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저장소(투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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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금을 1분게 좀 팔긴 했는데 근데 그거는 말 그대로 그 국가들이 금마저도 팔아야 될만큼 경제가 너무 힘들어져서 금을 판 거지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40조 달러보다 이거에 비해 그 국가가 생산하는 GDP가 얼마냐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한편으로는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수요가 금 가격 상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이게 가격의 측면에서 먼저 볼게요.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금가격이 오를까? 사실 이것도 통계적으로 다 분석이 가능하고 저도 이제 76년치 정도를 분석을 했거든요.
1950년부터 현재까지. 그러면 사실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는게 금가격을 올리는 그거랑은 별로 상관성이 없어요. 근데 중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금을 투자할 때 중앙은행들이 금 사는 걸 되게 중요하게 봐야 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돼요. 중앙은행들이 사실 금을 사는게 되게 비율입니다. 잘 생각해 보죠. 금을 사면 금을 보관할 장소도 필요하고 유지보수할 사람도 필요하고 그런 이제 그렇다고 막 이자나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차라리 그 금을 살 돈으로 미국 국채를 사면 이자도 꼬박꼬박 나오고 그다음에 필요할 때 그냥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어요.
황 황금성도 금보다 훨씬 뛰어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더 비효율적인 금을 산다라는 건 그건 효율보다 안보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로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그냥 중국이 인건비가 싸고 그다음에 이란이 석유가 싸니까 이란에서 석유 사고 중국에서 공장을 지었다면 지금은 아직도 여전히 중국이 인건비가 싸고 이제 이란이 석유 가격이 싸더라도 얘네랑 거래하는게 리스크니까 좀 더 비싸더라도 이제 우리나라로 공장을 가지고 온다던가 아니면 이제 우리 동맹국들이랑 이제 거래를 하는 이런 형태로 바뀌고 있는 이런 안보의 측면 이제 타일 세계와 보호 무역주의 이런 패러다임의 흐름을 이해하는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제이 금 어 중앙은행들이 금 사는 걸 잘 보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중앙은행들이 사실 잘 안 팔아요. 물론 올해는 조금 팔았습니다. 러시아도 한 44톤 정도 팔았나? 그렇고 이제 티르키에도 이제 막 금 판다는 얘기도 나오고 하거든요. 예. 그렇다 보니까 이런 이제 금을 1분게 좀 팔긴 했는데 근데 그거는 말 그대로 그 국가들이 금마저도 팔아야 될만큼 경제가 너무 힘들어져서 금을 판 거지. 이제 뭐 금이 이제 사이클이 끝났다 이렇게 생각해서 판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올해 2분기를 보면 전 세계 중앙년들의 금 매입량이 289톤입니다.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제가 1950년부터 분석했다 했잖아요.
1950년부터 지금까지 통계 작성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오늘 샀다가 어 내일 좀 팔았네. 익절 좀 할까 이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만큼 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 이제 점점 유통되는 금의 양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럼 옛날에 그 금을 살려고 하는 수요가 100이었을 때 금가격이 한 20% 정도 올랐다라고 한다면이 유통량이 이만큼 줄어드니까 똑같이 100의 수요가 들어왔을 때 20%가 아니라 200% 상승하게 되는 이런 큰 변동성을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는 건 금이 상승할 때 상승 그 변동성을 훨씬 더 키워 준다라는 걸로 이해해 볼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중앙은행들이 가격이 떨어질 때 좀 많이 사요.요 예를 들면 작년에 가격이 오를 때는 원래는 그전에 이제 한 거의 1,000톤씩 사다가 작년에는 800톤으로 좀 줄였거든요. 근데 이제 오래 들어서 이제 가격이 좀 떨어지니까 중국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폴란드도 그렇고 금을 진짜 미친듯이 쓸어담았어요. 그래서 2분기만에 2분기에 이제 사상 최고체를 찍었던게 그건데 중앙은행들은 보통 가격이 떨어질 때 더 적극적으로 산다 그러면 가격이 떨어질 때이 하방 경직성을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라는 건 정리하면 첫 번째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걸 이해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이제 가격이 상승할 때 변동성을 크게 키워 주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가격이 떨어질 때 하방을 이제 단단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요 측면에서 이해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AI 버블이라는 우려도 있는데 증시 버블이 꺼질 경우 금시장에도 큰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요? 자, 일단 이거 아주 중요한 이슈인데 사실 AI가 금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이슈예요. 많은 분들이 AI랑 금이랑 뭔 상관이지? 어, 반도체에 금 들어가서 그런가?
