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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의회 권력 구도가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립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AI 산업 규제와 재정 정책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다만 증권가에서는 정치적인 변수보다 실제 AI 수요가 얼마나 이어지는지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로 돌아오는지가 앞으로의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대규모 자금 조우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알파벳의 회사체 발행에는 예정에게 세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가 물렸는데요.
메타도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체 발행을 준비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잭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약 4,343억 원 규모에 바이오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말까지로 고객사와 제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창립비 후 누적 수주액은 223억 달러에 달했고 올해 공시한 계약도 총 아홉 건으로 늘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투자하는 10억 달러의 원화 환상 금액이 1조 3,412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6일 신주 인수 대금을 납입하면 네이버 지분 약 4.13%를 확보하게 되는데요. 양산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에 나서며 네이버는 데이터 센터 운영을 M비디는 GPU 공급을 맡을 계획입니다. 4인 사세액 주식 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정래진입니다. 내일이면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은 한층 커졌는데요. 거기에 AI 투자를 돌러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미국의 기술주들이 흔들리자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코스피는 5,600선으로 밀려났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졌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겠죠. 하락장 기회 저희와 함께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주식엔 지금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오늘 시장 함께 분석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 보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이제 오늘 시장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이 경계감이 짙어진 그런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 이제 내일 오후 정도면이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난다라고 하는데요.
전문가님. 아, 이렇게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거치게 된다면 우리 시장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주식은 어 우리가 좋은 호재 뉴스로 오른다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합니다. 착각이라고 생각해요. 장이 [콧방귀] 좋을 때는요. 호재가 아니라 악재가 나와도 올라요. 그런데 장이 나쁠 때는 어 작은 악재도 시장이 크게 출렁이죠.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현재 우리 시장이 하락장이고 약세장이라는 거라 그래서 안 좋은 뉴스는 계속 반영이 돼서 어저께 급등했다 오늘 하락하고 이런게 반복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러면 주가가 앞으로 무엇으로 오를 거냐라고 물어볼 때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은 어 주가는 수급으로 오릅니다. 수급이라는 건 뭐냐면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의 매수세라고 얘기하고요. 그 얘기는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뭐 개인이 됐든 누군가 내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계속 아래 호가에서 위에 호가로 올려가면서 사거든요. 그러면 계속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는 올라가겠죠. 근데 주가가 빠진 이유는 뭘까요? 별본일 없는 거 같은데 이거 주가가 너무 높아.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없어 보여. 계속 팔아요. 그러면 위에 있던 호가들이 밑으로 갖다 집어 던지기 때문에 호가가 밀리면서 장이 빠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되게 단순한 논리인데이 기본적인 논리를 인식 못하는 분들이 주식을 하십니다. 안타까운 건 차트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가장 기본이거든요. 우리가 주식을 접근하는 방식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저는 차트습니다. 차트를 통해서 시장의 패턴을 분석하고 일정한 규칙성을 찾아내면서 시장이 오를지 타이밍을 잡아가는 것 제가 하는 일입니다. 또 두 번째는요. 기본적 분석이라 그래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거죠. 소위 말해서 월런버핏 할아버지 같은 경우가 뭐 코카콜라를 사 가지고 수십년간 들고 있고 그다음에 애플 주식을 사 가지고 수십년간 들고 있는 것은 얘들이 앞으로도 돈을 되게 많이 벌 기업이고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베스팅 투자해서 오래 끌고 가는 거고요.
저는 그 인베스팅 관점에서 볼 만한 종목은 우리가 한 3년에 선억에밖에 안 보입니다. 10년이라 했자 인베스팅에서 우리가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을 열 개 찾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길게 롱런할 만한 추세의 흐름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코스피 시장의 특징이고 오죽하면 우리가 어 혹자가 이런 얘기 하죠. 워버핏 할아버지도 미국에 태났으니 주식으로 부자가 됐지. 한국장에서 태어나 봐라. 코스피 맛을 한번 봐 봐라. 부자 부자는 개뿔.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우리 시장은 우상향하는 장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변동성장입니다. 호재가 있을 때 단기에 오르고요. 단기에 올라가면 장이 급하게 빠지는 장이라는 얘기입니다. 주식을 하시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뭐냐면 주가가 빠지는 장에 대한 대비가 안 된 상태로 주식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주식만 하시는 입장에서 주가가 하락할 때 내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번 빠지기 전에 고점인 거 알고 팔아먹고 현금 갖고 있는다. 가장 베스트고요. 2번 인버스를 공략해서 주가 빠지는데 배팅한다. 3번 경기 방어주를 사서 주가가 빠질 때 우리 오르는 종목들 반대로 올라가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거 공략한다. 근데 여러분이 세 가지가요. 웬만한 중고수급 아니면 알 수가 없는 얘기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초보자분들, 대부분의 일반적인 주식 매매자분들이 엉뚱한데 접근하신 이유가 뭐냐면 제가 직업상 저는 주식을 상담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잖아요. 그죠? 하루에 수십명 치료도 상대하니까. 근데 그 많은 분들을 한 달 단위로 따지면 제가 글쎄요. 최소한 몇백 명은 만나는 거 같아요. 근데 그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1번 내가 지금 한 40에서 50 정도 됐다. 은퇴할 때까지 5년 10년 남았다. 혹은 2, 3년 남았다.
50대 초중반 중후반이다. 그런데 은퇴하려고 보니 내 자녀들을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고 시장가 못 보냈고 내가 모은 노후 자금도 별로 없다. 그러면 내가 뭐 할까? 내가 기술이 있거나 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나가서 어떻게 돈을 벌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60에서 65세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남성분들은 어 우리가 아파트 경비한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코팡에서 알바 뛴다고 얘기하고 배달한다고 얘기하는데요. 근데 그 일도 이제 나이들면 안 받아 줍니다. 요즘에 신축 아파트들은요. 연세가 있는 분들을 경비를 쓰지 않습니다.
