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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어서 오세요. 화면하고 소리 보이고 들리십니까, 여러분들? 아, 오늘 금요일이라 방송도 하기 싫고 시작도 빠지고 짜증나고 씨 그죠 짱나게 어 오늘 시장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좀 많이들 하셨을 것 같아요. 7월 달, 6월 달 뭐 그런 생각을 하시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보게 되면 거래소 시장은 상승을 했는데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는 오늘 사이드카 활동까지 좀 됐죠. 비차익 쪽에 조단위로 좀 매도가 나왔고 그러면 요걸 한번 봅시다. 오늘은 자 시장 시장 지도예요. [기침] [목을 가다듬음] 예. 어서 오세요.
시장 지도를 딱 보면 딱 절반이죠, 여러분들. 딱 절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죠? 그리고 삼성전자 우선주 뭐 요렇게 반이 반보다 더 돼 있죠. 그죠? 그리고 삼성전자 우선주, LG엔솔, HD 현대 일렉트릭, LG 전자, 삼성전기 뭐 요런 애들 조금 제외하고는 전부 다 반도체예요. 그죠?요 빨간 거 삼성 생명 지분 갖고 있고 삼성 생명도 요렇게 되어 있는 상황이죠. 대부분 다 빨간 부분들이 대부분 삼성과 관련돼 있는 그런 기업들 또는 SK와 관련돼 있는 그런 기업들만 상승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6월 달 시장 같은 생각이 좀 들 수도 있겠죠, 여러분들.
예. 어서 오세요. 기분이 더럽죠? 기분이 그러던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또 그냥 삼성전자와 SK 그 SK 하이닉스를 매수했느냐 오늘 같은 날은 다 이제 던지고 있겠죠. SK 하이닉스 72만 주 던졌고요. 삼성전자 267만 주 던졌고요. 예. 다음 주에도 솔림장이 올 거 같아서 우울해요. 우울하냐? 나도 우울하다. 그래서 오늘은 불금이 아니라 물금을 보낼 생각입니다. 또 소주잔하고 또 울어야 되나? 으 이러면서. 음. 다음 주는요. 다음 주 가서 생각하면 되고요. 오늘은 이런저런 얘기들이 좀 많아요. 또 금리에 대한 얘기들도 그렇고 그죠.
어, 다음 주도 삼성 닉스만 삼전 닉스만 갈 것 같아서 오늘 오늘 장 보니 답답했어요. 뭐 오늘 장만 보면 그럴 수 있죠. 그럴 수가 있는 충분히 뭐 그럴 가능성도 있죠. 예. 지랄 같은 장. 예.이 좀 서울 경제 유튜브가 아니었으면 욕 한번 시원하게 했을 건데 그죠? 오늘은 진짜 솔림이 좀 있었어요. 오늘 유난이 좀 많았습니다. 그 솔림이 나왔던게 어 배당에 대한 그 특별 배당이라든가 주주 환원책이죠. 주주 환원책에 대한 얘기들이 좀 나오면서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그 밑에 일당들 그런 애들만 좀 움직여 주는 그런 모습이었었고요.
그러면서 이제 특히나 외국인 쪽과 기관 쪽이 어 오늘은 좀 특출나게 좀 매수를 저쪽으로 쏠림을 좀 과하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코스닥 일단 초토화 됐죠. 거기에다가 반도체 애들 움직이게 되면 소부장도 껄떡껄떡 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는데 오늘은 소부장도 또 무너졌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소부장 무너지죠. 제약 바이오 밀리죠. 2차전지 밀리죠. 이러다 보니까 코스닥이 더 밀리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죠? 예. 예. 순남매로 간다고 해. 순남매로 간다고 해서 응. 아, 제가 수남매로 간다고 해서 수남매를 믿고 있었어요. 응. 그럼 좀 기다겨 봐 좀.