요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이 AI는 어 정말 우리 앞으로 100년을 책임질 그 미래 산업이거든요. 이게 과거에 이제 뭐 2차 산업 평령이나 3차 산업 평형 이런 거랑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좀 많이 썼던 키워드인데 지금은 별로 안 쓰지만 4차 산업 혁명이라는 키워드를 썼잖아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의 미국과 그다음에 주요국들의 상황을 살펴보면은 이해가 좀 더 쉬워요. 돈이라고 하는 걸 호주머니에서 이제 5만 원짜리 끝나면 이게 돈이다.이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 5만 원은 사실은 누군가의 비지거든요.이 우리가 화폐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전혀 이제 딥하게 공부해 보지 않았다 보니까 어 그냥 뭐 연준이 찍어 주던데요.
그게요 정도로 생각을 해서 그렇지 사실이 화폐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누군가의 비즈로 만들어져요. 초창기에는 보통 정부의 비지로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그게 이제 시중 은행들 뭐 국민은행 우리은행 뭐 이제 미국으로 치면 뭐 JP먹건 시티뱅크 이런 데처럼 그런데 이제 들어가면서 뭐 10배에서 20배 정도 더 많은 양으로 이렇게 뻥튀기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화폐는 비즈로 탄생한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자, 근데 비제는 뭐가 있죠? 비제는 이자가 있어요. 그러면이자 막 예를 들면 내가 우리나라에 한 1천억 정도의 빚을 뿌려서 이제 1천억의 화폐가 세상에 뿌려졌는데 1년 뒤에는 뭐 이자가 막 4%다 그러면 1040억을 갚아야 돼요.
근데 우리나라에 뿌려진 화폐는 얼마라고요? 1천억 그러면 1천억을 다 긁어 모아서 세금 뭐 소득세 100% 그다음에 이제 보유세 100% 해 가지고 그냥 모든 국민에 있는 불을 다 긁어 모아서 갚았어요. 그래도 40억을 못 갚아요. 그럼이 40억은 못 못 갚으니까 국가는 파산해야 될까요? 그렇지 않거든요.이 40억을 갚기 위해서 또 빚을 내요. 그런 상황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그 M2라고 하는 통화량 그러니까 화폐 발행량을 보면 영원히 올라요. 진짜 아주 단기적으로는 그걸 살짝 줄이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그냥 계속 화폐가 늘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화폐는 탄생이 빚로 탄생을 하는데 빚는 이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걸 먼저 이해를 하셔야 돼요. 잠깐 직장인도 소액으로 열패 수익을 만들 수 있을까요? 핵심은 주도주를 찾는 투자 전략. 17년 경력에 이익은 대표가 실제 투자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 드립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비제 늘어나고 늘어나고 늘어나다 보면 영원히 늘어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그 어느 임계점이 찾아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 그걸 이제 산술적으로 뭐 몇 억 달러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부채대 부채 비율을 봐요. 우리 우리 국가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몇 %냐 이게 가장 중요한데 보통 이게 100%를 넘어가면 그다음부터 시간 문제지 결국에는이 부채의 위기로 이제 번지게 되거든요.이 부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긴축을 하는 거예요. 이제 지출을 줄이는 거죠. 아 우리 그동안 무상급식 했던 거 없애. 그다음에 이제 뭐 대학교 학자금 줬던 거 없애. 뭐 그다음에 이제 뭐 자영업자들 뭐 이렇게 대출 지원해 줬던 거 없애. 다 없애는 거예요. 복재를 하나 줄 없애면서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 있는데 여러분 대통령 선거에 이제 대통령이 나와서 막 옆에서는 이거 해 준다 저거 해 준다 그러는데 아 저로는요 예 복지 줄일 거고요. 여러분 무상급식 자식들 무상급식 받았던 거 있죠? 없애 드리겠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어떻게 그 대통령 후보가 당선이 되냐 이거죠.