신축 아파트 좋은 아파트 좋은 동네에가 보시면 젊은 분들 뭐 S1이나 이런 업체를 고용해 가지고 젊은 분들 통해서 진행하거든요. 그러니 외곽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실 거고요. 아주머니들께서는 식당에 가서 일을 하시든 뭐 할 수 있는 일이 남자보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건요. 60에서 65세를 넘기면 우리가 돈 벌 수 있는게 제한적입니다. 근데요. 우리의 수명이 어떨까요? 최소한 90세 100세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살아야 되는 세상입니다. 우리 이런 얘기합니다. 재수 없으면 120살 넘게 살 수도 있다고. 근데 왜 재수 없으면이라고 얘기하냐면 내가 건강하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오래 살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근데 아픈데 그렇게 살 때는 괴롭죠. 거기에 돈이 없으면 더 괴롭다 못해서 노년에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뒤집어 생각해 보시죠. 대한민국 인구가 지금 왜 이렇게 주식에 모인하고 있느냐면 대한민국은 원래 내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집을 사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욕구가 강한랍니다. 그래서 집을 사 놓으면 물가 인플레이션이죠. 물가가 올라가면 집값이 올라가는 건 당연스럽게 여겼던 곳이니까 핵심지나 중요한데 올라가면서 가능했는데 지금은 최근 1년간 엄청난 정책적인 압박들과 대출이 안 되는 것과 여러 가지 정책적인 모습들로 인해서 부동산으로 돈이 못 가게 됩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거의 어 징벌적 세금들도 엄청나게 나오는 상태입니다. 그럼 갈 수 있는 돈이 어디예요? 금융 시장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안타까운게 뭐냐면 제가 상담할 때 제일 안타까웠던 분들이 은퇴를 앞뒀거나 은퇴를 막 하신 분들이 퇴직금까지 주식하다 이번에 날려먹었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60이 됐고 70이 됐고 65세가 됐고 80이 되셨는데 야 이거 내가 어 노후 작업을 만들고 은퇴하고 나서 내가 어 몇억 정도 모한 운동 가지고 주식을 하고 뭐 몇 천에서 몇 억 정도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시장이 올라가니까 와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5월 달 6월 달 좋았답니다.
그런데 6월 23일을 고점으로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죠. 온이 좋아서 작년에 주식을 시작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번 어 여름까지 5월 6월까진 좋았죠. 장이 상승이었으니까 5월 6월까지 주식에서 손해 본 사람은 그만두세요. 왜? 실력이 없는 거지 않습니까? 상승장에도 못 벌면 뭔 주식을 합니까? 그런데 6월 23일 이후에 장이 꺾일 때 장자방 혼자 고점이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주식 방송하시는 그 어떤 분도 거기가 고점이라고 단 한 명도 외친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혼자입니다.
그러면서 장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추세 하락이라고 말씀드릴 때 코스피지스 9,300 넘어갈 때 남들은 더 간다. 만 포인트 간다. 12,000 간다. 15천간대 얘기할 때 저는 부정적으로 보시라고 6월 3일 지방 선거 이후에 장 빠질 거라고 5월 달부터 외쳤습니다. 왜 그랬냐면 시장의 파동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파동의 고점을 한참 오버시팅한 상태이기 때문에 분명히 뭘로 돌아갈 거다? 비정상적인 급등이니까 정상으로 내려올 거다. 그 정상이 뭐냐고 내려와야 정상이라고요. 왜요?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올랐으니까요.
그래서 좀 내려가는 과정인데 오늘 제가 여러분께 설명하고 싶은 얘기가 조금 장황했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사람들은 전부 주식밖에 없어. 부동산도 안 돼. 어 자영업자분들 돌에 나가 보시면 임대합니다라고 어 근생들 우리 소위 말하는 상가들 다 비어 있습니다. 장사 정말 안 되거든요. 잘되는 몇 몇만 잘되지. 그러면 자영업자 어려워. 중소기업 어려워. 대기업 중에서도 유일하게 반도체 관련 기업들 위주로만 일거리가 많아서 비명을 지릅니다. 그 나머지에 잘 나가는게 없네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 주가 지수는 오버슈팅이라는 얘기예요.
아직 비싸다는 얘기고 더 낮을 거란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이 올라가는 것만 바라보면서 주식을 하셨을 텐데 주가가 빠지면 여러분 손해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난 어 주말에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하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주가가 빠질 때도 돌를 벌 수 있어야 된다고 그때 주식만으로 답이 없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선물 옵션을 여러분께 선택지로 계안을 제공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래서 지금 제가 보고 싶은 건 지금 시장을 큰 그림을 한번 그려 드려 보겠습니다. 어떻게 볼 거냐면 주가가 올랐다가 빠졌다가 반등을 하는 과정인데 저는 요번 반등이 지금 주가가 싼 편이에요.