응. [목을 가다듬음][기침] 잘되면네 탓이고 안 되면 내 탓이지. 그죠? 어. 잘되면네 탓이고 안 되면 내 탓이지. 응. 왜 울고 난리어 씨. 어 뭐 어쨌다고? 자 코스닥을 한번 봅시다. [한숨] 자 코스닥이 630포인트를 찍었어요. 그죠? 630포인트에서 여러분들 여기 고점이 880원리까지 올라갔네요. 보니까 880원리 때까지 요렇게 올라갔네요. 그죠? 근데 요거를 좀 보면 여기에서 요렇게 올라간 폭기 지수가 40% 가까이 움직였어요. 그죠? 40%. 그러면 40%가 올라갔으면 좀 쉬어가야 되는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아 그렇지 않겠어요?음 바닥에서 40%가 올라갔어요. 지수가. 그러면 좀 쉬도 알아야죠. 그죠? 그리고 코스닥 15조 한번 봅시다. 코스닥 150도 1048포인트에서 보니까 1530대까지 움직였네요. 1530. 자, 여기를 보면 여기에서도이 1048요 언저리에서부터 올라갔으면 여긴 몇 퍼센트 올라갔을까? 여기 코스닥 150을 보면 46% 가까이 올라갔네요, 여러분들. 지수가 지수가 46% 정도 올라갔으면 좀 많이 올라갔다라는 느낌 드세요, 여러분들. 응. 물론 종목이 빠지고 그래서 우울하고 속상하고 그런 부분들은 이해가 되겠는데 아 올라갔으면 조정을 좀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매일같이 올라가기만 해야 돼요. 매일같이. 물론 올라가면 좋죠. 올라가면 근데 좀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보면 아 좀 조정을 받고 가야 더 강하게 갈 거다. 이런 생각은 안 드세요, 여러분들. 응.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여러분들한테 다 잡아 주긴 했잖아. 하이닉스는 안 잡아줬다 쳐도 삼성전자는 여러분들한테 다 잡아 줬잖아요.네 번이나 얘기해 줬잖아. 사고 팔고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할 부분들은 다 했지. 우리도 하이닉스 부랴부랴 잡았는데 그리고 덤으로 삼성전자 잡으라고 잡은 사람들도 있고 중요한 건 이제 막 이런저런 얘기들 얘기들이 또 나온단 말이에요.
뭐 국채 금리 얘기가 또 나오고 환율 얘기 나오고 또 물가 얘기 나오고 막 그런 얘기들이 또 잡음이 나오면서 출렁거리는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냥 제가 봤을 때는 다른 그 이유가 있고 그런 부분들보다 지수가 올랐으니까 지수가 올랐으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조정을 받는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 어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그리고 두 번째 자 이제 사라고 할 때는 징그럽게 안 사더니 지금이라도 던져야 되나요? 이러더니 지금에 와서는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따라가야 되나요? 이렇게 물어봅니다.
어. 왜 거꾸로들하냐, 인간들아? 왜 거꾸로 해요? 사라고 그럴 때는 사세요라고 했을 때는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되냐 뭐 하냐 그런 말씀들을 하시면서 왜 오늘은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코스닥 팔고 거래소 3전 닉스로 가야 되냐고 그런 얘기들을 왜 지금 하세요? 여러분들아. 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어, 여러분들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들어갔던 구간이 여기예요. 여기. 여기. 또이 꼴 당할 거예요. 여러분들. 또 이꼴 당할 거예요. 아니잖아요. 그죠? 어. 코스닥이 다음 주에도 안 좋을 거 같아. 다음 주 돼 봤어? 점쟁이야. 어?
점쟁이냐고? 두 번째 장대 음봉이 나오면 다음날 더 빠질 거 같거든. 응. 장대양복 나와 봐. 내일 또 더 올라갈 거 같지. 안 그래요? [헉 소리] 그렇잖아요. 사람이. 그래서 제가 뭐라고 얘기해요? 사람은 간사하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사람은 간사하다고. 응. 이렇게까지 밀렸으면 여기 장대 음봉이에요. 이거 4%가 넘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더 빠질 거 같은 느낌 안 들어요. 응. 근데 여기서 들어올렸어. 이렇게 들어올렸다고요. 그리고 나서 오늘 이렇게 빠졌어요. 그러니까 더 빠질 거 같다. 뭐 하다 그런 얘기들을 하지. 응. 그러면 봅시다.