그래서 사실은 그건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고 나서 그 정책을 펼쳐도 지지율이 정말 급격하게 떨어져요. 트럼프 대통령 요번에 당선됐을 때 도지 프로젝트라고 했던 거 혹시 기억나시나요? 미국의 지출을 2조 달러 줄이겠다라고 하면서 일런 머스크를 이제 선봉장으로 세워서 지출 삭감 프로젝트를 했거든요. 결국에 삭감은 거 오히려 지출이 더 늘었고 결국에 그게 이제 지주율만 떨어지고 포기했던 이런 것들을 보면 사실은 선진국이고 그다음에 부채가 높은 국가 그리고 복지를 이미 꽤 많이 올려둔 국가일수록 지출을 줄이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이걸 성공시킨 국가가 좀 몇 개 되는데 대부분 되게 그 국가 규모가 작거나 아니면 독재자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만큼 힘들다. 두 번째 방법도 비슷한데 세금을 올리는 거예요. 지출을 못 줄이면 세금을 늘려서 더 많이 걷둬요. 그래서 이제 부채를 갚는 방법이 있는데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세금 올린다 그러면 사실은 누가 좋아하겠어요? 지주율만 떨어지는지. 그래서 이거를 취질적으로 할 수는 없고 그냥 쇼맨십으로만 하는게 보통 이런 과정에서 약간 부자들을 악마시켜요. 그래서 막 부잣 같은 거, 누진세 같은 거 이런 거 많이 해서 야 우리가 지금 국가 부채가이 정도로 많은 건 너네들이 세금을 적게 내서가 아니라 저 부자놈들이 세금을 안 내서다라는 식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이제 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약간은 도움을 주대 자기의 지지율을 좀 덜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보통 쇼맨십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실 우리나라도 이재용부터 이재용 님부터 해가지고 밑에 10대 부자들의 모든 불을 다 가지고 와서 부채 갚아 봐야 1%도 못 갚아요. 그니까 어차피 이것도 실질적인 방법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이 두 개 빼면 이제 나머지 두 개 남죠. 대부분 압도적으로 인류 역사에 있었던 대부분의 이제 그런 주요국들은이 두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택했어요. 그 중에 하나 방법이 뭐냐면 그냥 그 부채의 가치를 서서히 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는 그 1년에 이제 물가가 한 5% 정도 오르면 이자를 한 7% 정도 주면서 그다 그 채권을 샀던 사람이나 예적금을 한 사람들한테 그마만큼의 혜택을 줘요.
근데 그러면은 그 채권을 투자한 사람이나 아니면 예적금을 한 사람이 받는 2%의 이득은 어디서 나온 거냐면 정부가 그마만큼 빚이 늘어나는 거에서 기인해서 나온 수익이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거꾸로 하는 거예요. 물가는 1년에 7% 오르는데 금리는 한 5%밖에 안 주는 그러면은 이제 그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은 7%의 손해를 보는 거고 예적금이나 채권을든 사람은 한 2% 정도의 손해를 보는 거잖아요. 그 손해만큼 국가의 빚이 실질적으로 줄어요. 그래서 이거를 막 한 번에 엄청나게 크게 하면은 국가적 혼란도 심해지고 지지율도 크게 떨어지니까 한 3, 40년에 거쳐서 이제 서서히 줄이거든요.
미국도 1930년대에 똑같은 방법을 했었고 근데 그때는 조금 더 극단적인 방법을 썼지만 어차피 전쟁이라는 이슈가 있어서 그 대상을 적으로 돌리면 돼요. 아, 이거 내가 나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한게 아니라 저 독일놈들 때문에 발생한 거다. 요런 식으로 뭐 지금도 저 러시아 놈들 때문에 저이란 놈들 때문에라는 그런 이제 좋은 재료가 있어서 사실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런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라는게 있고 두 번째는 이건 아주 특수한 상향에만 가능한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부채가 늘어나는 거 그 양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고 40조 달러 그렇게 큰 문제 아니에요.
40조 달러보다 이거에 비해 그 국가가 생산하는 GDP가 얼마냐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비지 1억이 있고 제 친구는 비지 10억이 있어요. 그러면 누가 봐도 제 친구가 더 위험한 사람처럼 보여질 수 있는데 이건이 사람의 수익을 안 보는 거거든요. 저는 한 달에 100만 원 버는데 이제 비인 거예요. 그러면 저는 되게이 비의 크기가 되게 큰 거고이 친구는 한 달에 1억씩 벌어요. 근데 빚이 10억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이 사람은 1년 안에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정도로 빚이 되게 적은 거잖아요. 이런 것처럼 사실 빚이라는 그 명목 숫자가 아니라 그 수익 대비해서 빚이 얼마냐 이게 이제 국가의 측면에선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중요한 거거든요.