내려와서 저가 매수를 해야 되는 예, 제가서 오늘 어, 제 시황방에다가 주식들 몇 개 이렇게 여러분께 포트를 한 16개 종목 정도 드렸거든요. 그중에서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정도 천천히 저가의 매수 분할로 요번 주랑 다음 주 동안 천천히 사 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얘가 어, 급등하면서 추세 상승 전환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연말 안쪽에 11월 12월 중에 반등을 한번 하게 되면 팔고 주식을 오래 그만하시라고 마지막 반등이 남아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 반등이 세게 갈지 약하게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얘기들을 좀 상세하게 말씀드릴테니까 어떤 종목들을 내가 쌀 때 좀 사 놔야 되고 어디까지 반등할 때 팔고 나가야 되는지 체크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요 반등 이후의 시장은 제 생각에는 빠르면 [콧방귀] 12월 중순, 늦으면 내년 1월에서 2월 사이 정도의 시장이 본격적인 하락을 준비할 거라고 봅니다. 그때 하락은 아마도 악솔이라는 폭락이 아닐까? 그리고 그 폭락이 나온 뒤에 어 하락하고 바로 급반등하진 않거든요. 분락 과정을 거듭할 거예 바닥 따지기를. 그게 아마 제 생각에 3월에서 5월일 거 같아요. 3, 4, 5월 정도가 찐 바닥권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고요. 현재 주식이 물려 있는 분이라면은 요번에 연말 전에 11월 12월에 반등 나올 때 털고 현금화시키실 걸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왜요? 덧질 때 악소리 날 거니까 이번 반등을 이용해서 정리하실 걸 권하고요. 그리고 내년 봄에 장이 빠져서 저점일 때쯤 아마 제가 만약에 그때까지 방송일을 하고 있다면 말씀드리겠죠. 제가 그전에 은퇴하고 그만둔다면 드릴 말씀이 없겠습니다만 예 아마 바닥 저점이 나왔을 때쯤 내년 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에서 5월 사이 그 정도 됐을 때 주식을 퍼 담으시면 그때는 손에 안 보는 자리가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우리가 조심을 해야 되는 시기다라는 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제가 오늘 이벤트 두 가지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어, 저는 주식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방송 보시는 분이 자꾸 착각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선물 옵션을 합니다. 제 주전공은 선물 옵션이고요. 어, 데이트 트레이딩 위주로 하다 보니까 오전에 한두 시간에 어, 빠른 파동 안에서 이익을내는 것이 제주 전공이고요. 그리고 오후장에 한두 파동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많은게 제 주 매매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주식을 원래 최근에 1년 급등장을 제외하고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안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매매가 굉장히 승률이 좋죠. 손해가 어지간에서는 잘 안 보니까요. 그런데요. 전 이렇게 말씀드려 보고 싶어요.
제가 주식의 승률이 좋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잘 안 해서 그래요. 매일 하면 매일 데이트 리딩을 하면 저도 승률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요. 충분히 기다리고 시장이 많이 빠졌을 때 바닥을 찍고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들어가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여기가 바닥일 거라고 예측 매매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주도 주섹터들 중에서 분할 매수하면 좋겠다라고 하는 종목을 자료집을 제가 보내 드리고 있는데 요번 주에는네 종목밖에 안 했습니다. 사실 보이는 건 한 여덟 아홉 종목 보이는데 장이 별로라서 괜히 종목 여러 개 말씀드렸다가 완전히 관리한데 머리 아플 거 같아서요.
주도주네 개만 딱 찍어 놨으니까 곧네 종목 여러분 어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어 지금 이제 오늘 제가 화요일 날 방송 출연을 하잖아요. 그래서 내일 아침에 수요일 날 오전에 저는 선물 옵션을 해요. 그래서 선물 옵션 방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주식에 관해서 주식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시장의 주요 이야기들, 전날의 주요 이슈,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오늘장에 만약에 우리가 요즘 여러분 전국민의 지금 우리 그 얘기 방송이라 제가 말을 세게는 못 하겠는데 전국민의 땡땡 주식이라고 얘기하는 이런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뭐 하는 예 그 주식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전 국민의 애물단지돼 버렸죠. 그죠? 다 물려 있고 이러니까. 근데요 주요 종목들 몇 개를 가지고 얘가 어느 가격을 지켜줬을 때 올라갈 것이고 어느 가격이 붕괴되면 하락할 거라는 기준점을 좀 제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침에 장 출발하고 주식만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차트에다가 제가 말씀드린 가격에 줄 하나 닦꿔 놓고 아침 출발하고 걔가 지켰냐? 오케이. 상방 본다. 반등하겠네. 얘가 깨졌다. 어디까지 빼겠구나. 요렇게 인지하실 수 있도록 제가 매주 수요일 날 오전 8시 35분에 제가 무료로 시황 브리핑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9시부터 저도 매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8시 35분에 시작해서 8시 55분 정각에 딱 끊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매를 진행해야 되니까요. 딱 20분만 진행할 건데요. 내일 한번 처음 해 보려고요. 그래서 내일 시도로 한번 해 보려고 하니까 어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뭐 할 거냐면 질수의 방향성 지금 단기 반등이냐 하락이냐 두 번째 지금 시장에서 주요 이슈 예를 들면 지금 뭐 우리가 미국의 중간 선거 말씀하셨는데 그런 이슈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좋겠다 혹은 금리 인상이나이나 같은 주요 이벤트들을 제가 간단하게 짚어 드린 시간을 좀 가져 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가 전날의 시황을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면서 오늘 공략해 볼 만한 단타 관련 어 제 관심 종목들 이렇게 고르는 방법들을 좀 찾아 드릴게요. 20분이 꽤 짧겠죠? 그래서 제가 말을 좀 빠르게 해서라도 여러분께 어 전날 거래량 상위 30개 중에서 좀 해 볼 만한 종목들 몇 개 이렇게 찍어 드리면서 요런 종목들을 보시는 거예요라고 얘기해서 이제 눈치 있는 분들은 그 중에 골라서 매매할 수 있겠죠. 종목을 고르는 요령도 좀 한번 설명드려 볼 생각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현대차 같은 주요 어 지수 관련 종목들 중에서 우리가 해 볼 만한 자리가 나오면 일주일 한 번씩 하게 되면은 뭐 어떤 주에는 상승할 거고 어떤 주에 하락할 거니까 기준점을 제시하는 걸로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제 시황방에다가 매일 아침마다 시황 글을 열심히 올려 드리는데 이게 보니까 글을 잘 못 읽는 분이 많더라고요. 글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도 많고 난감해요. 그래서 답답해서 하다하다 하도 터져 가지고 그럼 어떡할까라고 고민하다가 제가 한참 고민하다가 기획을 했습니다. 어떻게요? 매주 수요일마다 아침에 8시 35분 정가게 시작해서 55분에 딱 하고 방송문 닫아 버리는 무료 시황 브리핑을 해 볼테니까 오셔서 도움이 좀 되실려나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아침마다 오늘장은 어떻게 접근하고 어 내일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일주일간 어떨 것 같고 요런 얘기를 20분 안에 최대한 압축해서 말씀드릴테니까 와서 들으시면 어 웬만한 예 주식 유튜버보다 나을 겁니다.