어 뭐 얘가 저점을 깼다가 들어 올렸단 말이지. 얘 더 밀릴 수도 있겠지. 제가 보는 저점은 있으니까. 어 그러면 그러면 애시 당초에 애시 당초예요. 응 애시 당초에 그럼 다 팔고 3전 닉수로 가지 왜 오늘 와서야 이러냐고요? 응. 답답하게. 그러하니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좀 기다 그냥 기다려 보시고 기다려 보셔라. 그리고 두 번째 자 [한숨] 아 여러분들 이걸 한번 봅시다. 업종 종합 차트. 자, 업종 동합 타 한번 볼게요. 여기에서 [목을 가다듬음] 뭘 볼까? 이렇게 줄여서 놓고 한번 봅시다. 이렇게 줄여서 추가를 하고 아이고다.
코스피를 놓고 여기다가 아 자 이렇게 해 놓고 추가로 코스 닭을 한번 넣어 놓고 이평 지우고 자 여기 한번 봐 봐요 여러분들 자 요렇게 한번 봅시다. 자, 구간대별로 한번 볼까요? 요렇게 보면 자, 여러분들 요게 이렇게 한번 봐 봐요. 요렇게 보면 방향성이 일단 같죠, 여러분들. 그죠? 방향성이 같아요, 안 같아요, 여러분들? 방향성이 방향성은 같아요. 그죠?요 최근 들어서요 요렇게 해서 봅시다. 방향성은 같아요. 그죠? 어, 방향성은 같아. 근데 진폭은 다르죠.이 진폭은 그죠?이 진폭이 다르다고요? 그러면 코스닥이 올라갔을 때는 더 크게 올라가고 빠졌을 때는 더 크게 빠지는 변동성이 좀 더 큰 장이네요.
보니까 그렇겠죠? 자, 그러면요 최근 들어서 요걸 한번 보자고요. 627을 찍고 100%밖에 못 올라갔어요. 그죠? 근데 코스피는 2,300을 찍고 9,400까지 갔어요. 근데 여기서 보면 최근 들어서 확대를 보면 여기서 못 넘어가고 먼저 죽기 시작했다고요. 여기에서 그래서 5월 달부터 죽기 시작을 했죠.이 발단이 됐던게 뭐였었죠?이 발단이 됐던게 두 배짜리 종목 ETF잖아요. 그죠? 두 배짜리 종목 ETF가 띵 하고 나오면서 자금이 우르루 다 그냥 그쪽으로 쏠렸단 말이에요. 그쪽으로 다 쏠리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막 그 애들만 막 움직이면서 흐름들이 진행이 됐다고요.
그러면서 그러면서 이제 3전 닉스만 주식이고 나머지는 다 그냥 합발이야. 그러고 했다가 못 먹어도고 못 먹어도고 하면서 6월 달에 겁나게 개인 투자자가 매수를 많이 했다고요. 그죠? 그리고 나서 금 지수가 급락이 나오면서 서킷도 걸리고 사이드카가 활동되고 뭐하고 뭐하고 하면서 기회야 기회야 기회야 기회야 기회야라고 했다가 이건 아닌 개배 아닌 개배 아닌 개배 아닌 개배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했던게 정 반대가 됐죠 여러분들 그러더니 또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돼요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돼요.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돼요. 이러고 있습니다.
