 주가가 나오게 됩니다.
제가 아까 애널리스트들 리포트들을 쫙 읽어 봤다고 있잖아요. 아마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베이스와 볼케이스 사이 그러니까 목표 주가 한 160원 저리를 예상하는 거 같더라고요 참고로 베어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이미 빅테크 그이 사기로 한 그래픽 카드를 취소 커미트먼트라는 구매 약정을 위약금만 물고 취소할 정도가 아니라면 나오지 않을 수준의 매출이 뭐 그러니까 경제가 개박살났다 하지 않는 이상은 보기 힘든 매출 같은데 그럴 경우 81달러 예상하긴 합니다. 제가 본 nvl 72 그러니까 이제 블랙에 서버 세트 있죠. 요게 대략 300만 불에 한 5만 세트가 팔릴 거라는 소문이 있거든요.
자 그렇게 생각했을 때이 외출 규모가 벌써 이것만 해도 베이스 시나리오에 매출 규모가 나와 버리는데 정말 특별한 일이 없고서는 이제 불 케이스에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뭐 결론을 드리자면 엔비디아가 고평가는 말은 이제 들어갈 때가 된 거 같고 어느 정도 합리적인 부분에 들어섰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늘 테슬라가 꽤나 많이 올랐어요. 그 이유는 아마 10월 10일 테슬라로 택시 공개가 한 번 더 재 확인되었기 때문인데 이게 8월 8일 날 하기로 했다가 한번 밀었다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실망을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다 그것도 이제 캘리포니아 워너브로스 스튜디오에서 실제로 언베일링 공개를 하겠다라는 기존의 계획을 재확인시켜 줬습니다.
전기차 회사로 알려진 테슬라 만 계속해서 자율주행과 정말 어마어마한 노력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투자에 얼마나 진심인지 텍사스 기가 팩토리 바로 옆에 AI 센터를 만들었어요. 근데 그 안에 엔비디아 h 100이 무려 10 만장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이 국내에는 제가 알기로 1천장 이상 가진 기업도 단 하나도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실상 AI 만드는데 가장 필수품 코어 제품이 h 100인데 이걸 10만 장씩 갖고 있는 회사가 거의 없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하이퍼 스케일러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단일 기업이 10만 장 갖고 있는 경우가 없어요.
그런데 역시 테슬라는 자본력도 있고 그걸 수용할 수 있는 캐패시티 여기서 이제 역량이란 이걸 운용할 수 있는 인재란 시스템 그리고 활용까지 무궁무진 하잖아요. 테슬라 쯤 되니까이 정도 운영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엄청난 규모에요. 간만의 희소식이 좀 있었습니다. 2분기 GDP 2.8% 발표가 되었는데 이게 3.0% 나중에 상향 조정이 되었더라고요 그뿐만이 아니라 이제 개인 소비 증가율도 2.3% 2.9% 상향이 되었습니다. 자이 말은 뭐냐 미국의 소비는 아직도 견조하다는 걸 나타내는 말이거든요. 자 결국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건 이제 월마트 실적에서 도 드러났어요.
CEO 이제 경기 침체는 없는 거 같다 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고 실제로에 기업 중 78%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을 발표하였습니다. 이게 10년 평균 74% 그 결국 미국 기업들은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다 한때 걱정이 과도했다 걱정할 레벨은 아니다라고 말해 주는 거 같죠. 그리고 이건 오늘 있었던 뉴스입니다. 3분기 그러니까 아까 보여줬던 건 2분기 이번에 나올 3분기 GDP 성장 치도 역시 2.5% 상향 조정이 되었어요.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2.7% 예상을 했고 뉴욕 연은 2.49 애틀랜타 연도 2.5% 미국의 경제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거를 극명하게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고요 오늘 발표된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역시 주장을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cpi 상당히 유사한데 미국 연주는이 PC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그 pce 물가가 정말 줄었습니다. 이제는 인플레이션은 시장의 관심 밖으로 던져 버릴 때가 됐다 그 정도로 확실한 추세가 나타났어요. 근원 PC 같은 경우는 예상 2.7% 다 1% 포인트 나 2.6% 나왔고 헤드라인 같은 경우는 2.5%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연준은 이미 물가 안정이라는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어요. 그렇다면 연준의 두 번째 목표가 뭡니까 바로 고용 안정이 연주는 통화정책으로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을 시키는게 가장 중요한 그들 지상 과제란 말이에요.
그중 두 번째 목표인이 고용에 대해서도 조만간 결판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6일 고용 보고서이 때 실업률이 나오게 되겠죠. 최근 실업률이 4.3% 조금 높은 수치가 나오면서 시장이 거의 발작을 일으켰는데 이번 발표될 실업률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눈이 몰리고 있어요. 왜냐 자 저는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제시를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기존 4.3% 4.2% 실업률이 하락한다 이게 흔히 말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일 거예요.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 은행들이 이제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를 했어요. 그러니까 가장 기본이 되는 시나리오라는 거죠.
저도 뭐 채권이나 선물로 봤을 때가 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럴 경우 9월 FOMC 금리를 25bp인할 겁니다. 그런데 이제 4.3% 유지가 된다 아 이거는 결코 좋지 않은 시나리오 시작이거든요. 그럼 이제 연준이 비컷 그러니까 50bp 낮출 가능성이 꽤나 높아질 겁니다. 자 그런데 그럴 가능성이 아주 적겠지만 4.4% 다 더 높게 나왔다 아 여기서부터는 이제 긴장하셔야 될 거예요. 아마 시장에 엄청난 칼바람이 불지 않을까 아마 경계 침체 얘기가 나오면서 언론 헤드라인 엄청나게 자극적으로 뽑을 겁니다. 아 4.4 4% 나온다 그럼 당분간은 죽었다 복창하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하필 9월이 자 역사적으로 9월은 항상 엄청난 약세 장이었어요. 수십년간 피 역사 중 9월만 되면은 아주 끔찍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실제로도 트렌드를 보면 최근 4년 동안 9월은 언제나 월봉이 음봉을 찍었습니다. 하락 마감했다는 소리죠. 그다음 10년 중 일곱 번이 9월에는 이제 하락세를 보여줬다는 거예요. 야씨 그러면 이번에 9월에도 위험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 이거는 뭐 받아들이기 나름인 거 같아요. 사실 9월에 이벤트들이 많았어요. 역사적으로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이제 91일 대로 그다음 이제 9월 15일 니만 브러더스 파산 등 뭔가 시장에 크래시가 일어난 일들이 9월에 좀 많았기 때문에이 장기 시절로 봤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하락폭을 보여줬는데 뭐 이번에는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9월에는 안 좋다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뭐 약간 예언자의 효과처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9월에 떨어지는 현상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위협들이 더 있긴 합 뭐 제가 말은 안 했지만서도 신용카드 연체율이 엄청나게 높아졌어요. 거의 리먼 브러더스대 급이다 말하시는 분도 있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역시 여전히 리스크입니다. 그리고 뭐 전쟁이야 언제나 계속 벌어지고 있고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역시 실험이다 다른 거는 거의 노이즈에 가까운 거 같고 실험을 반드시 체크하셔야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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