예 어중간한 웬만한 중고 수급들의 시황보다는 나을 겁니다. 그래서 주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실지 한번 들어와서 보시면 어떨까 싶고요. 오시는 방법은요. 어 지금 화면에 나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을 여시고요. 네이버 검색창에 들어가서 어 한글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 그래서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 링크를 클릭하시고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아침마다 시황을 올리는 공간 안에 들어올 수 있고 거기에 내일 아침에 제가 무료 강의를들을 수 있게끔 링크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한 8시쯤 올려 드리게 되면 일찍 입장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제가 음성을 35분에 시작할테니까 그 전에는 저도 시황 준비 좀 하고요. 그래서 어 아마 20분 정도 진행할 건데 저도 처음에 보는 시도라서 어떤 도움이 될지 어떤 반응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 기본적으로 아마 시장 방향성과 시장의 중요 이슈에 대한 얘기는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방 777을 네이버 검색창에서 치고 들어오시면 첫 번째 제가 드리고 있는 핵심 주도주네 개의 종목을 여러분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 내일 아침에에 수요 장자방의 시황 브리핑을들을 수 있는 입장 링크서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함께 해 보십시오.
글만으로 이해가 안 됐다 하시는 분들은 말로 설명할테니까 말로 좀 이해해 보시죠. 요즘에는 보면 글을 잘 안 읽으시는 분이 많아서 글로 쓰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영상으로 한번 시도해 볼테니까 도움이 좀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고 오늘 시황 준비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는 올 연말에 시장이 한 차례 더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짚어 주셨는데요. 하지만 이후에는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이 될 수 있고 특히 내년 봄에 어 진짜 바닥이 나올 가능성을 짚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아 지금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은데요.이 이 가운데 어떤 종목을 주목해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전문가님께서 엄선한네 종목을 정리한 자료집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수요일인 내일 오전 8시 35분 전문가님의 라이브 방송도 진행이 되는데요. 시황 브리핑 함께하시면서 시장이 어디로 향할지 큰 흐름도 짚어 보시고요. 그 안에서 종목들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함께하는 공간 들어오셔서 자료집 그리고 또 방송 접속 안내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전문가님과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네. 그러면이어서 섹터별로 좀 더 자세한 전략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완화가 된다면 증시가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1958년 이후 중간 선거가 치뤄진 해의 11원에는 SMP 500이 82%의 확률로 상승을 했다라고 합니다. 코스피도 선거 이후 200일 이후에 평균 18% 넘게 오르게 됐는데요. 전문가님,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조금 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앞으로 시장 방향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 가운데 우리 어떤 종목들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 먼저 화면 보시면 코스피 지수를 잠깐 보실까요? 예, 코스피 지수를 보시게 되면 우리가 2025년 4월에 저점이 2,284예요. 주봉입니다.
에코스피스에서 주봉이고요. 근데 쭉 올랐다가 한번 눌리고요. 쭉 올랐다가 한번 눌리고요. 쭉 올라요. 우리가 소위 엘리어트 파동이라는 걸 얘기해 보면 한 파동 오르고 조정 쉬어가고 기간 조정도 조정입니다. 두 파동 오르고 쥐어가고 마지막 파동이 오르면 이게 꼭집니다. 소위 말하는 상승 1파 그다음에 2파의 눌림 그다음에 3파 4파의 눌림 5파의 상승 꼭지 이게 지금 올해 초였거든요. 그리고 시장이 급락을 하죠. 근데이 급락이 앞전 저점을 붕괴하는 모습이면 상승이 종결되는 건데 얘는 어땠냐면 앞전 저점을 버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역사적으로 코스피 역사에서 유리에 없는 폭등을 하게 되죠.
이후에 분노의 상승을 하니까 제가 그래서 어디까지 얘기드렸냐면 코스피스 9,000에서 9,500 정도는 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이야기드렸을 때가 코스피 6,000 포인트 돌파할 때의 말씀이었습니다. 만 포인트 찍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제가 6월 3일 날 중간 선거에 있으니까 아 저 우리나라 지방 선거에 있으니까 5월 달에 제가이 얘기 드렸습니다. 주식을 정리하세요. 조만간의 고점입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보시면 어 9,385포인트를 찍고 시장이 폭락을 하는데요. 아까 논리랑 차이는 여기는 내려갔다가 저점 찍고 반등, 저점 찍고 반등하면서 바닥권을 지켜 줍니다.
보이시죠?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이 이 수렴대가 완벽하게 박살납니다. 이건 뭘 의미하는 거냐면 하락장의 출발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락장이에요. 그래서 하락 1파가 완벽하게 깔끔하게 박살 내주고요. 40일간 폭나겠죠? 첫 번째. 그리고 반등을 하네요. 두 번째 반등파. 그리고 지금 뭐 하냐면 세 번째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하락 이후에 반등을 연말한 쪽 시도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반등을 할 때 얘가요 저점 코스피지스 5,000에서 5,200을 안 깨는 반등이라면 저는 반등파가 있을 거라고 보는 것이고요.