포트를 꾸이려면 여러분들 진지게 했어야죠. 진지게 진지게 그렇지 않아요. 방향성은 같아요. 방향성은 그죠. 그러면 여기서 더 올라간 지수가 더 올라간다고 하면 코스닥 시장도 더 올라가는 법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쪽에 자금 솔립이 나오고 뭐하고 한다고 해서 지금 막 따라다고 하지는 마시라고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여러분들? 음. 자, 여러분들 봐봐요. 여러분들을 위로할 위로하고 뭐하고 할 그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뭘 위로를 하고 그럴 제가 그럴 깜도 안 되는 건 여러분들 아시죠? 그죠? 그러면 한번 봐 봐요. 어닝 시즌이 끝났다고 했잖아요.
그죠? 어닝 시즌이 끝나면 이제는 뭐라 그랬어요? 이슈와 재료로 인해서 종목 플레이가 진행이 된다고 했잖아요. 그죠, 여러분들? 근데 어닝 시즌 끝나자마자 빵하고 지금 터진게 뭐예요? 터진게 뭐였죠? 지금 주주하는 책이 띡하고 튀어나면서 그게 지금 제일 크잖아요, 이슈가. 예. 그 이슈가 지금 그 이슈가 지금 제일 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쪽으로 지금 다 쏠린 거라고요. 이쪽으로. 그러면 그 이슈로 막 쏠렸어요. 그러니까 이쪽으로 반도체 쪽으로 막 쏠린다고요. 그러면 이게 이게 계속 왔다 갔다 이게 계속 얘만 계속 이렇게 올라가겠냐고요.
물론 다음 주 목요일 날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죠. 다음 주 목요일 날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을 거예요. 근데 그 M비디아 실적 발표 전 후로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다음 주에도 쟤네들이 움직여 주는 모습들이 나오게 되면 그 실적 발표 전후로 해서 쟤네들은 단기 고점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흐름들이 나와 줘야 나오고 난 다음에 봐도 늦지는 않는데 어찌됐든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주주하는 정책은 아마 다를 거예요. 왜냐면 하이닉스는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을 하고 막 그러잖아요. 지금 하이닉스는 자사주를 매입을 매입을 하고 난 다음에 그리고 나서 소각을 하잖아요.
그리고 특별 배당이 있을 거고. 근데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을 해서 소각을 아마 못 할 거예요. 금산 분리법 때문에. 그렇게 되면 쟤네들은 배당을 아예 그냥 다 줘 버리는 그런 정책을 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들도 아마 고민을 해 봐야 될 거라고요. 아마 좀 이게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고게 이제 다를 건데 중요한 건 중요한 건 지금 보면 오늘 같은 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를 해서 이렇게 했다라면 괜찮은데 괜찮은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매수한 건 외국인하고 기관이 매도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관 애들이 이제 쏠림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지금 그러다 보니까 보유하고 있는 종목구들 다 팔아제끼고 팔아제끼면서 지금 저쪽만 사는 거라고요. 그러면 쟤네만 주식인가? 쟤네만 지금 밸류가 싼 종목군들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특히나 중소용주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밸류가 싼 애들이 많고 최고 실적을내는 기업들도 많아요. 근데 그게 전부 다 개무시가 됐다고요. 자, 제가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경험이 있다고 했잖아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확실 확실하게 확신을 가지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숫자는 배신하진 않아요. 숫자는 지금 밑바닥에 저 바닥에 처박혀 있는 애들 중에 숫자가 잘 나오는 애들이 많아요.
그죠? 그리고 두 번째는 두 번째는 이게 어찌됐든 어닝이 끝나고 이슈와 재료로 인해서 이제 종목장이 진행이 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솔리밍이 부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계속 진행이 되겠냐 이거죠. 그렇겠죠? 오늘 촉발됐던게 뭐예요? 어, 블룸버그나 아니면 니게이나 뭐 이런 일본 쪽에서 막 얘기 나오고 주주하는 책이 얘기 나오고 막 모아가면서 오히려 삼성전자가 오늘은 더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진행이 된 거라고요. 그러면 쟤네들만 계속 저렇게 되겠냐? 그럼 쟤네들이 움직이면 소부장도 같이 움직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근데 오늘 소부장도 다 무너졌어. 소부장도 쟤네 이제 P에서 Q로 넘어간대요. 여러분들 P에서 Q로 그러면 장비주들도 왔다시 할 거 아니에요? 아닌가요? 그냥 오늘은 저 둘에 대한 이슈고 저 둘에 대한 지분을 갖고 있는 애들의 이슈인 거예요,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아? 그러면 그거를 좀 알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거죠. 자, 제가 이걸 또 얘기하는데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죠, 여러분들. 역사는 그죠?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해요. 근데 그 얘기를 했을 때 당신은 몰라요. 그죠?