부채 자체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지만 GDP를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이거를 좀 이게 100%가 넘어가게 되면 사실은 거의 인계점을 완전히 넘어 버린 거라이 GDP GDP를 완전 기아급수적으로 끌어 올려야 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아주 특수한 상황 2차 산업 혁명이나 뭐 이제 4차 산업 혁명 이런 것처럼 정말 기술에 엄청난 혁명이 일어날 때 그때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가 와요. 혹은 대규모 전쟁을 일으키거나 그래서 과거에는 이제 국가들이 흑망 성세를 보면 스페인 망할 때도 대규묘 전쟁했죠. 네덜란드 망할 때도 마찬가지죠.
영국도 망할 때 비슷하고요. 그런 것처럼 이전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제 망하기 직전에 그 엄청나게 큰 전쟁을 하는 이유가 그거에서 성공하면 GDP가 엄청나게 올라가거든요. 엄청난 상품과 서비스가 식민지로부터 쭉쭉 들어오니까. 그래서이 부채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성공했던 역사가 별로 없다. 근데 이거 말고 제가 말씀드렸던 기술의 혁명으로 역 이겨냈던 경우도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 대표적인 예시가 영국이었어요. 영국에 영국이 1780년에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섰는데 그렇다 보니까 다른 국가들이 이제 영국 국채 안 사 주기 시작하고 영국이 이제 패권이 쭉쭉 줄어들고 있었던 시기예요.
근데이 타이밍이 정말 좋았던게 이때가 이제 2차 산업 혁명이 시작되는 그런 지점이었거든요. 그래서 영국은 그냥 있는 돈 없는 돌 끌어와서 그냥 부채를 250%까지 올려 버려요. 그러면서 2차 산업 혁명에 몰빵을 하거든요. 근데 성공해요. 그래서 결국에는 영국이 그뒤로 100년을 또 이제 패권을 장악할 수 있었고 부채 비율도 그뒤로 쭉 줄어서 거의 30%까지 줄어들게 됐었던 것처럼 미국이 정말 원하는 건이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AI로 생산성을 완전히 이제 혁신적으로 올리는 거다라는 거예요. 자, 근데 이제 여기서 제가 금이랑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죠.
일단 대부분 사실 이렇게 부채를 엄청나게 많이 끌어와서 그런 기술 혁명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서 대부분이 사실 실패해요. 실패하면 그렇게 많이 끌어왔던 부채 때문에 화폐의 가치가 미친듯이 곤두박치를 치면서 그러면서 이제 금가격이 어 정말 급격하게 올라갔던 역사가 많았다. 그래서 확률적으로는 물론 미국 잘할 수 있겠지만 근데 그 무지막지하게 발행했던 부채만큼 실제로 생산성을 단기간에내는 건 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금을 우리가 꼭 해지의 용도로 포트폴리오에 담아둬야 되는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사실 성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이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영국도 부채 비율이 100%였는데 250%까지 끌어올렸다고 1800년까지 20년 동안. 그리고 그 뒤 20년 동안도이 총 40년간 인플레이션은 늘 10% 이상 수준에서 되게 거의 두 자릿수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발생했었어요. 왜냐면 당장 그렇게 부채를 많이 하고 기술 발전에 돈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그게 생산성으로 연결되고 그다음에 전방이 모든 산업에 상용화되는 데는 시차가 좀 걸리긴 하거든요. 그래서 AI의 발전이 지속되고 그게 이제 전 세계 모든 산업 하나하나에 다 침투되면서 생산성을 정말 혁신적으로 끌어 올리는 그냥 AI 기업이 돈 좀 벌었다 이게 아니라 그냥 온 전 세계의 모든 GDP가 생산성이 완전히 혁신이 이루어지는 데는 시차가 걸린다.
그 과정에서 그 부채가 늘어나고 화폐의 가치가 꽤 많이 떨어져서 금가이 올랐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저는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AI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 지금 그 상황이라는 점. 근데 그 과정 가운데서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금가액이 상승한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약에 그게 잘 안 됐을 때는 진짜 현금을 갖고 있었던 사람만큼 최악의 결과를 만 맞이하는 사람이 없다라는 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이 AI 시대에 우리는 금을 꼭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금의 지위를 위협하지는 않을까요?