그때 반등할 수 있는 최대폭은 코스피스 6,800에서 7,100 정도가 맥스 반등이다. 여기까지 올라면 주식 다 정리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자 깨끗하게 보시죠. 보시면이 고점대를 얘가 저항을 다섯 번을 막고 죽으신 자리예요. 그런데 내려올 때 저점에 지지력이 있었냐? 아니요. 투매가 나왔고요. 그러면 얘가 요렇게 수렴대를 보시게 되면 저점대를 지키면서 올라오시던 분이 한 방에 투매를 밀어 버리면서 앞전 저점을 아직은 버티거든요. 버티고서 있다고 얘기고 여기서 반등을 시도한다는 의미는 올라갈 때 6,500에서 7, 부근까지의 반발력이 있다라고 보는 것이고 저는 이걸 어 빠르면 11월 안에 올라갈 거라고 보고 늦으면 12월 첫 주나 두째 주인데 7,100, 7,200을 못 넘는 반등이면 여기가 주식을 정리하고 올해 농사 끝내야 됩니다.
왜냐면 여기 보세요. 하락 1파, 2파 반등, 3파 하락, 4파 반등. 여기서 7,100200의 고점을 뚫어 버리시면 시장은 계속 상승 랠리가 되겠죠. 안도가 될 것이고 급등각을 한번 더 볼 겁니다. 그런데 만약 7,100에서 6,800 사이에 박스에 갇치고 올라갔다가 여기 두여 받고 죽는 순간 얘는 연초에 악수리나게 뺄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러면 어디까지 뺄 거냐? 3,500 4천은 봐야 되지 않을까?이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시나리오 두 개 기억나셨죠? 왜냐면 제가 상담하다 보면 장자방님 아직도 이번에 연말 안에 올라갔다가 내년 초에 빠진다는 시황이 유효합니까라고 물어봅니다.
두 개의 시나리오를 말씀드립니다. 올라갈 때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이라면 다시 한번 상승파가 나오면서 신나는 랠리가 가능하겠다. 그런데 돌파하지 못하는 놈이라면 저점이 5,280이었는데 아 5,262포인트인데 얘를 깬다면 5,262포인트 이게 깨지는 흐름이라면 시장을 시원하게 밀어야 되지 않을까? 이때 가격은 4,000 포인트에서 3,500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빼지 않을까? 이게 내년 초까지의 제 생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장은 뭐 하는 거야? 반등이 나올 때 주식 있는 분들, 물린 분들 빠져나가는 구간이지 온전한 상승은 아닐 것 같다.
자, 코스피 지수 보시죠. 얘가 저점을 높이고 일봉입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올라갔으면 상관없어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투매가 나오셨고요. 다만 앞에 저점은 아직 버티고 있으니 저는이 구간에서 등락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고 예 빠르면 11월 초 아 11월 중하순 정도 11월 20일에 30일 사이일 거 같고요. 시간상 어 늦으면 12월 첫 주나 둘째 주 정도에 요래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앞전 고점을 넘는 모습이면 상승전환이다. 넘지 못하면 6,500에서 7,200 사이가 상단에 걸리다가 이렇게 빠지는 모습을 연초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요게 크게 보는 시황입니다. 자, 그러면이 관점에서 내가 종목을 한번 살펴는 겁니다. 종목을 보시면 첫 번째 코덱스 레버리지입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요. 직전 저점이 61,145원입니다. 언제? 10월 7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저점을 살짝 깼다 올라다 깼다 올라 버티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마 요렇게 올라오면서 얘가 10만 원에서 12만 원 부근까지 올라올 때가 이번 반등의 끝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름 연말 한쪽에요 정도 바라보고 시장이 조종 나올 때 살살 지금부터 모아가시면 어떨까? 코덱스 레버리지 종목 코드 122630 되시겠습니다.
손절 가격은 59,000원 잡고 하시면 충분할 거 같고요. 올라가는 거 목표가를 우리가 1차 9만 원 정도 2차 11만 원, 12만 원 오면 꼭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두 번째요. 인버스인데요. 우리가 코덱스 인버스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인버스 얘기를 언제부터 했냐면 9월 중순부터 얘기했습니다. 그때 인버스 가격이 68원에서 73원이었고요. 종목 코드 22670입니다. 하락을 할 때 장이 올라가면 인버스 어디까지 갈 거다? 110원에서 120원 볼 거다. 근데 여러분 공교롭게도 꼭지가 119원이었습니다.
1원 틀린 건 좀 양 용서해 주시죠. 그죠? 다 맞췄으니까. 110원에서 120원 왜 못 팔아 먹을까 봐. 120원이요? 그랬는데 119원 찍었으니까 안 팔아요. 이럴까 봐 110원에서 120원 사이라고 얘기했으니까 충분히 드신 거 같고요. 저점에서부터 들고 올라오신 분들은 최소한 60% 이상의 이익을 냈으니 뭐 충분한 거 같습니다. 주가가 빠질 때 돈 벌었으니까. 그리고 지금 인버스가 빠지고 있는 과정인데요. 등락을 계속 거듭하죠. 근데 우리가 중요한 건 뭐냐면 인버스가 만약에 쌍바닥을 만들고 올라오는 모습이라면 시장의 반등은 거기까지인 거예요.
그 자리가 코덱스 레버리지 9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일 거 같고 거기서 못 넘고 죽으면 인버스 봐야 된다는 걸 머리에 염두해 두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주가가 올라갈 때 수익 나는 건 주식도 가능하지만 고덱스 레버리지 가능하다. 주가가 빠지면 인버스라는 상품이 있다인지를 좀 해 보시고. 근데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사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자, 보시죠. 미국 달러입니다. 미국 달러가 여러분 우리가 어 지금 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대기업들이 갖고 있는 기업 법인에 갖고 있는 달러를 방출했죠. 정부가 그렇게 지침을 내렸습니다.