근데 이때는 모르지. 이때는 모르죠. 이때는 모르는데 이렇게 죽어놓고 죽어 놓고 나면 그때서야 이제 안다고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싼 거는 틀림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들이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제 그 우리나라의 문제가 배당에 인색하고 막 그런 부분들이 문제였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배당 정책과 비교를 하면서 삼성이랑 하이닉스 너들은 뭐냐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죠? 그러면 얘네 그 삼성이랑 하이닉스도 그렇게는 못 할 거란 말이에요. 정부 정책 자체가 그러니까 그러면 그렇죠. 이제 아마 개인 투자자분들이 제일 고민한게 그걸 거예요.
쏠림이 반복될까 봐 두렵다. 그 6월 달이나 7월 달 이런 시장이 또 나올까 봐 겁난다. 그죠? 그게 이제 두려운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자, [콧방귀] 6월 달이나 이럴 때 한번 봅시다. [콧방귀] 여기의 위치는요. 지수의 위치는 많이 올라가 있는 자리잖아요. 그죠? 지수는 많이 올라가 있는 위치예요. 근데 급락이 나오면서 이렇게 빠졌어요. 일단 첫 번째로는 지수의 위치가 일단은 달라요. 첫 번째는 그리고 두 번째는 코스피가 요렇게 됐으니까 코스닥도 당연히 다르겠죠. 얘도이 자리대에서 있다가 어마무시하게 올라갔잖아요. 일단 그리고 나서 주가의 위치가 지금은 저점을 찍고 여기예요.
그러면 주가의 위치가 양시장 모두 낮아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밸류가 높다. 아니 밸류가 싸다. 어 싸지. 그건 여러분들도 다 알아. 외국인도 알고 기관도 알아요. 여러분들도 알고. 그죠? 그러면 밸류가 싼게 얘네들만 싸냐? 얘네들만. 이거는 한번쯤은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자, 봅시다. 밸류가 싸. 밸류가 싼데 그럼 쟤네들 쪽으로 다 들어올 거야. 그러면 쟤네들이 올라가면 그 쌌던 애들이 종목이 만약에 빠져요. 그럼 빠지게 되면 밸류가 얘네들도 더 싸질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얘네들은 밸류가 싸다고 해서 사서 올라갔어. 그럼 밸류가 쭉 올라가. 근데 싼 상태인데 주가가 더 빠져. 실적은 더 잘 나와. 그러면 얘이 밸류가 이렇게 올라갔던게 이렇게 될 거 아니야. 이렇게. 그렇지 않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밸류는 높아지는 거고이 낮았던 애이 높아졌던 애들은 이렇게 내려오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면 그 구간만 맞춰 놓고 나게 된다면 맞춰 놓고 나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또 달라질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뭐 평균 PR이 몇 배고 뭐 전자 쪽은 몇 배가 되고 전력 쪽은 몇 배가 되고 이런 그 비교적인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 다릅니다. 반도체 쪽에 밸류를 쳐 주는 거와 전력 쪽에 밸류를 쳐 주는 거, 제약 바위에 밸류를 쳐 주는 거이 부분들 자체가 다 달라요. 여러분들 반도체가 PR 기준으로 10배 이상 안 쳐 줍니다. 여러분들 결론은 뭐냐? 벌어지지 않은 일에 벌어지지 않은 일에 너무 두려워하지 마셔라. 무슨 얘기냐면 이미 우리는 6월 달과 7월 달에 안 좋은 것들을 너무 많이 겪었어요. 정말 극한의 막 공포, 두려움 이런 걸 맛봤어요. 그리고 나서 아 이제 좀 아 살아나 했는데 오늘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이제 두려워지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럼 지금이라도 옮겨 타야 되나? 이거라도 가야 되나? 그런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어요. 당연히. 