자, 저는 비트코인 말고 암호화폐가 미래냐라고 하면 전 단호하게 암호화폐는 미래다라고 확신의 이야기를 드릴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이 미래냐라고 하면 사실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제가 부족한 부분이라 제가 잘 모른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데 왜냐면 암호화폐라는 건 우리가 그 기존의 화폐라고 하는 그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화폐는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해야 돼요. 하나는 화폐 형태.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냥 노란 돌덩이 같은 걸로 이제 거래를 하거나 이제 조개 껍데기로 거래를 했다면 이거를 이제 일정한 순도 그리고 이제 가치가 늘 유지되는 뭐 금이나 은이나 뭐 이제 철전이나 토지나 아니면 건물이나 이런 걸 담보로 한 그런 이제 화폐를 만들고 그거를 이제 일정한 형태와 순도로 깎거든요.
이런 경화로 이제 형태가 진화했다가이 경화도 들고 다니기 되게 불편할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뭐 건물을 들고 다닐 수 없는 거고 그래서 이걸 담보로 한 교환권 그래서이 종이 화폐로 형태가 진화를 합니다. 근데이 종이도 불편하니까 지금의 우리가 살고 있는 전자 화폐 시스템 뭐 은행에 예적금을 한다거나 이제 카드로 긁는다던가 이런 전자 화폐 시스템을 넘어간 건데 사실 여러분들은 불편한 걸 못 느끼지만 금융의 측면에서 보면 지금의 전자화폐 시스템이 비율적인게 꽤 많아요. 어. 아이, 꽤 많은게 아니라 좀 많이 주식 사고 왜 굳이 이틀 우리 주식 사면 내 계좌에 있는 주식이 바로 찍혀 보이지만 사실 아직 나 그 주식이 내 소유가 안 됐거든요.
이틀 뒤에 정산이 돼요. 그거를 우리는 잘 못 느끼고 그다음에 내가 친구한테 돈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 사실 돈이 안 갔어요. 근데 그냥 간 것처럼 갖다 치고 그냥 금융이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근데 암호화폐라고 하는 시스템은 그 모든 금융의 비효율을 다 뒤집어 엎어 줘요. 그래서 화폐의 형태는 늘 진화해 온다라는 측면에서 지금의 전자화폐 시스템은 반드시 암호화폐로 넘어갈 거고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종이도는 사라지면서 이제 CBDC 세상으로 간다라는 건 그거는 가능성의 영역이 아니라 이미 간다 안 간다는 이미 진작게 다 끝난 이야기고 언제 가느냐만 이제 남아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면 돼요.
자, 근데 이제이 비트코인 그 이제 암호화폐 안에서 비트코인이라는 건 어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포인트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비트코인 하면 디지털 금이다라고 하는데 얘는 사실 금은 속성이 많이 다르거든요. 암호화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그 블록체인이라고 하는 시스템은 투명성이 가장 큰 무기예요. 근데 금은 가장 큰 무기가 익명성입니다. 사실이 둘은 본질적으로 다른 자산이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화폐라는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그 둘 다 비슷하게 이제 교재합의 영역이 있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 좀 많이 다르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드렸던 논리들을 들으면서 아 그런 거면은 또 어 비트코인 빼 놓을 수 없지라고 생각하고 그 금의 이론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투자하면 그거는 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차라리 제가 저는 잘 모르는 비트코인 쪽에 여러분들만의 이제 인사이트로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건 정말 잘 투자하는 거지만 예 그렇게 어 금이랑 너무 엮어서 생각하시면 실제로 금에 정말 좋은 이슈가 나오고 그렇게 시장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으니까 꼭 요런 거 염두해 두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금도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변동성도 있고 그다음에 횡보도 있고 조정도 있고 그래요. 하지만 어떤 자산이든 늘 그런 것들이 있는 거니까 우리가 너무 단기적인 시각에만 이제 매몰되기보다는 좀 더 기호흡의 관점에서 금의 사이클이 왜 나타나는지 그리고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요런 것들을 보면서 투자한다면 좀 더 우리의 마인드를 잘 지키면서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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