요즘 여러분 정부가 지침을 내리면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안 지키면은 불이익을 당할까 봐 그 지침을 거의 반 강제로 지키게 되지요. 정부가 하라니까요. 그런데요. 중요한 건 이때부터 열심히 달러이 많이 내렸습니다. 그죠? 1,500원대 중반을 넘기던 달러였는데 1,300원대 초중반까지 빠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왜곡됐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만약에 그런 상황이 없는 상태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아마 지금보다 높지 않았을까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원화를 어 달러로 바꾸는 달러를 원하로 바꾸는 작업이 얼추 1달락 된다고 보여진다면 지금 차트를 가만히 한번 보실래요?
미국 달러가 앞전 저점을 살짝 깬 상태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얘가 만약에 15,500원대를 올라타기 시작하면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그러면 16,300원 16,500원까지 갈 거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달러가 올라갈 때는 처음에 바로바로 연동이 안 될 수 있는데 달러가 올라가는 구조가 생기면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이 올라갈 때 우리 코스피가 어 중장기로 길게 올라갈 가능성은 현재는 희박해 보이고요. 아마 시장이 반등했을 때 달러가 좀 떨어졌다가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달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이 주식을 차익 실현으로 팔아먹고자 하는 매물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반등은 전 단기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달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원달러 어 선물 예 미국 달러 선물 레버리지인데요. 종목 코드가 261250입니다. 저는이 종목이 한 16,000원에서 16,500원까지 올라가는 거에 큰 문제 없는 거 같다. 그러니 지금 어 딱히 뭐 살 거 없으신 분들은 요거 투자하시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일주일 2주일 전부터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16,000에서 16,500원 사이까지 올라올 걸로 보여지니까 아마 올해 안에 찍을 거예요. 네. 그 정도 이익 보시면 지금 가격에서 보셔도 대충 뭐 7%에서 12% 정도의 수익은 기대차익 충분하게 안전하게 보실 수 있는 종목이다 말씀을 드려보고 싶고요.
자, 그다음에 우리가 중요한게 뭐냐면 제가 인도 시장과 베트남 시장에 관한 얘기를 좀 드려 보겠습니다. 자, 여러분, 국력의 어, 요건이 뭐냐면 국력이 좋은 나라가 뭐냐라고 물어보면 첫 번째 인구입니다. 근데 여러분 인도는요 전 세계에서 인구가 많기로 1등이었던 나라인데 3년 4년 전 코로나 이후부터 바뀌었어요. 중국이 1등이었는데 인도가 1등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마 코로나 사망자로 인해서 통계 조작 통계치가 좀 달라졌을 거예요. 통계 조건이 달라졌을 겁니다. 근데 인구가 왜 중요하냐면 경제학에서 말하는 우리가이 경제 시장에서 말하는 인구는 생산 인구와 소비 인구로 구분됩니다.
생산 인구는 내가 생산에 종사할 수 있는 사람, 일할 수 있는 인구죠. 그 인구가 많으면 뭐 할까요? 국가의 경쟁력이 국가의 GDP가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그다음에 두 번째 소비 인구입니다. 내가 돈을 은퇴한 이후에도 쓸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사람이면 나이가 들어서도 소비 인구가 될 것이고요. 그리고 내가 돈을 버는 거를 하면서 쓸 수 있다면 생산 인구 플러스 소비 인구가 되거든요. 근데 생산 인구와 소비 인구가 많을수록 선진국의 조건 중에 1순위가 됩니다. 쪽수가 적으면 아무래도 부족하죠. 두 번째가 뭐냐면 어 자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자금력을 논하면 어 인도는 인도도 엄청난 슈퍼 갑부들이 있지요.
근데 그 자체의 자금력은 좀 부족한 나라입니다. 근데 또 하나가 뭐냐면 기술이거든요. 근데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 선도 기술을 갖고 있는 산업 분야는 적습니다. 그다음에네 번째가 군사력입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는 나라.이네 이네 개를 모두 갖고 있는 나라가 소위 천조국이라고 말하는 미국이에요.네 개가 다 있기 때문에 세계 최강국인 거고요. 그중에이 중에서 조금 모자르지만 2위를 지금 다투는 나라가 중국이거든요. 인구는 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예. 전 세계에서 1등하던 나라에서 잠깐 인도에게 2등 지금 물려주고 한 2, 3년 있는 나라니까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고요.
군사력은 미국이 최강인데 중국도 전 세계 군사력 안에 대가로 대여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기술인데요. 압도적인 기술이 미국에서 기술주가 왜 이렇게 우상향을 하고 있냐면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기술을 미국이 다 가지고 있다시피해요. 각 섹터별로 최고의 섹터는 다 갖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성장하는 기업들을 갖고 있고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전 세계 넘버인 거고요. 중국이 바짝 따라가는데 우리가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투자자 입장에서 바라볼 때 앞으로 어느 나라가 성장할 거야라고 물으면이네 개가 다 있는 나라에 투자하는 건 가장 성장성이 좋은 나라고 가장 안정적인 나라예요.
미국에 투자하는게 일본이에요. 이해되셨죠? 그런데 얘보다 좀 빠지는게 누구냐면 중국은 기술이 모자르지만 자금은 차이나먼이라고 들어보셨죠? 무식하게 돈이 많아요. 그리고 인구 너무너무 많아요. 우리 예전에 저기 625 때 인내 전술해 가지고 야 인구로 밀어붙이면서 어 밀었던 거 기억하십니까? 정말 인구가 많거든요. 생산 인구와 소비 인구가 정말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충분히 빠졌을 때 우리가 투자 대상이 되는데 문제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그 나라가 내 재산을 보장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자유민주주의가 좋은 건 뭐냐면 사유재산을 보장합니다.