그러면 자, 그러면 현실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내가 지금이 6월 달, 7월 달에 종목군들이 빠졌어요. 종목군들이 빠지면서 7월 달, 6월 달 빠지면서 그대로 보유를 하고 있건 하게 되면 기본 3, 40%의 손실이 났습니다. 그죠? 그러면 손실이 줄어서 30%로 줄어들었다고 가정을 해 보자고요. 그러면 얘가 나중에 올라가게 되면 얼만큼 올라갈지도 모르겠는데 그럼 여기서 손절을 치고 손절을 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매수한다라고 했을 때 몇 퍼센트의 수익이 나야지만 몇 퍼센트의 수익이 나야지만 본전을 찾을 수가 있느냐 이걸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은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해서 오늘 샀어요. 예를 들어서 28만 원에 샀다고 칩시다. 그러면 얘가 30% 손실이 난 종목을 매도를 해서 얘를 사게 되면 그 본전을 하려면 40%가 넘게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들. 한 40 한 3% 그 정도가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얘가 43%가 올라간다고 한다면 68만 원에서 매수를 했으니까 그러면 대충 한 11만 한 6,000원 정도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11만 6,000원이면 신고가예요. 신고가. 여기 신고가 이걸 넘어가야지만 이걸 넘어가야지만 본절을 찾는다고요. 근데 이거이 지금 이슈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바로 넘길 수가 있을까?
솔직히 모르겠어요. 솔직히 솔직히 모르겠고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도 볼 수는 없어요. 근데 만약에 얘네들이 이렇게 올려 버리게 되면 얘네 둘만 올라가도 지수가 많이 올라갈 건데 그러면 다른 모든 섹터들은 다 죽는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올라간만큼 걔네들은 빠져야 돼요. 그래야 지수가 안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해서 할 수 있을까? 저는 안 아니라고 보거든요. 여러분들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기다리는게 낫지 않을까? 기다리는게 낫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그게 아니다라고 하게 된다라면 아니다라고 한다면 이미 갈아탔어야죠.
이미 그렇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좋은 종목군들 얼마나 많아요, 사실 그죠? 아니,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요. [목을 가다듬음] 그냥 많이들 다 알고 있는 쪽으로만 봅시다, 여러분들. 자, 조선 쪽을 한번 볼게요. 뭐 그냥 대표적으로 하나 오션을 한번 봅시다. 하나 오션을 봐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최고 실적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죠? 이어가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고 밸류도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에요, 지금. 그렇죠? 그러면 한국 조선의 이런 것도 한번 봅시다. 얘도 실적이 계속 늘어나요.
늘어난다고. 어, 근데 늘어나는 폭이 별로 안 되나 봐. 그러면 그렇다. 여섯 배 열 배도 안 돼요. 얘도이 지금 한국 조선의 열배가 안 돼요. 자, 그다음 다른 쪽 봅시다. 전력 쪽이나 이런 쪽도 한번 봐 봅시다. 자, 효성 중공업. 얘도 보면 실적이 계속 늘어나요. 30% 이상 성장을 해요. 내년에도. 근데 얘는 PR이 34배네. 얘는 조금 더 높네요. 보니까 효성 중업 같은 경우는 현대일렉은 어떨까요? 현대일렉도 지금 보면 28배야. 어, 얘는 좀 높네. 얘는 얘는 좀 높고 PER도 얘도 LS 1렉도 좀 높아. 그럼 얘는 빼자고요.
그냥 빼자고. 다른 것도 보면 되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 가운전 뭐 [기침][목을 가다듬음] 가운전선 너무 쫓아나고 어, 가운전선 같은 경우 보면 얘도 마찬가지로 100%가 성장을 해요. 내년도에. 밸류가 PR도 많이 떨어져 있단 말이에요. 내년도 같은 경우는. 근데 아 얘도 높아. 아 전력 안 할래. 안 해도 돼요. 안 해도 돼. 그럼 다른 거 보면 되니까. 조선 기자재만 같은 경우를 봐도 어디 갔냐? 어, STX 엔진 같은 경우는 엔진 같은 경우는 얘도 밸류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죠? 삼성 삼성전자 전략 매도 전략 매 전략 매도셨다고요?
저희 안 팔았는데 아직. 저희는 아직 안 팔았는데. 팔까 말까 하다가 안 팔았어요. 고민하다가. 일단 좀 더 가져가 보려고. 그러면 다른 애들 같은 경우 밸류가 싼 애들이 많다고요. 밸류가 싼 애들이 여러분들 그러면 얘를 이런 것들을 봐도 어디 갔어? LG 화학 같은 경우 봐봐요. LG 화학 같은 경우 내년도에 내년도에 턴라운드가 되는 폭이 겁나게 커요. 얜 밸류가 싸다고 이런 애들은. 응. 삼성 SDI 얘도 내년도에 3,000원 올해 원래 이거 적자했었어. 이거 이거 근데 컨센이 바뀐 거잖아요. 1조 4천억에 28년도면 최고 실적이야.
LG 엔솔 마찬가지고 그죠. 포스 홀딩스 마찬가지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은요.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종목분들이나 이런 애들 중에 실적이 턴라운드가 되는 애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한미반토체도 마찬가지. 그런 애들들이 되게 많다고요. 근데 얘네들이 더 빠진다. 얘네들이 그거는 좀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코스닥에 왜 있어? 다 거래소로 상장 거래소로 이전을 해 버리지.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 빠지가 빠지면 빠지는 이유를 찾고 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찾아요. 오늘은 이것저것 때문에 이렇게 빠졌고 올랐으면 이거 이것 때문에 올랐고 근데 오늘 뻔해요.
자사주 주주 환원체 그 부분들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라간 거야. 그러면 이게 계속 그 되겠냐고 계속 영원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아니거든요. 영원한 주도주는 없어요. 영원한 주도주는 영원한 주도주가 없고 또 영원히 소해되는 섹터도 종목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지금 잠깐 움직이는 사이클인가 보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뭐가 나올지를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해서 그런 것들을 잡는게 좀 더 낫지 않겠나? 그걸 저는 여러분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어, 우리가 6월 달, 7월 달에 힘들었던게 추격 매수를 해서 힘들어졌던 거잖아요.
그죠? 그니까 그런 것들만 안 하면 되잖아요. 지금 냉정하게 얘기를 하면 삼성전자 지금 저항권으로 들어와 있잖아요. 저항권역으로 그죠? 여기 저항권역으로 들어와 있어. 내일 당장 밀린다고 해도 뭐 할 말이 없어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SK 하이닉스 말할 말할 것도 없지. 여기이 여기에서 물린 개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물린 개인들이 저항 자리 때까지 다 왔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밀린다고 해도 할 말은 없어요. 여기서 그죠. 그럼 저 자리 때에서 자사주 매입을 하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그빨로 더 올라간다. 급발로 그건 확률이잖아요.
올라갈 확률보다 빠질 확률이 더 높은 자리잖아요, 지금은. 그죠? 왜 안 팔았냐고요? 콩꼬물 더 먹으려고요. 혹시나 제가 생각하는 콩꼬물이 좀 있거든요. 고게 나오나 안 나오나 지켜보고 있어요. 수익도 나고 있고 수익 뭐 여기서 밀려서 팔면 수익 좀 들려면 어때요? 그 콩꼬불이 나오게 되면 조금 더 플러스 알파가 될 건데 그래서 안 팔았어요. 그러하니 여러분들 마찬가지예요. [목을 가다듬음] 그 두려움이 있고 그 과거에 한번 겪었던게 또다시 막 떠오르고 그런 것들은 10분 이해합니다. 저도 설마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근데 지금은 이슈와 모멘텀에 대한 종목 플레이다.