근데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는 마음에 안 들면 재산을 뺐습니다. 이게 자유주의와 사회주의의 가장 큰 차이점이거든요. 국가가 인수합니다. 그리고 배급을 주지요. 그게 사회주의거든요. 그런데 중국에 우리가 투자하는 건 좀 부담스러운 것은 사회주의 국가이다 보니까 투자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뺏어가 버리면 내 재산을 온전하게 회수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대한투자로 중국의 성장성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국의 사회주의라는 시스템이 저는 별로 그닥 신뢰 가지 않습니다. 재산을 내가 온전하게 그 주식이 언제든 기업 그 정부 한마디로 인해 가지고 문을 닫을 수도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사회주의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갑싼 인건비를 제공하고 그리고 생산인과 노동인과 좋은 나라들 중에 인도가 꽤 좋은 투자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보시면 얘가 얼마나 올랐었는지 한번 보실까요? 종목 코드가 236350입니다. 236350. 자, 보시죠. 주봉을 보시게 되면 시장이 급등할 때에 2020년도 코로나로 바닥을 찍고 나서 얘가 ETF로만 모셔도이 5,900원짜리가 46,000원 같으니까 그냥 대충 계산해도 여덟 배 올랐습니다. 많이 올랐죠. 지수가 올라갈 때 얘도 같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보실까요?
얘가 요렇게 고점을 찍고 눌렀다가 여기 우리가 그 흔한 쌍봉이라고 하죠. 그리고 죽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얘가 바닥을 어디서 찍을 거냐인데요. 보시면 2022년도 23년도에 바닥을 찍었던요 가격대 2만 원대에서 버티고 있거든요. 그래서 얘가 여기를 지키는 모습이라면 요래요 흔들면서 올라가는 구조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얘가 만약 깨진다고 한다면 내년 초에 박살난 이후에 최바닥에서의 매수를 통해서 길게 끌고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관심 종목에 넣어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뭐 때문에요? 인도가 가지는 세계 경제적인 모습은요.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인건비 생산력 노동력을 제공하는 나라인이고요. 동시에 인구가 가장 많아서 그 인구들이 먹고 살고 싶지만 왜냐면 인도는 여러분 알고 아 아시다시피 계급제잖아요. 그죠? 네. 카세도가 있기 때문에 제 상층들은 일을 안 해요. 하층민들이 일해요. 중층 하층에서 일하고 맨 위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안 합니다. 그들이 일한 걸 가지고 먹고 사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인구라고 다 생산 인구는 아니고 생산 노동할 수 있는 인구가 우리나라 인구에 한 열배 이상 될걸요. 그래서 우리가이 나라는 다른 거 없고요. 경기가 충분히 꺾인 상태에서 반등을 시작할 때에 가장 안전한 투자처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도요 ETF는 어 타이거 인도 니프티 50 레버리지라는 건 뭐냐면 인도에서 1등부터 50등까지 종목들 중에 제일 괜찮은 걸 지수화시켜서 투자하는 ETF입니다. 그래서 저는 얘가 반등력이 있다라고 보여져서 지난주부터 좀 보세요라고 이야기 드리고 있는데 제법 반등하고 있거든요. 오늘 하락장에도 2.24% 24% 올랐으니까 제법 올랐어요. 그래서 저는요 종목을 26,000원 안착하는지 보자 1차 목표가 제시합니다. 온차 안착한다고 들면은 한 29,000원, 3만 원 정도 오시면 만족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안전한 투자처 중에 하나일 거 같고요.
2만 원 자리가 저점이라 2만 원 깨지면 손절한다 생각하고 접근하시면 아마 괜찮지 않을까 말씀드려 보고 싶고요. 또한 중국이 공산주의라는 것만 아니면 사실 중국 어 ETF가 이게 어 차이나 H 레버리지라고 하는 코덱스 차이나 H 레버리지입니다. 종목 코드가 204450인데요. 앞전 저점이 1833원이었고요. 지금 그 저점을 버티고 있습니다. 직전자점 1800원 무너지면 손절 친다 생각하시고 찬찬히 담아 보시면 시장이 올라갈 때 어려운 장이니까 한 2,300원에서 2,400원 정도까지 천 위치에서 15%에서 20% 정도 이익을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니 질수로서 그 괜찮은 대안이 아닐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수 관련 종목을 잡꾸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지금 시장이 슬슬 올라가려고 폼을 잡는 자리인데 단기 반등이다라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종목을 두 가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종목은 어 여러분께요 종목을 제가 얼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요. 전대 글로비스 지지난주에 저점을 찍고 반등 나오고 쌍바닥을 만든 종목인데 현대 글로비스 사시면 어떨까요라고 얘기했는데 쭉 급등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때가 18만 원 아래였거든요. 근데 벌써 20만 원 넘어가죠. 뭐 요즘 같은 장에 저렇게 무거운 대형주가 10% 이상 시원하게 올라가는 종목도 흔치 않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면 현대 글로비스는 여러분 기업의 물료 유통망을 가져갑니다. 경기 산업이 괜찮아지고 주가가 올라갈지 말지를 우리가 바로 볼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이 종목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다른 산업 분야들이 일을 해서 일거리가 늘어난다는 의미가 되고요. 요게 올라가고 나면 조만간에 반도체가 올라가고 자동차가 올라갑니다. 한번 지켜보시죠. 연말한쪽에 얘로 인해서 출발하는 가격이기 때문에. 그래서 글로비스 같은 경우는 제가 보내 목표가는 23만 원, 4만 원까지 물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눌려 줄 때 사서 20, 3, 4만 원까지가 보시면 지금 위치에서 15, 20%는 괜찮으니까이 모식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종목이 또 하나가 뭐였냐면 어 바이오 [콧방귀] 종목이었는데 우리가 삼성 바이로직스 얘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지수가 빠질 때 오히려 얘는 수익이 난 상품인데요. 지금 우리가 저점에서 120만 원 밑에 받으세요라고 이야기하고 제가 서울경주 TV에서 딱 한 종목 찍었거든요. 10월 달 하락장에 종목 여러분께 배놓고 한 종목 찍은 건이 종목이었는데 많이 올랐죠. 그래서 저는 조금 더 갈폭이 남아 있을 것 같아요. 그 지수가 뭐 출렁이는 왜 시장이 하락하는 날 이게 쭉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한 160에서 165 정도까지 올라오면 고점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니까 보유자 여러분께서는 되밀리면 내 본전 이상에서 익절 관리자 잡으시고 160에서 165만 원 찍던 날 미련 없이 다 파는 걸로 그렇게 하시면 충분하지 않을까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어 일반 종목들 중에서 보시면 롯데 쇼핑이 저점을 잡혔어요. 그래서 롯데 쇼핑이 좀 사시면 좋겠어요라고 지난주 말씀드렸는데 여기 제가 9만 원 아 8만 원 정도를 좀 바닥으로 보고 말씀드렸는데 쭉 치고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얘는 우리가 여기 10만 원을 넘기지 못하면 그냥 단타로 치고 빠질 생각이고요. 10만 원 넘어서면은 조금 더 길게 올라가 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쇼핑은요. 분류 소위 우리가 말하는 어 생활 어 필수 소비제 영역에 있습니다. 다른게 갈데 없을 때 이쪽으로 돈이 임시로 잠깐 쏠립니다. 그래서 대단히 매출이 상승할 거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연말에 쇼핑 수요가 있으니까 매출이 증가할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잠시 잠깐 반등할 때 어 1차 10만 원, 2차 11만 5,000원, 12만 원 정도 오면 정리하고 끝낸다. 요렇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겠습니다. 네. 올해 인도 증신의 연초보다 13% 넘게 하락을 하면서 다른 신흥국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 금리가 안정되고 달러 강세가 어 누그러진다면 외국인의 자금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동안 인도 증시를 짓눌렀던 부담이 줄어들면서 안전한 투자처가 될 것으로 주목이 됩니다.이어서 전문가님의 성공 투자 비결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바로 선물 옵션 관련해서 짚어 볼 텐데요. 전문가님,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수익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알려 주시죠. 자, 우리가 선물 옵션 그러면 위험하다 생각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할게요. 주가가 하락할 때는 풋옵션 사면 돈 벌어요. 주가가 상승할 때는 콜옵션 사면 돈 벌어요. 시장은 상승도 하고 하락도 합니다. 하락장에 끈거리고 주식 떨어진다고 우시는 분들께 제가 대안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이날 보시면 아침 장 출발부터 하루 종일 시장이 폭락합니다. 이때 주식은 다 빠지고 답이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면 풋옵션을 삽니다.
저점에서 고점까지 풋옵션이 몇 배가 나왔냐면 610%입니다. 당일날 여섯 배 이상의 이익이 났습니다. 내가 만약에 3천만 원 있는데 주식 깨 먹고 2,000 남았습니다. 2,000 중에 50%만 배팅해 보겠습니다. 5, 6, 30, 3천만 원의 이익을 냅니다. 내가 깨 먹었는 1천만 원 복구하고도 2천만 원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 풋옵션입니다. 주식만 하고 선물옵션 위험하다고 하시는 분께 제가 되묻겠습니다. 여러분, 부자가 되려면 누구한테 물어봐야 됩니까? 부자가 된 사람한테 물어봐야 되지 않을까요? 내가 집을 사고 싶어요. 집이 있는 사람한테 물어봐야죠.
공부 잘하고 싶어요. 공부 잘하는 사람한테 물어봐야 되지 않습니까? 공부 못 하는 애들끼리 야, 공부는 어렵지 않니? 어. 야, 책 보면 졸리지 않니? 어. 그지 그지. 꼭 반에서 저 뒤에서 졸고 있는 애들끼리 서로 더맨더머니까? 그렇지. 힘들지 어렵지. 여러분 내가 잘하고 싶은 잘하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서물옵션 안 어려워요. 기준점만 잡으면 됩니다. 기준점이 콜옵션이 무너지는 순간 하락이 되는 것이고 기준점이 상방이 무너지는 순간 하방이 무너진 순간 상방이 되는 것이니 내가 상방이다 하방이다 방향을 잡는 방법 선물 옵션을 통해서 여러분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상승장 한번 보시죠. 이날 보시면 장이 아침부터 급등을 했는데요. 이날 여러분 코스피가 어 저 난리가 났었어요. 근데요. 이날은 풋옵션이 기준이 깨지는 순간 콜옵션이 급등을 했는데 몇 배가 났냐면 당일 날 3,900% 39배가 났습니다. 주식 아무리 올라도 이거 못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일 오전 아침 시황에 8시 35분 제 어 시황 브리핑 시간에 요런 시황에 관한 말씀을 좀 드려 보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고요. 딱 20분만 진행할 거니까 시간 내서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방법 네이버에서 장자방 777 검색하고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 들어오실 수 있고요.
우리가 매매하는 방식들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는지 상세하게 한번 안내드려 볼테니까 관심 가져 보십시오. 시장 반등한다고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주식 정리하는 반등이고 당타치는 반등이지 추세 상승은 어렵습니다. 오케이.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을 들어오셔서요. 주도주 정리한 자료집 꼭 챙겨 보시기를 바라고요. 내일 오전 8시 35분에는 라이브 시황 브리핑도 진행이 됩니다. 시장의 방향부터 주요 종목들의 대응 전략까지 함께 살펴보시죠.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오늘 살펴본 내용 정리해 보고요. 전문가님과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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