그러면 다음 주에 또 무슨 얘기가 나오면서 그런 이슈가 생기고 할지는 모르는 거예요. 자, 단쪽으로 한번 봅시다. 다음 주에 여러분들 이슈로 지금 생각나는게 현대차 인베스트데인가 있을 거예요. 다음 주에 그죠. M비디아 실적 발표했고 그러면 만약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서 뭐 이슈가 생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그럼 거기에서 뭔 얘기를 하고 그런 것들은 찾아보면 되겠죠? 그럼 거쪽에 있어서 섹터가 뭐가 있지? 종목이 뭐가 있지? 그런 것들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 일정들이나 이슈들이 계속 생겨나잖아요.
계속. 근데 이제 그 크기가 요만하냐 이만하냐의 차이겠죠. 크면 클수록 크면 클수록 뭐가 돼요? 더 이슈거리가 더 되면서 주가에 대한 상승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겠죠. 그죠? 거기에다 또 그것만 있어요. 아 대미 투자하는 부분들도 얘기 나올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나서 보는 본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삼성 공시 나왔어요. 음. 주하는 규모이 시행 방안이라 24 26 캐시플로 FCF의 50% 9.8° 8도 정규 배당 어 FCF 50% 자녀 지원 시 추가로 환원한다. 아이 괜찮아 이사만 주는 천 시험 신 하고 뭐 이건 다 예상했던 거잖아요.
이산 시행한 3천 90에서 110조 규모 90에서 110조 빠지는데 주가 안 빠지네 다행히 90주에서 100주 무조건 100조 이상이어야 돼요. 그래야 실망물 안 나옵니다. 자. 아니, 오늘이라도 들어간다며? 그럼 사. 지금 오늘이라도 사야 된다며? 그럼 사. 왜? 지금부터 사기 싫지. 빠지니까. 그래서 사람은 간사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제 얘기가 틀려요, 여러분들? 응. 그니까 너무 이렇게 그 하루하루 시세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아시겠죠? 자, 장 끝났어요, 여러분들. 장 끝났어. 그러하니 금요일이잖아요.
좀 쉬세요. 좀 쉬고 주말은 좀 머리 있고 그죠? 그리고 다음 주는 다음 주 가서 생각하고 그리고 일요일 날 저녁 때 뭘 하고 어떤 식으로 전략을 세울까 그거 고민하면 되고 그죠. 우리 늙어 죽을 때까지 주식할 거예요. 늙어 죽을 때까지. 그죠? 그러면 좀 쉴 때는 쉬고 하는게 좋아요. 코스닥 오늘 밀린 건 지수가 올라간 거에 따른 조정받게 전 생각 안 하요. 생각이 안 들어요. 조정 받고 또 갈 겁니다. 저는 그렇게 봐요. 시장 그러하니 뭐 저를 처음 얼마나 받겠어요, 여러분들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따를 사람들은 따르면 되고 제 판단이 맞다맞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 알았어.
기다려 볼게. 그럼 기다리시면 기다리면 되고 아니면 여러분들이 좀 더 알맞는 방향으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저는 그냥 여러분들한테 제 생각을 얘기한 거니까. 아시겠죠? 자,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제가 뭐 지금 소통하는 공간이나 뭐 이런 것들 얘기해 본들 별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주말이니까 편안하게 쉬시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아까 제가 좀 말을 좀 싸아졌게 했습니다. 거기에 그것 때문에 좀 기분 상하신 분들도 아마 있으실 건데 죄송하단 말씀드리고요. 그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시장 또 움직일 겁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자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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